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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헤럴드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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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혜수 애 안 낳아 안 늙는다?” 댓글에 백지연이 한 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061</link>  
    <pubDate>2026-09-22 17:1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배우 김혜수(56)와 엄정화(57) 등 나이를 먹고도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는 연예인들의 사진에는 ‘출산하지 않아 늙지 않는다’는 취지의 댓글이 많이 달린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백지연(62)이 이를 언급하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백지연은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금백지연’에 올린 ‘결혼하거나 애 낳지 않으면 안 늙는다. 진실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여성의 출산과 노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백지연은 PD의 결혼 소식에 “결혼하면 여자가 더 늙는대”라며 “요즘 인터넷에 ‘역시 애 낳지 않으면 안 늙어’ 식의 글이 많이 돌아다니더라”라고 말했다. 백지연은 그 이유에 대해, 남성에 비해 여성은 결혼할 경우 나만 챙기던 삶에서 집안일, 양가 부모, 출산, 양육, 배우자, 경제적 문제 등 여러 문제를 챙겨야 하는 삶으로 바뀌기 때문이라고 했다. 백지연은 “이와 관련한 연구가 굉장히 많이 진행됐다. 실제로 그런지 데이터를 찾아봤더니 결혼하면 남성은 아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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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랙핑크 리사 ‘태국 차은우’와 런던 데이트?…또 열애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445</link>  
    <pubDate>2026-09-22 16:34: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29)와 ‘태국 차은우’로 불리는 배우 블루 퐁티왓(26)과의 열애설이 다시 제기됐다. 최근 해외 온라인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리사와 블루 퐁티왓으로 추정되는 남녀가 영국 런던 거리를 함께 걷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여성은 베이지색 트렌치코트에 검은색 모자를 착용하고, 남성과 팔짱을 낀 채 거리를 걷고 있다. 다만 영상에는 얼굴이 명확히 담기지 않아, 남녀가 실제 리사와 블루 퐁티왓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블루 퐁티왓은 지난 3월 리사의 생일 파티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태국과 홍콩, 일본 등에서도 두 사람이 함께 있었다는 목격담이 잇따랐다. 지난 7월에는 방콕에서 리사와 그의 가족이 블루 퐁티왓과 함께 식사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리사와 블루 퐁티왓은 이번 열애설에 대해서도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두 사람이 오랜 친구 사이인 만큼 목격담만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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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자신 없었다”…‘25년간 사실혼’ 박정수·정을영, 드디어 웨딩화보 공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383</link>  
    <pubDate>2026-09-22 15:58:3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배우 박정수와 정을영 PD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25년째 사실혼 관계를 이어온 두 사람이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갖춰 입자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웨딩 매거진 ‘웨딩H’는 최근 공식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박정수와 정 감독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웨딩H 측은 “함께 지나온 계절과 수많은 순간이 쌓여 완성된 사랑의 깊이”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콘셉트의 화보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에서 정 감독은 클래식한 블랙 턱시도를 착용했고, 박정수는 튜브톱 웨딩드레스에 베일을 매치했다. 환하게 웃는 정 감독 옆에서 두 손을 모은 채 미소를 지어보인 박정수에게서 오랜 연인의 호흡이 느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 정 감독은 셔츠 위에 가죽 재킷을 걸치고 선글라스를 착용했고, 박정수는 웨딩드레스 위에 블랙 레더 재킷으로 스타일링 해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함께 캐주얼한 블랙 의상으로 커플룩을 선보이며 ‘케미’를 뽐내기도 했다. 1952년생 동갑내기인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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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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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니 왜 거기서 나와?…소녀시대 유리, ‘전국노래자랑’ 서귀포편 1열 관람 포착]]></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134</link>  
    <pubDate>2026-09-22 13:53: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제주도에서 열린 ‘전국노래자랑’ 방청석에서 포착돼 화제다. 21일 KBS1 ‘전국노래자랑’ 공식 SNS에는 “유리님 환영합니다. 늘 환영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 소녀시대 유리는 그룹 아일릿의 ‘잇츠 미(It’s Me)’를 열창하는 참가자의 무대를 바라보며 즐겁게 리듬을 맞추며 손뼉을 치고 있다. 유리는 지난 19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의 표선해수욕장에서 진행된 ‘전국노래자랑’ 녹화 현장에 직접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녹화분은 오는 10월4일 방송된다. 앞서 유리는 지난 2024년에 ‘전국노래자랑’ 경상남도 통영시 편 응원 댓글 이벤트에 당첨돼 멍게젓갈을 선물 받기도 했다. 당시 유리는 “통영시 미쳤어요. 너무 좋은 추억, 시간 선물해 줘서 감사합니다. 전구욱~~ 노래자랑~~~ 통영시민분들 같이 음악으로 하나 되고 싶어요. 전국노래자랑 영원하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유리는 지난 2]]>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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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유재석, 감기 몸살·고열로 녹화 취소…“재촬영 일정 조율 ”]]></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115</link>  
    <pubDate>2026-09-22 13:45: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방송인 유재석(54)이 건강 이상으로 녹화를 취소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재석의 소속사 안테나는 “유재석이 감기 몸살로 인한 일시적인 고열 증세를 보여 부득이하게 녹화를 취소하게 됐다”고 22일 밝혔다. 그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5를 녹화할 예정이었으나 녹화 전 취소를 결정했다. 소속사는 “현재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며 “관계자분들께 양해를 구하고 재촬영 일정을 조율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틈만 나면,’ 제작진 역시 “유재석이 오늘 촬영 직전 컨디션 저하로 스태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촬영을 취소했다”며 “조만간 다시 녹화할 예정”이라고 했다. 유재석이 건강상의 이유 등으로 녹화를 당일 취소한 것은 1991년 제1회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한 이후 처음이다. 유재석은 현재 ‘틈만 나면,’을 비롯해 KBS 2TV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MBC ‘놀면 뭐하니?’,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식]]>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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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고영욱 “심수봉, 룰라 다음 무대였다면”…또 글 올렸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097</link>  
    <pubDate>2026-09-22 13:34:1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가수 심수봉(71)이 김다현(17)의 무대를 공개적으로 비판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50)이 자신의 과거 팀 무대를 끌어들였다. 고영욱은 22일 SNS에 룰라의 과거 행사 무대 영상과 함께 “심수봉 선배님께서 최근 룰라 행사 무대 다음 순서로 올라오셨다면 무슨 말씀을 하셨을지 궁금하네”라는 글을 남겼다. 영상에는 지난 12일 진행된 룰라의 무대가 담겼다. 이날 이상민, 채리나, 김지현은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아파트(APT.)’를 비롯해 ‘3! 4!’, ‘날개 잃은 천사’, ‘기도’, ‘연인’ 등 룰라의 대표곡을 선보였다. 일각에서는 고영욱의 글이 자신이 현재 룰라 활동에서 빠져 있는 상황을 에둘러 표현한 것이라는 해석도 제기됐다. 반면 심수봉의 김다현 비판을 룰라의 무대와 연결해 간접적으로 비판한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앞서 심수봉은 지난 20일 오후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진안고원 트로트 페스티벌’에서 김다현의 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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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심수봉 조카 손주 손태진에게도 “고난도 겪어봐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093</link>  
    <pubDate>2026-09-22 13:30:3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17세 트로트 가수 김다현(17)에게 “삶이 뭔지 모르는 것 같다”는 등 공개 비판한 일로 여론의 뭇매를 맞은 원로 가수 심수봉(71)이 조카 손주인 가수 손태진에게도 “고난도 겪어봐야한다”고 쓴소리를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가수가 희로애락을 겪어봐야 좋은 노래를 부를 수 있다는 게 심수봉의 평소 지론으로 보인다. 22일 연예계에 따르면 심수봉은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추석 특집에 출연했다. 방송에선 조카 손주인 가수 손태진이 심수봉 집을 찾아 작사의 어려움을 털어놨다. 심수봉은 “똑같은 아픔을 경험하고 공감하면서, 대중음악이 그래서 위로가 되어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손태진은 “작사를 잘하려면 어떤 경험이 필요하냐”고 물었고, 심수봉은 “모든 고난도 겪어봐야 한다. 우리도 너무 고난이 많았지만 그러면서 배운 것”이라고 조언했다. 손태진이 “노력해보겠다”고 하자 심수봉은 “노력해서 되는 건 아니다”라고 직언하며 웃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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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린 ‘심수봉 저격 논란’ 김다현 응원…“언니 울리는 감성 여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992</link>  
    <pubDate>2026-09-22 11:35: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가수 린(44)이 김다현(17)을 공개 응원했다. 린은 9월 22일 김다현의 소셜미디어 게시글에 “최고 멋진 우리 다현♥ 맨날맨날 언니를 울리는 감성여왕 김다현 사랑해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린 외에도 김다나, 솔지 등이 김다현의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어린 후배를 위로했다. 앞서 가수 심수봉(71)은 지난 20일 오후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진안고원 트로트 페스티벌’에서 김다현의 무대를 공개 저격해 논란을 불렀다. 심수봉은 앞서 공연한 김다현을 “저 앞에 노래 부른 여자”라고 지칭하며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심수봉은 머리를 짚으며 “제 머리를 어지럽게 만들었다. 여기 혹시 그 매니저가 와 있냐”며 “젊은 아가씨가 노래가 뭔지, 삶이 뭔지 모르는 아가씨인 것 같다. 노래를 듣고 있으면서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제 앞에 선수를 앞으로 내보내지 말아달라. 저 지금 완전히 어지러워서 쓰러질 것 같다”며 “노래라는 건 그렇게 함부로 하는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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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전보람, 데뷔 1년만에 母 이미영에 1억 용돈…“엄마 위해 쓰라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930</link>  
    <pubDate>2026-09-22 11:21: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이미영과 그룹 티아라 출신 전보람 모녀가 떨어져 지냈던 과거를 돌아봤다.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JTBC ‘사연 있는 쌀롱하우스’에는 이미영, 전보람 모녀가 출연했다. 이날 이미영은 이혼 후 딸들과 떨어져 살게 된 사연을 전하며 “자식을 낳고 끝까지 잘 살아야 하는데 서로 떨어지다 보니까 제가 혼자 키울 자신도 없었고 그 당시 통장에 200만 원밖에 없었다. 그래서 아빠한테 보냈다”고 말했다. 이미영은 가수 전영록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으나 이혼했다. 11살에 부모의 이혼을 겪은 전보람은 “저는 엄마한테 너무 가고 싶었다. 솔직히 갈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하니까 이해가 너무 안 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그때 엄마가 지갑에서 만 원짜리 몇 장을 꺼내더니 저한테 만 원을 주고, 세 개가 남더라. 그걸 보고 이해가 됐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모녀는 8년 만에 다시 함께 살게 됐다. 전보람은 “‘왜 이렇게 밝아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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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박신혜·최태준 부부, 둘째 득녀…“산모·아이 모두 건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808</link>  
    <pubDate>2026-09-22 10:53: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배우 박신혜가 22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2022년 첫째 아들을 낳은 지 4년 만에 박신혜와 배우 최태준 부부는 1남 1녀를 두게 됐다. 박신혜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박신혜 배우가 오늘 건강한 딸을 출산해 박신혜 최태준 부부에게 또 한 명의 새 가족이 생겼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박신혜 배우는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낌없이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태어난 새 생명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신혜의 둘째 임신 소식은 지난 4월 14일 처음 알려졌다. 소속사는 당시 “박신혜가 둘째를 임신 중이다. 출산은 올해 가을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박신혜는 첫째 출산 뒤에도 쉬지 않고 작품을 이어왔다. 2024년 1월 JTBC ‘닥터슬럼프’로 복귀했고, 같은 해 9월에는 SBS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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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국민 걸그룹’ 리센느, 미니 4집으로 11월 3일 새 향기로 컴백]]></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775</link>  
    <pubDate>2026-09-22 10:42: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오는 11월 3일 미니 4집으로 돌아온다. 22일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리센느가 오는 11월 3일 미니 4집 ‘PULSE(펄스)’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이번 컴백은 지난 7월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특히 실물 앨범으로는 지난해 11월 미니 3집 ‘lip bomb(립밤)’ 이후 약 1년 만이다. 리센느는 ‘LOVE ATTACK(러브 어택)’ 역주행에 이어 ‘프리티 걸’까지 정주행에 성공하며 5세대 대표 걸그룹으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져왔다. 리센느가 새 앨범 ‘펄스’를 통해 선보일 음악과 콘셉트에도 관심이 모인다. 그동안 매 앨범마다 ‘풀 향’, ‘베리 향’, ‘인센스 향’ 등 다양한 향기 콘셉트를 선보여 온 바 있다. 한편 리센느는 지난 19일 부산 연제구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아티스트]]>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c3bc94ce621c4df59c88a8809578825b_T1.jpg"/>    
    
  </item>
  
  <item>
    <title><![CDATA[‘나솔’ 22기 현숙, 전 남편에 맞아 장기파열…현 남친 “ 왜 맞았는지 알겠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752</link>  
    <pubDate>2026-09-22 10:33:5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나는 솔로’ 22기 현숙이 전 남편에 폭행당해 장기가 파열됐다고 고백했다. 현재 남자친구인 16기 광수는 “왜 맞았는지 알겠다”고 말해 갈등을 드러냈다. 21일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연애전쟁’에는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한 뒤 현재 교제 중인 22기 현숙과 16기 광수가 출연했다. 현숙은 “몇 명 모르고 ‘나는 솔로’에서도 밝히지 않았던 이혼 사유”라며 “전 남편이 폭력적이어서 심하게 맞아 장기 파열을 당했다”라고 말했다. 현숙은 “제가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는지 오빠(16기 광수)는 안다”라더니 “그런데 갈등 과정에서 ‘네가 잘못했으니까 전 남편이 그랬을 것’, ‘왜 맞았는지 알겠다’고 하더라”라고 참담한 심경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그 말을 듣고) 머리가 돌아버릴 것 같아서 헤어지자고 했다”고 말했다. 실제 그런 말을 했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광수는 사실을 인정하며 현숙의 태도를 똑같이 되갚아 보여줌으로써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는 ‘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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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용서 고민하던 소재원, 아들 학폭 피해 “용서하지 않겠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733</link>  
    <pubDate>2026-09-22 10:22:3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자녀의 학교폭력 피해 사실을 공개하며 가해 학생을 용서할지 고민하던 소설가 소재원이 가해 학생에게 합당한 책임을 묻기로 했다. 지난 21일 소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더는 자만심과 오만함으로 미덕이라 포장한 ‘용서’라는 말을 붙잡고 있지 않으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선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고 적었다. 소재원은 이날 아이가 학교에서 가해 학생과 마주쳤다고 전했다. 그는 “어떤 사과나 반성의 기미도 없었다고 하더라”며 아이에게 사과받고 싶은지, 폭력에 대한 책임을 묻고 싶은지 묻자 아이의 답은 “합당한 책임을 원한다”였다. 아이는 “자존심이나 무서워서가 아니고, 내가 하나뿐인 (동생)을 지켜주지 못했잖아”라며 “난 (동생)이 맞는 걸 막지 못했어. 그래서 용서가 안 돼. 그게 내가 (동생)을 지켜줄 수 있는 방법 같아”라고 말했다. 소재원은 “순간 머리가 멍해졌다. 손이 떨려오며 고개를 숙일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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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소녀시대’ 써니, 친언니 청각장애 고백 “한쪽 귀 안 들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506</link>  
    <pubDate>2026-09-22 09:19: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친언니의 청각장애를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KBS2 ‘배송왔송’에서는 이승철, 탁재훈, 써니가 특별한 사연이 있는 주인공들을 위해 노래를 선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 세 사람은 청각장애가 있는 결혼 3년 차 부부를 만났다. 선천적으로 청각장애가 있는 33세의 남성 사연자는 거제에서 부산까지 치료를 위해 오가며 애써주신 어머니를 위한 노래 선물을 신청했다. 그는 어머니에게 써 온 편지를 읽었다. 그는 “내가 청각장애 판정을 받고 엄마가 나를 위해 얼마나 많은 것을 포기하고 나를 키웠는지 그땐 진짜 몰랐다”고 했다. 이어 “내가 세 살쯤부터 거제에서 부산까지 치료받으러 데리고 다녔다. 그때 엄마 나이를 생각해 보니 겨우 28살이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때의 엄마는 나보다 어렸는데 정말 힘들었겠다 싶었다”고 했다. 남성 사연자뿐만 아니라 아내도 청각장애를 앓고 있었다. 아내는 “보통 돌이 되면 옹알이를 하는데 두 돌이 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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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다현, 심수봉 실언 용서…“전화로 사과하셔, 마음 추스를 것”]]></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466</link>  
    <pubDate>2026-09-22 09:01:5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가수 김다현(17)이 자신을 공개 비판한 선배 가수 심수봉(71)으로부터 직접 사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김다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수봉 선생님과 직접 통화도 했고 선생님께서 직접 사과의 말씀도 해주시고 격려도 따뜻한 위로도 해 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팬분들 이번 일로 속상하시고 걱정하셨겠다”며 “저는 마음 잘 추스를 테니 걱정 마시고 우리 밝은 모습으로 만나자”고 덧붙였다. 심수봉은 지난 20일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에서 자신보다 앞서 공연한 김다현을 향해 돌연 “저 앞에 노래 부른 여자”라고 칭하더니 “젊은 아가씨가 노래가 뭔지, 삶이 뭔지도 모르는 아가씨인 것 같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제 머리를 어지럽게 만들었다. 여기 혹시 그 매니저가 와 있나”라며 “제 앞에 저 선수는 앞으로 내보내지 말아달라. 저 지금 완전히 어지러워서 쓰러지게 생겼다”고 했다. 심수봉은 “노래라는 건 그렇게 함부로 하는 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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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심수봉 혹평에 김다현, 펑펑 통곡”…김다현 부친이 전한 뒷이야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190</link>  
    <pubDate>2026-09-21 20:19:3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가수 김다현의 아버지 김봉곤 씨가 심수봉의 공개 비판을 본 김다현이 통곡을 했다고 뒷 이야기를 전했다. 21일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에 따르면, 김씨는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심수봉 측으로부터 사과의 뜻을 전달받았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김씨는 인터뷰에서 “다현이가 오프닝을 하고 내려왔고 심수봉 선생님이 올라왔다. 서로 동선이 반대라서 무대에서 마주칠 일이 없었다”며 이후 김다현이 공연을 모니터링하던 중 해당 발언을 접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현이가 차 안에서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다현이 엄마가 먼저 놀라서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니 처음에는 풀이 죽어 ‘아니에요’라고 했다. 이후 재차 이유를 물었더니 그 영상을 내밀고 펑펑 통곡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김씨는 “평소 다현이가 존경하는 분이라고 말했고, 콘서트에서 ‘백만송이 장미’를 피아노 치며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며 “이번 일이 더 큰 상처가 될지, 약이 될지 모르겠지만 부모 입장에서는 당연히]]>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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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심수봉, 17살 김다현 공개 비판 사과 “실언했다…망신주려 한 거 아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969</link>  
    <pubDate>2026-09-21 17:1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가수 심수봉(71)이 후배 가수 김다현(17)을 공개 비판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심수봉은 21일 소속사를 통해 “저는 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지방의 한 트로트축제 무대 위에서 말 그대로 실언을 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심수봉은 “평소 가요에 대한 걱정과 근심이 있었고 행사가 있던 당일에는 행사장 소음으로 인해 큰 스트레스가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라며 “그러나 모두가 웃고 즐겨야할 트로트 축제 현장에서 적절치 않은 순간에 상식을 벗어난 말로 뱉어진 점,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습니다”라고 잘못을 인정했다. 심수봉은 “무엇보다 앞 순서 가수가 정확히 누구인지 몰랐고 특정인을 망신 주기 위해 한 말은 절대 아니었습니다”며 “그럼에도 어른으로서 후배가수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을 한 점은 분명 잘못되었습니다”라고 김다현에 대한 잘못도 시인했다. 심수봉은 “김다현 양과 가족에게 깊은 사과의 뜻을 전했다”라며 “그 과정에서 부친에게 김다현 양이 콘서트에서 ‘백만송]]>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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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서인영, 겹경사...재혼 앞두고 ‘새 예능’ MC로 고정 출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992</link>  
    <pubDate>2026-09-21 16:32:5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재혼을 앞두고 있는 ‘원조 트렌드세터’ 서인영이 예능 프로그램 MC로 돌아온다. 인사이트에 따르면, 티캐스트 E채널은 지난 17일 새 예능 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 공식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1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서인영이 ‘서인영의 유행꼰대’라는 새 트렌드 토크쇼 MC로 10월 1일 첫 방송을 앞두고 복귀한다. ‘서인영의 유행꼰대’는 서인영과 ‘MZ 트렌드 분석가’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가 함께하는 세대 격돌 트렌드 토크쇼다. 두 MC는 패션, 뷰티, 연애, 다이어트, K팝 등 다양한 주제로 거침없는 토론을 벌이며 세대 간 시각 차이를 조명한다. 공개된 첫 번째 포스터 속 서인영은 검은색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손가락을 입가에 댄 채 ‘쉿’ 포즈를 취했다. 시크한 표정과 함께 당당한 분위기를 풍기며 트렌드세터로서의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다른 포스터에서는 미미미누가 이야기하는 사이 헤드폰을 낀 채 자신만의 세계에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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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아이유 “삶은 달걀 2개에 올리브유…하루 종일 배 안고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979</link>  
    <pubDate>2026-09-21 16:27:1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자신만의 식단과 건강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20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와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이번 무대인사는 아이유의 데뷔 18주년을 맞아 마련된 자리로, 아이유와 팬클럽 유애나가 한자리에 모여 특별한 시간을 함께했다. 아이유는 “영화 보시고 끝나면 배가 좀 출출해질 딱 시간인 것 같은데 그때 또 도란도란 영화 얘기하면서 맛있는 거 드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 팬은 “메뉴 추천해 주세요”라고 했다. 아이유는 “메뉴 추천할까요? 아까 제가 앞 관에서는 떡볶이를 추천해 드리긴 했는데 여기에는 다른 거 추천해 드리고 싶다. 뭐가 좋을까? 약간 그런 거 어떨까? 삶은 달걀에다가 이렇게 해서 오이 이렇게 좀 썰어서 비빔면 이렇게 해서”라고 했다. 한 팬이 아이유를 향해 “오늘 저녁 뭐 먹을 거냐”라고 묻자 아이유는 “저요? 글쎄요. 아마 삶은 달걀만 먹지 않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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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톱모델 신디 크로포드 아들, 27세 나이로 사망]]></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958</link>  
    <pubDate>2026-09-21 16:14:5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세계적인 톱 모델 신디 크로포드의 아들 프레슬리 거버가 27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TMZ 단독 보도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검시관 기록에 프레슬리가 이날 재활시설에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디 크로포드 대변인은 이날 TMZ에 프레슬리가 오늘 오전에 세상을 떠났다고 확인했다. 대변인은 “가족들은 이 매우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기에 사생활을 존중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9년 베벌리힐스에서 신디 크로포드의 아들로 태어난 프레슬리는 한때 모델로 활동했다. 15세에 IMG 모델스와 계약해 모스키노와 돌체앤가바나 등 유명 브랜드의 런웨이에 섰다. 하지만 생전 정신 건강과 약물 남용으로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이 문제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하며 ‘정신 건강 월요일(Mental Health Mondays)’이라는 영상 시리즈를 제작하기도 했다. 지난달 카이아 거버는 오빠인 프레슬리가 10년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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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배우 성동일 딸 벌써 19세…몰라보게 예뻐진 근황]]></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831</link>  
    <pubDate>2026-09-21 14:57: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던 배우 성동일(62)의 딸 성빈 양이 훤칠하게 자란 근황이 전해져 화제다. 21일 성동일 아내 박경혜 씨는 개인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이 얼마만의 투샷인가. 우리 이쁜 아연이. 언제까지나 파이팅이야”라는 글과 함께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성빈 양은 학교 교복을 입고 머리를 뒤로 다 넘긴 올백 머리를 했다. 누가 봐도 예고 무용과 학생의 모습이었다. 앞서 성빈 양은 지난 6월 성동일과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 출연해 “일반고 재학 중 예고로 편입해 현재 현대무용 3학년”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접수 마감을 몇 시간 앞두고 혼자 택시를 타고 입학 원서를 냈다”며 “가족 모두가 반대했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성동일은 14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2013년 ‘아빠! 어디가?’에 장남 성준 군이 출연해 똘똘한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았고 이듬]]>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527ad7a907cd46d0be96304d30ed27a6_T1.jpg"/>    
    
  </item>
  
  <item>
    <title><![CDATA[리센느 제나 ‘어머나’ 열창에…장윤정 ‘러브 어택’ 댄스 챌린지로 깜짝 화답]]></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826</link>  
    <pubDate>2026-09-21 14:53:3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걸그룹 ‘리센느’ 멤버 제나가 가수 장윤정의 ‘어머나’를 부른 데 이어 이번에는 장윤정이 리센느의 ‘러브 어택(LOVE ATTACK)’ 댄스 챌린지로 화답했다. 20일 장윤정은 개인 계정에 “골프 연습 왔다가 제나 노래에 답하라는 말씀들이 많아서 ‘LOVE ATTACK’ 연습만 하다 감”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제나, 저제나, 할까봐 47살 공격을 받아랏! 리마인님덜 고마와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골프 연습을 위해 찾은 곳에서 리센느의 ‘LOVE ATTACK’ 안무를 연습하고 직접 커버하는 장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지난 1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영상에서 제나가 장윤정의 대표곡 ‘어머나’, ‘초혼’을 부른 데 대한 화답이었다. 유튜브 영상에서 제나는 트로트 메들리 콘텐츠에서 안정적인 가창력과 자연스러운 표현력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장윤정은 댓글을 통해 “보약 같은 친구구만! 자네 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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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47세 임신’ 한다감, 2억대 외제차 선물 받았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764</link>  
    <pubDate>2026-09-21 14:22:0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고가의 외제차를 선물받았다고 전했다. 21일 한다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 정말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바바리안모터스에서 또 한번 좋은 추억을 선물해 주셨다”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찰떡이와 만남을 축하해 주시면서 제 이미지와 너무 맞는다며 BMW XM을 골라주셨네요. 이 차가 제 이미지랑도 너무 어울린다네요? 제가 이런 이미지였나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선물받은 차량 옆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한다감의 모습이 담겼다. BMW XM은 현재 2억 3000만~2억 4000만 원대에 판매되는 고가 차량으로 알려졌다. 차량을 선택한 데는 출산을 앞둔 한다감을 위한 배려도 있었다. 한다감은 “트렁크에도 물건이 많이 들어가고 유모차랑 카시트도 팍팍 실린다고 해서 그렇게 고르셨다고 한다”며 “좋은 추억을 선물로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찰떡이와 안전운행 할게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1980년생]]>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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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40억 빚·배우 은퇴’ 장동주, 엑셀 방송+기업 상장 도전…광폭 행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731</link>  
    <pubDate>2026-09-21 13:59:1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휴대폰 해킹 피해로 40억원의 빚이 생겼다고 고백한 뒤 배우 생활을 접은 장동주(31)가 엑셀 방송 진행과 기업 경영 등 광폭 행보로 이목을 끌고 있다.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장동주는 오는 10월 유튜브 엑셀 라이브 방송을 론칭하고 직접 MC를 맡을 계획이다. 장동주가 기획 중인 엑셀 방송은 ‘아티스트 발견형 라이브 콘텐츠’ 배우, 가수, 아이돌, 댄서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재능과 개성을 선보이는 형식이 될 것으로 전해졌다. ‘슈퍼스타K’ 같은 경연 프로그램을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옮겨온 포맷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엑셀 방송은 출연자에게 시청자가 얼마나 많은 후원금을 보냈는지를 순위로 매겨 엑셀 시트에 정리해 경쟁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주로 여성 출연자들이 후원금을 얻기 위해 과도한 노출과 선정적인 동작을 해서 논란이 됐다. 그러나 장동주 측은 선정적인 퍼포먼스를 배제하고 출연자의 재능에 주목하는 방향으로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는 설명]]>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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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최다니엘, JTBC 기상캐스터 데뷔…“오늘은 대체로 맑겠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691</link>  
    <pubDate>2026-09-21 13:46:5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JTBC 일일 기상캐스터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에 따르면, 최다니엘은 21일 방송된 JTBC ‘아침&’에 특별 기상캐스터로 깜짝 등장했다. 최다니엘은 “저는 지난 주말 첫 방송된 JTBC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서 완벽함을 추구하는 헤어디자이너 광수 역을 맡았다. 오늘은 특별히 기상캐스터로 인사드리게 됐다. 지금부터 오늘의 날씨를 완벽하게 전해드리겠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최다니엘은 “오늘은 대체로 전국이 맑겠다. 아침 출근길은 다소 선선하다. 현재 서울 19도, 대전 16도 등을 보이고 있다.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오른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과 광주 30도, 부산 28도 등 전국이 24도에서 30도 사이로 예상된다. 당분간은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벌어진다. 겉옷 챙겨 체온조절에 신경 쓰는 게 좋다”고 침착하게 일기예보를 전달했다. 특히 최다니엘은 헤어디자이너 광수 캐릭터를 살려 “오늘 스타일링 지수는 90점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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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바로 앞에 두고…“너무 잘난 척해서 밥맛” 이영자 못 알아본 어르신의 ‘돌직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687</link>  
    <pubDate>2026-09-21 13:42:3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방송인 이영자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 80대 어르신에게 예상치 못한 혹평을 듣고도 유쾌하게 대응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TV’에는 ‘이영자 가장 먼저 가을을 맛보는 법, 정이 넘치는 노량진 수산시장 나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영자는 지인들과 함께 서울 노량진수산시장을 찾았다. 제철 수산물을 맛보고 직접 회 뜨는 방법까지 배우기 위해 시장 곳곳을 둘러보던 이영자는 한 84세 어르신과 우연히 대화를 나눴다. 어르신은 이영자를 알아보지 못한 듯 그를 바라보며 “꼭 이영자 같다. 그런데 이영자보다 예쁘다”고 말했다. 이에 이영자의 일행이 “어머니는 이영자 좋아하시냐”고 묻자 뜻밖의 대답이 돌아왔다. 어르신은 “아니, 나는 이영자 안 좋아한다. 이영자는 너무 잘난 척해서 밥맛이다”고 거침없이 말했다. 이를 들은 이영자는 당황하거나 정색하지 않고 웃음을 터뜨렸다. 주변에서 “이영자 밥맛 없다고 한다”고 재차 말을 전하자 이영자는 “아니, 밥]]>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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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40억 건물주’ 이해인 “노출 콘텐츠 중단”…유튜브 정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641</link>  
    <pubDate>2026-09-21 13:17:1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겸 유튜버 이해인이 ‘노출 콘텐츠’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이해인은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지’에 ‘왜 140만 채널을 버렸을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구독자 140만 명이었던 피아노 채널을 정리하려고 한다. 채널을 아예 없앤다는 건 아니다. 섹시한 의상을 입고 피아노를 치는 모습을 좋아해 주셨던 분들은 아쉬운 마음이 드실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감사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해인은 “저의 희로애락이 담긴 채널이지만 1~2년부터 ‘섹시 콘셉트를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이젠 소상공인의 이야기를 담은 유료 콘텐츠로 채울 것“이라고 했다. 그는 “몇 편의 스토리를 촬영하고 편집하면서 큰 희열을 느꼈다. 앞으로도 어딘가에 쓰임이 있는 그런 영상을 만들고 정보를 줄 수 있는 그런 크리에이터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해인은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으며 성장할 수 있어 감사했다. 남을 향하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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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줄줄이 커버하더니…온라인 달군 소연 ‘퇴사할게여’ 음원차트 올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569</link>  
    <pubDate>2026-09-21 11:43:5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그룹 아이들 소연의 솔로 정규 1집 타이틀곡 ‘퇴사할게여’가 국내 주요 음원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21일 멜론, 지니, 벅스, 바이브 등 여러 음원 사이트에 따르면 소연의 ‘퇴사할게여’는 지난 19일부터 이날까지 일간 차트 1위에 오르며 압도적인 음원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소연의 1위 석권에 “퇴사라는 현실적인 소재와 직장인의 감정을 대변하는 가사로 소연이 음원 강자의 입지를 또 한 번 굳혔다”고 말했다. ‘퇴사할게여’는 2007년 발매된 밴드 익스(EX)의 ‘잘 부탁드립니다’를 오마주한 곡으로, 퇴사를 소재로 한 현실적인 내용의 가사가 경쾌한 밴드 사운드와 어우러진 곡이다. 방송인 기안84가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특히 ‘퇴사할게요 아쉬울 거도 없거든요 원래 이렇게 열심히 살 생각 없었거든요…결국 우린 모두 할머니가 될 거고 뒤돌아보면 오늘 하루는 It was a romantic day’라는 노랫말은 많은 직장인들의 공감을 샀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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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심수봉, 같은 행사서 김다현 공개 비판…“저 아가씨 내보내지말라. 노래·삶 뭔지 몰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564</link>  
    <pubDate>2026-09-21 11:40:1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가수 심수봉(71)이 한 지역 행사 무대에서, 자신보다 앞서 무대를 마친 가수 김다현(17)을 공개적으로 비판해 논란이 일고 있다. 20일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에는 심수봉과 김다현 등이 출연했다. 김다현이 먼저 공연을 펼쳤고, 바로 이어 심수봉이 무대에 올랐다. 심수봉은 노래 두 곡을 부른 뒤, 돌연 앞서 공연한 김다현을 “저 앞에 노래 부른 여자”라며 언급했다. 그러면서 “제 머리를 어지럽게 만들었다. 여기 혹시 그 매니저가 와 있나”라고 했다. 이어 “젊은 아가씨가 노래가 뭔지, 삶이 뭔지도 모르는 아가씨인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어 “노래를 들으면서 내가 너무 힘이 들어서 여러분 앞에서 얘기한다. 제 앞에 저 선수는 앞으로 내보내지 말아달라”라며 “저 지금 완전히 어지러워서 쓰러지게 생겼다”고 무대 뒤를 향해 목소리를 높였다. 심수봉은 “노래라는 건 그렇게 함부로 하는 게 아니다”며 “인생 경험도 해보고 고생도 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5bdcbe855fe54f12831f8e1aa309e0a4_T1.jpg"/>    
    
  </item>
  
  <item>
    <title><![CDATA[옥경이 치매 진행 멈췄다…태진아 7년째 아내 간병 근황]]></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524</link>  
    <pubDate>2026-09-21 11:31:2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가수 태진아가 7년째 치매 투병 중인 아내 이옥형(옥경이) 씨의 근황을 전했다. 뉴스엔에 따르면, 19일 채널 ‘미스&미스터트롯’에는 태진아가 출연한 ‘밴라이브’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후배 안성훈은 태진아에게 “가장 선배님이 멋있고 감동적인 게 스케줄 할 때 사모님 모시고 오실 때가 많지 않나. 계속 곁에서 함께해 주시는 그런 깊은 사랑은 어떻게 하면 가능한 거냐”라고 존경심을 표했다. 이에 태진아는 “그 사람은 나에게 모든 걸 받아야 할 권리가 있는 사람이고, 나는 뭐든지 다 해줘야 할 의무가 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미국에서 1981년에 만났을 때 난 거지였다. 한 6개월 이상 따라다녔다. 괜히 집 앞에 가서 쳐다보고 그랬다. 그러던 와중에 한국에서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돈이 없어서 가지도 못했다. 동생이 장례 치른 사진을 보내주곤 했다. 그때 옥경이 앞에서 눈물을 흘렸고 옥경이가 ‘만나줄테니까 그만 울어요’ 하더라. 그렇게 만나게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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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소재원, 아들 학교폭력 피해 공개…“용서냐 처벌이냐 고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503</link>  
    <pubDate>2026-09-21 11:27:3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소설가 소재원이 자녀의 학교폭력 피해 사실을 공개하며 가해 학생을 용서해야 할지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20일 소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올려 “아이가 학폭을 당해서 학폭 신고를 했다”며 “교육청에서 직접 조사관이 나와 빠른 조치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CCTV를 빠르게 확보하고 영상을 찍어 놓은 탓에 가해 학생과 부모는 어떤 변명도 없이 잘못을 인정했다”고 했다. 소재원은 “또래 친구 두 명에게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하는 걸 보면서도 바로 나서지 못했다”며 “그저 CCTV 위치를 확인하고 핸드폰으로 영상을 촬영하는 일이 내가 할 수 있는 전부였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처음에는 아이들이 과격하게 노는 것으로 생각했고, 놀고 있는 아이에게 훈계하거나 행동을 저지하면 아동학대로 고소당할 수 있다는 점을 경험으로 알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소재원은 자녀들이 일방적으로 공격받는다고 판단한 뒤 가해 학생들이 부인할 경우에 대비해 영상을 찍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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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양홍원 ‘두 번 선처받고 또 대마 투약’ 후배 래퍼에 분노…“한 번 맞아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417</link>  
    <pubDate>2026-09-21 11:06:1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래퍼 양홍원(27)이 집행유예 기간 중 대마 투약 혐의로 구속된 동료 래퍼 김감전(김상민그는감히전설이라고할수있다, 본명 김상민·22)을 향해 분노와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양홍원은 21일 자신의 SNS에 서울동부구치소 건물이 보이는 풍경 사진을 올리며 “내 동생 상민아 너는 형한테 한번 맞아야 돼 알지? 형은 진짜 팬다”라고 적었다. 배경음악으로는 김감전의 음원을 설정했다. 양홍원과 김감전은 래퍼 스윙스가 설립한 힙합 레이블 인디고뮤직 소속이다. 김감전은 액상 대마를 투약한 혐의로 지난 14일 경찰에 체포됐으며, 16일 마약류관리법 위반(대마) 혐의로 구속됐다. 김감전의 대마 혐의는 확인된 것만 이번이 세번째인데다,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한 점 등이 구속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2024년 5월 서울의 한 주차장에서 지인과 함께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기소됐고, 같은 해 12월 1심 재판 결과 징역 8개월 실형을 선고받아 법정구속됐다. 이전에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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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핑클, 완전체로 돌아온다…21년만에 컴백 “지속적 활동”]]></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228</link>  
    <pubDate>2026-09-21 10:11:3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1세대 걸그룹 핑클(Fin.K.L)이 약 21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 연예기획사 젬스톤이앤엠은 21일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멤버와 함께 핑클의 완전체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회성 재결합이 아닌 지속적인 활동을 하겠다고 젬스톤이앤엠은 덧붙였다. 핑클이 완전체로 활동하는 것은 2005년 디지털 싱글 앨범 ‘포에버 핑클(Forever Fin.K.L)’ 이후 약 21년 만이다. 2019년에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을 통해 네 멤버가 재회해 신곡을 발표했지만, 당시에는 방송과 연계된 일회성 프로젝트 성격에 가까웠다. 1998년 데뷔한 핑클은 SES(1997년 데뷔)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며 한국 가요계의 아이돌 시대를 열어젖혔다. ‘블루 레인(Blue Rain)’, ‘내 남자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나우(Now)’, ‘화이트’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많은 국민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룹 활동을 중단한 이후 이효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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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인순이 딸 박세인, 결혼 2년 만에 임신…첫 손주 본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213</link>  
    <pubDate>2026-09-21 10:06:2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가수 인순이가 첫 손주를 본다. 외동딸 박세인씨가 결혼 2년 만에 첫아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21일 연예계에 따르면 박씨는 전날 자신의 SNS에 “get ready 2027, baby han is coming”이라는 글과 함께 임신 소식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씨가 남편과 함께 양가 가족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는 장면이 담겼다. 인순이는 딸이 건넨 편지와 초음파 사진을 확인한 뒤 놀란 표정을 지으며 딸에게 달려가 포옹했다. 박씨의 아버지도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기쁨을 드러냈다. 박씨는 남편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들고 찍은 기념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박씨는 2024년 7월 결혼했다. 인순이는 1994년 박경배 경희대 체육대학원 교수와 결혼해 1996년 박씨를 얻었다. 인순이가 결혼 32년 만에 처음 할머니가 되는 셈이다. 박씨는 미국 스탠퍼드대를 졸업한 뒤 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한 이력이 있다. 2017년 tvN ‘문제적 남자’와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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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결혼기념일 깜빡했던 이승윤 결국…“저승윤서 돌아와, 이제 집에서 잘 수 있어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173</link>  
    <pubDate>2026-09-21 09:55: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저승윤에서 이승윤에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코미디언 이승윤이 2년 연속 결혼기념일을 깜빡했으나 이를 곧 ‘만회’했다. 이승윤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내와 함께 있는 사진을 올리고 “곧 이사 예정이라 오늘 함께 가구도 보러 다니고 오랜만에 데이트했다”며 “이제 집에서 잘 수 있다”고 상황을 유쾌하게 알렸다. 사진 속 이승윤 부부는 꽃다발을 들고 있다. 이는 결혼기념일에 대한 늦은 선물로 보인다. 이승윤은 “걱정해 주신 분들 감사드린다”며 “결혼기념일 잘 챙깁시다”는 글로 마무리했다. 앞서 이승윤은 “일 끝나고 돌아가는 길에 오늘이 결혼기념일이란 것을 깨달았다”며 “진짜 웃음만 나온다”는 글을 올린 바 있다. 그는 “오늘 연락도 안 했고 준비한 게 없다”며 “작년에도 까먹었는데 저 이제 어쩌죠. 아직 29분 남았다. 매니저한테 일단 집으로 가지 말자고 했다”고 했다. 이승윤은 이어 다음 글에서 “결혼기념일을 까먹은 승윤 씨는 그렇게 자연으로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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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조민, 500만원대 에르메스백 공개…“허세처럼 보여 거의 못 들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148</link>  
    <pubDate>2026-09-21 09:45:4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의 딸 조민(34)이 자신이 소장한 명품 아이템을 공개했다. 조민은 20일 유튜브 채널 ‘쪼민 minchobae’에서 자신이 소장한 명품 아이템을 소개했다. 제작진이 “조민이 가지고 있는 명품템을 소개해보면 어떨까”라고 제안하자, 조민은 “여기 다 모여 있다”며 장롱을 열었다. 조민은 오렌지색 에르메스 상자를 꺼내며 “얘가 제일 비싸다. 오렌지 박스가 딱 하나 있다”고 말하고는 머쓱한 듯 웃음을 터뜨렸다. PD가 “까보지도 않은 것 같은데”라고 할만큼, 새 것 같은 상태로 보관돼 있었다. 조민은 “비싼 걸 잘 못 든다. 너무 비싸니까 이걸 들고 나가면 내가 너무 허세로워 보이나 해서 못 드는 거다. 그래서 거의 못 들었다”고 말했다. 상자 안에는 에르메스 피코탄이 있었다. 한국 매장 공식 가격은 500만원대이며, 인기 색상의 중고 가격은 600만원 이상인 것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민은 “요즘에는 구하기 쉽다고 들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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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정은, 이서진 결별 눈물 방송 18년 만에 “우리는 용기를 낸 것” 속사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066</link>  
    <pubDate>2026-09-21 09:21: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배우 김정은이 18년 전 이서진과 결별한 뒤 자신이 진행하던 방송에서 눈물로 심경을 밝혔던 일을 두고 “언급을 안 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지난 20일 김정은은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에 출연해 이혜영과 과거 방송 활동을 돌아봤다. 이혜영이 김정은의 진행작이던 SBS ‘김정은의 초콜릿’을 화제에 올리면서 결별 방송 이야기가 나왔다. 김정은과 이서진은 2006년 SBS 드라마 ‘연인’에서 호흡을 맞추다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약 2년간 공개 열애했다. 두 사람이 2008년 11월 결별하자 김정은은 자신이 진행하던 ‘김정은의 초콜릿’에서 눈물을 보이며 이별 심경을 밝혔고, 당시 이 장면은 큰 화제가 됐다. 이혜영은 “갑자기 거기서 이별 방송을 한다. 이건 멋있다 했다”며 “할리우드를 우리나라에 첫발 들이는 건가”라고 당시 반응을 전했다. 김정은은 “(‘초콜릿’에서) 언급을 안 하고 싶었다”고 답했다. 김정은은 그럼에도 카메라 앞에 선 이유에 대해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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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부산 시민’ 한상진, 3~4m급 상어 출몰에 “첫째도 둘째도 안전이 중요” 당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888</link>  
    <pubDate>2026-09-21 08:07:3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부산 시민이자 동구 주민으로 알려진 배우 한상진이 최근 북항 친수공원에서 출몰하는 상어에 대해 “첫째도 둘째도 안전이 중요”라고 당부했다. 한상진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찾아온 상어”라며 이러한 글과 사진을 올렸다. 한상진은 “무언가 할 말이 있어서 온 건지, 도움을 청하러 온 건지”라며 “일단 부산에 찾아왔으니 이름 하나 지어줘야겠다. 부기 사촌 부크, 북항 부크”라고 덧붙였다. 최근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는 이틀째 상어가 발견됐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9일 부산시 등은 이날 오후 1시5분께 친수공원 안 수로에 상어가 출몰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보내 “이곳을 산책하는 분들과 인근 주민께서는 안전에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그 전날 오전 8시57분께에도 친수공원 수로에서 길이 3~4m 크기의 상어가 발견됐다. 흉상어과에 속하는 무태상어로 추정됐다. 무태상어는 한국 연안]]>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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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추성훈 깜짝발표, ‘209만 구독’ 유튜브 잠시 멈춘다…“격투기 시합 준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814</link>  
    <pubDate>2026-09-21 06:29:5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종합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구독자 209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추성훈’을 쉬어간다. 추성훈은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다음 주부터 잠시 유튜브를 쉬어가려고 한다”며 “다가오는 격투기 시합 준비에 집중해서 더 좋은 모습, 멋진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추성훈은 “조금만 기다려달라”며 “저 잊지 말아주세요”라는 말을 덧붙였다. 국내 종합 격투기 단체 블랙컴뱃이 오는 11월 국내 실내 돔구장인 고척 스카이돔에서 ‘블랙컴뱃 17’을 개최하는 가운데, 이번 대회에서 추성훈은 은퇴전을 치를 예정이다. 추성훈은 앞서 유튜브 채널 활동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보인 바 있다. 이러한 활동도 잠시 쉬어갈 만큼 경기 준비에 진지하게 임하는 것으로 보인다. 추성훈은 지난 3일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유튜브를 통해 정말 다양한 분들을 만날 수 있었고, 그분들과 최고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도 늘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과 유튜브 구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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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너무 말랐다” 지적에…윤혜진 “몸매 품평을 굳이” 일침]]></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731</link>  
    <pubDate>2026-09-20 20:49:2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자신의 몸매를 평가하는 지적에 일침을 가했다. 윤혜진은 19일 소셜미디어(SNS) 본인 계정에 “생애 첫 ‘혼여행’(혼자 여행)인데 사진 남겨야지. 오늘 우리 다 같이 가서 산 비키니, 크긴 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혜진은 해변 선베드에 누워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분홍색 비키니를 입은 채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을 접한 한 누리꾼은 “너무 말랐어요ㅠㅠ”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윤혜진은 “네 전 말랐어요. 그게 왜요?”라고 반문했다. 이어 “근데 사람 몸 갖고 뚱뚱하든 말랐든 품평하는 건 굳이 안 해도 될 것 같아요”라면서 “각자 본인 몸 건강하게 잘 챙기시게요, 울지 말고”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딸 엄지온을 두고 있다. 엄태웅, 윤혜진 부부는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통해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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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이래서 사진 찍다 혼나”…전현무, 이준 사진 실력에 감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707</link>  
    <pubDate>2026-09-20 19:25:2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연예</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베트남 다낭 여행 중 이준의 사진 실력에 감탄한다. 20일 첫 방송되는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에서는 전현무와 이준이 다낭 현지인의 추천을 따라 맛집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두 사람은 현지인이 추천한 식당을 찾아 골목을 걷다가 사진을 찍는다. 이준이 촬영한 사진을 본 전현무는 “와! 왜 이렇게 잘 찍어?”라고 칭찬한다. 이에 이준이 사진 촬영 비법을 알려주자 전현무는 “이래서 내가 (전 여친들한테) 혼났던 거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구체적인 비법은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후 두 사람은 영어 메뉴판도 없는 로컬 식당에 도착해 손짓발짓으로 주문하고 식사에 나선다. 전현무는 “베트남에 오면 열에 아홉은 ‘미케 비치’를 가지만, 우리는 ‘숨은 보석’ 해변으로 가자”며 현지인들이 찾는 해변으로 향한다. 야생 원숭이가 자유롭게 오가는 숲길을 지나 현지인들만 가득한 해변에 도착한다. 이들은 이곳에서 수상레저를 즐긴다. 현지인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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