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title>헤럴드경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link>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반도체 날았지만 가계는 팍팍”…카드값 이월 5개월째 증가 [머니뭐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371</link>  
    <pubDate>2026-09-22 15:52:4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서현·정호원 기자] 반도체 호황으로 주요 경기 지표가 개선되고 있지만 가계가 체감하는 실물경기는 여전히 좋지 않은 모습이다. 카드값 일부를 다음 달로 넘기는 리볼빙 잔액이 5개월째 늘면서 자영업자와 저신용층을 중심으로 자금·상환 부담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반대로 카드론 잔액은 석 달째 감소했지만 업계에서는 대출 수요가 줄었다기보다 금융당국의 총량 관리로 공급이 조절된 영향이 크다는 입장이다. 21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8월 말 9개 카드사의 결제성 리볼빙 이월잔액은 6조9994억원으로 전월보다 1235억원 증가했다. 리볼빙 잔액은 지난 4월부터 5개월 연속 증가세다. 반면 카드론 잔액은 42조6852억원으로 전월보다 1105억원 줄며 석 달 연속 감소했다. 기존 카드론을 갚기 위해 다시 대출받는 카드론 대환대출 잔액은 1조6953억원으로 한 달 새 473억원 늘었다. 여신업계에서는 리볼빙 증가세의 배경으로 더딘 실물경기 회복을 꼽는다. 한 여신업계 관계자]]>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420.460abf4d8152412f8b1ef9b1fb9904ee_T1.jpg"/>    
    
  </item>
  
  <item>
    <title><![CDATA[“버스가 눈앞에서 지나가” 휠체어 승객 설움…‘예약앱’ 깔고 심야시간 이동 자유 만끽]]></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365</link>  
    <pubDate>2026-09-22 15:51:3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서현 기자] 무더웠던 2023년 여름, 대전 지역 신협 임직원 300여명이 점심시간과 퇴근 후 시간을 쪼개 휠체어를 끌고 거리로 나섰다. 보도에 턱은 없는지, 건물 출입구로 진입할 수 있는지, 장애인 화장실은 어디에 있는지 하나씩 확인하기 위함이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계단 하나도 빠뜨리지 않기 위해 가는 곳마다 사진까지 찍었다. 한 달여간 이렇게 모은 이동정보만 약 2만건이다. 이 정보는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참여해 구축한 ‘저상버스 탑승 예약·휠체어 이동경로 안내 서비스’의 기초 데이터가 됐다. 휠체어 이용자가 앱에서 저상버스를 예약하면 기사에게 탑승 정보가 전달되고, 하차 후에는 목적지까지 이동 가능한 경로와 보행 장애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지난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서 이 같은 ‘저상버스 탑승 예약 앱 제공 프로젝트’의 추진 과정과 성과를 공개했다. 신협재단이 SK행복나눔재단, 대전광역]]>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d01a81530b6e45b48659ee02cdb190e0_T1.png"/>    
    
  </item>
  
  <item>
    <title><![CDATA[차기 수협은행장 선임 불발…공직자 이해충돌·취업심사 논란 변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275</link>  
    <pubDate>2026-09-22 15:07:3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차기 Sh수협은행장 최종 후보자 선임이 불발됐다. 금융당국의 현직 고위관료가 은행장 인선에 참여하면서 이해충돌 가능성과 노동조합의 ‘낙하산 인사’ 반발 등이 인선의 주요 변수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수협은행 행장후보추천위원회(행추위)는 이날 오후 차기 행장 최종 후보자를 결정하기 위한 회의를 열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신학기 현 행장은 3표를 확보하며 이형주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보다 우위를 보였지만, 최종 후보자 추천에 필요한 4표에는 한 표가 부족했다. 행추위는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해양수산부 추천 인사 3명과 수협중앙회 측 인사 2명으로 구성돼 있다. 수협은행장 최종 후보자로 추천되려면 전체 행추위원 5명 가운데 4명 이상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내부에선 이 원장을 둘러싼 공직자 취업심사와 이해충돌 가능성이 표결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FIU 원장은 고위공무원단에 속해 퇴직 후 3년간 취업제한 대상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002c532c177048a5ad3051199bca8bfe_T1.png"/>    
    
  </item>
  
  <item>
    <title><![CDATA[한은 “환율 하락 속도 빨라…과도한 쏠림은 아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155</link>  
    <pubDate>2026-09-22 14:07:5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김신영 한은 외환분석부장은 22일 오전 ‘금융안정 상황 기자설명회’에서 최근 원화 강세에 대해 “과도한 쏠림으로 보고 있지 않다”고 설명하며 “최근 원화 강세는 과도한 쏠림 정도로 보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고 장정수 부총재보는 “환율 상승이든 하락이든 속도에 유의할 필요성이 있다”며 “환율이 특정 방향으로 쏠리는 것을 예의주시하고 단호히 대응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rcv.YNA.20260922.PYH202609220310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100세에도 보험 계약 따내죠” 지금도 현역, 매일 지점 출근하는 ‘레전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822</link>  
    <pubDate>2026-09-22 12:38: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한화손보가 43년간 고객 신뢰를 지켜온 100세 현역 보험설계사(FP∙Financial Planner)의 발자취를 유산으로 기렸다. 한화손보는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올해 100세를 맞이한 서울지역단 로얄지점 김숙자 FP를 초청해 ‘한화손보 100년 Legacy FP’ 헌정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숙자 FP의 여정을 회사의 유산(Legacy)으로 남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를 비롯해 전속영업부문장, 장기보험지원실장, 서울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1926년생인 김숙자 FP는 1983년 입사 이래 오직 한 길을 걸으며 한화손보의 ‘함께 멀리’ 정신을 실천했다. 20∙30∙40년 장기활동상을 차례로 수상한 데 이어 100세인 지금도 매일 지점에 출근해 신계약을 체결하며 후배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김 FP는 일터에서 뿐만 아니라 ‘가정의 유산’도 흘륭하게 일궈냈다. 자녀들은 교육∙금융업계에서 자리를 잡았고]]>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6d98770d2349460da7cb65fa5bbf84de_T1.png"/>    
    
  </item>
  
  <item>
    <title><![CDATA[기업 10곳 중 2곳, 돈 벌어 이자도 못 갚는다 [한계 몰린 취약차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035</link>  
    <pubDate>2026-09-22 11:58: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지난해 말 기준 영업이익으로 이자조차 갚지 못하는 기업의 비중이 한은 통계 집계 이래 가장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취약 업종에 대한 건전성 관리를 강화하는 동시에 부실 위험이 큰 기업에 대한 질서 있는 구조조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금융안정상황(9월)’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전체 외감(외부감사) 기업에서 한계기업이 차지하는 비중(기업 수 기준)은 19.1%로 1년 전(17.1%)보다 2%포인트 올랐다. 이 수치는 한은이 해당 통계 집계를 시작한 2010년 이후 16년 만에 가장 컸다. ▶관련기사 3·4면 한계기업이란 이자보상배율이 3년 연속 1을 밑도는 기업을 말한다. 이자보상배율이 1보다 낮다는 것은 회사가 3년간 거둬들인 이익보다 갚아야 할 이자가 더 많은 상황을 뜻한다. 기업규모별로 보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한계기업 비중이 모두 13.7%에서 15.5%, 18%에서 20%로 뛰었다. 업종별로 보면 대부분에서 한계기업 비중이 올랐다. 그중]]>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6dbbfa1fbd9f47f1aae56d1de21b6c79_T1.jpg"/>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pic] 8만5000달러 돌파한 비트코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026</link>  
    <pubDate>2026-09-22 11:55: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빗썸라운지 강남점 전광판에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시세가 표시돼 있다. 비트코인이 8만 5000달러를 돌파한 것은 8개월 만이다. 오는 미중 정상회담에 앞서 주요 자산에 대한 낙관론이 확산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7a04be89d9774fbfa8b0154e8d6e9bc1_T1.jpg"/>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pic] 비트코인, 8개월만에 8만 5000달러 돌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021</link>  
    <pubDate>2026-09-22 11:55:3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빗썸라운지 강남점 전광판에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시세가 표시돼 있다. 비트코인이 8만 5000달러를 돌파한 것은 8개월 만이다. 오는 미중 정상회담에 앞서 주요 자산에 대한 낙관론이 확산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7f3ffa326ca2443d914d7465eac60d52_T1.jpg"/>    
    
  </item>
  
  <item>
    <title><![CDATA[“텅 빈 상가 수두룩하더니”…정부가 대신 갚아준 돈, 1.8조 [한계 몰린 취약차주][H-EXCLUSIVE]]]></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924</link>  
    <pubDate>2026-09-22 11:20:3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반도체 호황과 내수 부진이 동시에 나타나는 이른바 ‘K자형 양극화’가 한국 경제를 덮치면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 공급된 정책보증의 부실도 심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신용보증기금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대신 갚아준 ‘대위변제액’이 1조8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영업자에 대한 일률적인 지원으로 금융 리스크를 키우기보다는 경쟁력이 떨어지는 업체의 연착륙을 유도하는 등 ‘옥석 고르기’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실이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2년 9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시행된 ‘소상공인 저금리대환 위탁보증’의 누적 부실률은 올 7월말 기준으로 26.6%로 나타났다. 시행 초기인 2023년말 5.2%에서 2024년말 12.7%로 늘어나더니 2025년 22.1%로 급등했다. 소상공인 저금리대환 위탁보증은 자영업자 등 개인사업자가 보유한 연 7% 이상의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바꿔주는 보증]]>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7705d63caa9443e79950efc1e253fb97_T1.jpg"/>    
    
  </item>
  
  <item>
    <title><![CDATA[금융취약성지수 9분기 연속 상승 [한계 몰린 취약차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914</link>  
    <pubDate>2026-09-22 11:18:5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집을 사거나 주식 투자 목적으로 가계 빚이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한국의 중장기 금융불균형을 가늠하는 금융취약성지수(FVI)가 9분기 연속 상승했다. 그 결과 장기평균 수준까지 도달하면서 한국 경제 펀더멘털(기초여건) 대비 가계신용 중심으로 증가세가 과도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2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금융안정상황(9월)’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기준 금융취약성지수는 46.5로, 전 분기(45.7)보다 0.8포인트 올랐다. 금융취약성지수는 2024년 1분기(37.6) 이후 9개 분기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2008년 1분기부터 올해 2분기까지 평균인 장기평균(46.5) 수준까지 올랐다. 금융취약성지수란 신용, 자산가격, 금융기관 복원력 등 중장기 금융취약성 상황을 나타내는 3개 평가요소와 관련된 64개 지표를 종합해 산출한 지수다. 금융취약성지수는 지난달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신현송 총재가 금리 인상 근거로 언급한 바 있다. 신 총재는 당시 “최근 금융시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292a71b90d654c99a36bd1f7a57db866_T1.jpg"/>    
    
  </item>
  
  <item>
    <title><![CDATA[[크립토 인사이트] 클래리티 법 좌초, ‘후퇴’가 아니라 ‘숨 고르기’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910</link>  
    <pubDate>2026-09-22 11:18:2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15일(현지시간) 미국 상원에서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CLARITY Act)’에 대한 토론종결(클로처) 표결이 찬성 49표, 반대 50표로 부결됐다. 본회의 심의를 시작하려면 60표가 필요했지만 11표가 모자랐다. 지난해 7월 하원을 294 대 134로 통과하고 올해 5월 상원 은행위원회까지 넘었던 법안이다. 표결 직후 디지털자산 상장지수펀드(ETF)에서 하루 만에 6억달러 가까운 자금이 빠져나가자, 국내에서도 “미국조차 멈칫하는데 디지털자산은 아직 시기상조 아니냐”는 목소리가 고개를 든다. 그러나 부결의 내막을 들여다보면 그림은 전혀 다르다. 이번에 법안의 발목을 잡은 것은 시장구조 설계가 아니라 정치였다. 1년 넘는 협상 과정에서 스테이블코인 보상을 둘러싼 은행권과 업계의 대립이 이어졌지만, 막판 최대 쟁점은 공직자 윤리 규정이었다. 민주당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일가의 디지털자산 사업을 둘러싼 이해충돌을 막을 강력한 장치를 요구했다. 공화당은 공직자의 디지털]]>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8caa55eef7eb4c8bbc21cb927c5e4443_T1.jpg"/>    
    
  </item>
  
  <item>
    <title><![CDATA[금리 인상기 빚 부담 큰데…취약 자영업자 연체율 15개월 만 최고 [한계 몰린 취약차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909</link>  
    <pubDate>2026-09-22 11:18:1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금리 인상기 빚 상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취약 자영업자 대출 연체율이 1년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이미 연체에 빠진 자영업자 10명 중 8명은 연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2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금융안정상황’에 따르면, 올해 2분기(4~6월) 말 취약 자영업자 대출 연체율은 12.71%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분기 말의 13.27% 이후 최고 수준이다. 같은 기간 전체 자영업자 연체율(1.99%)의 6배를 웃돌았다. 취약 자영업자 차주는 여러 금융회사에서 돈을 빌린 다중 채무자이면서 저소득이거나 저신용자인 대출자를 뜻한다. 취약 자영업자의 수와 대출 규모는 모두 증가세다. 올해 2분기 말 취약 자영업자 차주는 41만1000명으로 지난해 말보다 7000명 증가했다. 이들이 보유한 대출도 같은 기간 114조6000억원에서 119조2000억원으로 4조7000억원 늘어 전체 자영업자 대출의 10.9%를 차지했다. 자영업자 전체 대출 잔액은 작년 말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f8f0129d6ece48f08dc71a8b5c7ae2d5_T1.jpg"/>    
    
  </item>
  
  <item>
    <title><![CDATA[JPYC〈엔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상장 첫날 4배 폭등 뒤 제자리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898</link>  
    <pubDate>2026-09-22 11:17:0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일본 엔화 가치에 1대1로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JPYC’가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에 상장된 직후 가격이 한때 1엔(8.8원) 가치의 4배가 넘는 가격에 거래됐다. 상장 초기 유통 물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매수세와 차익거래 수요가 한꺼번에 몰린 결과다. 업비트가 JPYC 발행 물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이더리움 네트워크만 우선 지원한 점도 가격 급등을 키웠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업비트 데이터랩에 따르면 JPYC는 17일 오후 거래지원이 시작된 직후 가격이 급등해 장중 최고 37.60원을 기록했다. 당시 원/엔 환율은 1엔당 약 8.85원 수준으로 JPYC가 목표로 하는 1엔 가치보다 약 4.2배까지 치솟은 셈이다. JPYC 가격은 이후 1엔 부근으로 되돌아왔다. 상장 4거래일차인 21일 오전 10시 4분 기준 JPYC는 8.61원에 거래됐다. 거래 열기도 빠르게 식었다. 상장 당일 약 2859억원에 달했던 거래대금은 최근 24시간 기준 약 38억원으로 쪼그라들어 첫날의 1%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d86b5a4a03184f159515ba7bfeed49f4_T1.jpg"/>    
    
  </item>
  
  <item>
    <title><![CDATA[5대 거래소, 보이스피싱 핫라인 구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890</link>  
    <pubDate>2026-09-22 11:16:3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보이스피싱 피해금이 디지털자산으로 바꿔 거래소로 흘러가더라도 신속하게 지급정지할 수 있는 대응체계가 다음달 마련된다. 국내 디지털자산거래소는 24시간 피해 신고 접수 전담 핫라인을 가동하고, 지급정지와 피해환급을 위한 전산시스템 구축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거래소로 넘어가는 순간 사실상 끊겼던 피해구제 절차가 가상자산 영역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22일 디지털자산업계에 따르면 업비트·빗썸·코인원·디지털엑스·고팍스 등 5대 거래소는 10월 개정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시행을 앞두고 보이스피싱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금융사고가 발생했을 때 이용자가 즉시 신고할 수 있도록 24시간 전담 유선 핫라인을 마련한다. 또 피해 신고 접수부터 계정 지급정지와 피해자산 환급까지 처리할 수 있도록 관련 전산시스템과 내부 업무 절차도 정비 중이다. 이는 10월부터 가상자산을 이용한 보이스피싱 피해도 지급정지와 환급 대상에 포함되는 데 따른 조치다. 해당 개정법은 은행 등 금융회사를 중심으로 운영되]]>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909c4bb88a7445a1b41492538d5da6e2_T1.jpg"/>    
    
  </item>
  
  <item>
    <title><![CDATA[車보험 손해율 8월 누적 84.7%…보험료 올려도 적자 지속]]></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884</link>  
    <pubDate>2026-09-22 11:16:2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올해 8월까지 자동차보험 누적 손해율이 지난해보다 상승하며 적자 구간에 머물렀다. 5년 만에 보험료를 올렸지만 인상 폭이 제한적이었던 데다 과거 4년간의 인하 효과가 누적된 탓이다. 추석 연휴 이동수요 증가와 정비수가·일용근로자 임금 인상 등 원가 상승 요인이 겹치며 하반기 손해율은 더욱 악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2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 등 대형 4개사의 올해 1~8월 자동차보험 누적 손해율(단순 평균)은 84.7%로 지난해 같은 기간(84.4%)보다 0.3%포인트(p) 올랐다. 회사별로는 DB손해보험이 85.0%로 가장 높았고 KB손해보험 84.9%, 현대해상 84.6%, 삼성화재 84.2% 순이었다. 메리츠화재는 82.8%로 5개사 가운데 가장 낮았다. 전년 대비로는 DB손해보험이 1.6%p, KB손해보험이 0.7%p 상승한 반면 삼성화재(-0.7%p)와 현대해상(-0.4%p)은 소폭 개선됐다. 8월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ams.V01.photo.HDN.P.20210211.202102110000004483039621_T1.jpg"/>    
    
  </item>
  
  <item>
    <title><![CDATA[가상자산 투자 원금 지켜도 세금 165만원…민병덕 “과세 미뤄야” [크립토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863</link>  
    <pubDate>2026-09-22 11:13:5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여당 내에서도 당장 내년 디지털자산 과세를 시행하기에는 준비가 미흡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디지털자산기본법을 통해 관련 법적 체계와 투자자 보호 장치를 먼저 마련한 뒤 해외 거래자료가 실제로 확보되는 시점에 맞춰 과세를 시행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fb5db41eae1749958dba00e20c33a4c9_T1.png"/>    
    
  </item>
  
  <item>
    <title><![CDATA[생명보험협회, 제1회 시니어 라이프케어 어워즈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860</link>  
    <pubDate>2026-09-22 11:13:3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생명보험협회는 요양 및 돌봄현장의 우수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한 ‘제1회 생명보험 시니어 라이프케어 어워즈’ 시상식(사진)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21일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삼성노블라이프, 신한라이프케어, KB골든라이프케어 소속 요양보호사와 간호사 등 12명이 수상했다. 수상자 대표로 소감을 전한 삼성노블카운티 소속 박현숙 요양보호사(근속 13년)는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생활하시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수상을 격려의 뜻으로 생각하고, 지금처럼 어르신들 곁에서 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생명보험협회는 이번 어워즈를 계기로 우수한 요양 종사자를 지속적으로 발굴·격려하고, ‘좋은 돌봄을 만드는 사람이 존중받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김철주(오른쪽 네 번째) 생명보험협회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어르신의 곁을 지키는 요양보호사와 간호사 여러분의 보이지 않는 헌신이 우리 사회 돌봄의 품격을 높이고 있다”며 “생명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26106ca8fa6545e4bf3d7998289bdd58_T1.jpg"/>    
    
  </item>
  
  <item>
    <title><![CDATA[산업은행·기업은행, 1200억원 프리IPO 펀드 조성]]></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829</link>  
    <pubDate>2026-09-22 11:03: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이 상장을 준비하는 혁신기업에 성장자금을 공급하기 위해 1200억원 규모의 공동 펀드를 조성했다. 정책금융기관 간 협업을 공동출자에서 직접 투자·운용까지 확대하고, 프리IPO 기업의 스케일업과 자본시장 진입을 함께 뒷받침한다는 취지다. 산업은행과 기업은행은 양 기관 계열사와 함께 ‘KDB-IBKS 넥스트스테이지 펀드’를 결성했다고 22일 밝혔다. 펀드는 산은 계열과 기업은행 계열이 각각 600억원씩 부담한다. 산은 계열에서는 산업은행이 업무집행조합원(GP)으로 500억원을, 산은캐피탈이 유한책임조합원(LP)으로 100억원을 출자한다. 기업은행 계열에서는 IBK투자증권이 GP로 100억원, 기업은행이 LP로 500억원을 출자한다. 이에 따라 펀드 운용은 산업은행과 IBK투자증권이 공동으로 맡는다. 산업은행의 기업금융·투자 경험과 IBK투자증권의 기업공개(IPO) 및 자본시장 전문성을 활용해 투자기업 발굴부터 기업가치 제고, 상장 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d09d75255f8b40d29338459685604034_T1.png"/>    
    
  </item>
  
  <item>
    <title><![CDATA[기준금리 올리면 대출금리는 언제 뛸까…한은 “5개월 뒤 가장 크게 반응”]]></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806</link>  
    <pubDate>2026-09-22 11:00:1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2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금융안정상황(9월)’에 따르면 최근 금융통화위원회의 연이은 기준금리 인상이 시차를 두고 차주의 전체적인 이자부담 증가로 파급될 전망으로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 기조가 장기화할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기준금리 인상으로 취약 부문의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rcv.YNA.20260827.PYH202608270310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이자도 못 갚는 한계기업 비중 20% 육박 ‘역대 최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739</link>  
    <pubDate>2026-09-22 11:00:1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2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금융안정상황(9월)’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영업이익으로 이자조차 갚지 못하는 기업의 비중이 한은의 통계 집계 이래 가장 컸던 것으로 나타나 취약 업종에 대한 건전성 관리를 강화하는 동시에 부실위험이 높은 기업에 대한 질서 있는 구조조정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온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508.a7616454ec334309a0033a2b30852ad1_T1.jpg"/>    
    
  </item>
  
  <item>
    <title><![CDATA[영끌과 빚투가 만든 ‘2000조’ 후폭풍…금융취약성지수 9분기 연속 상승]]></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658</link>  
    <pubDate>2026-09-22 11:00: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2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금융안정상황(9월)’에 따르면 중장기 금융불균형 축적 정도를 나타내는 금융취약성지수(FVI)가 9분기 연속 상승하면서 장기평균 수준까지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fc63836c7fdc430bbe10a9a075f1af70_T1.jpg"/>    
    
  </item>
  
  <item>
    <title><![CDATA[금리 인상기 빚 부담에 취약 자영업자 연체율 12.71%…1년 3개월 만 최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717</link>  
    <pubDate>2026-09-22 11:00: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2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금융안정상황’에 따르면, 올해 2분기(4~6월) 말 취약 자영업자 대출 연체율은 12.71%로 집계되어 작년 1분기 말의 13.27% 이후 최고 수준이며 전체 자영업자 10명 중 8명은 연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5378c1cb048a4c32bd7877fd9ea54d67_T1.png"/>    
    
  </item>
  
  <item>
    <title><![CDATA[안랩블록체인컴퍼니, 금융사 맞춤형 디지털자산 플랫폼 출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740</link>  
    <pubDate>2026-09-22 10:28: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안랩의 디지털자산 인프라 자회사 안랩블록체인컴퍼니(ABC)가 금융기관이 디지털자산 관련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기업용 플랫폼 ‘트러스(TRUSS)’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b5ba3199ced64745a96e3f1bde9d9146_T1.png"/>    
    
  </item>
  
  <item>
    <title><![CDATA[하나은행·업비트글로벌, 디지털 자산 이전 인프라 공동 연구 착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597</link>  
    <pubDate>2026-09-22 09:39: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하나은행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업비트글로벌과 디지털자산의 안전한 이전과 규제 준수 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안전한 디지털자산 이전을 위한 기술·인프라 공동 연구 및 실증, 규제 준수 관련 정보 교류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3dd4bfbf6d974d40b9baa5c2794f3b26_T1.jpg"/>    
    
  </item>
  
  <item>
    <title><![CDATA[중저신용 대출 우수 온투업, 자기자금 투자한도 2배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470</link>  
    <pubDate>2026-09-22 09:3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금융당국이 부동산담보대출과 스탁론에 치우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P2P)의 영업 구조를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중심으로 유도한다. 내년 3월부터 중저신용자 대출 실적과 신용평가 역량이 우수한 업체에는 자기자금 투자한도를 모집액의 20%에서 40%로 두 배 확대하고, 금융회사 연계투자 한도도 40%에서 50%로 높이는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일반 개인투자자의 업권 전체 투자한도 역시 4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확대한다. 금융위원회는 22일 ‘중저신용자 자금공급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계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제도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개편은 온투업의 담보대출 편중을 완화하고 당초 도입 취지였던 중저신용자 대상 중금리 대출 기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난해 말 기준 전체 온투업 대출에서 부동산담보대출은 40.5%, 스탁론은 33.3%를 차지했다. 반면 신용대출 비중은 최근 5년 평균 11.6%에 그쳤고, 개인신용대출 중 중저신용]]>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605.c08b3a6748b34594947d614b82dac61e_T1.png"/>    
    
  </item>
  
  <item>
    <title><![CDATA[NH농협은행, 전남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입주기업 금융우대 추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488</link>  
    <pubDate>2026-09-22 09:14:2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NH농협은행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대출 심사요건을 완화하고 담보 인정비율을 높이는 등 금융 우대제도를 시행할 계획이며 향후 반도체 클러스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대출 심사요건을 완화하고 담보 인정비율을 높이는 등 금융 우대제도를 시행할 계획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63aa6ebe2d5c46d0bbd4348e37c1e014_T1.jpg"/>    
    
  </item>
  
  <item>
    <title><![CDATA[생명보험협회, 제1회 생명보험 시니어 라이프케어 어워즈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417</link>  
    <pubDate>2026-09-22 08:34: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생명보험협회는 요양 및 돌봄현장의 우수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한 ‘제1회 생명보험 시니어 라이프케어 어워즈’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시상식 삼성노블라이프, 신한라이프케어, KB골든라이프케어 소속 요양보호사와 간호사 등 12명이 수상했다. 수상자 대표로 소감을 전한 삼성노블카운티 소속 박현숙 요양보호사(근속13년)는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생활하시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수상을 격려의 뜻으로 생각하고, 지금처럼 어르신들 곁에서 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생명보험협회는 이번 어워즈를 계기로 우수한 요양 종사자를 지속적으로 발굴·격려하고, ‘좋은 돌봄을 만드는 사람이 존중받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어르신의 곁을 지키는 요양보호사와 간호사 여러분의 보이지 않는 헌신이 우리 사회 돌봄의 품격을 높이고 있다”며 “생명보험]]>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26106ca8fa6545e4bf3d7998289bdd58_T1.jpg"/>    
    
  </item>
  
  <item>
    <title><![CDATA[“과태료 등 3.2조 교통안전 재투자 6.6조 편익…최대 효과는 페달 오조작”]]></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403</link>  
    <pubDate>2026-09-22 08:27: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교통법규 위반으로 걷히는 과태료·범칙금을 교통안전 사업에 재투자하면 5년간 3조2000억원을 들여 6조6000억원의 사고 감소 편익을 거둘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연 1조4000억원에 달하는 과태료·범칙금이 정작 사고를 줄이는 데는 쓰이지 못하고 있는 만큼, 이를 재원으로 한 ‘도로교통안전특별회계’를 한시 도입하자는 제안이다. 우승국 한국교통연구원 도로교통연구본부장은 21일 국회 교통안전포럼(대표 성일종·유동수 의원)과 손해보험협회(회장 이병래)가 국회 도서관에서 공동 개최한 입법 토론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도로교통안전특별회계 도입방안 연구’를 발표했다. 우 본부장이 제안한 특별회계는 2026~2030년 5년 한시로 운용하되, 효과가 입증되면 연장하는 구조다. 재원은 과태료·범칙금의 70%로, 운용 주체는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이다. 2024년 기준 무인단속 과태료 1조3611억원과 범칙금 767억원 등 약 1조4000억원이 걷혔는데, 연구원은 매년 1조]]>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604.1a52675eab4e4a57a1c63b810db6c0d7_T1.jpg"/>    
    
  </item>
  
  <item>
    <title><![CDATA[은행 연체율 7월 기준 10년 만에 최고…기업대출이 상승 주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329</link>  
    <pubDate>2026-09-22 07:12:2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7월 기준 1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랐다. 기업대출 연체율이 대기업과 중소기업에서 모두 상승하며 전체 연체율 오름세를 이끌었다. 반면 가계대출 연체율은 전년 동월보다 소폭 낮았다. 2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7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은 0.63%로 전월 말 0.56%보다 0.07%포인트 상승했다. 전년 동월 말 0.57%와 비교하면 0.06%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7월 기준으로는 2016년 7월 0.78% 이후 가장 높다. 은행 연체율은 통상 분기 말 연체채권 상·매각이 집중되면서 하락한 뒤 분기 중 다시 오르는 경향을 보인다. 실제 7월 중 연체채권 정리 규모는 1조4000억원으로 전월 5조3000억원보다 3조9000억원 줄었다. 반면 신규 연체 발생액은 3조2000억원으로 전월보다 6000억원 늘었다. 신규연체율도 0.12%로 전월 0.10%보다 0.02%포인트 상승했다. 부문별로는 기업대출의 상승폭이 두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rcv.YNA.20260722.PYH202607220801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삼전닉스 예금만기 방심한 은행들 …국민들 가계대출 이자에 청구서? [홍길용의 화식열전](915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225</link>  
    <pubDate>2026-09-22 00:01: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요즘 자금시장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화제다. 올해 이익이 급증하면서 운용 자금이 커졌는데 이 ‘반도체 머니’가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다. 자칫 일반 가계의 대출이자 부담을 높일 가능성이 있다. 설령 그렇다고 해도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잘못은 아니다. 문제가 있다면 우리나라 은행의 영업 구조와 금융정책 탓이다. 4대 시중은행, 웃돈 주고 급전 당겨 쓴 이유는 투자은행(IB) 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우리은행 9개월물 8500억원, 국민은행 1.5년물 3600억원, 신한은행 2년물 4100억원의 채권이 민평 대비 각각 9bp, 9.4bp, 9.3bp 높은 발행금리가 적용됐다. 지난 16일에는 KB국민은행 1조1000억원, 하나은행 9500억원, 우리은행 800억원을 조달했다. 국민은행이 동일 만기 민평 대비 무려 9.6bp 높은 금리를 제시하면서 시장에 충격을 줬다. 하나은행은 6.4bp 높은 수준이었다. 우리은행은 변동금리부채권(FRN)으로, 1개월 양도성예금증서(CD)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a0fb90fad2ee4b7e93a8eaf27da21454_T1.png"/>    
    
  </item>
  
  <item>
    <title><![CDATA[신한금융, 은행 등 12개 자회사 CEO 승계절차 돌입…“공정성 강화할 것”]]></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156</link>  
    <pubDate>2026-09-21 18:49: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21일 올해 말 임기가 끝나는 은행 등 12개 자회사 대표이사의 경영승계 절차에 착수했다. 신한금융지주 자회사최고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자경위)는 이날 오후 회의를 열고 자회사 대표이사 후보 심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경영승계 절차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자경위는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의 역할을 확대하기로 했다. 특히 은행 임추위에 승계 후보군 정보를 공유하고 후보 추천 권한을 부여한다. 또 자회사별 최고경영자(CEO) 자격 요건도 구체화하고 세부 평가 기준을 마련해 후보 심사에 활용할 계획이다. 신한금융은 내년 1월 출범을 목표로 합병을 추진 중인 신한자산신탁과 신한리츠운용의 통합법인 대표 후보에는 임현우 신한리츠운용 사장을 추천했다.  아직 감독당국의 합병 승인이 이뤄지지 않았지만 오는 12월 말 통합을 목표로 후속 인사와 실무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해 통합 예상 시점보다 3개월 앞서 후보를 정]]>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bffb14925fa948208098ccbcec54f1c9_T1.png"/>    
    
  </item>
  
  <item>
    <title><![CDATA[“가상자산 과세, 단일종목 레버리지로 들어온 돈 해외 이탈 우려” [크립토360]]]></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095</link>  
    <pubDate>2026-09-21 17:35: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국민의힘이 내년 1월로 예정된 디지털자산 과세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금융투자소득세가 폐지된 상황에서 디지털자산에만 과세할 경우 청년 투자자의 부담을 키우는 동시에 국내 거래 위축과 자금의 해외 이탈을 부를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1.80dc80d5ecd743cdb0f425a1ce5354d9_T1.png"/>    
    
  </item>
  
  <item>
    <title><![CDATA[대중교통 최대 20% 적립…BC카드, K-패스 연계 ‘모두의그린카드’ 출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027</link>  
    <pubDate>2026-09-21 16:52:0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서현 기자]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금액의 최대 20%를 포인트로 돌려받는 ‘모두의그린카드’가 나온다. 버스·지하철뿐 아니라 KTX와 고속버스, 전기·수소차 충전, 공유 모빌리티 등 친환경 이동수단에도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BC카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 함께 ‘모두의그린카드’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정부의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인 모두의카드(K-패스)와 연계해 교통 혜택을 강화한 친환경 특화 카드다. BC카드가 제공하는 모두의그린카드 혜택과 K-패스 환급 혜택은 별도로 받을 수 있다. K-패스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자 유형에 따라 교통비의 20% 이상을 환급해준다. 모두의그린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시 전월 카드 사용액에 따라 최대 20%를 에코머니 포인트로 적립한다. 전월 실적은 30만원·60만원·90만원 이상으로 구분되며, 대중교통 이용에 따른 적립 한도는 최대 1만6000포인트다. 혜택은 장거리·친환경 이동수단까지 넓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50311.67ab9f04cfed41a287fd61675cbb70b3_T1.jpg"/>    
    
  </item>
  
  <item>
    <title><![CDATA[KB포인트리, 경기지역화폐로 바꿔 쓴다…54개 지자체로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025</link>  
    <pubDate>2026-09-21 16:50:2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서현 기자] KB국민카드 고객이 보유한 ‘포인트리’를 경기지역화폐와 청주페이 등 지역화폐로 바꿔 쓸 수 있게 된다. 포인트리의 지역화폐 전환 가능 지역이 전국 54개 지방자치단체로 약 3배 늘어나는 것이다. KB국민카드는 오는 6일부터 코나아이와 함께 포인트리-지역화폐 전환 서비스 대상에 경기지역화폐, 청주페이 등 36개 지방자치단체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KB국민카드 회원과 코나아이 지역화폐 회원은 해당 지자체 지역화폐 앱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전환한 지역화폐는 해당 지역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포인트리 1포인트는 지역화폐 1원으로 전환되며, 최소 10포인트부터 1포인트 단위로 월 최대 10만포인트까지 바꿀 수 있다. 포인트리의 지역화폐 전환 서비스는 지난 6월 22일 천안사랑카드와 경주페이 등 전국 1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처음 시행됐다. 전환된 포인트는 지역화폐 결제 시 우선 차감되는 방식이다. KB국민카드와 코나아이는 이번 서비스 지역 확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7caff36e37c443c7862ee81aacfda84f_T1.png"/>    
    
  </item>
  
  <item>
    <title><![CDATA[반도체 수출 회복에…2024년 대외거래 비중 29.6→31.1% 커져 [머니뭐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701</link>  
    <pubDate>2026-09-21 13:54:3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2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4년 산업연관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한국 경제의 재화·서비스 총공급액(총수요액)은 7113조6000억원으로 전년보다 310조9000억원(4.6%) 늘었으며 수출과 수입을 합한 대외거래 비중은 31.1%로 1.5%포인트 상승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407.d22b139770d245c0838da4ad3c32173c_T1.jpg"/>    
    
  </item>
  
  <item>
    <title><![CDATA[압류 걱정 없는 ‘생계비 계좌’ 70만개 육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456</link>  
    <pubDate>2026-09-21 11:14: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경기도에서 10평 남짓한 식당을 운영하는 40대 이모 씨. 코로나19 이후 경영난으로 그동안 받은 카드론과 사업자대출을 연체한 지 9개월이 넘었다. 빚을 갚지 못하자 주거래 통장이 압류됐고, 그나마 일부 들어오는 수입마저 압류되면서 월세는 물론 초등학생 자녀의 현장학습비도 몇 차례 밀렸다. 최근 지인에게 어려움을 호소하던 중 듣게 된 ‘생계비 계좌’의 존재. 통장을 만들기만 하면 250만원까지는 압류 없이 마음 놓고 쓸 수 있다고 한다. 덕분에 주거비, 교육비 등 최소한의 생활자금을 확보한 이 씨. 심리적으로도 안정을 찾으며 채무조정 절차도 차분히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사업자금이나 가계 빚을 연체해 생활고를 겪는 서민들 사이에서 ‘생계비 계좌’가 빠르게 늘고 있다. 매월 250만원까지 채권자의 압류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는 장점에 출시 7개월 만에 약 70만명이 계좌를 개설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금리 상승 등으로 빚을 갚지 못하는 차주가 늘고 있는 만큼 생계비 계좌를 찾는 수요]]>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60b423ac4a3743c08bb978ca2ceed61c_T1.jpg"/>    
    
  </item>
  
  <item>
    <title><![CDATA[“얼굴 공개한다” 협박…불법추심 막는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455</link>  
    <pubDate>2026-09-21 11:14: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돈 안 갚고 밥이 넘어가냐. 네 얼굴까지 다 뿌려도 상관없어?’ 17일 서울 중구 신용회복위원회 불법사금융 피해상담 창구. 20대 남성 A씨가 불법사금융업자로부터 받은 추심 문자를 심사역에게 보여줬다. 부모와 지인은 물론 전 직장 상사에게까지 국제발신 번호로 협박성 연락이 간 상태였다. A씨는 8월 불법사금융업자에게 90만원을 빌리면서 3주 뒤 155만원을 갚기로 했다. 업자의 요구에 따라 신분증과 얼굴이 함께 나온 사진도 보냈다. 상환일 전 원금 90만원을 갚았지만 직장에서 해고되면서 이자를 내지 못했다. 상담을 맡은 최하림 신복위 선임심사역은 “90만원을 빌려 21일 뒤 155만원을 갚는 조건이면 연 이자율이 약 1255%에 달한다”며 “법정 최고금리를 크게 웃돌아 대부계약 자체가 무효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 심사역은 A씨의 휴대전화에서 채권자와 주고받은 대화를 처음부터 캡처했다. 스레드와 라인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확인하고 은행 애플리케이션의 입출금 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18.b59357519d4c4f3393f672429c9bd3d1_T1.png"/>    
    
  </item>
  
  <item>
    <title><![CDATA[신한은행, 퇴직연금 ETF 당일매매 서비스 시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411</link>  
    <pubDate>2026-09-21 11:03:4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신한은행이 ‘퇴직연금 ETF(상장지수펀드) 당일매매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기존에는 ETF 매도 후 결제까지 기다려야 했지만, 앞으로는 매도대금을 활용해 당일 다른 ETF를 매수할 수 있다. 매도 체결 결과는 시스템 기준 최소 2분에서 최대 10분 이내 계좌 잔고에 반영된다. 서비스 대상은 확정기여형(DC)·개인형퇴직연금(IRP) 고객이다. ETF 매도대금의 결제 시차로 시장 변화에 즉각 대응하기 어려웠던 퇴직연금 고객의 불편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은행권 최초로 매도와 매수 과정을 연결한 ‘이어 거래하기’ 기능도 도입했다. 고객은 ETF를 매도한 뒤 별도 메뉴로 이동하지 않고 곧바로 다른 상품의 매수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ETF와 예금·펀드·타깃데이트펀드(TDF) 등을 오가는 복합매매 기능도 제공한다. 고객은 예금·펀드·TDF를 ETF로 바꾸거나 ETF를 다른 퇴직연금 상품으로 변경하는 방식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할 수 있다. 신한은행]]>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e9e0376e53ef4974949e200dd8d194b6_T1.png"/>    
    
  </item>
  
  <item>
    <title><![CDATA[새마을금고중앙회, 한국평가데이터와 데이터 활용 업무협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408</link>  
    <pubDate>2026-09-21 11:02:5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와 한국평가데이터(KODATA)와 함께 데이터 기반의 유망기업 발굴과 자금 지원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한국평가데이터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새마을금고 비전2030위원회 추진 과제인 ‘2030 지역재생·사회연대 금융 패키지’ 활성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사회연대경제조직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데이터 기반 여신 심사를 통해 사회연대경제조직 등 지역 소규모 기업에 대한 자금 공급의 정교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한국평가데이터가 보유한 기업 데이터를 새마을금고중앙회와 지역금고의 여신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한다. 사회경제조직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여신 리스크 관리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 양 기관의 협의에 따라 중앙회와 지역금고에 일부 데이터 또는 웹 서비스의 시험 이용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국평가데이터는 1]]>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979acf1b5f5f4644b2477c4316fefef5_T1.png"/>    
    
  </item>
  
  <item>
    <title><![CDATA[카카오페이손보, 건강보험 개정…“내 보험 빈틈 찾아 필요한 만큼만 보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381</link>  
    <pubDate>2026-09-21 10:54:5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가입자가 보유한 보험을 분석해 부족한 보장을 찾아주고, 필요한 만큼 보완할 수 있도록 건강보험을 개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가입자는 건강보험 가입 시 ‘내 보험 빈틈 찾아보기’를 통해 기존 보험을 진단받을 수 있다. 신용정보원의 보험 가입 데이터를 조회해 암·뇌·심장질환과 독감 등 일상질환까지 영역별 보장 수준을 분석하고, 부족한 담보와 필요한 가입 금액을 추천하는 방식이다. 특정 담보의 가입 여부만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재 보장 수준과 추가로 준비해야 할 금액까지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필요 가입 금액은 치료비뿐 아니라 치료 기간 중 발생하는 기본 생활비 등을 고려해 산출한다. 다른 보험으로 이미 충분히 보장되는 담보는 다시 권하지 않는다. 기존 보험을 해지하거나 갈아타도록 유도하는 대신, 정액형 담보처럼 중복 보장이 가능한 부분을 중심으로 부족한 보장만 추가하도록 설계했다. 가입 이력 조회부터 진단, 결과 확인]]>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7ee2c959ef5b4f67966776983b68d804_T1.jpg"/>    
    
  </item>
  
  <item>
    <title><![CDATA[한화생명, 세브란스와 ‘치매 케어 컨설턴트’ 키운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323</link>  
    <pubDate>2026-09-21 10:31:1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한화생명이 세브란스병원과 협력해 설계사의 치매 전문성을 높이는 ‘치매 케어 컨설턴트’ 양성에 나선다. 한화생명은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한화라이프랩, 한화피플라이프 등 자회사형 GA는 물론, 자사와 제휴를 맺은 모든 GA 소속 설계사를 대상으로 한 ‘치매 케어 컨설턴트 양성 과정’을 개설했다고 21일 밝혔다. 교육은 사내 온라인 교육 플랫폼에서 진행된다. 세브란스병원은 치매 예방·관리를, 한화생명은 치매보험과 간병 리스크 컨설팅 교육을 각각 맡는다. 세브란스병원이 진행하는 파트는 세브란스병원 김어수 연구부원장이 맡았다. ▷치매 바로 알기 ▷인지기능 모니터링 자가검사 활용법 ▷치매 예방 가이드 등 실질적인 치매 예방·관리 노하우를 전달한다. 한화생명이 담당하는 파트에서는 ▷치매보험 구조와 경제적 대비 ▷간병 리스크 및 치매보험 컨설팅 등 실무 중심의 재무 교육이 이뤄진다. 치매는 진행 과정이 복잡해 고객 스스로 필요한 간병 규모를 예측하기 어렵다. 이번 교육을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ecc6eedb68ab41cd887d877b954e9ec5_T1.png"/>    
    
  </item>
  
  <item>
    <title><![CDATA[성실 상환 소상공인 대출한도 우대 지원 규모 12조로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277</link>  
    <pubDate>2026-09-21 10:25:0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금융위원회가 소상공인과 초기 스타트업, 중소기업의 정책금융 문턱을 낮추고 채무 부담을 덜어주는 방향으로 지원체계를 손질한다. 소상공인 금융지원 규모를 12조원 이상으로 확대하고, 초기 스타트업에는 보증 한도를 최대 2억원까지 지원하는 새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중소기업 P-CBO 연대보증도 전면 폐지해 자금조달 과정의 부담을 줄이기로 했다. 금융위는 21일 IBK기업은행에서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제14차 정책금융지원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소상공인 분야에서는 지난해 도입한 ‘소상공인 더드림 패키지’를 확대 개편한다. 기존 10조5000억원에서 12조원으로 규모를 늘린다. 소상공인 더드림 패키지는 금융채무를 연체 없이 성실히 상환한 소상공인에게 금리와 대출한도 등을 우대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9월 도입됐다. 현재까지 창업·성장·경영애로 등 상황별 8개 상품이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8월까지 5조7000억원이 공급됐다. 금융위는 민생경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eedca194b06b470caa3a4003b2006dc9_T1.jpg"/>    
    
  </item>
  
  <item>
    <title><![CDATA[우리금융, 스포츠 유망주에 10년간 30억원 투입…매년 60명 발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250</link>  
    <pubDate>2026-09-21 10:18: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상혁 기자] 우리금융그룹은 스포츠 유망주 발글을 위해 10년간 30억원을 투입한다고 21일 밝혔다. 우리금융은 지난 19일 열린 ‘2026 우리모모콘’에서 이같은 계획이 담긴 우리드림브릿지 선포식을 열었다. 우리드림브릿지’는 가정 형편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스포츠 꿈나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내일의 국가대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중장기 스포츠 사회공헌 사업이다. 2036년까지 향후 10년간 총 30억원을 투입해 매년 60명의 스포츠 유망주를 발굴하고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9일 경기도 과천시 서울랜드에서 열린 모모콘은 공연과 테마파크를 결합해 꾸며진 행사다. ‘우리드림브릿지’ 선포식 무대에는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과 우리은행 브랜드 앰배서더인 가수 장원영 씨, 기부 천사 가수 션 씨가 함께 올랐다. 기부 마라톤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는 션이 스포츠 유망주들의 희망의 빛을 상징하는 ‘우리드림라이트’를 무대로 봉송했다. 이를 전달받은 임 회장과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a332822356ff4fda94fe7a0d2c066c43_T1.jpg"/>    
    
  </item>
  
  <item>
    <title><![CDATA[이억원 “내년도 청년 예산 2.1조로 두배 늘려 지원…일자리·주거지원 대폭 강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225</link>  
    <pubDate>2026-09-21 10:10: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1일 ‘미리 만나는 2027 금융위원회 청년 사업’ 행사에 참석해 청년기 진입 시기에는 우리아이자립펀드를 통해 청년의 사회 첫 출발 자산을 정부와 부모가 함께 모으고 청년기 진입 시기에는 우리아이자립펀드를 통해 청년의 사회 첫 출발 자산을 정부와 부모가 함께 모은다고 밝혔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56b661b1fea44baa9295e5815d4500c4_T1.jpg"/>    
    
  </item>
  
  <item>
    <title><![CDATA[KB손해보험, 금감원과 함께 ‘추석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 실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206</link>  
    <pubDate>2026-09-21 10:03: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KB손해보험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금융감독원, IBK기업은행, 키움증권, 신한카드, 구세군과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추석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8일 서울 강서구 소재 방신전통시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해 구본욱 KB손해보험 사장, 장민영 IBK기업은행장,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 김영일 신한카드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KB손해보험을 비롯한 참여 금융회사들은 금감원과 함께 총 1억3000만원의 후원금을 마련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에 뜻을 모았다. KB손해보험은 2015년부터 행사에 참여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구본욱 KB손해보험 사장은 온누리상품권으로 명절 물품을 직접 구매하고 시장 상인들과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이날]]>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4cab8f289ab14334b4e91a913d127e43_T1.png"/>    
    
  </item>
  
  <item>
    <title><![CDATA[서금원, AI로 재무상태·신용관리 맞춤형 ‘금융건강검진’추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198</link>  
    <pubDate>2026-09-21 10:02: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서현·정호원 기자] 서민금융진흥원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이용자의 소득과 재무상태를 분석하고 신용관리 방안까지 제시하는 개인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추진한다. 건강검진으로 몸의 취약한 부분을 확인하듯 이용자의 재무 취약요인을 진단하고 필요한 지원과 관리 방안을 연결하는 일종의 ‘금융건강검진’을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 서민금융진흥원 미디어라운지 개소식에서 “AI 격차는 곧 금융 격차”라며 “AI 격차를 줄이기 위해 우리가 대국민 서비스를 해야 한다” 밝혔다. 서금원은 최근 기초상담에 적용할 AI 서비스의 데모 버전을 개발해 시뮬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김 원장은 기존 AI 고도화 계획이 공급자 관점에 치우쳤다고 판단해 대국민 서비스 중심으로 방향을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핵심은 이용자 한 명 한 명의 상황에 맞는 상담 결과를 제시하는 것이다. 이용자 동의를 받아 소득과 재무정보 등을 분석한 뒤 취약한 부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2c1c6a6b6a67498f97fbbba5f231c9a9_T1.png"/>    
    
  </item>
  
  <item>
    <title><![CDATA[하나은행, 1억 달러 규모 디지털 채권 발행…당일 결제 구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034</link>  
    <pubDate>2026-09-21 09:11:1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서상혁 기자] 하나은행은 유로클리어의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 ‘D-FMI(Digital Financial Market Infrastructure)’를 통해 1억 달러 규모의 5년 만기 외화 디지털 채권을 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디지털 채권은 채권의 발행부터 등록, 결제에 이르는 전 과정을 분산원장기술(DLT) 네트워크상에서 직접 처리하는 순수 디지털 형태의 채권을 말한다. 글로벌 국제예탁결제기관(ICSD)인 유로클리어의 자체 블록체인 인프라(D-FMI)를 직접 활용한 국내 최초의 디지털 채권 발행 사례다. 하나은행은 이번 발행을 통해 국내 외화 채권 발행 시장 최초로 ‘당일결제(T+0)’를 구현했다. 채권의 배정과 대금의 이동이 분산원장 위에서 즉각적으로 처리됨으로써, 통상 3~5 영업일이 소요되던 기존 채권 결제 주기를 당일(T+0)로 대폭 단축해 자금 조달의 안정성을 높이고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유로클리어의 기존 전통적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c56a057705374103ac33feb71c148daf_T1.jpg"/>    
    
  </item>
  
  <item>
    <title><![CDATA[삼성화재, AI로 피난훈련 ‘정량평가’…CCTV로 병목구간 찾는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985</link>  
    <pubDate>2026-09-21 08:53:5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삼성화재는 임직원 피난훈련 과정에서 나타나는 행동을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훈련 효과와 취약 요인을 평가하는 ‘AI 기반 피난훈련 정량평가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폐쇄회로(CC)TV 영상과 건물 공간정보를 연계해 실제 피난 과정에서 누가 언제 대피를 시작했는지, 어떤 경로로 이동했는지, 어느 구간에서 병목이 발생했는지 등을 데이터로 분석한다. 훈련 실시 여부와 현장 점검을 중심으로 운영되던 기존 피난훈련과 다른 점이다. 국내 기업은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과 내부 기준에 따라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기 피난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다만 피난 개시까지 걸린 시간이나 특정 이동경로·비상구에 인원이 몰렸는지 등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어렵고, 훈련 결과와 개선사항을 체계적으로 축적하기도 쉽지 않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번 시스템은 ▷피난 개시 ▷이동경로 ▷병목 ▷비상구 이용 ▷반응 확산 등 5개 항목을 중심으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f950519bc2f148719e2ff555531c79d8_T1.jpg"/>    
    
  </item>
  
  <item>
    <title><![CDATA[1년 만기 정기예금 3.5%까지…은행권 수신 금리 올려 자금 유입 가속도 [머니뭐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928</link>  
    <pubDate>2026-09-21 08:33: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KB국민은행이 대표 정기예금 상품의 금리를 일주일 만에 다시 올렸다. 최근 시장금리 상승세를 반영한 조치로, 1년 만기 기준 금리는 연 3.5%까지 높아졌다. KB국민은행은 21일부터 ‘KB Star 정기예금’ 일부 만기 구간의 금리를 0.1%포인트 인상한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같은 상품 금리를 만기별로 0.15~0.60%포인트 올린 데 이은 추가 조정이다. 이에 따라 12개월 이상 24개월 미만 상품 금리는 연 3.40%에서 3.50%로 올라갔다. 6개월 이상 9개월 미만과 9개월 이상 12개월 미만 구간도 각각 연 3.15%에서 3.25%로 0.10%포인트씩 높아졌다. 반면 지난주 인상폭이 상대적으로 컸던 장기 구간은 이번 조정에서 제외됐다. 24개월 이상 36개월 미만 금리는 지난 14일 연 2.40%에서 3.00%로 0.60%포인트 오른 뒤 이번 주에도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36개월 만기 역시 연 2.60%로 변동이 없다. KB국민은행은 “최근]]>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0e7df4e13fef4e969fd0150f5a254219_T1.png"/>    
    
  </item>
  
  <item>
    <title><![CDATA[“월급 이체했는데 우대금리 못 받아” 날벼락…금감원, 은행 대출 유의사항 안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710</link>  
    <pubDate>2026-09-21 06: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금융</category>                                                                                                            
    <description>
    <![CDATA[금융감독원은 21일 은행 대출 이용 과정에서 소비자가 놓치기 쉬운 우대금리 조건과 상환방식, 연체에 따른 기한이익 상실, 대출 갱신 시 금리 변동 사례를 공개하고 은행 거래 시 유의사항을 안내하며 은행 대출 이용 과정에서 소비자가 놓치기 쉬운 우대금리 조건과 상환방식, 연체에 따른 기한이익 상실, 대출 갱신 시 금리 변동 사례를 공개하고 주의를 당부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0/news-p.v1.20260920.1073d61536b44f86a7fc394290f8737d_T1.png"/>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