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title>헤럴드경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link>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나주시,추석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나눔 실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133</link>  
    <pubDate>2026-09-22 13:52: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호남</category>                                                                                                            
    <description>
    <![CDATA[백미·한돈·소고기·생필품 등 위문품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 [헤럴드경제(나주)=김경민기자] 나주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1일부터 21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과 온정을 나누었다. 22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번 위문은 명절에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돌보고 현장에서 헌신하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50개소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위문 활동을 추진했다. 특히 시설 입소자 및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백미, 한돈, 한우 국거리 세트, 생필품, 소고기 등 다채롭고 풍성한 물품으로 위문품과 후원품을 구성해 전달했다. 또한 위문품을 직접 전달하며 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들과 담소를 나누며 현장에서 운영상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세심하게 청취했다. 관내 한 요양원 대표는 “명절마다 잊지 않고 시설을 찾아 따뜻한 마음과 물품을 전해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보내주신 정성에 보답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을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d6daefaed66343e1a5a4399b7ef00532_T1.jpg"/>    
    
  </item>
  
  <item>
    <title><![CDATA[해남군,내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120</link>  
    <pubDate>2026-09-22 13:47: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호남</category>                                                                                                            
    <description>
    <![CDATA[재원 확보·기본소득 연계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 등 관계부서 협력 대응 [헤럴드경제(해남)=김경민기자]해남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 방침에 발맞춰 2027년 사업 참여를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22일 해남군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내년에는 기존 17개 군에서 35개 군으로 확대하고, 지방정부의 재정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국비 지원 비율도 40%에서 50%로 상향하는 내용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에 해남군은 정부의 사업 확대에 대비해 기존 사업 계획을 면밀히 검토·보완하고, 공모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선제적으로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군 의회와 협조해 농어촌 기본소득 조례 제정을 추진해 사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또한 예산, 지역 경제, 소상공인, 신재생에너지 등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해 사업 계획 수립부터 재원 확보, 지역 경제활성화 방안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b91195c694a44cdc894567df22902bbb_T1.jpg"/>    
    
  </item>
  
  <item>
    <title><![CDATA[대한불교조계종 19교구 화엄사 명곤화상 입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528</link>  
    <pubDate>2026-09-22 09:23:3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호남</category>                                                                                                            
    <description>
    <![CDATA[23일 범음료에서 영결식 [헤럴드경제=박대성 기자]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 화엄사 명곤(明坤) 화상(和尙) 스님이 세연을 다하고 입적했다. 법랍 55년, 세수 73세. 1954년 제주도에서 태어난 명곤 스님은 1972년 화엄사 도천선사를 은사로 출가해 이듬해 1월 5일 도광스님을 계사로 사미계를 수지했으며, 1975년 4월26일 양산 범어사에서 고암스님을 계사로 구족계를 수지했다. 이후 속리산 법주사 총지선원과 합천 해인사, 범어사, 용주사 등 제방 선원에서 수선 안거하며 참선 수행에 매진해 왔다. 2009년 종사 법계를 품수한 후 화엄사 만월당(滿月堂)에 주석하며 제자들을 가까이에서 가르치는 스승의 일에 전념했다. 명곤스님의 분향소는 화엄사 사찰 내 범음료(梵音寮)에 마련됐으며 장의위원장은 화엄사 주지 우석 스님이 맡는다. 영결식은 불기 2570년(2026년) 9월 23일 오전 10시 범음료에서 갖고 연화대로 이운해 다비식이 엄수된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75979b3533aa49a28b24845223095934_T1.jpg"/>    
    
  </item>
  
  <item>
    <title><![CDATA[플랙트 광주공장 착공 이어 앰코도 투자 확대 검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446</link>  
    <pubDate>2026-09-22 08:53:5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호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이웃한 글로벌대기업 두곳이 광주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삼성전자가 광주에 플랙트 냉난방 생산라인 착공에 들어간데 이어 세계적인 반도체 후공정기업 앰코테크놀로지도 다음달 광주공장 증축에 나선다. 특히 앰코테크놀로지는 1조원의 투자발표에 이어 추가로 대규모 투자계획을 검토중이어서 실제 실현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글로벌반도체 호황에 따른 생산물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광주가 전략산업으로 밀고 있는 AI, 반도체산업과의 시너지 창출도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광주사업장을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냉각·공조 핵심 생산기지로 키우기 위한 2400억원 규모의 투자에 본격 나섰다. 1989년 광주사업장 설립 이후 37년 만의 대규모 생산시설 투자로, 냉장고와 에어컨 등 생활가전 중심이었던 광주사업장의 생산 영역이 AI 데이터센터 핵심인 냉각·공조 분야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지난 21일 전남광주시 북구 오룡동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rcv.YNA.20260921.PYH202609211248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순천고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선후배지간 “빙그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199</link>  
    <pubDate>2026-09-21 20:53:3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호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대성 기자] 올해로 개교 88주년을 맞은 순천중고등학교총동창회(회장 신현일, 법무법인 남도 대표변호사)가 주최한 제14회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가 골프존카운티 순천CC(구 레이크힐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주말인 지난 19일 순천시 주암면 골프존카운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순천중고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는 순천고 23~56회에 이르기까지 30팀 120명이 참가해 동문 선후배 간의 화합과 우정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2부 행사에는 전라남도 전문 예술단체로 등록된 조이플앙상블이 클래식 기반의 멋진 공연으로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했다. 풍성한 대회 준비를 위해 제너시스BBQ그룹 윤홍근(고 25회, 제51대 총동창회장) 회장을 비롯해 박철희(고 26, 수석부회장) 세상조은바람 대표, 이동현(고 27회) CS1879그룹 회장, 김영권(고 50회) 여수유월드루지테마파크 대표 등 20여 명이 동문을 위해 풍부한 경품 물량을 협찬해 환호와 박수 갈채를 받았다. 대회 결과 신]]>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0d30b663c5cf4e8bbdf520ecec4e4739_T1.jpg"/>    
    
  </item>
  
  <item>
    <title><![CDATA[여수 석유화학업계 “NCC 감산, 후방공정 원료 수급난” 걱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195</link>  
    <pubDate>2026-09-21 20:27:1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호남</category>                                                                                                            
    <description>
    <![CDATA[유화업종 재편 현장 소통 간담회 열려 [헤럴드경제=박대성 기자] 공급 과잉을 겪는 석유화학 NCC(나프타 분해설비) 부문에서 감산이 추진되는 가운데 엔지니어링 플라스틱과 합성고무 등 후방 공정(다운스트림)을 담당하는 기업의 원료 수급난 등의 우려가 전달됐다. 21일 여수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여수 석유화학 사업재편 관련 현장 소통 간담회’는 나프타 분해설비 감축에 따른 연관 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여수상의가 마련한 행사다. 유화업계는 YNCC(여천엔씨씨) 감산 시 가동 중단 시기를 조정을 통해 다운스트림 준비기간이 필요하고, C4·C5 유분과 BTX(벤젠·톨루엔·자일렌) 등 원료 공급 안정화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감산 규모에 따라 수입 원료 사용에 따른 물류비와 원료비 상승으로 인한 생산원가 증가로 중국 업체와의 가격 경쟁력이 더욱 약화될 가능성도 제기했다. YNCC로부터 벤젠과 고순도 톨루엔을 공급받는 한국바스프 측은 제2공장이 폐쇄될 경우 고순도 톨루엔을 전량 수입에 의]]>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c7eee7c7523f44fbb1f5eabb459f6d52_T1.jpg"/>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도시개발에너지공사 신설된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819</link>  
    <pubDate>2026-09-21 14:49:2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호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공기관 통합 작업에서 6개 분야의 통합 방식을 확정하고 입법예고 절차에 들어갔다. 21일 배미경 초대 대변인은 광주청사 5층 브리핑룸에서 공공기관 통합 추진 상황을 설명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하에는 옛 전남 21개, 옛 광주 18개, 공동 운영기관 2개 등 모두 41개 공공기관이 있다. 이 가운데 명칭과 기능이 비슷한 25개 기관을 통합 검토 대상으로 삼아 협의를 진행해 왔다는 설명이다. 검토 결과 22개 기관은 11개 기관으로 합치고, 기후·환경·에너지 분야 3개 기관은 통합 대신 독자성을 유지하며 전문성을 강화하는 쪽으로 방향이 정해졌다. 22개 기관은 11개 분야별 태스크포스(TF)를 꾸려 조직체계와 통합 방식, 조례·정관, 노사 문제, 시민서비스 유지 방안 등을 논의해 왔고, 이 중 6개 분야는 협의를 마쳐 통합 방식까지 합의하고 입법예고 단계에 들어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하 공공기관 통합 방식이 확정된 6개 분야]]>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0f2e01ba0b034e7499bdc958eac45d10_T1.jpg"/>    
    
  </item>
  
  <item>
    <title><![CDATA[담양군,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802</link>  
    <pubDate>2026-09-21 14:42: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호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담양)=서인주 기자] “따뜻한 한가위 연휴 보내세요” 담양군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하며 명절 나눔에 나섰다. 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고, 사회복지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오는 23일까지 노인요양시설과 노숙인 시설, 장애인 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총 32곳을 방문해 입소자와 종사자들이 불편함은 없는지 직접 살피고, 격려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 모두가 따뜻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과 돌봄을 이어가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731fa5c69cab45a9a4ceb70f1274d1a9_T1.jpg"/>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특별시 4급 이상 승진 인사 23일 발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781</link>  
    <pubDate>2026-09-21 14:34:4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호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에 따른 4급 이상 간부 승진 인사가 오는 23일 발표된다.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통합시는 추석 연휴 직전인 23일 4급 이상 승진 인사를 발표하는 방향으로 인선 작업을 하고 있다. 시·군·구 부단체장 인사는 추석 이후로 넘어갈 전망이다. 전남광주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최근 부시장·부군수·부구청장을 해당 기초자치단체 내부에서 승진·임명할 수 있도록 인사 자율권 보장을 요구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rcv.YNA.20260901.PYH202609010722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농어촌기본소득 전면 시행”…전남광주 이장단 촉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777</link>  
    <pubDate>2026-09-21 14:30:4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호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어촌지역 이장단 1066명은 21일 “2027년부터 농어촌기본소득을 지역 전체에서 시행해 달라”고 촉구했다. 농어촌지역 이장들은 이날 전남광주시의회 광주청사 브리핑룸에서 ‘농어촌기본소득 전면 실시 촉구 1차 1000 이장단 선언’을 발표했다. 이들은 “정부가 내년 시범지역을 35곳으로 확대할 계획이지만, 일부 지역에 국한하지 말고 전남광주 전역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옆 동네에서 이미 시행되는 사업이 우리 동네에서는 실시되지 않아 주민들이 상대적 상실감을 느끼고 있다”며 “통합이 지역소멸을 막기 위한 것이었던 만큼 농어촌지역 소멸을 막기 위해 농어촌기본소득이 전면 실시돼야 한다”고 밝혔다.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a369da65c9bf476ea25ebb1a470f33f3_T1.jpg"/>    
    
  </item>
  
  <item>
    <title><![CDATA[“물렁물렁하지 않아”...손훈모 순천시장 ‘K-브랜드’ 1등]]></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486</link>  
    <pubDate>2026-09-21 11:25: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호남</category>                                                                                                            
    <description>
    <![CDATA[빅데이터 분석 결과 2개월 연속 전남광주 1위 [헤럴드경제=박대성 기자] 손훈모 순천시장이 온라인 빅데이터 분석인 ‘K-브랜드지수’에서 전남·광주 기초자치단체장 중 1위에 올라 2개월 연속 1위를 수성했다.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지난달 1일부터 31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7개 기초자치단체장(시·군·구)을 대상으로 온라인 빅데이터 210만 2022건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에서 생성된 검색과 콘텐츠 소비, 긍정·부정 반응 등 디지털 데이터를 종합해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K-브랜드 지수’ 전라남도 지자체장 부문 1위에 손훈모 순천시장이 선정됐는데 지난 7월 조사에 이어 2개월 연속 1위에 올랐다. 이번 K-브랜드지수 전라남도 지자체장 부문은 전남 22개 시군 단체장, 광주 5개 구청장 등 모두 27개 기초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이다. 정치 관련 선호도 여론조사 등은 질문과 응답을 통해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7c71e82465874af6b1d017192d613f16_T1.jpg"/>    
    
  </item>
  
  <item>
    <title><![CDATA[“5억 뇌물” 손 벌린 산업단지공단 전남본부 간부 적발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322</link>  
    <pubDate>2026-09-21 10:31: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호남</category>                                                                                                            
    <description>
    <![CDATA[권향엽 국회의원 “공사 금액 3% 리베이트 민낯” 비판 [헤럴드경제=박대성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 직원이 공사업체들에게 리베이트 명목으로 5억 원의 뇌물 상납을 요구하고 고급 유흥주점에서 여러 차례 술값과 여성 접객원 등의 향응을 제공받은 사실이 확인돼 파면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직원 비위 조사 과정에서 공사 리베이트와 관련해 “통상 공사금액의 3%”라는 업계 관행인 듯한 발언이 적시됐고, 산단공 직원이 하도급 업체에 압력을 넣은 사실도 산단공 징계자료에 담겼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권향엽 의원이 제출받은 산단공 국정감사 자료에 의하면 전남지역본부 공사 관리관으로 재직한 A 씨는 2024년 4월 중간 업자인 지인에게 “파이프랙 공사업체에 연락해 5억 원의 리베이트를 대신 요구해달라”고 제안했다. A 씨는 공용 파이프랙 건설공사에 대해 책임 감리를 지도·감독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공사관리관 직위를 이용해 뇌물 상납을 요구한 것인데, 그의 제안을 받은 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0a9c8dfa07ce486db71b5e1ef235788e_T1.jpg"/>    
    
  </item>
  
  <item>
    <title><![CDATA[“고싸움·민속놀이” 광주 곳곳서 한가위 한마당]]></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084</link>  
    <pubDate>2026-09-21 09:26: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호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추석연휴 가족들과 고싸움놀이 구경오세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추석 연휴 동안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준비했다. 국립광주박물관과 광주역사민속박물관, 국립광주과학관 등에서는 전통문화 체험과 공연이 열린다. 광주미술관에서는 광주비엔날레 연계 전시를 비롯한 다양한 전시를 선보인다. 자치구에서도 고싸움놀이와 음악회,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진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흥겨운 탈춤 한마당’을 열어 전통 탈춤공연과 민속놀이터를 운영한다. 같은 기간 국립광주박물관에서는 ‘2026년 한가위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특별전 연계 ‘힙팟 만들기’를 비롯해 ‘소원을 들어주는 달항아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와 특별전 미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힙팟만들기’는 누리집을 통한 접수가 필요하다. 국립광주과학관에서는 24일과 26~27일 ‘한가위 특별행사’가 열린다. 제기차기·투호·윷놀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5a236ea11c61425487d7882d28b4fcb1_T1.jpg"/>    
    
  </item>
  
  <item>
    <title><![CDATA[축구 전남드래곤즈 여수서 유소년·팬과 함께 ‘여수 섬의 날’ 열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011</link>  
    <pubDate>2026-09-21 09:02:1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호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프로 선수들, 유소년 팀원에 축구 기술 전수 [헤럴드경제=박대성 기자] 프로축구 전남드래곤즈가 일요일인 20일 여수 진남체육공원과 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일대에서 유소년 및 팬들과 함께하는 지역 밀착 행사인 ‘여수 섬 데이’ 행사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구단 연고지인 광양을 넘어 여수, 순천 등 전남 동부권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는데 프로 선수단 전원을 비롯해 축구 꿈나무, 팬 등 200여 명이 참가해 열기를 더했다. 진남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오전에 열린 첫 번째 프로그램 ‘축구 클리닉’에서는 드래곤즈 프로 선수 32명이 직접 일일 강사로 나서 유소년팀 지도에 나섰다. 여수미평초, 여수해양FC U15·U18 소속 축구 꿈나무 8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기술 지도와 실전 포지션 클리닉을 진행해 축구 유망주들에게 축구 기본기를 가르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두 번째 프로그램에서는 선수단과 유소년, 팬들이 한데 어우러져 돌산읍 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을 방문하는 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1efcb149bfdb463da43aae1bfff1c3d8_T1.jpg"/>    
    
  </item>
  
  <item>
    <title><![CDATA[30여년 파리서 예술세계 구축한 8인 작가 ‘예술적 귀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958</link>  
    <pubDate>2026-09-21 08:45: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호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화엄사에서 한불작가 여덟명 ‘경계의 화엄–파리에서 구례까지’ [헤럴드경제(구례)=박대성 기자] 프랑스 파리에서 30여년 간 예술세계를 일구어온 한불 작가 8인의 유목의 시간과 천년고찰 화엄사가 예술로 만난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 화엄사(주지 우석스님)는 경내 성보박물관과 보제루에서 한불작가 8명이 참여하는 특별전 ‘경계의 화엄–파리에서 구례까지’를 이달 30일까지 개최 중이다. 이 전시는 파리에서 오랜 시간 작업해 온 한국 화가들이 구례에서 만나는 자리로, 서양과 동양, 현대와 전통, 이동과 머묾, 창작과 수행처럼 다르게 보이는 세계가 화엄 사상 안에서 관계를 맺고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 과정을 예술로 보여주고 있다.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들은 모두 파리를 중심으로 작업해 온 소나무작가협회 회원들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회원은 홍현주, 문창돈, 최현주, 훈모로, 오세견, 박우정, 홍일화, 박인혁 등 8명의 작가가 참여하고 있다. 소나무작가협회는 1991년 파리에서 창립된 대표적]]>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564788eaac6a4adf97bf772ba61493ec_T1.jpg"/>    
    
  </item>
  
  <item>
    <title><![CDATA[순천 집에서 산에서 잇따라 ‘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713</link>  
    <pubDate>2026-09-20 19:30: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호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20일 오후 3시42분께 순천시 대룡동 마을 입구의 한 주택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18분 만에 진화됐다. 순천소방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집주인 A(70대) 씨 소유의 소형 창고 건물 1개 동이 완전히 소실됐다. 또한 A 씨는 얼굴과 가슴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소방 차량이 출동할 당시 불길이 치솟았지만 주민이 피신해 추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불이 난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또한 이날 오후 4시 19분께는 순천시 낙안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당국은 진화 차량 12대와 인력 33명을 동원해 40분 만인 오후 5시 께 모두 진화했다. 당국은 산불조사반을 투입해 화재 원인과 소실 피해 면적 등을 조사 중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0/news-p.v1.20260920.d475a3e2934a4cf69dc585e38135df53_T1.jpg"/>    
    
  </item>
  
  <item>
    <title><![CDATA[여수섬박람회 주말 5만 명 몰렸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685</link>  
    <pubDate>2026-09-20 18:00:1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호남</category>                                                                                                            
    <description>
    <![CDATA[추석 연휴 K-POP 콘서트, 체리필터·ONEWE·QWER 출연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주말인 19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장에 5만 여명의 관람객이 섬박람회장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여수섬박람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열린 기업-시민 상생행사 ‘보임데이’에 약 5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아 19일 저녁까지의 누적 관람객은 18만 5202명으로 집계됐다. ‘보임데이’는 여수산단 향토기업인 보임그룹(여수상공회의소 한문선 회장)이 1억 원을 후원해 여수시민과 지역 근로자 및 가족들에게 박람회장을 무료로 개방한 날이다. ‘마켓섬’에 입점한 한 식당 관계자는 “개장부터 손님이 계속 몰려 준비해 둔 물량이 예상보다 빨리 동이 날 정도로 손님이 많았다”며 “최근 퍼져나가는 부정적인 보도에 걱정이 많았는데, 오늘은 확실히 달라진 분위기를 체감했다”고 전했다. 이날 박람회장 곳곳에서는 식음료 매장과 편의시설을 이용하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전시관과 체험 공간, 공연장 주]]>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0/news-p.v1.20260920.684cd2ef62044745985d3e25c1c9beff_T1.jpg"/>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