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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헤럴드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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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SK온·포스코퓨처엠, ‘1.1조’ LFP 동맹…美 ESS ‘탈중국’ 맞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536</link>  
    <pubDate>2026-09-22 17:49:2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포스코퓨처엠은 22일 SK온과 1조원대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으며 계약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 3년이며 공급 지역은 미국 등이며 포스코퓨처엠이 국내에서 생산한 LFP 양극재는 SK온의 미국 조지아 공장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생산에 투입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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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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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몽원 HL그룹 회장, 근로자 끼임 사망사고 빈소 조문…“재발 방지에 모든 노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523</link>  
    <pubDate>2026-09-22 17:27:0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HL만도 평택공장 하청업체 근로자 끼임 사망사고 유가족과 사측이 22일 합의에 이른 가운데 정몽원 HL그룹 회장이 고(故) 김승모씨의 빈소를 찾았다. 정 회장은 이날 오후 5시경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 마련된 빈소를 방문해 조문했다. 정 회장은 조문을 마친 뒤 유가족에게 “너무 늦어서 미안하다”며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 회장은 빈소 방문에 앞서 유족 측에 별도의 편지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회장이 사고 이후 공개적으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 조성현 HL만도 부회장이 사과와 대응을 맡아왔다. 전날인 21일에는 조 부회장이 경기 판교 사옥에서 사과와 재발방지대책을 발표하려다 유가족 및 고(故) 김승모씨 중대재해 대책위원회 항의로 회견이 무산됐다. HL만도 사측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고 김승모 님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깊은 슬픔을 겪고 계신 유가족에게 다시 한번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c23708001a7c4963923cd562c0bcddba_T1.jpg"/>    
    
  </item>
  
  <item>
    <title><![CDATA[“석유만 팔던 사우디가 車 만든다”…왕세자가 직접 공개한 첫 전기차 [여車저車]]]></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486</link>  
    <pubDate>2026-09-22 16:56:0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세계 최대 산유국 중 하나인 사우디아라비아가 국부펀드(PIF)가 만든 사우디 최초 자동차 브랜드 ‘시어(Ceer)’가 첫 전기차를 공개하고 내년 판매에 돌입하며 ‘자동차 생산국’으로의 변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rcv.YNA.20260922.PRU20260922053801009_T1.jpg"/>    
    
  </item>
  
  <item>
    <title><![CDATA[김승연 한화 회장 “대체불가한 독보적 국방 AI 역량 키워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378</link>  
    <pubDate>2026-09-22 15:56:3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22일 그룹의 미래 방산 기술 경쟁력을 점검하며 임직원들에게 “독보적인 국방 인공지능(AI) 역량을 키워달라”고 당부했다. 김승연 회장은 이날 경북 구미시 소재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을 찾아 사업 현황을 보고받고 첨단 방산 제품 생산 시스템을 점검했다. 올해 김 회장의 현장 경영은 지난 1월 제주우주센터 방문에 이어 두 번째다. 현장에는 김동관 수석부회장과 양기원 한화시스템 대표이사 등도 함께 했다. 앞서 한화시스템은 지난해 12월 기존 구미사업장에 약 2800억원을 투자해, 2배 이상 넓어진 8만9000㎡(약 2만7000평) 규모의 신사업장을 준공했다. 이곳은 국내 방산업계 최대 규모인 약 1500평의 클린룸을 비롯해 첨단 생산·시험시설을 갖췄다. 김 회장은 이날 우선 국내 방산업계의 대표 수출 품목인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체계 ‘천궁-II’의 핵심 센서인 다기능레이다(MFR) 조립·시험 현장을 찾았다. 한화시스템은 천궁-II 다기능]]>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0dc4f930b8604239ae29439b61cf8191_T1.jpg"/>    
    
  </item>
  
  <item>
    <title><![CDATA[음극재 생산 ‘45일→1일’ 목표…포스코퓨처엠, 원가격차 좁히기 총력 [中 맞선 소재 혁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153</link>  
    <pubDate>2026-09-22 15: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포스코퓨처엠이 중국 의존도가 높은 음극재 시장에서 비(非)중국 공급망 구축과 공정 혁신을 동시에 추진한다. 새만금과 베트남에 흑연 생산거점을 마련하는 동시에 길게는 약 45일이 걸리는 인조흑연 생산 리드타임을 하루 수준으로 줄이는 기술 개발에 나선다. 이를 통해 중국 업체와의 원가 격차를 좁히고, 비중국 음극재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22일 배터리업계에 따르면 포스코퓨처엠은 구형흑연과 인조흑연 생산거점을 순차적으로 가동할 계획이다. 새만금 구형흑연 생산시설은 2027년 상반기, 베트남 인조흑연 공장은 2028년 상반기 양산 개시(SOP)를 목표로 건설 중이다. 생산거점 신설에 발맞춰 거점별 역할도 구분한다. 포항에서는 2차 입자 기반의 고성능 인조흑연을 생산해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에 대응하고, 베트남에서는 중간급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포항이 프리미엄 전기차용 고성능 인조흑연을, 베트남이 중간 단계 제품을 각각 담당하는 구조다. 수요처]]>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423.9bbc324d0f4546f4892e4ac51b5aef05_T1.jpg"/>    
    
  </item>
  
  <item>
    <title><![CDATA[포스코퓨처엠, ‘전구체 없는 LFP’ 꺼냈다…원가 절감 승부수 [中 맞선 소재 혁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144</link>  
    <pubDate>2026-09-22 15: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포스코퓨처엠이 중국 의존도를 낮추는 동시에 독자 공정과 고밀도 제품을 앞세워 중국 업체들이 장악한 LFP 시장에서 원가 경쟁까지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으로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생산 과정에서 중간재인 인산철(FP) 전구체 제조 단계를 생략하는 신공법을 중장기 전략으로 꺼내 들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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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롤스로이스, 코치빌드 컬렉션 ‘프로젝트 나이팅게일’ 주행 테스트 돌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246</link>  
    <pubDate>2026-09-22 14:53:5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롤스로이스모터카가 코치빌드 컬렉션 ‘프로젝트 나이팅게일’ 프로토타입의 글로벌 주행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4월 공개된 프로젝트 나이팅게일은 코치빌딩이 제공하는 완전한 디자인의 자유와 롤스로이스의 타협 없는 순수전기 파워트레인, 새로운 오픈톱 주행 경험을 결합한 모델이다. 전 세계 100대 한정으로 제작되며, 오늘날 롤스로이스가 구현할 수 있는 역량을 가장 대담하게 담아낸 동시에 브랜드의 미래를 보여주는 차량이다. 프로젝트 나이팅게일은 브랜드 역사상 가장 엄격한 수준의 글로벌 테스트를 거치며, 총 350주에 달하는 누적 시험을 진행한다. 실제 도로 주행 테스트는 지중해 해안도로와 북극권에서부터 아라비아반도의 사막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이뤄지며, 극한의 기온과 해발 최대 2750m의 고도에서도 차량의 성능을 검증한다. 테스트 프로그램은 100여 년 전 롤스로이스가 초기 차량 개발에 대한 검증 방식을 구축했던 남유럽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프로젝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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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싱가포르항공, 스카이트랙스 ‘세계 최고 항공사’ 6번째 수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154</link>  
    <pubDate>2026-09-22 14:07:5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싱가포르항공이 2026 스카이트랙스 세계 항공 대상에서 ‘세계 최고 항공사’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해당 부문 통산 여섯 번째다. 스카이트랙스 세계 항공 대상은 영국의 항공사 서비스 평가 기관 스카이트랙스가 매년 주관하는 글로벌 어워드로, 전 세계 항공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고객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선정된다. 2026년 조사는 2025년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진행됐으며, 전 세계 300개 이상 항공사를 대상으로 총 2480만건 이상의 평가가 이뤄졌다. 싱가포르항공은 ‘세계 최고 항공사’ 외에 ‘세계 최고 이코노미 클래스’, ‘세계 최고 이코노미 클래스 기내식’ 부문에서도 수상했다. ‘아시아 최고 항공사’는 올해로 5년 연속 수상이다. 싱가포르항공의 저비용항공사 자회사 스쿠트(Scoot)도 지난 18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6년 연속 ‘세계 최고 장거리 비행 저가항공사’로 선정됐다. 고춘퐁 싱가포르항공 최고경영자(CEO)]]>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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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코렌스, 정부 4개 부처 ‘인재 육성’ 인증…일학습병행도 수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124</link>  
    <pubDate>2026-09-22 13:49:5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자동차 부품업체 코렌스가 채용과 평가부터 직원 교육, 경력개발에 이르는 인재 육성 체계를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 현장에서 일과 교육을 병행하는 청년 인재 육성 프로그램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코렌스는 ‘2026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학습기업 부문 장려상을 받았다. Best HRD는 고용노동부와 교육부,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정부 4개 부처가 공동 인증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운영하는 제도다. 단순히 직원 교육 횟수만 평가하는 방식은 아니다. 인력 채용과 평가·보상 등 인적자원관리(HRM) 체계와 교육훈련, 경력개발 등 인적자원개발(HRD) 체계를 함께 살펴 인증 기업을 선정한다. 코렌스는 올해 중소기업 부문 신규 인증기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민간부문에서는 대기업 19곳과 중소기업 56곳, 선취업후학습 기업 20곳 등 모두 95개 기업이 인증을 받았다.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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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LG, 엔비디아 AI 팩토리 생태계 합류…글로벌 빅테크 정조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000</link>  
    <pubDate>2026-09-22 11:41: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LG그룹이 마이크로소프트와 인공지능(AI) 사업 전반에 걸쳐 전략적 동맹을 맺은 데 이어 엔비디아의 AI 팩토리 생태계에도 합류하면서 북미 AI 인프라 시장을 공략할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LG는 그동안 LG전자·LG에너지솔루션·LG유플러스·LG CNS 등 4개사의 핵심 역량을 결집해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미래 사업의 밑그림을 그려왔다. 각 사가 자랑하는 공조·에너지저장장치·네트워크 기술에 운영 역량을 결합한 ‘원(One) LG’ 전략이 본격 빛을 발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LG전자 대용량 액체냉각 장치, 엔비디아 인증 획득=LG전자는 22일 2.5㎿(메가와트)급 대용량 냉각수 분배장치(CDU)가 엔비디아의 ‘DSX 레디’ 제품으로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엔비디아가 공개한 DSX 레디 초기 파트너 명단에서 CDU 부문에 이름을 올린 기업은 LG전자와 리퀴드스택(LiquidStack), 버티브(Vertiv) 등 3곳에 불과하다. 엔비디아는 컴퓨팅과 네트워킹, 전력, 냉각]]>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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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HL만도, 근로자 사망 62일 만에 유족 합의…“재발 방지에 만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963</link>  
    <pubDate>2026-09-22 11:30: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HL만도가 협력업체 노동자의 사망 사고 62일 만에 유족 측과 합의했다. 유족 및 노동조합 측은 정몽원 회장이 직접 사과하고 노사가 함께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HL만도와 고(故) 김승모씨 중대재해 대책위원회는 지난 21일부터 이어진 협상 끝에 이날 합의안을 도출했다. 합의안에는 정 회장을 포함한 HL만도 경영진의 사과, 노조가 참여하는 재발 방지 대책 수립, 불법파견 수사 관련 적극 협조, 유가족 배·보상 등이 담겼다. 유족 측이 이날 오후 6시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노동·시민·사회장을 치를 예정이다. 정 회장은 그 이전에 별도로 빈소를 조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HL만도는 입장문을 통해 “김승모 님의 명복을 빈다”며 “깊은 슬픔을 겪고 계신 유가족에게 다시 한번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HL만도는 유가족과의 합의사항을 성실히 이행하고, 이와 같은 안타까운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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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페라리코리아, 서울대 산학협력공학인재지원센터와 산학협력 강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957</link>  
    <pubDate>2026-09-22 11:28: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페라리코리아가 서울대학교 산학협력공학인재지원센터와 상호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페라리코리아 티보 뒤사라 대표이사와 서울대학교 산학협력공학인재지원센터장 곽승엽 교수를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대학교 산학협력공학인재지원센터가 운영하는 ‘SNU 모빌리티 레노바티오’를 바탕으로, 차세대 공학 인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산학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체결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양측은 특강 및 기술 세미나를 비롯해 서울대학교 학생들과 페라리코리아 주요 행사 간 교류 기회, 산학 간 지식 및 경험 공유, 글로벌 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등 상호 관심 분야 전반에서 실질적인 협업 가능성을 폭넓게 검토하고, 향후 협의를 거쳐 실행 가능한 활동들을 단계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티보 뒤사라 페라리코리아 대표이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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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배터리 소유권 분리…전기차 가격 낮추고 신규 비즈니스 창출할 것”]]></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894</link>  
    <pubDate>2026-09-22 11:16:4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별도 자산으로 등록·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의 국회 통과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기차 배터리의 소유권 분리 법제화를 통해 전기차 구매 부담을 크게 줄이는 것은 물론 배터리 구독·리스를 비롯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22일 국회의원회관에서‘전기차 배터리 소유권 분리, 새로운 모빌리티 시장을 열다’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는 국토교통부, 산업통상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관계자와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를 위한 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전기차 배터리는 일반 부품과 달리 경제적 가치가 높고 차량 운행이 끝난 뒤에도 재제조·재사용·재활용이 가능한 순환자원으로 꼽힌다. 이 때문에 배터리를 차량에 종속된 부품이 아니라 독립 자산으로 관리하면 전기차 구매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배터리 생애주기를 활용한 새 서비스가 가능하다. 소유권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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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AI로 ‘미래戰 핵심’ SAR 고도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882</link>  
    <pubDate>2026-09-22 11:16:1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D&A)는 세계적으로도 개발 초기 단계인 광대역·고해상도 합성개구레이더(SAR) 개발을 진행하며 탑재채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김종필(사진) LIG D&A 위성탑재체 연구소장(전무)은 22일 헤럴드경제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현재 기초연구들이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수년 내 유의미한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이같이 밝혔다. 김 전무는 2000년 LIG D&A 전신인 LG이노텍 입사 후 레이더연구소 팀장, 위성SAR개발단장, 위성체계연구소장 등을 역임한 위성 분야 전문가다. ▶“미래 무기, ‘위성 기반 복합타격체계’로 발전”=SAR은 공중에서 지상이나 해양을 향해 레이다를 쏜 뒤, 반사되어 돌아오는 신호를 합성해 고해상도 영상을 만드는 기술이다. 김 전무는 “미래 무기가 어떻게 발전할 것인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한데, 유도무기는 자동인식과 자율표적 탐지 기능 강화, 자율주행 능력 확보 등을 필요로 하고 있다”며 “결국 유도무기는 ‘위성 기반 우주-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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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현대차그룹, 아틀라스 ‘로봇 학교’ 개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873</link>  
    <pubDate>2026-09-22 11:15: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학습하기 위한 ‘로봇 학교’가 문을 열었다. 현대자동차그룹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는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내 로봇 학습 시설 ‘로보틱스 메타플랜트 응용 센터(RMAC)’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RMAC은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현대차그룹 자동차 제조 현장에 투입되기 전 필요한 작업을 학습하는 테스트베드다. 미국 조지아주 HMGMA 부지 내에 마련됐다. 아틀라스는 실제 사업장과 동일한 환경에서 물류 작업 준비, 부품을 조립 순서에 맞게 배치하는 서열 작업 등을 학습한다. 보스턴다이나믹스는 오는 2030년까지 아틀라스의 작업 범위를 부품 조립 영역으로 넓히고, 이후 반복 동작이나 중량물을 다루는 고강도 작업으로도 적용 분야를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앞으로 수년 내 아틀라스 2만5000대를 현대차·기아 글로벌 사업장에 순차적으로 배치할 계획이다. 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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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허태수 GS 회장 “AI 툴 활용 업무 혁신 지속해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869</link>  
    <pubDate>2026-09-22 11:14:4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허태수 GS그룹 회장이 “모든 기업이 인공지능(AI) 활동을 하지만, (GS처럼) 현장에서 활동하는 직원들이 스스로 문제를 발굴하고 해소하는 건 엄청난 진전”이라고 강조했다. 허태수 회장은 21일 서울시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제5회 GS그룹 해커톤에서 “전 세계적으로 코딩 등을 활용해 현장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기업은 많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 해커톤은 GS 임직원들이 AI를 활용해 사내 생산성 혁신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행사이다. 오늘까지 이어지는 행사에는 GS 계열사 임직원 797명, 외부 참가자 126명 등 총 923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이다. 지난 5년간 누적 참여 인원은 2732명이다. 허 회장은 지난해에도 행사에 참석하는 등 해커톤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허 회장은 “해커톤이 성장하는 건 의미 있는 일”이라며 “올해 초 청와대 행사를 갔는데, 이재명 대통령께서 GS의 AIR(AI 리스크 어센스먼트)에 대해 알고 계셨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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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사회문제 해결하면 합당한 보상해주는 구조 필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853</link>  
    <pubDate>2026-09-22 11:12: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최태원(사진)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인공지능(AI)을 사회문제 해결에 활용한다면 사회비용을 낮출 수 있다”고 밝혔다. 나아가 사회적 가치를 구체적으로 수치화하고 기업에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경제 모델을 만들 수 있다는 게 그의 구상이다. 최 회장은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개회사에서 “AI가 일자리를 대체해서 사회 문제를 많이 만들 것이라고 하지만, 보다 능동적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올해 사회적가치 페스타는 단순히 담론을 공유하는 것을 넘어서 ‘실행’ 중심의 협업 모델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 올해 페스타 참여기관은 400여곳으로 작년 344곳에서 늘었으며, 참관객은 1만5000여명으로 집계됐다. 각 기관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작년 39개에서 올해 49개로 늘었다. 최 회장은 저성장 시대의 사회적 비용을 낮추는 수단으로 AI를 내세웠다. 최 회장은 “지금의 가장 큰 사회 문제는 경제성장이 더뎌지면서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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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헤럴드비즈] 사우디는 정말 AI 강국이 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839</link>  
    <pubDate>2026-09-22 11:06:3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사우디의 인공지능(AI) 투자가 매섭다. 중동 최대 규모의 기술 행사 가운데 하나인 ‘2026 리프(LEAP)’가 리야드에서 열린 가운데, 행사 첫날 발표된 투자·파트너십 규모만 150억달러를 넘어섰다. 현장에는 발 디딜 틈이 없었고, 개막식에 등장한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의 모습조차 수많은 인파 속에서 까치발을 들어야 간신히 볼 수 있었다. 당초 올해 LEAP 행사는 4월 중순으로 예정돼 있었다. 하지만 미·이란 전쟁의 여파로 행사가 연기되면서 올해 행사 개최 자체가 불투명했다. 그럼에도 LEAP 행사에 대한 사우디의 의지는 확고했고, 9월 초로 연기된 행사장은 수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LEAP 행사의 주인공은 단연 휴메인(HUMAIN)이었다.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AMD 등 수많은 글로벌 기업이 참여한 행사였지만, 이들 기업의 상당수가 휴메인과의 협업 소식을 발표했다. 어느 부스를 가든 휴메인 코너를 만나볼 수 있었다. 2025년 5월 설립된 휴메인은 사우디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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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이스타항공, 인니 마나도 노선 정기편 전환 운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838</link>  
    <pubDate>2026-09-22 11:06:1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이스타항공이 인천-마나도 노선을 정기편으로 전환해 운항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지난해 10월 항공사 최초로 인천-마나도 노선에 단독 취항했다. 그동안은 여행사에 항공권 전석을 판매하는 전세기 형태의 부정기편으로 운항해 왔으나, 이달부터는 정기편으로 전환한다. 이스타항공의 인천-마나도 노선은 주 7회 매일 운항한다. 가는편은 오후 8시 25분에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고, 오는편은 현지 시각 기준 2시 20분경에 마나도 삼 라툴랑기 국제공항에서 출발한다. 비행 시간은 약 5시간 30분이다. 인도네시아 마나도는 아직 국내에서 인지도가 높지 않은 휴양지이지만, 이스타항공의 취항 후 안정적인 수요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5월부터 현재까지 평균 탑승률은 약 93%에 달한다. 이스타항공은 안정적인 수요를 바탕으로 인천-마나도 노선의 정기편 운항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4월 국토교통부로부터 해당 노선의 운수권을 배분받았다. 이번 인천-마나도 노선 정기편 전환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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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AI 경연대회인데 로봇 댄스에 배구단 사인회까지…대회 현장 가보니 [GS 해커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703</link>  
    <pubDate>2026-09-22 11:00:0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지난 21일 서울시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제5회 GS그룹 해커톤. 행사장에서 야구 유니폼을 연상케 하는 옷을 입은 468명의 GS 임직원이 인공지능(AI) 설루션 개발에 열중하고 있었다. 기존 딱딱한 형식의 AI 경연 대회와 다른 점이 있다면 볼거리와 놀거리, 먹거리가 가득했다는 점이다. 행사장에는 인생네컷 촬영기기가 마련돼 있었고, 로봇 1대가 아이돌 춤을 추고 있었다. GS칼텍스 킥스(KIXX) 여자 배구단의 사인회도 진행, GS 임직원들이 선수들의 사인을 받기 위해 줄을 서기도 했다. 개발 업무를 수행하다 지친 참가자들은 행사장 바깥에 마련된 캠핑의자에 앉아 한강 라면을 먹으며 쉬고 있었다. 직원들이 부담 없이 AI 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 것이다. 허태수 GS그룹 회장과 허세홍 GS칼텍스 부회장은 이날 행사에 참석, 직원들에게 “코딩 기술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등을 물으며 격려했다. 아마존웹서비스와 오픈AI, 화인로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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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허태수 회장 “AI 툴 활용 업무 혁신 지속해야” [GS 해커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697</link>  
    <pubDate>2026-09-22 11:00:0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허태수 GS그룹 회장이 “모든 기업이 인공지능(AI) 활동을 하지만, (GS처럼) 현장에서 활동하는 직원들이 스스로 문제를 발굴하고 해소하는 건 엄청난 진전”이라고 강조했다. 허태수 회장은 21일 서울시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제5회 GS그룹 해커톤에서 “전 세계적으로 코딩 등을 활용해 현장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기업은 많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 해커톤은 GS 임직원들이 AI를 활용해 사내 생산성 혁신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행사이다. 오늘까지 이어지는 행사에는 GS 계열사 임직원 797명, 외부 참가자 126명 등 총 923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이다. 지난 5년간 누적 참여 인원은 2732명이다. 허 회장은 지난해에도 행사에 참석하는 등 해커톤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허 회장은 “해커톤이 성장하는 건 의미 있는 일”이라며 “올해 초 청와대 행사를 갔는데, 이재명 대통령께서 GS의 AIR(AI 리스크 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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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넥센타이어, 에버랜드서 모터스포츠 체험 이벤트 시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816</link>  
    <pubDate>2026-09-22 10:58:5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넥센타이어가 오는 10월 31일까지 에버랜드에서 열리는 모터스포츠 테마의 ‘왓에버 시리즈: 파이널 랩’에 참가해 방문객들을 위한 이색 현장 체험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넥센타이어와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이 지난 2023년부터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을 함께 주최하며 이어온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양사는 레이싱 서킷 안에서만 느낄 수 있던 모터스포츠의 역동적인 열기를 테마파크 방문객들이 일상에서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는 문화·전시 콘텐츠로 확대해 친근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넥센타이어는 행사 기간 동안 에버랜드 글로벌페어 광장 일대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타이어 롤링 챌린지’를 운영한다. 목표 골대를 향해 직접 타이어를 굴려 넣는 미션형 이벤트로, 미션에 성공한 참가자에게는 선착순으로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이벤트에는 ‘엔블루 S’와 ‘엔블루 포시즌 2’ 두 제품이 사용된다. 엔블루 S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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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동진쎄미켐 美 신너 생산 본격화…삼성 테일러팹 가동 채비 속도 [비즈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815</link>  
    <pubDate>2026-09-22 10:58: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 삼성전자의 주요 반도체 소재 공급사인 동진쎄미켐이 미국에서 반도체용 포토레지스트 신너 생산을 본격화한다. 삼성전자 미국 텍사스 테일러 파운드리 공장에 공급할 소재의 현지 생산 준비가 구체화되면서 테일러팹의 본격 가동도 가까워지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2일 미국 연방관보에 따르면 동진쎄미켐의 미국 자회사 동진쎄미켐 텍사스(DST)는 지난 3일 미 상무부 외국무역지대위원회(FTZ Board)에 텍사스 킬린 공장에서 반도체 포토레지스트 신너를 생산하기 위한 ‘생산활동 신고(Notification of Proposed Production Activity)’를 제출했다. 관련 내용은 지난 10일 연방관보에 공식 게재됐다. 동진쎄미켐은 지난 2022년 6월 텍사스주에 미국법인을 설립한 뒤 킬린에 신너·고순도 황산 생산시설을 구축하는 데 약 2600억원을 투자했다. 회사는 올해 IR에서 “2026년 하반기 양산 예정인 신너 공장은 이미 대형 수주를 확보한 파운드리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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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구광모·나델라 美서 회동…LG·MS ‘AI 동맹’]]></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743</link>  
    <pubDate>2026-09-22 10:30: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LG가 글로벌 빅테크들과 AI(인공지능) 동맹을 확대하고 있다. AI 사업 전반에 걸쳐 전략적 제휴를 강화하는 동시에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데이터센터에 냉각장치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공급 기회를 잇달아 확보하며 미래 먹거리를 발판으로 가파른 성장을 예고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레드먼드 소재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AI 데이터센터부터 피지컬 AI, AX(AI 전환)에 이르기까지 3대 분야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날 회동에는 권봉석 ㈜LG 최고운영책임자(COO), 류재철 LG전자 CEO, 홍범식 LG유플러스 CEO, 현신균 LG CNS CEO, 정수헌 LG사이언스파크 대표 등 핵심 경영진이 총출동해 AI 분야에서 LG그룹의 결집된 사업 역량을 강조했다. LG는 마이크로소프트의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발맞춰 냉각·전력·IT 인프라 설루션 공급을 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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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페덱스 “아태지역 청소년 97%, 미래 직업 준비에 실무경험 필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710</link>  
    <pubDate>2026-09-22 10:14:3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페더럴 익스프레스 코퍼레이션(이하 페덱스)이 주니어 어치브먼트(이하 JA)와 함께 진행한 아시아태평양 청소년 대상 조사에서 응답자의 97%가 미래 직업 준비를 위해 실무 경험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22일 페덱스에 따르면 이번 ‘미래 인재 육성 – 아시아태평양 청소년 인사이트’ 조사는 한국을 포함한 아태 10개 시장의 15~22세 청소년·청년 4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페덱스와 JA가 공동으로 의뢰하고 JA 인스티튜트가 발간했으며, 직무에 필요한 실무 역량과 기업가정신, 글로벌 무역 이해도, 인공지능(AI) 활용 준비 수준 등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교육 내용과 향후 직장에서 필요한 역량 사이에 격차가 있다고 답한 비율은 90%에 달했다. 97%는 실무를 직접 경험할 기회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기업가정신에 대한 인식도 높게 나타났다. 응답자의 85%는 기업가적 사고방식이 창업뿐 아니라 어떤 직업에서든 성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답했다. 다만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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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트리니티항공, 추석 귀성객 대응…국내외 공항 24시간 모니터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708</link>  
    <pubDate>2026-09-22 10:13:4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이달 ‘티웨이항공’에서 새 이름으로 출발한 트리니티항공이 첫 추석 연휴 수송에 나선다. 오는 27일까지 특별수송대책본부를 24시간 가동하고 국내외 항공편과 공항 상황을 실시간으로 살펴 연휴 기간 승객 증가와 돌발 상황에 대응한다. 트리니티항공은 추석 연휴를 맞아 종합통제와 안전보안, 국내외 공항 지점 등 관련 부서가 참여하는 특별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트리니티항공은 지난 10일부터 기존 티웨이항공에서 사명을 바꾸고 새 브랜드로 운항을 시작했다. 기존 예약과 항공권 이용 조건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공항 탑승수속 카운터 등 고객 접점의 브랜드를 순차적으로 변경했다. 이번 추석은 사명 변경 이후 맞는 첫 명절이다. 이에 따라 단순히 증편 수요에 대응하는 데 그치지 않고 브랜드 변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승객 혼선을 줄이는 데도 초점을 맞췄다. 특별수송대책본부는 종합통제를 중심으로 국내외 공항과 항공기의 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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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국타이어, ‘2026 걸프컵’ 공식 파트너로…168개국에 ‘한국’ 알린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705</link>  
    <pubDate>2026-09-22 10:13: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오는 23일부터 10월 6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리는 ‘2026 걸프컵’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27회째인 걸프컵은 걸프컵축구연맹(AGCFF)이 주관하며, 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미리트·카타르·쿠웨이트·바레인·오만·이라크·예멘 등 걸프 8개국 국가대표팀이 참가하는 중동 최고 권위의 축구대회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대회의 유일한 타이어 브랜드 공식 파트너로 이름을 올렸다. 대회는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과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타디움에서 총 15경기로 치러진다. 한국타이어는 대회 기간 경기장 LED 광고와 대형 스크린, 미디어 백드롭 등을 통해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을 노출한다. 경기 중에는 LED 광고를, 경기 전후와 하프타임에는 대형 스크린 광고를 선보인다. 다양한 소셜미디어 활동과 팬 참여형 경품 이벤트로 팬들과의 소통도 확대한다. 이와 함께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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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파라타항공 취항 1주년…양양~제주 1255편·17만7000명 태웠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704</link>  
    <pubDate>2026-09-22 10:12: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파라타항공이 첫 취항 1주년과 추석을 맞아 추석 연휴 기간 운항하는 모든 항공편에서 탑승객에게 임직원의 감사 메시지를 담은 편지와 한과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파라타항공은 지난해 9월 30일 양양~제주 노선에 첫 취항하며 본격적인 운항을 시작했다. 양양~제주 노선은 파라타항공의 첫 취항 노선이자 첫 국내선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린 상징적인 노선이다. 지난해 9월 30일부터 올해 8월 31일까지 약 11개월간 파라타항공은 양양~제주 노선에서 총 1255편(편도 기준)을 운항했고, 17만7741명이 이 노선을 이용했다. 양양~상하이를 시작으로 한 양양발 국제선도 단계적으로 준비 중이다. 하늘길도 지난 1년 새 빠르게 넓어졌다. 국내선에 이어 지난해 11월부터 일본과 베트남 등 국제선 운항을 시작했으며, 올해는 삿포로와 하노이 등으로 국제선 네트워크를 확대했다. 11월에는 첫 중국 노선인 선전 취항도 앞두고 있다. 이달 국토교통부의 국제항공 운수권 배분에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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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日 지브리파크 같은 민간 주도 지방 관광상품 개발해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545</link>  
    <pubDate>2026-09-22 10: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국내 지역 관광 생태계를 살리기 위해 지역 고유의 자원을 콘텐츠로 개발한 일본의 사례를 벤치마킹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수도권 대형 여행사 중심의 지원에서 벗어나 지역 여행사와 관광 스타트업을 육성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와 국회관광산업포럼은 22일 국회도서관에서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관광 법·제도 개선’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외국인 관광객이 여전히 서울에 집중된 가운데 이날 세미나에선 관광의 경제적 효과를 지역으로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법·제도 개선 방안이 제시됐다. 특히 2006년 ‘관광입국추진기본법’을 통해 관광을 국가 주요 정책으로 제도화한 일본의 사례가 소개됐다. 이훈 한양대 사회과학대학장은 “2026년 일본 관광청 예산 중 지역관광 예산이 54.1%를 차지한다. 지역의 잠재력과 콘텐츠가 관광 경쟁력으로 전환되려면 법·제도적 기반이 함께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신학승 한양대 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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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AI로 ‘미래戰 핵심’ SAR 고도화…글로벌 시장서 수년 내 성과” [미리보는 헤럴드 기업포럼 2026]]]></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645</link>  
    <pubDate>2026-09-22 09:53:4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D&A)는 세계적으로도 개발 초기 단계인 광대역·고해상도 합성개구레이더(SAR) 개발을 진행하며 탑재채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김종필 LIG D&A 위성탑재체 연구소장(전무)은 22일 헤럴드경제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현재 기초연구들이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수년 내 유의미한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이같이 밝혔다. 김 전무는 2000년 LIG D&A 전신인 LG이노텍 입사 후 레이더연구소 팀장, 위성SAR개발단장, 위성체계연구소장 등을 역임한 위성 분야 전문가다. SAR은 공중에서 지상이나 해양을 향해 레이다를 쏜 뒤, 반사되어 돌아오는 신호를 합성해 고해상도 영상을 만드는 기술이다. 김 전무는 “미래 무기가 어떻게 발전할 것인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한데, 유도무기는 자동인식과 자율표적 탐지 기능 강화, 자율주행 능력 확보 등을 필요로 하고 있다”며 “결국 유도무기는 ‘위성 기반 우주-미사일 복합타격체계’로 발전할 것”]]>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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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화에어로, 3조원 투입해 美 아칸소주에 탄약 생산 거점 구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587</link>  
    <pubDate>2026-09-22 09:37: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국 육군 부지에 22억 달러(약 3조원)를 투자해 탄약 생산 거점을 구축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미국 법인 한화디펜스USA는 21일(현지 시간) 미국 아칸소주 육군 기지인 파인블러프 아스널(PBA)에서 현지 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한화디펜스USA는 지난 1월 미국 육군이 공모한 파인블러프 아스널 부지 임대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번 사무소 개소는 탄약 생산 거점 조성 계획을 실행에 옮기는 첫 단계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 부지에 155㎜ 포탄 구성품 및 추진장약 생산시설을 건설한다. 신규 시설에는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탄약 생산 전 과정을 수직계열화한 통합 제조 체계가 구축될 예정이다. 신규 생산시설은 미국 내 탄약 생산 능력을 늘리고 노후한 탄약 산업 기반을 현대화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향후 7년에 걸쳐 22억달러를 투자해 탄약 생산 거점을 조성하고, 약 4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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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 전기버스 ‘일렉시티’ 모로코 달린다…마라케시에 15대 공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584</link>  
    <pubDate>2026-09-22 09:36: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현대자동차는 코이카와 마라케시시가 추진하는 ‘친환경 전기버스 교통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모로코 대표 관광도시 마라케시의 시내버스 노선에 대형 전기버스 ‘일렉시티’ 15대를 처음으로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240775177db14b0598d05a43f709e302_T1.jpg"/>    
    
  </item>
  
  <item>
    <title><![CDATA[케이카 경매 ‘위클리 옥션’ 1000회…43만대 새 주인 찾았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579</link>  
    <pubDate>2026-09-22 09:36: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KG모빌리티플랫폼이 운영하는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케이카(K Car)의 정기 자동차 경매 ‘위클리 옥션’이 개최 1000회를 맞았다고 22일 밝혔다. 2011년 3월 첫 경매 이후 ‘위클리 옥션’에 출품된 차량은 누적 61만7000대에 이른다. 이 가운데 43만6000대가 낙찰돼 평균 낙찰률 70.7%를 기록했다. 최근 3년간 회차당 평균 출품 대수와 낙찰 대수는 각각 1317대, 994대였다. 지난 10년간 매출이익과 영업이익 모두 연평균성장률(CAGR) 30%를 웃도는 성장세를 보였다. 중고차 경매는 매입업체, 매매상사, 수출업체 등 사업자가 공개 경쟁입찰로 중고차를 거래하는 도매 유통시장이다. 특정 지역이나 업체에 머물러 있는 차량을 필요한 사업자에게 재배분해 유통 효율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케이카 옥션은 2011년 3월 경기 오산 자동차 경매장을 열며 첫 ‘위클리 옥션’을 시작해, 오프라인 경매장과 온라인 입찰을 연계한 온·오프라인 연계(O]]>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7b336cb86dde4f95ba2c41d77fd832e1_T1.jpg"/>    
    
  </item>
  
  <item>
    <title><![CDATA[HD건설기계, 佛 마니투 손잡고 소형 건설장비 시장 공략]]></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577</link>  
    <pubDate>2026-09-22 09:36:0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HD건설기계는 글로벌 종합장비 기업인 프랑스 마니투 그룹과 지난 21일 프랑스 앙스니 지역에 위치한 마니투 그룹 본사에서 ‘소형 건설장비에 대한 상호 판매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계약식에는 문재영 HD건설기계 사장, 실뱅 블레즈 마니투 그룹 사장 등이 참석했다. 마니투 그룹은 ‘마니투’와 ‘겔’ 브랜드를 통해 전 세계 140개국에 텔레핸들러, 지게차, 스키드 스티어 로더, 고소작업대 등 건설·농업·산업용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이번 협력에 따라 HD건설기계는 마니투 그룹의 소형 건설장비를 공급받아 현대, 디벨론 브랜드로 글로벌 시장에 판매한다. 마니투 그룹은 HD건설기계의 소형 건설장비를 포트폴리오에 추가해 마니투 및 겔 브랜드의 소형 건설장비 제품군을 확대하게 된다. HD건설기계는 소형 건설장비 라인업을 보강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회사 측은 2030년 소형 건설장비 매출 1조3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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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SM그룹 건설 3사, 협력사 하도급대금 추석 전 조기 집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575</link>  
    <pubDate>2026-09-22 09:35:3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SM그룹 건설 계열사들이 추석을 앞두고 협력업체에 지급할 하도급대금을 예정보다 일찍 집행했다. 명절을 전후로 원자재 대금과 장비 임대료, 임직원 임금 등의 지출이 몰리는 중소 협력사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SM그룹은 건설부문 계열사인 삼라와 SM상선 건설부문, SM스틸 건설부문이 하도급대금 조기 지급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건설업계에서는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단기 자금 수요가 평소보다 커지는 경우가 많다. 자재업체에 지급해야 할 대금이나 건설장비 임대료에 더해 임직원 임금과 상여금 지급 시기가 겹치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와 자재가격 부담 등이 이어지면서 중소 협력업체들의 자금 운용 부담도 커지고 있다. 이에 세 계열사는 당초 정해진 지급일보다 앞서 협력업체에 하도급대금을 지급했다. 협력사들이 추석 전후 필요한 운영자금을 보다 여유 있게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SM그룹 관계자는 “건설경기가 얼어붙으면서 여러 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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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 정몽구 재단, 명동 일대서 ‘2026 ONSO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574</link>  
    <pubDate>2026-09-22 09:35:1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온드림 소사이어티와 명동 일대에서 ‘2026 ONSO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페스티벌은 ‘각자의 속도로 우리는 연결된다’를 주제로 강연과 공연, 전시, 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꾸며진다. ONSO 페스티벌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운영하는 소셜 임팩트 플랫폼 온드림 소사이어티의 대표 축제다. 그동안 온드림 소사이어티 중심의 지식 페스티벌로 열렸지만, 올해는 명동대성당과 가톨릭회관 앞마당 등 명동 일대로 무대를 넓혔다. 참여 대상도 청년 중심에서 전 세대로 확대해, 서로 다른 삶의 방식과 속도를 가진 세대가 함께 참여하고 교류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대표 프로그램인 ‘ONSO 톡(ONSO Talk)’는 10월 9일과 10일 이틀간 진행된다. 김영민 서울대 교수, 이낙준 작가, 작가 겸 뮤지션 요조가 참여해 자신만의 속도로 길을 만들어온 경험과 삶에 대한 통찰을 나눈다. 하이라이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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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독일에 유럽 빌트인 가전 공략 상설 쇼룸 개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573</link>  
    <pubDate>2026-09-22 09:34:5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삼성전자는 빌트인 가전 주요 시장인 독일에 상설 쇼룸을 개관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고 22일 밝혔다. 새 쇼룸은 독일 주방 가구 업체들이 밀집한 뢰네 중심부의 ‘키친 센터 뢰네(Kitchen Center Löhne,KCL)’ 1층에 약 480m2(약 145평) 규모로 조성됐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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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LG전자 2.5㎿급 냉각수 분배장치, 엔비디아 규격 승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567</link>  
    <pubDate>2026-09-22 09:32: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 LG전자가 2.5㎿(메가와트)급 대용량 냉각수 분배장치(CDU)로 엔비디아의 규격 승인을 획득했다. LG전자는 칩부터 칠러까지 아우르는 냉각 설루션을 앞세워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을 가속할 계획이다. LG전자는 22일 2.5㎿급 CDU가 엔비디아의 AI 팩토리 규격 승인 과정에서 추가 요건을 충족해 ‘DSX 레디 CDU’ 제품으로 승인됐다고 밝혔다. 엔비디아가 공개한 DSX 레디 초기 파트너 명단에서 CDU 부문에 이름을 올린 업체는 LG전자와 리퀴드스택(LiquidStack), 버티브(Vertiv) 등 3곳에 불과하다. 엔비디아는 컴퓨팅과 네트워킹, 전력, 냉각, 시설, 소프트웨어 등을 통합한 ‘엔비디아 DSX AI 팩토리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관련 요건을 충족한 제품에 ‘DSX 레디’ 인증을 부여한다. CDU의 경우 AI 팩토리 구축에 활용되는 2.3㎿ 이상 대용량 제품이 대상이다. LG전자는 지난 7월 600㎾급, 9월 1㎿급 CDU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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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형 아반떼, 제주서 먼저 빌려 탄다…롯데렌터카 10월 전국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543</link>  
    <pubDate>2026-09-22 09:26:4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롯데렌터카가 제주에 신형 아반떼를 처음 투입하고 다음 달부터 서울과 인천, 부산, 대구 등 전국 주요 거점으로 운영 지역을 넓히면서 제주 여행객뿐 아니라 철도역과 공항 등을 이용하는 고객들도 신형 아반떼를 빌릴 수 있게 됐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e8c42252620348b3bdda3d81ae68c8c8_T1.jpg"/>    
    
  </item>
  
  <item>
    <title><![CDATA[현대로템, 항공우주 생산기지에 현대차 스마트팩토리 기술 도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539</link>  
    <pubDate>2026-09-22 09:26:2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현대로템이 항공우주 사업장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현대자동차의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도입한다. 현대로템은 최근 현대차와 생산 현장 자동화를 통해 안전성 향상을 위한 포괄적 기술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항공우주 사업장에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 협력한다. 현대로템은 국방과학연구소(ADD)와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의 덕티드 램제트 엔진과 극초음속 엔진, 재사용 발사체용 메탄엔진 기술 개발 과제 등을 수행하며 기술력을 고도화하고 있다. 현대로템은 항공우주 사업 생산 공정에 현대차의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팩토리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다. 세계적으로 기술력이 입증된 현대차의 자동화 생산 기술을 고위험 공정에 적용해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고 품질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안전사고 발생 시 첨단 항공우주 제품 개발 및 생산 일정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현대로템은 이번 MOU를 통해 사업장 안전 관리 역량을 크게 강화할]]>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bf3e946e21e343a7b2daf5587546af2e_T1.jpg"/>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서비스, 추석 연휴 ‘긴급 수리 서비스’ 지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532</link>  
    <pubDate>2026-09-22 09:24:5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정완 기자] 삼성전자서비스가 추석 연휴 기간 긴급 수리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연휴 첫 날인 24일과 추석 당일인 25일은 서비스센터 휴무지만 26일과 27일에는에는 ‘주말케어센터’ 9곳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휴대폰, 태블릿, 웨어러블 제품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말케어센터 예약은 삼성전자서비스 홈페이지 및 컨택센터를 통해 사전에 가능하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다. 삼성강남 서비스센터는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한다. 삼성스토어에 동반 입점되어 있는 ‘바로 서비스’ 매장 11곳도 26일과 27일 스마트폰 간단 점검, 보호필름 부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연휴 기간 컨택센터 상담사 및 출장서비스 엔지니어도 비상 당직 체계로 근무하며 긴급한 수리가 필요한 경우에 한해 ‘긴급 출장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긴급 출장서비스’는 냉장고 냉동, 냉장 안됨 등 긴급한 점검이 필요한 증상이 주요 대상이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연휴에 대비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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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엘리베이터 버튼 누르자 AI 작품이 바뀐다…현대차, 뉴욕·울산 잇는 전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509</link>  
    <pubDate>2026-09-22 09:2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현대자동차는 뉴욕과 울산 두 도시를 연결한 미술 프로젝트를 통해 싱가포르 작가 호 추 니엔의 신작을 선보이는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호 추 니엔’을 미국 뉴욕 뉴 뮤지엄과 울산시립미술관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e4174d2079a34ff984d1516203afbe07_T1.jpg"/>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그룹 ‘로봇 학교’ RMAC 개소…아틀라스 2만5000대 배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500</link>  
    <pubDate>2026-09-22 09:17:4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현대자동차그룹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가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내 로봇 학습 시설 ‘로보틱스 메타플랜트 응용 센터(RMAC)’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RMAC은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현대차그룹 자동차 제조 현장에 투입되기 전 필요한 작업을 학습하는 테스트베드다. 미국 조지아주 HMGMA 부지 내에 마련됐다. 아틀라스는 실제 사업장과 동일한 환경에서 물류 작업 준비, 부품을 조립 순서에 맞게 배치하는 서열 작업 등을 학습한다. 보스턴다이나믹스는 오는 2030년까지 아틀라스의 작업 범위를 부품 조립 영역으로 넓히고, 이후 반복 동작이나 중량물을 다루는 고강도 작업으로도 적용 분야를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앞으로 수년 내 아틀라스 2만5000대를 현대차·기아 글로벌 사업장에 순차적으로 배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연간 3만대 규모의 로봇 생산이 가능한 신규 생산 시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69ea62f9fcea4f278b73dedd5e85b1fb_T1.jpg"/>    
    
  </item>
  
  <item>
    <title><![CDATA[LS일렉, 사업장에 4족 로봇 도입…실시간 시설 점검 및 설비 고장 사전 예측]]></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444</link>  
    <pubDate>2026-09-22 08:53:4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LS일렉트릭은 최근 부산사업장에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로봇 ‘스팟(Spot)’을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LS일렉트릭은 로봇 시스템통합(SI) 전문사인 현대오토에버와 지난 7월부터 협업해 부산사업장에서 약 2개월 간의 시험 운영을 마무리하고 스팟 2대를 정식 운용 중이다. 부산사업장은 초고압 변압기를 주력 생산하는 사업장으로, 최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로 생산 물량이 급증하고 있다. LS일렉트릭은 스팟을 활용해 실시간 시설 점검, 설비 고장 사전 예측으로 생산 안정성과 품질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스팟은 초고압 변압기 핵심 공정인 진공건조로(VPD)의 공정 전반에 걸쳐 설비 상태를 상시 점검해 생산 차질을 최소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스팟은 생산 현장을 자율 순찰하며 인공지능 기반 비전 검사(AIVI) 기술로 항온·항습 설비의 운영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신규 개발한 측정 시스템을 통해 온·습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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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에버랜드 사파리 도보 탐험 프로그램, 개장 열흘만에 10만명 방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429</link>  
    <pubDate>2026-09-22 08:44:1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지난 12일 가을축제 개막과 함께 선보인 탐험 프로그램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이 개장 열흘만에 10만명 이상이 찾았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 사이를 흐르는 부교를 따라 걷는 ‘리버트레일’ 구간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게 에버랜드 측 설명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e2f53ae9f3e4496f869a96ff90296396_T1.jpg"/>    
    
  </item>
  
  <item>
    <title><![CDATA[제네시스 GV80, 영화 ‘인턴’ 등장 눈길…“다양한 콘텐츠 협업 지속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424</link>  
    <pubDate>2026-09-22 08:42:1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제네시스는 자사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V80이 최근 개봉한 영화 ‘인턴’에 등장했다고 22일 밝혔다. 영화 ‘인턴’은 론칭 3년 만에 패션계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배우 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배우 최민식)가 입사하며 시작되는 세대와 직급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로, 지난 16일 개봉했다. GV80는 극 중 선우의 차량으로 등장해, 선우와 기호가 함께 이동하고 대화를 나누며 따뜻한 서사를 쌓아가는 주요 공간적 배경으로 활용된다. 특히 선우가 기호에게 도움을 받으며 마음을 열고 신뢰를 쌓기 시작하는 장소가 되는 GV80는 극 초반 어색하고 불편했던 공간에서 점차 마음의 안정을 얻고 편안한 이동과 휴식을 취하는 공간으로 변해간다. 관람객들은 영화 속 차량을 보며 GV80의 세련된 외관 디자인과 고급스러우면서도 안락한 실내 공간을 자연스럽게 살펴볼 수 있다. 제네시스는 영화, 전시 등 다양한 문화 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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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LG엔솔, 엔비디아 ‘DSX  레디’에 BESS 기업 합류…“국내 업계 유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399</link>  
    <pubDate>2026-09-22 08:23: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은 엔비디아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DSX 레디’에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기업으로 합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BESS 파트너로 선정된 기업은 전 세계 단 3곳으로, 이 가운데 국내 배터리 기업으로는 LG에너지솔루션이 유일하다. AI 팩토리는 AI의 생명주기 전반을 관리하며 데이터로부터 가치를 창출하도록 설계된 고도화된 데이터센터다. 엔비디아는 이 AI팩토리의 설계부터 구축, 운영까지 전 과정을 통합∙최적화하기 위해 DSX AI 팩토리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DSX 레디’는 관련 요건을 충족하는 파트너 제품과 솔루션을 대상으로 한 자격 프로그램이다. 이날 LG전자도 대용량 냉각수 분배장치(CDU)의 엔비디아 ‘DSX 레디’ 요건을 충족하며 DSX 레디 기업에 포함됐다. LG에너지솔루션은 고용량 리튬·인산·철(LFP) 기반 ‘JF2 AC Link’ 제품으로, AC 에너지저장솔루션에 적용되는 엔비디아 ‘DSX 레디’ 요건을 충족]]>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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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에어프랑스, ‘스카이트랙스 월드 에어라인 어워드’서 6관왕 달성]]></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355</link>  
    <pubDate>2026-09-22 07:3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에어프랑스가 지난 18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스카이트랙스 월드 에어라인 어워드’에서 총 6관왕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항공업계의 오스카상’으로도 일컬어지는 스카이트랙스 월드 에어라인 어워드는 영국의 항공 서비스 전문 평가기관 스카이트랙스가 1999년부터 개최해 온 글로벌 항공 시상식이다. 세계 각국의 여행객이 참여하는 만족도 조사를 토대로 항공사와 서비스 부문별 수상사를 선정하며, 글로벌 항공업계에서 권위 있는 시상식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 에어프랑스는 ▷‘세계 최고의 퍼스트 클래스’ ▷‘세계 최고의 퍼스트 클래스 어메니티’ ▷‘유럽 최고의 퍼스트 클래스’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아울러 ‘서유럽 최고의 항공사’에도 6년 연속 선정됐다. 파리 샤를 드골 공항에 위치한 에어프랑스의 라 프리미에르 라운지는 ‘세계 최고의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다이닝’을 수상했고, 이 외에도 ‘유럽 최고의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기내식’ 부문에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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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삼성·SK 반도체 단지 전력공급 어떻게?…“동해·중부권 선로 구축해 끌어모을 것”]]></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197</link>  
    <pubDate>2026-09-21 20:47: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360조원, 600조원을 투자해 조성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 공급이 주요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정부가 동해안 및 중부권 공급선로를 구축해 비수도권의 전력을 끌어와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한국공학한림원은 21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3대 메가프로젝트: 기대와 과제, 그리고 지속가능한 추진 전략’을 주제로 제287회 NAEK 포럼을 개최했다. 이재식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력망정책관은 이날 주제발표에서 용인과 호남권에 들어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반도체 팹(fab)에 대한 전력공급 로드맵을 제시했다. 용인 클러스터의 경우 삼성전자가 9GW(기가와트), SK하이닉스가 6GW로 총 15GW를 필요로 한다. 삼성전자는 이 중 6GW를, SK하이닉스는 3GW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이재식 정책관은 “서울의 전력수요 피크가 10~12GW인데 서울에서 필요로 하는 전력보다 더 큰 규모를 2040년까지 용인에 공급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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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HL만도, 종합 안전 개선 대책 로드맵 수립…“투자 대폭 늘리고, 전담 조직 신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086</link>  
    <pubDate>2026-09-21 17:30:1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HL만도가 전 사업장 안전체계를 전면 개편, 안전 전담 조직 신설 등을 골자로 한 종합 안전 개선 대책 로드맵을 발표했다. 평택공장에서 근로자 사망사고 발생을 비롯해 130여 건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이 적발된 데 따른 대응 차원이다. 21일 HL만도는 입장문을 내고 최근 발생한 사업장 내 사망사고와 관련해 유가족들에게 사과하고, 안전 관리 강화 방안을 담은 종합 안전 개선 대책을 발표했다. HL만도는 이날 오후 4시 경기도 판교 사옥에서 조성현 HL만도 부회장과 김현욱 부사장이 직접 나와 종합안전개선대책 발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었다. 그러나 사망사고 유가족들과 사고대책위원회 측의 제지로 기자회견은 무산됐다. HL만도 측은 “지난 7월 22일 HL만도 평택공장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고(故) 김승모 님의 명복을 빌며, 깊은 슬픔을 겪고 계신 유가족께 진심 어린 위로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라면서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안전한 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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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베트남·인니·중국 잇는다…K-스마트팜 13개사, 210건 수출상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070</link>  
    <pubDate>2026-09-21 17:25:5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국내 스마트팜 기업들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중국을 잇달아 찾아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 13개 기업이 현지 바이어 100여개사와 스마트온실과 자동화 설비, 농장관리 플랫폼 등을 놓고 총 210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중국 우한에서는 10만달러 규모의 수직재배 기술 수출 상담도 이뤄졌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22일까지 베트남 호치민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중국 웨이팡·우한을 돌며 ‘K-스마트팜 수출 로드쇼’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스마트팜은 온도와 습도, 빛, 이산화탄소 농도 등 작물 생육 환경을 정보통신기술(ICT)로 관리하는 농업 시스템이다. 최근에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해 작물 상태를 분석하고 급수·환기 등을 자동 조절하는 방식으로 기술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글로벌 마켓 인사이트에 따르면 전 세계 스마트농업 시장은 앞으로 연평균 10%대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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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아틀라스 타고 가을야구 원정 간다…폭스바겐, 차량·숙박 쏜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069</link>  
    <pubDate>2026-09-21 17:25: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프로야구 가을야구 원정 응원에 나서는 팬들에게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아틀라스’와 숙박을 지원한다. 가족이나 친구 등 최대 5명으로 팀을 꾸려 신청할 수 있으며 총 3개 팀이 선정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프로야구 팬을 대상으로 ‘폭스바겐 위대한 원정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규시즌이 끝난 뒤 열리는 포스트시즌에 맞춰 마련됐다. 응원하는 구단을 따라 다른 지역 경기장을 찾는 야구팬들에게 아틀라스를 제공해 장거리 주행과 공간 활용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프로야구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가족이나 친구 등 함께 원정 응원을 떠날 사람들과 최대 5명으로 팀을 구성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다음 달 5일까지로,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연결된 신청 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신청자 가운데 총 3개 팀을 선정해 개별적으로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선정된 팀에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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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톰 하디가 모는 애스턴마틴…‘몹랜드 시즌2’에 DBX 출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913</link>  
    <pubDate>2026-09-21 15:39:1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애스턴마틴은 울트라 럭셔리 고성능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DBX’가 파라마운트+ 오리지널 시리즈 ‘몹랜드 시즌 2’에서 주인공 해리 다 소자의 차량으로 등장한다고 21일 밝혔다. 몹랜드 시즌 2는 지난 18일 전 세계에 공개됐으며, DBX는 톰 하디가 연기한 해리 다 소자의 차량으로 출연한다. 런던 오데온 럭스 레스터 스퀘어에서 열린 시즌 2 프리미어 행사에서는 DBX가 출연진과 함께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범죄 드라마 몹랜드 시즌 2는 권력 다툼과 변화하는 세력 관계, 강렬한 액션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애스턴마틴은 우아함과 강력한 성능을 겸비한 DBX가 극 중 해리 다 소자의 캐릭터와 어우러진다고 설명했다. 데이비드 글래서 101 스튜디오 최고경영자(CEO)는 “등장인물이 어떤 차를 타는지는 작품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DBX는 강력한 성능과 세련미를 아우르는 모델로 시즌 2의 이야기와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핀바 맥폴 애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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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에이직랜드, TSMC OIP포럼 참가…AxHUB 플랫폼 알린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900</link>  
    <pubDate>2026-09-21 15:30: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주문형 반도체(ASIC) 전문기업 에이직랜드가 오는 2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서 열리는 TSMC 2026 OIP 포럼에 부스 전시 형태로 참가하여 회사가 축적한 ASIC 설계·양산 역량과 자체 플랫폼 AxHub를 선보인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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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AI 시대 수소 역할 커진다…“국가 에너지 핵심 축으로 확대해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879</link>  
    <pubDate>2026-09-21 15:20:4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수소의 역할을 수소차와 발전용 연료에 한정하지 않고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과 산업 원료, 재생에너지 저장까지 아우르는 국가 에너지·산업 전략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수소 관련 기술과 민간 투자가 빠르게 늘어나는 만큼, 기업의 장기 투자를 뒷받침할 일관된 정책과 시장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한국공학한림원은 21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제2회 수소경제 대토론회’를 열고 수소경제의 현안과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 한국수소연합과 한국수소연료전지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국회와 정부,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수소의 역할을 특정 용도에 국한된 연료에서 국가 에너지 시스템을 구성하는 핵심 축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소는 태양광·풍력의 변동성을 보완하는 에너지 저장수단인 동시에 철강·화학·반도체 등에 투입되는 산업 원료로 활용될 수 있다. 수전해·CCS(탄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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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홍기획, 대학생 광고·마케팅 공모전 개최…11개팀 수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855</link>  
    <pubDate>2026-09-21 15:13: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대홍기획의 제43회 대학생 광고·마케팅 공모전 ‘대홍 크리에이티브 어워드’(이하 DCA)에서 유니클로 에어리즘의 ‘시원함에 가까워지는 순간, AIRism’이 옥외매체 아이디어 부문 금상을 차지했다. 이 작품은 잠실 롯데월드몰 이중 출입문 공간을 활용해 더운 외부에서 시원한 실내로 들어서는 순간을 에어리즘의 쾌적함과 연결한 아이디어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21일 대홍기획에 따르면 올해 DCA에는 2000여 편의 광고·마케팅 아이디어가 출품됐다. 이는 지난해 1300여 편보다 크게 늘어난 수치다. 참가자들은 실제 브랜드의 과제를 바탕으로 ▷비주얼(인쇄광고 및 비주얼) ▷필름(영상광고) ▷디지털 캠페인 ▷오프라인 고객 경험 ▷옥외매체 및 공간 활용 등 5개 부문에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본선에서는 현업 광고인과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금상 4팀, 은상 7팀 등 총 11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사작엔 총 19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258e09ef0da34258bfb44b4e2cac8ac2_T1.jpg"/>    
    
  </item>
  
  <item>
    <title><![CDATA[GS, 제5회 해커톤 대회 개최…허태수 회장 “AI로 안전관리 방식 바뀌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851</link>  
    <pubDate>2026-09-21 15:10:2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GS그룹은 21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제5회 GS그룹 해커톤 대회’를 개최했다. 해커톤은 GS 임직원들이 인공지능(AI)를 활용해 사내 생산성 혁신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행사이다. 내일까지 이어지는 행사에는 GS 계열사 임직원 797명, 외부 참가자 126명 등 총 923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이다. 지난 5년간 누적 참여 인원은 2732명이다. 이번 해커톤의 주제는 ‘플레이 위드 젠AI 시즌3 : 빌드 앤 액트’이다. AI로 실제 작동하는 결과물을 만들고(Build), 이를 업무와 사업 현장에 연결한다(Act)는 의미를 담았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허태수 GS그룹 회장은 “현장을 가장 잘 아는 구성원들의 아이디어가 AI를 만나 산업현장 안전관리 방식을 바꾸는 힘이 됐다”며 “해커톤에서 시작된 도전이 GS를 넘어 더 많은 현장에 뿌리내리고 새로운 가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개회사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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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려아연, 부산서 ‘그린메탈’ 전략 공개…한·호주·미국 연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806</link>  
    <pubDate>2026-09-21 14:42:5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고려아연이 한국의 비철금속 제련을 중심으로 호주의 신재생에너지, 미국의 자원순환 사업을 연결한 ‘3각 밸류체인’을 공개했다. 안티모니와 게르마늄, 갈륨 등 공급망 중요성이 커진 핵심광물 생산 역량도 전면에 내세웠다. 고려아연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4년 연속 참가다. WCE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제에너지기구(IEA), 세계은행(WB),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기후·에너지 분야 박람회다. 올해 행사에는 국내외 550여개 기업이 참여했다. 고려아연이 이번 전시에서 강조한 것은 한국과 호주, 미국에 걸쳐 구축하고 있는 사업 구조다. 국내에서는 온산제련소를 기반으로 비철금속과 핵심광물을 생산하고, 호주에서는 신재생에너지와 그린수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전자폐기물 등을 활용한 자원순환 사업을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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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려아연 10조원 美 제련소, 환경평가 통과…후속 인허가 속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803</link>  
    <pubDate>2026-09-21 14:42: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고려아연이 미국에 짓는 10조원 규모 제련소가 사업 추진의 큰 고비를 넘었다. 미국 정부가 ‘중대한 환경영향이 없다’고 판단하면서 후속 인허가 절차에도 탄력이 붙게 됐다. 고려아연은 미국 전쟁부가 국가환경정책법(NEPA)에 따라 ‘프로젝트 크루서블’의 최종 환경영향평가를 마치고 ‘중대한 환경영향 없음 결정(FONSI)’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프로젝트 크루서블은 테네시주 클라크스빌에 통합 비철금속 제련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아연·납·구리·금은 물론 안티모니, 갈륨, 게르마늄 등 미국 정부가 지정한 핵심광물 11종을 포함한 비철금속과 반도체급 황산을 현지에서 생산하는 것이 골자다. 이번 심사에서는 제련소 건설과 가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기질 및 온실가스 영향부터 수자원, 생물·문화자원, 폐기물과 유해물질, 교통, 사회·경제적 영향 등이 검토됐다. 미국 전쟁부는 관계기관과 협의한 결과 사업 추진이 주변 환경에 중대한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결론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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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최태원 “AI로 사회 비용 낮추고 새 경제 모델 만들 수 있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718</link>  
    <pubDate>2026-09-21 13:57:2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인공지능(AI)을 사회문제 해결에 활용한다면 사회비용을 낮출 수 있다”고 밝혔다. 나아가 사회적 가치를 구체적으로 수치화하고 기업에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경제 모델을 만들 수 있다는 게 그의 구상이다. 최 회장은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오프닝 개회사에서 “AI가 일자리를 대체해서 사회 문제를 많이 만들 것이라고 하지만, 보다 능동적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올해 사회적가치 페스타는 단순히 담론을 공유하는 것을 넘어서 ‘실행’ 중심의 협업 모델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 올해 페스타 참여기관은 400여곳으로 작년 344곳에서 늘었으며, 참관객은 1만5000여명으로 집계됐다. 각 기관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작년 39개에서 올해 49개로 늘었다. 최 회장은 저성장 시대의 사회적 비용을 낮추는 수단으로 AI를 내세웠다. 최 회장은 “지금의 가장 큰 사회 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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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pic] 인사말하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711</link>  
    <pubDate>2026-09-21 13:56:2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리더스서밋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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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pic] 리더스서밋 참석한 최태원 회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710</link>  
    <pubDate>2026-09-21 13:56:2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리더스서밋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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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노소영 자선바자회 등장하자 “충성”]]></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667</link>  
    <pubDate>2026-09-21 13:31:5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자신이 만든 자선단체 미래회의 바자회에 참석해 김치를 시식한 모습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미스뭐어때 안문숙’에는 ‘노소영 관장을 만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안문숙은 지난 9일 서울 중구 장충동 크레스트72에서 열린 미래회 자선바자회에서 직접 준비한 김치를 팔았다. 안문숙은 “어느덧 가을 냄새가 난다. 이러면 또 한 해가 가는 것”이라며 “이런 시기에 우리 주변의 이웃을 돕기 위해 바자회를 많이 한다. 제가 하고 있는 김치도 출품했다”고 전했다. 노 관장은 이날 안문숙의 부스를 직접 찾아 김치를 맛봤다. 노 관장이 다가오는 것을 확인한 안문숙은 “충성!”이라고 큰 소리로 인사했고, 노 관장은 활짝 웃어 보였다. 노 관장은 안문숙이 판매하는 김치를 맛본 뒤 구매했다. 안문숙은 “꼼꼼히 봐주시고 구매까지”라는 자막으로 마음을 전했다. 미래회 자선바자회는 어린이·청소년의 생활, 교육, 문화 지원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1f84e64645cf4904b8a924d1c9857bb9_T1.png"/>    
    
  </item>
  
  <item>
    <title><![CDATA[[알림] 헤럴드 기업포럼 2026]]></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573</link>  
    <pubDate>2026-09-21 11:45: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올해 우리나라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가입 30년을 맞았습니다. 우리나라가 디지털 인프라, 제조 데이터, 고급 인재, 반도체 생태계 등의 강점을 바탕으로 AI 경쟁에서 주도권을 잡을 경우 이제는 세계 경제를 선도, OECD 가입 30년에 걸맞는 선진국의 위상과 국격을 자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처럼 한국 경제의 본원적 전환이 필요한 시점에서 헤럴드경제는 이에 대한 전략과 실행방안을 놓고 함께 머리를 맞대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헤럴드 기업포럼(HBF·Herald Business Forum)’은 ‘비욘드 팔로어, 선도 경제로의 전환’이라는 주제로 9월 29일 서울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개최됩니다. 삼성전자 DS(반도체) 부문 CTO(최고기술책임자) 사장을 지낸 정은승 삼성전자 고문과 이재욱 서울대학교 AI 연구원 원장이 각각 ‘반도체의 역사와 미래 속에 있는 도전의 DNA’, ‘대한민국 AI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기회’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824.ec24152c8db44c30b480a872e938715f_T1.jpg"/>    
    
  </item>
  
  <item>
    <title><![CDATA[“피지컬 AI 시대, 배터리가 핵심  생존 키워드는 ‘고출력·안전성’”]]></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530</link>  
    <pubDate>2026-09-21 11:32: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생성형 인공지능(AI)이 정보를 이해하고 판단하는 ‘두뇌’라면, 로봇이나 자율주행차와 같은 피지컬 AI는 그 판단을 현실 세계에서 행동으로 옮기는 ‘몸’입니다. 그 몸이 지속적으로 움직이도록 에너지를 공급하는 배터리는 ‘심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장석(사진) 삼성SDI 전략마케팅실 글로벌TPM팀장(상무)은 지난 17일 헤럴드경제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피지컬 AI 시대에 배터리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단순히 오래 전력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좁고 가벼운 공간에서 순간적으로 강한 힘을 내고, 이를 반복하면서도 안전성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이라는 게 현 상무의 설명이다. ▶“1998년부터 원통형 배터리 양산”=현 상무는 피지컬 AI용 배터리는 전기차나 정보기술(IT) 기기와 요구 성능부터 다르다고 설명했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관절을 급가속·급정지하거나 무거운 물체를 들어 올리고 균형을 잡을 때 여러 모터가 동시에 작동해 짧은 순간 큰 전력을 필요로 한다. 이에 따라 높]]>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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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韓선박도 이란 해킹 정황…美 FBI 수사 받았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512</link>  
    <pubDate>2026-09-21 11:28:3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미국 정부가 텍사스주에 입항 중이던 유조선을 이란 측이 해킹했다는 의혹을 수사 중인 가운데, 국내 기업들도 미국 측 조사를 함께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미국 해양 경비대 및 연방수사국(FBI)은 현대글로비스가 소유하고 HMM오션서비스가 안전 관리를 담당하는 선박 초대형 유조선(VLCC) ‘VL 프로스페리티’가 해킹 공격을 당한 정황을 입수, 관련 조사를 진행 중이다. 미국 당국은 관련 수사에 착수하면서 HMM오션서비스에도 선박 보안 프로그램 등에 관련해 문의한 상태다. 현대글로비스는 운항 전 해당 선박이 악성코드에 감염돼 데이터 일부가 삭제된 정황을 신고해 미국 정부로부터 안전 검사의 일종인 항만국통제(PSG) 검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 선박은 지난달 말 이집트로부터 석유를 실어 미국으로 향하던 중, 텍사스 연안에 정박하기 직전 30시간 가량 통신이 중단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수사 당국은 공격 장소 등을 감안해 이란이 주요 해상 수송로를 교란하거나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c7a95cca0d384ed7a3e0e3a238430d59_T1.jpg"/>    
    
  </item>
  
  <item>
    <title><![CDATA[구자은 LS 회장 “AI 변화 즐기고 새 가치 만들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504</link>  
    <pubDate>2026-09-21 11:27:5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구자은(사진) LS그룹 회장은 “사무실과 제조 현장의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제품과 서비스에도 인공지능(AI)을 더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1일 LS에 따르면 구 회장은 지난 18일 경기 안양 LS타워에서 열린 제5회 ‘LS 퓨처데이’에서 격려사를 통해 “AI 시대 변화의 속도를 두려워하지 말고, 그 속도를 누구보다 먼저 즐기는 LS가 돼야 한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LS 퓨처데이는 신사업 아이디어와 연구개발(R&D), 업무 혁신 성과를 그룹 차원에서 공유하는 행사로, 2022년 구 회장 취임과 함께 시작됐다. 올해 행사는 ‘AI 탐색을 넘어 사업 성과 창출’을 주제로 열렸으며, 구자은 회장을 비롯해 지주회사와 각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최고운영책임자(COO), 최고기술책임자(CTO), 최고디지털책임자(CDO) 등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했다. 성과 공유 프로그램에서는 ‘AI 기반 케이블 제조 마이스터’, ‘AI 데이터센터용 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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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HBM 수율·수명 충족해야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501</link>  
    <pubDate>2026-09-21 11:27:2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 제조에 필요한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 도입을 놓고 반도체 업계가 고심하고 있는 가운데 SK하이닉스가 최소 90% 이상의 수율(결함 없는 합격품 비율)이 확보돼야 한다는 원칙을 강조했다. HBM을 더 높이 쌓는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면서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시점에 관심이 쏠리고 있지만 발열 관리와 양산 안정성을 충분히 확인하기 전에는 서두르지 않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국제 반도체 장비재료 협회(SEMI)가 최근 미국 새너제이에서 주관한 ‘AI 컴퓨팅의 미래’ 콘퍼런스에서 김지훈 SK하이닉스 아메리카 시니어 디렉터는 패널토론에 참가해 차세대 HBM 전략을 밝혔다. 김 디렉터는 HBM을 12단 이상으로 더 높게 쌓기 시작하면 발열·수율·패키징 측면에서 병목현상이 발생한다고 지적하며 이 같은 물리적 한계를 무시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HBM은 여러 개의 D램을 수직으로 쌓아 올린 제품이다. 높이 쌓을수록 데이터 용량과 처리 속도가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18.956866569bf94b9296ccc20a15a25d85_T1.jpg"/>    
    
  </item>
  
  <item>
    <title><![CDATA[노태문 “광주 HVAC 도약 위한 새 이정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494</link>  
    <pubDate>2026-09-21 11:25:5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삼성전자가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위치한 광주사업장에서 플랙트그룹 냉난방공조(HVAC) 생산라인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노태문(사진)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대표이사 사장과 토비아스 케텔레 플랙트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안도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노태문 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이번 플랙트그룹 신규 생산라인 착공은 회사의 핵심 성장동력인 HVAC 사업의 도약을 위한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광주사업장을 AI(인공지능) 가전과 차세대 HVAC 설루션을 함께 생산하는 첨단 제조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약 2400억원을 투자해 광주사업장 제3캠퍼스에 연면적 2만1800㎡(약 6600평) 규모의 HVAC 생산라인을 구축한다. 신규 생산라인은 2028년 초부터 본격 가동 예정이다. 신규 생산라인은 플랙트그룹의 15번째 글로벌 생산거점이자 삼성전자로서는 1989년 광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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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현대모비스, 안전문화 캠페인…7000여명 참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471</link>  
    <pubDate>2026-09-21 11:22:1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현대모비스가 전국을 순회하며 운영하고 있는 체험형 안전문화 캠페인 ‘종합안전체험랜드’(사진)에 올해 7000여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종합안전체험랜드는 현대모비스가 지역 교육청 및 관계기관들과 손잡고 대형 시설을 빌려 실시하는 안전프로그램이다. 도로교통 안전과 킥보드 안전수칙, 화재 대피 훈련, 응급처치, 위생 교육 등 총 12개 체험 콘텐츠를 통해 어린이들이 일상 속 안전사고 예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현대모비스는 상반기 울산과 대전에 이어 18일부터 이틀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김대중컨벤션센터전시홀에서 ‘2026 투명우산 나눔활동 및 종합안전체험랜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와 가족 등 약 300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기존 학교 단위 참여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 범위를 확대했다. 지자체와 소방서, 경찰서 관계자들도 함께 참여해 질서 유지는 물론 안전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현대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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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삼성E&A,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1000여명 참석]]></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469</link>  
    <pubDate>2026-09-21 11:21:4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삼성E&A가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사진)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성E&A는 서울 강동구 상일동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5일, 12일, 19일 세 차례에 걸쳐 가족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 가족 300세대에서 총 1000여명이 참석해 사내 곳곳을 살펴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행사는 GEC 로비 디스플레이에 띄워진 임직원 가족사진, 환영 메시지와 함께 시작됐다. 임직원과 가족들은 사무공간과 산책로, 옥상정원, 홍보관 등 사옥을 둘러보며 스탬프 릴레이 미션을 수행했다. 특히 심폐소생술, 비상대피, 소화기 체험 등 실생활 안전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된 안전체험관이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더불어 참석자들은 여러 공간에 마련된 포토존과 셀프 포토부스에서 의미 있는 순간들을 기록했다. 행사는 사내 식당 식사와 마술 공연, 럭키드로우 이벤트로 마무리됐다. 참석한 가족들에게는 명예사원증과 기념 선물이 증정됐다. 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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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현대 모터스튜디오 12년 여정,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로 개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467</link>  
    <pubDate>2026-09-21 11:21: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현대자동차는 현대 모터스튜디오의 12년 여정을 담은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 ‘더 스튜디오: 바퀴 위 공간에서, 땅 위의 공간으로’가 개봉한다고 21일 밝혔다. ‘더 스튜디오’는 2014년 서울에 처음 문을 연 현대 모터스튜디오가 차량 전시 공간을 넘어 사람과 문화,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장소로 성장해 온 과정을 기록한 작품이다. 현대자동차가 제공하고 이노션이 기획했으며, 스튜디오 어빗과 기린그림이 제작했다. 영화는 서울, 하남, 고양, 부산, 베이징, 인도네시아 스나얀파크 등 전 세계 6개 현대 모터스튜디오를 배경으로 한다. 지역과 문화에 따라 다르게 구현된 공간 철학과 건축적 가치를 조명하고, 디자이너와 운영 담당자, 방문객, 문화예술 관계자, 건축가 등 다양한 인물의 시선을 통해 공간이 축적해 온 의미를 다층적으로 담아냈다. 현대차는 자동차라는 ‘바퀴 위 공간’을 넘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땅 위의 공간’을 만들어 온 도전과 진정성을 영화에 담았다고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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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두산로보틱스 CEO에 권영민 두산모트롤 사장 선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465</link>  
    <pubDate>2026-09-21 11:20:5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두산로보틱스는 신임 대표이사(CEO)로 권영민(사진) 사장을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권 사장은 2000년 ㈜두산 전략기획본부에 입사한 이래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두산밥캣 최고전략책임(CSO)를 지냈다. 2021년부터는 현재 두산밥캣 자회사인 두산모트롤의 대표이사로 회사를 이끌어왔다. 권 사장은 두산로보틱스 적자 폭 축소와 제품 라인업 확대에 속도를 낼 것으로 관측된다. 두산로보틱스 관계자는 “글로벌 사업과 경영 전반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두산로보틱스의 중장기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영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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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SK하이닉스, ‘AI 해커톤 2026’ 개최…실전 활용 역량 겨룬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376</link>  
    <pubDate>2026-09-21 10:50:1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정완 기자]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문제 해결 역량에 초점을 맞춘 ‘SK하이닉스 AI 해커톤 2026’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28일까지 별도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 총상금은 1억원 규모다. 참가 신청 단계에서는 출신학교, 전공, 학점 등 학력 정보를 받지 않는다. 개발 경력 요건도 불필요하다. 오로지 AI를 활용해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도출하는 과정과 결과를 평가한다. 대회는 두 차례의 온라인 예선과 오프라인 본선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예선에서는 AI 기본 활용 역량과 AI 리터러시를 평가한다. 오픈AI가 파트너사로 참여한 크래프톤의 AI 네이티브 채용·평가 솔루션인 ‘코파 프로브(Cofa-Probe)’ 등 다양한 AI 활용 역량 평가 도구를 통해 문제 정의, AI 활용, 결과 검증 과정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본선은 11월 1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AI·반도체 분야 전문가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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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추석 귀성길 전 내 차 점검하세요”…불스원·엔씨, 차량관리 프로모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363</link>  
    <pubDate>2026-09-21 10:46:1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불스원이 엔씨(NC)와 손잡고 추석 장거리 운전을 앞둔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차량 점검과 실내 관리를 결합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불스원의 차량용 향기 브랜드 그라스는 오는 30일까지 엔씨와 ‘향기로운 한가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엔씨 계정이 있는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차량 점검과 실내 환기, 향기 관리 등을 확인하는 ‘MY CAR 체크리스트’ 미션을 수행하면 ‘안전운전 열쇠’를 받을 수 있다. 이를 이용해 경품에 응모하는 방식이다. 경품으로는 그라스 시그니처 디퓨저와 가죽 송풍구 방향제 등 차량용 방향제 3종과 연료첨가제 ‘불스원샷 에브리샷’ 등이 마련됐다. 방향제는 매일 한정 수량으로 제공하며 당첨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불스원샷 에브리샷은 응모자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지급한다. 첫날 미션을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그라스몰에서 3만원 이상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는 7000원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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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부품값·공임 올라도 추가비용 없다…한성자동차, 벤츠 정비 패키지 출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362</link>  
    <pubDate>2026-09-21 10:45:4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가 필터와 브레이크 패드 등 주요 소모품 교체 비용을 미리 묶어 이용할 수 있는 차량 관리 상품을 내놨다. 가입 이후 부품 가격이나 정비 공임이 오르더라도 정해진 횟수까지 추가 비용을 받지 않는 방식이다. 한성자동차는 정기 점검과 주요 소모품 교체를 묶은 ‘메인터넌스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은 한성자동차의 ‘평생엔진오일’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이다. 엔진오일에 한정됐던 기존 관리 범위를 정기적으로 교체해야 하는 주요 부품과 소모품까지 넓혔다. 상품은 2년형과 3년형으로 나뉜다. 2년형에는 실내공기 정화필터와 먼지필터, 에어클리너를 비롯해 앞·뒤 브레이크 패드, 브레이크 오일, 와이퍼 블레이드 등이 포함된다. 3년형은 여기에 앞·뒤 브레이크 디스크를 추가했다. 먼지필터와 브레이크 오일, 와이퍼 블레이드 등 일부 항목의 이용 가능 횟수도 늘렸다. 벤츠 코리아의 통합 서비스 패키지(ISP)가 끝나기 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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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제이오션중공업, 오세아니아 선주와 탱커 6척 LOI 체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208</link>  
    <pubDate>2026-09-21 10:04:1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군산조선소 인수 절차를 밟고 있는 제이오션중공업이 총 6척의 탱커 물량을 확보했다. 제이오션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사와 15만7000톤(t)급 원유운반선 2척과 11만4000t급 원유·석유화학제품운반선 4척에 대한 건조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6월 11만4000t급 원유·석유화학제품운반선 4척 LOI 체결에 이은 성과로, 건조 예정 물량은 총 10척으로 늘었다. 앞서 6월 HD현대중공업과 자산 양수도 계약을 체결한 이후 후속 절차를 밟고 있는 가운데, 인수 절차가 끝나기 전에 선제적 물량 확보에 성공한 셈이다. 회사 측은 군산조선소 인수를 주도한 차정훈 회장의 적극적 지원에 정상화는 물론 해외 선주사들의 추가 발주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군산조선소의 초대형 선박 건조 능력뿐 아니라 빠른 납기가 수주 경쟁력으로 작용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체결한 두 선형 모두 HJ중공업 자체 개발한 차세대 선형이다. 특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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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광주 HVAC 생산라인 착공…노태문 “도약 위한 새 이정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096</link>  
    <pubDate>2026-09-21 10: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삼성전자가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위치한 광주사업장에서 플랙트그룹 냉난방공조(HVAC) 생산라인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노태문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대표이사 사장과 토비아스 케텔레 플랙트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안도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노태문 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이번 플랙트그룹 신규 생산라인 착공은 회사의 핵심 성장동력인 HVAC 사업의 도약을 위한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광주사업장을 AI(인공지능) 가전과 차세대 HVAC 설루션을 함께 생산하는 첨단 제조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약 2400억원을 투자해 광주사업장 제3캠퍼스에 연면적 2만1800㎡(약 6600평) 규모의 HVAC 생산라인을 구축한다. 신규 생산라인은 2028년 초부터 본격 가동 예정이다. 신규 생산라인은 플랙트그룹의 15번째 글로벌 생산거점이자 삼성전자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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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LGD, 세계 최초 24.5인치 게이밍 OLED 패널 출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028</link>  
    <pubDate>2026-09-21 10: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LG디스플레이는 FHD 해상도에서 720Hz 주사율을 끊김 없이 구현할 수 있도록 독자 알고리즘을 개발·적용하여 24.5인치 720Hz(헤르츠) 게이밍 OLED 패널을 세계 최초로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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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에어프레미아, 12월 인천~삿포로 노선 신규 취항]]></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182</link>  
    <pubDate>2026-09-21 09:57:5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에어프레미아가 오는 12월 2일 인천~삿포로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21일 밝혔다. 에어프레미아는 주 4회 운항하며 300석 이상 규모의 B787-9 항공기를 투입한다. 인천~삿포로 노선은 수·목·토·일요일에 운항한다. 인천에서 오전 9시 40분 출발해 신치토세 공항에 낮 12시 20분 도착하며, 삿포로에서는 오후 1시 45분 출발해 인천에 오후 5시 15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삿포로는 겨울에는 설경과 스키, 온천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여름에는 시원한 기후와 풍부한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꼽힌다. 에어프레미아는 넓은 좌석 공간과 전용 카운터, 우선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와이드 프리미엄과 합리적인 운임의 이코노미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강조했다. 클래스와 관계없이 모든 좌석에서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IFE)과 충전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는 신규 취항을 기념해 21일 오전 10시부터 30일까지 항공권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을 제공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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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벽 뚫고 화재 진압”…타타대우, 베트남에 특수소방차 2대 공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171</link>  
    <pubDate>2026-09-21 09:54:1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타타대우모빌리티가 대형트럭 ‘맥쎈’을 기반으로 제작한 무인파괴방수차 2대를 베트남 하노이 소방·구조경찰국에 공급하여 일반 화물트럭을 넘어 특수목적차량 수출을 늘리고 현지 정비·부품망도 함께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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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눈길 제동 높이고 수명 15% 늘렸다…한국타이어, 유럽서 상용차 신제품 3종 공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168</link>  
    <pubDate>2026-09-21 09:53:3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지난 15일부터 20일(현지시간)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에 참가해 겨울용 ‘스마트 컨트롤 AW53’과 ‘스마트 컨트롤 DW53’, 중장거리 운송용 트레일러 타이어 ‘스마트플렉스 TH51’ 등 상용차 타이어 신제품 3종을 유럽 시장에 선보였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5bcaa6ff0fe94f01b5083070ab6a188e_T1.jpg"/>    
    
  </item>
  
  <item>
    <title><![CDATA[트리니티항공, 국립항공박물관서 청소년 항공 진로 교육 시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167</link>  
    <pubDate>2026-09-21 09:52:5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트리니티항공이 국립항공박물관과 함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항공 분야 진로 교육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트리니티항공은 지난 18일 서울 강서구 국립항공박물관에서 서울 송정중학교 학생 약 20명을 대상으로 항공 진로 교육 강연을 열었다. 이번 강연은 국립항공박물관이 주최하고 트리니티항공이 참여한 청소년 대상 민·관 협력 진로 교육 프로그램 ‘드림톡(Dream-Talk)’의 일환이다. 항공 산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는 서형주 트리니티항공 안전기획 매니저가 강연자로 나서 항공사의 핵심 가치인 항공 안전을 기획하고 운항 안전 체계를 총괄하는 안전기획 직무의 역할과 중요성을 소개했다. 서 매니저는 항공기 운항 전 과정의 안전 관리 프로세스와 비상 상황 대응 체계 등 안전기획 업무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항공안전 퀴즈도 진행해 학생들의 흥미와 직무 이해도를 높였다. 트리니티항공은 2]]>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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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아우디 코리아, 韓 누적 등록 ‘30만대’ 달성…“고객 소통 지속 강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164</link>  
    <pubDate>2026-09-21 09:51:2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아우디 코리아가 공식 법인 출범 이후 국내 누적 등록 대수 30만 대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국내 수입차 브랜드 중 세 번째로 달성한 기록이다. 아우디 코리아 관계자는 “국내 시장 진출 이후 혁신적인 제품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선보이며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왔다”며 “이번 30만 대 달성은 단순한 판매 성과를 넘어 고객과 함께 만들어 온 성장의 역사이자 브랜드에 대한 신뢰의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아우디 코리아는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고 있다. 올해에는 고객들이 아우디의 다양한 모델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아우디 오픈하우스’,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인 ‘아우디벤처’, 그리고 아우디만의 드라이빙 및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한 ‘아우디 서머투어’ 등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했다. 아울러 이번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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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스타항공, 24호기 도입…“기단 경쟁력·운항 안정성 강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141</link>  
    <pubDate>2026-09-21 09:43: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이스타항공이 지난 8월 22호기와 23호기에 이어 지난 20일 24호기를 도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24호기 도입을 기념해 지난 20일 오후 김포국제공항 주기장에서 유상종 경영본부장과 이경민 커머셜본부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에 도입된 이스타항공의 22~24호기는 모두 189석 규모의 B737-8 기종으로, 보잉에서 제작된 후 이스타항공에 처음 인도된 신조기다. 이스타항공은 22~24호기 도입으로 보유 항공기를 24대까지 확대하고 전체 항공기의 평균 기령을 국내 항공사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인 7년대로 낮췄다. 특히 B737-8 기종이 총 14대로 늘어나며 차세대 신기종 비중은 전체의 약 58%까지 확대됐다. B737-8 기종은 기존 기종 대비 연료 효율이 높아 유류비 절감과 탄소 배출량 감축이 가능하다. 이스타항공은 앞으로도 B737-8 기종을 중심으로 기단을 점진적으로 현대화해 운항 효율성과 원가 경쟁력,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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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에버랜드, 쌍둥이 판다와 한가위 특별 프로그램 펼친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134</link>  
    <pubDate>2026-09-21 09:42: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이어지는 한가위 연휴 기간 동안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와 함께하는 다양한 명절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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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현대글로비스 봉사단, 추석 앞두고 지역 어르신과 따뜻한 나눔 실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108</link>  
    <pubDate>2026-09-21 09:34:2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현대글로비스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현대글로비스 임직원 봉사단은 지난 17일 서울 구로구 구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60여 명을 모시고 안마, 윷놀이, 송편 만들기, 기념사진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한가위를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글로비스 임직원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명절의 정을 나누고 세대 간 정서적 교감을 쌓았다. 행사 후에는 직접 준비한 추석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추석 명절 선물은 즉석밥, 갈비탕, 육개장, 김 등 간편하게 식사를 준비할 수 있는 식품과 유과 등 명절 간식으로 구성했다. 아울러 현대글로비스는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구로구, 노원구, 강북구 지역 어르신 700여 가구에도 동일한 구성의 명절 선물을 지원했다. 현대글로비스는 지역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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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서울부터 진해까지…오티스, 아파트 승강기 279대 새로 단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079</link>  
    <pubDate>2026-09-21 09:25:4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지어진 지 20년을 넘긴 주택이 국내 전체의 절반을 웃도는 가운데 노후 아파트 승강기 교체 수요도 늘고 있다. 오티스 엘리베이터 코리아가 수도권과 경남의 아파트 단지에서 승강기 279대를 새 제품으로 교체한다. 오티스 코리아는 서울·김포·인천·남양주·용인과 경남 진해 등 전국 7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노후 승강기 교체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국내 전체 주택 가운데 준공 후 20년 이상 지난 주택은 56.0%에 달한다. 30년을 넘긴 주택도 30.6%를 차지했다. 아파트 노후화와 함께 승강기와 같은 내부 설비 교체 수요도 커질 수 있는 배경이다. 오티스는 단지별 승강기 상태와 건물 환경에 맞춰 주요 장비를 교체한다. 권상기와 출입문 제어장치 등을 새 제품으로 바꾸고 기존 스틸 로프 대신 코팅 강철 벨트인 ‘플랫벨트’를 적용해 운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을 줄인다. 승강기 안팎의 조작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54de332cf274a8fb4e4e75e51c04fee_T1.jpg"/>    
    
  </item>
  
  <item>
    <title><![CDATA[롯데렌탈 지속가능경영보고서, 美 LACP 어워즈 대상 영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073</link>  
    <pubDate>2026-09-21 09:23:2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롯데렌탈은 지난해 6월 발간한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로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이 주관하는 2025-2026 LACP 비전 어워즈에서 2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LACP 비전 어워즈는 전 세계 기업과 정부 기관, 단체 등이 참가하는 커뮤니케이션 제작물 평가대회다.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와 홍보자료 등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제작물들을 평가해 시상한다. 롯데렌탈은 올해 평가에서 전체 8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만점을 받는 등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아 디지털·온라인 보고서 부문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자동차·부품 산업 부문에서도 금상을 수상하는 등 총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아울러 전 세계 출품작 가운데 우수작을 가리는 톱 100 보고서에서 ▷월드와이드 65위 ▷아시아-퍼시픽 38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년 각각 89위, 48위에서 24계단, 10계단 상승한 기록이다. 이와 함께 한국 톱 20 보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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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둘레길 정화부터 해외 후원까지…대한항공, 글로벌 나눔활동 실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054</link>  
    <pubDate>2026-09-21 09:18:1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대한항공이 국내외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와 함께 지난 16일 서울 강서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추석맞이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3개사 임직원 60여 명이 참여해 지역 어르신 약 600명에게 추석 음식을 대접하고 선물을 전달했다. 특히 기내식을 담당하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소속 셰프가 현장에서 직접 조리해 항공사만의 특색을 살린 명절 음식을 마련했다. 각사 임직원들은 능이닭곰탕, 소갈비찜, 소고기 야채 잡채, 동그랑땡, 나물 반찬, 과일 샐러드 등으로 구성된 식사를 어르신들에게 정성스럽게 배식했다. 식사 후에는 송편, 머핀, 단팥빵, 유과, 식혜, 바나나 등을 담은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추석 인사를 전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으로 구성된 ‘두 손 모아’ 봉사단은 지난 18일 서울 강서구 개화산 둘레길 약 1.8㎞ 구간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06abd6ea277c458dba8e432dbfd71332_T1.jpg"/>    
    
  </item>
  
  <item>
    <title><![CDATA[삼성E&A,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 개최…1000여명이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048</link>  
    <pubDate>2026-09-21 09:14:0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삼성E&A가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성E&A는 서울 강동구 상일동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지난 5일, 12일, 19일 세 차례에 걸쳐 가족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 가족 300세대에서 총 1000여 명이 참석해 사내 곳곳을 살펴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행사는 GEC 로비 디스플레이에 띄워진 임직원 가족사진, 환영 메시지와 함께 시작됐다. 임직원과 가족들은 사무공간과 산책로, 옥상정원, 홍보관 등 사옥을 둘러보며 스탬프 릴레이 미션을 수행했다. 특히 심폐소생술, 비상대피, 소화기 체험 등 실생활 안전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된 안전체험관이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더불어 참석자들은 여러 공간에 마련된 포토존과 셀프 포토부스에서 의미 있는 순간들을 기록했다. 행사는 사내 식당 식사와 마술 공연, 럭키드로우 이벤트로 마무리됐다. 참석한 가족들에게는 명예사원증과 기념 선물이 증정됐다. 삼성E]]>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2e0acaaeccca49bab241c837e2710853_T1.jpg"/>    
    
  </item>
  
  <item>
    <title><![CDATA[한화큐셀·포스코, 영농형태양광 활성화 맞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037</link>  
    <pubDate>2026-09-21 09:11: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이하 한화큐셀)은 17일 포스코와 국내 영농형태양광 활성화와 국내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영농형태양광에 최적화된 모듈과 하부 구조물 패키지를 공동으로 개발 및 공급하고, 향후 국내 기업 간 얼라이언스를 구성해 영농형태양광 통합 설루션을 마련할 계획이다. 영농형태양광은 영농과 태양광 발전을 병행해 농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설루션이다. 모듈의 배치, 각도 등을 최적화해 작물 재배에 필요한 일조량을 공급하면서도 남는 태양빛으로 전기를 생산한다. 국토 면적이 비교적 적고 경사진 산지가 많은 우리나라 환경에 적합한 태양광 설루션으로 주목받는다. 한화큐셀은 저변 확대를 위해 영농형태양광에 최적화된 모듈을 제작, 국내 시범단지에 공급한 바 있다. 이 같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영농형태양광은 아직 본격적으로 보급되지 못한 채 시범사업 중심으로 시행돼 왔다. 통상 30년 이상 사용이 가능한 태양광 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9e020e146ae4efd97e9fd9075e9fd30_T1.jpg"/>    
    
  </item>
  
  <item>
    <title><![CDATA[HMM, 여의도 한강공원서 ‘블루밍’ 플로깅 캠페인…“친환경 가치 공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024</link>  
    <pubDate>2026-09-21 09:07:1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HMM이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시민과 임직원이 함께하는 플로깅 캠페인 ‘블루밍(Bluehmming)’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도심 하천을 정화해 해양으로 유입되는 쓰레기를 사전에 차단하고, 일상 속 기후위기 대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 모집을 통해 선발된 시민과 HMM 임직원, 방송인 겸 환경운동가 줄리안 퀸타르트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플로깅은 조깅이나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 정화 활동이다. 비치코밍은 해변을 빗질하듯 바다 표류물이나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을 뜻한다. 행사는 HMM 여의도 사옥에서 열린 줄리안 퀸타르트의 환경 교육으로 시작됐다. 유럽연합(EU) 기후행동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줄리안 퀸타르트는 지구의 건강과 개인의 건강이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는 ‘원 헬스(One Health)’ 개념을 소개하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강연과 환경 퀴즈를 진행했다. 그는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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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애매한 ‘문콕·휠 긁힘’도 지원…차봇, 신차 손상 케어 나선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013</link>  
    <pubDate>2026-09-21 09:02: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신차를 출고한 뒤 생기는 문콕이나 돌 튐(스톤칩), 휠 긁힘처럼 자동차보험으로 처리하기에는 부담스러운 손상을 지원하는 차량 관리 상품이 나왔다. 차봇모빌리티는 신차의 생활 손상과 자동차보험 자기부담금 등을 지원하는 ‘차봇케어’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대표 상품인 ‘차봇케어 365’는 신차 출고 이후 1년 동안 차량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생활 손상을 지원하는 상품이다. 출고한 지 1개월이 지나지 않은 차량이 가입 대상이다. 지원 대상은 크게 5가지다. 앞유리에 돌이 튀면서 생기는 균열이나 파임을 비롯해 주차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콕과 차체 스크래치, 사이드미러 손상 등을 포함한다. 스마트키를 잃어버리거나 휠에 흠집이 생기는 경우도 대상이다. 포트홀이나 펑크, 코드 절상 등에 따른 타이어 파손도 지원한다. 타이어 사고를 자동차보험으로 처리해 자기부담금이 발생하면 해당 비용에 대해서도 지원받을 수 있다. 차봇케어 365의 지원 한도는 부품 케어 최대 10]]>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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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피지컬 AI 시대, 배터리 생존 키워드 ‘고출력·안전성’” [미리보는 헤럴드 기업포럼 2026]]]></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855</link>  
    <pubDate>2026-09-21 09:00:0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정보를 이해하고 판단하는 ‘두뇌’라면, 로봇이나 자율주행차와 같은 피지컬 AI는 그 판단을 현실 세계에서 행동으로 옮기는 ‘몸’입니다. 그 몸이 지속적으로 움직이도록 에너지를 공급하는 배터리는 ‘심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장석 삼성SDI 전략마케팅실 글로벌TPM팀장(상무)은 지난 17일 헤럴드경제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피지컬 AI 시대에 배터리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단순히 오래 전력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좁고 가벼운 공간에서 순간적으로 강한 힘을 내고, 이를 반복하면서도 안전성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이라는 게 현 상무의 설명이다. 현 상무는 피지컬 AI용 배터리는 전기차나 정보기술(IT) 기기와 요구 성능부터 다르다고 설명했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관절을 급가속·급정지하거나 무거운 물체를 들어 올리고 균형을 잡을 때 여러 모터가 동시에 작동해 짧은 순간 큰 전력을 필요로 한다. 이에 따라 높은 출력 밀도와 낮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17.f7fb97160b40414a8810d4ffc1879861_T1.jpg"/>    
    
  </item>
  
  <item>
    <title><![CDATA[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도심 속 ‘배려운전’ 캠페인 진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970</link>  
    <pubDate>2026-09-21 08:50:0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도심 주행 상황에서의 배려와 안전을 강조하는 ‘배려운전(Beyond Driving)’ 캠페인 2차 활동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올바른 방향지시등 사용과 주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를 두 번째 캠페인 주제로 선정했다. 도로 위 구성원 간 배려와 존중을 바탕으로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한다는 취지다. 지난 여름 진행한 1차 캠페인이 휴가철 고속도로와 회전교차로에서 필요한 운전 예절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캠페인은 차선 변경과 정체 구간, 보행자 밀집 지역 등 도심에서 자주 마주하는 주행 상황을 다룬다. 이번 캠페인은 방향지시등으로 주변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주행 의도를 미리 알리는 ‘소통의 배려’와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고 도로 상황에 집중하는 ‘안전의 배려’를 강조한다. 작은 운전 습관의 변화가 안전하고 성숙한 도로 환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운전 전 일]]>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2313e839b7544ddf9f601b366641257a_T1.jpeg"/>    
    
  </item>
  
  <item>
    <title><![CDATA[한국앤컴퍼니, 장애인 고용 넘어 ‘포용문화’로…사업장 10곳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967</link>  
    <pubDate>2026-09-21 08:48:4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한국앤컴퍼니그룹이 장애인 고용을 단순한 일자리 제공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 간 소통과 조직문화로 넓히기 위해 지난 18일 경기 성남시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지식나눔회’를 열고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의 조직문화 사례를 임직원들과 공유했다고 21일 밝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882aa8d5ffdf4b3cab443d43c31ef750_T1.jpg"/>    
    
  </item>
  
  <item>
    <title><![CDATA[CJ대한통운, 리얼월드와 물류 특화 피지컬AI 개발 맞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961</link>  
    <pubDate>2026-09-21 08:47: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CJ대한통운이 피지컬AI 기업 리얼월드(RLWRLD)와 손잡고 물류 산업에 최적화된 피지컬AI 기술 개발에 나선다. 양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인프라를 결합해 물류 현장 혁신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CJ대한통운은 리얼월드와 ‘물류 특화 피지컬AI 전략적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리얼월드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종훈 CJ대한통운 미래성장추진단장, 김정희 CJ대한통운 TES물류기술연구소장, 윤동욱 CJ대한통운 전략기획실장, 류중희 리얼월드 대표, 이강욱 리얼월드 사업대표, 안지윤 리얼월드 최고전략책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1월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협력이다. CJ대한통운은 지난해 리얼월드 지분 투자에 참여하며 전략적 협력 기반을 마련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술 투자 단계를 넘어 실제 물류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피지컬AI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양사는 궁극적으]]>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364c5b63f4ba4d43b6885c5e8d73ac66_T1.jpg"/>    
    
  </item>
  
  <item>
    <title><![CDATA[현대 모터스튜디오 12년 여정, 장편 다큐멘터리로 만난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957</link>  
    <pubDate>2026-09-21 08:45: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현대자동차는 현대 모터스튜디오의 12년 여정을 담은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 ‘더 스튜디오: 바퀴 위 공간에서, 땅 위의 공간으로’가 개봉한다고 21일 밝혔다. ‘더 스튜디오’는 2014년 서울에 처음 문을 연 현대 모터스튜디오가 차량 전시 공간을 넘어 사람과 문화,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장소로 성장해 온 과정을 기록한 작품이다. 현대자동차가 제공하고 이노션이 기획했으며, 스튜디오 어빗과 기린그림이 제작했다. 영화는 서울, 하남, 고양, 부산, 베이징, 인도네시아 스나얀파크 등 전 세계 6개 현대 모터스튜디오를 배경으로 한다. 지역과 문화에 따라 다르게 구현된 공간 철학과 건축적 가치를 조명하고, 디자이너와 운영 담당자, 방문객, 문화예술 관계자, 건축가 등 다양한 인물의 시선을 통해 공간이 축적해 온 의미를 다층적으로 담아냈다. 현대차는 자동차라는 ‘바퀴 위 공간’을 넘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땅 위의 공간’을 만들어 온 도전과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0659324fc144969bc01a1400acb6626_T1.jpg"/>    
    
  </item>
  
  <item>
    <title><![CDATA[기아, 다문화·탈북 청소년 41명 진로교육…‘하모니움’ 4기 출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948</link>  
    <pubDate>2026-09-21 08:40:5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기아가 다문화·탈북 청소년을 대상으로 정보기술(IT)과 영상, 식음료(F&B), 조경 등 직무교육을 이어간다. 교육을 마친 청소년에게는 인턴십과 취업특강 등 실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기아는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호텔에서 ‘하모니움 교육 프로그램’ 3기 수료식과 4기 입학식을 함께 진행하는 ‘하모니 데이’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는 3기 수료생과 4기 입학생 및 학부모를 비롯해 이덕현 기아 지속가능경영실장(상무), 박종필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하모니움’은 기아가 2024년 시작한 다문화 청소년 진로·자립 지원 프로그램이다. 연간 두 차례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3기부터 지원 대상을 탈북 청소년까지 넓혔다. 교육 분야는 청소년들의 선호도와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IT와 영상, F&B, 조경 등 4개 분야로 구성했다. 분야별 교육과 함께 실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는 실습]]>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81bcb833a9e64e859ddcb9a534de19e0_T1.jpg"/>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 글로벌 우수 서비스 인재 초청 교육 실시…“글로벌 산학협력 지속”]]></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943</link>  
    <pubDate>2026-09-21 08:39:5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현대자동차는 해외 8개국의 우수 서비스 인재 28명을 국내로 초청해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첨단 모빌리티 교육과 현대차그룹 주요 거점 견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차는 매년 글로벌 산학협력기관의 우수 인재를 국내로 초청해 정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네팔, 인도,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터키, 폴란드, 싱가포르 등 아시아·유럽 8개국의 산학협력 정비기관에서 선발된 우수 학생 18명과 교육 강사 10명이 참석했다. 현대차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현대차 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전기차 기초 원리부터 배터리, 차량 통신, 충전 시스템, E-GMP, 첨단운전자보조(ADAS) 등 현대차의 최신 기술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실제 부품과 장비를 직접 다룰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해 참가자들이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정비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이어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 동안 쇳물이 자동차가 되는 과정과 차량을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2cfd4a052ec4b69a453982394a38ea0_T1.jpg"/>    
    
  </item>
  
  <item>
    <title><![CDATA[현대모비스, 전국 순회 어린이 안전문화 캠페인에 7000명 참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926</link>  
    <pubDate>2026-09-21 08:31:5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현대모비스가 전국을 순회하며 운영하고 있는 체험형 안전문화 캠페인 ‘종합안전체험랜드’에 올해 70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종합안전체험랜드는 현대모비스가 지역 교육청 및 관계기관들과 손잡고 대형 시설을 빌려 실시하는 안전프로그램이다. 도로교통 안전과 킥보드 안전수칙, 화재 대피 훈련, 응급처치, 위생 교육 등 총 12개 체험 콘텐츠를 통해 어린이들이 일상 속 안전사고 예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현대모비스는 상반기 울산과 대전에 이어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김대중컨벤션센터전시홀에서 ‘2026 투명우산 나눔활동 및 종합안전체험랜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와 가족 등 약 300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기존 학교 단위 참여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 범위를 확대했다. 지자체와 소방서, 경찰서 관계자들도 함께 참여해 질서 유지는 물론 안전문화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034a94490ced40ed91dd9ee1fcd02249_T1.jpg"/>    
    
  </item>
  
  <item>
    <title><![CDATA[반도체 성과급 효과 컸다…전체 임금 상승분 3분의 1 차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919</link>  
    <pubDate>2026-09-21 08:24:3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올해 상반기 상용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이 431만8000원으로 3.1% 올랐다. 반도체 호황에 전자·통신업의 성과급 등이 66% 뛰면서 전체 임금 상승분의 약 3분의 1을 끌어올렸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고용노동부의 2024~2026년 1~6월 사업체노동력조사 원자료를 분석한 ‘2026년 상반기 규모 및 업종별 임금인상 현황 분석’을 21일 발표했다. 분석 대상은 계약기간이 없거나 1년 이상 근무하는 상용근로자다. 임금총액은 초과근로수당을 제외하고 기본급·통상수당 등의 정액급여와 성과급·상여금 등 특별급여를 합산했다. 올해 상반기 상용근로자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은 431만80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18만8000원보다 약 13만1000원 늘었다. 다만 상승률은 지난해 상반기 3.5%에서 올해 3.1%로 0.4%포인트 낮아졌다. 내용을 뜯어보면 고정급보다 성과급의 영향이 컸다. 월평균 정액급여는 371만7000원으로 2.2% 증가하는 데 그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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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포스코 노사갈등 ‘일시정지’…120시간 파업 끝, 2주간 교섭 중단]]></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890</link>  
    <pubDate>2026-09-21 08:11:3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한국노총 금속노련 포스코노동조합은 21일 오전 7시 120시간 동안 이어온 2차 부분파업을 종료하고 약 2주간 ‘휴전’에 들어가며 22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파업과 임금교섭이 모두 중단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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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구자은 LS 회장 “AI 변화 즐기고 새 가치 만들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875</link>  
    <pubDate>2026-09-21 07:58: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구자은 LS그룹 회장은 “사무실과 제조 현장의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제품과 서비스에도 인공지능(AI)을 더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1일 LS에 따르면 구 회장은 지난 18일 경기 안양 LS타워에서 열린 제5회 ‘LS 퓨처데이’에서 격려사를 통해 “AI 시대 변화의 속도를 두려워하지 말고, 그 속도를 누구보다 먼저 즐기는 LS가 돼야 한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LS 퓨처데이는 신사업 아이디어와 연구개발(R&D), 업무 혁신 성과를 그룹 차원에서 공유하는 행사로, 2022년 구 회장 취임과 함께 시작됐다. 올해 행사는 ‘AI 탐색을 넘어 사업 성과 창출’을 주제로 열렸으며, 구자은 회장을 비롯해 지주회사와 각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최고운영책임자(COO), 최고기술책임자(CTO), 최고디지털책임자(CDO) 등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했다. 성과 공유 프로그램에서는 ‘AI 기반 케이블 제조 마이스터’,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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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대한상의 “이중적 위치 처한 중견기업, 맞춤형 정책 필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866</link>  
    <pubDate>2026-09-21 07:52: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경제계가 정부에 국내 중견 기업들의 경제 활동을 촉진할 수 있는 공정거래 정책 규제 완화를 요청했다. 21일 오전 대한상공회의소는 상의회관에서 ‘제32차 대한상의 중견기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유석 대한상의 중견기업위원장(신흥정밀 부회장)을 비롯해 오원석 코리아에프티 회장, 김성열 슈페리어 부회장, 이준환 케이씨티시 부회장 등 중견기업 대표 및 임원과 김정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불안정한 경영 환경이 지속되는 가운데 공정거래정책 현황과 중견기업들의 대응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신동열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장은 ‘공정거래 정책 방향’을 주제로 진행한 강연에서 “공정거래 정책의 목적은 규제 자체가 아니라 공정한 시장규칙을 통해 기업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경제활동을 뒷받침하는 것”이라며 “이를 통해 성장과 혁신이 촉진되는 시장 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신 사무처장은 올해 하반기 ▷민생 분야 공정거래질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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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수출기업 최대 고민은 ‘바이어’…UAE·사우디, 새 유망시장 부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858</link>  
    <pubDate>2026-09-21 07:23:2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국내 중소·중견 수출기업 10곳 가운데 7곳은 해외시장 진출 과정에서 가장 큰 어려움으로 ‘바이어와 거래선 발굴’을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 경쟁력만으로는 실제 구매력이 있는 해외 거래처를 찾기 쉽지 않은 만큼, 단순한 시장정보 제공을 넘어 바이어 검증부터 상담·계약까지 연결하는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한국무역협회는 전국 무역업계 109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설문조사’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조사는 지난달 7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됐다. 응답 기업 가운데 중소기업이 93.2%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중견기업 5.6%, 대기업 1.2%다. 복수응답으로 해외사업의 애로사항을 묻자 70.3%가 ‘바이어 및 거래선 발굴의 어려움’을 선택했다. 해외마케팅·홍보 역량 부족이 56.5%로 뒤를 이었고 자금 부족과 금융조달 애로 39.3%, 해외 인증·통관 등 규제 대응 32.5% 순이었다. 기업들이 원하는 지원 역시 거래처 확보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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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인니 대학·미디어그룹 잡았다…K-에듀테크, 50만달러 계약 성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849</link>  
    <pubDate>2026-09-21 07:13:4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학습이 확산하고 K-컬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내 에듀테크 기업들이 해외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서는 국내 기업이 인도네시아 대학과 대형 미디어그룹을 상대로 50만달러 규모의 전자책 솔루션 수출계약을 따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한국에듀테크산업협회와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2026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 연계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행사에는 해외 대학과 사학재단, 출판사 등 바이어 17곳이 참가해 국내 에듀테크 기업들과 상담을 진행했다. 행사 현장에서 실제 수출계약 2건도 체결됐다. 대표적인 사례가 전자책 솔루션 기업 아라소프트다. 아라소프트는 인도네시아 부디루후르대학교와 현지 최대 미디어·출판그룹인 콤파스 그라미디어를 상대로 약 50만달러 규모의 전자책 솔루션 공급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은 단발성 상담보다는 장기간 현지 거래처를 발굴한 결과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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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수출 한번도 안 해봤다면…코트라, 4대 시장 진출 밀착 지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848</link>  
    <pubDate>2026-09-21 07:13:1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해외에 제품을 팔아본 적 없는 중소기업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인증·통관부터 현지 바이어 발굴, 물류까지 코트라가 단계별 지원에 나선다. 중국과 미국, 일본, 베트남 등 주요 시장을 중심으로 첫 수출을 돕고 지방·청년기업 등으로 수출기업의 저변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내수기업과 수출 초기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 ‘2026 수출 첫걸음 주간’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첫 일정은 다음 달 14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수출 준비 세미나다. 수출 관련 기관들이 참여해 해외시장 진입에 필요한 인증과 통관, 물류 절차 등을 설명한다. 전국 20곳에서 운영 중인 ‘AI 무역지원센터’도 활용한다. 해외 마케팅 경험이나 전문인력이 부족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수출용 홍보 이미지 등을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본격적인 바이어 연결은 다음 달 26일부터 시작된다. 코트라는 3주 동안 중국·미국·일본·베트남을 중심으로 국내 기업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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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내년 2월 첫 가동인데 “용인 반도체 단지, 도로·용수에 발목…규제개선 시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763</link>  
    <pubDate>2026-09-21 06: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공사 현장 주변 도로 확장이 늦어져 공장 가동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정부가 국토교통부 고시 일정을 앞당겨 빠른 클러스터 구축을 지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반도체 클러스터의 안정적 용수 확보를 위해 반도체특별법 시행령의 국비 지원 대상에 ‘하수 처리수 재이용 시설’을 포함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는 반도체·디스플레이·배터리·바이오·로봇 등 국가첨단전략산업 분야 기업들의 의견을 수렴한 ‘국가첨단전략산업 정책건의 과제 41건’을 규제합리화위원회 등에 건의했다고 21일 밝혔다. 건의 과제 41건 중 21건이 반도체에 집중돼 가장 많았다. 도로·용수·전력 등 필수 기반시설 확충이 늦어져 공장 가동이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았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내년 2월 첫 번째 팹(Y1) 클린룸 가동을 앞두고 있다. 생산자재를 실어나르는 차량은 물론 두 번째 팹(Y2)의 공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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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코트라, ‘한-중 항공산업 수출상담회’ 개최…“中 항공 정비 시장 공략”]]></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8774</link>  
    <pubDate>2026-09-21 06: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중국 항공정비 거점으로 꼽히는 샤먼이 신공항 개항과 항공 이용 확대로 새로운 성장 국면에 들어서면서, 한국 항공부품 기업의 대중국 수출 확대 기회가 커지고 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 항공정비 시장을 새롭게 공략하고자 지난 16일 중국 푸젠성 샤먼에서 ‘2026 한-중(샤먼) 항공산업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중국 동남부 연안에 위치한 샤먼시는 중국 항공 MRO(유지·보수·정비) 매출의 25%를 차지하는 최대 거점이다. 샤먼시 통계국에 따르면 지난 2025년 샤먼의 항공산업 총생산액이 199억위안(약 4조원)을 넘어섰다. 특히 올해 말 예정인 샤먼 샹안국제공항(연간 여객 4,500만 명·화물 75만 톤 처리 목표) 개항을 계기로 정비 수용 능력이 기존 대비 3배 이상 확대되면서, 기체 부품과 정비 기자재 등에 대한 현지 수요가 급증할 것이란 전망이다. 이 같은 시장 확대는 품질 경쟁력을 갖춘 한국 기업들에 수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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