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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헤럴드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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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금감원, ‘해킹 피해’ 예가람저축은행 현장점검…검사 전환 검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00350</link>  
    <pubDate>2026-10-13 08:18: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금융감독원이 최근 해킹으로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된 예가람저축은행에 대해 현장 점검에 착수한다. 13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이날 예가람저축은행을 찾아 해킹 발생 원인과 개인정보 유출 경로, 사고 대응 과정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정식 검사로 전환할지 여부도 결정한다. 예가람저축은행은 지난달 30일 고객 개인정보가 저장된 서버에 신원을 알 수 없는 해커가 접근해 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확인했다. 현재까지 성명과 생년월일, 연락처, 계좌번호, 주민등록번호, 직장명, 주소 등 약 5만건의 개인정보가 빠져나간 것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다. 개인정보 유출 범위를 둘러싼 안내 과정에서도 혼선이 있었다. 예가람저축은행은 지난 2일 처음 공지할 당시 유출 항목을 성명·생년월일·연락처로 안내했지만 이후 주민등록번호와 계좌번호, 주소 등이 추가로 유출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관련 내용을 수정했다. 예가람저축은행은 사고 인지 직후 관련 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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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1.2억 이체한 지인 알고 보니 리딩방 사기꾼…요즘 금융사기 이렇게 당한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00138</link>  
    <pubDate>2026-10-12 20:11:0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상혁·김서현 기자] “왜 내가 내 돈을 못 보내게 하느냐.” 지난 2월 우리은행 고객인 50대 A씨는 이미 1억2000만원을 보낸 지인 계좌에 8000만원을 추가로 송금하려다 은행에 가로막혔다. 상대 계좌가 주식 리딩방 투자사기로 신고된 곳이었기 때문이다. A씨는 다음 날 영업점을 찾아 항의하다, 다음 날에야 경찰에 사기 피해를 신고했다. 12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금융사기 예방 기자간담회’에서는 이처럼 피해자가 사기 사실을 뒤늦게 인지한 사례와 이를 막기 위한 은행의 대응 과정이 공개됐다. 우리은행에 따르면 지난 2월 A씨 계좌에는 가족 명의 계좌에서 1억2000만원이 입금된 뒤 곧바로 다른 은행의 계좌로 이체됐다. 이후 A씨 본인의 증권계좌에서 8000만원이 추가로 들어왔고, 이 돈을 같은 계좌로 송금하려는 과정에서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이 작동해 이체가 차단됐다. 우리은행은 즉시 상대 은행에 연락해 해당 계좌가 투자사기로 신고된 사실을 확인하고]]>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d9d1bbf7c16d4b058453b3333bbb19bb_T1.png"/>    
    
  </item>
  
  <item>
    <title><![CDATA[삼성의 스테이블코인 파트너 수이 “북미 시작 후 최대 30개국으로 서비스 확대 예상” [크립토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00064</link>  
    <pubDate>2026-10-12 17:29:4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삼성월렛과의 첫 협력은 스테이블코인에 집중하고 있지만 앞으로 탈중앙화 금융(DeFi)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로 협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북미를 중심으로 시작하는 서비스는 앞으로 20~30개국으로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플랫폼 수이를 개발한 미스틴랩스의 아데이니 아비오둔 미스틴랩스 공동 창립자 겸 최고제품책임자(CPO)는 12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수이 2026: 온체인 금융과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인프라’를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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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억원 금융위원장, SC그룹과 AI 금융리스크·금융허브 논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929</link>  
    <pubDate>2026-10-12 16:02:1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 경영진과 만나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금융환경 변화와 리스크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금융위원회는 이 위원장이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마누스 코스텔로 SC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 제이슨 포레스터 최고위험책임자(CRO)와 면담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AI 등 기술혁신이 글로벌 금융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이에 따라 새롭게 나타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점검했다. 금융권의 인공지능 전환(AX)이 빨라지는 만큼 잠재적 위험을 관리하면서 안전하고 책임 있게 기술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한국의 글로벌 금융허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논의됐다. 지난 9월 발표된 국제금융센터지수(GFCI)에서 서울은 7위, 부산은 22위로 각각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GFCI는 영국 금융 컨설팅 기업 지옌(Z/Yen)이 세계 주요 도시의 금융 경쟁력을 평가해 연 2회 발표하는 지수다. SC그룹은 한국이 대규모]]>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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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현송 총재 “외환보유액 순위 삭제, 좀더 소통 했어야…앞으로 시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920</link>  
    <pubDate>2026-10-12 16:01: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최근 외환보유액 발표 자료에서 국가별 순위를 삭제한 것과 관련해 ‘외환 순위표가 외환건전성을 측정하는 데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에 대해 좀더 소통을 해야 했었다’며 ‘외환 순위표가 외환건전성을 측정하는 데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에 대해 좀더 소통을 해야 했었다’고 말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3f185e85901b43a084df9f10c33295a4_T1.jpg"/>    
    
  </item>
  
  <item>
    <title><![CDATA[신현송 총재 “국고채 발행 축소 발표로 시장 안정…추가 발행은 시장 상황 따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21</link>  
    <pubDate>2026-10-12 15:21:1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한은 국정감사에서 ‘정부의 국고채 규모 적정 수준’에 대한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자본시장 발전을 고려하면 어느정도 규모는 바람직하다”고 말하며 “채권 시장이나 국채 시장의 규모를 유지하고 그것을 관리하는 차원에서 일정 규모는 발행해야 되고, 자본시장을 위해서라도 어느 정도는 있어야 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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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토스플레이스 첫 세자릿수 공채…결제 단말기 이어 매장 설루션 사업 가속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17</link>  
    <pubDate>2026-10-12 15:17:5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서현 기자] 토스플레이스가 결제 단말기를 넘어 오프라인 매장 운영 전반으로 사업을 확대하면서 세 자릿수 규모의 인력 채용에 나선다. 법인 설립 이후 처음으로 전 직군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대규모 공개채용으로, 신입부터 경력직까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비바리퍼블리카(토스)의 결제 단말기 및 포스(POS) 솔루션 공급 자회사인 토스플레이스는 오는 31일까지 대규모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비즈니스·세일즈, 데이터, 디자인, 엔지니어링, 파이낸스, 마케팅, 인사(HR), 프로덕트, 보안, 전략 등 10개 직군이다. 경력 연차에 제한을 두지 않아 신입과 경력직 모두 지원할 수 있다. 재지원 시 적용되던 6개월 제한도 없으며, 토스의 다른 계열사와 중복 지원하는 것도 가능하다. 채용 절차는 서류 심사와 직무 인터뷰, 문화적합성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순으로 진행된다. 직무에 따라 포트폴리오 제출이나 과제, 코딩 테스트가 추가될 수 있다. 지원은 토스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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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한은행, 최고 연 4% ‘슈퍼SOL 웰컴 정기예금’ 출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24</link>  
    <pubDate>2026-10-12 14:35:0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신한은행이 슈퍼SOL 이용과 첫 급여 거래를 연계해 최고 연 4% 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예금을 선보였다. 신한은행은 지난 6일 ‘슈퍼SOL 웰컴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슈퍼SOL에 처음 접속하거나 신한은행으로 급여 거래를 시작하는 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가입금액은 최소 50만원부터 고객당 총 2000만원까지다. 한도 내에서 여러 계좌로 나눠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기간은 6개월과 12개월 중 선택하면 된다. 기본금리는 6개월 만기 연 3.3%, 12개월 만기 연 3.6%다. 슈퍼SOL 첫 로그인일부터 6개월 이내에 가입하면 연 0.2%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직전 6개월간 신한은행 급여이체 이력이 없는 고객이 가입 후 3개월 이상 건당 50만원 이상의 급여를 입금하면 연 0.2%포인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올해 12월 31일까지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슈퍼SOL 첫 로그인 시점과 관계없이 연 0.2%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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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재정·통화 엇박자 지적에 신현송 “단기적 부담…잠재성장률 오르면 해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21</link>  
    <pubDate>2026-10-12 14:33:5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한은 국정감사에서 ‘재정과 통화정책의 엇박자’ 논란에 대한 질문에 “정부 재정안의 GDP(국내총생산) 추가 성장 효과는 0.5%로 보고 있다”며 “물가상승률 추가 상승은 0.06%로 추계하고 있다”고 말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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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금융보안원 AI로 50개 앱에서 보안 취약점 17개 탐지…국제 논문 채택]]></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08</link>  
    <pubDate>2026-10-12 14:26: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서현 기자] 금융보안원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모바일 앱 50개에서 보안 취약점 17개를 찾아내는 기술을 개발했다. 앱 내부 코드뿐 아니라 실제 실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보 흐름까지 분석하는 방식으로, 관련 연구 성과는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학술대회에서도 인정받았다. 금융보안원은 자체 개발한 AI 기반 모바일 앱 보안위험 탐지 기술에 관한 연구가 국제 소프트웨어 테스팅·분석 학술대회인 ‘ISSTA 2026’의 정규 논문으로 채택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술의 핵심은 앱이 실행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안위험까지 찾아낼 수 있다는 점이다. 모바일 앱은 외부 라이브러리와 운영체계 기능 등을 복합적으로 활용하기 때문에 내부 코드만 분석해서는 실제 실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안위험을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이에 연구진은 앱 실행 중 발생하는 동작과 정보 흐름을 종합적으로 추적·분석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실제 모바일 앱 50개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총 17개의 보안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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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금융사고 1년 반 동안 6200억 발생해도 제재는 ‘0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685</link>  
    <pubDate>2026-10-12 14:12:5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책무구조도 도입 이후 금융회사에서 200건이 넘는 금융사고가 접수됐지만 금융감독원 지침에 따른 책임규명 절차가 진행되거나 책무구조도를 근거로 제재가 내려진 사례는 아직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책무구조도 적용 현황 및 금융사고 내역’에 따르면 지난해 1월 책무구조도 도입 이후 올해 7월 말까지 금융회사에서 접수된 금융사고는 총 203건, 6237억원으로 집계됐다. 은행권 사고가 177건, 5009억원으로 전체 건수의 87.2%, 금액의 80.3%를 차지했다. 저축은행은 사고 건수는 4건에 그쳤지만 사고 금액은 1056억원으로 은행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금감원 운영지침은 대규모 고객 피해나 건전성 중대 저해, 관리의무 미이행, 임원의 지시·묵인·방치, 조직적·장기·반복적 위법행위 등에 해당하면 책임규명 절차를 진행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책무구조도 시행 이후 해당 절차에 따라 처리되거나 내부통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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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현송 총재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경고 못해…송구하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61</link>  
    <pubDate>2026-10-12 12:06:3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한은 국정감사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사태에 대한 한은의 책임론’을 묻는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한은은 부채를 통한 주식 투자에 대해 여러번 언급을 했다”면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해 경고하지 못한 것에 대해 동의한다”며 “송구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6609f058391f418ca099dcc28f7f260b_T1.jpg"/>    
    
  </item>
  
  <item>
    <title><![CDATA[신현송 총재 “비은행 공동검사권 제한적…선제적 대응할 것”]]></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50</link>  
    <pubDate>2026-10-12 11:53:4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한은 국정감사에서 ‘비은행에 대한 한국은행의 정보 부족’에 대한 윤영석 의원의 질의에 “사전에 어떤 금융위험이 발생할 수 있는 경로를 다 점검하고 계속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법률 개정 등)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것은 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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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우리은행 내달 신규 AI 모니터링 가동해 금융사기 막는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04</link>  
    <pubDate>2026-10-12 11:32:5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상혁 기자] 우리은행이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11월부터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의 모니터링 시스템을 가동한다. 또 AI와 통신정보를 결합한 차세대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구축을 추진한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12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에서 열린 ‘금융사기 예방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금융사기 예방은 고객의 자산뿐 아니라 금융에 대한 신뢰를 지키는 일인 만큼 최우선 경영과제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피해가 발생한 뒤 구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위험징후를 한발 앞서 포착해 고객의 자금이 사기범에게 넘어가기 전에 차단하는 예방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우리은행은 AI 탐지역량과 전문 대응조직, 외부기관 협력·교육체계를 기반으로 체계를 정비하고 이후 탐지·분석 업무 표준화와 전문인력 확대, 정보 공유·신고 연계를 시스템화할 방침이다. 11월에는 생성형 AI 모니터링 시스템을 가동한다. 기존에 설정된 탐지규칙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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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현송 총재 “美 연준보다 선제적으로 금리 올림으로써 시간 벌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83</link>  
    <pubDate>2026-10-12 11:25:5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한은 국정감사에서 ‘포워드 가이던스(선제적 금리 제시)의 부작용’에 대한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다른 주요국에 비해서 통화정책 그 방향을 그 기조를 금리를 올리는 방향으로 다른 주요국보다 조금 일찍 잡았다”며 “9월에 있었던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보다도 선제적으로 움직임으로써 시간을 벌었다”며 “오히려 시장에 쫓겨서 나중에 이렇게 방어적으로 금리를 올리는 상황보다는 훨씬 더 경제적 비용이 작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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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협, 전주한지문화축제 후원…후계육성·판로개척 지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28</link>  
    <pubDate>2026-10-12 11:15:5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사진)가 제30회 전주한지문화축제를 후원하며 전통한지 보존과 지역 한지산업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신협은 2018년부터 전주시와 함께 한지 장인 후계자 육성과 원료 국산화, 판로 개척 등 한지산업 전반에 걸친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신협중앙회는 8일부터 10일까지 전주시 한국전통문화전당 일원에서 열린 ‘제30회 전주한지문화축제’에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신협은 지난 2018년부터 전주시와 협력해 전주한지의 생산과 유통, 문화 확산을 지원해왔다. 전주한지협동조합 설립과 한지 관련 상품 개발·판로 개척, 전주한지 후계자 육성 등을 추진했다. 조선 4대 궁궐과 고택에 전통 창호지를 지원하고, 왕궁 축사 매입지에 한지 원료인 닥나무를 심어 원료 국산화와 지역환경 개선에도 나섰다. 김서현 기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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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하나은행, 글로벌파이낸스 주관 ‘베스트 서브커스터디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24</link>  
    <pubDate>2026-10-12 11:15:2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하나은행은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가 주관하는 ‘2026 베스트 서브커스터디언’(사진)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안정적인 결제·보관 인프라, 뛰어난 리스크 관리 역량, 차별화된 고객 대응력이 국제적으로 높이 평가 받은 결과라는 게 하나은행의 설명이다. 특히 원화의 국제적 위상 강화를 목표로 하는 재정경제부의 ‘원화 국제화 로드맵’과도 그 궤를 같이 한다. 정부는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증권시장 접근성을 높이고 외국환업무취급기관의 업무 범위에 커스터디업을 신설하는 등 원화 유동성 서비스를 활성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하나은행은 수상을 계기로 정부의 원화 국제화 정책에 부응한다는 계획이다. 서상혁 기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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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외국인 예금담보카드 발급 13배 급증]]></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92</link>  
    <pubDate>2026-10-12 11:11: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한국에서 쌓은 신용이력이 없어도 예금을 담보로 맡기면 신용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고요?” 은행권 외국인 고객이 700만명으로 늘면서 국내 신용거래 이력이 부족한 외국인을 위한 예금담보카드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한은행 예금담보카드의 외국인 비중은 85% 이상으로, 외식과 온라인 쇼핑, 마트 등 생활 소비에 주로 활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신한은행을 통해 외국인 고객 특화 ‘쉽고 빠른 예금담보 신용카드’ 현황을 살펴본 결과, 최근 1년간 발급량은 2024년 연간 발급량의 약 13.1배로 늘었다. 예금담보 신용카드는 은행 정기예금을 담보로 발급하는 상품이다. 담보로 맡긴 예금 금액의 평균치는 160만원으로 파악됐다. 특히 예금담보카드는 국내 신용거래 이력이 부족해도 발급받을 수 있어 외국인 수요가 높다. 일반 신용카드와 같은 혜택과 후불교통카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 예금담보카드의 외국인 비중은 85% 이상으로 파악됐다. 발급 고객의 국적은 43개국에 걸쳐 있었]]>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241f2a57fe224b1c9cbe06bfc48b534c_T1.jpg"/>    
    
  </item>
  
  <item>
    <title><![CDATA[신현송 총재 “독립적 통화정책, 흔들림 없이 잘하겠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85</link>  
    <pubDate>2026-10-12 11:11: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한은 국정감사에서 ‘재정정책과 통화정책 간 엇박자’ 논란에 대한 질문에 독립적인 통화정책을 수행하는 데 전혀 흔들림 없이 잘하겠다며 독립적인 통화정책을 수행하는 데 전혀 흔들림 없이 잘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ce8d8ac0a23f451f80bb0653597631d4_T1.jpg"/>    
    
  </item>
  
  <item>
    <title><![CDATA[신현송 “AI 구독료 집계 한계 개선해야…크립토카드 규제 우회 위험 점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41</link>  
    <pubDate>2026-10-12 10:57:3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인공지능(AI) 구독료의 세부 통계를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통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장에선 AI 서비스 구독료 지출 규모는 아직 작지만 증가세가 가팔라 향후 서비스수지 적자를 키울 잠재적 요인으로 꼽고 있다. 또 해외 크립토카드에 대해선 규제 우회 가능성 등을 면밀히 살피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신 총재는 12일 오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한은 국정감사에서 AI 구독료가 가계의 주요 지출 항목으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관련 지출 현황과 통계 집계 체계를 점검해야 한다는 김남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신 총재는 AI 구독료 통계와 관련해 “상품 무역은 통관자료가 있기 때문에 비교적 정확하게 포착할 수 있지만, 서비스 무역은 다른 정보를 통해 취합해야 한다”며 “주로 지급결제 수단, 특히 신용카드 사용액을 통해 집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 구독료 역시 지식서비스 무역통계에 포함돼 있지만, 전체 통]]>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rcv.YNA.20261012.PYH202610120591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신현송 총재 “프로젝트 한강, 개인정보 문제 우려 없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35</link>  
    <pubDate>2026-10-12 10:55:4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프로젝트 한강에 대해 CBDC를 한번 검토해 본 적이 있지만 2023년 이후로는 검토하지 않고 개인정보 문제에 대한 우려는 없다고 일축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59b355f0efde4b62b876d5db6e60ddf2_T1.jpg"/>    
    
  </item>
  
  <item>
    <title><![CDATA[신용정보원 차세대 신용정보시스템 안정화…처리용량 3.1배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13</link>  
    <pubDate>2026-10-12 10:42:4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한국신용정보원이 지난 5일 전환을 마친 일반신용정보 차세대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대출·카드·계좌개설 등 일상적인 금융거래에 활용되는 핵심 인프라의 처리 성능을 높이고 사이버 위협 대응 체계도 강화했다. 일반신용정보 차세대 시스템은 지난 5일 오전 8시부터 가동됐다. 전환 작업을 위해 일시 중단했던 관련 서비스도 같은 시각 정상화됐으며 이후 주요 기능과 데이터 처리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있다. 일반신용정보 시스템은 대출과 카드, 계좌 개설 등 금융회사의 주요 업무에 폭넓게 활용된다. 신용정보원은 시스템 교체 과정에서 금융회사 업무와 금융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춰 사전 점검과 전환 리허설을 진행했다. 보안 대응도 함께 강화했다. 시스템 전환기를 노린 사이버 공격 가능성에 대비해 외부 접점 등 잠재적인 공격 영역을 사전에 점검·축소하고 개통 전후 집중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했다. 이상 징후와 침해 시도에 대한 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9645f286aab946dca8cb5900440833df_T1.jpg"/>    
    
  </item>
  
  <item>
    <title><![CDATA[신현송 총재 “기준금리 추가 인상 시기, 물가·경기 흐름 보고 결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98</link>  
    <pubDate>2026-10-12 10:38:2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 업무보고에서 앞으로 경제 성장세가 지속되고 물가도 높은 수준을 이어갈 것이라며 우리 경제는 수출 및 투자의 높은 증가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소득 여건 개선에 힘입어 소비 회복세도 점차 확대되면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8805ae257e254a9f986e6b7d02208214_T1.jpg"/>    
    
  </item>
  
  <item>
    <title><![CDATA[전북은행, 국내 은행권 최초 비트코인 담보 대출 실시 [크립토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293</link>  
    <pubDate>2026-10-12 10:34:2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JB금융지주 계열 전북은행이 국내 은행권 최초로 비트코인을 담보로 한 원화대출을 실시했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전북은행은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비트코인을 담보로 사업 운영자금을 빌려주는 원화대출을 취급했다. 앞서 박춘원 전북은행장은 올 초 “국내 최초 가상자산 담보대출과 같은 혁신적인 상품을 통해 새로운 금융 수요를 선점하겠다”며 상품 출시를 예고한 바 있다. (▶본지 1월 27일 10면 수십조 규모 코인담보대출 시장 열리나 참조) 이번 대출은 주식 담보대출처럼 고객이 보유한 자산을 담보로 맡기고 원화를 빌리는 구조다. 담보로 맡긴 비트코인은 전문 보관·관리업자의 관리체계 안에서 보관하며, 전북은행은 비트코인 자체의 소유권이나 직접적인 관리권을 갖지 않는 방식이다. 전북은행은 상품 설계 과정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자산을 중심으로 담보인정비율(LTV)과 추가 담보를 요구하는 마진콜 기준 등을 검토해 왔다. 가격 변동에 따라 담보가치가 하락]]>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97cfdabec02e43c693f874374e232448_T1.png"/>    
    
  </item>
  
  <item>
    <title><![CDATA[카뱅, 외국인 전용 통장 첫 출시…챗봇으로 5분 만에 계좌 개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183</link>  
    <pubDate>2026-10-12 10: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카카오뱅크가 국내 거주 외국인 고객을 위한 모바일 금융 서비스를 선보인다. 영업점 방문 없이 약 5분 만에 계좌를 개설하고, 앱에서 약 200개국으로 해외송금을 보낼 수 있게 됐다. 카카오뱅크는 12일 서울 동대문구 노보텔 앰버서더에서 ‘외국인 서비스 프레스톡’을 열고 외국인통장, 프렌즈 체크카드, 해외송금 서비스와 함께 다국어 상담, 보안, 생활 편의 기능을 소개했다. 외국인 고객도 영업점 방문 없이 통장을 만들고, 이체와 ATM 수수료 면제, 체크카드 캐시백부터 AI, 생활 혜택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카카오뱅크가 외화계좌와 별개로 외국인 고객 전용 원화 입출금통장을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외국인통장’은 중국·베트남 등 전 세계 200여 개 국적의 만 19세 이상 외국인이 개설할 수 있다. 계좌 개설 전 과정을 챗봇 방식으로 구현해 추가 심사가 필요하지 않으면 약 5분 만에 통장을 만들 수 있다. 재직증명서와 급여명세서, 거주자증명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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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하나은행, 글로벌파이낸스지 주관 ‘2026 베스트 서브커스터디언’ 선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015</link>  
    <pubDate>2026-10-12 09:24:5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상혁 기자] 하나은행은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가 주관하는 ‘2026 베스트 서브커스터디언(Best Sub-Custodian Bank in Korea)’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안정적인 결제·보관 인프라, 뛰어난 리스크 관리 역량, 차별화된 고객 대응력이 국제적으로 높이 평가 받은 결과라는 게 하나은행의 설명이다. 특히 원화의 국제적 위상 강화를 목표로 하는 재정경제부의 ‘원화 국제화 로드맵’과도 그 궤를 같이 한다. 정부는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증권시장 접근성을 높이고 외국환업무취급기관의 업무 범위에 커스터디업을 신설하는 등 원화 유동성 서비스를 활성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하나은행은 수상을 계기로 정부의 원화 국제화 정책에 부응하고, 외국인 투자자들이 편리하고 신뢰할 수 있는 환경에서 원화 자산에 투자할 수 있도록 커스터디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그간 축적해온 서브커스터디 서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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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롯데카드·롯데백화점, 외국인 전용 ‘할인·교통’ 선불카드 출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997</link>  
    <pubDate>2026-10-12 09:19:2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서현 기자] 롯데카드가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해 쇼핑 할인부터 교통카드 기능까지 한 장에 담은 선불카드를 출시했다. 롯데백화점 등 계열사뿐 아니라 국내 70여개 가맹점에서도 혜택을 제공해 방한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롯데카드는 롯데백화점 본점과 손잡고 외국인 관광객 전용 ‘롯데백화점 투어리스트 멤버십 X 체크인서울’ 카드를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롯데백화점의 외국인 전용 멤버십인 ‘롯데 투어리스트 멤버십’과 롯데카드의 외국인 관광객 전용 ‘체크인서울(CHECK iN SEOUL)’을 결합한 선불전자지급수단이다. 쇼핑 할인과 교통카드 기능, 엘포인트 적립·사용 기능을 한 장에 담았다.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5% 할인과 10% 리워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롯데면세점과 세븐일레븐, 롯데마트에서도 10% 할인을 제공한다. 이 밖에 올리브영 등 쇼핑 매장과 삼원가든·마호가니 등 식음료 매장, 디뮤지엄·한복 대여점 등 국내 70여개 제휴 가맹점에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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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협, 전주한지문화축제 후원…한지 원료부터 판로 개척까지 함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941</link>  
    <pubDate>2026-10-12 09:02:2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서현 기자] 신협중앙회가 제30회 전주한지문화축제를 후원하며 전통한지 보존과 지역 한지산업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신협은 지난 2018년부터 전주시와 함께 한지 장인 후계자 육성과 원료 국산화, 판로 개척 등 한지산업 전반에 걸친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신협중앙회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전주시 한국전통문화전당 일원에서 열린 ‘제30회 전주한지문화축제’에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신협은 지난 2018년부터 전주시와 협력해 전주한지의 생산과 유통, 문화 확산을 지원해왔다. 전주한지협동조합 설립과 한지 관련 상품 개발·판로 개척, 전주한지 후계자 육성 등을 추진했다. 조선 4대 궁궐과 고택에 전통 창호지를 지원하고, 왕궁 축사 매입지에 한지 원료인 닥나무를 심어 원료 국산화와 지역환경 개선에도 나섰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전주한지문화축제는 ‘지금, 한지(Now, HANJI)’를 슬로건으로 시민들이 전통한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행사로 마련됐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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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비트코인 모으는 사람 이렇게 많았나…디지털자산 적립 매수 1조원 육박 [크립토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896</link>  
    <pubDate>2026-10-12 08:30:1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디지털자산 가격이 부진한 흐름을 보인 올해에도 국내 투자자들의 적립식 매수 수요는 꾸준히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투자하는 디지털자산 ‘모으기’ 서비스의 누적 투자액은 올해 들어 80% 가까이 증가하며 1조원에 육박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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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위조지폐 적발 금액 463만원→4.8억원…1년 새 100배 왜? [머니뭐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869</link>  
    <pubDate>2026-10-12 08:16:1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지난해 한국은행이 수사기관으로부터 인수한 위·변조지폐가 1년 만에 약 20배 늘어난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안상훈 의원은 한은은 발권 기관으로서 제대로 된 대응 체계를 갖춰 위폐 유통을 원천 차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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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국이 XRP 30% 쓸어 담아…‘금융토큰’ 시장서 몸값 오를 것” 나스닥 상장 기업의 자신감 [크립토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722</link>  
    <pubDate>2026-10-12 06:3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아쉬쉬 비를라 에버노스 대표는 최근 헤럴드경제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온체인 시장 성장의 조건으로 ‘유동성’을 강조했다. 주식과 채권을 블록체인으로 옮기는 데 그치지 않고 투자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시장을 만들어야 한다는 의미다. 엑스알피(XRP)를 주요 재무자산으로 보유·운용하는 디지털자산 트레저리(DAT) 또한 시장 활성화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 비를라 대표는 DAT의 성공 조건으로 디지털자산 축적, 주당 XRP 보유량 확대, 시장에 기여할 사업 구축 등 세 가지를 꼽았다.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1/news-p.v1.20261011.95d0d8dedbf2470da6f9a830922800c2_T1.png"/>    
    
  </item>
  
  <item>
    <title><![CDATA[금융사가 빚 독촉 ‘포기’한 채권만 법인세 감면 인정된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713</link>  
    <pubDate>2026-10-12 06: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상혁 기자] 앞으로 금융회사는 정부에 “연체채권에 대한 권리를 포기한다”는 확약을 해야만 대손 인정에 따른 법인세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 그간 정부는 금융회사가 연체 채권을 ‘추정 손실’로만 분류해도 법인세 혜택을 부여했는데, 이를 악용해 세금을 감면 받고도 추심을 지속하는 업체들이 속출하자 금융당국이 제도 개선에 나선 것이다. 금융위원회는 12일부터 ‘조건부 대손인정제도’를 줄기로 한 금융기관채권대손인정업무세칙 개정안이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 개정안은 포용금융 차원에서 금융권의 소멸시효 연장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그동안 금융회사는 회수 가능성이 낮은 연체채권을 ‘추정손실’로 분류한 뒤 금융당국에 대손인정을 신청했다. 대손인정을 받으면 해당 채권을 세법상 손실로 인정받아 법인세 감면 혜택이 부여됐다. 금융당국에 따르면 이렇게 세제 혜택을 받고도 지급명령 신청 등 법적 절차를 통해 채권 추심을 이어가는 금융회사가 적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금융당국]]>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1/news-p.v1.20261011.5a701194b4e746ee9e75c800c68f587f_T1.jpg"/>    
    
  </item>
  
  <item>
    <title><![CDATA[“코스피 9000 찍자 예금 깨고 ‘반도체 ETF’에 다 걸었는데” 김 차장, 폭락 장서 생존했을까 [이연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477</link>  
    <pubDate>2026-10-11 12:46: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올해 마흔두 살이 된 직장인 김정환(가명) 씨는 올해 개인형 퇴직연금(IRP) 계좌를 활용해 매월 30만원 이상 납입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연초부터 꾸준히 실천했다. 투자 상품으로는 주변의 추천을 받아 국내 반도체 관련 상장지수펀드(ETF)를 집중적으로 매수했다. 주식시장 호황에 계좌 수익률이 치솟자 김 씨의 투자 자신감도 커졌다. 결국 안전자산으로 여겨 보유하던 정기예금까지 해지해 투자금을 늘렸다. 멈출 줄 모르고 치솟던 코스피 지수는 김 씨가 정기예금을 털어 넣은 순간부터 급락하기 시작했다. 코스피 지수가 9000을 넘어 1만을 넘어선다는 국내외 경제 전문가의 전망과 달리 한때 6000초반까지 떨어졌다. 김 씨는 “이러다 원금도 못 건지는 거 아니야?”라며 정기예금까지 깬 자신을 자책했다. 9월 초 답답한 마음에 은행을 찾아 연금 전략을 상담받은 김 씨. PB의 설루션은 명확했다. 바로 ‘배분’과 ‘리밸런싱’. 아무리 AI가 유망하다지만 반도체 장이 항상 좋을 수만은 없기에, 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1/news-p.v1.20261009.75170846c38a4e32a0b8845f35b0a000_T1.png"/>    
    
  </item>
  
  <item>
    <title><![CDATA[IMF 부국장 “토큰화 증권 결제, 스테이블코인 아닌 중앙은행 화폐로 해야” [크립토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425</link>  
    <pubDate>2026-10-11 12: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아타나시오스 밤바키디스(Athanasios Vamvakidis) IMF(국제통화기금) 통화자본시장국(Monetary and Capital Markets Departement) 부국장(Deupty Director)은 8일 오후 한국은행과 IMF가 공동으로 개최한 ‘토큰화의 확대: 새로운 효율성과 취약성’ 보고서 발표 행사 이후 기자들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지급결제가 디지털화하는 세상에서는 중앙은행이 그 과정의 중심에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1/news-p.v1.20261009.189b2e2483b84b4c8c0336aa4d4e6036_T1.jpg"/>    
    
  </item>
  
  <item>
    <title><![CDATA[“5년 부어 5000만원” vs. “3년 부어 2000만원” 도약계좌 유지할까, 미래적금 갈아탈까 [머니뭐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437</link>  
    <pubDate>2026-10-11 11:51: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서현·정호원 기자] 청년미래적금 1차 신청 기간 동안 청년도약계좌 가입자 5명 중 1명 꼴로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타기를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미래적금이 청년도약계좌보다 만기가 짧고 정부기여금도 더 많이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높다. 하지만 무조건 갈아타기에 앞서 기존 계좌의 가입 시점과 납입액, 적용 금리에 따라 유지하는 편이 더 이득일 수 있어 예상 수령액을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 지난 7일부터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신청이 시작되면서 기존 도약계좌 가입자에게도 갈아타기 기회가 다시 열렸다.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취급 금융기관 앱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접수한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용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청년도약계좌를 유지하고 있는 가입자는 205만명이었다. 이 가운데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된 청년미래적]]>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09.585d5a695c244914a4a22cecf1c44ccc_T1.png"/>    
    
  </item>
  
  <item>
    <title><![CDATA[핀테크 해킹 대응 나섰지만…“보안 비용 부담에 망분리 문턱 높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415</link>  
    <pubDate>2026-10-11 09:24: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서현·정호원 기자] 금융권을 겨냥한 해킹 사고가 잇따르면서 핀테크 업계도 보안 강화에 나섰다. 금융회사의 정보보호 책임을 강화하는 전자금융거래법(전금법) 개정안은 10개월 넘게 국회에 계류 중인 가운데, 중소 핀테크 기업들은 보안 투자 비용에 대한 정부 지원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보안 대응의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한국핀테크산업협회는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One IFC에서 ‘금융권 침해사고 관련 핀테크 업권 대응 사례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유회에는 전자금융업자와 핀산협 회원사 보안·IT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금융위원회가 핀테크 업계에 자체점검을 요청한 ‘정보기술(IT) 보안 체크리스트’ 주요 내용을 살펴보고, 업계 전반의 보안점검 강화 필요성을 논의했다. 실제 전자금융업자들의 해킹 방어 성공·실패 사례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침해 예방 대책도 다뤄졌다. 가맹점 등 외부 경로를 통한 시스템 접근 시 추가 인증을 강화하고, 공격자 인터넷주소]]>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1/news-p.v1.20261009.3d2f6eaf048044a2b502e5d6793eac48_T1.png"/>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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