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title>헤럴드경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link>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대한항공, 태국 국영 방산업체 TAI와 항공 MRO 사업 협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510</link>  
    <pubDate>2026-09-02 15:20:3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대한항공이 동남아 항공 정비(MRO) 시장 진출 전략의 일환으로 태국 국영 항공 정비 전문 기업 TAI(Thai Aviation Industries)와 협력에 나선다. 대한항공은 부산 강서구 대한항공 테크센터에서 TAI와포괄적 항공 MRO 사업 협력을 위한 합의서(TA)에 서명했다고 2일 밝혔다. 서명식에는 조현철 대한항공 군용기사업부 부서장, 피분 워라완쁘리차 TAI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우선 태국 육군 주력 헬기인 UH-60 ‘블랙호크’ 창정비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향후 태국군이 보유한 다양한 군용기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한항공이 TAI에 군용기 정비 공정 표준화와 기술 교육을 지원하기로 했다. TAI는 태국의 국영 항공 정비 전문 기업이다. 태국군이 운용하는 항공 전력의 유지 보수를 총괄한다. 양사는 대한항공의 세계적인 군용기 정비 기술과 TAI가 보유한 태국 내 독보적인 정비 네트워크·인프라를 결합]]>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e227977229814794926cad828fb8e1f8_T1.jpg"/>    
    
  </item>
  
  <item>
    <title><![CDATA[구자은 LS 회장 “전력기기 병목 장기화…북미 넘어 유럽·중동 주목” [비즈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98</link>  
    <pubDate>2026-09-02 15:15: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현재의 전력기기 병목 현상은 장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크고, 이는 LS에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구 회장은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간한 매거진 ‘다함께, 올 투게더(ALL TOGETHER) 8호’ 인터뷰에서 “현재 글로벌 전력기기 시장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산, 미국 내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가 맞물리면서 슈퍼사이클에 진입했고, 초고압 변압기 리드타임(제품 의뢰부터 출하까지 걸리는 시간)은 최대 3년 이상 길어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구 회장은 전력기기 병목 현상이 장기간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한 이유에 대해 “고도의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 인증, 그리고 숙련된 전문 인력 확보가 필수적인 전력 산업 특성상 진입 장벽이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품질과 납기 경쟁력을 갖춘다면 (LS는) 유럽과 미국 기업이 주도하던 시장에서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할 수 있다”며 “다만 기회의 창은 무한정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50326.dfc352d7cfca48cbb2f8bd630828e41b_T1.jpg"/>    
    
  </item>
  
  <item>
    <title><![CDATA[[단독] LS일렉, 국내 신규 공장 추진…美빅테크 폭증 수요 대응]]></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94</link>  
    <pubDate>2026-09-02 15:10:4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LS일렉트릭이 국내 전력기기 공장 부지 추가 확보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붐에 힘입어 북미 빅테크 등으로부터 생산 능력을 초과하는 러브콜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하이엔드 제품 생산라인 추가 등을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앞서 LS일렉트릭은 글로벌 클라우드 1위 업체 아마존웹서비스(AWS),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설립한 AI 서비스 업체 xAI 등과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업계에 따르면 LS일렉트릭은 최근 호남권 등 지역의 농공·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전력기기 공장 부지 확보 및 입주 등을 검토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전력기기 공장 부지 추가 확보를 위해 여러 지역을 검토 중”이라면서도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호남권 일부 지자체와는 이미 입주 검토를 위한 면담을 통해 부지·인센티브 등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구체적인 생산 품목, 투자액·고용 인원 등 투자 규모]]>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51110.2817fb09062e4439b65bdb3d90294dbd_T1.jpg"/>    
    
  </item>
  
  <item>
    <title><![CDATA[ESG평가원 “고려아연 현 경영진 지지…이사 후보도 모두 찬성 권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78</link>  
    <pubDate>2026-09-02 15:02:1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국내외 주요 의결권 자문사들은 내달 9일 열리는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와 관련해 회사 측이 추천 인사한 후보들에 대해 잇따라 찬성을 권고하며 현 경영진 체제에 힘을 싣는 모양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의결권 자문사인 한국ESG평가원(이하 ESG평가원)은 지난 1일 고려아연 주주총회 의안 분석 보고서를 통해 “경영권 안정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현 경영진 지지를 권고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회사 측이 추천한 백인규 감사위원 후보와 이형규·서은숙 독립이사 후보에 관해서도 모두 찬성을 권고했다. 특히 핵심 안건으로 분류되는 감사위원이 되는 독립이사 선임에 대해 9곳 가운데 8곳이 고려아연 이사회가 추천한 백인규 후보를 찬성하며 지지를 나타냈다. 이번 임시주총에는 독립이사 후보 4인과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독립이사 후보 2인을 대상으로 투표가 진행된다. 이에 대해 ESG평가원은 “6인의 이사 후보는 상법상 결격 사유가 없고, 회사가 필요로 하는 분야에]]>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3e6308867f8f49c481a4653e074f038e_T1.png"/>    
    
  </item>
  
  <item>
    <title><![CDATA[“부품·소재 경쟁력이 중요” 삼성전기, 협력사와 ‘현장방문 소통포럼’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68</link>  
    <pubDate>2026-09-02 14:57:3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 삼성전기가 ‘2026년 협력사 현장방문 소통포럼’을 개최했다. AI·전장 등 시장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협력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기술 경쟁력을 함께 끌어올리기 위해서다. 삼성전기는 2일 경남 양산시에 위치한 협력사 화인테크놀리지에서 협력사 대표들과 ‘2026년 협력사 현장방문 소통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이 직접 협력사 제조 현장을 찾아 신제품 로드맵과 사업 전략을 공유하며 미래 부품·소재 경쟁력 확보를 위한 상생 행보에 나섰다. 이외에 주요 경영진과 협력사 대표 40여명이 참석했다. 삼성전기는 지역 협력사와의 현장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기존 협력사 협의회인 ‘협부회’ 회원사뿐 아니라 경상권 소재 협력사들도 추가로 초청했다. 장 사장은 협력사 대표들을 대상으로 삼성전기의 경영 현황과 사업부별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직접 설명했다. 특히 AI 서버와 전장 등 고성장 시장을 겨냥한 고부가 부품 기술 차별화를 강조하고]]>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44b3853e2c494fcb857576ff75d0c9a4_T1.png"/>    
    
  </item>
  
  <item>
    <title><![CDATA[BYD코리아, BYD Auto 평택 전시장 오픈…경기 남부권 판매 네트워크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56</link>  
    <pubDate>2026-09-02 14:51:4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BYD코리아가 경기 남부권 고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승용 부문 37번째 전시장인 ‘BYD Auto 평택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BYD Auto 평택 전시장은 대지면적 2956㎡, 건물 연면적 572.2㎡ 규모로 조성됐다. 최대 차량 6대를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비롯해 자주식 주차 64대, 급속충전기 1대, 완속충전기 3대를 갖춰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차량을 둘러보고 시승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BYD Auto 평택 전시장은 서울 지하철 1호선과 KTX, SRT가 정차하는 평택지제역에서 도보 약 3분 거리에 위치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고객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고덕국제신도시와도 인접해 있어 평택을 비롯한 경기 남부권 고객들이 BYD의 다양한 차량과 전동화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평택 전시장 오픈으로 BYD코리아의 국내 승용 전시장 네트워크는 37개로 확대됐다. BY]]>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49ddcf18cde742329f7fdf3a713d609d_T1.jpg"/>    
    
  </item>
  
  <item>
    <title><![CDATA[CJ대한통운, 해양진흥공사와 美 엘우드 물류센터 운영 개시…“북미 사업 경쟁력 제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44</link>  
    <pubDate>2026-09-02 14:45: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CJ대한통운이 한국해양진흥공사(KOBC)와 함께 미국 일리노이주 엘우드 물류센터 운영을 시작, 북미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CJ대한통운은 한국해양진흥공사와 추진한 미국 일리노이주 엘우드 물류센터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고 2일 밝혔다. 미국 중서부 물류 중심지인 시카고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연면적 약 10만2775㎡로 축구장 약 14개에 달하는 규모로 조성됐다. 대규모 물량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향후 고객과 물동량 증가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운영 인프라도 갖췄다. 대형 화물차가 동시에 물품을 입출고할 수 있는 130개의 도크를 확보해 입출고 집중 시간대에도 대량의 화물을 처리할 수 있으며, 12m의 높은 유효층고를 활용해 수직 적재공간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 미국 전역으로 연결되는 광역 물류거점으로서의 입지 경쟁력도 강점이다. 엘우드센터 인근에는 미국 최대 화물철도 기업인 BNSF와 유니온퍼시픽의 철도 터미널이 위치해 있다. 철]]>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5ba87e7fdcfd41a9a1eb228194fbaa09_T1.jpg"/>    
    
  </item>
  
  <item>
    <title><![CDATA[옴디아 ‘한국 디스플레이 컨퍼런스’ 개최…AI 시대에 필요한 디스플레이 산업 전략 주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36</link>  
    <pubDate>2026-09-02 14:42:2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 인공지능(AI) 스마트폰과 PC, 차량용 콕핏, 서버 인프라 등 AI 디바이스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디스플레이 산업의 시장 구조와 기술 경쟁 구도에도 변화가 본격화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옴디아가 국내에서 컨퍼런스를 열고 AI 시대 디스플레이 시장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옴디아는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 엘타워 오르체홀에서 ‘2026 한국 디스플레이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컨퍼런스 주제는 ‘AI 시대에 필요한 디스플레이 산업 전략’이다. AI 디바이스 확산이 디스플레이 산업 전반에 미치는 구조적 변화와 이에 따른 업계의 대응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행사에는 옴디아 영국·한국·대만 지사 소속 수석 애널리스트들이 참여해 글로벌 디스플레이 시장의 최신 동향과 기술 발전 방향을 분석한다. AI 스마트폰과 AI PC를 비롯해 AI 차량용 콕핏, AI 서버 인프라에 이르기까지 AI와 디스플레이 산업의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b162bb0649874616b5213ee818697ec2_T1.png"/>    
    
  </item>
  
  <item>
    <title><![CDATA[폭스바겐코리아, 9월 한 달 간 ‘가을맞이 풀 케어 캠페인’ 시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98</link>  
    <pubDate>2026-09-02 14:31:0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장거리 운행을 위한 종합 서비스 혜택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폭스바겐 가을맞이 풀 케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디지털 고객 서비스 활성화를 통한 고객의 안전 운행 지원을 위해 기획된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기간 내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 차량을 입고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가족 단위 이동이 증가하는 추석 연휴에 대비해 차량 안전 점검, 실내 관리, 부품 할인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모든 입고 고객에게 장거리 운행에 필요한 주요 항목을 살펴보는 ‘패밀리 세이프티 무상점검’을 제공한다. 점검 항목에는 2열 차일드락과 윈도우락을 비롯해 타이어 공기압 및 트레드 마모 상태, 브레이크 오일 등 안전한 이동과 직결되는 주요 부위가 포함되며, 차량 실내를 더욱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실내 탈취 및 공기질 케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아울러 폭스바겐 정품 윈도우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d381434dc5314dfa8d033f3e3d87156f_T1.jpg"/>    
    
  </item>
  
  <item>
    <title><![CDATA[경총 “국민연금, 가입자 기여도 공정하게 반영돼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77</link>  
    <pubDate>2026-09-02 13:40: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올해부터 국민연금 보험료율의 단계적 인상과 소득대체율 상향 등을 담은 개정 ‘국민연금법’이 시행된 가운데, 가입자의 제도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재정 안정성과 생애 기여-급여 간 형평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한국경영자총협회(이하 경총)는 2일 ‘국민 신뢰 제고를 위한 국민연금제도 혁신 방안’ 보고서를 발표하고, 재정·부과체계·급여·기금운용 등 제도 전반의 구조적 개선 과제를 제시했다. 경총은 “지난해 4월 모수개혁과 함께 국가의 지급보장을 명문화하는 ‘국민연금법’이 개정됐음에도, 지난해 11월 실시한 대국민 인식조사에서는 ‘국민연금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55.7%에 달했다”고 지적했다. 경총은 국민 신뢰를 저해하는 주요 요인으로 ▷인구구조 변화를 반영하지 못하는 재정기반 ▷가입유형에 따른 이원적 보험료 부과·징수체계 ▷사회·경제 변화에 부합하지 않는 연금감액제도 ▷소득재분배 기능에 치우친 급여구조 ▷기금운용 거버넌스의 전문성·독립성 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21683679ce754029bef137e61f9926e1_T1.jpg"/>    
    
  </item>
  
  <item>
    <title><![CDATA[SK하이닉스 “AI 시대 메모리, 저장에서 연산으로 역할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25</link>  
    <pubDate>2026-09-02 11:37: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시장이 학습에서 추론 중심으로 이동하고 에이전틱 AI가 확산하면서 메모리 기업들의 역할도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단순 용량·속도 경쟁을 넘어 고객사의 전력·비용 고민까지 함께 해결하는 파트너로 진화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2일 업계와 대만 언론 등에 따르면 김호식(사진) SK하이닉스 메모리시스템리서치 담당 부사장은 전날 대만에서 열린 ‘세미콘 타이완 2026: 메모리 이그제큐티브 서밋’에서 ‘AI는 메모리의 역할을 어떻게 재정의하는가’를 주제로 발표했다. 김 부사장은 메모리가 과거 PC·클라우드 시대엔 비용과 전력 소비를 줄여야 하는 부품으로 여겨졌지만 AI 시대엔 시스템 성능과 확장성, 경쟁력을 좌우하는 ‘전략적 인프라’로 바뀌고 있다고 짚었다. 향후 메모리의 가치 역시 단순 용량이나 속도보다 ‘달러당 토큰(Token/$)’, ‘와트당 토큰(Token/W)’ 등 AI 시스템 전체의 효율성 관점에서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AI의 무게중심이 학]]>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fe7ba6876b0e4ad390923c31600204ed_T1.png"/>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메모리 한계 극복 ‘C.U.B.E’ 전략]]></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22</link>  
    <pubDate>2026-09-02 11:36:3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삼성전자가 메모리 용량 및 전력효율 향상 등을 통해 기술 주도권을 강화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최장석(사진)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사업부 상품기획팀장(상무)은 1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국제 반도체 전시회 ‘세미콘 타이완 2026’의 ‘메모리 이그제큐티브 서밋’ 기조연설에서 메모리 기술 한계 극복을 위한 ‘큐브(CUBE)’ 전략을 발표했다. 큐브 전략은 ‘Capacity(용량)’부터 ▷Utilization(최적화) ▷Bandwidth(대역폭) ▷Efficiency(전력·열 효율)에 이르기까지 네 가지 요소에 걸쳐 삼성전자의 기술 향상 비전을 담고 있다. 최 상무는 이날 “이제 더 이상 PCB 면적에 제한되지 않고, 보드 면적을 키우지 않고도 수직으로 확장해 메모리 용량을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3D는 단순히 쌓는 것이 아니라 각 층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핵심”이라며 “삼성은 데이터 처리 지연을 없애기 위해 로직·메모리 배치를 최적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역]]>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1.dccb2a9d39aa4b93bdb4ee48d106a463_T1.png"/>    
    
  </item>
  
  <item>
    <title><![CDATA[장인화, 호주서 ‘자원 세일즈’ 리튬·천연가스 동맹 강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21</link>  
    <pubDate>2026-09-02 11:36: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장인화(왼쪽) 포스코그룹 회장이 호주에서 ‘자원 세일즈’에 나섰다. 50년 넘게 철광석을 중심으로 이어온 호주와의 협력 관계를 리튬과 천연가스, 재생에너지 등으로 넓혀 그룹의 핵심 자원 공급망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장 회장은 2일(현지시간)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열린 제47차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 연례 합동회의에 한국 측 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했다. 회의에는 페니 웡 호주 외무장관과 돈 패럴 통상관광장관, 마틴 퍼거슨(오른쪽) 호-한 경제협력위원회(AKBC) 위원장 등 양국 정·재계 인사 200여 명이 참석했다. 장 회장은 개회사에서 “핵심 광물은 양국 산업 협력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서 더 큰 잠재력을 가질 것”이라며 “천연가스 공급망 안정화와 재생에너지 협력을 통해 새로운 에너지 생태계를 구축하고, 방산·우주·연구개발(R&D) 등 미래 첨단산업으로 파트너십을 확대하자”고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이 같은 방향에 맞춰 ▷철강·이차전지소재·핵심광물 ▷혁신·R&D ▷에너지 전환·탈탄소화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7303b2e1ecdd470a9a06b8c4f26e263b_T1.jpg"/>    
    
  </item>
  
  <item>
    <title><![CDATA[루마니아, 한화에어로 다목적 무인차량 러브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20</link>  
    <pubDate>2026-09-02 11:35:5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캐나다와 핀란드, 루마니아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다목적 무인차량의 가격과 생산능력 등을 문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수출까지 이뤄지면 재래식 무기 위주였던 K-방산 수출 구조에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캐나다·핀란드·루마니아 국방부는 최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다목적 무인차량에 대한 정보 요청(RFI)을 보냈다. RFI는 가격, 납기, 설계·생산능력 등 사업 기초 데이터를 수집하는 초기 절차이다. 향후 3개 국가가 공식적인 입찰 제안요청(RFP)을 보내면 수출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뤄지게 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공식적으로 국가명을 언급하는 것은 어렵지만, 해외 국가로부터 RFI를 받은 건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RFI를 요청한 루마니아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주목하고 있는 시장이라는 점에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5월 루마니아에서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통합 성능 시연을 완료한 바 있다. 국내 개발 군용 무인]]>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6.c6cb350ea26d411c89859c46618bbc34_T1.jpg"/>    
    
  </item>
  
  <item>
    <title><![CDATA[벤츠 코리아, 5000만원대 전기 CLA 사전계약]]></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19</link>  
    <pubDate>2026-09-02 11:35:2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과 자체 운영체제(OS)를 처음 적용한 ‘디 올-뉴 일렉트릭 메르세데스-벤츠 CLA’(신형 CLA)의 국내 사전계약을 1일부터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고객 인도는 올해 4분기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신형 CLA는 벤츠의 차세대 모듈형 차량 플랫폼인 ‘MMA’가 처음 적용된 모델이다. 순수전기차뿐 아니라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차량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국내에 먼저 들어오는 전기차는 CLA 200 일렉트릭과 CLA 250+ 일렉트릭이다. 세부 트림까지 합치면 총 5종이다. 가격은 CLA 200 일렉트릭 에센셜이 5290만원(이하 부가가치세 및 개별소비세 5% 반영)으로 가장 낮다. 어드밴스드 5580만원, AMG 라인 론치 에디션 5890만원이다. CLA 250+ 일렉트릭은 6370만원, AMG 라인 론치 에디션은 6770만원으로 책정됐다. 주행거리에서는 CLA 250+가 앞선다. CLA 200 일렉트릭은 최고]]>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1.ab7ac75bb7b446d78214c3c3a6fd82d3_T1.jpg"/>    
    
  </item>
  
  <item>
    <title><![CDATA[폭스바겐, 24년 기술 총집약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으로 韓 시장 정조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18</link>  
    <pubDate>2026-09-02 11:35:1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폭스바겐이 24년 동안 축적해 온 기술력을 총집약한 3세대 플래그십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투아렉’으로 국내 프리미엄 대형 SUV 시장 공략에 나선다. 2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지난 2002년 글로벌 시장에 첫선을 보인 폭스바겐 투아렉은 3세대에 걸쳐 진화를 이어오며 전 세계에서 120만 대 이상 판매됐다. 투아렉의 24년 역사는 폭스바겐이 축적해 온 SUV 기술의 발전 과정과 맞닿아 있다. 2002년 처음 등장한 1세대부터 당시 폭스바겐이 보유한 최신 기술을 적극 적용했으며, 세대를 거듭하며 주행 성능과 안락함, 디지털 기술과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꾸준히 개선해 왔다. 폭스바겐 모터스포츠가 개발한 ‘레이스 투아렉’은 세계에서 가장 험난한 장거리 오프로드 레이스 가운데 하나인 다카르 랠리에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 연속 종합 우승을 달성했다. 아울러 2005년에는 투아렉을 기반으로 개발된 자율주행차 ‘스탠리’가 미국 국방부 산하 고등연구계획국(DARPA)이 주]]>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8.61ad4cbf8d59497299b2627c5bf3d58d_T1.jpg"/>    
    
  </item>
  
  <item>
    <title><![CDATA[‘형 만한 아우’ 신형 아반떼…가격·크기도 쏘나타 넘본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16</link>  
    <pubDate>2026-09-02 11:34:4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한때 그랜저와 함께 중형 세단 부문에서 ‘국민차’로 불렸던 현대자동차 쏘나타의 입지가 좁아지는 모양새다. 풀체인지 모델로 재탄생한 아랫급 준중형 세단 아반떼가 몸집과 상품성, 가격 모두 끌어올린 데다 윗급 그랜저도 최근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출시하면서 일각에서 내수 시장에서 포지션이 애매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2일 현대차에 따르면 8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디 올 뉴 아반떼(사진)의 상위 트림 가격은 현재 판매 중인 쏘나타 디 엣지 가격을 넘어섰다. 실제 아반떼 가솔린 모델 가격은 2398만~3152만원, 하이브리드 모델은 세제혜택 적용 전 기준 3042만~3699만원으로 책정됐다. 기존 모델과 비교하면 시작가격이 가솔린은 336만원, 하이브리드는 387만원 올랐다. 특히 하이브리드 상위 트림에 옵션을 더하면 차량 가격이 4000만원을 넘어선다. 반면, 현행 쏘나타 1.6 가솔린 모델은 2933만~3666만원, 하이브리드는 3418만~4137만원 수준이다. 신형 아반떼 하이브리드와 쏘나]]>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626.fc24496b59f742d8b686c0c559b61d8b_T1.png"/>    
    
  </item>
  
  <item>
    <title><![CDATA[아마존서 투싼, 대리점서 아틀라스 산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14</link>  
    <pubDate>2026-09-02 11:34: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아마존에서 현대자동차 차량을 사고, 현대차 딜러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을 사는 시대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가 아마존을 새로운 온라인 차량 판매창구로 키우는 동시에 기존 딜러망은 자동차를 넘어 로봇의 판매·금융·서비스까지 맡는 유통 거점으로 확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 2023년 11월 아마존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은 이후 차량 판매부터 차량 내 인공지능(AI), 클라우드까지 협력 범위를 넓혀왔다. 특히, 미국에서 운영 중인 ‘아마존 오토’를 새로운 자동차 판매채널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아마존 오토는 소비자가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에서 차량을 검색하고 가격·재고를 확인한 뒤 금융과 구매 절차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한 자동차 판매 플랫폼이다. 2024년 12월 미국 48개 도시에서 처음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현대차가 첫 입점 브랜드다. 이후 서비스 지역은 130개 이상 도시로 확대됐고, 현재는 기아와 쉐보레, 지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8.108c2b39414948a1a0f6fdc597d98f26_T1.png"/>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기아, 8월 美서 친환경차 5.7만대 판매…“월간 역대 최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93</link>  
    <pubDate>2026-09-02 11:28:5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현대자동차·기아가 지난달 미국 시장에서 역대 최다 월간 친환경차(하이브리드차·수소전기차·전기차) 판매 기록을 갈아치웠다. 2일 현대차(제네시스 포함)·기아는 지난 8월 한 달 동안 미국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0.6% 줄어든 17만8405대를 팔았다고 2일 밝혔다. 전체 판매량은 소폭 감소했지만, 친환경차 판매량은 같은 기간 두자릿수대 상승률을 보이며 실적을 견인했다. 양사는 지난달 미국 시장에서 5만7735대의 친환경차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5.5% 늘어난 수치로, 미국 친환경차 역대 촤대 월간 판매 기록이다. 브랜드별로 살펴보면, 현대차는 같은 기간 1.1% 늘어난 2만9741대를 판매했으며, 기아는 36.1% 늘어난 2만7994대를 팔았다. 미국 내 현대차·기아 친환경차 판매 비중은 32.4%다. 파워트레인별로는 하이브리드차가 판매량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하이브리드차량은 전년 대비 47.7% 늘어난 5만57대가 팔리며 역대 최다 판매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64d185abe58d4f52851790e57ab7ed26_T1.jpg"/>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그룹, 경찰버스에 ‘나노쿨링필름’ 지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88</link>  
    <pubDate>2026-09-02 11:27:5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현대자동차그룹은 서울시경찰청 기동본부 1기동단 소속 경찰버스 2대에 유리창 부착만으로도 차량 실내 온도를 낮춰주는 첨단 소재인 ‘나노 쿨링 필름’(사진)을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나노 쿨링 필름은 태양열을 일부 반사하는 기존 틴팅 필름의 역할에 차량 내부의 적외선을 밖으로 방사하는 기능까지 더한 필름으로, 현대차그룹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첨단 소재다. 필름은 태양 에너지의 근적외선대 파장을 반사하는 2개 층과 내부의 중적외선대 파장을 외부로 내보내는 층 등 총 3개 층으로 구성된다. 기존 틴팅 필름과 동일한 방식으로 차량에 부착할 수 있다. 현대차그룹은 경찰버스가 경찰 기동대원들의 이동식 현장 사무실이자 숙식 공간으로 장시간 사용된다는 점에 착안해 필름 적용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임무 수행과 규정 준수를 위해 경찰버스에 짙은 틴팅을 적용하기 어려워 경찰관들이 폭염 속에서 임무 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필름 적용을 통해 경찰관들의 업무 능력]]>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2570df03041e401483c41f395e20221e_T1.jpg"/>    
    
  </item>
  
  <item>
    <title><![CDATA[SK이노, 10회째 발달장애인 음악축제…전석 매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87</link>  
    <pubDate>2026-09-02 11:27:3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SK이노베이션이 개최하는 국내 최대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GMF·사진)가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SK이노베이션은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제10회 GMF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추형욱 SK이노베이션 대표이사, 정향미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장, 오지철 하트-하트재단 회장, 홍준화 SM C&C 광고사업부문 대표, 김대진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등 정부와 기업, 학계, 시민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약 1000석 규모의 객석은 3년 연속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GMF는 2017년부터 SK이노베이션 후원으로 비영리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이 매년 개최해왔다. 한영대 기자]]>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49560e11d2504c2f8f9f12495eabfe3d_T1.png"/>    
    
  </item>
  
  <item>
    <title><![CDATA[한성자동차, 반얀트리 서울서 ‘마이바흐 S-클래스’ 전시…”하이엔드 고객 접점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22</link>  
    <pubDate>2026-09-02 11:09: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는 하이엔드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하 반얀트리 서울)’과 협업해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팝업 전시와 반얀트리 서울 클럽 회원 대상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6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시장 밖에서 하이엔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성자동차는 ‘도심 속 리조트’로 불리는 반얀트리 서울에서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최상위 럭셔리 세단을 선보이고, 고객이 일상과 여가 속에서 차량의 가치와 브랜드 경험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팝업 전시를 통해 차량에 대한 깊이 있는 안내를 원하는 반얀트리 서울 고객에게 한성자동차 전문 컨설턴트와의 1대1 상담을 제공한다. 특별 혜택도 마련해 벤츠 차량 재구매 고객과 기존 보유 차량 매각 후 구매(트레이드인)하는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9c49de867324498f8c17e9071b0d00b4_T1.jpg"/>    
    
  </item>
  
  <item>
    <title><![CDATA[볼보코리아, 9월 한 달간 MHEV·PHEV 전 차종 구매 고객 대상 보증 연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84</link>  
    <pubDate>2026-09-02 11:03:1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가 9월 한 달간 2026년식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구매 고객에게 ‘7년·14만㎞’ 보증 연장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스웨디시 럭셔리 패밀리카의 가치를 더욱 오랜 시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혜택으로 대상은 XC90, S90 등 플래그십 라인업부터 XC60, V60 크로스컨트리, XC40까지 국내 판매 중인 MHEV 및 PHEV 전 차종이다. 기간 중 차량을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 지원과 함께 ▷엔진 주요 구성 부품 ▷변속기 및 동력 전달 계통 ▷전자 제어 장치 등 핵심 파워트레인 부품에 대한 보증이 기존 5년 또는 10만㎞에서 7년 또는 14만㎞로 연장된다. 아울러 보증기간 종료 이전 차량 매각 시 남은 보증기간을 다음 소유자에게 100% 승계할 수 있다. 또한, XC60 T8 및 V60 크로스컨트리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도 운영]]>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efcfa01808774829b4d002251c60ef60_T1.jpg"/>    
    
  </item>
  
  <item>
    <title><![CDATA[전시장 벗어난 삼성전자, 베를린 중심서 ‘AI 리빙’ 경험 선사 [IFA 2026]]]></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69</link>  
    <pubDate>2026-09-02 11: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 개막에 앞서 2일부터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라는 주제로 전시관을 열고 인간 중심 AI 라이프를 제시한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f43e5ddfef8b418a81789f28870bfa0d_T1.jpg"/>    
    
  </item>
  
  <item>
    <title><![CDATA[기획처·대한상의·GCC, ‘자발적 탄소시장’ 활성화 MOU 체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54</link>  
    <pubDate>2026-09-02 11: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대한상공회의소가 기획예산처, GCC(Global Carbon Council)와 국내 탄소시장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대한상의는 2일 오전 상의회관에서 이같은 내용의 ‘한국형 자발적 탄소시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자발적 탄소시장(VCM)을 활성화 시키고 글로벌 시장 연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체결식에는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 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 유세프 모하메드 알호르 GCC 의장 등이 참석했다. GCC는 2016년 카타르 도하에서 출범한 중동 최초의 탄소크레딧 인증기관이다. VCM이란 기업, 지자체, 개인 등이 자발적으로 추진한 탄소 감축사업 실적을 거래하는 시장을 이른다. 정부가 의무적으로 배출권을 할당하고 거래하는 ‘온길가스 배출권거래제’와 달리 주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게 특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탄소크레딧 인증·검증체계를]]>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720.f43ada72694d4cd8a6c979f3c652cc34_T1.jpg"/>    
    
  </item>
  
  <item>
    <title><![CDATA[BMW 코리아, ‘프리즈 서울’ VIP 대상 공식 셔틀 서비스 운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57</link>  
    <pubDate>2026-09-02 10:55: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BMW 코리아가 오는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에 BMW 럭셔리 클래스 차량 20대를 투입해 VIP 공식 셔틀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2022년 첫 개최부터 프리즈 서울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온 BMW 코리아는 올해도 관람객의 예술적 경험이 이동 과정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셔틀 서비스를 마련했다. 프리즈 서울 VIP 멤버는 지정된 주요 장소와 코엑스 행사장 사이를 오갈 때 BMW 7시리즈와 i7 등으로 구성된 셔틀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VIP 셔틀로 제공되는 BMW 7시리즈와 순수전기 모델 BMW i7은 넓고 안락한 실내 공간과 정교하게 조율된 승차감, 직관적인 디지털 편의 기능을 바탕으로 이동하는 순간마저 편안한 휴식으로 만들어준다. 특히 BMW i7은 순수전기 플래그십 세단 특유의 뛰어난 정숙성과 부드러운 주행 감각을 더해 한층 여유롭고 품격 있는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e75f92531bf34c029c3a769ca66df7e0_T1.jpg"/>    
    
  </item>
  
  <item>
    <title><![CDATA[에어프레미아, 워싱턴D.C. 취항 4개월간 2.5만여 명 수송…“신규 항공수요 창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22</link>  
    <pubDate>2026-09-02 10:43:2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에어프레미아는 지난 4월 인천~워싱턴D.C. 노선에 취항한 이후 지난달 23일까지 123편을 운항, 2만5879명을 수송했다고 2일 밝혔다. 같은 기간 해당 노선 전체 이용객은 8만6083명으로, 신규 취항 전인 지난해 같은 기간 5만9018명보다 약 2만7000명 늘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새롭게 공급한 좌석 규모와 비슷한 수준으로 노선 전체 수요가 증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신규 공급이 기존 항공사와의 수요 경쟁에만 머무르지 않고, 추가적인 여행수요를 이끌어내며 노선 수요 자체를 확대하는 데 이바지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 미주 노선 확대를 통해 구축해온 장거리 네트워크와 운항 역량도 수요 확보의 기반이 되고 있다. 넓은 좌석 공간과 쾌적한 기내환경, 안정적인 정비체계 등 장거리 여행에 특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2023년 6월에는회항시간 연장운항(EDTO)-180 승인을 획득하며 장거리 운항 역량을 강화했다. 에어프레미아는 미]]>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789299adc8d34d8a911ddc1dff13db90_T1.jpg"/>    
    
  </item>
  
  <item>
    <title><![CDATA[SK하이닉스 “AI 성능, 이제 메모리가 좌우”…저장에서 연산까지 메모리 역할 커진다 [비즈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16</link>  
    <pubDate>2026-09-02 10:42:2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 인공지능(AI) 경쟁의 병목이 그래픽처리장치(GPU)의 연산 성능에서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AI가 학습에서 추론 중심으로 이동하고 에이전틱(Agentic) AI가 확산하면서 메모리의 역할이 단순 저장에서 연산까지 확장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2일 업계와 대만 언론 등에 따르면 김호식 SK하이닉스 메모리시스템리서치 담당 부사장은 전날 대만에서 열린 ‘세미콘 타이완 2026 메모리 이그제큐티브 서밋’에서 ‘AI는 메모리의 역할을 어떻게 재정의하는가’를 주제로 발표했다. 김 부사장은 메모리가 과거 PC·클라우드 시대에는 비용과 전력 소비를 줄여야 하는 부품으로 여겨졌지만 AI 시대에는 시스템 성능과 확장성, 경쟁력을 좌우하는 ‘전략적 인프라’로 바뀌고 있다고 강조했다. 향후 메모리의 가치 역시 단순 용량이나 속도보다 ‘달러당 토큰(Token/$)’, ‘와트당 토큰(Token/W)’ 등 AI 시스템 전체의 효율성 관점에서 평]]>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fe7ba6876b0e4ad390923c31600204ed_T1.png"/>    
    
  </item>
  
  <item>
    <title><![CDATA[한국타이어, 인터내셔널 모터스 ‘다이아몬드 공급업체상’ 수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88</link>  
    <pubDate>2026-09-02 10:33:5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미국 상용차 제조사 ‘인터내셔널 모터스’의 ‘2026 다이아몬드 공급업체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다이아몬드 공급업체상’은 인터내셔널 모터스가 협력사에 수여하는 최고 등급의 상으로, 기술 및 품질, 납기, 비용, 지속가능성 등 주요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공급업체를 선정한다. 인터내셔널 모터스는 전 세계 약 1500개 공급업체와 협력하고 있으며, 매년 10개 기업이 해당 상을 수상한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2013년부터 인터내셔널 모터스에 상용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10년 이상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중형 및 대형 트럭을 비롯해 인터내셔널 모터스의 자회사인 ‘IC 버스’ 플랫폼에 스티어 및 구동축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주요 공급 제품으로는 트럭·버스용 타이어(TBR) 브랜드 ‘스마트’의 중장거리 운송용 타이어 ‘스마트 AH37’과 중장거리 구동축용 타이어 ‘스마트 DH37’ 등이 있다. 한국타이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99fb951f92544401960b2303376f8fe9_T1.jpg"/>    
    
  </item>
  
  <item>
    <title><![CDATA[레인지로버 전기차 베일 벗었다…550마력· 600㎞ 주행·900㎜ 도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69</link>  
    <pubDate>2026-09-02 10:28:4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레인지로버 최초 순수 전기 모델이 베일을 벗었다. JLR 코리아는 오리지널 럭셔리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레인지로버에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더한 ‘레인지로버 일렉트릭’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1970년부터 레인지로버를 만들어 온 영국 솔리헐에서 생산되는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모델로, 역대 어떤 레인지로버보다 조용하고 여유로우며, 뛰어난 응답성과 강력한 토크를 갖췄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레인지로버 일렉트릭은 처음부터 전동화를 고려해 설계한 유연한 아키텍처에 전기 구동 시스템을 자연스럽게 통합했다. 260㎾ 영구자석 모터 2개를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 최대토크 86.7㎏·m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4.5초다. 1회 충전 주행거리는 WLTP 기준 600㎞다. 레인지로버 일렉트릭에는 어떤 환경에서도 정밀한 제어를 구현하는 새로운 기술이 적용됐다. 인텔리전트 드라이브라인 다이내믹스는 접지력 손]]>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c3f33672c6444764810aca13d17055f6_T1.jpg"/>    
    
  </item>
  
  <item>
    <title><![CDATA[LG전자, 메리어트 호텔과 차세대 객실 서비스 플랫폼 만든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77</link>  
    <pubDate>2026-09-02 10: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LG전자가 글로벌 호텔 체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손잡고 호텔TV에 기반한 콘텐츠·서비스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LG전자와 메리어트는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에 위치한 메리어트 본사에서 객실 엔터테인먼트 및 기술 플랫폼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곽도영 LG전자 북미지역 대표(부사장)와 드류 핀토 메리어트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최고매출책임자(CRO) 등 양사 경영진이 참석했다. LG전자는 이번 협약에 따라 메리어트와의 협력 범위를 호텔TV를 넘어 호텔 기술 플랫폼으로 확대한다. 클라우드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고, 객실 내 디바이스 통합 관리 및 운영 기술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신규 플랫폼은 미국과 캐나다의 40개 호텔에 우선 적용하고, 메리어트 산하 글로벌 호텔 브랜드 전반으로 순차 확대하기로 했다. LG전자와 메리어트는 이번 협력을 통해 호텔 운영 효율성과 유지보수 편의를 높이고, 투숙객에게 보다 편리]]>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fe7c99d750a74edebf1bcdda00a56724_T1.jpg"/>    
    
  </item>
  
  <item>
    <title><![CDATA[엘앤에프, ‘월드클래스 성과 우수기업’ 선정…산업부 장관 표창 수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70</link>  
    <pubDate>2026-09-02 09:58: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지난달 28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주관 행사에서 ‘월드클래스 성과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월드클래스300 대상 기업 가운데 최근 3년 이내 2년 연속 매출액 1조 원을 초과해 ‘요건 초과 졸업’으로 분류된 기업을 대상으로 수여됐다. ‘요건 초과 졸업’ 기업은 자발적 성장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받는다. 엘앤에프는 전체 월드클래스 기업 380여 곳 가운데 해당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 포함됐으며, 엘앤에프를 포함한 총 7개사가 성과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며 장관 표창을 받았다. 월드클래스300은 산업통상부가 2011년 시작한 중견·중소기업 육성 지원 사업으로, 2021년부터는 산업통상부와 KIAT가 월드클래스 플러스 후속 사업을 통해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엘앤에프는 2014년 선정 이후 10년간 월드클래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66dccdddefca4dd3b04692eddf414f9a_T1.jpg"/>    
    
  </item>
  
  <item>
    <title><![CDATA[포르쉐코리아, 창덕궁서 ‘K-헤리티지 아트展, 이음의 선(線)’ 전시 개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43</link>  
    <pubDate>2026-09-02 09:46:2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포르쉐코리아는 지난 1일 유네스코 세계유산 창덕궁 낙선재에서 후원사로 참여한 ‘K-헤리티지 아트展, 이음의 선(線)’ 전시 개막식이 개최됐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개막식에는 포르쉐코리아 마티아스 부세 대표를 비롯해 국가유산청 유산정책국장, 각국 주한대사,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관장, 국립박물관재단 사장 등 주요 인사와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및 이수자, 참여 작가, 문화예술계 관계자가 참석했다. 마티아스 부세 대표는 “한국의 전통문화와 국가유산이 오늘의 언어로 재해석되어 세계와 연결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전시는 매우 의미가 깊다”며 “전통과 현대를 잇는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의 문화유산이 다음 세대와 세계에 새로운 영감과 꿈을 전하는 살아있는 헤리티지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오는 6일까지 진행된다. 전시 기간 창덕궁 입장객은 별도의 전시 관람료 없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매일 2회(오전 11시, 오후 3시) 운영하는 전시 해설 프로그램]]>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13a3805f12ff45adb167f0354f6e6c18_T1.jpg"/>    
    
  </item>
  
  <item>
    <title><![CDATA[한-호주 경제인, ‘우주·방산 첨단산업 협력’ 공동성명 채택]]></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31</link>  
    <pubDate>2026-09-02 09:40: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한국과 호주 경제인들이 광물 자원을 넘어 방산·우주 등 첨단산업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는 호-한 경제협력위원회(이하 AKBC)와 함께 2일 호주 애들레이드 오벌에서 ‘제47차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이하 한-호 경협위)’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한-호주 수교 65주년을 맞은 올해 양국 경제인들은 자원 및 교역 중심의 협력을 넘어 미래 핵심 첨단산업 협력을 강화하자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특히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우주를 비롯해 미국·영국·호주 안보 동맹인 오커스(AUKUS) 필라 2와 연계한 첨단 방산 부문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핵심광물·배터리 소재 밸류체인 통합 및 수출신용기관(ECA) 금융 지원을 강화하고 재생에너지·수소·탄소 포집 및 저장(CCS) 등 친환경 에너지 협력 다변화에 합의했다. 아울러 한국의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을 통한 역내 경제 통합 강화에 뜻을 모]]>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6e3279d5e50c48b08b3dd60fc2b951f0_T1.jpg"/>    
    
  </item>
  
  <item>
    <title><![CDATA[현대엘리베이터, ‘생명 나눔 캠페인’ 진행…“ESG 경영 강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12</link>  
    <pubDate>2026-09-02 09:33:5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달 31일부터 이틀간 서울 연지동 사옥과 충주 스마트캠퍼스에서 ‘2026 생명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캠페인은 헌혈, 소아암 환아를 위한 ‘히크만 주머니’ 제작 등으로 구성됐다. 히크만 주머니는 항암치료에 사용하는 약물주입 관(카테터·Catheter)을 위생적으로 관리하는 보호용 도구다. 제작한 주머니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할 예정이다. 헌혈에는 임직원 56명이 참여했다. 헌혈증 기부와 함께 히크만주머니 제작·기부 활동에는 83명이 뜻을 모았다. 임직원들이 자연스럽게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는 스톱워치 챌린지와 럭키드로우,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참여형 사회공헌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주요 축으로 삼고 있다. 구성원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봉사활동 지원 및 유급 봉사휴가 제도도 운영 중이다. 올해 임직원 봉사활동 목표는 총 4200시간이다.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711d8c7f9d924adeb9178432e36821dc_T1.jpg"/>    
    
  </item>
  
  <item>
    <title><![CDATA[장인화, 호주서 ‘자원 세일즈’…철강 넘어 리튬·에너지 ‘동맹’ 강화 [비즈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19</link>  
    <pubDate>2026-09-02 09:3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50년 넘게 철광석을 중심으로 이어온 호주와의 협력 관계를 리튬과 천연가스, 재생에너지 등으로 넓혀 그룹의 핵심 자원 공급망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으로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열린 제47차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 연례 합동회의에 한국 측 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dd97820042f94e95ab13ebdc4f62a580_T1.jpg"/>    
    
  </item>
  
  <item>
    <title><![CDATA[KGM, 구역형 자율주행 로보택시 서비스 확대 지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94</link>  
    <pubDate>2026-09-02 09:27:5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에스더블유엠(SWM.ai)과 협력해 강남구 일대에서 SWM.ai이 운영 중인 구역형 자율주행 로보택시 서비스 확대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KGM은 꾸준한 이용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해 지난 20일부터 확대 운영되고 있는 서울시 주관의 구역형 로보택시 서비스인 ‘강남 심야 자유율주행택시’ 사업에 자율주행 고도화 기술을 적용한 2세대 자율주행 로보택시 토레스 EVX를 추가 공급한다. 특히 이번에 추가 공급된 토레스 EVX는 KGM의 최신 모빌리티 기술이 반영된 모델로 다양한 첨단 센서시스템과 제어기술 그리고 안전 사양이 적용됐다. 아울러 SWM.ai은 기존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통해 축적한 주행 데이터를 통해 자율주행 인공지능(AI) 기술 고도화를 추진 했으며, 토레스 EVX 첨단 센서와의 결합을 통해 기존 40여 개의 센서를 20여 개로 경량화하는 데 성공했다. 로보택시 운행 구간은 기존 강남구와 서초구 일대에서 ‘강남 자율]]>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885ca78c809e4962a0ba98234e8dbc50_T1.png"/>    
    
  </item>
  
  <item>
    <title><![CDATA[두산 수소연료전지, 美 시장 첫 진출…5000억여원 규모]]></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92</link>  
    <pubDate>2026-09-02 09:27: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두산퓨얼셀은 ㈜두산의 미국 자회사 하이엑시엄과 5014억원 규모의 인산형 연료전지(PAFC)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두산퓨얼셀 수소연료전지가 미국 시장에 진출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PAFC는 수소를 연료로, 인산염을 전해질(화학 반응을 중재하는 물질)로 사용해 전기를 만들어 내는 제품이다. 제품은 올해 하반기부터 2028년 상반기까지 하이엑시엄에 순차적으로 납품된다. 하이엑시엄은 이를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에 공급한다. 하이엑시엄은 연구개발(R&D)뿐 아니라 북미·유럽 지역의 영업, 엔지니어링, 프로젝트 수행, 시운전, 장기 유지보수 및 서비스(LTSA) 등을 담당하고 있다. 두산퓨얼셀은 익산 공장을 기반으로 800㎿(메가와트) 이상의 설치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계약의 배경에는 미국 내 전력 병목 현상이 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 속도가 발전소·송배전망 건설 속도를 앞지르면서, 빠른 전력 확보가 A]]>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50310.2ae566c0a377429d8d2f6e2aa801650a_T1.jpg"/>    
    
  </item>
  
  <item>
    <title><![CDATA[삼성·SK와의 격차에 불만 폭발…마이크론 대만 노조 “영업익 15% 성과급으로” [비즈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90</link>  
    <pubDate>2026-09-02 09:26:4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의 대만 공장 노동조합이 성과급 제도 개편과 이익 배분 확대를 요구하며 파업을 예고했다. 노조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성과급 제도를 거론하며, 올해는 직원 1인당 약 7년치 월급에 달하는 일회성 성과급을 지급하고 내년부터는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하라고 요구했다. 올해 마이크론의 예상 영업이익을 단순 적용하면 15%는 약 20조원에 달한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대만 타오위안과 타이중 마이크론 공장 노동자를 대표하는 2개 노조는 지난달 자체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조합원의 80% 이상이 파업에 찬성했다고 밝혔다. 두 노조 조합원은 1만명에 육박한다. 타오위안과 타이중에서 근무하는 마이크론 직원 1만5000명 가운데 3분의 2에 해당한다. 다만 이번 조사는 노조 내부의 예비 설문 조사로 정식 파업 찬반 투표는 아니다. 다만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파급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대만은 마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db057bd566e04b6ea072adcd7f1df47c_T1.jpg"/>    
    
  </item>
  
  <item>
    <title><![CDATA[美육군 획득 최고책임자, 한화에어로 창원 사업장 방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85</link>  
    <pubDate>2026-09-02 09:23: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브렌트 잉그러햄 미국 육군 획득·군수·기술 차관보 일행이 지난달 26일 창원사업장을 방문해 차륜형 K9 자주포 등 지상방산 장비 전반의 생산 역량을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 잉그러햄 차관보는 미국 육군의 획득 최고책임자로서 550여개 획득 프로그램, 약 1700억달러 규모의 포트폴리오를 총괄하고 있다. 미국 국방부에서 획득운영유지 담당 부차관 직무대행과 플랫폼·무기 포트폴리오 관리 담당 부차관보 등을 거쳤다. 잉그러햄 차관보 일행은 이날 차륜형 K9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로봇 용접 등 대량 생산과 품질 관리를 뒷받침하는 자동화 공정을 살펴봤다. 또한 차륜형 및 궤도형 K9 자주포의 기동 시연을 비롯해 다연장 유도미사일 천무, M-SAM, L-SAM, 레드백(보병전투장갑차), 한국형수직발사체계(KVLS) 등 방산 포트폴리오도 둘러봤다. 방문단은 생산라인의 자동화 수준과 실장비 기동 시연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한화의 생산 능력과 관리 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2b48947299a244958d798c6bed5ce09e_T1.jpg"/>    
    
  </item>
  
  <item>
    <title><![CDATA[한국앤컴퍼니그룹, ‘차량나눔 2.0’ 공고 오픈…저소득 가정에 車 지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67</link>  
    <pubDate>2026-09-02 09:20:1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초록우산과 ‘2026 차량나눔 2.0’ 지원사업 공모를 열고, 경기도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차량나눔’은 그룹의 핵심 비즈니스 역량인 모빌리티 특성을 반영해 사회복지기관과 이동 취약계층에 차량을 지원하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2008년 시작해 올해로 19년째 이어오며 지난해까지 총 661대의 차량을 지원했다. 그룹은 지난해 저소득 가정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차량나눔 2.0’을 도입해 차량나눔 사업의 범위를 넓혔다. 해당 사업은 저소득 가정에 차량을 지원한 뒤 이를 차량 공유 플랫폼에 등록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 모델로,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한 기존 차량나눔 사업과 병행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차량나눔 2.0’ 지원 차종을 전기차 중심의 친환경차로 전환해 모빌리티 기반 사회공헌에 친환경 가치를 더한다. 기아 EV5 전기차를 중심으로 총 6대 내외를 지원하]]>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508d5fec784742c88c6f3fbadba79516_T1.jpg"/>    
    
  </item>
  
  <item>
    <title><![CDATA[현대로템, 에코플랜트 상생협력 컨퍼런스 개최…“협력사 낙수효과 앞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51</link>  
    <pubDate>2026-09-02 09:14:3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현대로템은 지난 1일 충남 당진시에 있는 당진사업장에서 ‘2026 현대로템 에코플랜트(이하 EP) 상생협력 컨퍼런스’를 열고 공급망 경쟁력 강화와 사업분야 확대 등의 추진 방안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EP사업본부는 스마트물류, 모빌리티 생산 설비를 비롯해 공항·제철 인프라 등 다양한 산업 설비 및 자동화 설루션을 제공하며 미래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사업영역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상생을 위한 협력사의 역할을 확대하고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EP사업부문 30개 협력사 관계자와 현대로템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현대로템은 앞서 진행된 디펜스·레일설루션 상생 프로그램과 동일하게 EP사업부문에도 협력사의 지속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자금지원을 확대한다. 전 사업부문에서 올해 총 150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를 운영해 협력사의 금리 감면을 지원한다. 또 협력사들의 금리 부담을 상쇄하기]]>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5895f92e53ba4cc1a3bf9f67422e329d_T1.jpg"/>    
    
  </item>
  
  <item>
    <title><![CDATA[‘리뉴얼 1주년’ 현대차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車 문화 커뮤니티 공간 진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33</link>  
    <pubDate>2026-09-02 09:08:1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현대자동차가 오는 5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리뉴얼 1주년을 기념해 자동차 동호회와 함께하는 합동 축제 ‘현대 모터스튜디오 플레이그라운드’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은 지난해 리뉴얼을 통해 브랜드 경계를 넘어 다양한 자동차 문화를 아우르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단순한 전시 관람 및 체험 프로그램 참여를 넘어, 방문객이 자동차라는 매개체를 통해 서로 교류할 수 있도록 놀이터의 역할을 수행해 왔다. 리뉴얼 이후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은 1년간 약 11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만나고 클래식카, 심레이싱, 다이캐스트, 미니카, 프라모델 등의 다양한 주제로 20회가 넘는 자동차 커뮤니티 행사를 열었다. 국내 최대 클래식카 동호회 ‘클래식카코리아’와 함께 다양한 시대의 클래식카를 전시하는 ‘클래식카 카밋’을 진행했고 다이캐스트 동호회 ‘다이캐스트코리아’와는 다양한 다이캐스트를 활용한 전시 및 플리마켓 을 진행했다. 아울러 미니어처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83ff2366d2ce4d29902a5e9698ba6636_T1.jpg"/>    
    
  </item>
  
  <item>
    <title><![CDATA[“폭염 속 경찰버스 실내 온도 ‘뚝’”…현대차그룹, ‘나노 쿨링 필름’ 지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13</link>  
    <pubDate>2026-09-02 08:57: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은 서울특별시경찰청 기동본부에서 1기동단 소속 경찰버스 두 대에 유리창 부착만으로도 차량 실내 온도를 낮춰주는 첨단 소재인 ‘나노 쿨링 필름’을 적용했다고 2일 밝혔다. 나노 쿨링 필름은 태양열을 일부 반사하는 기존 틴팅 필름의 역할에 차량 내부의 적외선을 밖으로 방사하는 기능까지 더한 필름으로, 현대차그룹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첨단 소재다. 필름은 태양 에너지의 근적외선대 파장을 반사하는 두 개 층과 내부의 중적외선대 파장을 외부로 내보내는 층 등 총 세 개 층으로 구성된다. 기존 틴팅 필름과 동일한 방식으로 차량에 부착할 수 있다. 현대차그룹은 경찰버스가 경찰 기동대원들의 이동식 현장 사무실이자 숙식 공간으로 장시간 사용된다는 점에 착안해 필름 적용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임무 수행과 규정 준수를 위해 경찰버스에 짙은 틴팅을 적용하기 어려워 경찰관들이 폭염 속에서 임무 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현대차그룹은 투과율 90]]>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2570df03041e401483c41f395e20221e_T1.jpg"/>    
    
  </item>
  
  <item>
    <title><![CDATA[“다이슨이 전동칫솔도 만든다고?”…첫 오랄케어 제품 ‘카메라젯’ 공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02</link>  
    <pubDate>2026-09-02 08:50:5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글로벌 기술 기업 다이슨이 전동칫솔과 구강 세정기가 합쳐진 최초의 오랄케어 제품인 ‘다이슨 카메라젯’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AI(인공지능) 카메라 시스템을 적용해 보이지 않는 플라그를 제거할 수 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3634146f93894745a4f93e75e2c5cf10_T1.jpg"/>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 어린이 통학차 안심 승하차 설루션 개발 나선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97</link>  
    <pubDate>2026-09-02 08:49:1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현대자동차가 어린이와 보호자, 교사 모두가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모빌리티 설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KT, 키즈노트, 엠티알(MTR)과 함께 ‘어린이 통학차 전용 안심 승하차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전날 열린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KT 기업사업본부장 노형래 상무, 키즈노트 강아름 부사장, 엠티알 천성재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통학 차량 내 아동 잔류 및 방치로 인해 발생하는 안전 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 통학 관리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기 위해 체결됐으며, 차량 데이터와 통학 서비스를 연계한 새로운 어린이 통학차 개발 및 안전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 현대차의 다목적 차량을 기반으로 ▷차량 내 잔류 아동 감지 및 안전 모니터링 ▷실시간 위치 공유 ▷자동 승하차 확인 및 알림 ▷자동 운행일지 기록 등 안심 서비스를 개발하고 실증 운영을 거쳐 어린이 통학 안전성]]>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71a1efd491f249f1930d762c5cd47e11_T1.jpg"/>    
    
  </item>
  
  <item>
    <title><![CDATA[SK이노,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10년째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84</link>  
    <pubDate>2026-09-02 08:43:1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SK이노베이션이 개최하는 국내 최대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이하 GMF)’가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SK이노베이션은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제10회 GMF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추형욱 SK이노베이션 대표이사, 정향미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장, 오지철 하트-하트재단 회장, 홍준화 SM C&C 광고사업부문 대표, 김대진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등 정부와 기업, 학계, 시민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약 1000석 규모의 객석은 3년 연속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GMF는 2017년부터 SK이노베이션 후원으로 비영리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이 매년 개최해왔다. 지난 10년 간 총 326개 팀, 3313명의 발달장애인 연주자가 참가하고, 약 4만명의 관객이 무대를 관람했다. 올해 GMF에는 총 36개 팀이 예선에 참가했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 6개 팀이 선정됐다. 대상은 남산아트(]]>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49560e11d2504c2f8f9f12495eabfe3d_T1.png"/>    
    
  </item>
  
  <item>
    <title><![CDATA[LIG D&A, 하반기 세자릿수 대규모 채용 진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82</link>  
    <pubDate>2026-09-02 08:42: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LIG D&A가 2026년 하반기 세 자릿수 규모로 대규모 공개 채용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채에서 LIG D&A는 미사일시스템, 해양, 위성, 인공지능(AI), 사이버보안 등 각 사업 분야에서 인재를 모집한다. 구체적으로 하드웨어 엔지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기계 부문 연구개발(R&D)을 비롯해 국내외 사업관리, 품질관리, 경영지원 등 직무를 선발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및 역량검사를 거쳐, SW 코딩테스트(SW 직무), 분야별 실무진 면접, 리더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LIG D&A는 전국 32개 대학교에서 캠퍼스 리크루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 기준 LIG D&A 임직원은 2년 전 대비 약 26% 늘어난 5986명이며 전체 임직원 중 R&D 인력은 약 60%에 달한다. LIG D&A는 업무 일정에 맞춰 출퇴근 시간을 조정하는 ‘유연근무제’, 3일 이상 연차 사용 시 휴가비를 지원하는 ‘리프레시(Refresh) 휴가제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ca3552284e5b4b728b21d23fb086ff9e_T1.jpg"/>    
    
  </item>
  
  <item>
    <title><![CDATA[대한해운, 현대글로비스와 730억 규모 車 운반선 대선계약 체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72</link>  
    <pubDate>2026-09-02 08:33: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SM그룹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현대글로비스와 730억원 규모 자동차운반선(PCTC) 장기대선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1조2770억원)의 5.7%에 해당하고, 계약기간은 오는 11월부터 5년 4개월이다. 이에 앞서 대한해운은 중고 PCTC 1척을 매입해 향후 본계약에 투입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대한해운이 현대글로비스에 장기대선해 운영하는 PCTC는 기존 1척에서 2척으로 늘었다. 대한해운 관계자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현대글로비스와 PCTC 계약을 유지하며 보여준 선박 관리 전문역량과 두터운 신뢰관계가 이번 수주의 배경이 됐다”고 설명했다. 장기대선계약에 따라 전체적인 선박 운항은 현대글로비스가 맡고 대한해운은 선박과 선원 관리를 전담해 왔다.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최고 수준의 MRO(유지∙보수∙운영) 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대한해운은 우량화주들과의 장기]]>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3b21e6f978b645649f82ded3969d9d3a_T1.jpg"/>    
    
  </item>
  
  <item>
    <title><![CDATA[고려아연, 영풍·MBK 측 형사 고소 예고…“주총자료에 허위사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278</link>  
    <pubDate>2026-09-01 18:00:1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고려아연이 오는 9일 임시주주총회를 앞두고 영풍·MBK파트너스 측이 주주들에게 배포한 임시주총 자료에 자사주 처분과 회계처리, 독립이사 사임 등을 둘러싼 사실과 다른 내용이 담겼다고 주장하며 영풍·MBK 측이 주주들에게 배포한 임시주총 자료에 자사주 처분과 회계처리, 독립이사 사임 등을 둘러싼 사실과 다른 내용이 담겼다는 게 고려아연의 주장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05.1201f55d90f04f5e94c3741e152bf737_T1.png"/>    
    
  </item>
  
  <item>
    <title><![CDATA[디스플레이協, 중소·중견기업 고급인력 수급난 해소 위해  나선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250</link>  
    <pubDate>2026-09-01 17:31: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가 중소·중견기업의 기술 수요와 대학 박사후연구원의 연구역량을 연계하는 산학협력 지원에 나선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1일 서울 강남구 양재 엘타워에서 ‘첨단제조융합인재육성지원사업’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경희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순천향대학교, 중앙대학교, 한양대학교 ERICA 등 참여대학과 협력기업, 박사후연구원 및 산업계 관계자 등 약 90명이 참석했다. 최근 디스플레이 산업계는 고급 연구인력 수요가 늘어나고 있지만 중소·중견기업의 경우 석·박사급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반면 대학과 연구현장에는 전문성을 갖춘 박사후연구원이 있지만 이들의 연구역량을 산업 현장에 제공할 기회는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박사후연구원의 전문 연구역량과 기업의 기술 수요를 연계해 산학프로젝트와 공동연구를 지원하기로 했다. 기업은 박사후연구원의 전문성을 기술개발에 활용하고, 박사후연구원은 연구성과를 산업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47830cc16f6543caae9f332f41d0dc67_T1.jpg"/>    
    
  </item>
  
  <item>
    <title><![CDATA[기아, 26만6675대 판매…전년比 5.0%↑ [8월 완성차 판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204</link>  
    <pubDate>2026-09-01 17:07:0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기아가 지난달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26만6675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국내 시장에서는 판매량이 감소한 가운데, 해외 시장에서는 지역별 맞춤 전략으로 성장세를 이어갔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6239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다. 셀토스가 3만5698대, 쏘렌토가 1만 8404대로 뒤를 이었다. 국내에서는 전년 동기 대비 7.6% 감소한 4만213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6397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3718대, K8 1938대, K5 1920대 등 총 9758대가 판매됐다. 레저용차량(RV)은 쏘렌토를 비롯해 카니발 4186대, 스포티지 3874대, 셀토스 3307대 등 총 2만6233대가 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 2385대, PV5 1744대 등 총 4222대가 판매됐다. 해외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한 22만5413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03.e3c2131e23cc46e8a37305535d294c1e_T1.jpg"/>    
    
  </item>
  
  <item>
    <title><![CDATA[르노코리아, 지난달 4261대 판매…전년比 34%↓[8월 완성차 판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166</link>  
    <pubDate>2026-09-01 16:38: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르노코리아가 지난달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34% 줄어든 총 4261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르노코리아는 이달부터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그랑 콜레오스의 2027년형 연식변경 모델을 출시하며 반등에 나서겠다는 구상이다. 르노코리아의 지난달 내수 판매는 2024대로 전년 동기 대비 47.7% 감소했다. 차종별로는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필랑트’ 520대 ▷D세그먼트 SUV ‘그랑 콜레오스’ 929대 ▷쿠페형 SUV ‘아르카나’ 575대로 집계됐다. 올해 내수 누적 판매량 중 하이브리드 모델은 1만9630대로 전체 판매의 79%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7%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필랑트는 하이브리드 단일 파워트레인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그랑 콜레오스와 아르카나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비중은 각각 84.3%, 10%로 집계됐다. 르노코리아는 9월부터 그랑 콜레오스 2027년형 연식변경 모델과 필랑트 엔트리 트림을 판매하며 반등에]]>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e490917fe6d645daa4e543206c01282c_T1.jpg"/>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메모리 기술 한계 극복 위한 ‘C.U.B.E’ 전략 발표 [비즈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156</link>  
    <pubDate>2026-09-01 16:35: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삼성전자가 메모리 용량 및 전력효율 향상 등을 통해 기술 주도권을 강화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최장석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사업부 상품기획팀장(상무)은 1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국제 반도체 전시회 ‘세미콘 타이완 2026’의 ‘메모리 이그제큐티브 서밋’ 기조연설에서 메모리 기술 한계 극복을 위한 ‘큐브(CUBE)’ 전략을 발표했다. 큐브 전략은 ‘Capacity(용량)’부터 ▷Utilization(최적화) ▷Bandwidth(대역폭) ▷Efficiency(전력·열 효율)에 이르기까지 네 가지 요소에 걸쳐 삼성전자의 기술 향상 비전을 담고 있다. 최 상무는 이날 “이제 더 이상 PCB 면적에 제한되지 않고, 보드 면적을 키우지 않고도 수직으로 확장해 메모리 용량을 늘릴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이어 “3D는 단순히 쌓는 것이 아니라 각 층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핵심”이라며 “삼성은 데이터 처리 지연을 없애기 위해 로직·메모리 배치를 최적화]]>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dccb2a9d39aa4b93bdb4ee48d106a463_T1.png"/>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 파업 여파에 月판매 3만대 그쳐…전년比 41.4%↓  [8월 완성차 판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130</link>  
    <pubDate>2026-09-01 16:19: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현대자동차의 국내 월간 판매량이 6년 만에 3만대선으로 하락했다. 노사가 임금협상에 난항을 겪는 과정에서 현대차 노조가 지난달 파업에 나서면서 생산 차질을 빚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일 현대차는 지난 8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41.1% 감소한 3만4333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월간 판매가 3만대선으로 하락한 것은 2020년 2월 이후 처음이다. 국내 판매량 급감은 현대차 노조의 파업 때문으로 풀이된다. 현대차 노조는 지난 7월부터 누적 60시간 파업을 진행했다. 지난달에는 10년 만에 처음으로 8시간 전면 파업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고객 수요가 이어지고 있는 신형 아반떼, 그랜저 등이 생산 차질을 빚으며 판매량이 크게 줄었다. 이날 노사의 임금협상이 타결된 가운데 업계에서는 이달부터 신차 효과가 나타날 것이란 기대감이 나온다. 현대차는 올해 그랜저 부분변경 모델과 아반떼 완전변경 모델을 선보인데 이어, 4분기에는 투싼 완전 변경 모델을 출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723.c4d646614a504af482659c25ddac2cfb_T1.jpg"/>    
    
  </item>
  
  <item>
    <title><![CDATA[KGM, 8월 6860대 판매…내수 43% 감소, 수출로 돌파구 [8월 완성차 판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113</link>  
    <pubDate>2026-09-01 16:11:2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KG모빌리티가 내수 판매가 전년 동월보다 40% 넘게 줄면서 전체 실적도 감소했지만, 미얀마를 시작으로 사우디아라비아와 베트남 등 해외 판매처를 넓혀 내수 부진을 보완한다는 계획으로 지난달 국내외에서 총 6860대를 판매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701.74e2a9ca3d2e4846b70a71650085551e_T1.jpg"/>    
    
  </item>
  
  <item>
    <title><![CDATA[곽재선, KG모빌리티플랫폼 회장 취임…제조·금융·렌트·중고차 연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110</link>  
    <pubDate>2026-09-01 16:09:5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KG그룹은 1일 서울 중구 KG타워 하모니홀에서 곽재선 KG그룹 회장이 중고차 플랫폼 케이카(K Car)를 운영하는 KG모빌리티플랫폼 회장을 직접 맡아 완성차 제조부터 금융·렌터카·중고차 유통까지 그룹에 흩어진 자동차 사업을 연결해 차량 구매부터 매각까지 아우르는 모빌리티 사업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7d7364b8e731426ebe32cd20f4dae74e_T1.jpg"/>    
    
  </item>
  
  <item>
    <title><![CDATA[‘4000만원대’ 아반떼 등장…‘국민 중형차’ 쏘나타 입지 좁아지나 [여車저車]]]></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14</link>  
    <pubDate>2026-09-01 15: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한때 그랜저와 함께 중형 세단 부문에서 ‘국민차’로 불렸던 현대자동차 쏘나타의 입지가 좁아지는 모양새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선호로 세단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풀체인지 모델로 재탄생한 아랫급 준중형 세단 아반떼가 몸집과 상품성, 가격 모두 끌어올린 데다 윗급 그랜저도 최근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출시하면서 일각에서 내수 시장에서 포지션이 애매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1일 현대차에 따르면 8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디 올 뉴 아반떼의 상위 트림 가격은 현재 판매 중인 쏘나타 디 엣지 가격을 넘어섰다. 실제 아반떼 가솔린 모델 가격은 2398만~3152만원, 하이브리드 모델은 세제혜택 적용 전 기준 3042만~3699만원으로 책정됐다. 기존 모델과 비교하면 시작가격이 가솔린은 336만원, 하이브리드는 387만원 올랐다. 특히 하이브리드 상위 트림에 옵션을 더하면 차량 가격이 4000만원을 넘어선다. 반면, 현행 쏘나타 1.6 가솔린 모델은 29]]>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626.fc24496b59f742d8b686c0c559b61d8b_T1.png"/>    
    
  </item>
  
  <item>
    <title><![CDATA[김녹원 딥엑스 대표, AWS 파트너 서밋 참석…美 고객과 협업 모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943</link>  
    <pubDate>2026-09-01 14:56:4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김녹원 딥엑스 대표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부터 이달 1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아마존웹서비스(AWS) 스타트업 파트너 서밋 2026’에 참석해 글로벌 파트너 및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 주로 클라우드·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모인 AWS 스타트업 파트너 생태계에 이례적으로 피지컬 AI 반도체 기업인 딥엑스가 참여하면서 클라우드와 카메라·로봇·산업용 PC 등 엣지 하드웨어를 연결하는 새로운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딥엑스는 자사 저전력 AI 반도체(NPU)를 AWS의 클라우드 및 사물인터넷(IoT) 인프라와 연계한 피지컬 AI 배포 환경을 구축해 글로벌 진출에 나섰다. AWS도 지난달 27일 공식 기술 블로그를 통해 딥엑스의 ‘DX-M1’ NPU와 AWS IoT 코어, AWS IoT 그린그래스를 결합해 다수의 엣지 디바이스에 NPU 실행 환경을 배포·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AWS 마켓플레이스에서 제공되는 ‘딥엑스 그린그래스 설루션’을 활용]]>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6ec8658065f54de48e03201e72df5439_T1.png"/>    
    
  </item>
  
  <item>
    <title><![CDATA[[단독] 캐나다·핀란드·루마니아, 한화에어로에 다목적 무인차량 생산 문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58</link>  
    <pubDate>2026-09-01 14:17:5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다목적 무인차량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캐나다와 핀란드, 루마니아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가격과 생산능력 등을 문의한 것이다. 향후 수출까지 이뤄질 시 재래식 무기 위주였던 K-방산 수출 구조에 전환점을 마련해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캐나다·핀란드·루마니아 국방부는 최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다목적 무인차량에 대한 정보 요청(RFI)을 보냈다. RFI는 가격, 납기, 설계·생산능력 등 사업 기초 데이터를 수집하는 초기 절차이다. 향후 3개 국가가 공식적인 입찰 제안요청(RFP)을 보낸다면 수출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공식적으로 국가명을 언급하는 것은 어렵지만, 해외 국가로부터 RFI를 받은 건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RFI를 요청한 루마니아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주목하고 있는 시장이라는 점에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6.c6cb350ea26d411c89859c46618bbc34_T1.jpg"/>    
    
  </item>
  
  <item>
    <title><![CDATA[세계 발주 선박 친환경 비중 1년새 10%p ‘뚝’…글로벌 선급 “3년만 기다려라” [비즈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437</link>  
    <pubDate>2026-09-01 14: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글로벌 친환경 선박 발주가 단기간 ‘숨고르기’ 후 이르면 3년 뒤 재개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친환경 발주가 감소한 데에는 환경 우호 정책에 적대적인 미국 영향으로 국제 환경 규제 확립도 지연되며 글로벌 선사들이 발주를 미루고 있는 것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 1일 노르웨이선급(DNV)이 발간한 ‘2050년 해운업계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에서 발주된 선박 가운데 대체 연료를 사용하는 선박, 즉 친환경 선박 비중은 총 39.4%다. 이는 전년(49.5%) 대비 10%포인트가량 줄어든 수치다. 실제로 올해 들어 이뤄진 친환경 선박 발주는 137척으로, 전년 대비 11.6% 줄었다. 다만 DNV는 친환경 선박 수요 자체가 줄어든 게 아니라, 글로벌 선사들이 발주 시점을 미룬 영향으로 분석했다. DNV는 “이러한 발주 감소는 부분적으로 규제 불확실성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많은 선주들이 국제해사기구(IMO) 넷제로프레임워크에 대한 명확한 방향이 나올]]>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50228.b46124520c82459c9033fb0bbba9eb70_T1.jpg"/>    
    
  </item>
  
  <item>
    <title><![CDATA[신조선 발주·중고선 거래 급증에 가격도 오름세…조선업계 ‘휘파람’ [비즈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411</link>  
    <pubDate>2026-09-01 14: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올해 들어 전 세계 신조선 발주량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급증한 가운데, 신조선가와 중고선가 모두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정학적 리스크와 글로벌 조선소의 도크(건조공간) 부족 현상이 맞물리며 선박 확보 수요가 대거 몰린 영향이다. 이 같은 발주 호조와 선가 상승세는 고부가가치 선박 중심의 선별 수주를 펼치고 있는 국내 조선업계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1일 영국 조선·해운 시황 전문기관 클락슨리서치 등에 따르면, 올해 들어 8월 넷째주(35주차)까지 전 세계 신조선 누적 수주량은 2098척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938척)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수준이다. 특히 올해 35주차 한 주 동안에만 오일탱커 17척, 케미칼 및 특수선 32척,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 4척,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 드라이벌크선 1척, 컨테이너선 12척 등 107척이 대거 발주됐다. 신조선 시장의 열기는 중고선 거래에서도 이어졌다. 같은 기간 중고 선]]>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703.4d9fdb56ca7a4949a7b6961791eafd1e_T1.jpg"/>    
    
  </item>
  
  <item>
    <title><![CDATA[BMW 모토라드, ‘밴티지’ 앱 서비스 공식 출시…“일상 전반의 혜택 제공”]]></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67</link>  
    <pubDate>2026-09-01 11:36:1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BMW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모터사이클 고객을 위한 통합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BMW 모토라드 밴티지’ 앱 서비스를 공식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BMW 밴티지는 2020년 선보인 자동차 업계 최초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고객 전용 멤버십 포인트인 ‘밴티지 코인’을 기반으로 모빌리티와 여행, 문화, 교육 등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BMW 모토라드 밴티지는 기존 BMW 밴티지 플랫폼을 기반으로 모터사이클 고객을 위한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BMW 모토라드 고객도 기존 BMW 및 MINI 고객에게 제공돼 온 다양한 멤버십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모터사이클 라이프 전반에 필요한 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BMW 모토라드 고객은 보유한 모터사이클의 차대번호를 밴티지 앱에 등록하면 연식에 관계없이 멤버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규 출고된 모터사이클을 등록한 고객에게는 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c9e79a6d55c94b618255e5e488d4b94d_T1.jpg"/>    
    
  </item>
  
  <item>
    <title><![CDATA[경총의 경고…“N% 성과급, 핵심인재 이탈·인건비 비효율 초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57</link>  
    <pubDate>2026-09-01 11:31: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회사 실적이 좋을 때 임직원 모두에게 일정 비율로 성과급을 나눠주는 이른바 ‘N분의 1’ 방식이 오히려 핵심인재 이탈과 젊은 직원들의 동기 저하를 불러올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정된 보상 재원을 일률적으로 배분하기보다 개인과 조직의 기여도를 더 반영하고, 핵심인재와 핵심직무에는 보상을 집중해야 한다는 제언이다. 한국경영자총협회(이하 경총)는 1일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총보상 패러다임 재설계’를 주제로 한 정기간행물 ‘임금·HR연구’ 2026년 하반기호를 발간했다.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와 역량이 달라지고, 최근 성과급을 둘러싼 논란도 커지면서 기존 보상체계를 다시 짤 필요성이 높아졌다는 판단이다. 특히 전신규 콘페리 상무는 전사 실적에 따라 모든 구성원에게 같은 비율로 성과급을 배분하는 방식을 문제로 꼽았다. 그는 이런 방식이 무임승차를 심화시키고 핵심인재 유출, 젊은 인재의 동기부여 저하, 인건비 비효율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대안으]]>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rcv.YNA.20260716.PYH2026071620300006100_T1.jpg"/>    
    
  </item>
  
  <item>
    <title><![CDATA[삼성 ‘디자인 마이애미 서울’ 인간중심 디자인비전 제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25</link>  
    <pubDate>2026-09-01 11:25: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삼성전자가 1~6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글로벌 디자인 행사 ‘디자인 마이애미 서울 2026(Design Miami Seoul 2026)’에 참가한다. 3일에는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마우로 포르치니 사장이 나와 ‘인간 중심’ 디자인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Design is an Act of Love(디자인은 사랑의 표현)’이다. 삼성전자는 14인의 한국 아티스트와 협업해 삼성전자 제품을 각자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14개의 아트워크(사진)를 선보인다. 일부 아티스트들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마우로 포르치니 사장은 “창의성은 인간에서 시작되며 AI는 우리의 상상력을 증폭시키고 아이디어를 한층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해준다. 삼성은 앞으로도 인간 중심의 다양한 디자인 접근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일 기자]]>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df5ec8598c304d45a115c15bd92b2c49_T1.jpg"/>    
    
  </item>
  
  <item>
    <title><![CDATA[포스코미술관, ‘프리즈 서울’ 맞아 11월까지 특별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19</link>  
    <pubDate>2026-09-01 11:25:0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세계 미술계의 시선이 서울로 쏠리는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 개막에 맞춰 포스코미술관이 국내 30·40대 작가 7명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은다. 개막일에는 백남준·구보타 시게코의 작품 ‘철이철철’ 복원을 기념한 공연도 열린다. 포스코미술관은 2일부터 11월 15일까지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기획전 ‘프리즘, 일렁이는 무한’(사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프리즈 서울은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키아프 서울과 함께 열린다. 5회째인 올해 행사에는 30개국 125개 이상의 갤러리가 참여한다. 키아프 서울은 오는 6일까지 이어진다. 포스코미술관은 이 기간 서울을 찾는 국내외 미술 관람객을 겨냥해 한국 현대미술의 젊은 작가들에게 초점을 맞췄다. 빛이 프리즘을 거쳐 여러 색으로 나뉘듯 일상적인 풍경과 경험이 작가의 시선을 통과해 다양한 작품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전시다. 참여 작가는 김용관, 김진희, 송주형, 신준민, 윤이도, 진종환, 한낮 등 7명이다. 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6116329a72a4443ab2eed7c24353d6c8_T1.png"/>    
    
  </item>
  
  <item>
    <title><![CDATA[에버랜드, 걷는 사파리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 운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16</link>  
    <pubDate>2026-09-01 11:24:3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사파리를 직접 걸어 탐험하는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사진)을 오는 12일부터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관람객은 평소 차량에 탑승해 관찰해야만 했던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밸리로 들어가 기린, 코끼리, 코뿔소 등을 생생하게 마주할 수 있다. 로스트밸리 뿐만 아니라 기존 유료로 운영되던 ‘리버트레일’ 구간까지 무료로 개방해 총 15종의 다양한 야생동물들을 더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다.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 사이를 흐르는 물길에 조성된 부교를 따라 걷는 리버트레일을 통해 초식동물은 물론 사자와 하이에나 같은 맹수까지 만날 수 있다. 에버랜드는 동선 곳곳에서 관람객이 새로운 자연의 풍경을 마주할 수 있도록 탐험로를 조성했으며 각 동물들의 생태적 특성에 맞춘 최적의 뷰포인트를 배치해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기린존 주변에는 가을철 초목들이 어우러져 사바나의 계절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앞서 에버랜드는 올봄 한 달여간 ‘워킹사파리’를 시범 운영하며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d524781d7c37412b90f4d8f04e3f81a5_T1.jpg"/>    
    
  </item>
  
  <item>
    <title><![CDATA[콘티넨탈타이어, 추석 장거리 운행 앞두고 전기차 차주 타이어 교체 지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80</link>  
    <pubDate>2026-09-01 11:19:3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글로벌 타이어 기업 콘티넨탈타이어가 국내 전기차 보급 확대와 추석 연휴를 앞둔 장거리 운행 수요를 고려해 오는 10월 31일까지 두 달간 전기차 차주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최근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전기차 판매와 보급이 꾸준히 늘면서 전기차 운전자들의 타이어 선택과 관리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전기차는 배터리로 인한 차량 중량과 구동 특성 등이 내연기관 차량과 다른 만큼, 이를 고려한 타이어 성능과 차량 적합성이 중요하다. 행사 기간 전기차 차주가 ‘마이콘티넨탈’ 앱에 등록된 콘티넨탈 공식 대리점에서 프로모션 대상 타이어 4본을 구매한 뒤 장착 내역을 앱에 등록하면 신세계이마트상품권 5만원권을 받을 수 있다. ‘마이콘티넨탈’은 타이어 정품 등록과 무상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 플랫폼이다. 이번 프로모션 혜택은 행사 기간 내 ‘마이콘티넨탈’ 앱 등록을 완료한 경우에만 적용되며, 앱 미등록 대리점이나 비정상적 유통경]]>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0d4cc0c40e754258a747531bd3c26053_T1.jpg"/>    
    
  </item>
  
  <item>
    <title><![CDATA[LG엔솔, 2조원 규모 美 탄산리튬 확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31</link>  
    <pubDate>2026-09-01 11:09:5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리튬 전문 개발업체와 대규모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성장에 따라 배터리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북미 시장에서 핵심 광물을 확보하며 공급망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 1일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스맥오버 리튬과 10년간 총 8만톤 규모의 탄산리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한 번 충전에 500㎞ 이상 주행 가능한 고성능 전기차 약 180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물량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스맥오버 리튬이 본격 양산에 돌입하는 오는 2029년부터 탄산리튬을 공급받게 된다. 스맥오버 리튬은 미국 리튬 전문 개발업체 스탠다드 리튬과 노르웨이 국영 에너지 기업 에퀴놀이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회사는 미국 아칸소주에서 추진하고 있는 ‘남서부 아칸소 프로젝트’에 직접리튬추출(DLE) 기술을 적용해 탄소배출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방식으로 고품질 탄산리튬을 생산할 예정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계약으로 배터리의 핵심 원재료인]]>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3f8b9476c1bf46c38f1df490fac2b5e9_T1.jpg"/>    
    
  </item>
  
  <item>
    <title><![CDATA[LG전자, 글로벌 상업용 디스플레이 B2B 전환 가속]]></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27</link>  
    <pubDate>2026-09-01 11:09: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LG전자가 글로벌 상업용 디스플레이 사업 거점을 잇달아 새단장하며 기업간거래(B2B)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디스플레이와 냉난방공조(HVAC)를 아우르는 맞춤형 설루션 체험 공간을 확대해 신규 수주 기회를 넓힌다는 전략이다. 가전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B2B를 미래 성장의 한 축으로 키우려는 행보도 한층 빨라지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최근 싱가포르에 위치한 ‘비즈니스 이노베이션 센터(BIC·Business Innovation Center)’를 리뉴얼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약 403㎡ 규모로, 병원과 학교, 사무실 등 다양한 상업 공간에 특화된 디스플레이 제품과 설루션을 고객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B2B 쇼룸이다.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공간별 맞춤형 제품과 설루션을 제안하는 컨설팅 공간 역할도 한다. 싱가포르 BIC에는 LG전자의 초대형·초고화질 기술이 적용된 마이크로 LED(발광다이오드) 사이니지 ‘LG 매그니트(LG MAGNIT)’와 투명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31.92b25bcf08004c528c9f0bc951cc3676_T1.png"/>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기, 글로벌 대형사에 역대 최대 1조 MLCC 공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24</link>  
    <pubDate>2026-09-01 11:09: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삼성전기가 역대 최대 규모의 적층세라믹캐패시터(MLCC·사진)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삼성전기는 글로벌 대형 기업으로부터 1조722억원 규모의 인공지능(AI) 서버용 MLCC를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급계약 기간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이다. 삼성전기는 이번 수주로 글로벌 기업 10여개 기업과 연달아 MLCC 장기 공급계약(LTA)을 체결하는 성과를 올렸다. 현재 다수의 글로벌 기업과 장기 공급계약을 논의 중인 만큼 추가 성과도 예상된다. MLCC는 전자회로에 전류가 안정적으로 흐르도록 조절하고 부품 간 신호 간섭을 막아주는 핵심 부품이다. 특히 AI 서버용 MLCC는 고온·고전압 환경에서 24시간 견뎌야 하는 만큼 일반 제품보다 고용량·고신뢰성이 요구된다. 기술 난도가 높아 소수 업체만 생산 가능하다. 삼성전기는 글로벌 시장 점유율 40% 이상을 기록하며 일본 무라타와 AI 서버용 MLCC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설계 기술력은 물론 제품 신뢰성, 글로벌 대형 고]]>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618.7c14e8cb2dd5402986f4c794ade1da5e_T1.jpg"/>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비즈] 베트남, 제2의 도이머이 시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00</link>  
    <pubDate>2026-09-01 11:02:3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올해 초 개최된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당대회는 베트남 경제 발전사의 중대한 분수령이 되고 있다. 이번 당대회에서 베트남 정부는 공식적으로 ‘민족 도약의 시대’를 선포하며 연평균 10% 이상의 두 자릿수 경제성장이라는 대담한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2030년 당 창립 100주년까지 ‘중상위 소득국’, 건국 100주년인 2045년 ‘고소득 선진국’으로 도약하겠다는 야심 찬 국가 장기 비전을 천명한 것이다. 그러나 이 같은 목표 앞에는 ‘중진국 함정’이라는 구조적 장벽이 놓여 있다. 그동안 베트남은 저임금의 풍부한 노동력과 적극적인 외국인직접투자(FDI) 유치를 성장 동력으로 삼아 눈부신 경제발전을 이뤄냈다. 하지만 단순 조립 및 임가공 중심의 저부가가치 제조업 구조에 계속 머문다면, 인건비 상승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성장의 한계에 봉착할 수밖에 없다. 결국 노동집약적 산업에서 탈피해 총요소생산성(TFP) 개선과 기술 혁신 중심의 고부가가치 체제로 전환하지 못한다면,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78df3aece2e5443d8d4234b922a81f5b_T1.jpg"/>    
    
  </item>
  
  <item>
    <title><![CDATA[경총 “N% 성과급, 핵심인재 내몰아…일률적 배분 줄여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21</link>  
    <pubDate>2026-09-01 11: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한국경영자총협회는 1일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총보상 패러다임 재설계’를 주제로 한 정기간행물 ‘임금·HR연구’ 2026년 하반기호를 통해 회사 실적이 좋을 때 임직원 모두에게 일정 비율로 성과급을 나눠주는 이른바 ‘N분의 1’ 방식이 오히려 핵심인재 이탈과 젊은 직원들의 동기 저하를 불러올 수 있다고 지적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rcv.YNA.20260716.PYH2026071620300006100_T1.jpg"/>    
    
  </item>
  
  <item>
    <title><![CDATA[밸런스온, ‘멍때리기 대회’ 스폰서 참여…“유튜버 미미미누 제안 현실 구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466</link>  
    <pubDate>2026-09-01 10:52:3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불스원의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밸런스온이 유튜버 미미미누의 콘텐츠 속 아이디어를 현실로 옮긴다. 밸런스온은 오는 5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하늘마당에서 열리는 ‘2026 ACC 하늘마당 멍때리기 대회’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미미미누는 앞서 불스원 신입사원이 된 설정의 협업 영상에서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다양한 홍보 아이디어를 발표한 바 있다. 당시 미미미누는 멍때리기 대회 참가자들이 앉는 자리에 밸런스온 시트를 깔아 제품을 자연스럽게 체험하도록 하자는 아이디어를 제안했고, 밸런스온은 이를 실제 대회 협찬으로 발전시켰다. 밸런스온 시트는 인체공학적 구조와 특허받은 소재인 베타젤의 체압 분산력을 바탕으로 학생과 수험생 사이에서 ‘공부 방석’, ‘수험생 방석’으로 불리며 2015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70만 개 이상을 기록 중이다. 밸런스온 시트의 강점은 수치로도 확인됐다. 국가 공인 연구기관의 체압 분포 측정기를 활용한 테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7bbd22f446d4480690dc019fa83019a3_T1.jpeg"/>    
    
  </item>
  
  <item>
    <title><![CDATA[“슈퍼카, 며칠 타보고 구매하세요”…차봇 ‘슈퍼 클래스’ 론칭]]></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465</link>  
    <pubDate>2026-09-01 10:52:2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차봇 모빌리티는 슈퍼카 구매 상담과 단기 구독을 결합한 ‘슈퍼 클래스 차봇’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차봇이 추진하는 ‘제로 리스크 커머스’ 전략을 프리미엄 차량 영역으로 확장한 것이다. 고가 차량 구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보와 경험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차량 탐색부터 실제 이용과 구매까지 한 번에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슈퍼카는 높은 가격뿐 아니라 재고와 연식, 옵션, 금융 조건, 보험·세금·정비·감가상각 등 구매 전 따져봐야 할 요소가 많다. 여러 브랜드와 금융 조건을 소비자가 직접 비교하기 어렵고, 짧은 시승만으로 자신의 운전 환경이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차량인지 판단하기도 쉽지 않다. 차봇은 이 같은 불편을 줄이기 위해 슈퍼카 단기 구독 서비스를 마련했다. 포르쉐와 람보르기니, 맥라렌, 페라리 등 약 20종의 프리미엄 차량을 1일·3일·7일 단위로 이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1일 기준 40만원대부터 시작한다. 서울·경기 지역에서는]]>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bac27c2780074046b64a465348dede7b_T1.png"/>    
    
  </item>
  
  <item>
    <title><![CDATA[한국토요타, 추석 앞두고 ‘홀리데이 세이프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399</link>  
    <pubDate>2026-09-01 10:30:1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오는 19일까지 전국 렉서스 및 토요타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2026 렉서스·토요타 홀리데이 세이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추석 연휴 장거리 운전을 앞두고 고객들이 차량 상태를 미리 점검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먼저,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렉서스 및 토요타 공식 서비스 센터에 차량을 입고하는 고객에게 타이어 무상 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또한, 장거리 운행 전 점검이 필요한 주요 부품 및 공임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대상 품목은 ▷브레이크 패드 ▷브레이크 디스크 ▷12V 배터리 ▷냉각수 ▷에어컨 필터 ▷에어클리너 엘리먼트 ▷에어 케어 등이다. 이와 함께 차량 점검과 엔진 오일 등 주요 소모품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는 렉서스 ‘프리미엄 메인터넌스 서비스(PMS)’ 패키지 또는 토요타 ‘스마트 메인터넌스 서비스(SMS)’ 패키지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e2066d64130d40b6892d24172d707a96_T1.jpg"/>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 트럭 고객에 운휴손실 지원…‘트레이드인’ 프로그램도 운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397</link>  
    <pubDate>2026-09-01 10:29:3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현대자동차가 트럭 고객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운휴손실 지원 서비스와 차량 교체 지원 프로그램을 신규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개인 사업자 비중이 높은 국내 상용차 시장에서 가동 중단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차량 교체 수요를 확대하려는 취지다. 현대차는 대형트럭 고객을 대상으로 운휴손실 지원 서비스인 ‘대형트럭 비즈니스 안심 케어’를 운영한다. 대형트럭 비즈니스 안심 케어는 사고 또는 보증 수리로 차량 운영이 중단될 경우, 운휴 기간에 따른 손실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대상 차종은 엑시언트와 뉴파워트럭 등 대형트럭 전 차종이다. 현대커머셜 표준형 할부를 이용한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운휴 기간 1일당 15만원, 연간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현대차는 고객의 차량 교체 부담을 줄이기 위한 ‘트레이드인’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현대커머셜과 협업해 고객이 보유 차량을 편리하게 매각하고 신차 구매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609a1540a4974d59a9e6b868c0b4c67c_T1.jpg"/>    
    
  </item>
  
  <item>
    <title><![CDATA[“골프 100대가 용인 서킷에”…폭스바겐, GTI 50주년 오너 축제 연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393</link>  
    <pubDate>2026-09-01 10:29: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폭스바겐코리아가 고성능 해치백 ‘골프 GTI’ 탄생 5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17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골프를 보유한 고객들이 차량과 운전 경험을 공유하는 오너 행사인 ‘2026 폭스바겐 골프 트레펜 코리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ec7372611e574aac90362dcacca5845f_T1.jpg"/>    
    
  </item>
  
  <item>
    <title><![CDATA[CJ대한통운 “‘보내오네’ 월 10건 이상 이용 시 택배 운임 박스당 1000원 할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389</link>  
    <pubDate>2026-09-01 10:28:2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CJ대한통운은 오네(O-NE) 앱에서 개인 간 택배 서비스 ‘보내오네’를 월 10건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 다음 달 택배 운임을 박스당 1000원 할인해주는 ‘보내오네 단짝 챌린지’를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보내오네를 꾸준히 이용하는 고객을 ‘단짝’으로 인증하고 실질적인 운임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한 달 동안 오네 앱에서 ‘보내오네 방문접수’를 10건 이상 이용하면 다음 달 이용 건부터 횟수 제한 없이 박스당 1000원이 자동 할인된다. 별도의 신청이나 쿠폰 발급 절차도 필요 없다. 다음 달에도 10건 이상 이용하면 그 다음 달에도 같은 혜택을 이어갈 수 있다. 챌린지 실적은 오네 앱에서 본인인증을 완료한 휴대전화 번호를 기준으로 집계한다. 동일한 번호로 ‘보내오네 방문접수’ 신청 뒤 상품 인수 완료 건이 실적으로 인정되며 키오스크나 무인락커 등 다른 채널을 통한 접수 물량은 챌린지 실적에서 제외된다. 목표를 달성하면 보내오네 로고 옆에 ‘단짝’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b3c5f2ded0434e49b9be82cbe69c0bee_T1.png"/>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기, 글로벌 대형사에 1.7조원 MLCC 공급 ‘잭팟’…역대 최대 규모]]></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373</link>  
    <pubDate>2026-09-01 10:24: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삼성전기가 역대 최대 규모의 적층세라믹캐패시터(MLCC)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삼성전기는 글로벌 대형 기업으로부터 1조722억원 규모의 인공지능(AI) 서버용 MLCC를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급계약 기간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이다. 삼성전기는 이번 수주로 글로벌 기업 10여개 기업과 연달아 MLCC 장기 공급계약(LTA)을 체결하는 성과를 올렸다. 현재 다수의 글로벌 기업과 장기 공급계약을 논의 중인 만큼 추가 성과도 예상된다. MLCC는 전자회로에 전류가 안정적으로 흐르도록 조절하고 부품 간 신호 간섭을 막아주는 핵심 부품이다. 특히 AI 서버용 MLCC는 고온·고전압 환경에서 24시간 견뎌야 하는 만큼 일반 제품보다 고용량·고신뢰성이 요구된다. 기술 난도가 높아 소수 업체만 생산 가능하다. 삼성전기는 글로벌 시장 점유율 40% 이상을 기록하며 일본 무라타와 AI 서버용 MLCC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설계 기술력은 물론 제품 신]]>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618.7c14e8cb2dd5402986f4c794ade1da5e_T1.jpg"/>    
    
  </item>
  
  <item>
    <title><![CDATA[“제네시스 EV 사면 충전비 0원”…최대 3개월 무료 충전 혜택]]></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303</link>  
    <pubDate>2026-09-01 10:05:1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제네시스는 1일부터 GV60과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 GV70 전동화 모델, G80 전동화 모델을 출고하는 고객에게 최대 3개월간 충전요금을 받지 않는 ‘E-pit 충전 감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c2afeaf91c2b40bd83f9aa08f973e86f_T1.png"/>    
    
  </item>
  
  <item>
    <title><![CDATA[지커, 서울 강동·동대문에 전시장 추가…수도권 판매망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299</link>  
    <pubDate>2026-09-01 10:04: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중국 지리자동차그룹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지커(Zeekr)가 기존 강남에 이어 강동과 동대문에 전시장을 추가하면서 국내 판매를 앞둔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7X’의 고객 접점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으로, 지커 공식 딜러사 지케이모빌리티는 1일 ‘지커 강동 스페이스’와 ‘지커 동대문 스페이스’를 동시에 공식 개장했다고 밝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4a4a0e9dccfe41f7bb950990fdf3c628_T1.jpeg"/>    
    
  </item>
  
  <item>
    <title><![CDATA[“자회사 처우도 원청서 책임져라”…현대차 ‘영업사원’ 교섭은 피했지만 갈등 불씨 ‘여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295</link>  
    <pubDate>2026-09-01 10:03:4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중앙노동위원회는 현대자동차가 생산과 구내식당, 보안, 미화 업무를 담당하는 하청 노동자와 직접 교섭해야 한다고 재차 판단했다. 판매대리점 영업사원(카마스터)과는 교섭 의무가 없다는 초심 판정도 유지되면서 재계에서는 ‘최악의 시나리오는 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이후 잡음은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현대제철이 현대차그룹 계열사 중 처음으로 원·하청 교섭을 시작한 가운데, 하청 노조가 사용자성을 인정받은 산업안전보건 관련 의제 외에도 처우 개선 등을 요구하고 나섰다. 1일 완성차업계에 따르면 중노위는 지난달 31일 현대차에 대한 교섭요구 사실의 공고에 대한 시정 재심 신청 판정회의를 열고 초심 유지 판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생산과 식당, 보안, 미화를 담당하는 하청 노동자에 대해선 현대차의 사용자성이 인정됐고 판매대리점 영업사원에 대해선 인정되지 않았다. 앞서 울산지노위는 외주 업체 소속인 구내식당 근무자와 공장 보안·]]>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rcv.YNA.20260810.PYH202608100852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디자인 마이애미 서울 2026’서 인간 중심 디자인 비전 제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51</link>  
    <pubDate>2026-09-01 10: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삼성전자가 1~6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글로벌 디자인 행사 ‘디자인 마이애미 서울 2026(Design Miami Seoul 2026)’에 참가한다. 3일에는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마우로 포르치니 사장이 나와 ‘인간 중심’ 디자인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Design is an Act of Love(디자인은 사랑의 표현)’이다. 삼성전자는 14인의 한국 아티스트와 협업해 삼성전자 제품을 각자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14개의 아트워크를 선보인다. 일부 아티스트들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14개 아트워크는 각기 다른 소재와 형태로 디자인한 커스텀 프레임이 적용됐다. 삼성전자의 2026년형 플래그십 OLED TV SH95는 화면이 메탈 플레이트 위에 떠 있는 듯한 ‘플로트 레이어 디자인’을 채택했다. 기존 TV 프레임이 화면의 경계를 최소화하는 데 집중했다면 S]]>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af8c225d2a704459b8beac24edf91d91_T1.gif"/>    
    
  </item>
  
  <item>
    <title><![CDATA[“현직자 1대2 취업상담”…제주항공, 부산서 항공사 취업 노하우 푼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276</link>  
    <pubDate>2026-09-01 09:53:5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오는 2일부터 3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항공산업 커리어 엑스포 in 부산’에 참가하는 제주항공이 항공사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조종사와 객실승무원, 정비사 등 현직자와 직접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실제 채용 과정과 업무 경험을 현직자로부터 들을 수 있도록 일대이 상담과 취업 강연 등을 진행한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1fd2b61a0ae3444f8108f2955c2ebe07_T1.jpg"/>    
    
  </item>
  
  <item>
    <title><![CDATA[“추석 제주行 마일리지 좌석 3160석 푼다”…대한항공, 특별기 20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254</link>  
    <pubDate>2026-09-01 09:48: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대한항공은 추석부터 개천절·한글날까지 이어지는 가을 연휴에 마일리지로 예약할 수 있는 좌석을 구하기가 상대적으로 어려워지는 만큼 별도 항공편을 추가해 선택지를 넓힌다는 취지로 오는 24일부터 내달 11일까지 김포~제주 노선에서 마일리지 특별기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a98254dcbdeb4763aa363cd4986e5693_T1.jpg"/>    
    
  </item>
  
  <item>
    <title><![CDATA[한국앤컴퍼니그룹, 전사 업무 플랫폼 전면 개편…AI 기능 대폭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252</link>  
    <pubDate>2026-09-01 09:48:1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이 그룹 공통 업무 플랫폼을 전면 개편하고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지원 기능을 대폭 강화해 임직원의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고 1일 밝혔다. 그룹은 에이전틱 AI 플랫폼 전문기업 가온아이와 협업해 사내 업무 플랫폼 ‘아레나’를 개편하고, 일주일간의 베타 테스트를 통해 실제 업무 환경에서 주요 기능을 점검했다. 개편된 아레나는 임직원의 직무와 업무 목적에 따라 필요한 정보와 기능은 물론, 반복 업무 자동화부터 맞춤형 업무 봇 구성까지 지원하는 AI 기반 업무 지원 플랫폼으로 확장됐다. 업무 과정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정보 탐색의 번거로움을 줄이는 기능도 강화됐다. R&D, 영업, 마케팅, SCM 등 주요 분야에서 축적된 다양한 매뉴얼과 업무 정보를 빠르게 찾아 핵심 내용을 정리해 제공함으로써 관련 정보를 찾고 정리하는 시간을 줄이고, 임직원이 중요한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AI 활용 범위는 일상적인 업무를 넘어 기획과 의사]]>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06b96b9c08ae4f41a9141e73e4dbce6f_T1.jpg"/>    
    
  </item>
  
  <item>
    <title><![CDATA[“낡은 슬레이트 지붕 걷어낸다”…포스코스틸리온, 부산 영도 주거개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217</link>  
    <pubDate>2026-09-01 09:36:5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포스코스틸리온이 부산 영도구의 노후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하고 자체 개발한 지붕용 컬러강판으로 교체하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참여하며 기존 제품처럼 강판 뒷면에 별도의 스펀지형 소재를 붙이지 않고도 소음과 열을 줄일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을 적용한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6d1c59481be143a1a212ab7daee10ce5_T1.jpg"/>    
    
  </item>
  
  <item>
    <title><![CDATA[한국타이어, 겨울용 포퍼먼스 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에보4’ 국내 출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214</link>  
    <pubDate>2026-09-01 09:36:1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겨울용 퍼포먼스 타이어 신제품 ‘윈터 아이셉트 에보4’와 ‘윈터 아이셉트 에보4 SUV’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윈터 아이셉트 에보4’는 앞서 유수의 글로벌 완성차에 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된 바 있으며, ‘아우토 빌트’, ‘ADAC’ 등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겨울용 타이어 성능 비교 테스트에서 우수성을 입증한 ‘윈터 아이셉트 에보3’의 후속 모델이다. 먼저, 눈길 가속 성능과 핸들링 성능을 향상해 한층 강력한 겨울철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기존 제품보다 넓은 횡 방향 그루브를 적용해 이전 모델 대비 눈길에서 5% 개선된 접지력과 견인력을 확보했으며, 눈길 주행에 최적화된 다양한 각도의 사이프(Sipe·미세 홈)를 통해 안정성을 지원한다. 젖은 노면에서의 안전 성능도 강화했다. 다양한 노면에서 우수한 접지력을 발휘하는 ‘밸런스 그립 컴파운드’를 적용해 젖은 노면 제동 성능을 향상시켰다. 아울러 V자형 트]]>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b3b7b57f01b4432bb057494cb0c947bf_T1.jpg"/>    
    
  </item>
  
  <item>
    <title><![CDATA[E1, 기아와 LPG 신차 구매 고객 대상 충전지원금 프로모션 진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205</link>  
    <pubDate>2026-09-01 09:30:4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E1은 1일부터 올해 12월까지 기아와 함께 액화석유가스(LPG) 신차 구매 고객을 위한 LPG 충전지원금 지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기아 K5·K8·스포티지·봉고 등 4개 차종의 LPG 모델을 신규 출고한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택시 및 법인 명의 차량은 참여가 제한된다. 대상 고객은 차량 출고 시 기아 전국 지점 및 대리점에 구비돼 있는 E1 LPG 충전지원금 팸플릿을 통해 오렌지카드 애플리케이션에 가입, 출고 차량을 앱에 등록하면 LPG 충전 전용 2만 포인트를 즉시 받을 수 있다. 또 신규 출고한 LPG 차량을 오렌지카드 앱에 등록하고, E1 충전소에서 충전 후 오렌지카드를 제시하면 1회당 5000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해당 혜택은 최대 6회, 총 3만 포인트까지 제공된다. E1 관계자는 “기아 LPG 차량을 선택한 고객의 연료비 부담을 덜고, 오렌지카드 앱과 E1 충전소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afc23d1a32334f9eb5a5022da685f162_T1.png"/>    
    
  </item>
  
  <item>
    <title><![CDATA[한화, 글로벌 방산기업 16위로 ‘껑충’…대형화 전략으로 톱10 정조준 [비즈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201</link>  
    <pubDate>2026-09-01 09:29: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한화가 전 세계 방산기업 중 방산매출 기준 16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화는 그동안 산업 생태계와 기업의 덩치를 키우기 위해 대형화·통합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해 왔는데, 이를 통해 글로벌 톱 10 진입도 노릴 것으로 전망된다. 1일 미 국방 및 안보 전문매체 디펜스뉴스에 따르면 한화는 지난해 총 방산매출 104억3763만8339달러(약 14조2880억8000만원)을 기록해 16위였다. 이는 지난해 22위에서 6계단 오른 순위다. 총 방산매출도 2024년 68억1734만7000달러에서 2025년에 40억달러 가까이 늘었다. 지난해 한화의 전체 매출에서 방산매출이 차지하는 비율은 20% 수준이었다. 디펜스뉴스는 직전 연도 총 방산매출을 기준으로 글로벌 방산기업들의 순위를 매긴다. 한국기업 중에는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52위), 현대로템(61위), 한국항공우주산업(74위)도 100위권 안에 들었다. 글로벌 톱 10에는 록히드 마틴, RTX, 제너럴 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26.991e6e9ed69f42708d3275bb1d75e807_T1.jpg"/>    
    
  </item>
  
  <item>
    <title><![CDATA[“10→80%, 단 22분” 벤츠, 전기 CLA 사전계약…5290만원부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94</link>  
    <pubDate>2026-09-01 09:27: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1일부터 ‘디 올뉴 일렉트릭 메르세데스-벤츠 CLA’의 국내 사전계약을 시작하며 전기차 가격은 5290만원부터 시작하며, 상위 모델은 유럽 국제표준시험방식(WLTP) 기준 한 번 충전으로 최대 792km를 달릴 수 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ab7ac75bb7b446d78214c3c3a6fd82d3_T1.jpg"/>    
    
  </item>
  
  <item>
    <title><![CDATA[금호타이어, 美 IDEA 디자인 어워드 동상 수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83</link>  
    <pubDate>2026-09-01 09:23:2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금호타이어는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2026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이하 IDEA)’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IDEA는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으로,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디자인 혁신성과 사용자 혜택, 사회적 기여도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문별 수상작을 선정한다. 금호타이어는 미래 모듈형 타이어 ‘옴니 링’을 출품해 ‘콘셉트 & 스페큘러티브 디자인’ 부문에서 동상을 받았다. 앞서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해당 제품으로 본상을 받은 금호타이어는 이번 IDEA에서도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했다. 수상작인 ‘옴니 링’은 미래 교통 시스템에 최적화된 모듈형 타이어로, 다방향 이동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주행 환경과 이동 목적에 따라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a749f62e005a42bf9be7a64b0d8f9de8_T1.jpg"/>    
    
  </item>
  
  <item>
    <title><![CDATA[현대로템, 장갑형구급차 개발…“야전 응급의료 체계 진화 앞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64</link>  
    <pubDate>2026-09-01 09:15:1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 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용차량을 기반으로 개발, 전방의 험지나 악천후, 위협상황 속에서도 안전하고 신속히 환자를 후송할 수 있다. 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환자를 안전하게 후송하는 동시에 의무인력의 편의성을 함께 고려해 개발됐다. 먼저 주안점을 둔 것은 후송간 응급처치를 위한 편의성 확보와 의무장비 탑재에 필요한 넓은 실내공간이다. 이를 위해 현대로템은 일반 차륜형장갑차 대비 실내 높이를 높여 넓은 공간을 갖춘 차륜형지휘소용차량을 플랫폼으로 활용, 장갑형의무후송차량에 최적화된 공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651b1e57f7bc4e02a3d6dce776c3b8b3_T1.png"/>    
    
  </item>
  
  <item>
    <title><![CDATA[한화토탈에너지스,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전년比 13%↓…중대재해는 ‘제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53</link>  
    <pubDate>2026-09-01 09:12:0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지난해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전년 대비 13% 감축하는 데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은 2021년 대비 9.8% 줄였고, 중대재해·법규 중대위반·정보보안 침해 사고는 모두 0건을 기록했다. 한화토털에너지스는 이같은 사실을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한화토탈에너지스가 발간한 3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다.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표준인 GRI 스탠다드 부합 방식에 따라 작성됐고, 산업 특성을 고려해 GRI 11과 SASB의 화학 산업 표준도 함께 반영했다. 올해 보고서는 이중 중요성 평가 결과와 기후 리스크 분석을 새롭게 추가, 향후 추진 방향과 전략을 제시했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사회·환경적 영향과 재무적 중요성을 함께 고려한 이중 중요성 평가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한 제품 개발 및 순환경제 실현 ▷컴플라이언스 관리 등을 통해 지속가능경영 3대 중요 주제를 선정했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8b60ce5cf6bc4df1a0965da906340333_T1.jpg"/>    
    
  </item>
  
  <item>
    <title><![CDATA[HD현대, 네팔 홍수 지역에 건설장비 긴급 지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44</link>  
    <pubDate>2026-09-01 09:08: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HD현대는 재해 피해를 입은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지역의 구호를 위해 중형 굴착기 20대와 담요, 식기, 위생용품, 방수포 등 구호물품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HD현대는 2023년 튀르키예 지진을 비롯해 에콰도르 지진, 필리핀 태풍, 브라질 홍수 등 대규모 자연재해 피해 지역에 장비를 제공하고, 성금을 전달하는 등 등 꾸준한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HD현대 관계자는 “큰 피해를 입으신 네팔 국민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지원이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bde7fd8562e24be585c9579e19c0bd5f_T1.png"/>    
    
  </item>
  
  <item>
    <title><![CDATA[“낮에 가전 쓰면 환급”…삼성전자, 한전과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 운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43</link>  
    <pubDate>2026-09-01 09:08: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삼성전자가 한국전력과 협력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이 풍부한 시간대의 가전 사용을 유도하는 시범사업인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b089d5d6b7474a9dbdfb0c2ecc3e6c41_T1.jpg"/>    
    
  </item>
  
  <item>
    <title><![CDATA[LS전선, AIDC 협력체 합류…초전도로 전력 인프라 공략]]></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38</link>  
    <pubDate>2026-09-01 09:06:1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LS전선은 그래픽처리장치(GPU)·전력설비·냉각·건축·사업개발 분야 5개사가 참여하는 AI(인공지능) 팩토리 프론티어(이하 AFF) 컨소시엄과 공동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AFF는 각사의 AI 데이터센터(이하 AIDC) 설루션을 연계해 사업자에게 통합 설루션을 제안하는 협력체다. 내외종합건축사사무소, 에즈웰에이아이, 엔필드피앤디, 우진기전, 일진이앤에스 등이 참여한다. LS전선은 AFF와 함께 프로젝트 초기부터 고객의 전력 수요와 부지 여건을 검토하고 사업 기회를 발굴할 계획이다. 외부 전력망부터 내부 배전·통신망까지 아우르는 전력 인프라 설루션도 함께 제안한다. 외부망에는 초전도 시스템을, 내부에는 버스덕트와 광케이블 등을 적용하는 방식이다. LS전선이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초전도 시스템은 AIDC 전력 인프라의 핵심 차별화 기술이다. 23㎸(킬로볼트)급 중전압(㎹)만으로도 154급 고전압(HV) 수준의 전력을 보낼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9b983903d0a14eafb14bc459960e1ba7_T1.jpg"/>    
    
  </item>
  
  <item>
    <title><![CDATA[에버랜드, 걷는 사파리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 12일 오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28</link>  
    <pubDate>2026-09-01 09:03: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사파리를 직접 걸어 탐험하는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을 오는 12일부터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관람객은 평소 차량에 탑승해 관찰해야만 했던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밸리로 들어가 기린, 코끼리, 코뿔소 등을 생생하게 마주할 수 있다. 기존 유료로 운영되던 ‘리버트레일’ 구간까지 무료로 개방해 총 15종의 다양한 야생동물들을 더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d524781d7c37412b90f4d8f04e3f81a5_T1.jpg"/>    
    
  </item>
  
  <item>
    <title><![CDATA[아시아나항공, 인천~고베 노선 신규 취항…한일 노선 경쟁력 제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26</link>  
    <pubDate>2026-09-01 09:03: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일본 고베에 신규 취항한다고 1일 밝혔다. 인천~고베 노선은 매일(주 7회) 운항하며, 인천국제공항에서 낮 12시에 출발해 고베공항에 오후 2시에 도착, 귀국편은 고베공항에서 오후 3시에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오후 5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운항 기종은 아시아나항공 단거리 주력 차세대 항공기인 ‘에어버스 A321NEO(네오)’가 투입된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인천-고베 노선 첫 운항에 맞춰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출국장에서 아시아나항공 박종만 여객본부장과 인천국제공항공사 김태성 허브화전략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취항 기념식을 진행했다. 고베는 수려한 자연풍경과 이국적 도심 정취, 그리고 미식의 도시로 손꼽히는 곳이다. 고베의 대표 명소인 ‘아리마 온천’은 일본 3대 고탕(古湯) 중 하나로 꼽히며, 고베 인근에는 일본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히메지성’이 있어 역사와 힐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인기 여행]]>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a53544a8e3674563a361df04699a1c10_T1.jpg"/>    
    
  </item>
  
  <item>
    <title><![CDATA[LG전자, 글로벌 상업용 디스플레이 거점 잇단 새단장…B2B 전환 가속]]></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99</link>  
    <pubDate>2026-09-01 08:50:4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 LG전자가 글로벌 상업용 디스플레이 사업 거점을 잇달아 새단장하며 기업간거래(B2B)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디스플레이와 냉난방공조(HVAC)를 아우르는 맞춤형 설루션 체험 공간을 확대해 신규 수주 기회를 넓힌다는 전략이다. 가전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B2B를 미래 성장의 한 축으로 키우려는 행보도 한층 빨라지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최근 싱가포르에 위치한 ‘비즈니스 이노베이션 센터(BIC·Business Innovation Center)’를 리뉴얼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약 403㎡ 규모로, 병원과 학교, 사무실 등 다양한 상업 공간에 특화된 디스플레이 제품과 설루션을 고객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B2B 쇼룸이다.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공간별 맞춤형 제품과 설루션을 제안하는 컨설팅 공간 역할도 한다. 싱가포르 BIC에는 LG전자의 초대형·초고화질 기술이 적용된 마이크로 LED(발광다이오드) 사이니지 ‘LG 매그니트(L]]>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31.92b25bcf08004c528c9f0bc951cc3676_T1.png"/>    
    
  </item>
  
  <item>
    <title><![CDATA[“백남준 작품 다시 만난다”…포스코미술관, 프리즈 맞아 특별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94</link>  
    <pubDate>2026-09-01 08:46:5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포스코미술관은 오는 2일부터 11월 15일까지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기획전 ‘프리즘, 일렁이는 무한’을 개최하여 국내 30·40대 작가 7명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은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6116329a72a4443ab2eed7c24353d6c8_T1.png"/>    
    
  </item>
  
  <item>
    <title><![CDATA[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연식 변경 모델 출시…26형 대비 45만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60</link>  
    <pubDate>2026-09-01 08:30: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르노코리아가 중형 패밀리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그랑 콜레오스’의 2027년형 모델과 에뚜알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출시 2주년을 맞은 그랑 콜레오스는 2027년형 모델을 선보이며 ‘새틴 녹턴 블루’ 신규 외장 컬러를 적용하고 고객 선호도가 가장 높은 중간 트림인 아이코닉의 가격 경쟁력을 강화했다. 아이코닉 트림은 차음 윈드실드 글라스 기본 적용, 프레임리스 룸미러 신규 적용, 헤드업디스플레이(AR-HUD) 선택 시 솔라 윈드실드 글라스 적용 등 실사용 만족도를 높이는 사양 중심으로 구성을 재정비했으며, 주요 편의 사양 패키지 옵션화를 통해 이전 26년형 대비 45만원 인하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아울러 리미티드 화이트 에디션 ‘에뚜알’은 파리의 밤하늘을 밝히는 별빛에서 영감을 받은 올 화이트 콘셉트로, 클라우드 펄 바디컬러와 전용 20인치 투톤 피크 알로이 휠, 전용 내장 데코 등 에스프리 알핀 기반의 전용 사양을 대거 적용해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cc0f28af714d4f5597637097975162e1_T1.jpg"/>    
    
  </item>
  
  <item>
    <title><![CDATA[LG엔솔, 美서 탄산리튬 8만톤 공급 계약…북미 배터리 공급망 강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08</link>  
    <pubDate>2026-09-01 08:04: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리튬 전문 개발업체와 대규모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성장에 따라 배터리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북미 시장에서 핵심 광물을 확보하며 공급망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 1일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스맥오버 리튬과 10년간 총 8만톤 규모의 탄산리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한 번 충전에 500㎞ 이상 주행 가능한 고성능 전기차 약 180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물량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스맥오버 리튬이 본격 양산에 돌입하는 오는 2029년부터 탄산리튬을 공급받게 된다. 스맥오버 리튬은 미국 리튬 전문 개발업체 스탠다드 리튬과 노르웨이 국영 에너지 기업 에퀴놀이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회사는 미국 아칸소주에서 추진하고 있는 ‘남서부 아칸소 프로젝트’에 직접리튬추출(DLE) 기술을 적용해 탄소배출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방식으로 고품질 탄산리튬을 생산할 예정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계약]]>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02.110ac6339837452780b2fd30a2584284_T1.jpg"/>    
    
  </item>
  
  <item>
    <title><![CDATA[넥센타이어, 현대카드와 렌탈 서비스 전용 제휴카드 출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996</link>  
    <pubDate>2026-09-01 07:59:5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넥센타이어가 현대카드와 손잡고 타이어 구독형 렌탈 서비스 ‘넥스트레벨’ 이용 고객을 위한 제휴카드 ‘넥센타이어 현대카드’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카드는 프리미엄 타이어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넥센타이어의 타이어 렌탈 서비스인 넥스트레벨 이용 시 비용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전월 실적 ▷40만원 이상 시 8000원 ▷80만원 이상 시 1만2000원 ▷120만원 이상 시 1만6000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카드 연회비는 2만원이다. 카드 출시를 기념해 렌탈료 부담을 한층 더 줄여주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최근 6개월간 현대카드 이용 실적이 없는 고객이 ‘넥센타이어 현대카드’로 렌탈료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전월 실적에 따라 최대 월 1만5000원의 추가 할인을 최대 36개월간 제공받는다. 이에 따라 기본 할인과 프로모션 추가 할인을 더하면 최대 월 2만7000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프리미엄 타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cccfeb1e5cac43a8a15bf6c3e3c63259_T1.jpg"/>    
    
  </item>
  
  <item>
    <title><![CDATA[400단 낸드 쌓은 삼성전자 “칩 사이즈 극한 축소 위해  ‘풀 캡핑’ 설계 달성” [비즈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933</link>  
    <pubDate>2026-09-01 06:55:1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삼성전자가 이달 초 미국 ‘FMS(Future of Memory and Storage) 2026’에서 선보인 V10(10세대) BV(본딩 버티컬)-낸드 개발 비화를 소개했다. V10 BV-낸드는 400단 이상의 초고적층 구조를 구현한 최신 3D 낸드 플래시 메모리로 수백명의 엔지니어가 고종횡비(HARC) 식각과 웨이퍼 본딩 공정을 하나로 통합해 혁신을 이뤄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05.a3bcc5c7df4e41eda5ed3eabb9179484_T1.jpg"/>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 노사, 올해 임협 최종 타결…찬성 62%로 잠정합의안 가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929</link>  
    <pubDate>2026-09-01 06:39: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1일 업계에 따르면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차지부는 전날 진행한 올해 단체교섭 잠정합의안 조합원 찬반투표 결과, 투표자 3만1166명 가운데 1만9183명이 찬성해 합의안이 가결됐다고 밝히며 10년 만의 전면파업까지 이어지며 장기화했던 노사 갈등은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잠정합의안이 가결되면서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18f40e9cb0954d32aa042200d28aa740_T1.jpg"/>    
    
  </item>
  
  <item>
    <title><![CDATA[코트라, ‘2026 중동 취업박람회’ 개최…UAE 기업들 韓청년 찾는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827</link>  
    <pubDate>2026-09-01 06: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간) UAE 두바이에서 ‘2026 중동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UAE는 중동을 대표하는 물류·금융 허브로 방산과 금융, 회계, 전자 등 고부가가치 분야를 중심으로 한국 기업들의 진출이 이어지고 있는 지역이다. 올해 5월 한-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이 발효되면서 양국 간 교역과 투자를 뒷받침하는 제도적 기반도 강화됐다. 이에 따라 현지 기업의 인재 수요와 한국 청년들의 취업 기회 역시 확대될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특히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과 한인 기업들은 UAE에 체류하며 한국 본사와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한국인 인력을 꾸준히 찾고 있다. 코트라는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현지 기업과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한국 청년을 직접 연결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방산·금융·전자·회계 분야의 현지 진출기업과 한인기업 11개사, 청년 구직자 48명이 참여했다. 기업]]>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3a019fb7071a4b7fad8041f16682fcd9_T1.jpg"/>    
    
  </item>
  
  <item>
    <title><![CDATA[한국자동차기자협회 ‘2027 올해의 차’ 전반기 심사…13개 브랜드·16대 통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823</link>  
    <pubDate>2026-08-31 18:45:5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2027 대한민국 올해의 차’ 전반기 심사 진행 결과, 완성차 및 수입차 13개 브랜드 16대가 예선을 통과해 내년 1분기에 있을 최종 심사에 진출한다고 31일 밝혔다. 협회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출시된 신차(부분변경 포함) 25대(14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8월 20일부터 26일까지 전반기 심사를 진행했으며, 이 중 13개 브랜드 16대가 최종 무대에 올랐다. 전반기 심사를 통과한 차량은 기아, 포르쉐, 현대자동차가 2대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랜드로버, 르노, 링컨,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제네시스, GMC, KG 모빌리티, 토요타, 푸조가 각각 1대씩을 차지했다. 협회는 매년 국내에 출시된 신차를 대상으로 전반기, 후반기, 최종 심사(1차 온라인, 2차 실차 평가) 등 네 차례의 평가를 거쳐 대한민국 최고의 차를 선정, 발표한다.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에는 현대차의 아이오닉 9이 선정된 바 있다. 심사 부문은 ▷올해의]]>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57e0843ad1cb473384b7f4fab321c03e_T1.jpg"/>    
    
  </item>
  
  <item>
    <title><![CDATA[붉은 흙길 359㎞ 질주…한국타이어 독점 공급 WRC 파라과이전 마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757</link>  
    <pubDate>2026-08-31 16:58: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전 클래스에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2026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의 시즌 11번째 경기도 지난 27일부터 30일(현지시간)까지 파라과이 엔카르나시온 일대에서 열린 WRC 11라운드 ‘파라과이 랠리’가 종료됐다고 31일 밝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64192575489243faac99aa5b446cb97f_T1.jpg"/>    
    
  </item>
  
  <item>
    <title><![CDATA[KG그룹 41주년…케이카 품은 ‘KG모빌리티 플랫폼’ 공식 출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742</link>  
    <pubDate>2026-08-31 16:39:0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KG그룹은 지난 29일 서울 영등포구 KBS 아트홀에서 창립 41주년을 맞아 중고차 플랫폼 케이카를 기반으로 한 ‘KG모빌리티 플랫폼’을 새 가족사로 공식 출범시켜 자동차 제조에 중고차 유통과 플랫폼 사업을 더해 그룹의 모빌리티 사업 범위를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e7a1e976abc1473d803755f8c7048273_T1.jpg"/>    
    
  </item>
  
  <item>
    <title><![CDATA[고려아연 “영풍·MBK, 대법원 판단 왜곡…현 경영체제 영향 없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727</link>  
    <pubDate>2026-08-31 16:31:1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고려아연이 지난해 1월 임시주주총회와 관련한 대법원의 최근 판단을 두고 영풍·MBK파트너스가 의미를 왜곡·확대하고 있다고 반박하자 고려아연은 31일 입장문을 내고 “지난해 1월 임시주주총회와 관련한 이번 대법원의 가처분 결정은 고려아연의 현재 경영체제와 지배구조의 효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사안”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05.1201f55d90f04f5e94c3741e152bf737_T1.png"/>    
    
  </item>
  
  <item>
    <title><![CDATA[“원료부터 셀까지 한팀으로”…에코프로비엠, 내년 전고체 상용화 속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721</link>  
    <pubDate>2026-08-31 16:28:5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에코프로비엠이 지난 26일 경기 지역에서 산업통상부의 ‘슈퍼을 프로젝트’ 참여 기업 및 연구기관과 킥오프 미팅을 열고 전고체 배터리 개발에 필요한 원료-소재-셀을 하나의 개발 체계로 연결하는 ‘전고체 원팀’을 꾸렸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cf25c686b4f84f27a24899a7ffa31cb0_T1.jpg"/>    
    
  </item>
  
  <item>
    <title><![CDATA[美 어플라이드 “HBM 장비 납기 지연, 2~3년 후 해소…하이브리드 본딩 상용화는 고객에 달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714</link>  
    <pubDate>2026-08-31 16:22: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첨단 반도체 제조장비에 대한 수요 폭발로 납품 기간(리드타임)이 최대 2배까지 길어지자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대응책 마련에 나선 가운데 미국 반도체 제조장비 기업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가 2~3년 후에는 지금보다 상황이 나아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이하 어플라이드)는 31일 서울 강남구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에서서 ‘AI 시대를 위한 D램·첨단 패키징 대담’을 갖고 이 같이 밝혔다. 박광선 대표는 “고객들과 장기 수요를 예측하고 거기에 맞게 설비를 적기에 공급하는 게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SK하이닉스의 인디애나 팹, 삼성전자의 테일러 팹 등 글로벌 확장에 있어 공백 없이 인력과 기술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폭발적 수요 때문에 힘들어하는데 당장 몇 개월이 중요하기보다 생태계가 어떻게 준비해야 극복할 수 있을지에 초점을 두고 있다”며 “당장 대응 능력은 극히 제한적이지만 2~3년 후 지금]]>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15480bc947954bd48106001f2ad6524f_T1.jpg"/>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