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title>헤럴드경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link>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여수산단 외국계 기업서 유독가스 누출 3명 흡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00060</link>  
    <pubDate>2026-10-12 17:27:1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호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여수국가산단 외국계 화학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들이 누출된 가스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12일 오후 1시47분께 여수산단 내 화학공장에서 고무제품용 ‘블랙 카본’을 생산하는 외국계 업체에서 밸브 부품 교체 작업을 하던 30대 직원을 포함한 3명이 새어 나온 가연성 물질인 테일가스를 흡입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원청 소속인 이들 3명은 호흡곤란과 어지럼증 등을 호소해 구급차량에 의해 인근 순천 성가롤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 수칙 준수 여부와 사고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66fcb8aea3024ef3a3257e3f4a5c91dd_T1.jpg"/>    
    
  </item>
  
  <item>
    <title><![CDATA[단식농성 나선 GGM 노조 “민형배 시장이 풀어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984</link>  
    <pubDate>2026-10-12 16:38:1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호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임금·단체협약(임단협) 교섭 결렬로 사측과 장기간 갈등을 빚는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노동조합이 노사관계 정상화를 촉구하며 단식 농성에 들어갔다. 노조는 최대 대주주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이문제를 풀어야 하며, 해결되지 않을경우 파업카드도 언급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 GGM지회는 1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측의 반복되는 노조 탄압·부당노동행위 의혹에 대해 철저히 규명하고, 통합시가 나서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주장했다. 이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측과 집중 교섭을 벌였지만, 아직도 해결책을 마련하지 못했다”며 “최대 주주인 통합시가 책임 있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사측의 부당노동행위를 조사 중인 노동 당국의 강제 수사도 이뤄진 만큼 위법 행위가 발견되면 책임자를 엄중 처벌해야 한다”며 “오늘부터 시작하는 단식 투쟁은 그 첫걸음이다”고 전했다. GGM 노조는 임단협 교섭이 결렬된 2]]>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19857bcca44b4a72b98896b72d2de816_T1.jpg"/>    
    
  </item>
  
  <item>
    <title><![CDATA[김정관 산업부 장관,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현장 점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81</link>  
    <pubDate>2026-10-12 15:44: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호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2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광주 군공항 부지를 방문해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여건을 확인하고, 부지·전력·용수 등 핵심 기반시설 공급계획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9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광주 군공항 부지를 방문해 반도체 공장의 조기 착공과 신속한 건설 의지를 밝힌 데 이어, 사흘 만에 김정관 장관이 직접 현장을 찾으면서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한층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김정관 장관을 비롯해 손경종 전남광주반도체전략위원회 부위원장, 전은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반도체산업지원정책관, 공군·한국토지주택공사(LH)·한국전력공사·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김 장관은 공군부대 관제탑에서 광주 군공항 부지 현황을 청취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산업단지 공급 계획과 한국전력공사·한국수자원공사의 전력·용수 공급 계획을 차례로 보고받았다. 김 장관은 이어 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89139f667f7645bc9985a0106550d9ce_T1.jpg"/>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 경제자유구역 확대 추진한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59</link>  
    <pubDate>2026-10-12 15:37:4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호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반도체 협력기업과 외국인 투자기업 유치를 위해 전남광주 함평·장성 지역 산업단지 452만㎡를 경제자유구역에 추가 편입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현재 전남광주경제자유구역은 총 203만㎡ 규모다. 분양률은 72%이며 잔여 용지가 약 57만㎡에 불과해 추가 지정에 나서기로 했다.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협력업체와 외국인 투자기업의 신규 투자 수요에 대응하기에는 산업용지가 부족하다는 판단이다. 전남광주특별시는 빛그린산업단지 내 함평권역 222만㎡와 첨단3지구 내 장성권역 230만㎡를 경제자유구역으로 추가 편입할 계획이다. 해당 시군과 구체적인 협의를 마쳤다. 산업통상부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2027년까지 확대 지정을 완료한다는 목표을 세웠다. 이와 별도로 미래차 국가산업단지 338만㎡와 의료특화 일반산업단지 46만㎡ 등 384만㎡에 대해서도 2027년까지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을 위한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산업부에 지정 신청을 마칠 계획도 마련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rcv.YNA.20261009.PYH2026100906690005400_T1.jpg"/>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특별시, 햇빛소득마을 105개 선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44</link>  
    <pubDate>2026-10-12 15:32: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호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정부의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에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105개 마을이 선정됐다고 12일밝혔다. 햇빛소득마을은 주민이 재생에너지 사업에 직접 참여하고 발전수익을 공유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으로발전수익은 주민 소득과 복지 향상에 활용된다. 지역 내 소비와 공동체 사업에 재투자된다. 정부는 올해 700곳 이상, 2030년까지 3천 곳 이상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공모 초기부터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전력, 시군 등이 참여하는 민관합동 현장지원단을 구성해 사업을 지원했다. 오는 30일까지 이어지는 3차 공모에 더 많은 마을이 참여할 수 있도록 수요조사와 컨설팅을 추진한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51231.d90bf38f05434e2393f745f1d2da989d_T1.png"/>    
    
  </item>
  
  <item>
    <title><![CDATA[“도로 위 잔디밭 갈아엎나”...숙고 들어간 손훈모 시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43</link>  
    <pubDate>2026-10-12 15:32: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호남</category>                                                                                                            
    <description>
    <![CDATA[순천시, 오천동 ‘그린아일랜드’ 어떡할지 묻는 ‘시민 경청회’ 마련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임 노관규 시장이 2023정원박람회를 앞두고 개설한 도로위 잔디밭광장(‘오천 그린아일랜드’)에 대한 원상 복구 여부를 놓고 고심 중인 순천시가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한 광장형 토론회를 마련한다. 2023순천만정원박람회를 앞두고 동천변 강변도로를 폐쇄한 뒤 잔디밭으로 조성한 ‘오천 그린아일랜드’는 노관규 시장의 치적사업으로 꼽히지만, 후임 손 시장은 지난 6.3지방선거 때 “노 시장의 대표적 불통 사례”라며 원상복구를 공약한 바 있다. 순천시는 오는 14일 그린아일랜드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연향도서관 및 혁신농업인센터에서 ‘시민 경청회’를 권역별로 두 차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청회 행사는 당일 오전 10시 30분 연향도서관에서, 오후 2시에는 덕월동 혁신농업인센터에서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되며, 순천에 사는 시민이라면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도 누구나 참석]]>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ea5dfed9a2f94eee9bc361bfbb2255fd_T1.jpg"/>    
    
  </item>
  
  <item>
    <title><![CDATA[순천시청 신청사 ‘청사 출입관리보안시스템’ 도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90</link>  
    <pubDate>2026-10-12 15:06:1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호남</category>                                                                                                            
    <description>
    <![CDATA[CBS, 한화생명 임차 건물부터 입주...‘민원실’부터 새 건물에서 업무 개시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순천시 장천동에 신축 중인 신청사 입주가 이번 주부터 시작돼 오는 19일 민원실(1층)부터 업무를 개시해 다음 달까지 순차적으로 입주한다. 12일 오전 손훈모 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이 현재의 청사 옆에 신축 중인 신청사 공사 현장을 방문해 주요 시설과 입주 준비 상황을 최종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실제 청사 운영 과정에서 시민과 직원들이 겪을 수 있는 불편 사항을 사전에 확인하고 입주 전까지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사는 민원실부터 입주를 시작해 업무를 개시하며 이후 부서별로 순차적으로 이전해 11월 중순까지 입주를 완료할 방침이다. 이전 대상 부서는 전남CBS방송국 건물을 임차해 사용하고 있는 노인장애인과와 가족복지과 등이 신청사로 옮기고, 한화생명 빌딩에 입주한 청소자원과와 환경관리과, 산림자원과 등은 오는 19~20일 이사를 실시하는 등 외부 임대 청]]>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6a8eb30f188c4f5fa2c465e0a10b87ce_T1.jpg"/>    
    
  </item>
  
  <item>
    <title><![CDATA[관광공사 ‘유니크베뉴’ 4곳 받은 마이스도시 여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71</link>  
    <pubDate>2026-10-12 11:24: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호남</category>                                                                                                            
    <description>
    <![CDATA[금오도 방풍도가&푸드, 미남요트,캐빈스테이, 진남관 추가 선정돼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한국관광공사가 우리나라만의 매력과 지역적 특색을 갖춘 전국의 52개소를 유니크베뉴(이색 지명명소)로 선정한 가운데 여수시가 새로 선정된 4개소에 대한 현판식을 개최했다. 관광공사가 작명한 ‘유니크베뉴’란 유니크(unique, 독특한)와 베뉴(venue, 장소)의 합성어로, 국제회의와 기업행사 등 MICE(마이스) 행사 개최에 적합한 지역 고유의 매력과 차별성을 갖춘 행사·체험 공간을 의미한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금오도 방풍도가&푸드 ▷미남요트 ▷여수세계박람회장 캐빈스테이 ▷원도심 진남관 등 총 4곳이 새로 선정됐다. 지난 8일 덕충동 캐빈스테이에서 열린 현판식은 개회와 사업 안내를 시작으로 현판 수여, 컨설팅 안내, 기존 선정 시설의 성과 공유,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여수시는 MICE 산업 기반 확충과 국내외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4년부터 현재까지 총 15곳의 유니크베뉴를 선정]]>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d09acbe1b227466bbb0d22206cb324b2_T1.jpg"/>    
    
  </item>
  
  <item>
    <title><![CDATA[“천년 문화유산에서 현대예술까지”...제22회 화엄문화제 성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082</link>  
    <pubDate>2026-10-12 09:48:3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호남</category>                                                                                                            
    <description>
    <![CDATA[차일혁 추모재·괘불재·구례줄풍류·요가대회·화엄음악제 등 지역민과 화합의 축제 [헤럴드경제(구례)=박대성 기자] 제22회 화엄문화제가 지리산 화엄사에서 ‘바람 속에 등불을 밝혀라’를 주제로 성황리에 종료됐다. 구례 화엄사(주지 우석스님)에서 열린 2026 화엄문화제는 한글날 연휴를 맞아 9~11일까지 사흘간 전통과 현대,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막을 내렸다. 첫날인 9일에 한국전쟁 당시 화엄사를 지켜낸 고(故) 차일혁 경무관의 68주기 추모재가 봉행됐다. 차일혁 경무관(1920~1958)은 빨치산 공산당 토벌(색출) 작전 중에 상부로부터 “사찰과 암자를 소각하라”는 명령을 받았지만, “천년고찰을 태울 순 없다”며 버티다 묘책 끝에 화엄사 사찰 문짝들만 떼어 내 불태워 오늘날 소중한 국가문화유산을 지켜 낸 인물로 평가받는다. 이어서 국보 화엄사 영산회 괘불을 모시는 종교 의례인 괘불재(掛佛齋)와 구례향제줄풍류(求禮鄕制 ‘줄’風流) 공연을 통해 1000년을 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f0ba1e21f3354363824d51f90e342a4e_T1.jpg"/>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특별시, 14일 ‘광주 학교 밖 청소년 문화축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926</link>  
    <pubDate>2026-10-12 08:51: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호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2026년 학교 밖 청소년 문화축제’가 오는 14일 광주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광주지역 학교 밖 청소년과 지도자, 보호자 등이 함께 모여 연대하고 청소년의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 밖 청소년 13명으로 구성된 기획단이 기획부터 준비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 자신들의 목소리를 담아냈다. 이 행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광주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함께하며, 14일 오후 1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 서구 쌍촌동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 행사는 개회식, 체험부스 및 전시, 공연 및 무대행사 등으로 꾸려진다. 학교 밖 청소년 공모전 공연 부문 본선에 진출한 6개 팀의 다채로운 무대와 전시 부문 수상작들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공모전 수기, 공연·전시 부문 우수자들에 대한 시상식이 열리며, 수상자들에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상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학교 밖 청소년, 보호자, 시민 등도 모두 어우러져 즐]]>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4012a08f39a14147862b39af03a3e46f_T1.jpg"/>    
    
  </item>
  
  <item>
    <title><![CDATA[‘여말선초’ 황희정승의 지리산 ‘광한루’ 국보 지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480</link>  
    <pubDate>2026-10-11 10:55:5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호남</category>                                                                                                            
    <description>
    <![CDATA[400년 전통 누각서 국보 승격 기념식 열려 [헤럴드경제(남원)=박대성 기자] 조선시대 호남의 대표적 누각으로 꼽히는 남원 광한루(南原 廣寒樓)의 국보 지정을 축하하는 기념식이 열렸다. 10일 열린 기념식은 ‘보물’에서 ‘국보’로 승격된 광한루의 역사적 순간을 남원시민과 함께 축하하고 광한루가 가진 건축적·역사적·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식전 행사로 남원농악 터울림을 시작으로 ▷국보 지정 경과보고 ▷국보 지정서 전달식 ▷남원시립국악단의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남원 광한루는 ‘여말선초’ 명재상 황희(黃喜·1363~1452)가 전라도 남원에 유배돼 세운 ‘광통루(廣通褸)’에서 시작해 이후 1597년 정유재란(丁酉再亂)으로 소실됐으나, 1626년(인조 4)에 남원부사 신감이 지금과 같은 규모로 중건하면서 현재까지 400여 년의 세월 동안 ‘호남제일루’로 자리하며 우리 민족의 역사와 숨결을 같이해왔다. ‘남원 광한루’는 자연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목조 건축]]>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1/news-p.v1.20261011.d62192b74d62454bb6fbcd075ff39985_T1.jpg"/>    
    
  </item>
  
  <item>
    <title><![CDATA[여수섬박람회 100만 명 돌파…폐막까지 3주 남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447</link>  
    <pubDate>2026-10-11 10:08: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호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관람객이 개막 36일 만에 100만명을 돌파했다. 11일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0만명 돌파 이벤트로 백만 번째 입장한 관람객에게 행운의 선물을 증정하는 축하의 이벤트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100만 번째 입장객은 개막 36일째 만에 성사된 것으로, 행운의 주인공은 순천에 거주하는 조모(56) 씨 부부가 행운을 안았다. 그는 “가까운 여수에서 박람회가 열리고 있어 휴일을 맞아 방문하게 됐다”면서 “뜻밖의 선물을 받아 기쁘고 오늘 하루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100만 번째 관람객을 현장에서 직접 맞이한 서영학 시장은 조 씨 부부에게 꽃다발과 경품을 전달했다. 섬박람회 조직위는 99만9999번째로 입장한 관람객과 100만 1번째 관람객에게도 ‘아차상’을 선물하며 섬박람회장 방문을 환영했다. ‘아차상’을 받은 박모(41·전주) 씨는 “여수에 사시는 아버지 생신을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1/news-p.v1.20261011.1a19fbb75f0640a09c374c4fc33ed908_T1.jpg"/>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