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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헤럴드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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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내달 인뱅3사 AI모델 탑재로 보이스피싱 방지 플랫폼 진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542</link>  
    <pubDate>2026-09-02 15:51:1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김성웅 금융보안원 금융AI보안연구소장은 “보이스피싱이 한 번만 성공하면 큰돈이 들어오는 데다 전화라는 저비용·저위험 특성에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김성웅 금융보안원 금융AI보안연구소장은 지난 27일 헤럴드경제와 만나 보이스피싱이 좀처럼 줄지 않는 이유를 이렇게 진단했다. 금융보안원은 금융보안 전담 기관이자 사단법인이다. 김 소장은 이곳에서 보이스피싱 대응 시스템 ‘ASAP(보이스피싱 정보공유·분석 AI 플랫폼)’ 운영을 총괄하고 있다. ASAP은 금융회사들이 각자 확보한 보이스피싱 의심 계좌·전화번호 등의 정보를 한곳에 모아 AI로 분석하고, 그 결과를 다시 참여사에 공유하는 플랫폼이다. 범죄가 교묘해지자 대응도 한층 강해졌다. 지난 8월 4일부터 통신사기피해환급법(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다. 핵심은 선불업자에 대한 정보 공유 의무화다. 그동안 은행 계좌로 들어간 피해금은 피해자가 신고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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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딜가나 외국인, 2분기 카드 6.6조 긁었다…역대 최고 [머니뭐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24</link>  
    <pubDate>2026-09-02 14:03:5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분기 중 거주자 카드 해외 사용실적’ 자료에 따르면 지난 2분기 방한 외국인들의 카드 결제액이 늘면서 비거주자의 카드 국내 사용액이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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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교통사고 근육통 통원 202회·치료비 1349만원…9월 10일부터 ‘나이롱환자’ 걸러낸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89</link>  
    <pubDate>2026-09-02 12: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 끼어들기 상황에서 급정거한 차량 때문에 비접촉 사고를 당한 A씨는 병원에서 근육 긴장과 염좌 진단을 받았다. 이후 202차례 통원치료를 이어가며 약 1349만원의 치료비가 발생했다. #. 차량 간 사이드미러 접촉사고를 겪은 B씨는 척추 염좌로 상해 12급 판정을 받았다. 2주간 입원한 뒤 6개월 동안 통원치료를 계속했고, 치료비 500만원과 합의금 300만원을 지급받았다. 이른바 ‘나이롱환자’의 장기·과잉치료를 막기 위해 자동차보험 보상 절차가 강화된다. 오는 10일부터 자동차 사고로 염좌나 단순 타박상을 입은 경상환자가 8주를 넘겨 치료를 계속하려면 전문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심사를 받아야 한다. 경상환자에게 관행적으로 지급돼 온 향후치료비도 원칙적으로 제한된다. 금융감독원은 오는 10일부터 자동차보험 경상환자의 장기치료 필요성 검토 절차가 시행된다고 2일 밝혔다. 대상은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시행령상 상해등급 12~14급 가운데 염좌나 단순 타박상 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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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KB국민은행, 추석 앞두고 중소기업·소상공인에 15.2조원 공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39</link>  
    <pubDate>2026-09-02 11:40: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KB국민은행이 추석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늘어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5조2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 KB국민은행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명절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신규대출 6조2000억원과 만기연장 9조원 등 총 15조2000억원을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업체별로 필요한 자금 범위 내에서 최대 10억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기존 대출의 만기가 돌아오는 경우에는 원금 일부를 상환하지 않아도 만기를 연장할 수 있도록 하고, 분할상환금 납입 유예도 지원한다. 신규대출과 만기연장 시에는 기업별 조건에 따라 최대 1.5%포인트의 우대금리도 적용한다. 명절을 전후해 원자재·물품대금과 임직원 급여 등 운영자금 수요가 일시적으로 늘어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 부담을 낮추기 위한 취지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자금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자금난을 완화하고 경영안정을 돕고자 이번 지원을 마련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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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추가 과세될 뻔한 공동명의 아파트, 세금 없이 지켜낸 ‘반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33</link>  
    <pubDate>2026-09-02 11:39: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 지난해 갑작스레 아내를 떠나보낸 이우리(72) 씨는 최근 세무서에서 날아온 고지서를 받아 들고 눈을 의심했다. 이미 신고와 납부를 모두 끝냈다고 생각한 상속세를 1억7570만원 더 내라는 통지였다. 게다가 봉투 안에는 난생처음 보는 증여세 고지서 1676만원까지 함께 들어 있었다. 문제가 된 것은 6년 전 아내와 절반씩 공동명의로 취득한 아파트였다. 해당 아파트는 매입 당시 14억원에서 지난해 25억원까지 오른 상태였다. 분명 두 사람 공동명의 재산이지만 세무서는 우리씨 몫인 지분 50%마저 ‘아내가 생전에 증여한 재산’으로 봤다. 부부가 함께 일군 집 한 채가 하루아침에 ‘물려받은 재산’이 된 셈이다. 이 씨 부부에게는 자녀가 없다. 장인·장모도 이미 세상을 떠나 상속인은 이 씨 한 명뿐이다. 아내는 공동명의 아파트 외에도 퇴직금 등 20억원의 재산을 남겼다. 증여세까지 내게 될 줄 꿈에도 몰랐던 우리씨는 무신고 증여세 가산세에다 상속세까지 추가로 내야 한다는 사실에 망연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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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알림] 헤럴드머니페스타 2026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17</link>  
    <pubDate>2026-09-02 11:35: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가 국내 최고의 재테크 연사들과 함께 ‘헤럴드머니페스타 2026’을 개최합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헤럴드머니페스타는 오는 10월 2일(금)과 3일(토)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관에서 ‘머니 리밸런싱(Money Rebalancing·다시 맞추는 자산의 무게)’을 주제로 열립니다. 대표적인 연사로는 재테크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경제 칼럼니스트 ‘돈쭐남’ 김경필 머니트레이닝랩 대표가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자산관리 노하우를 전합니다. 부동산 분야에서는 ‘아기곰’ 경제아카데미 대표를 비롯해 ‘빠숑’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 소장, 김인만 대표, 김제경 투미부동산컨설팅 소장이 시장의 흐름과 투자전략을 짚어낼 예정입니다. 금융·증권업계에서는 오건영 신한은행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이재만 하나증권 글로벌투자분석실장, 유동원 유안타증권 본부장, 염승환 LS증권 디지털영업본부 이사와 주식투자 베스트셀러 작가 박민수(최고민수)가 국내외 증시 전망과 맞춤형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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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DB생명보험, 신임 대표이사에 박제광 사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20</link>  
    <pubDate>2026-09-02 11:09: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DB생명보험은 지난달 3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박제광(사진) 사장을 차기 대표이사로 최종 추천했다고 2일 밝혔다. 박 신임 사장은 1963년생으로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DB손해보험에 입사했다. 이후 법인·신사업·경영기획부문에서 약 35년간 근무하며 그룹 내 대표적인 경영기획·전략 전문가로 평가받아 왔다. 2020년부터 DB손해보험 신사업부문장(부사장)을, 2022년 12월부터는 경영기획실장(부사장)을 역임했다. DB생명 관계자는 “박제광 사장은 보험업 전반에 걸쳐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고 전했다. 대표이사 선임은 16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거쳐 확정될 전망이다. DB생명은 DB손해보험의 자회사다. DB손보는 지난달 28일 기업가치 제고계획 발표를 통해 2030년까지 주주환원 목표를 연결기준 40%, 별도 기준 50%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정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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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자사주 5000주 매수…“기업가치 제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19</link>  
    <pubDate>2026-09-02 11:09:1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우리금융그룹은 임종룡(사진) 회장이 기업 가치 제고 차원에서 우리금융지주 주식 5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4일 이뤄진 자사주 매입에는 임 회장 뿐아니라 우리금융그룹의 16개 자회사 대표와 임원 등 56명이 참여했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약 4개월간의 동양생명 완전자회사 절차를 마무리하고, 동양생명 ·ABL생명 통합 추진을 공식화한 시점에 이뤄졌다. 자사주 매입을 통해 은행·비은행 성장모멘텀 확보에 기반한 기업가치 제고 의지를 시장에 다시 한번 전달하고자 했다는 게 우리금융의 설명이다. 우리금융은 은행과 비은행 양 부문에서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우리은행은 올해 상반기에 생산적 금융 연간 대출 목표의 91%를 조기 집행했으며, 비은행 부문은 5월 증권사 유상증자를 완료한 데 이어 8월에는 생명보험사 통합을 본격 착수했다. 임종룡 회장은 이달 중 유럽지역 투자자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지난 6월 아시아지역 IR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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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소상공인 성장성으로 대출 문턱 낮춘다…AI 특화 신용평가 도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16</link>  
    <pubDate>2026-09-02 11:08:5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 도소매업을 운영하는 30대 A씨는 최근 은행 모바일 뱅킹 앱으로 대출을 신청했다. 낮은 신용점수로 인해 대출 가능 금액은 3000만원 수준에 불과하다고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은행권에 SCB(소상공인 신용평가모형)가 도입되면서 대출 금액이 4000만원으로 늘었다고 안내받았다. 금리도 기존 대비 0.7%포인트 낮출 수 있게 됐다. #. 카페 사장인 B씨는 신용거래 이력이 부족한 ‘씬파일러’다. 이 때문에 대출을 받고 싶어도 신용등급이 7등급에 불과한 탓에 은행 대출이 거절되기 일쑤였다. 하지만 최근 SCB를 도입한 은행에 다시 대출을 신청하니, 신용등급이 6등급으로 상향 조정됐다며 대출을 승인해 줬다. 앞으로 신용점수가 낮은 자영업자나 소상공인도 은행권에서 SCB를 통해 더 낮은 금리와 더 많은 한도로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차주의 신용도가 아닌 매출·상권 등 비금융 정보를 바탕으로 미래의 성장 가능성을 평가하는 방식인데, 올 연말까지 16개 은행이 SCB를 도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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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현송 한은 총재 “AI 호황을 인구대응 기회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13</link>  
    <pubDate>2026-09-02 11:08:3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반도체와 인공지능(AI)이 이끄는 투자 호황을 인구구조 변화에 대비할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총재는 2일 한국은행과 경제정책연구센터(CEPR),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공동 개최한 ‘인구 고령화와 장수(長壽)의 경제학: 도전에서 기회로’ 컨퍼런스 개회사에서 “오늘날 한국은 유례없는 반도체 생산과 AI가 이끄는 투자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며 “지금은 미룰 때가 아니라 대비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그는 인구구조 변화를 중앙은행이 직면한 가장 중요한 장기 과제 가운데 하나로 꼽았다. 생산성과 잠재성장률, 장기균형금리의 향방을 좌우하는 핵심 요인이기 때문이다. 신 총제는 “오늘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은 머지않아 다른 여러 나라가 마주할 일을 미리 보여주는 것이라 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라며 “인구 구조는 강력한 힘이지만, 흔히 말하듯 ‘인구가 곧 운명은 아니’”라고 말했다. 이어 “긴 역사의 흐름을 돌이켜보면 생산성과 장기 성장이 지식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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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인뱅 ‘사장님대출’ 8.3조 중 담보·보증 여신 4.5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10</link>  
    <pubDate>2026-09-02 11:08: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인터넷전문은행의 개인사업자 대출이 1년 새 50% 넘게 늘어 8조3000억원을 돌파했다. 그러나 전체 대출의 절반 이상이 부동산 담보나 보증서를 기반으로 공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안 데이터를 활용해 기존 금융이 놓친 소상공인의 상환 능력을 가려내겠다던 인터넷은행이 외형 성장 과정에서 기존 은행의 대출 방식을 답습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일 인터넷은행 3사(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의 2분기 공시에 따르면 6월 말 개인사업자 여신은 총 8조338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1.9% 증가했다. 케이뱅크가 108.7%, 카카오뱅크가 48.0% 늘며 성장을 이끌었고, 토스뱅크는 4.9% 감소했다. 문제는 성장의 내용이다. 3사의 담보·보증 여신은 약 4조5000억원으로 전체의 절반을 넘었다. 은행별 담보·보증 비중은 카카오뱅크 69.1%, 케이뱅크 45.0%, 토스뱅크 36.9%였다. 특히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의 담보·보증 여신은 1년 새 약 2조원 늘었다. 이는 두 은행의 개인]]>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5c8685c90e3347d6892874794ae0ec37_T1.jpg"/>    
    
  </item>
  
  <item>
    <title><![CDATA[우리아이펀드도 하루 차로 2280만원 vs 0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02</link>  
    <pubDate>2026-09-02 11:07: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정부가 신설하는 ‘우리아이자립펀드’의 정부 매칭지원 대상이 2026년 9월 1일 이후 출생아로 한정되면서 출생일에 따른 지원 격차가 발생하게 됐다. 같은 소득 수준의 가정이라도 9월 1일생은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지만 하루 전인 8월 31일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저소득 가구의 경우 정부 지원금만 최대 2280만원 차이가 날 수 있다. 2일 정부의 2027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우리아이자립펀드 신설을 위해 내년도 예산 1465억원을 신규 편성했다. 부모가 자녀 명의로 펀드에 가입하면 정부와 함께 출생부터 만 18세까지 자금을 적립해 장기간 운용하는 방식이다. 정부 지원 규모는 가구 소득에 따라 달라진다.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에는 부모가 별도로 돈을 내지 않더라도 정부가 연 120만원을 지원한다. 중위소득 50~100% 가구는 부모가 연 50만원을 납입하면 정부가 최대 100만원을 보태고, 중위소득 100~150% 가구는 부모가 연 100만원을 넣으면 정부가 최대 1]]>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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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한은행, 추석 맞아 15.2조원 규모 중소기업 금융지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96</link>  
    <pubDate>2026-09-02 11:05: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신한은행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일시적인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15조2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명절 전후 인건비·원자재 대금 결제 등으로 자금 수요가 커지는 중소기업의 단기 유동성 부담을 덜기 위한 조치다. 신한은행은 오는 10월 16일까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업체당 소요자금 범위에서 최대 10억원의 신규 대출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대출 금리는 최대 1.5%포인트 우대하며, 원금 일부 상환 조건 없이 만기를 연장하고 분할상환금 납입도 유예한다. 신한은행은 금융취약계층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21일 외부 신용평점 하위 50% 고객에게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하는 ‘슈퍼SOL중금리대출’을 출시했다. 또 같은 달 26일부터 연 9.8%를 넘는 가계대출 금리를 9.8%로 인하하는 지원을 1년 연장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47a1d0c681104ab08322fe048c62d23e_T1.png"/>    
    
  </item>
  
  <item>
    <title><![CDATA[하나카드, 하나 나라사랑카드 신규 발급 고객에 AI서비스 구독 캐시백]]></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78</link>  
    <pubDate>2026-09-02 10:30: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하나카드는 하나 나라사랑카드 손님들이 다양한 AI서비스를 경험하고 자기계발과 학습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AI스마트팩 9900원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생성형 AI 활용이 일상화되는 흐름에 맞춰 하나 나라사랑카드 손님들이 최신 AI 기술을 부담 없이 체험하고, 자기계발 및 학습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오는 9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하나 나라사랑카드를 신규 발급받은 손님이 하나Pay앱에서 ‘AI스마트팩(Starter)’을 월 9900원에 구독하면, 구독 첫 달에 한해 9900원 캐시백 혜택이 제공된다. 캐시백은 구독 월 기준 익익월(다음 다음 달) 말일 이내에 지급되며, 이벤트의 세부 조건과 상세 내용은 오는 9월 7일부터 하나Pay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AI스마트팩’은 ChatGPT, Claude, Gemini 등 30여 종의 생성형 AI서비스를 하나의 구독으로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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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은 부총재보 “근원물가 중심 높은 오름세 지속 예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45</link>  
    <pubDate>2026-09-02 09:46: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이지호 한국은행 부총재보는 2일 오전 한은 본관에서 ‘물가 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기저효과 소멸로 8월보다 낮아지겠지만 근원 품목을 중심으로 기조적인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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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자사주 5000주 매수…“기업가치 제고 의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32</link>  
    <pubDate>2026-09-02 09:40:1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상혁 기자] 우리금융그룹은 임종룡 회장이 기업 가치 제고 차원에서 우리금융지주 주식 5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달 24일 이뤄진 자사주 매입에는 임 회장 뿐아니라 우리금융그룹의 16개 자회사 대표와 임원 등 56명이 참여했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약 4개월간의 동양생명 완전자회사 절차를 마무리하고, 동양생명 ·ABL생명 통합 추진을 공식화한 시점에 이뤄졌다. 자사주 매입을 통해 은행·비은행 성장모멘텀 확보에 기반한 기업가치 제고 의지를 시장에 다시 한번 전달하고자 했다는 게 우리금융의 설명이다. 우리금융은 은행과 비은행 양 부문에서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우리은행은 올해 상반기에 생산적 금융 연간 대출 목표의 91%를 조기 집행했으며, 비은행 부문은 지난 5월 증권사 유상증자를 완료한 데 이어 8월에는 생명보험사 통합을 본격 착수했다. 임종룡 회장은 이달 중 유럽지역 투자자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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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현송 총재 “韓, 유례없는 반도체 혜택 누려 …인구구조 변화 대비해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99</link>  
    <pubDate>2026-09-02 09:3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2일 ‘인구 고령화와 장수(長壽)의 경제학: 도전에서 기회로’를 주제로 열린 공동 컨퍼런스 개회사에서 “오늘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은 머지않아 다른 여러 나라가 마주하게 될 일을 미리 보여주는 것이라 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라며 “오늘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은 머지않아 다른 여러 나라가 마주하게 될 일을 미리 보여주는 것이라 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라며 “인구 구조는 강력한 힘이지만, 흔히 말하듯 ‘인구가 곧 운명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68772e4acb0d43b1a54fc6d4400a7789_T1.jpg"/>    
    
  </item>
  
  <item>
    <title><![CDATA[대출한도 3000만원→4000만원…식재료 상승 압박 사장님 “숨통 트였다” [머니뭐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42</link>  
    <pubDate>2026-09-02 09:09:4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상혁 기자] #도소매업을 운영하는 30대 A 씨는 최근 은행 모바일 뱅킹 앱으로 대출을 신청했다. 낮은 신용점수로 인해 대출 가능 금액은 3000만원 수준에 불과하다고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은행권에 SCB(소상공인 신용평가모형)가 도입되면서 대출 금액이 4000만원으로 늘었다고 안내받았다. 금리도 기존 대비 0.7%포인트 낮출 수 있게 됐다. #카페 사장님인 B씨는 신용거래 이력이 부족한 ‘씬파일러’다. 이 때문에 대출을 받고 싶어도 신용등급이 7등급에 불과한 탓에 은행 대출이 거절되기 일쑤였다. 하지만 최근 SCB를 도입한 은행에 다시 대출을 신청하니, 신용등급이 6등급으로 상향 조정됐다며 대출을 승인해 줬다. 앞으로 신용점수가 낮은 자영업자나 소상공인도 은행권에서 SCB를 통해 더 낮은 금리와 더 많은 한도로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차주의 신용도가 아닌 매출·상권 등 비금융 정보를 바탕으로 미래의 성장 가능성을 평가하는 방식인데, 올 연말까지 16개 은행이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052bf972cd9e40318ed0989aa382ce4a_T1.jpg"/>    
    
  </item>
  
  <item>
    <title><![CDATA[BC카드-케이뱅크, 네이버·카카오·쿠팡페이 결제 6% 할인 ‘히든카드’ 출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10</link>  
    <pubDate>2026-09-02 08:55: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BC카드가 케이뱅크와 함께 온라인 간편결제 시 6%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히든카드’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히든카드는 온라인과 모바일을 중심으로 소비하는 2040세대와 케이뱅크 고객을 겨냥해 출시된 PLCC(사업자 표시 신용카드) 상품으로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쿠팡페이 등 3대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때 할인 혜택을 집중 제공한다. 먼저 전월실적 40만원 이상 고객이 온라인에서 3대 간편결제로 건당 1만원 이상 결제하면 결제액의 6%를 할인 받을 수 있다. 할인 금액은 건당 최대 3000원이다. 월 통합 할인한도는 전월실적에 따라 달라진다. 전월실적 40만원 이상은 월 1만원, 100만원 이상은 월 3만원, 150만원 이상은 월 4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결제 시 전월실적이나 할인한도 없이 2%를 할인해준다. 국내에서 5만원 이상 결제 시2~3개월 상시 무이자 할부도 이용 가능하며, 해외 겸용 카드에는 Masterc]]>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c4596604d61f4b2c833288fc836e2f21_T1.png"/>    
    
  </item>
  
  <item>
    <title><![CDATA[빗썸, AI 종목시그널·시황 분석 서비스 출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04</link>  
    <pubDate>2026-09-02 08:52:0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빗썸이 가상자산 시장 흐름과 종목별 정보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제공하는 ‘빗썸 AI’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가운데 AI 기반 종목 분석·시황 서비스를 전면에 내건 것은 빗썸이 처음이다. 빗썸 AI는 ▷AI 종목시그널 ▷AI 종목분석 ▷AI 데일리시황 ▷AI 추천질문 등 4개 기능으로 구성됐다. 기술적·소셜 지표를 바탕으로 한 AI 점수, 종목 심층 분석 리포트, 당일 주요 이슈와 경제일정 요약 등을 제공한다. AI 종목시그널은 기술·소셜 지표 6개를 1시간마다 종합 분석해 단기 상승·하락 신호와 AI 종합 점수를 제시한다. 이용자가 여러 지표와 차트 데이터를 직접 비교하지 않아도 시장의 흐름과 변화를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AI 종목분석은 가격과 거래량, 온체인 데이터, 커뮤니티 반응 등을 종합해 종목별 심층 리포트를 생성한다. AI 데일리시황은 매일 오전 8시 주요 시장 이슈와 경제 일정을 분석·요약해 제공하며,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996e814cde5b4080ae7d846ee5eb7bd1_T1.png"/>    
    
  </item>
  
  <item>
    <title><![CDATA[은행 부실채권 18.9조, 8년 만에 최대…3개월새 1조 늘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443</link>  
    <pubDate>2026-09-02 07:00:5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국내 은행의 부실채권이 2분기 들어 1조원 넘게 늘면서 19조원에 육박했다. 8년 만에 최대 규모다. 새로 발생한 부실채권이 은행들이 상·매각 등으로 정리한 규모를 웃돈 가운데 신규 부실의 약 80%가 기업여신에서 발생했다. 부실채권이 충당금보다 빠르게 늘면서 대손충당금적립률도 140%대로 낮아졌다. 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은 18조9000억원으로 3월 말 17조7000억원보다 1조2000억원 증가했다. 2018년 6월(19조4000억원) 이후 8년 만에 가장 큰 규모다. 전체 여신에서 부실채권이 차지하는 비율은 0.63%로 전분기 말보다 0.03%포인트 올랐다. 전년 동기 0.59%와 비교하면 0.04%포인트 상승했다. 부실채권 증가는 기업여신에 집중됐다. 기업여신 부실채권은 15조2000억원으로 석 달 전보다 1조원 늘었다. 가계여신은 3조3000억원에서 3조4000억원으로 1000억원 증가했고 신용카드채권은 3000억]]>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16.2dc09949e08945b9991ee9d07898ba4d_T1.jpg"/>    
    
  </item>
  
  <item>
    <title><![CDATA[인뱅 개인사업자 대출 급성장의 ‘이면’…절반 이상이 담보·보증 의존 [머니뭐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220</link>  
    <pubDate>2026-09-01 18:16: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개인사업자 대출을 빠르게 늘리고 있지만, 늘어난 돈의 대부분은 부동산 담보와 보증서를 타고 나갔다. 담보나 신용등급 대신 대안 데이터로 상환능력을 가려내겠다던 인터넷은행이 정작 소상공인 대출에서는 기존 은행의 방식을 답습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일 인터넷은행 3사(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의 2분기 공시에 따르면 개인사업자 대출에서 담보·보증에 기댄 비중은 카카오뱅크 69.1%, 케이뱅크 45.0%, 토스뱅크 36.9%로 나타났다. ▶덩치는 커졌지만, 늘어난 건 담보였다 = 외형만 보면 인터넷은행의 개인사업자 대출은 급성장 중이다. 3사 개인사업자 여신 합계는 1년 새 51.9% 불어 8조3000억원을 넘어섰다. 케이뱅크가 108.7%, 카카오뱅크가 48.0% 늘며 성장을 이끌었고, 토스뱅크만 4.9% 줄었다. 문제는 그 성장의 성격이다. 2026년 6월 말 기준 3사 개인사업자 여신 8조3381억원 가운데 담보·보증 여신이 4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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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찬진 금감원장 “수도권 주거용 PF 사업장 중점 관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224</link>  
    <pubDate>2026-09-01 17:18:4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수도권 주거용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325곳을 중점 관리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2027년까지 공급 예정인 사업장은 일정이 늦어지지 않도록 특별관리하고 조기 공급 방안도 찾도록 했다. 금감원은 이 원장이 1일 임원회의에서 “8·13 공급대책에 따라 서울·수도권 등에 주택이 조기에 대량 공급될 수 있도록 필요한 금융지원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금감원은 현재 1개 부서가 전담하는 주거용 부동산 PF 관리체계를 각 소관 검사국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확대한다. 사업장별 담당자도 지정한다. 우선 수도권 규제지역의 주거사업장 가운데 2027년까지 공급 예정인 곳 등 325개 사업장을 중점 관리한다. 사업이 지연되거나 애로사항이 확인되면 관계기관과 금융권을 연결해 사업장별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 원장은 “국토부, LH 등 유관기관 및 금융권과 적극 협업하여 적시에 사업장별 맞춤형 지원이 이루]]>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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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은행권, 동전주 상폐 리스크 점검…고위험 대출 조인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21</link>  
    <pubDate>2026-09-01 17: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금융당국이 올해 초 발표한 ‘부실기업 신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에 따라 은행권은 상장폐지가 이뤄질 경우 해당 기업의 대출 부실 가능성도 커질 것으로 보고 상장폐지가 기업의 소멸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신용도와 대외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은행권은 상장폐지가 이뤄질 경우 해당 기업의 대출 부실 가능성도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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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써클→원화’ 헥토가 짜는 스테이블코인 송금망, 실현될 수 있을까 [크립토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121</link>  
    <pubDate>2026-09-01 16:17: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해외에서 받은 스테이블코인을 법정화폐로 전환해 국내에 정산하는 사업모델이 시장에서 구체화되고 있지만 이를 명확히 규율할 법적 기준은 아직 마련되지 않은 상태다. 정부도 제도 공백에 공감하는 가운데, 달러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과 파트너십을 맺은 헥토는 전통 금융사와의 협의를 통해 이같은 문제를 풀어나가겠다는 입장이다.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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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고객이 신뢰할 AI 설계가 미래 경쟁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65</link>  
    <pubDate>2026-09-01 14:21: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한 내부통제와 인공지능(AI) 시대의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에 나서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신한금융은 1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진옥동 회장과 그룹사 최고경영자(CEO), 지주회사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진 회장은 이날 특별강연에서 신한금융의 지난 25년 성장 과정을 되짚으며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기 위한 핵심 가치로 ‘신뢰’와 ‘비즈니스 경쟁력’을 꼽았다. 진 회장은 신뢰를 다음 행동으로 나아가기 위한 선행 조건이자 결정적 요인으로 규정했다. 금융의 방식이 변화하더라도 금융회사는 결국 고객의 신뢰로 평가받는다는 것이다. 특히 AI 시대에는 신뢰의 대상이 고객을 대신해 상품을 비교하고 투자·거래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로까지 확장될 것으로 내다봤다. 진 회장은 “앞으로 중요한 경쟁력은 단순히 AI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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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DB생명, 신임 대표이사에 박제광 사장 내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38</link>  
    <pubDate>2026-09-01 14:11: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태일 기자] DB생명보험은 지난달 3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박제광 사장을 차기 대표이사로 최종 추천했다고 1일 밝혔다. 박 신임 사장은 1963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DB손해보험에 입사했다. 이후 법인·신사업·경영기획부문에서 약 35년간 근무하며 그룹 내 대표적인 경영기획·전략 전문가로 평가받아 왔다. 2020년부터 DB손해보험 신사업부문장(부사장)을, 2022년 12월부터는 경영기획실장(부사장)을 역임했다. DB생명 관계자는 “박제광 사장은 보험업 전반에 걸쳐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DB생명보험이 수익성과 건전성을 갖춘 지속가능한 회사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표이사 선임은 오는 16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거쳐 확정될 전망이다. DB생명은 DB손해보험의 자회사다. DB손보는 지난달 28일 기업가치 제고계획 발표를 통해 2030]]>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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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금융위 9.2조 예산 20%를 청년 자산형성에…미래적금·기회자금 1.8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46</link>  
    <pubDate>2026-09-01 12:42: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1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2027회계연도 금융위원회 예산안’에 따르면 청년미래적금과 청년기회자금에만 약 2조855억원을 배정해 적금 지원 대상을 넓히고 정부 기여금을 확대하는 한편, 미취업 청년에게는 취·창업 전까지 이자를 받지 않는 자금을 공급해 청년의 ‘목돈 마련’과 ‘구직기 버티기’를 함께 지원한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128.3958d8bcdf3b454cad6b6cd983805c50_T1.jpg"/>    
    
  </item>
  
  <item>
    <title><![CDATA[한은은 왜 반도체 성과급으로 아파트 사는 것을 걱정할까? [세모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426</link>  
    <pubDate>2026-09-01 12:39: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1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은행은 최근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교역조건 개선이 한국의 경제성장률과 물가를 중장기적으로 끌어올릴 것이라는 연구 결과들을 연이어 발표하고 있는데, 높아진 소득이 소비 대신 고소득자를 중심으로 자산을 키우는 데 집중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내고 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629.56d610577d4346abb5f2efb207705fac_T1.jpg"/>    
    
  </item>
  
  <item>
    <title><![CDATA[은행권, 상폐 우려 ‘동전주’ 고위험 대출 점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43</link>  
    <pubDate>2026-09-01 11:28:2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정부가 코스닥 기업의 상장 유지 요건을 강화하는 가운데 은행권도 상장폐지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대한 리스크 점검에 나섰다. 상장폐지는 기업 신용도에 직격탄이 될 수 있는 만큼, 은행들은 향후 대출이 부실화할 가능성도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고위험 기업에 대해서는 만기 연장 시 대출 일부를 상환받거나 금리를 상향 조정하는 등의 방식으로 대응할 전망이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신한·하나·우리 등 시중은행은 관련 리스크 점검에 착수했다. 각 은행은 자체적으로 우려 기업에 대한 신용감리를 진행하고 있으며 대응 지침을 각 영업점에 하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장 폐지 요건 강화에 따른 리스크 기업은 은행마다 약 40개사 정도로 추산되나, 향후 주가 흐름에 따라 더 늘어날 수 있다. 모 시중은행 관계자는 “상장 폐지 우려가 있는 기업 중 대출 익스포저가 많은 곳은 3~4개사 정도를 집중 모니터링 대상으로 지정하고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업은행은 올 상반기 거래 중인 1600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628605fee39845fa8688cec44275df71_T1.jpg"/>    
    
  </item>
  
  <item>
    <title><![CDATA[“변동성 장세에 주식보다 금·달러보험 더 담았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40</link>  
    <pubDate>2026-09-01 11:28:1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요새 자산가들은 남들이 수익을 내는 흐름에서 빠졌다고 느낄 때 더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어느 때보다 ‘머니무브’에 대한 관심이 높은 한 해입니다.” 올해 자금은 한곳에 머물지 않고 있다. 주식·채권·금·부동산 사이를 빠르게 오갔고, 주식시장에서도 업종별 순환매가 숨 가쁘게 이어졌다. 변동성이 커진 장에서 최근 자산가들의 관심사는 유망 종목보다 ‘머니무브’로 향하고 있다. 남들이 어디에서 돈을 벌었는지 좇기보다, 왜 자금이 그곳으로 움직이는지와 그 흐름이 이어질지를 따져보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급등주 따라잡기보다 ‘머니무브’=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는 지난달 31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진행된 그룹 공동자산관리 포럼인 ‘혜안 2026’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6 대한민국 부자 트렌드’를 발표했다. 안성호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은 “과거엔 어떤 종목, 어떤 상품이 좋은지를 묻는 고객이 많았다면 이제는 돈 흐름이 어디로 가는지 먼저 고]]>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c302cf4d84ed4858b2bb14e78f58621e_T1.jpg"/>    
    
  </item>
  
  <item>
    <title><![CDATA[은행연합회 전무이사에 우상현 前BC카드 부사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28</link>  
    <pubDate>2026-09-01 11:26:3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은행연합회는 사원총회 동의를 통해 우상현(사진) 전 BC카드 부사장을 전무이사로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우상현 신임 전무이사는 서울대 경제학과, 미국 예일대대학원(환경경영학 석사)을 졸업한 뒤 주제네바 대한민국대표부공사참사관, 금융위원회 사무처 국장, 현대카드·현대캐피탈 부사장등을 지냈다. 한편 은행연합회 정관에 따르면 전무이사의 임기는 2년을 기본으로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박혜림 기자]]>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7a340515b3d84b9e9a8808408ffbe9eb_T1.jpg"/>    
    
  </item>
  
  <item>
    <title><![CDATA[비트코인 트레저리기업 2막...‘존버’ 대신 ‘파생상품’ 탑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05</link>  
    <pubDate>2026-09-01 11:23: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단기간 급등하며 8만달러 선을 회복했으나, 지난 1년간은 하락세가 장기화한 시기였다. 이런 시장 환경에서 두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의 자본운용 전략 차이가 선명해졌다.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사인 미국 스트래티지는 우선주 배당과 환매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들어 4억30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매도했다. 반면 일본 메타플래닛은 같은 기간 6억230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약 7900개를 추가로 매수했다. 도쿄의 중소 호텔 운영사였던 메타플래닛은 2024년 4월 비트코인을 매입하며 트레저리 기업으로 변모했다. 같은 해 말에는 ‘비트코인 인컴’ 사업부를 신설하고, 별도 포트폴리오에서 담보부 옵션 전략을 운용하기 시작했다. 운용 방식은 다음과 같다. 운용 계좌에서 현금을 담보로 시세보다 낮은 행사가격의 풋옵션을 매도한다. 비트코인 가격이 행사가격 아래로 떨어지지 않으면 옵션은 만기 소멸하고 회사는 프리미엄 수익을 취한다. 가격이 하락해 옵션이 행사되면 약정 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552a7b45426e41ec900e8158778ac583_T1.jpg"/>    
    
  </item>
  
  <item>
    <title><![CDATA[온라인 결제 절반이상 ‘디지털월렛’…글로벌 판 흔든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96</link>  
    <pubDate>2026-09-01 11:21:4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글로벌 결제시장에서 디지털월렛과 국가별 로컬 결제수단의 영향력이 커지고 새로운 선택지가 등장하면서 국내 페이먼트 기업들의 해외시장 전략도 복잡해지고 있다. 단순히 결제수단을 늘리는 것보다 진출 국가와 고객층, 상품 가격대에 맞춰 결제수단을 조합하고 결제 성공률을 높이는 역량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1일 월드페이의 ‘글로벌 결제 보고서 2026’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온라인 결제액의 56%가 디지털월렛에서 발생했다. BNPL(선구매후결제·Buy Now Pay Later)은 4%, 크립토·스테이블코인 직접 결제는 0.19%였다. 김선진 헥토파이낸셜 실장은 “국가별 결제 문화를 이해하고 빠져 있는 결제 수단을 추가해야 결제 성공률과 전환율을 높이고, 매출을 늘릴 수 있다”며 “한국인의 시각으로만 해외 결제시장을 바라보면 일종의 ‘갈라파고스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 지역별 결제 습관은 제각각이다. 중국과 동남아시아에서는 디지털월렛과 QR·실시간 계좌이체 기반 결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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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빅테크, 블록체인 결제 뛰어든다”…‘페이먼트 전쟁’ 점입가경]]></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95</link>  
    <pubDate>2026-09-01 11:21:3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일론 머스크가 만드려 하는 것이 ‘페이먼트’입니다. 우리나라도 (관련 기업이) 몇 개 있는데 그 가치를 잘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겸 글로벌전략가(GSO)가 최근 ‘디지털엑스’ 임직원 상견례에서 이같이 언급했다.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이 금융 소비자의 송금과 결제를 얼마나 편리하게 만들 수 있는지가 핵심이라는 의미다. 기존 페이먼트 사업자가 보유한 사용자와 결제망의 가치에도 주목해야 한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실제 머스크가 이끄는 소셜미디어 엑스(X·구 트위터)는 지난해 1월 비자와 손잡고 금융·결제 서비스 ‘엑스 머니(X Money)’를 공개한 데 이어 올해 7월부터 미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X 머니는 이용자 간 송금과 청구서 결제, 비자 직불카드 등을 지원한다. 미국의 대표적인 송금 서비스인 벤모(Venmo)나 젤(Zelle)과 유사한 방식이다. 박 GSO가 함께 주목한 것은 향후 글로벌 빅테크가 결제시장에 직접 뛰어들 가능성이다. 그는 “빅테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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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한은행, ‘서울시 안심통장 4호’ 3000억원 규모 비대면 대출 지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386</link>  
    <pubDate>2026-09-01 10:28: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신한은행은 서울시·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서울시에 사업장을 둔 개인사업자 중 개업 1년 이상, 대표자 NICE 신용평점 600점 이상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3000억원 규모의 비대면 대출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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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우리은행, 서울 소상공인에 최대 2000만원 대출…‘안심통장 4호’ 출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362</link>  
    <pubDate>2026-09-01 10:21: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우리은행이 서울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2000만원의 마이너스통장 대출을 제공하는 ‘서울시 안심통장 4호’ 사업에 참여한다. 대출 실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증료 일부를 지원하고 한도미사용수수료도 받지 않는다. 우리은행은 지난달 31일 서울특별시,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울시 안심통장 4호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안심통장 4호는 서울시 소재 소상공인이 필요할 때 운영자금을 꺼내 쓸 수 있도록 마이너스통장 방식의 대출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참여 금융기관 전체 공급 규모는 3000억원이며 업체당 대출 한도는 최대 2000만원이다. 지원 대상은 서울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개인사업자다. 개업한 지 1년 이상이고 대표자의 NICE 신용평점이 600점 이상이어야 한다. 최근 3개월간 매출 합계가 200만원 이상이거나 최근 1년 신고매출이 1000만원 이상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대출 기간은 1년이며 만기 일시상환 방식이다. 이후 심사를 거쳐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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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주식보다 금·달러보험 더 담는다” 부자들의 극심한 변동성 이기는 투자법 [머니뭐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322</link>  
    <pubDate>2026-09-01 10:12: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가 지난달 31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진행된 그룹 공동자산관리 포럼인 ‘혜안 2026’에서 ‘2026 대한민국 부자 트렌드’를 발표한 바, 전문가들은 30~40% 급등한 자산을 추격 매수하는 것은 흐름을 읽는 투자라기보다 ‘나만 없을까 봐’ 올라타는 투자에 가깝다고 지적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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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NH농협생명, ‘혈관튼튼NH건강보험’ 출시…순환계질환 수술비 반복 보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68</link>  
    <pubDate>2026-09-01 09:19:3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NH농협생명은 혈전용해치료, 혈전제거술, 스텐트삽입술 등 순환계질환의 주요 수술비와 치료비를 매년 반복 보장하는 신상품 ‘혈관튼튼NH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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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iM라이프, 건강보험 시장 진출…‘치매간병보험’ 출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42</link>  
    <pubDate>2026-09-01 09:07:5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1일 iM라이프는 노년기 모든 단계를 보장하는 ‘iM Active Care(액티브 케어) 치매간병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으며 노년기 돌봄 환경은 시설 중심에서 재가 중심의 통합돌봄으로 바뀌고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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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은행연합회, 우상현 전 BC카드 부사장 전무이사로 선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16</link>  
    <pubDate>2026-09-01 08:06:1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은행연합회는 사원총회 동의를 통해 우상현 전 BC카드 부사장을 전무이사로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우상현 신임 전무이사는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미국 예일대학교대학원(환경경영학 석사)을 졸업한 뒤 주제네바 대한민국대표부공사참사관, 금융위원회 사무처 국장, 현대카드·현대캐피탈 부사장등을 지냈다. 한편 은행연합회 정관에 따르면 전무이사의 임기는 2년을 기본으로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7a340515b3d84b9e9a8808408ffbe9eb_T1.jpg"/>    
    
  </item>
  
  <item>
    <title><![CDATA[소상공인 암 걸리면 대출 갚아주고 입원하면 월세 지원…‘상생보험’ 본격 시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956</link>  
    <pubDate>2026-09-01 07:27: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보험업계가 지난해부터 준비해 온 소상공인 대상 무료 ‘상생보험’이 1년여 만에 본격 시행된다. 300억원의 상생기금을 조성한 뒤 지자체 공모와 상품 설계를 거쳐, 7개 지역에서 질병·화재뿐 아니라 휴업과 폭염, 피싱 등 지역별 위험을 보장하는 보험을 내놓는다. 금융위원회는 생명·손해보험업계가 경남·경북·광주·전남·전북·제주·충북 등 7개 지방자치단체와 총 140억원 규모의 상생보험 사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약 100만명의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보험업계는 지난해 8월 생명보험과 손해보험 업권이 각각 150억원씩 총 300억원의 상생기금을 조성했다. 이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고 지역별 수요를 반영한 보험상품을 마련해왔다. 이번에 7개 지자체에서 시행되는 상생보험 사업 규모는 총 140억원이다. 생명보험 부문에서는 전북을 제외한 6개 지역에서 신용생명보험을 운영한다. 소상공인이 사망하거나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 등 질병]]>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3.95987ee547804aa7bea606b809b3a517_T1.png"/>    
    
  </item>
  
  <item>
    <title><![CDATA[비트코인 트레저리 2막…‘존버’ 대신 ‘파생상품’ 탑재 [크립토인사이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522</link>  
    <pubDate>2026-09-01 07: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글로벌 시장에서 트레저리 기업의 평가 기준이 ‘얼마나 보유했는가’에서 ‘얼마나 정교하게 운용하는가’로 옮겨가는 만큼, 국내에서도 체계적인 제도화 논의에 속도를 낼 시점이다. 명확한 리스크 관리와 공시 체계를 토대로 기업이 가상자산 보유·운용 전략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돼야 한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69c6a8e7bd954957a8859b30065df09a_T1.jpg"/>    
    
  </item>
  
  <item>
    <title><![CDATA[“대출금리 낮춰주세요” 268만건 몰렸는데…10건 중 2건만 수용 [머니뭐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792</link>  
    <pubDate>2026-08-31 17:36:1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올해 상반기 은행에 대출금리를 내려달라고 요구한 건수가 268만건에 육박했다. 반년 전보다 신청이 100만건 넘게 늘었지만 실제 금리 인하로 이어진 비율은 20% 아래로 떨어졌다. 31일 은행연합회가 소비자포털에 공시한 ‘2026년 상반기 은행권 금리인하요구권 운영실적’에 따르면 올 상반기 금리인하요구권 신청은 267만9000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하반기 151만3000건보다 116만6000건, 77% 증가했다. 금리인하요구권은 취업이나 승진, 소득 증가 등으로 신용 상태가 좋아진 차주가 금융회사에 대출금리를 낮춰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제도다. 신청이 크게 늘어난 데는 지난 2월 26일 시작된 마이데이터 기반 금리인하요구 서비스가 영향을 미쳤다. 금융소비자가 한 차례 동의하면 마이데이터사업자가 이후 정기적으로 금융회사에 금리 인하를 요구하는 방식이다. 여기에 은행권의 제도 홍보 확대도 신청 증가에 영향을 줬다고 은행연합회는 설명했다. 신청 증가세는 가계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721.f7331670731c46c29d9d7b8317a5f72a_T1.png"/>    
    
  </item>
  
  <item>
    <title><![CDATA[토스뱅크 상반기 순이익 589억원…반기 기준 최대 실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782</link>  
    <pubDate>2026-08-31 17:28:1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토스뱅크가 올해 상반기 58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두며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냈다. 가계대출 총량 관리 기조 속에서 전월세보증금대출과 서민정책금융을 중심으로 여신을 늘리고, 수수료 면제 정책을 유지하면서도 비이자 부문 적자를 줄인 결과다. 31일 토스뱅크가 공시한 2026년 상반기 경영공시에 따르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404억원)보다 46% 증가했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294억원으로 전년 동기(217억원) 대비 77억원 늘었다. 고객 기반도 확대됐다. 상반기 말 기준 고객 수는 1566만명으로 전년 동기(1292만명)보다 21% 증가했다. 토스뱅크는 8월 중순 기준으로는 16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여신은 정책성 상품 중심으로 늘었다. 상반기 말 여신 잔액은 15조637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했다. 이 가운데 전월세보증금대출 잔액이 4조5064억원으로 전년 동기(3조701억원)보다 47% 늘며 성장을 견인했다. 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529.c105cacec99c49dbaadfe7698821eea1_T1.png"/>    
    
  </item>
  
  <item>
    <title><![CDATA[“머스크가 결제를 점찍었다” 박현주도 경고한 디지털자산 ‘페이먼트 전쟁’ [크립토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6912</link>  
    <pubDate>2026-08-31 17:25: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31일 업계에 따르면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겸 글로벌전략가(GSO)는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디지털엑스 임직원 상견례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스테이블코인이나 디지털자산이 미래 결제 시장의 주도권을 결정한다기보다 금융 소비자가 송금과 결제를 얼마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가 핵심이라는 의미다. 기존 페이먼트 사업자가 보유한 사용자와 결제망의 가치에도 주목해야 한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ec621a6acc334c5c8c98eb8000fea21f_T1.png"/>    
    
  </item>
  
  <item>
    <title><![CDATA[“1시간 만에 상담 마감” 자산가 1000여명 몰린 신한금융  자산관리 포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723</link>  
    <pubDate>2026-08-31 16:29:4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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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31일 자산가 1000여명을 초청해 그룹 통합 자산관리 포럼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혜안 2026’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연 ‘혜안’ 포럼 인사에서 “금융회사의 본분은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지켜내는 것”이라며 “은행과 증권의 경계를 허문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가 고객에 대한 의무를 다하며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행사 시작 전부터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가들과 상담할 수 있는 1대1 상담 부스에는 참석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현장 상담은 개시 1시간 만에 예약이 마감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올해부터 운영 중인 자산가 10대 고민별 특화 솔루션 ‘Path #10’을 행사에 적용했다”면서 “부동산 매각 이후 자산배분, 기업승계, 은퇴 후 현금흐름, 글로벌 투자 등 주요 과제들이 대표적”이라고 말했다.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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