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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헤럴드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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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황정음, 48억 대박 치더니…“모든 재산 두 아들 교육에 쓰고 싶어. 유학 준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505</link>  
    <pubDate>2026-09-02 15:18:4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배우 황정음이 “모든 재산을 아이들 교육에 쓰고 싶다”며 두 아들의 해외 유학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정음은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17년 만에 과외 면접 본 날 (feat. 준혁 엄마)’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황정음은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오현경과 자녀 교육에 대해 이야기했다. 황정음은 “나는 무조건 열심히 살아야만 하는 사람”이라며 “아들 잘 키우는 게 내 인생 목표 첫 번째”라고 말했다. 그는 “내 모든 재산을 애들 교육으로 주고 싶다. 교육이 너무 중요하잖나”라며 “유학 보내려고 하는데 그래서 이제부터 준비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딸을 미국에 유학 보낸 경험이 있는 오현경에게 조언을 구했다. 오현경은 유학을 결정하기 전 겨울학기 프로그램과 홈스테이, 기숙학교 등 다양한 경험을 약 5년 동안 했다며, 이후 딸이 미국 기숙학교에 가고 싶다는 뜻을 밝혀 본격적으로 유학 생활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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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종국, 과거 지예은에 “축가 내가 할게”…약속 지킬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74</link>  
    <pubDate>2026-09-02 15:01:1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가수 김종국이 축가를 부를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와 바타 소속사 에이라는 2일 공식 입장을 통해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양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는 12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예식을 올릴 예정이다. 지예은 측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공개 열애 중인 댄서 바타와 결혼 소식을 전했다.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과거 지예은이 김종국에게 축가를 부탁했던 방송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월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김종국은 지예은, 로이킴과 식사를 하던 중 로이킴에게 “지예은을 실물로 보니 어떠냐”고 물었고, 로이킴은 “더 예쁘다. 진짜 인기 많다. 주변에서도 ‘런닝맨’ 나간다니까 다른 얘기는 안 하고, 유재석과 지예은 얘기만 했다”고 답했다. 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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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홍혜걸 “착하게 살려는데 애로 생겨”…아내, 가사도우미 집 사준 발언 역풍 토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45</link>  
    <pubDate>2026-09-02 14:45: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홍혜걸 의학채널 비온뒤 대표가 아내인 여에스더 에스더포뮬러 대표가 가사도우미에게 강남 지역에 집을 마련해 준 일화를 공개한 뒤 도리어 비판받았다고 털어놨다. 홍 대표는 지난달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서 아내 여에스더가 10년 넘게 가정을 돌봐 준 아주머니에게 부부가 사는 곳과 가까운 강남 지역에 집을 사줬다고 발언해 화제를 모았다. 홍 대표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나는 착하게 살려고 혹은 착하게 보이려고 애쓰고 있는데 한가지 애로가 생겼다”며 “‘당신의 착함 선전으로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본다’는 지적이다”라고 했다. 이어 “가령 캐디나 기사에게 팁을 많이 주면 공정가격 훼손해 정가 내는 사람을 인색하게 만든다는 것이다”라고 사례를 들었다. 홍 대표는 “얼마전 살림 돕는 아주머니에게 인근 집(작은 오피스텔) 마련해 드렸다는 것도 그런 형편이 안되는 가사 도우미 둔 댁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했다”고 자책했다. 비슷한 사례로 ‘무더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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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지원, 사주로 본 ‘전생’ 알고보니…무속인 “잘생긴 남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69</link>  
    <pubDate>2026-09-02 13:32: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하지원이 무속인에게 자신의 전생이 ‘잘생긴 남자 사주’라는 흥미로운 말을 들었다. 1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SNS에는 오는 3일 공개되는 ‘무당이 본 하지원 전생’ 편의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무속인은 하지원에게 “혹시 전생을 봤냐”고 물었고, 하지원은 “지인이 식사 자리에서 봐줬다”고 답했다. 그러자 무속인은 이미 알고 있다는 듯 “전생에 남자라지? 남자 사주 갖고 왔다니까”라고 말했다. 이를 옆에서 듣고 있던 제작진이 “잘생긴 남자라더라”라고 덧붙이자, 무속인은 곧바로 “지금도 잘생겼잖아”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하지원의 외모를 둘러싼 대화는 계속됐다. 제작진은 “전생에도 잘생기고 지금도 예쁘고…”라며 부러움을 드러냈고, 무속인은 “좀 재수 없다. 그치?”라고 농담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지원은 무속인을 향해 난감한 표정으로 “못생기지는 않으셨다”고 말하며 장난을 쳤다. 이에 무속인은 “화장 지워봐라. 진상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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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LA 논란 한 달 만에…이상준 도쿄 공연, 3주 앞두고 취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59</link>  
    <pubDate>2026-09-02 13:25:1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코미디언 이상준의 도쿄 공연이 개최 3주를 앞두고 취소됐다. 1일 ‘이상준쇼’ 측은 오는 21일 도쿄 일본교육회관 히토쓰바시홀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이상준쇼 45 월드투어 인 도쿄’ 공연을 중지한다고 밝혔다. 공연 측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공연을 중지하게 됐다”며 “공연을 손꼽아 기다린 모든 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다. 이어 “티켓 환불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결정되는 대로 안내해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취소 배경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상준은 지난 7월 춘천을 시작으로 스탠드업 코미디 월드투어를 진행해 왔다. 지난달에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공연했다. 앞서 지난달 2일(현지시간) 관객 1700명 규모로 LA에서 열린 공연에서는 시작 지연과 불안정한 음향, 짧은 러닝타임을 지적하는 후기가 이어졌다. 이에 이상준은 “공연 끝나고 공연 중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이 계셨다는 걸 확인했다”며 “즐겁게 웃으려고 오셨을 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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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클럽서 엉덩이 만져”…이센스, 첫 재판서 “강압 아니었다” 혐의 부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19</link>  
    <pubDate>2026-09-02 12:17: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강제추행 혐의로 약식기소돼 벌금형을 선고받은 뒤 정식재판을 청구한 래퍼 이센스(본명 강민호·39)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2단독(판사 서영우)은 2일 오전 이센스에 대한 강제추행 혐의 1차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검찰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해 8월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의 한 클럽에서 피해자 A씨가 거부 의사를 밝혔음에도 신체를 밀착시키고 손으로 엉덩이를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강씨 측 변호인은 이날 공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하면서 “강압에 의한 접촉이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앞서 서울남부지법은 지난 달 23일 강제추행 혐의로 약식기소된 강씨에게 벌금 500만원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하는 약식명령을 내렸다. 하지만 이센스는 이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그는 자신의 SNS에 “당시 파티에서 처음 보는 여러 사람들과 인사를 나눴고, 고소인과 그 일행들과도 인사를 했고 그 이후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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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장원영·안유진 전시, ‘고가 논란’에 ‘멤버 차별 논란’까지…그럼에도 ‘예매 1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16</link>  
    <pubDate>2026-09-02 12:10:2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그룹 아이브 안유진과 장원영의 미디어 전시회에 대해 ‘티켓 가격이 비싸다’, ‘다른 아이브 멤버를 차별한다’ 등의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안유진과 장원영은 이달 5~27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미디어 전시회인 ‘안녕(An-Young) Media Exhibition’을 연다. 두 사람의 사진과 영상 등을 전시하는 행사다. 지난 8월 31일부터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가 시작된 가운데, 티켓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다는 비판이 팬들 사이에서 제기되고 있다. 티켓은 일반 3만원, 스페셜 6만6000원이다. 일반 티켓 구매자는 포토카드 2종, 스티커, MD 오더 시트를 받는다. 스페셜 티켓은 스페셜 포토카드 세트, 포토카드 홀더, A3 포스터 세트를 추가로 받는다. 온라인 상에서는 “다른 아이돌 전시회는 입장은 무료로 하고 MD(상품)만 돈 주고 사도록 한다”, “팬사인회도 아니고 전시만 하는데 저 가격이라고?”, “얼마나 대단한 걸 전시하길래 그러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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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민경, “곧 만나” 기다렸던 아들 2.72㎏ 출산…“드디어” “두근두근” 축하행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55</link>  
    <pubDate>2026-09-02 11:47: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미스코리아·배우 출신의 김민경이 만삭 사진을 남기며 “곧 만나”라며 인사했던 아들을 안았다. 김민경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출산 후 모습을 흑백사진으로 찍어 올렸다. 사진 속 김민경은 병원 침대로 추정되는 곳에 누워 손목을 들어 올리고 있다. 손목에 채워진 팔찌에는 “2026년 9월”, “성별 남”, “2.72㎏” 등의 글이 적혀 있다. 여기에는 “드디어 만났구나”, “두근두근”, “너무너무 축하해”, “엄마도 아이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등의 축하 댓글이 줄줄이 달렸다. 앞서 김민경은 진난 글에서는 만삭 사진과 함께 “지금은 내 배가 텄는지 안 텄는지도 확인이 불가한 상황”이라며 해시태그로 “곧만나”라는 등 메시지를 붙인 바 있다. 김민경은 KBS 2TV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엄마가 뿔났다’, JTBC 드라마 ‘빠담빠담’, ‘무자식 상팔자’,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영화 ‘살수’와 ‘문워크’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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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브루노 마스 “로제 비싸졌다. 내 전화도 안 받아”…내한 공연 앞두고 ‘공개 러브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41</link>  
    <pubDate>2026-09-02 11:17: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내년 내한 공연을 앞둔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글로벌 히트곡 ‘아파트(APT.’)를 무대에서 선보이고 싶다며 블랙핑크 로제에게 공개 러브콜을 보냈다. 브루노 마스는 최근 MBC 유튜브 채널 ‘14F 일사에프’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내년 5월 치를 내한 공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굉장히 로맨틱한 곡들을 모았다. 사랑의 좋은 면과 나쁜 면에 대해 이야기하는 노래들”이라며 “이 노래들을 라이브로 부를 수 있게 됐고, 곧 한국에서도 그렇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루노 마스는 “로제를 무대에 세워야 한다”라며 “로제, 듣고 있거나 보고 있다면 내가 너와 한국에서 ‘아파트’를 함께 부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달라”고 공개적으로 러브콜을 보냈다. 브루노 마스는 내한 공연에서 두 사람이 다시 ‘아파트’를 부르는 것에 대해 “완벽하게 한 바퀴를 돌아오는 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내가 로제를 감당할 수 있다면 말이다”라며 “요즘 비싸졌다.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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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평생 함께하기로 했다”…스텔라 출신 민희, 9월의 신부 된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14</link>  
    <pubDate>2026-09-02 10:42: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그룹 스텔라 출신 민희가 오는 12일 결혼한다. 지난 1일 민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 화보를 올리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민희는 “기사로 먼저 소식을 접하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 저도 조심스럽게 직접 인사를 전한다”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함께 있을 때 가장 편안하고 많이 웃게 되는, 다정하고 좋은 사람을 만나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민희는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고 오랜만에 이런 소식을 전하게 되어 조금 쑥스럽기도 하지만, 따뜻하게 축하해주시는 마음에 정말 감사드린다”고 했다. 그는 “혹시 제가 미처 연락드리지 못한 분이 계시다면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고, 편하게 먼저 연락 주셔도 너무 반갑고 감사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새로운 시작, 예쁘고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다. 축하해주시는 마음 오래오래 간직하겠다”고 전했다. 민희는 2011년 스텔라로 데뷔했다. 스텔라는 ‘로켓걸’로 활동을 시작해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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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아이유, 변우석에 간식차 선물…‘대군부인’ 우정 ‘훈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96</link>  
    <pubDate>2026-09-02 10:37: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최근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배우 변우석을 위해 간식차를 보내며 우정을 과시했다. 2일 한 푸드트럭 업체 인스타그램에는 “넷플릭스 드라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 서포트 현장. 아이유 배우님께서 변우석 배우님과 촬영팀을 위해 촬영장으로 보내주셨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유가 변우석을 위해 보낸 간식차가 담겼다. 해당 간식차 현수막에는 변우석과 극 중 이름인 성진우로 만든 삼행시가 담겨 눈길을 끈다. 배너에는 ‘같이 좀 레벨업 하자..아무튼 나혼렙팀 파이팅’이라는 재치 있는 멘트가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유와 변우석은 지난 5월 종영한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호흡을 맞췄다. 작품을 통해 가까워진 두 사람은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서로를 응원하며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변우석은 현재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에 한창이다. ‘나 혼자만 레벨업’은 동명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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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이창동, 24년 만에 베니스 초청…세계 거장들과 경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91</link>  
    <pubDate>2026-09-02 10:07:5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이창동 감독이 24년 만에 베니스 경쟁부문으로 돌아온다. 신작 ‘가능한 사랑’으로 세계적인 거장들과 황금사자상을 놓고 경쟁한다. ‘버닝’ 이후 8년 만에 선보이는 장편 신작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이 쏠린다. 스타투데이에 따르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가 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섬 팔라초 델 시네마 살라 그란데에서 개막한다. 11일간 이어지는 올해 영화제의 경쟁부문에는 이창동 감독을 비롯해 세계 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들의 신작이 이름을 올렸다. 개막작은 대니 보일 감독의 ‘잉크’(Ink)다. ‘트레인스포팅’, ‘28일 후’, ‘슬럼독 밀리어네어’ 등을 연출한 보일 감독의 신작으로, 1969년 루퍼트 머독과 래리 램이 영국 타블로이드 신문 ‘더 선’을 창간하는 과정을 다룬다. 올해 베니스에서 한국 영화의 성적표를 좌우할 작품은 단연 ‘가능한 사랑’이다. 올해 경쟁부문에 초청된 유일한 한국 영화다. 지난해 박찬욱 감독의 ‘어쩔 수 없다’에 이어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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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보탬 되고 싶어” 배우 정일우, 네팔 홍수 피해에 선행…기부금 전달했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89</link>  
    <pubDate>2026-09-02 10:07: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배우 정일우가 네팔을 휩쓴 대홍수와 관련, 피해 지역 주민과 아동을 위해 굿네이버스에 기부금을 전했다. 2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굿네이버스는 정일우의 기부금을 네팔 누와코트·고르카 등 주요 피해 지역 긴급구호에 사용할 예정이다. 정일우는 “갑작스러운 홍수 피해를 당한 지역 주민과 아동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며 “하루빨리 피해 지역이 복구되고, 사람들도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정일우는 이번 기부를 계기로 굿네이버스 특별 회원 모임인 ‘더네이버스클럽’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곳은 연 1000만원 이상 후원 회원 중 특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는 회원들의 모임이다. 한편 네팔·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할퀸 대홍수 관련 전체 사망자 수는 1000명을 넘었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네팔 재난관리청은 네팔 지역 대홍수 관련 사망자가 1003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실종자는 네팔 측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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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장원·배다해 합가 후 “사람 사는 것 같다”던 100세 할아버지 별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84</link>  
    <pubDate>2026-09-02 10:04: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가수 이장원-배다해 부부와 함께 살며 방송에 출연했던 이장원의 조부 이현섭(100) 씨가 촬영 며칠 뒤 세상을 떠난 사실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장원·배다해 부부와 이현섭 할아버지의 특별한 합가 생활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10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정정했던 할아버지의 일상이 공개된 직후, 방송 말미 뜻밖의 소식이 전해졌다. 제작진은 “두 번째 이야기 며칠 후 이현섭 할아버님께서 영면하셨습니다”라는 자막을 통해 별세 소식을 전했다. 방송에서는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행복한 모습이 공개됐던 만큼 갑작스러운 비보는 더욱 큰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씨와 배다해의 5세 조카 로운 군의 특별한 만남이 그려졌다. 1926년생인 이씨와 2021년생인 로운 군의 나이 차이는 무려 95세였다. 로운 군은 직접 쓴 편지를 할아버지에게 건넸고, 할아버지는 흐뭇한 미소로 편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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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나 혼자 산다’ 공식 행사 돌연 불참…조작 논란 부담됐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65</link>  
    <pubDate>2026-09-02 09:53:3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방송인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 조작 논란에 휩싸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이 예정된 행사에 불참했다. 지난 1일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에서는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 부문에서 5년 연속 수상자로 호명됐지만, 참석 예정이었던 정지운 PD가 불참했다. 정 PD는 이날 포토월과 행사에 참석해 수상 소감을 밝힐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날 오전 정 PD가 불참 결정을 알렸다고 전해졌다. 최근 ‘나혼산’의 조작 방송 의혹에 따라 제작진이 다른 행사 참석에 부담감을 느낀 게 아니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앞서 ‘나혼산’은 지난달 14일과 21일 2주에 걸쳐 전현무가 인천국제공항에서 즉흥적으로 행선지를 정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담았다. 전현무가 선택한 여행지는 카자흐스탄 알마티였다. 하지만 방송 이후 실제 알마티에서 렌터카를 이용할 때 국제운전면허증 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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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결혼식 못한 안영미 ‘한국 결혼 문화’에 일침…“공장 같아. 굳이 해야 하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59</link>  
    <pubDate>2026-09-02 09:50: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혼인신고만 한 코미디언 안영미(42)가 결혼식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안영미는 1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내년 5월 결혼을 준비하느라 고민이라는 청취자의 사연을 들었다. 안영미는 “내년 5월이면 거의 1년 남았는데 벌써 준비해야 하냐”고 놀라워했다. 안영미는 “저는 결혼식을 안 올렸다. 혼인신고만 하고 드레스를 입지 않았다. 준비과정이 얼마나 힘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안영미는 “주변인들 결혼한 거 보면 ‘할 게 못 된다’고 하더라”며 결혼 준비의 어려움에 공감했지만, “그런데 준비 이렇게 해도 결혼식장 가봐라. 20분이면 끝난다. 공장 같다. 남는 게 없다. 사진만 찍는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굳이 결혼식 해야 되나 싶다”고 덧붙였다. 안영미는 “양가 집안이 만나는 거라 식은 올려야 할 것 같다”라며 현실적인 문제를 짚었다. 이어 “서로 고집 피우면 싸운다. 한발씩 양보하면서 잘하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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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배우 하길 잘했구나”…김수현, 1년 5개월 만에 복귀 심경]]></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82</link>  
    <pubDate>2026-09-02 09:23:1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배우 김수현이 인도네시아 방송 인터뷰에서 “배우 하길 잘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심경을 밝혔다. 1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김수현이 인도네시아 민영방송사 RCTI+와 진행한 인터뷰 영상을 공유했다. 김수현은 지난달 23일 자카르타에서 열린 RCTI 창사 37주년 특집 생방송 ‘Mahakarya RCTI 37’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해 3월 활동을 중단한 지 1년 5개월 만의 공식 석상이다. 영상에서 김수현은 애장품인 청재킷을 소개한 뒤 “한 번 팬분들이 원하는 캐릭터를 추천받아 보면 어떨까”라고 말했다. 그는 “발리를 꼭 한 번 가보고 싶다”며 가보고 싶은 여행지를 꼽았고 “제 가방 궁금하실까요?”라며 가방 속 물건도 공개했다. 김수현은 활동 당시보다 야윈 모습이지만 인터뷰 내내 미소를 지으며 응했다. 김수현은 지난해 3월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부터 교제했고 채무 상환을 압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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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오빠 약 먹었다” 과즙세연 ‘졸피뎀 투약’에 해명 방송…“마약, 대리처방 안 했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49</link>  
    <pubDate>2026-09-02 09:14: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26)이 연인인 BJ 케이(본명 박중규·37)와 향정신성의약품 투약 혐의로 동반 입건된 가운데,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과즙세연은 1일 숲(SOOP) 라이브 방송에서 “오빠(케이)와 무슨 일이 있어 오빠 약을 내가 먹었다. 이후 응급실을 찾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어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케이에게 대리처방을 받아준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 최근 탈색을 한 것에 대해서는 경찰 수사와 무관하다며 “경찰 조사를 받을 때 검정 머리였고, 머리카락 100모를 잘랐다. 이미 지나간 거라 탈색은 상관 없다”고 해명했다. 그는 또 방송 화면에 “마약 안 했습니다. 대리처방 안 했습니다. 탈색 전에 조사받았습니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라는 문구를 띄웠다. 과즙세연과 케이 등 3명은 지난 7월30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입건돼 조사 중이라는 사실이 전날 알려졌다. 과즙세연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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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동갑내기 커플 ‘지예은♥바타’, 올 12월 결혼…“깊은 믿음, 인생 함께 하기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83</link>  
    <pubDate>2026-09-02 08:43: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동갑내기 커플인 배우 지예은(32)과 위댐보이즈 바타(32·김태현)가 올해 12월 결혼한다. 2일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지예은과 바타는 올해 12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한다.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두 사람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교회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약 1년간 교제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길지 않은 만남이었지만 서로에 대한 확신과 애정을 바탕으로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은 올 4월 처음 알려졌다. 당시 양측은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이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히며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지예은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여러 방송에서 “우리 엄마는 권사님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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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415.2eb229e674154b9ea2c344fba343b11e_T1.jpg"/>    
    
  </item>
  
  <item>
    <title><![CDATA[정준하 “지상렬, 어느 장례식 가도 술로 진상”…‘술버릇’ 언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464</link>  
    <pubDate>2026-09-02 07:25: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코미디언 정준하가 지상렬의 술버릇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끈다. 정준하는 지난 1일 유튜브채널 ‘알딸딸한참견’의 ‘시즌3 못다한 참견’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뮤지가 주량을 묻자 “뭐 많이 먹지. 요즘도 안줄었다”고 말했다. 이에 허경환은 “연예계의 거의 탑인 것 같다”고 했다. 이에 정준하는 “각 잡고 마시면 너네 끝난다”고 겁줬다. 그러자 허경환은 “연예인 중에 이 분은 좀 마시는 것 같다는 사람은 누구냐”며 “상렬이 형은 요즘 좀 힘들죠?”라고 말했다. 정준하는 “지상렬은 (주량이) 애기 발가락 수준도 안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뮤지는 “그래도 아직 술부심이 있다”며 “누가 술 잘 드시냐고 물어보면 위스키 이만큼 따라서 드신다”고 밝혔다. 이후 뮤지는 “저는 상렬이형이 좋게 생각이 들었던 게, 어느 장례식장을 가도 상렬이형 항상 계신다”고 말했다. 그러자 정준하는 “좋은 쪽으로 얘기하네”라며 “어느 장례식장을 가도 술로 진상이다. 최근엔 이러다 큰일 나]]>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a.v1.20260902.be4d2e6b7c9147e4962d55a6e1b6afae_T1.png"/>    
    
  </item>
  
  <item>
    <title><![CDATA[94일 만에 ‘초고속 결혼’ 홍혜걸, 아내 복 터졌다?…“‘연매출 3000억’ 여에스더가 매달 1.8억 지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405</link>  
    <pubDate>2026-09-02 06:12:5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의학 전문기자 출신 방송인 홍혜걸이 연매출 3000억원을 기록중인 의사 겸 사업가 아내 여에스더에게 유튜브 채널 운영비로만 한달에 1억80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또 여에스더는 자녀 80%, 부부는 각각 10%씩 재산분할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밤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33년차 부부 여에스더·홍혜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여에스더는 자신이 운영하는 건강기능식품 회사의 매출 규모를 공개했다. 송은이가 “영양제 사업을 하는데 연매출이 3000억원이라는 게 사실이냐”고 묻자 여에스더는 “자회사 빼고 본회사만 3000억원”이라고 답했다. 이날 홍혜걸은 스스로를 ‘아내 복 터진 남편’이라고 인정했다. 김숙은 홍혜걸을 장항준, 이상순, 도경완과 함께 ‘아내 복 터진 4대 천왕’으로 꼽았다. 그러자 홍혜걸은 “제가 무조건 1등”이라며 “다른 분들은 영화도 만들고 방송도 하는데 저는 아무것도 안한다”고 너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50909.a1cb876b2d4c4ed79e6e4f4121997ac0_T1.jpg"/>    
    
  </item>
  
  <item>
    <title><![CDATA[“한국여자들 공주 대접 원해” 유학생 말에…줄리엔강 “서양 문화랑 좀 다르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072</link>  
    <pubDate>2026-09-01 21: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배우 줄리엔강(44)이 한국의 연애 문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줄리엔강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줄리엔강 엔강이형’에는 최근 ‘외국인들이 생각하는 한국 연애 문화?? 그들이 생각하는 한국인의 매력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줄리엔강은 튀르키예에서 한국으로 유학 온 대학생 알프를 만나 이방인의 시선에서 본 한국 문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줄리엔강은 한국 여자와 연애해 본 적이 있다는 알프에게 튀르키예 여성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물었다. 이에 알프는 “튀르키예 여자랑 비교하자면 차이가 정말 많다”며 “한국 여자 분들은 기대하는 게 많다. 제가 공주 대하듯이 해줘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말해달라는 요구에 알프가 “기분 나쁘실 수 있다”며 머뭇거리자, 줄리엔강은 “(내용이) 심하면 편집하겠다”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알프는 “전에 만났던 여자 분이 있는데, 늘 제가 저녁값을 내길 바랐다. 남자친구니까 낼 수는 있지만 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4e6c6f5c732a42fbad28676cab13e041_T1.jpg"/>    
    
  </item>
  
  <item>
    <title><![CDATA[혼인신고 3일 만에 비보…고(故) 장진영, ‘국화꽃 향기’ 남기고 떠난지 17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298</link>  
    <pubDate>2026-09-01 18:30:4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배우 고(故)장진영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새 17년의 세월이 흘렀다. 장진영은 김영균 씨와 결혼식을 한지 사흘 만에 사별해고, 고인의 부친인 고(故) 장길남 계암장학회 이사장은 딸이 세상을 떠나자 그의 뜻을 기리는데 힘쓰다가 2년 전 세상을 떠났다. 장진영은 1972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났으며, 1993년 미스코리아 충남 진 당선 후 1997년 드라마 ‘내 안의 천사’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세련되고 고혹적인 비주얼과 통통 튀는 매력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했다. 이후 ‘남자 셋 여자 셋’, ‘마음이 고와야지’, ‘순풍산부인과’, 영화 ‘자귀모’ 이어서 영화 ‘싸이렌’, ‘반칙왕’ 등에 출연했다. 2001년엔 영화 ‘소름’으로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스페인 시체스 영화제 여우주연상, 포르투갈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등을 싹쓸이했다. 특히 영화 ‘국화꽃 향기’에서 박해일과 보여준 가슴 시린 멜로 연기는 지금까지도 손꼽힌다. 영화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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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무릎 부상 안유진 ‘열창’하는데, 장원영은 ‘립싱크’?…논란에 “멤버 전원이 라이브 했다” 반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255</link>  
    <pubDate>2026-09-01 17:40:5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행사 중 립싱크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현장 관계자는 “멤버 전원이 라이브를 했다”고 반박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뽐뿌’에는 ‘장원영 또 립싱크?’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 등록된 영상에는 아이브 멤버들이 지난 16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장면이 포착됐다. 이날 화이트와 블루 계열의 의상을 입은 아이브 멤버들은 라이브로 ‘I AM’을 불렀고 고음도 흐트러짐 없이 불러 감탄을 자아냈다. 그런데, 장원영의 파트에서만 음량이 달리 들리며 ‘립싱크’ 의혹을 불러일으켰다. 반면, 무릎 부상을 당한 안유진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앉아서 노래를 부르다가 고음 부분에서 일어나 텐트 지지대를 붙잡고 열창하는 모습을 보였다. 음원 소리와 달리 안유진의 노랫소리는 확연히 라이브 느낌을 줘 네티즌들은 장원영의 부분과 비교하며 댓글을 남겼다. 이 같은 영상에 네티즌들은 “장원영 부분만 립싱크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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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축가만 6팀, 축제 같았다”…양준모♥양지원, 화려했던 결혼식 비하인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238</link>  
    <pubDate>2026-09-01 17:22: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임신 소식과 함께 부부가 된 그룹 스피카 출신 배우 양지원과 뮤지컬 배우 양준모의 화려했던 결혼식 후기가 전해져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지난달 3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가족과 지인, 동료 배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양준모의 30년 지기라고 밝힌 누리꾼 A씨는 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내 고등학교 짝꿍이었던 자랑스러운 내 친구 양준모의 결혼식”이라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A씨는 “배우만 수백 명이 참석하고, 축사와 축가만 무려 5~6팀이었다. 결혼식이 아니라 정말 하나의 축제였다”고 밝혀 당시의 뜨거운 분위기를 짐작하게 했다. 이어 그는 신부인 양지원을 두고 “배 속에 아기가 있다는데 도대체 이렇게 예쁠 수 있나. 최근 본 신부 중 가장 아름다웠다”고 감탄했다. 실제로 이날 결혼식에는 두 사람의 동료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축하 공연을 펼쳤다. 양지원이 과거 몸담았던 그룹 스피카의 멤버 김보아, 김보형, 나래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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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9억에 산 집 2년만에 14억” 이지혜 남편 말 듣고 대박 터진 유튜브 PD]]></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197</link>  
    <pubDate>2026-09-01 17:2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의 유튜브 영상을 제작하는 PD가 서울에 신혼집을 장만했다가 집값 상승 효과를 톡톡히 봤다. 이지혜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8월 31일 ‘서울 56평 아파트 1억 인테리어 한 이지혜 유튜브 PD 신혼집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지혜는 부동산 전문 세무사인 남편 문재완 씨와 함께, 자신의 채널 영상을 제작하는 PD가 살고 있는 서울 영등포의 한 아파트에 방문했다. PD는 남편과 각자 1억 원씩 모아 3억 원짜리 전셋집에서 신혼을 시작했고, 결혼 2년 만에 다시 1억 원을 더 모았다고 한다. 약 3억 원의 종잣돈이 생긴 PD 부부는 문재완 씨에게 자문을 구했고, ‘가능한 범위 내에서 대출을 최대한 활용해 무조건 매수하라’는 조언을 들었다. 이에 PD 부부는 6억 원을 대출 받아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를 9억3000만원에 매입했다고 밝혔다. 문 씨는 “현재 가격을 알아보니 13억~14억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50207.2f3f8df7f34a40038c52987c165876cd_T1.png"/>    
    
  </item>
  
  <item>
    <title><![CDATA[김신영, 14년 지킨 ‘정오의 희망곡’ DJ 자리 잠시 떠난다…무슨 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200</link>  
    <pubDate>2026-09-01 17:00: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14년 동안 진행한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를 잠시 떠난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에서 김신영은 “3개월간 DJ 자리를 비운다”고 밝혔다. 김신영은 “‘정오의 희망곡’을 30살에 시작해서 14년째 진행 중”이라며 “나의 하루, 내 인생을 앞으로 어떻게 설계할 거고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인가 생각을 해봤다”고 말했다. 이어 “내 꿈을 향해 만든 회사 ‘고진감래’ 업무를 알차게 만들어놓고 라디오도 지치지 않고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서 결단을 내렸다”고 전했다. 김신영은 “방송 스케줄이 많으면 라디오 방송을 할 수 있는데 회사 업무기 때문에 그렇다. 내 회사는 IP회사”라며 “사무실 사람들과 이래저래 만나야 한다. 한 3개월 정도 회사 정비를 해놓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스스로 점검도 하고 회사도 한번 챙기고 시간을 가진 뒤 잘 돌아오겠다. 더 좋은 소식을 들려드리면서 다시 컴백하는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5b04dda6881543fba95ccf077d372724_T1.jpg"/>    
    
  </item>
  
  <item>
    <title><![CDATA[“살면서 처음 겪는 일”…마마무 솔라, LA서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093</link>  
    <pubDate>2026-09-01 16:01:5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그룹 마마무 솔라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모르는 남성이 던진 나무 의자에 맞았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솔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며칠 전 LA에서 겪은 일을 털어놨다. 당시 솔라는 멤버 문별과 헤어 담당자, 남성 매니저 2명 등 5명과 함께 길을 걷고 있었다. 솔라는 “반대편에 어떤 남자가 있었는데 순식간에 우리 쪽으로 왔다”며 “‘어?’ 했는데 어깨에 의자를 들고 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갑자기 그 사람이 영어로 욕을 하기 시작하더니 저한테 의자를 던졌다”고 했다. 솔라는 “제 근처 바닥 쪽으로 의자를 던졌는데 제가 맞았다”며 “살면서 이런 일을 겪은 건 처음”이라고 했다. 던져진 나무 의자는 충격으로 부서졌다. 뒤따르던 남성 매니저 2명이 곧바로 나서 남성을 제지했다. 남성은 이후 현장을 떠났다. 솔라는 이 남성과 전혀 모르는 사이였다고 강조했다. 솔라는 “너무 놀랐다. 너무 놀라서 소리를 지르지도 못했다”고 당시를 전했다.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54f6319c0714fcbb2ed96f4fe144e3f_T1.jpg"/>    
    
  </item>
  
  <item>
    <title><![CDATA[하지원, 생애 첫 흡연 고백…“감독님이 담배 종류별로 선물해 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979</link>  
    <pubDate>2026-09-01 15:10: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배우 하지원이 스크린 복귀작 ‘비광’ 관련 비하인드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 지난 31일 하지원은 유튜브 채널 ‘성시경의 만날텐데’에 배우 김선영과 함께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하지원은 자신이 ‘비광’에서 맡은 역할에 대해 “톱스타에서 생계형 배우가 된 남미 역을 맡았다”며 “배우로서 새로운 감정들과 모습을 표현하게 돼 도전 욕심이 나는 캐릭터였다”고 했다. 특히 하지원은 캐릭터를 위해 생애 처음으로 탈색에 도전하고 담배를 배우게 된 사연도 공개했다. 하지원은 “처음으로 머리도 탈색해 보고 담배도 배워봤다. 감독님이 큰 쇼핑백에 담배를 종류별로 선물해 주시면서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제품을 고르도록 배려해 주셨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선영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서도 만족해 한 하지원은 “연기를 워낙 잘하셔서 배우 자체에 대한 믿음이 있었고, 이번 작품에서도 기대치만큼 신나게 연기하셨다”며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유연하게 연기할 수 있구나’라는 걸]]>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724c3bed61694a6daeedfcee763512a7_T1.jpg"/>    
    
  </item>
  
  <item>
    <title><![CDATA[“해명도 진실하지 못한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앵커도 비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971</link>  
    <pubDate>2026-09-01 15:08:4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종합편성채널 채널A의 간판 앵커 김진이 MBC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논란 해명을 두고 “진실하지 못하다”라고 비판했다. 김진 앵커는 1일 개인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카자흐스탄 알마티행 항공권 예매를 시도한 화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면에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일정으로 알마티행 항공 탑승권 8석을 조회한 결과가 담겼다. 조회 결과 ‘선택하신 조건으로 예약 가능한 항공편이 없습니다’라는 문구가 표출돼 있다. 김 앵커는 “당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항공권 제작진까지 8명 발권 실패”라고 적었다. 이어 “알마티로부터 촬영 협조 받아놓고, 마치 즉흥 여행처럼 즉석에서 렌터카도 빌리더니, 해명도 방송도 진실하지 못한 MBC 나혼산”이라고 프로그램 제작진을 공개 저격했다. 전날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에 ‘카자흐스탄 촬영 관련 안내’ 입장문을 올려 “카자흐스탄 방송분은 알마티시 관광청으로부터 금전적 협찬이나 제작비 지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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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타이밍 절묘하네” 日 넷플릭스, 하영 특집 영상 공개 논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93</link>  
    <pubDate>2026-09-01 14:32: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넷플릭스 재팬이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 출연한 배우 하영의 특집 영상을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때문에 직접 사과한 일이 일본 언론을 통해서도 전해진 터라 넷플릭스 재팬의 하영 특집 영상 공개 시점이 공교롭다는 지적이 나온다. 1일 연예계에 따르면 넷플릭스 재팬은 지난달 28일 공식 채널을 통해 ‘하영이 연기하는, 자기답게 살아가는 강인하고 유연한 캐릭터들’이라는 제목의 약 4분 분량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하영이 그동안 넷플릭스 시리즈에서 선보였던 캐릭터들을 한데 모아 조명했다. 최신작 ‘이런 엿같은 사랑’을 비롯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월간남친’, ‘참교육’ 등 하영의 출연작 속 주요 장면이 차례로 등장한다. 특히 당당하고 주체적인 캐릭터를 부각하는 장면들로 구성됐다. 넷플릭스 재팬 측은 특히 하영에 대해 “당당한 모습이 인상적인 배우 하영. 자신의 인생을 자기답게 살아가는 강인함과 유연함으로 사람들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50539c06641548c0bdf9ac3774bff803_T1.jpg"/>    
    
  </item>
  
  <item>
    <title><![CDATA[‘청학동 훈장 김봉곤 딸’ 진소리, 미스춘향 됐다…알고 보니 걸그룹 멤버에 뮤지컬까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93</link>  
    <pubDate>2026-09-01 13:37: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청학동 훈장’ 김봉곤의 둘째 딸 진소리(본명 김도현·20)가 ‘미스춘향’에 선발됐다. 1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김봉곤과 차녀 진소리, 삼녀 김다현이 출연했다. 진소리는 지난 5월 열린 춘향제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서 ‘2026 미스춘향 정(貞)’에 선발됐다고 밝혔다. 진·선·미에 이은 4위다. 진소리는 “얼굴은 어머니와 아버지를 반반 닮았다”며 “눈은 아버지를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고 말했다. 5인조 트로트 걸그룹 파스텔걸스의 멤버이기도 한 그는 최근 뮤지컬 ‘천년의 불꽃 김유신’에서 김유신의 연인 역할을 맡아 연기에도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진소리의 동생 김다현(17)도 데뷔한 지 7년째에 접어드는 트로트 가수다. 2020년 MBN ‘보이스트롯’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고, 2023년 MBN ‘현역가왕’에서 3위에 올라 언니보다 먼저 인지도를 쌓았다. 김다현은 전국투어 콘서트 개최와 정규 앨범 발매 계획을 알리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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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선미, 中 팬미팅 나흘 앞두고 돌연 취소…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19</link>  
    <pubDate>2026-09-01 12:05:2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가수 선미가 중국 상하이에서 예정된 팬미팅을 나흘 앞두고 취소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선미 소속사 어비스 컴퍼니는 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는 5일 상하이 네오바나(NEOVANA)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팬미팅 ‘미트 선미 인 레이트 서머’(Meet SUNMI in Late Summer)를 취소한다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행사 개최를 앞두고 현지 운영 및 제반 준비 상황을 최종적으로 점검한 결과, 현재의 준비 상태로는 안정적인 행사 운영과 완성도 높은 팬미팅 경험을 충분히 보장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과 당초 약속드린 수준의 공연을 선보이는 것이 중요하기에 현지 주최 측과의 협의 끝에 부득이하게 이번 상하이 팬미팅을 취소하게 됐다”며 “팬미팅을 기다려 주시고 성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취소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하고 안타까운 마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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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스트레이키즈, 日 국립경기장서 14만명 동원…해외 남성 가수 최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01</link>  
    <pubDate>2026-09-01 11:54:4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지난달 29∼30일 도쿄 국립경기장(MUFG STADIUM)에서 새 월드투어 ‘런 잇’(RUN IT)의 일본 공연을 열고 양일간 14만명을 동원했다. 해외 남성 가수가 일본에서 손꼽히는 대형 공연장인 이곳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 것은 스트레이 키즈가 처음이다. JYP엔터테인먼트, 연합뉴스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런 잇’으로 국립경기장은 물론, 반테린돔 나고야, 교세라돔 오사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 후쿠오카까지 일본 4개 지역 7회 콘서트를 전 회차 매진시켰다. 이들은 국립경기장 콘서트에서 ‘위인전’, ‘헬리베이터’(Hellevator), ‘부작용’, ‘마니악’(MANIAC), ‘신(神)메뉴’, ‘소리꾼’, ‘디스 앤드 댓’(This & That) 등 대표곡과 신곡을 다채롭게 들려줬다. 현장 관객과 30일 진행된 유료 생중계 관람객을 더하면 총 17만5천명이 공연을 즐긴 것으로 집계됐다. 스트레이 키즈는 11월 6∼8일 도쿄 돔 3회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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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하나의 중국 지지하면 中 시장 열어주겠다”…쯔위 가족에 접촉한 中 엔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56</link>  
    <pubDate>2026-09-01 11:31:3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가 중국 진출을 조건으로 정치적 입장 표명을 요구받았다는 대만 언론 보도가 나왔다. 접촉했다고 지목된 인물은 정치적 목적은 없었다고 반박했다. 지난달 31일 대만 매체 미러미디어 등 외신은 중국의 대만 담당 조직이 쯔위를 새로운 포섭 대상으로 삼고 베테랑 매니저 자오사오웨이를 통해 쯔위 가족에 접촉이 이뤄졌다고 전했다. 미러미디어에 따르면 쯔위가 공개적으로 ‘하나의 중국’과 ‘대만인은 중국인’이라는 입장을 밝히면 베이징을 비롯한 각지 방송그룹과 공연 주최사, 대형 기획사와의 연결을 지원하겠다는 조건이 담겼다. 홍콩과 대만 연예인이 얻기 어려운 노출 기회를 주겠다는 제안도 포함됐다. 자오사오웨이는 양측이 아직 정식 계약을 맺지 않았고 쯔위와 JYP엔터테인먼트의 재계약 협상 때문에 논의가 멈춰 있다며 정치와 무관하다는 입장을 냈다. 자오사오웨이는 자오사오캉 전 중국방송공사 회장의 동생이다. 자오사오캉은 동생의 사업에 관여하지 않는다면서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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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개그맨 곽범·임우일 대신 항의했다가 쫓겨나”…‘개콘’ 퇴출된 선배 개그맨]]></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47</link>  
    <pubDate>2026-09-01 11:29:3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코미디언 김기열이 ‘개그콘서트’ 출연 시절 후배들을 대신해 제작진에게 항의했다가 프로그램에서 퇴출됐다고 말했다. 김기열은 8월 3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에 출연했다. 진행자인 코미디언 김영희는 “정의로운 얘기, 바른 말로는 절대 빠질 수 없는 게 김기열 씨다. 정말 정의로운 말들을 마음속에 담아두지 못한다”라고 했고, 코미디언 정범균도 “불의를 보면 항상 참지 않는다”라고 거들었다. 이에 김기열은 “그런 성격 때문에 손해를 굉장히 많이 봤다”며 과거 ‘개그콘서트’ 출연 당시 일화를 이야기했다. 김기열은 “신인급 후배들과 함께 코너를 했는데 후배들의 분량이 편집됐다”며 “저는 편집은 PD 권한이라 생각해 그러려니 했는데, 후배들이 ‘현장 반응은 좋았는데 우리가 신인이고 힘이 없어서 편집된 것 아니냐. 선배님이 이야기해달라’는 식으로 억울함을 호소했다”고 말했다. ‘후배들이 누구였냐’는 질문에 김기열은 잠시 망설이다 임우일과 곽범 등이라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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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의심 들 때마다 노래 들었다”…리센느 하나 보고 3년 버틴 투자자의 고백]]></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15</link>  
    <pubDate>2026-09-01 11:07:5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걸그룹 리센느의 첫 기관 투자자가 3년 전 투자 결정 과정을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비디오머그’에는 리센느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에 초기 투자한 이현송 스마트스터디벤처스 대표가 출연했다. 스마트스터디벤처스는 더핑크퐁컴퍼니의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털(CVC)이다. 이 대표는 “제가 투자할 당시만 해도 미나미라는 멤버 한 명 말고는 정식 계약이 되어 있는 친구가 없었고 리센느 멤버가 확정되기 전이었다”고 했다. 투자 판단은 ‘YoYo’의 가이드 음원 하나로 이뤄졌다. 이 대표는 이 곡을 50번 넘게 들었다며 “회사에 대한 의심이 들 때마다 노래를 들으면서 투자심사보고서를 썼던 기억이 있다”며 “노래가 좋았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당시를 “뉴진스가 막 떴을 때”로 기억했다. 그는 “뉴잭스윙 장르가 케이팝에서 굉장히 새롭게, 트렌디하게 잘 받아들여지고 있던 느낌이었다”고 했다. 미국 버클리음대를 나와 미국 음악을 공부해 온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제작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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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병만, 재혼 1년 후 근황…아들이 머리채 붙잡아도 행복]]></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455</link>  
    <pubDate>2026-09-01 10:48:2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방송인 김병만이 두 자녀와 함께한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지난 31일 김병만은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고통 속에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자녀들과 놀아주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병만은 바닥에 엎드린 채 아들 똑이를 등에 태우고 있다. 똑이는 아빠의 머리채를 붙잡는가 하면 몸 위에서 펄쩍 뛰며 장난을 치는 등 잔뜩 신이 난 모습이다. 이어 딸 짱이도 아빠의 몸 위에 올라타 장난을 쳤다. 김병만은 두 아이의 거침없는 장난을 온몸으로 받아주면서도 카메라를 바라보며 연신 진땀을 빼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두 자녀가 등에 올라타자 김병만은 힘겨운 기색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끝까지 아이들과 놀아주는 모습을 보였다. ‘달인’다운 체력으로 두 자녀의 장난을 받아주는 모습에서 단란한 가족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졌다. 한편 김병만은 2023년 전처와 이혼했으며, 지난해 8월 전처의 딸과 파양 절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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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9억 도박·음주운전→뇌출혈’ 개그맨 이진호, 감옥살이 피했다…징역 1년6개월 집행유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410</link>  
    <pubDate>2026-09-01 10:33: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도박 및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개그맨 이진호(40)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감옥살이를 피했다.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 형사1단독은 1일 상습도박 및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진호에 대해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이진호는 2023년부터 약 1년간 인터넷 불법 도박 사이트 등을 통해 660여 차례에 걸쳐 8억7000여만원 규모의 도박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2024년 도박 사실을 인정하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그는 방탄소년단 지민과 개그맨 이수근, 가수 영탁 등 동료 연예인과 대부업체 등으로부터 약 23억원의 돈을 빌렸다가 도박 등에 탕진하고 갚지 못한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이진호는 방송 중단 후인 2025년 9월24일 새벽 술을 마신 상태로 인천에서 경기 양평까지 약 100㎞를 운전한 혐의도 받고 있다. 당시 경찰이 측정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11%였으며 이진호의 요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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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절대 알리지 말라”던 신민아…누적 기부액 40억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284</link>  
    <pubDate>2026-09-01 09:55:1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배우 신민아의 15년 치 기부 내역이 온라인에서 다시 회자되고 있다. 1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 등에는 ‘신민아 통장에서 15년 동안 조용히 빠져나간 37억원’이라는 제목의 글이 다시 확산했다. 해당 글은 수개월 전 처음 공개된 것으로 파악된다. 재단 관계자가 썼다는 글에는 “처음엔 잘못 입금된 줄 알았다. 2009년부터 매달 거액이 찍히는데 알고 보니 신민아 씨였다”는 대목이 담겼다. 글쓴이는 신민아가 “절대 알리지 말라며 화상 환자들 치료비랑 저소득층 아이들 공부방에 써 달라고 부탁했다”고 적었다. 이어 “그렇게 15년 동안 남몰래 기부한 돈만 37억원이 넘는다. 정말 천사가 따로 없다”고 했다. 글쓴이의 정확한 소속과 출처는 확인되지 않았다. 신민아가 오랜 기간 기부를 이어온 사실은 여러 차례 알려졌다. 그는 2009년부터 취약계층을 지원해 왔고 지난해 15년간 누적 기부액이 40억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신민아는 지난해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0383ee1255b54154865ad30e02a86a00_T1.jpg"/>    
    
  </item>
  
  <item>
    <title><![CDATA[‘항공기 지연 논란’ 박수홍, 매주 올리던 유튜브 육아 영상도 멈췄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279</link>  
    <pubDate>2026-09-01 09:54: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항공기 출발 지연 논란에 사과한 이후 매주 공개해 오던 유튜브 육아 콘텐츠 업로드를 멈췄다. 지난달 31일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새로운 영상이 올라오지 않은 상태다. 두 사람은 그동안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육아와 일상을 담은 콘텐츠를 꾸준히 공개해 왔다. 실제로 유튜브 채널 메인 공지에는 책임PD 김다예의 이름과 함께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업로드 됩니다’라는 안내가 게재돼 있지만 정기 업로드 일인 이날 별도의 영상이나 공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박수홍은 가족들과 괌행 비행기에 탑승했다가 아이가 울자 하차 의사를 밝혔다가 이를 번복했다. 이 과정에서 보안 절차 등으로 항공편 출발이 약 1시간 지연되는 일이 발생했다. 이후 ‘민폐 논란’이 불거지자 박수홍은 SNS에 사과문을 올리고 “미숙한 판단”이었다며 승객과 항공사 측에 고개를 숙였다. 논란 이후 박수홍과 김다예는 활발하게 이어오던 S]]>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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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Pray for Nepal”…송승헌, 네팔 대홍수 희생자 추모]]></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92</link>  
    <pubDate>2026-09-01 09:25: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배우 송승헌이 네팔 대홍수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지난달 30일 송승헌은 자신의 SNS에 “#Pray for Nepal(네팔을 위해 기도합니다)”이라는 짧은 글을 별다른 설명 없이 올렸다. 게시물을 접한 많은 팬도 각종 이모티콘과 댓글을 남기며 송승헌 뜻에 공감했다. 앞서 지난 8월26일 네팔과 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는 빙하 붕괴로 촉발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막대한 인명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31일(현지시각) 네팔 재난관리청은 네팔 내 홍수 사망자가 최소 939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지만 실종자는 3925명(외국인 592명)으로 기존 집계보다 320여명 줄여서 수정했다. 실종자 중 일부의 사망이 확인됐는지 여부 등 실종자 수가 하향 수정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또 중국 당국이 집계한 시짱(티베트)자치구 지역 사망자 16명, 실종자 546명(외국인 261명)과 합치면 이번 홍수 전체 사망자는 최소 955명, 실종자는 4471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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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친일 논란’ 하영, 결국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배우 활동 적신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87</link>  
    <pubDate>2026-09-01 09:23:4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증조부 친일 논란’에 휘말린 배우 하영이 넷플릭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 새 시즌에서 자진 하차하기로 했다. 1일 넷플릭스 측은 “‘중증외상센터’ 후속편에 하영은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며 배우 입장을 존중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하영은 최근 제작진에게 작품에 참여하기 어렵다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증외상센터’는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드라마로,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살리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해 시즌 1이 공개돼 흥행했으며, 오는 10월 후속편 촬영이 시작될 것으로 알려졌다. 하영은 시즌1에서 주연인 간호사 천장미 역을 맡아 대중들에게 이미지를 각인시켰고, 새 시즌에도 합류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이런 엿같은 사랑’을 홍보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집안을 ‘4대째 의사 집안’이라고 소개하면서, 그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논란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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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불편한 진실’ 사회고발 영상들…박위 채널서 일주일 새 13개 사라졌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82</link>  
    <pubDate>2026-09-01 09:23: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유튜버 박위가 KTX 하차 사고 CCTV 공개로 논란을 빚은 뒤 과거 사회고발성 영상 13개를 비공개로 돌린 것으로 확인됐다. 1일 OSEN에 따르면 박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서는 지난달 23일 ‘CCTV 영상을 공개하는 이유’가 삭제된 뒤에도 영상 비공개 조치가 이어졌다. 삭제 시점에 798개였던 공개 영상은 지난달 26일 10개, 28일 3개가 빠지면서 785개로 줄었다. 비공개로 전환된 영상에는 2022년 8월 올라온 ‘하반신 마비인 사람이 KTX 타는 법’과 ‘한숨만 나옵니다’ 등이 포함됐다. 박위는 당시 이 영상들에 ‘사회실험카메라’와 ‘불편한 진실’ 같은 키워드를 달아 사회고발 콘텐츠임을 내세웠다. 과거 영상들은 CCTV 논란이 커지면서 온라인에서 다시 회자됐다. 해외 사례와 국내 상황을 나란히 놓는 구성과 일부 자막을 두고 국내 장애인 인식과 배려 수준을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비춘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장애인 이동권의 현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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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이효리 “워터밤 가보고 싶어…공연 아닌 관객으로 즐기고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972</link>  
    <pubDate>2026-09-01 07:43: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이효리가 여름 페스티벌 ‘워터밤’을 향한 호기심을 드러냈다. 뉴스엔에 따르면, 8월 31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에는 ‘성대 신세경’ 여자친구 김예리와 서울대 의과대학 박사 과정 중인 ‘몸짱 남자 친구’ 이성준이 출연해 열애 40일 차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두 사람은 ‘워터밤’ 참석 문제로 정면충돌했다. ‘워터밤’이라는 단어가 나오자마자 이성준의 얼굴은 순식간에 어두워졌다. 이성준은 김예리를 만나기 전 이미 워터밤 티켓을 예매해 뒀으나 교제를 시작한 뒤 이를 취소했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김예리가 남사친이 포함된 몽골 여행을 떠난 뒤 SNS에 장난치는 모습을 보며 오기가 생겨 취소했던 표를 다시 구해 가기로 마음먹었다고 털어놨다. 반면 김예리는 이성준이 SNS를 보고 워터밤을 가겠다고 한 게 아니라 몽골 간 첫날에 갑자기 워터밤 가겠다고 연락이 왔다며 “가도 상관이 없는데 나한테는 그렇게 가지 말라고 하더니 자기는 간다고 한 게 마음에 안 들었다”라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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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18일간 ‘이것’ 안먹었더니, 10kg 빠졌다”…랄랄, ‘위고비 없이’ 체중 감량한 비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712</link>  
    <pubDate>2026-09-01 07: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유튜버 랄랄이 18일 만에 체중 1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특히 그는 마운자로나 위고비 같은 체중감량 약물의 도움을 받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지난 30일 ‘랄랄ralral’ 채널에는 ‘금주 3주차 달라진 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랄랄은 “제가 금주한 지 18일 차가 됐다”며 “서빈이한테 떳떳한 엄마가 되어보자. 그리고 인생을 다르게 살아보자는 마음으로 금주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랄랄은 “핼쑥해지지 않았냐”라며 “제가 진짜 77kg에서 지금 67kg로 약 10kg을 감량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마운자로, 위고비 이런 걸 안한다. 제 의지만으로 금주한 것 아니겠느냐”며 “굉장히 자부심을 느끼고 뿌듯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체중 감량 후 몸의 변화에 대해 “첫번째로 눈알이 하얘졌다”며 “항상 충혈돼 있었는데 붓기도 많이 없어졌다”고 달라진 점을 언급했다. 그는 이어 자신의 쇄골을 가리키며 “쇄골 생긴 것 보이냐. 원래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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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서장훈, 결벽증 얼마나 심하면…“목욕탕 다녀와 집에서 다시 샤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875</link>  
    <pubDate>2026-08-31 22:50:1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자신처럼 위생 강박을 가진 사연자를 만나 공감했다. 8월 3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출산 후 위생 강박이 극도로 심해져 고민이라는 여성이 출연했다. 여성은 마트에서 구매한 우유병이나 과자봉지 등 외부에서 가져온 물건을 일일이 씻거나 닦아서 보관할 정도로 위생 강박이 심한 상태였다. 서장훈은 자신도 그런 적이 있었다며 “지금도 나는 캔 음료 마실 때는 입 닿는 곳은 닦고 팩에 든 음료도 닦고 먹을까 고민한다”고 말했다. 다만 서장훈은 “과자 봉지를 닦은 적은 없다”며 “먹고 손은 닦지만 과자 봉지까지 닦는 건 나 스스로가 나이도 먹으니까 너무 힘들어서 포기했다. 그러나 어떤 마음인지는 충분히 안다”고 공감했다. 여성은 집에 손님이 방문하면 바로 대청소하는 것은 기본이고, 대중 목욕탕을 다녀온 후에도 자녀들이 차에서 더러워졌을 것이라 생각해 다시 씻긴다고 했다. 서장훈은 이번에도 자신도 그랬다고 공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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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웃으면 복이와요’ 원로 코미디언 유성 별세…향년 88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871</link>  
    <pubDate>2026-08-31 22:23:1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MBC ‘웃으면 복이와요’ 등 코미디 프로그램에 출연한 원로 코미디언 유성(본명 유종수)이 별세했다.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는 유성이 8월 31일 오전 별세했다고 밝혔다. 고인은 1938년생으로 향년 88세다. 고인은 고(故) 구봉서·송해·남성남 등에 이어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 회원 번호 8번으로 이름을 올린 1세대 희극인이다. MBC ‘웃으면 복이 와요’, ‘청춘만만세’, KBS ‘유머 1번지’, ‘명랑 소극장’ 등 당시 최고 인기를 누린 간판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국민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빈소는 경기 수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9월 2일 오전 6시 30분, 장지는 수원승화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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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성형 논란 미코 진’ 우서윤, 심경 밝혔다…“내게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825</link>  
    <pubDate>2026-08-31 18:57: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미남 농구선수’로 유명했던 우지원의 딸 우서윤(22)이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된 것에 대한 포부와 심경을 밝혔다. 지난 22일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뽑힌 우서윤은 최근 한국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미스코리아 진 선발에 따른 심경과 향후 활동 계획을 이야기했다. 그는 “이렇게 큰 관심을 받을 거라고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며 “SNS를 켜면 많은 소식이 눈에 보이더라. 어깨가 점점 무거워지고 있다. 보내주신 관심에 부응하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된 후 온라인에서는 성형 수술을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우서윤이 어린 시절 방송에 출연했을 당시 모습과 현재의 모습이 많이 차이난다는 지적이었다. 우서윤은 성형 여부에 대해 직접적인 언급은 하지 않은 채 “많은 관심 속에서 나오는 이야기 중에는 상처가 되는 말도 있지만 스스로 상처받지 않으려고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진짜 제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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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최현석 딸’ 가슴 모양 달라져 모유 수유 중단…“모성애 없다? 대신 줄 거 아니면 쉿!”]]></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799</link>  
    <pubDate>2026-08-31 17:51:3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인 모델 출신 최연수가 모유 수유의 고충을 털어놓으며 출산 한 달 만에 모유 수유를 중단한 이유를 밝혔다. 최연수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한 팬으로부터 “조리원이나 어른들한테 모유라이팅(모유 수유를 해야 한다는 가스라이팅) 안 당하셨냐. 전 지금 분유 가고 싶은데 모유라이팅 당해서 애기한테 미안하다”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최연수는 자신 역시 이 문제로 진지하게 고민했다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최연수는 “모유량 많고 아기한테 좋은데, 단유 중 죄책감으로 후회하고 재수유할까도 고민했으나 내 몸이 진짜 상하더라”라고 했다. 그는 “수유 자세 때문에 목 거북목 되고 아기 먹기 좋게 잡아줘야 하는데 손목 아프고 유축해놓고 남편한테 먹이라고 해도 결국은 다 엄마 몫”이라면서 “쉴 틈이 없다. 게다가 모유 먹이면 배 빨리 꺼진다”라고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았다. 특히 그는 “무엇보다 전 한 달 하고 가슴 라인 바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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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죽을 것 같았다”…전성기때 돌연 ‘활동 중단’한 여배우의 고백]]></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705</link>  
    <pubDate>2026-08-31 17: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배우 김정화가 연예계 전성기 시절에 돌연 활동을 중단했던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30일 김정화의 유튜브채널에는 ‘내가 모든 걸 포기하고 갑자기 사라진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정화는 영상에 남편 유은성과 함께 출연해 자신의 인생과 신앙, 연예계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정화는 과거 20대 시절 화려했던 전성기 시절을 돌아보면서 “나는 ‘시간 수업료’를 냈다”고 밝혔다. 그는 연예계 활동이 가장 활발했던 시기에 모든 것을 내려놓게 된 결정적인 이유에 대해 “좀 아팠었다”며 “그때 ‘내가 이렇게 하다가는 정말 안 좋은 생각을 할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나면서 모든 활동을 다 접었다”고 고백했다. 김정화는 “그때가 제일 잘 나갈 때였다. 활동을 진짜 많이 했던 시기”라며 “그걸 내려놓는 게 사실 쉽지는 않았다”고 회상했다. 당시 소속사에서도 김정화가 활동을 계속하기를 원했지만 그의 생각은 확고했다고 한다. 그는 “회사에서도 엄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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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친일 행위는 비판, 후손 비난은 과해”…‘하영 논란’에 소신 밝힌 윤일상, 논쟁되자 영상 ‘삭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684</link>  
    <pubDate>2026-08-31 16:09:5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작곡가 윤일상이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을 두고, 친일 행위는 비판해야 하지만 하영에 대한 비난은 과하다는 소신을 밝혔다가 논쟁에 휩싸이자 결국 관련 영상을 삭제했다. 최근 유튜브채널 ‘프로듀썰 윤일상’에 공개된 ‘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대한 일상이형 혼썰’ 영상은 31일 기준 비공개 혹은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윤일상은 해당 영상에서 하영의 증조부인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에 대해 “하영 씨가 집안의 자세한 역사를 몰랐을 가능성이 높다”며 “역사를 모른 점에 대한 지적은 가능하겠으나, 배우 개인을 향해 지금 수준의 수위 높은 비난을 퍼붓는 것은 과한 감이 있다”고 언급했다. 윤일상은 또 친일로 축적한 부가 대를 이어 커졌다는 비판에 대해서도 후손에게 비난을 돌리는 방식은 신중해야 한다는 뜻을 보였다. 그는 “그런 사람이 한두명이겠나. 당시에 창씨개명 안하면 어떤 마을은 다 죽였다고 하지 않나. 그럼 (창씨개명을 한) 그 사람들은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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