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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헤럴드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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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오픈AI·앤트로픽도 ‘AI 역량 인증시험’…APEX는 연말까지 ‘무제한 재응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12</link>  
    <pubDate>2026-09-02 14:36: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상현 기자] 생성형 AI 종주국인 미국의 AI 기업들도 ‘AI 역량 인증시험’에 뛰어든 가운데, 국내에선 생성형 AI 활용 역량 인증시험 ‘APEX’가 주목받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클로드를 서비스하는 앤트로픽은 올해 개발자·아키텍트 등을 대상으로 한 ‘Claude Certified’ 인증 시험 4종을 공개했다. 챗지피티(ChatGPT)를 서비스하는 오픈AI(Open AI)는 2030년까지 미국인 1000만명의 AI 역량 인증을 목표로 무료 학습 코스를 지난해 12월 열었다. 다만, 두 시험 모두 전 과정 영어로 진행되며, 오픈AI의 감독형 시험의 경우 일부 기업에만 한정돼 개인은 응시할 수 없다. 미국 내 일반 기업들 또한 직원들의 ‘AI 역량 인증’에 대한 수요를 보인다. 가령, 월마트의 경우 미국 직원 대상 AI 인증을 위해 10억 달러 규모의 연수 투자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이는 직원들의 무분별한 AI 남용이 아닌 정확한 활용을 위한 표준을 세우려는 추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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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타이어 오염물질, 인체노출”…‘자궁내 환경’ 교란 위협↑]]></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88</link>  
    <pubDate>2026-09-02 14:28:4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자동차 타이어에서 발생하는 신종 환경오염물질이 여성의 임신 초기 자궁 내 환경을 교란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가독성과학연구소(KIT)는 경남바이오환경연구본부 바이오헬스연구센터 현문정 책임연구원과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이종걸 교수 공동연구팀이 타이어 고무 산화방지제 ‘6PPD’와 산화 유도체 ‘6PPD-quinone(6PPDQ)’이 자궁내막 기질세포의 ‘탈락막화’ 과정에 서로 다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 6PPD는 자동차 타이어 고무가 산소나 오존 등으로 손상되는 것을 막기 위해 사용되는 산화방지제다. 타이어가 도로를 달리면서 마모되면 환경으로 배출될 수 있으며, 6PPDQ는 6PPD가 오존 등과 반응하면서 생성되는 물질이다. 이들 물질은 도로먼지와 대기 입자, 수계 환경은 물론 생체시료에서도 검출되고 있다. 연구팀은 특히 배아 착상과 초기 임신 유지에 중요한 ‘탈락막화’ 과정에 주목했다. 탈락막화는 자궁내막 기질세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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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뇌 속 ‘정보 흐르는 길’ 찾았다…뇌질환 진단 새 기준 제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82</link>  
    <pubDate>2026-09-02 12: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국내 연구진이 사람의 뇌에서 신호가 이동하는 방향과 위계 구조를 추적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조현병과 우울증, 만성 통증 등 뇌 질환을 진단하고 맞춤형 치료법을 개발하는 새로운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연구재단은 성균관대학교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기초과학연구원(IBS) 뇌과학이미징연구단 홍석준·우충완 교수 공동 연구팀이 인간 대뇌피질 전반의 방향성 신호 흐름과 위계 구조를 규명했다고 2일 밝혔다. 인간의 뇌는 외부에서 들어오는 감각 정보를 상위 영역으로 전달하는 ‘상향식’ 흐름과 과거 경험·기억을 토대로 예측 신호를 하위 영역으로 보내는 ‘하향식’ 흐름이 교차하는 복잡한 위계 구조를 갖고 있다. 하지만 기존 기능적 자기공명영상(fMRI) 연구는 주로 뇌의 어느 영역들이 동시에 활성화되는지를 분석하는 ‘기능적 연결성’에 의존했다. 뇌 영역 사이의 연결 여부는 알 수 있지만 신호가 어디에서 출발해 어디로 이동하는지 방향을 정확하게 파악하기는 어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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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모든 서비스 한번에…‘카카오 멤버십’ 나온다 [H-EXCLUSIVE]]]></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15</link>  
    <pubDate>2026-09-02 11:34: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카카오가 이르면 다음 달 ‘카카오 멤버십(가칭)’ 출시한다. 5000만명이 이용하는 카카오톡 플랫폼을 기반으로, 주요 계열사 서비스와 외부 플랫폼까지 연결해 ‘카카오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관련기사 14면 2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신설법인 카카오AI를 중심으로, 카카오 주요 계열사가 참여하는 카카오 멤버십(베타 버전)이 내달 출시된다. 카카오톡 플랫폼을 기반으로 카카오 플랫폼 생태계를 점차 확장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아직 멤버십 가격은 결정되지 않았다. 카카오AI는 멤버십에 들어갈 서비스 등을 조율 중이다. 제공하는 서비스에 따라 멤버십 가격이 책정될 예정이다. 우선 카카오는 카카오 멤버십을 고리로 카카오톡과 주요 계열사 서비스를 묶는다. 세부적으로 ▷쇼핑 및 커머스 ▷모빌리티 ▷금융 및 결제 ▷콘텐츠 및 엔터테인먼트 ▷라이프 스타일 및 일상 등 전반에서 생태계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다. 멤버십에 참여할 주요 계열사로는 카카오커머스·카카오스타일(쇼핑 및]]>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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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LGU+,  ‘프리즈 서울’ 공식 파트너…국내 통신사 최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89</link>  
    <pubDate>2026-09-02 11:28:0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LG유플러스가 국내 통신사 최초로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에 참여한다. 프리즈 서울과 재개관을 앞둔 ‘U+일상비일상의틈’을 연결해 새 고객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2일 LG유플러스는 이날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즈 서울 2026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자사 고객 전용 라운지(사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라운지에서는 미디어아트 전시와 휴식 공간이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프리즈 서울 관람 티켓을 보유한 고객은 티켓 종류와 관계없이 행사장 내 VIP 라운지도 이용할 수 있다. 올해 프리즈 서울에는 전 세계 30개국 125개 이상의 갤러리가 참여한다. 특히 순수미술과 물성을 탐구하며 동시대 미술과 디자인의 관계를 조명하는 신규 섹션 ‘머티리얼 프랙티스’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LG유플러스는 머티리얼 프랙티스 섹션의 공식 파트너로 참가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국내 통신사 최초로 해당 섹션의 공식 파트너를 맡아 공예 예술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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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AI 시대, 통찰력·공감능력 갖춘 주도적 인재 필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79</link>  
    <pubDate>2026-09-02 11:25:2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정재헌 SK텔레콤 최고경영자(CEO)가 서울대 강단에 올라 인공지능(AI) 시대에는 통찰력과 공감 능력, 자신만의 도메인 전문성을 갖춘 인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SK텔레콤은 정 CEO가 1일 서울대 제1공학관에서 대학(원)생 약 300명을 대상으로 ‘AI 시대의 선택과 기회’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SKT와 서울대가 10년째 이어온 AI 공동과정의 첫 수업이다. 1987년 서울대 공법학과에 입학한 정 CEO는 약 40년 만에 강연자로 모교 강단에 섰다. 정 CEO는 “오늘 저는 기술을 가르치러 온 것이 아니라, AI 전환의 최전선에 있는 한 기업이 지금 무엇을 고민하는지 나누기 위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AI의 출현으로 누군가의 하루는 240시간, 2400시간이 되기도 한다며 AI가 바꾼 시간의 밀도로 우리가 알던 원칙들이 파괴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동차 대중화에는 60여년, 휴대폰은 10여년이 걸렸지만 챗GPT는 1개월 만에 사용자 5000만명]]>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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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AI가 실험까지 척척”… ETRI ‘연구소장급 AI 과학자’ 만든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73</link>  
    <pubDate>2026-09-02 11:23: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인공지능(AI)이 과학자의 단순한 연구 보조를 넘어 스스로 가설을 세우고 실험·분석·검증까지 수행하는 시대가 열린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오는 2035년까지 연구 전 과정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연구소장급 AI 과학자’ 개발에 도전장을 냈다. ETRI는 1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산·학·연 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ETRI Conference 2026’을 열고 AI 대전환 시대를 이끌 새로운 연구개발(R&D) 전략을 공개했다. 창립 50주년을 맞은 ETRI는 ‘AI·DX 혁신으로 이끄는 함께 사는 따뜻한 세상’을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했다. AI·DX를 통해 사람의 일손을 돕고, 이동의 편의를 높이며, 장애를 극복하고, 인간의 정보와 지식의 범위를 확장하는 등‘사람을 위한 기술’을 구현한다는 의미다. AI-Native 6G·위성통신, 안전한 AGI, 입체공간 미디어, 피지컬 AI, 공공·산업 AI·DX 등 5대 분야에 연구역량을 집중한다. ETRI는 국가전략 과학]]>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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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SKB ‘AI 5 셋톱박스’ 4대 디자인 어워드 석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57</link>  
    <pubDate>2026-09-02 11:20:1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SK브로드밴드의 B tv ‘AI 5 셋톱박스’가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석권했다. 2일 SK브로드밴드는 AI 5 셋톱박스가 지난해 일본 ‘굿지디자인 어워드’를 시작으로 지난 3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지난 4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지난달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본상까지 수상하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AI 5 셋톱박스에 대해 원형 디자인을 기반으로 불필요한 요소를 줄이고 무광 블랙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통신 장비의 기술 중심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일상에 어울리는 ‘홈 오브제’ 디자인을 추구했단 설명이다. 아울러 SK브로드밴드는 기존 셋톱박스의 디자인 문법으로 꼽혔던 상단 노출 버튼과 로고를 숨겼다고 설명했다. 주요 기능은 AI 음성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UI)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실제 내구성을 유지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오브제 질감을 구현하고자 표면 가공 테스트를 거쳤고, 무광 표면을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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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땅 속도 AI로 한눈에…SK텔레콤 인프라 설루션 ‘톺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56</link>  
    <pubDate>2026-09-02 11:19:5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1일 오후 경기 성남시 SK텔레콤 분당 사옥 인근 도로. 탑승한 버스 안 모니터에 도로 한 쪽 공사 현장이 나타났다. 소형 카메라 속 공사장에 주황색 사각형이 씌워지더니, 이윽고 “공사장이 탐지됐습니다”라는 알림이 떴다. SK텔레콤의 통신 인프라 인공지능(AI) 설루션 ‘톺다’가 차량 내에서 작동하는 장면이다. 공사 도중 지하에 묻힌 ‘광케이블’을 건드리는 사례가 왕왕 발생한다. 이 경우 인근 지역 수만 가구에 통신 장애 발생 가능성이 크다. ‘톺다’는 이같은 유선망 위험요소를 빠르게 포착해 감시하는 설루션이다. 실제 이날 버스가 약 3㎞를 주행하는 동안, 톺다는 카메라가 수집한 1820장의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분석했다. ▶‘톺다’ 탑재한 업무 차량, 공사장·이상 요소 등 탐지=SK텔레콤이 자체 개발한 통신 인프라 안전 점검 설루션인 톺다 설루션 상용화에 나섰다. 톺다 설루션은 SK텔레콤 업무용 차량에 설치한 AI 카메라로 확보한 영상을 분석해, 공사장 및 이상 요소를 탐지하는 기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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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카카오 생태계 확장’ 정신아의 승부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52</link>  
    <pubDate>2026-09-02 11:19:3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카카오가 내달 선보이는 카카오 멤버십은 인적 분할 후 정신아 카카오 AI 대표가 던지는 첫 승부수다. ‘재출범’에 가까운 카카오의 재도약을 위한 핵심 카드로, 카카오 계열사 서비스를 한데 묶은 ‘카카오 멤버십’을 꺼내 들었다. 카카오 멤버십은 앞선 네이버플러스 멤버십과 같은 듯하면서도 다르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은 네이버쇼핑 이용자를 묶어두기 위한 락인(Lock-in) 전략으로 설계된 ‘이커머스’ 중심이다. 반면, 카카오 멤버십은 이용자 5000만에 육박하는 카카오톡을 중심에 두고 카카오 주요 계열사와 외부 플랫폼까지 아우르는 ‘카카오 플랫폼 생태계’ 구축에 전력을 쏟는다는 전략이다. ▶이커머스 네이버·플랫폼 생태계 카카오=2일 업계에 따르면 내달 출시될 카카오 멤버십에는 카카오페이 결제 적립, 카카오웹툰 캐시, 카카오모빌리티 택시 할인권 등 계열사 주요 서비스가 포함될 예정이다. 계열사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모은 이 같은 초기 전략은 앞서 공개된 네이버플러스 멤버십과 유사하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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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낮에는 햇빛, 밤에는 조명으로” 하루종일 충전…신개념 ‘광충전 배터리’ 나왔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23</link>  
    <pubDate>2026-09-02 11:09:5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낮에는 햇빛, 밤에는 실내조명으로 하루 종일 충전할 수 있는 새로운 배터리가 등장했다. UNIST(울산과학기술원) 화학과 권태혁 교수팀은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마이클 드 볼더 교수팀과 함께 낮과 밤 조합을 바꿔 쓸 수 있는 모듈형 광충전 배터리 구조를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광충전 배터리는 태양전지로 만든 전기가 곧장 배터리로 들어가 충전되는 장치다. 전기를 만드는 장치와 전기를 저장하는 배터리가 하나의 장치안에 있는 셈이다. 외부 전력선 없이 주변 빛으로 스스로 충전할 수 있어, 전선을 연결하기 어렵거나 배터리를 자주 교체하기 힘든 사물인터넷 기기와 무선 센서용 독립 전원으로 주목받는 기술이다. 연구팀이 개발한 모듈형 광충전 배터리는 배터리 모듈은 그대로 두고 태양전지 모듈만 빛의 세기에 맞춰 바꿔 쓸 수 있다. 낮에는 햇빛용 모듈을, 밤에는 약한 빛을 받아도 높은 전압을 내는 실내조명용 모듈을 연결하는 식이다. 배터리에는 대용량 소재인 고체 리튬인산철]]>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9e3ae04b80ee46c59f862c7298617a9e_T1.jpg"/>    
    
  </item>
  
  <item>
    <title><![CDATA[같은 듯 다른 네카오 멤버십…‘카카오 AI 생태계’ 확장, 정신아의 ‘승부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92</link>  
    <pubDate>2026-09-02 10:07:5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카카오가 내달 선보이는 카카오 멤버십은 인적 분할 후 정신아 카카오 AI 대표가 던지는 첫 승부수다. ‘재출범’에 가까운 카카오의 재도약을 위한 핵심 카드로, 카카오 계열사 서비스를 한데 묶은 ‘카카오 멤버십’을 꺼내 들었다. 카카오 멤버십은 앞선 네이버플러스 멤버십과 같은 듯하면서도 다르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은 네이버쇼핑 이용자를 묶어두기 위한 락인(Lock-in) 전략으로 설계된 ‘이커머스’ 중심이다. 반면, 카카오 멤버십은 이용자 5000만에 육박하는 카카오톡을 중심에 두고 카카오 주요 계열사와 외부 플랫폼까지 아우르는 ‘카카오 플랫폼 생태계’ 구축에 전력을 쏟는다는 전략이다. ▶이커머스 ‘네이버’, 플랫폼 생태계 구축 ‘카카오’= 2일 업계에 따르면 내달 출시될 카카오 멤버십에는 카카오페이 결제 적립, 카카오웹툰 캐시, 카카오모빌리티 택시 할인권 등 계열사 주요 서비스가 포함될 예정이다. 계열사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모은 이 같은 초기 전략은 앞서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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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천연물·바이오 역량 결집”…출연연 기술로 강원 지역혁신 이끈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69</link>  
    <pubDate>2026-09-02 09:57:5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과학기술 정부출연연구기관이 천연물·바이오와 미래농업, 기능성소재 등 특화 연구역량을 앞세워 강원지역 신산업 육성과 지역혁신에 나선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1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에서 ‘강원권 출연연 지역혁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강원권에 위치한 출연연 지역조직의 연구성과와 역량을 지역 산업으로 확산하고 지역 수요에 맞는 연구개발(R&D)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KIST 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강원기술실용화본부 등 강원권 출연연 지역조직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연물·바이오, 미래농업, 기능성소재 등 기관별 특화 연구역량을 활용해 강원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지역 대학·기업과 출연연 간 산·학·연 협력을 확대하고 출연연이 보유한 연구성과와 기술을 지역기업으로 확산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지역 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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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LGU+, ‘프리즈 서울 2026’ 공식 파트너 참여…국내 통신사 최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29</link>  
    <pubDate>2026-09-02 09: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LG유플러스가 국내 통신사 최초로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에 참여한다. 프리즈 서울과 재개관을 앞둔 ‘U+일상비일상의틈’을 연결해 새 고객 경험을 선보인단 방침이다. 2일 LG유플러스는 이날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즈 서울 2026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자사 고객 전용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라운지에서는 미디어아트 전시와 휴식 공간이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프리즈 서울 관람 티켓을 보유한 고객은 티켓 종류와 관계없이 행사장 내 VIP 라운지도 이용할 수 있다. 프리즈는 지난 2003년 영국 런던에서 시작된 아트페어다. 세계 주요 도시에서 유명 갤러리와 작가, 컬렉터가 참여해 현대미술 작품을 전시·거래하는 행사로 알려져 있다. LG유플러스가 참가하는 프리즈 서울은 아시아와 글로벌 미술계를 연결하는 대표 문화예술 행사로, 지난 2022년부터 매년 키아프 서울과 공동 개최된다. 올해 프리즈 서울에는 전 세계 30개국 125개 이상의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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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재헌 SKT CEO “AI 시대, 통찰·공감 갖춘 인재 필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12</link>  
    <pubDate>2026-09-02 09: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정재헌 SK텔레콤 최고경영자(CEO)가 서울대학교 강단에 올라 인공지능(AI) 시대에는 통찰력과 공감 능력, 자신만의 도메인 전문성을 갖춘 인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SK텔레콤은 정 CEO가 지난 1일 서울대 제1공학관에서 대학(원)생 약 300명을 대상으로 ‘AI 시대의 선택과 기회’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SKT와 서울대가 10년째 이어온 AI 공동과정의 첫 수업이다. 1987년 서울대 공법학과에 입학한 정 CEO는 약 40년 만에 강연자로 모교 강단에 섰다. 정 CEO는 “오늘 저는 기술을 가르치러 온 것이 아니라, AI 전환의 최전선에 있는 한 기업이 지금 무엇을 고민하는지 나누기 위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AI의 출현으로 누군가의 하루는 240시간, 2400시간이 되기도 한다며 AI가 바꾼 시간의 밀도로 우리가 알던 원칙들이 파괴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동차 대중화에는 60여년, 휴대폰은 10여년이 걸렸지만 챗GP]]>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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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CJ ONE, ‘3400만 이용’ 네이버페이와 맞손…멤버십 혜택 연동]]></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07</link>  
    <pubDate>2026-09-02 08:53: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차민주·이준영 기자] CJ ONE이 3400만명의 이용자를 확보한 네이버페이와 손잡는다. 네이버페이 결제에 자사의 멤버십 혜택을 연동해 이용자 편의를 확대한다. 2일은 CJ올리브네트웍스는 자사가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CJ ONE’이 네이버페이와 제휴를 맺고 멤버십 연동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CJ ONE은 이번 제휴를 통해 이용자의 결제 편의성과 멤버십 혜택 접근성을 높인단 방침이다. CJ ONE은 최근 외식, 여가, 쇼핑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결제 플랫폼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스마트폰 앱 결제와 오프라인 간편결제가 보편화된 가운데, 결제 단계에서 이용자들의 멤버십 혜택을 극대화하겠단 취지다. CJ ONE은 네이버페이에 대해 앱 하나로 ▷온라인 결제 ▷오프라인 현장결제 ▷예약·주문을 아우르는 결제 접점과 포인트 적립 및 사용 생태계를 갖췄다고 판단했다. 3400만명 이상의 회원까지 보유한 만큼, CJ ONE의 멤버십 혜택을 연동해 이용자들의 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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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르포] “유선망 위험 요소 직접 포착”…도로 위 AI 감시자, SKT ‘톺다’ 차량 타보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67</link>  
    <pubDate>2026-09-02 08:31:4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고재우·이준영 기자] 1일 오후 경기 성남시 SK텔레콤 분당 사옥 인근 도로. 탑승한 버스 안 모니터에 도로 한 쪽 공사 현장이 나타났다. 소형 카메라 속 공사장에 주황색 사각형이 씌워지더니, 이윽고 “공사장이 탐지됐습니다”라는 알림이 떴다. 공사 도중 지하에 묻힌 ‘광케이블’을 건드리는 사례가 왕왕 발생한다. 이 경우 인근 지역 수만 가구에 통신 장애 발생 가능성이 크다. 공사 현장을 탐지하고, 이를 알려 주의를 요청하는 이유다. SK텔레콤의 통신 인프라 인공지능(AI) 설루션 ‘톺다’가 작동하는 장면이다. 버스가 약 3㎞를 주행하는 동안, 톺다는 카메라가 수집한 1820장의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분석했다. ▶‘톺다’ 탑재한 업무 차량, 공사장·이상 요소 등 탐지= SK텔레콤이 자체 개발한 통신 인프라 안전 점검 설루션인 톺다 설루션 상용화에 나섰다. 톺다 설루션은 SK텔레콤 업무용 차량에 설치한 인공지능(AI) 카메라로 확보한 영상을 분석해, 공사장 및 이상 요소를 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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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KAIST-Caltech, 글로벌 공동지도 모델 구축…세계적 연구자 함께 키운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66</link>  
    <pubDate>2026-09-02 08:31: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KAIST와 미국 캘리포니아공과대학교(Caltech)가 박사후연구원(포닥)을 함께 선발하고 지도하는 새로운 글로벌 연구·인재양성 모델 구축에 나선다. KAIST는 1~2일 Caltech과 ‘제1회 KAIST-Caltech 분자과학 및 화학혁신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양 기관이 첨단 분자과학과 미래 화학기술 분야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공동연구와 인재양성, 연구시설 활용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핵심은 KAIST와 Caltech 교수진이 박사후연구원을 공동으로 선발하고 지도하는 ‘KAIST-Caltech 글로벌 연구 펠로우(KAIST-Caltech Global Research Fellow·KCGRF)’ 프로그램이다. KCGRF는 양 기관 교수들이 공동 연구주제를 발굴한 뒤 이에 적합한 박사후연구원을 함께 선발·지도하는 방식이다. 참여 연구자는 KAIST와 Caltech의 연구환경을 모두 경험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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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SK브로드밴드 ‘AI 5 셋톱박스’,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 석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64</link>  
    <pubDate>2026-09-02 08:31:1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SK브로드밴드의 B tv ‘AI 5 셋톱박스’가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석권했다. 2일 SK브로드밴드는 AI 5 셋톱박스가 지난해 일본 ‘굿지디자인 어워드’를 시작으로 지난 3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지난 4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지난달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본상까지 수상하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AI 5 셋톱박스에 대해 원형 디자인을 기반으로 불필요한 요소를 줄이고 무광 블랙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통신 장비의 기술 중심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일상에 어울리는 ‘홈 오브제’ 디자인을 추구했단 설명이다. 아울러 SK브로드밴드는 기존 셋톱박스의 디자인 문법으로 꼽혔던 상단 노출 버튼과 로고를 숨겼다고 설명했다. 주요 기능은 AI 음성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UI)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실제 내구성을 유지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오브제 질감을 구현하고자 표면 가공 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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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두나무 임직원, 관세청장 표창…디지털자산 무역범죄 대응 기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59</link>  
    <pubDate>2026-09-02 08:30:3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임직원들이 디지털자산을 악용한 신종 무역범죄 대응에 기여한 공로로 관세청장 표창을 받았다. 두나무는 소민섭 FDI(Financial Data Intelligence) 팀장과 김성용 FDI팀 연구원이 제56회 개청기념 관세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관세청은 매년 7월 27일 개청기념일을 맞아 관세행정 발전과 국가 경제 질서 확립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디지털자산을 악용한 불법 외환거래와 무역범죄 단속에 협력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소 팀장과 김 연구원은 디지털자산 분야의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불법 외환거래 및 범죄수익 이동 경로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관세청에 기술 지원과 전문 자문을 수행했다. 또 관세청의 주요 디지털자산 관련 수사 사례를 분석하고, 관세청 수사관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전 범죄 분석 노하우를 전수했다. 두나무는 이를 통해 관세행정의 디지털 수사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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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단독] 5000만명 국민 메신저…결국 ‘카카오 멤버십’ 출시한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163</link>  
    <pubDate>2026-09-02 07:4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카카오가 이르면 다음 달 ‘카카오 멤버십(가칭)’ 출시한다. ‘약 5000만명’이 이용하는 카카오톡 플랫폼을 기반으로, 주요 계열사 서비스와 외부 플랫폼까지 연결해 ‘카카오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2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신설법인 카카오 AI를 중심으로, 카카오 주요 계열사가 참여하는 카카오 멤버십(베타 버전)이 내달 출시된다. 카카오톡 플랫폼을 기반으로 카카오 플랫폼 생태계를 점차 확장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아직 멤버십 가격은 결정되지 않았다. 카카오 멤버십에 들어갈 서비스 등이 최종적으로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제공하는 서비스에 따라 멤버십 가격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 우선 카카오는 카카오 멤버십을 고리로 카카오톡과 주요 계열사 서비스를 묶는다. ▷쇼핑 및 커머스 ▷모빌리티 ▷금융 및 결제 ▷콘텐츠 및 엔터테인먼트 ▷라이프 스타일 및 일상 등 전반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멤버십에 참여할 주요 계열사로는 카카오커머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1.66ab0ddc0e8742b39a83250dfba1773e_T1.png"/>    
    
  </item>
  
  <item>
    <title><![CDATA[“현대물리학 100년 난제” 암흑물질…세계 최대 실험서 ‘유력 단서’ 찾았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275</link>  
    <pubDate>2026-09-01 23: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우주 물질의 약 85%를 차지하지만 인류가 단 한 번도 직접 관측하지 못했던 ‘암흑물질(Dark Matter)’의 정체를 밝혀줄 유력한 단서가 포착됐다. 기초과학연구원(IBS) 지하실험 연구단 김영덕 단장 연구팀이 참여한 LUX-ZEPLIN(LZ) 국제공동연구진은 암흑물질의 유력한 후보 입자인 ‘윔프(WIMP)’ 신호일 가능성이 있는 입자 상호작용을 관측했다고 1일 밝혔다. 관측된 신호는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샌퍼드 지하연구시설(SURF) 지하 약 1.5㎞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규모 암흑물질 탐색 실험에서 포착됐다. 실제 윔프의 흔적으로 확인될 경우 암흑물질 직접 검출로 이어질 수 있어 주목된다. ‘약하게 상호작용하는 무거운 입자’를 뜻하는 윔프는 암흑물질의 대표적인 후보 중 하나다. 전자나 양성자보다 훨씬 무겁지만 빛이나 다른 물질과 거의 상호작용하지 않아 검출이 매우 어렵다. 공동연구진은 약 10톤의 초고순도 액체 제논을 이용한 LZ 검출기로 입자가 충돌]]>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9f5961efaa4040149523ce834d679380_T1.png"/>    
    
  </item>
  
  <item>
    <title><![CDATA[“150만원→50만원, 이게 웬일이냐” 최고 ‘제품’ 자랑하더니…소리 소문 없이 사라졌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243</link>  
    <pubDate>2026-09-01 21:4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초슬림폰 매장에 없나요?” 애플과 삼성전자가 경쟁적으로 최고의 제품이라면 내놓은 초슬림폰 ‘아이폰 에어’와 ‘갤럭시S25 엣지’가 시장에서 퇴출 수순을 밟고 있다. 매장에서도 거의 사라졌다. 더 이상 신제품을 보기도 힘들어졌다. 애플은 9월 10일(한국시간) 예정된 아이폰 신제품 라인업에서 2세대 아이폰 에어를 제외했다. 갤럭시 엣지는 단종됐다. 삼성전자는 초슬림폰인 ‘갤럭시S25 엣지’, 애플은 역대 가장 얇은 아이폰 ‘아이폰 에어’를 경쟁적으로 내놓고 대박을 자신했다. 아이폰 에어의 가장 큰 특징은 디자인이다. 두께 5.6mm, 무게 165g의 얇고 가벼운 설계를 앞세워 휴대성을 강조했다. 갤럭시 엣지의 두께는 5.8mm, 무게 163g이다. 하지만 흥행에 참패했다. 판매 부진에 이례적인 할인 판매에 나섰지만, 재고도 소진 못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폰 에어는 애플이 예상한 판매량의 약 3분의 1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내 아이폰 시리]]>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66337232dee484fb21a4ce9b480b65a_T1.png"/>    
    
  </item>
  
  <item>
    <title><![CDATA[‘남극 얼음 20년 만에 늘었다?’ 알고 보니…바다가 만든 착시 [후암동 논문 연구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065</link>  
    <pubDate>2026-09-01 20:1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2021년부터 2년 가까이 남극 얼음이 6950억 톤 불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20년 넘게 줄어들던 흐름이 처음 뒤집힌 것이다. 남극 얼음 증가는 온난화가 누그러진 신호로 읽힐 만한 변화지만 원인을 추적한 결과는 정반대였다. 온난화가 줄어든 것이 아니라 적도 부근 바다가 여러 해 동안 따뜻했던 탓에 남극에 눈이 많이 온 것이었다. 최근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 제656권에 중국과학원 해양연구소 왕윈허,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타바버라(UCSB) 딩칭화 연구팀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남극 얼음은 2003년부터 2024년까지 해마다 평균 1405억 톤씩 줄어왔다. 서남극에서 따뜻한 바닷물이 빙하 밑을 파고들어 얼음을 흘려보내는 것이 주된 원인이다. 2021년 중반부터는 줄어들던 남극 얼음이 오히려 늘어나 증가한 6950억 톤 가운데 전체 증가분의 68%인 4703억 톤이 동남극의 퀸메리랜드와 윌크스랜드 일대에 쌓였다. 연구팀이 조사한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623.29e81551962b484485bae0dd43d0f65e_T1.jpg"/>    
    
  </item>
  
  <item>
    <title><![CDATA[“공짜로 가져가라고?” 개당 ‘2만원’인데, 지하철역 앞에 ‘한가득’…의문의 상자, 정체 알고 보니 [지구, 뭐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215</link>  
    <pubDate>2026-09-01 19:4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FREE(무료 나눔)’ 지난 31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이대역. 대학가로 이어지는 출구 한 쪽에 정체불명의 종이상자가 놓여 있다. 물건이 가득한 상자에는, 무료 나눔을 뜻하는 ‘FREE’라는 글자가 크게 적혀 있었다. 상자에 든 물건의 정체는 한 유명 아이돌 그룹의 앨범 수십장. 심지어 포장 비닐로 뜯지 않은 새 상품이었다. 올해 출시된 해당 앨범 가격은 2만원 수준. 이를 고려하면 상자 하나의 가격만 100만원에 달했다. 언뜻 생각하면 ‘착한 나눔’의 현장. 하지만 실상은 케이팝 산업의 어두운 면을 담고 있었다. 오로지 팬사인회 등 확률형 이벤트 당첨을 위해 수십장을 구매한 뒤, 그대로 버리는 것. 구매 수량만큼 응모 기회가 늘어나는 구조 때문이다. 일부 가수들에 한정된 얘기가 아니다. 서울 이대역 주변에서만 해도 ‘나눔’을 빙자한 쓰레기 투기 현장이 자주 목격되고 있다. 버려지는 앨범의 가수나 기획사도 하나에 한정돼 있지 않다. 현재 1년에 판매되는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1.84e9a51d90144c24b5e4fdc675dec172_T1.png"/>    
    
  </item>
  
  <item>
    <title><![CDATA[“된장·김치 속 미생물도 분양받는다”…K-발효 미생물 5000종 개방]]></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235</link>  
    <pubDate>2026-09-01 17:21:1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된장과 김치, 젓갈 등 우리나라 전통 발효식품에서 찾아낸 미생물 5000여종이 식품·바이오산업의 새로운 소재로 활용된다. 한국식품연구원(KFRI)은 전통 발효식품에서 확보한 미생물 5000여종을 온라인으로 검색하고 분양받을 수 있는 ‘KFRI 미생물소재은행’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식품연은 1990년대부터 식품미생물 자원을 수집·보존해왔다. 그동안 연구기관과 산업계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균주를 분양했지만 이번 온라인 플랫폼 구축으로 이용자가 직접 필요한 균주와 관련 정보를 찾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KFRI 미생물소재은행은 전통 발효식품 유래 미생물을 전문적으로 수집·관리하는 특화 자원은행이다. 오랜 기간 우리 식문화에서 활용돼 온 발효식품에서 확보한 균주를 중심으로 식품 원료와 발효공정, 프로바이오틱스 개발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공개된 미생물은 젓갈 유래 2000여종, 된장 1500여종, 동치미 등 김치 1000여종을 비롯]]>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e27a9323630d44ad9f1e47a1dd5c11fd_T1.jpg"/>    
    
  </item>
  
  <item>
    <title><![CDATA[[단독] 연내 사우디에 ‘슈퍼앱’ 띄우는 네이버…현지서 10억원 규모 리서치 착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170</link>  
    <pubDate>2026-09-01 16:39:3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네이버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지도 기반 ‘슈퍼앱’ 출시를 예고한 가운데, 현지 합작법인을 통해 약 10억원에 달하는 규모의 리서치 용역을 발주했다. 현지 이용자의 이용 행태를 분석해 슈퍼앱 출시 준비를 본격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1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 이노베이션은 지난 7월 23일 사우디 리서치 업체 ‘디지털 리서치 컴퍼니(DRC)’에 ‘연구 서비스’ 용역을 위한 구매 주문서를 발주했다. 용역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DRC는 사우디 정부와 공공 기관을 주요 고객으로 두고 있는 현지 리서치 기업이다. 계약 규모는 DRC의 2025년 연간 매출의 5%를 웃도는 수준이다. DRC의 지난해 매출이 약 4729만사우디리얄(한화 약 172억8500만원)이란 점을 고려했을 때, 계약액은 최소 약 236만리얄(한화 약 8억6000만원)을 넘어선다. 업계는 이번 용역이 네이버가 개발 중인 슈퍼앱의 출시 준비 과정에서 이뤄지는 것으로 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7c1c51361dfb421fbf9acfe5c174c520_T1.png"/>    
    
  </item>
  
  <item>
    <title><![CDATA[“AI가 가설세우고 실험까지 척척” ETRI, 2035년 ‘연구소장 급 AI 과학자’ 만든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004</link>  
    <pubDate>2026-09-01 15:21: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인공지능(AI)이 과학자의 단순한 연구 보조를 넘어 스스로 가설을 세우고 실험·분석·검증까지 수행하는 시대가 열린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오는 2035년까지 연구 전 과정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연구소장급 AI 과학자’ 개발에 도전한다. ETRI는 1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산·학·연 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ETRI Conference 2026’을 열고 AI 대전환 시대를 이끌 새로운 연구개발(R&D) 전략을 공개했다. 창립 50주년을 맞은 ETRI는 ‘AI·DX 혁신으로 이끄는 함께 사는 따뜻한 세상’을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했다. AI·DX를 통해 사람의 일손을 돕고, 이동의 편의를 높이며, 장애를 극복하고, 인간의 정보와 지식의 범위를 확장하는 등‘사람을 위한 기술’을 구현한다는 의미다. AI-Native 6G·위성통신, 안전한 AGI, 입체공간 미디어, 피지컬 AI, 공공·산업 AI·DX 등 5대 분야에 연구역량을 집중한다. 핵]]>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574574d8cc73422fadc734b25e8931e8_T1.jpg"/>    
    
  </item>
  
  <item>
    <title><![CDATA[AI로 ‘브랜드, 고객, 점포’ 종합 관리…롯데이노베이트, 롯데百 ‘브랜드AI’ 구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914</link>  
    <pubDate>2026-09-01 14:45:0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인공지능(AI)으로 백화점 브랜드의 고객, 점포 데이터 등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됐다. 롯데이노베이트는 AI와 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롯데백화점의 브랜드 데이터 분석 시스템 ‘브랜드 AI’를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 브랜드 AI는 약 4000개 브랜드를 비롯해 매출·고객·구매 등 유통 현장의 다양한 데이터를 업무 맥락에 맞게 연결·구조화하는 온톨로지 기반 데이터 체계를 적용한 AI 업무 플랫폼이다. 특히 개별 수치뿐 아니라 브랜드 간 관계와 특성을 분석해 매장 입·퇴점, 브랜드 소싱 등 상품기획자(MD)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다. 롯데이노베이트는 브랜드별 매출과 고객 특성, 연관 구매 데이터를 그래프 구조로 연결하고, 이를 기반으로 브랜드 간 유사도와 연관 구매 관계를 분석한다. 분석 결과는 2D 및 3D 네트워크 그래프로 시각화해 담당자가 브랜드 간 관계와 시장 내 포지션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브랜드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793450bb208648afb0e6daf458b95b64_T1.jpg"/>    
    
  </item>
  
  <item>
    <title><![CDATA[“日 수출규제·코로나 해결사 자처”…韓 화학기술 자립 화학硏 ‘50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73</link>  
    <pubDate>2026-09-01 14:23:2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항생제·반도체 소재까지 화학기술 국산화 첨병 역할을 맡아온 한국화학연구원(KRICT)이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화학연은 1일 대전 본원에서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난 반세기 연구성과를 돌아보는 한편 미래 50년을 향한 새로운 ‘2040 비전’을 선포했다. 화학연은 지난 1976년 국내 기업 136개가 뜻을 모아 세운 ‘민간주도형’ 연구소로 출범했다. 서울 종로구 임시 사무소에서 출발한 화학연은 이듬해 대전 대덕으로 자리를 옮겼다. 1978년 제1호관을 시작으로 불과 4개 동의 건물에서 부족한 인력과 장비를 가지고 산업현장에 필요한 화학기술 개발에 뛰어들었다. 화학연의 50년은 핵심 소재·공정기술의 국산화 역사와 궤를 같이했다. 1984년 산소계 표백제 개발을 시작으로 1994년 폴리부텐 제조공정, 2005년 고기능성 폴리이미드 소재 등 당시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핵심 기술을 국산화했다. 1996년 국산 1호 신농약 ‘선봉’을 개발했고, 200]]>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ca853f406fa448db93b1a7d9dd367e68_T1.jpg"/>    
    
  </item>
  
  <item>
    <title><![CDATA[“수요 급증, AI 데이터센터”…‘K-모듈러’로 건설기간 확 줄인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03</link>  
    <pubDate>2026-09-01 13:49:1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AI 데이터센터(AIDC)의 급격한 수요 대응을 위해 공장에서 주요 구조물과 설비를 미리 제작해 현장에서 조립하는 ‘K-모듈러’ 기술이 해법으로 제시됐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은 지난달 31일 국회도서관에서 ‘AI시대의 데이터센터 건설산업 육성과 공급전략’ 세미나를 열고 AI 데이터센터의 신속한 공급을 위한 기술·제도 개선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AI 데이터센터는 기존 데이터센터보다 고성능 GPU 등 고집적 연산장비가 대규모로 설치돼 전력 사용량과 발열이 훨씬 크다. 이에 따라 건축물뿐 아니라 전력과 냉각, 기계설비를 통합적으로 설계·시공하는 기술 경쟁력이 중요해지고 있다. 건설연은 기존 현장 중심 건설방식에서 벗어나 표준설계와 모듈러, OSC(탈현장건설) 기반 생산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공장에서 표준화된 구조물과 설비를 제작한 뒤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을 확대해 건설 속도와 품질을 동시에 높이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데이터센터 맞춤형]]>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5bcb82f409d54ec1b60667bfa070f530_T1.jpg"/>    
    
  </item>
  
  <item>
    <title><![CDATA[원안위, 내년 예산 3030억원 편성…‘SMR’ 규제기술 연구 가속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69</link>  
    <pubDate>2026-09-01 13:09:2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정부가 소형모듈원자로(SMR) 상용화에 대비해 안전규제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낸다. 기존 대형 원전은 가동 중에도 안전성을 점검하는 ‘상시검사’ 체제로 전환하고 국가 차원의 방사능 감시·분석 기능도 강화한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027년도 예산안으로 올해보다 104억원 늘어난 3030억원을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내년 예산안을 살펴보면 2030년대 초 인허가를 목표로 개발 중인 비경수형 SMR에 대한 규제체계 구축을 본격화한다. 새로운 안전성 평가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연구개발(R&D)에 80억원을 투입한다. 오는 11월 시행 예정인 ‘사전검토제도’에도 27억원을 편성했다. 사업자가 정식 인허가를 신청하기 전 규제기관에 원자로 설계 검토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해 개발 초기 단계부터 규제 불확실성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 정부가 개발 중인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안전성 검증에는 123억원이 투입된다. 지난 2월 표준설계인가 신청에 따라 설계부터 건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dd8f181488a54655a241d54b85a27654_T1.jpg"/>    
    
  </item>
  
  <item>
    <title><![CDATA[‘달 착륙·재사용발사체’ 개발 속도…우주항공청, 내년 1조6천억 투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35</link>  
    <pubDate>2026-09-01 12:16:3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대한민국 우주개발에 역대 최대 규모인 1조6000억원대 예산이 투입된다. 재사용 발사체 개발에 속도를 내고, 2030년 소형 달착륙선 착륙에 도전한다. 우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첨단위성, 미래항공교통(AAM) 등 미래 먹거리 육성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우주항공청은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이 올해 1조1201억원보다 5290억원 늘어난 1조6491억원으로 편성됐다고 1일 밝혔다. 전년 대비 증가율은 47.2%다. 우주청 예산은 출범 첫해인 2024년 7598억원에서 2025년 9649억원, 올해 1조1201억원으로 증가한 데 이어 내년에는 1조6000억원을 훌쩍 넘어서게 된다. 정부는 우주항공을 단순 연구개발(R&D) 영역에서 벗어나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 국가 주력산업으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특히 정부가 초기 시장과 기술개발 위험을 분담해 민간의 투자와 도전을 끌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가장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분야는 이른바 ‘우주 고속도로’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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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AI에 9.4조 쏟아 붓는다…과기정통부 29.6조원, 역대 최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09</link>  
    <pubDate>2026-09-01 12:02: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내년 역대 최대 수준인 29조6476억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인공지능(AI), 첨단기술 확보에 총력전을 펼친다. 국가 미래 잠재력의 핵심 동력이 된 AI에 역대 최대 규모인 9조4000억원을 쏟아 붓고 ‘AI 대전환’의 원년으로 삼는다. ‘AI데이터센터, 피지컬AI, 반도체’등 3대 메가 프로젝트에 약 8000억원을 투입하고 미래 기술인 ‘7대 SEED 프로젝트’에 1조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나선다. 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내년 총 예산을 29조 6476억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보다 24.5%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AI 예산이 전년보다 84.3% 급증한 9조4000억원으로 편성됐다. 이 역시 역대 최대 규모로, 정부 총 AI예산의 57% 수준이다. 연구개발(R&D) 예산은 전년보다 18.5% 증가한 14조1000억원으로 편성됐다. 중점 투자 분야는 크게 ▷AI 대전환(9조4000억원)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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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내년 국가 R&D 39.5조·5년간 200조 투입”…반도체·AI·핵융합 초격차 확보 총력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07</link>  
    <pubDate>2026-09-01 12:01:1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정부가 내년 국가 연구개발(R&D)에 역대 최대인 39조5000억원,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누적 200조원 이상을 집중 투자한다. 인공지능(AI)과 반도체, 피지컬AI 등 ‘3대 메가프로젝트’를 집중 육성하고 핵융합·양자·우주항공·첨단바이오 등 미래 먹거리까지 동시에 키운다. 추격형 기술개발에서 벗어나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2027년도 정부 R&D 예산안은 올해 35조5000억원보다 4조원(11.2%) 늘어난 39조5000억원으로 편성됐다. 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본부가 배분·조정하는 주요 R&D 예산도 11.5% 증가한 33조8000억원이다. 정부는 내년 예산과 함께 ‘제2차 국가연구개발 중장기 투자전략(2026~2030)’도 확정했다. 향후 5년간 정부 R&D에 사상 처음으로 200조원 이상을 투자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글로벌 AI 경쟁력을 현재 5]]>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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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中·獨 다 제쳤다” 韓 세계 신기록…페로브스카이트 탠덤 태양전지 최고효율 26.7%]]></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83</link>  
    <pubDate>2026-09-01 11:42: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차세대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태양전지가 세계 신기록을 작성했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태양광연구단이 페로브스카이트/CIGS 탠덤 태양전지 분야에서 26.7%의 세계 최고 공인 효율을 달성하며 새로운 기록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독일 프라운호퍼 태양에너지시스템연구소(이하 ‘프라운호퍼 ISE’)로부터 공식 인증을 받았으며, 미국 국립록키연구소(NLR)가 발표하는 ‘태양전지 유형별 최고 효율 기록표’에도 세계 최고 기록으로 등재됐다. 지난해 서울대학교·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공동연구팀이 26.3%로 세계 최고 효율을 달성한 데 이어, 같은 분야에서 다시 한번 세계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중국과 독일을 제치고 우리나라가 차세대 박막 태양전지 기술을 선도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태양광 발전에는 실리콘 기반 단일접합 태양전지가 주로 사용된다. 생산 단가가 싸고 대량 생산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력 생산 효율의 한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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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세계아이앤씨, 혁신기업 8개社 9000만원 지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18</link>  
    <pubDate>2026-09-01 11:24: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는 사회연대경제기업 지원 프로그램인 ‘미니콘테스트’를 통해 최종 8개사를 선정하고 사업화 자금 9000만원을 전달(사진)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환경·사회 문제 해결에 인공지능(AI) 등 IT 신기술을 융합한 초기 혁신기업을 발굴하고, 이들의 안정적인 사업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방점을 찍었다. 신세계I&C는 2015년부터 지속된 미니콘테스트를 통해 사회연대경제기업들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으로 안착시킬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초기 혁신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지원 대상을 체계적으로 개편하고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 신세계I&C는 올해 지원 대상을 창업·벤처 및 소셜벤처 인증 기업으로 개편하는 한편, 지원 규모도 전년(5개사·6000만 원) 대비 8개사·9000만원으로 대폭 늘렸다. 앞서 지난달 31일 서울 강남구 신세계아이앤씨 본사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양윤지 신세계아이앤씨 대표이사를 비롯해 서종식 한국]]>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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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미국 간 현신균, 글로벌 AX인재 찾기 총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06</link>  
    <pubDate>2026-09-01 11:23:0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기술이 아무리 빠르게 발전하더라도, 경쟁의 성패는 기술을 실행하는 사람에게 달려있다.” (현신균 LG CNS CEO) 현신균 LG CNS CEO가 글로벌 인공지능 전환(AX) 인재 찾기에 총력전을 기울이고 있다. 미국 현지 주요 대학을 찾고, 석·박사를 대상으로 채용 설명을 진행했다.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산업의 디지털 전환(DX)이 가속하는 가운데, 미래 핵심 인재 확보 경쟁에서 밀리지 않겠다는 행보다. LG CNS는 지난 27일과 29일(현지 시간) 양일에 걸쳐 미국 샌프란시스코, 미국 동부 등에서 현지 주요 대학의 석·박사 과정 우수 인재를 초청해 ‘LG 커넥트 앤 싱크(Connect N Sync)’ 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행사에는 현 CEO를 비롯해 AI클라우드사업부장, 최고인사책임자(CHO), 최고기술책임자(CTO), AI센터장, 화학·전지사업부장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들은 스탠퍼드대, UC 버클리,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캘리포니아 공과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f0111d2755754bd5a0d356b874f93d28_T1.jpg"/>    
    
  </item>
  
  <item>
    <title><![CDATA[뇌연구원-대구한의대, 환각물질 ‘뇌 ’ 작용기전 규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03</link>  
    <pubDate>2026-09-01 11:22:3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한국뇌연구원(KBRI)은 뇌질환연구부 구자욱 박사 연구팀과 대구한의대학교 장수찬 교수 연구팀이 공동연구를 통해, 환각버섯의 주요 성분인 ‘실로사이빈(Psilocybin)’의 뇌 작용 기전에 관한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로사이빈은 세로토닌 2A 수용체(5-HT₂A)에 작용하는 대표적인 천연 환각물질로, 최근 우울증 치료와 뇌신경 회복(신경가소성) 측면에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연구는 주로 대뇌피질과 신경세포(뉴런)에만 집중되어 있었다. 특히 동기부여와 보상, 중독 행동을 제어하는 핵심 뇌 부위인 ‘측좌핵(NAc)’에서 신경세포를 둘러싼 비신경세포 ‘별세포’의 역할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별세포는 과거 신경세포를 보조하는 세포로 여겨졌으나, 최근에는 신경전달물질의 항상성, 시냅스 조절, 대사 및 유전자 발현을 통해 뇌 회로 기능을 적극적으로 조절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팀은 신경세포뿐 아니라 비신경세포와의 상]]>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1.2139be56301c4c93be93424e36c5404a_T1.png"/>    
    
  </item>
  
  <item>
    <title><![CDATA[LGU+, 어라이즈AI와 에이전트AI 관리 체계 구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01</link>  
    <pubDate>2026-09-01 11:22:2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LG유플러스가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업 어라이즈 AI와 손잡고 AI 에이전트를 운영하기 위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AI 에이전트의 품질을 점검해 국내 기업간거래(B2B) 시장에서 공동 사업 기회를 발굴한단 계획이다. 1일 LG유플러스는 어라이즈 AI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 에이전트의 성능과 안정성을 관리하는 기술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업 업무 환경에서 AI 활용이 확대되면서 AI 에이전트의 성능과 응답 품질을 점검하고, 오류와 위험 요소를 사전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식은 서울 마곡 LG유플러스 사옥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상엽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비롯한 LG유플러스 주요 관계자와 패트릭 켈리 어라이즈 AI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책임자, 진상열 한국지사장 등이 참석했다. 어라이즈 AI는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의 성능을 측정하고 오류를 분석하는 글로벌 AI 운영 관리 기업이다. 통신·금융·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1ca5f59624624a47aa649ef8bc116c46_T1.jpg"/>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실속형 노트북 ‘뉴 갤럭시 북6’ 출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99</link>  
    <pubDate>2026-09-01 11:22: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삼성전자가 119만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는 ‘뉴 갤럭시 북6’(사진)를 국내 출시한다. 1.35㎏의 가벼운 무게에 한 번 충전으로 최대 25시간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배터리를 갖춰 휴대성과 실용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1일 삼성전자는 뉴 갤럭시 북6를 국내 출시하고 ‘갤럭시 북6 시리즈’ 제품 라인업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뉴 갤럭시 북6의 가격은 중앙처리장치(CPU), 운영 체제 등 세부 사양에 따라 119만원부터 149만원까지 책정됐다. 출시 프로모션 기간 중 삼성닷컴에서 구매할 시 134만원 제품에 최대 18만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된다. 뉴 갤럭시 북6는 35.6㎝(14형) 단일 사이즈와 그레이 색상으로 출시된다. 전국 삼성스토어 등 오프라인 매장과 삼성닷컴, 오픈마켓 등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뉴 갤럭시 북6에 최신 인텔 코어 시리즈3 프로세서를 탑재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학습, 과제, 업무 등 일상 작업을 위한 환경을 안정적으로 지원한단 설명이다. 또 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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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SK텔레콤, 유튜브 프리미엄 ‘1년 무료 구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97</link>  
    <pubDate>2026-09-01 11:21:4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SK텔레콤은 자급제 전용 통신 서비스 ‘에어(air)’의 20만 회원 돌파를 기념해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무료 구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9월 1일부터 6개월간 무제한 요금제 가입자에게 1년 무료 혜택과 포인트를 동시 지급하는 것이 골자다. 특히 적립 포인트를 활용해 월 납부 부담을 1만 원대까지 낮출 수 있도록 설계됐다. 프로모션은 오는 2027년 2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에어 공식 애플리케이션과 홈페이지에서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인 ‘에어 X(월 5만8000원)’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개통일로부터 1년 동안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 가입자에게는 ‘보너스팩 포인트’도 함께 제공된다. 해당 포인트는 매월 통신 요금을 납부하거나 에어 앱 내 포인트샵에서 판매하는 1000여 종의 상품을 구매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에어 X’ 가입자는 오는 12월까지 요금 전액을 포인트로 납부할 수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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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삼성SDS ‘리얼 서밋 2026’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94</link>  
    <pubDate>2026-09-01 11:21:2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삼성SDS((대표 이준희·사진)가 기업 인공지능 전환(AX) 전략을 대거 공개한다. 회사가 보유한 인공지능(AI) 풀스택 역량과 함께 오픈AI, 앤트로픽 등 국내외 AI 기업이 총출동 해 기업 AX 성과 전략을 지원할 계획이다. 삼성SDS는 오는 8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엔터프라이즈 AX 콘퍼런스 리얼 서밋 2026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리얼 서밋 2026은 ‘삼성SDS AI 풀스택으로 완성하는 성공적인 AX 혁신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기업의 AI 도입을 넘어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전략과 실행 방안이 공유된다. 삼성SDS는 AI 인프라부터 플랫폼, 설루션까지 아우르는 AI 풀스택 역량을 기반으로, 기업의 AX 여정을 지원하는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 실제 고객 사례를 선보일 예정이다. 기조연설에는 이준희 삼성SDS 대표, 김경훈 오픈AI 한국 총괄 대표, 최기영 앤트로픽 한국 대표 등이 나선다. 세부적으로 이 대표는 AI 도입을 넘어 기업의 업무와 비즈니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9f9ea2a6c8e4486a9eef5df61ecb6490_T1.jpg"/>    
    
  </item>
  
  <item>
    <title><![CDATA[스마일게이트, 업사이클링 ‘새활용’ 우산 아동센터 기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235</link>  
    <pubDate>2026-09-01 09:39:2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스마일게이트가 조직문화 프로그램 일환으로 제작한 업사이클링 ‘새활용(Upcycling)’ 우산을 지역 아동센터에 기부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임직원이 만든 새활용 우산 83개를 성남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스마일게이트의 조직문화 프로그램 ‘톡톡키트’에서부터 출발했다. 톡톡키트는 팀원들이 함께 무언가를 만들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번 회차의 주제는 ‘비와 우산’이었다. 총 14개 팀이 참여해 비나 우산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며 새활용 우산을 만들었다. 팀원들은 우산 제작 키트에 동봉된 ‘내 인생에서 우산이 되어준 사람은?’ ‘내가 누군가의 우산이 되어준 경험이 있나요?’ ‘우리 팀에서 우산같이 든든한 사람은?’ 같은 물음에 답하며, 경험과 감정을 공유했다. 평소 업무 대화에서는 좀처럼 하기 어려웠던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스마일게이트는 완성한 새활용 우산을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를 통해 성남시지역]]>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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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LGU+, 어라이즈AI 손잡고 에이전트 AI 관리 체계 구축…B2B 시장 공략]]></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81</link>  
    <pubDate>2026-09-01 09:22:4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LG유플러스가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업 어라이즈 AI와 손잡고 AI 에이전트를 운영하기 위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AI 에이전트의 품질을 점검해 국내 기업간거래(B2B) 시장에서 공동 사업 기회를 발굴한단 계획이다. 1일 LG유플러스는 어라이즈 AI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 에이전트의 성능과 안정성을 관리하는 기술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업 업무 환경에서 AI 활용이 확대되면서 AI 에이전트의 성능과 응답 품질을 점검하고, 오류와 위험 요소를 사전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식은 서울 마곡 LG유플러스 사옥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상엽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비롯한 LG유플러스 주요 관계자와 패트릭 켈리 어라이즈 AI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책임자, 진상열 한국지사장 등이 참석했다. 어라이즈 AI는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의 성능을 측정하고 오류를 분석하는 글로벌 AI 운영 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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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카카오 AI 돛, 부산서 기술 컨퍼런스 개최…지역 생태계 활성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56</link>  
    <pubDate>2026-09-01 09:12:4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카카오가 기술 컨퍼런스 ‘카카오 AI 돛 서밋 26’을 개최한다. 자사 인공지능(AI) 전환 사례를 소개하고, 기술 동향을 공유해 지역 AI 기업의 성장을 지원한단 방침이다. 1일 카카오는 자사 지역 인공지능(AI) 인재·기업 육성 추진 기구 ‘카카오 AI 돛’이 기술 컨퍼런스인 카카오 AI 돛 서밋 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 행사는 오는 29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개최된다. 창업가, 스타트업 관계자, 학생, 개발자 등 약 8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카카오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카카오 AI 돛의 비전과 사업 방향성을 알리고, 국내외 기술 교류를 통해 지역 AI 혁신 기업의 성장 기반과 지속 가능한 AI 생태계를 구축한단 포부다. 카카오 AI 돛은 카카오그룹의 기술·사업 인프라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광주과학기술원(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 4대 과학기술원의 연구·기술 역량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b7fb971e5ff44ac0b440ec95df0a6018_T1.jpg"/>    
    
  </item>
  
  <item>
    <title><![CDATA[KT, 대표 로밍 상품 개편…해외여행객 데이터·이용기간 늘린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15</link>  
    <pubDate>2026-09-01 08:57:0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차민주·이준영 기자] KT가 해외여행객의 데이터 이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주요 로밍 상품을 개편한다. 공항 라운지·현지 모빌리티 할인 등 부가 혜택도 늘린다. 1일 KT는 자사의 대표 로밍 상품인 ‘함께 쓰는 로밍’과 ‘하루종일 로밍’을 개편한다고 밝혔다. 해외여행 이용자의 서비스 이용 편의와 상품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KT는 로밍 서비스 개편을 통해 이용자가 보다 넉넉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가족·친구와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는 ‘함께 쓰는 로밍’은 데이터 제공량이 확대된다. 세부적으로 ▷3만3000원 상품은 4GB(기가바이트)에서 5GB로 ▷4만4000원 상품은 8GB에서 10GB로 ▷6만6000원 상품은 12GB에서 20GB로 데이터 제공이 늘어난다. 로밍 지속 기간도 확대된다. 구체적으로 ▷‘함께 쓰는 로밍’ 3만 3000원 상품과 ▷‘Y 함께 쓰는 로밍’ 1만9800원 상품의 이용 기간이 기존 15일에서 30일로 늘어난다. KT는 장기간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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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사람 손가락처럼 달걀도 척척” 7cm까지 쭉…3D 프린팅으로 만든 ‘로봇 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97</link>  
    <pubDate>2026-09-01 08:48:5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깨지기 쉬운 달걀은 부드럽게, 무거운 물병은 단단하게 잡는다.” 사람 손가락처럼 부드럽게 휘어지면서 물체의 모양과 단단한 정도에 맞춰 잡을 수 있는 ‘로봇 손’을 3D 프린터로 만들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KAIST는 기계공학과 이승철 교수 연구팀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나종범 박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박범수 교수와 공동으로 AI를 활용해 3D 프린팅이 가능하면서도 최대 7cm까지 늘어나는 신축성을 갖는 소재를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사람과 직접 접촉하는 소프트 로봇과 웨어러블 기기, 환자의 신체에 맞춘 의료기기 등이 주목받으면서 복잡한 형태로 제작할 수 있으면서도 부드럽고 잘 늘어나는 소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두 가지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연구팀은 DLP(Digital Light Processing)는 액체 소재에 빛을 쏴 원하는 모양으로 굳히는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했다. 복잡한 구조를 빠르게 제작]]>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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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실속형 노트북 ‘뉴 갤럭시 북6’ 국내 출시…119만원부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85</link>  
    <pubDate>2026-09-01 08:40:1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삼성전자가 119만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는 ‘뉴 갤럭시 북6’를 국내 출시한다. 1.35㎏의 가벼운 무게에 한 번 충전으로 최대 25시간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배터리를 갖춰 휴대성과 실용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1일 삼성전자는 뉴 갤럭시 북6를 국내 출시하고 ‘갤럭시 북6 시리즈’ 제품 라인업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뉴 갤럭시 북6의 가격은 중앙처리장치(CPU), 운영 체제 등 세부 사양에 따라 119만원부터 149만원까지 책정됐다. 출시 프로모션 기간 중 삼성닷컴에서 구매할 시 134만원 제품에 최대 18만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된다. 뉴 갤럭시 북6는 35.6cm(14형) 단일 사이즈와 그레이 색상으로 출시된다. 전국 삼성스토어 등 오프라인 매장과 삼성닷컴, 오픈마켓 등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뉴 갤럭시 북6에 최신 인텔 코어 시리즈3 프로세서를 탑재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학습, 과제, 업무 등 일상 작업을 위한 환경을 안정적으로 지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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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기업 AX 전략 공개한다…삼성SDS, ‘리얼 서밋 2026’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84</link>  
    <pubDate>2026-09-01 08:39:2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삼성SDS가 기업 인공지능 전환(AX) 전략을 대거 공개한다. 회사가 보유한 인공지능(AI) 풀스택 역량과 함께 오픈AI, 앤트로픽 등 국내외 AI 기업이 총출동 해 기업 AX 성과 전략을 지원할 계획이다. 삼성SDS는 오는 8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엔터프라이즈 AX 콘퍼런스 리얼 서밋 2026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리얼 서밋 2026은 ‘삼성SDS AI 풀스택으로 완성하는 성공적인 AX 혁신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기업의 AI 도입을 넘어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전략과 실행 방안이 공유된다. 삼성SDS는 AI 인프라부터 플랫폼, 설루션까지 아우르는 AI 풀스택 역량을 기반으로, 기업의 AX 여정을 지원하는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 실제 고객 사례를 선보일 예정이다. 기조연설에는 이준희 삼성SDS 대표, 김경훈 오픈AI 한국 총괄 대표, 최기영 앤트로픽 한국 대표 등이 나선다. 세부적으로 이 대표는 AI 도입을 넘어 기업의 업무와 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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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세계아이앤씨, 혁신기업 8개사에 사업화 자금 9000만원 지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73</link>  
    <pubDate>2026-09-01 08:35:3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는 사회연대경제기업 지원 프로그램인 ‘미니콘테스트’를 통해 최종 8개사를 선정하고 사업화 자금 9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환경·사회 문제 해결에 인공지능(AI) 등 IT 신기술을 융합한 초기 혁신기업을 발굴하고, 이들의 안정적인 사업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방점을 찍었다. 신세계I&C는 지난 2015년부터 지속되어 온 미니콘테스트를 통해 사회연대경제기업들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으로 안착시킬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초기 혁신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지원 대상을 체계적으로 개편하고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 신세계I&C는 올해 지원 대상을 창업·벤처 및 소셜벤처 인증 기업으로 개편하는 한편, 지원 규모도 전년(5개사·6000만 원) 대비 8개사·9000만 원으로 대폭 늘렸다. 앞서 지난달 31일 서울 강남구 신세계아이앤씨 본사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양윤지 신세계아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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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SKT, 유튜브 프리미엄 1년 ‘무료 구독’ 프로모션…에어 20만 회원 돌파 기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56</link>  
    <pubDate>2026-09-01 08:29: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SK텔레콤은 자급제 전용 통신 서비스 ‘에어(air)’의 20만 회원 돌파를 기념해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무료 구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9월 1일부터 6개월간 무제한 요금제 가입자에게 1년 무료 혜택과 포인트를 동시 지급하는 것이 골자다. 특히 적립 포인트를 활용해 월 납부 부담을 1만 원대까지 낮출 수 있도록 설계됐다. 프로모션은 오는 2027년 2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에어 공식 애플리케이션과 홈페이지에서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인 ‘에어 X(월 5만8000원)’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개통일로부터 1년 동안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 가입자에게는 ‘보너스팩 포인트’도 함께 제공된다. 해당 포인트는 매월 통신 요금을 납부하거나 에어 앱 내 포인트샵에서 판매하는 1000여 종의 상품을 구매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에어 X’ 가입자는 오는 12월까지 요금 전액]]>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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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미국에 뜬 LG CNS 현신균 CEO…글로벌 AX 인재 찾기 ‘총력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32</link>  
    <pubDate>2026-09-01 08:12: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현신균 LG CNS CEO가 글로벌 인공지능 전환(AX) 인재 찾기에 총력전을 기울이고 있다. 미국 현지 주요 대학을 찾고, 석·박사를 대상으로 채용 설명을 진행했다.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산업의 디지털 전환(DX)이 가속하는 가운데, 미래 핵심 인재 확보 경쟁에서 밀리지 않겠다는 행보다. LG CNS는 지난 27일과 29일(현지 시간) 양일에 걸쳐 미국 샌프란시스코, 미국 동부 등에서 현지 주요 대학의 석·박사 과정 우수 인재를 초청해 ‘LG 커넥트 앤 싱크(Connect N Sync)’ 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행사에는 현 CEO를 비롯해 AI클라우드사업부장, 최고인사책임자(CHO), 최고기술책임자(CTO), AI센터장, 화학·전지사업부장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들은 스탠퍼드대, UC 버클리,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캘리포니아 공과대(Caltech), 텍사스대 오스틴(UT Austin),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UCSD),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f0111d2755754bd5a0d356b874f93d28_T1.jpg"/>    
    
  </item>
  
  <item>
    <title><![CDATA[“이러다 한국 진짜 털린다?” 구글 ‘지도 공습’ 난리더니…반격 나선 국민 포털, 특단의 조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748</link>  
    <pubDate>2026-08-31 21:4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네이버 지도가 국내를 넘어 전 세계 지역을 확인할 수 있는 ‘세계지도’ 기능을 도입했다. 구글의 지도 공습에 이은 후속 조치로 정보기술(IT)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올해 초 구글은 우리 정부로부터 고정밀(축척 1대5000 수준) 지도 국외 반출을 조건부 허가받았다. 정부가 검토한 데이터만 제한적으로 반출한다는 입장이지만 “민감한 정보가 다 털리는 것 아니냐”는 등 업계의 우려 목소리는 여전하다. 국내 플랫폼 산업이 글로벌 빅테크인 구글에 종속될 수 있단 논란도 제기된다. 이에 맞서 네이버는 국내 중심이던 지도 서비스의 영역을 해외로 확장하며 반격에 나선 모습이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 지도 애플리케이션(앱)은 이달 중순부터 ‘실험실’ 영역에 세계지도 기능을 추가했다. 이용자가 실험실에서 해당 기능을 활성화하면 한국뿐 아니라 일본·미국·유럽 등 해외 지역의 기본 지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세계지도 기능은 해외 지역의 도로와 지명 등 기본적인]]>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2e2178e56576414c96acff184d1e8a8f_T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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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가해자는 따로 있는데’ 태어나자마자 폭염 겪는 아이들…이미 기후변화 피해 보고 있다 [후암동 논문 연구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766</link>  
    <pubDate>2026-08-31 20:1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지금 열 살이 안 된 아이들은 앞선 세대가 만들어낸 기후변화로 인해 더위를 더 많이 겪고 있다. 온실가스가 늘어난 탓에 생긴 더위만 따로 계산하면 0~9세는 1년에 28일, 60~69세는 19일이다. 온실가스 배출에 관여한 적 없는 세대가 기후변화로 생긴 더위를 더 많이 감당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 제12권 제35호에 벨기에 브뤼셀자유대(VUB) 로사 피에트로이우스티, 빔 티에리 연구팀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기후학자와 법학자가 함께 참여했다. 연구팀은 기온과 습도를 함께 반영해 몸이 받는 열 부담을 나타내는 지표를 만들고 28도를 넘는 날을 하루로 잡았다. 국제표준화기구(ISO)가 활동을 줄이거나 휴식을 넣으라고 권고하는 기준이다. 여기서 온실가스가 늘지 않은 가상의 기후를 만들어 28도를 넘을 수 있는 일수를 계산한 뒤, 지금 기후 데이터에서 빼는 방식으로 계산했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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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한국도 예외 아니었다” 역대급 ‘거대 붕괴’, 우리 앞바다까지 영향…결국 터질 게 터졌다 [지구, 뭐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749</link>  
    <pubDate>2026-08-31 19:4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먼 나라의 일이 아니다” 최근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린 네팔 히말라야. 기온 급상승으로 고산 지대의 빙하와 영구동토층이 녹아내린 게 시작이었다. 이후 대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불렀다. 이른바 ‘기후변화’의 저주. 그런데, 같은 달 지구 반대편에서도 기온 상승으로 인한 역대급 붕괴 사태가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 카메라도 닿지 않는 곳. 거주하는 사람이 없기에, 누구도 다치지 않았고 재산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자연스레 사람들의 주목도 받지 못했다. 하지만 그 파급력은 네팔의 산사태를 아득히 뛰어넘는 수준. 심지어 6800km가량 떨어진 우리나라까지 ‘고위험군’ 수준의 피해를 줄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거대 붕괴가 벌어진 곳은 북극해 거대 빙하.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지역에서 유독 빠른 해수면 상승을 유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단순히 100~200년 후에 피해가 예상되는 얘기가 아니다. 기후변화 속도가 빨라지며, 당장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e720347774f84aaaaac5d3f17c37151e_T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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