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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헤럴드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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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충남도, ‘자원순환’ 자원봉사 캠페인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31</link>  
    <pubDate>2026-09-02 16: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충남도는 2일 보령에서 자원봉사센터, 보령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폐자원을 교환하며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자원순환 캠페인을 펼쳤다. 자원봉사단체 회원 등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0대 자원봉사 릴레이의 물결’의 일환으로 개최한 이번 캠페인은 탄소중립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 폐자원 순환을 통해 지속 가능한 충남 사회연대경제 기반을 마련키 위해 추진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폐건전지, 우유팩, 페트병 등 일상에서 발생하는 재활용 가능 자원을 교환하며 탄소중립과 기후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아울러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해 지역 연결망을 강화하고 공동체 연대의 의미도 나눴다. 이와 함께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힐링 아카데미를 운영해 봉사활동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일상 속 나눔과 참여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 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원봉사를 매개로 주민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하고, 공동체 회복과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이끌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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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동부, 성별영향평가 최우수기관…대통령 표창]]></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46</link>  
    <pubDate>2026-09-02 15: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고용노동부가 육아휴직 지원 강화와 여성 장애인 맞춤형 직업훈련 등 성평등 정책 개선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노동부는 2025년 성별영향평가 추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026년 성평등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성별영향평가는 정책이 성평등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개선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 대상은 중앙부처 49곳, 광역자치단체 17곳, 기초자치단체 226곳, 시·도교육청 17곳 등 총 309개 기관이다. 이 가운데 대통령 표창을 받는 최우수기관은 노동부 한 곳이다. 노동부는 전체 기관 중 가장 많은 예산사업에 대해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하고, 평가한 모든 사업의 개선을 완료했다. 발굴한 개선과제는 총 10건으로 이행률은 100%다. 주요 개선 사례는 육아휴직 혜택을 늘리고 사업주 부담을 줄이는 조치다. 두 번째 육아휴직급여를 인상하고, 육아휴직자가 복직한 뒤에도 대체인력을 계속 고용하면 최대 1개월간 지원금을 추가 지급하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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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청정에너지 등 탈탄소 최신 기술 한 자리에…3일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 열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38</link>  
    <pubDate>2026-09-02 14:42:4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녹색산업 분야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해 온 ‘환경창업대전’이 올해 탈탄소 분야까지 품은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이라는 이름으로 외연을 넓힌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3일 서울 강남구 빅플레이스에서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8년 환경 분야 창업기업 발굴에 주력해 온 창업대전은 올해부터 청정에너지·탄소저장장치 등 탈탄소 기술까지 발굴 대상을 넓혔다. 아이디어(예비창업자) 부문 12개 팀, 스타기업(업력 7년 이내) 부문 13개 팀 등 25개 팀이 수상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부문별 상위 4팀씩 총 8팀은 전문 심사위원과 국민평가단 앞에서 발표 경연을 펼쳐 대상(부문별 1팀)·최우수상(1팀)·우수상(2팀) 최종 순위를 가린다. 수상팀에게는 교육·멘토링·투자유치 등 맞춤형 역량강화 프로그램과 창업·벤처 녹색융합클러스터 입주 가점, 환경 창업 지원사업 신청 시 선정평가 면제 등의 특전이 제공된다. 특히 스타기업 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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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지방공기업 지난해 순손실 3.5조…전년보다 31%↑]]></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57</link>  
    <pubDate>2026-09-02 14:18: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전국 지방공기업의 지난해 순손실이 3조5000억원을 넘어서며 전년보다 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물가 안정을 위한 상하수도·도시철도 요금 동결 등으로 요금현실화율이 낮은 수준에 머문 데다 공영개발과 도시개발공사의 경영 성과도 악화한 영향이다. 지방공기업의 자산은 5년 연속 증가해 256조원에 육박했고, 부채는 75조원으로 전년보다 7.5% 늘었다. 행정안전부는 2일 이런 내용의 2025년도 지방공기업 결산결과를 발표했다. 지방공기업은 상하수도 등 지자체 직영기업 254곳과 지방공사 78개, 공단 89개 등 421개다. 전국 지방공기업은 지난해 3조5216억원의 순손실을 냈다. 전년 2조6813억원 대비 8403억원(31.3%)이 늘어난 규모다. 물가 안정을 위한 상하수도와 도시철도공사의 요금 동결 등으로 단위원가 대비 단위요금의 비율을 의미하는 요금현실화율이 낮은 수준에 머물면서 당기순손실이 지속된 것으로 풀이된다. 상수도는 74.7%, 하수도는 48]]>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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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인체에 무해” 광고하려면 입증부터…AI 성능도 실증 대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39</link>  
    <pubDate>2026-09-02 14:12:2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앞으로 인공지능(AI)을 적용해 성능이 개선됐다고 홍보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는 이를 뒷받침할 객관적인 자료를 미리 갖춰야 한다. ‘집중력·기억력 향상’, ‘인체에 무해한 원료’ 등 소비자가 성능이나 안전성을 사실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큰 광고 문구도 공정거래위원회의 실증자료 제출 요구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 공정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표시·광고 내용의 실증에 관한 운영 고시’ 개정안을 3일부터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표시·광고 실증제도는 사업자가 광고에서 주장하는 내용에 대해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근거를 갖추도록 하는 제도다. 공정위는 사업자에게 관련 자료 제출을 요구하고 이를 토대로 부당 광고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실증고시는 자료 요청부터 제출·심사·처리까지 구체적인 절차와 기준을 규정한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AI를 비롯한 신기술 관련 광고를 주요 실증 대상으로 명확히 한 것이다. 최근 AI 기술을 활용했다고 내세우며 제품이나 서비스의 성능을 강]]>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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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주식 등 해외금융계좌 신고액 107조, 13.3%↑…해외신탁 3.8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32</link>  
    <pubDate>2026-09-02 14:06:2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올해 해외 주식이 증가하며 5억원 초과 해외 금융계좌 신고액이 107조원을 넘으면서 3년만에 다시 100조원을 돌파했다. 해외신탁 신고까지 포함하면 해외 자산은 111조원에 달했다. 2일 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해외금융계좌 신고액은 107조1000억원으로 작년보다 13.3% 증가했다. 신고자 수는 7484명으로 9.1% 늘었다. 신고액 기준으로 보면 2023년 186조4000억원, 2024년 64조9000억원, 지난해 94조5000억원 이후 3년 만에 100조원이 넘었다. 주식은 61조3000억원(2434명)으로 전년보다 13조2000억원 늘어나며 전체의 57.2%를 차지했다. 국세청은 “주로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 확대로 인한 주식상장·평가금액 증가에 따른 것으로, 해외주식 금액은 역대 최대”라고 분석했다. 개인신고자의 연령대별 보유현황을 보면 신고인원 비율은 50대(29.8%), 40대(26.7%), 60대 이상(24.4%) 순이었다. 금액 기준으로는 60]]>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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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폴리텍, 글로벌 직업교육 콘퍼런스…AI 시대 인재 양성 해법 모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39</link>  
    <pubDate>2026-09-02 14: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한국폴리텍대학이 국내외 직업교육 전문가들과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인재 양성과 한국형 직업기술교육의 국제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 한국폴리텍대학은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유네스코-유네복(UNESCO-UNEVOC)과 공동으로 2일 서울정수캠퍼스에서 ‘2026 글로벌 직업교육 이니셔티브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시대, 국경을 넘어 기술과 인재로 함께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마련됐다. AI 전환에 따른 산업·직무 변화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글로벌 직업교육 협력체계와 평가지표를 논의한다. 기조강연을 맡은 이은주 서울대 교수는 ‘인간과 AI의 협업’을 주제로 AI의 강점과 한계를 명확하게 판단하는 ‘적정 신뢰’와 검증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AI를 맹목적으로 신뢰하거나 불신하기보다 현장 전문성을 바탕으로 AI와 협업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취지다. 정경훈 폴리텍대학 기획이사는 ‘글로벌 고용·노동 전환과 폴리텍의 진화’를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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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산업인력공단, 연극·샌드아트로 청렴교육…임직원 100여명 참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61</link>  
    <pubDate>2026-09-02 14: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연극과 샌드아트 등 문화공연을 활용해 임직원의 청렴의식을 높이는 교육을 진행했다. 공단은 1일 울산 중구 본부에서 이병훈 이사장과 권통일 상임감사 등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주관하는 ‘청렴라이브(Live)’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청렴·윤리의식을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이 업무와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상황을 문화콘텐츠로 풀어내 청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교육에서는 실제 갑질과 이해충돌 사례를 코믹하게 표현한 상황극 ‘갑질 브레이커’를 선보였다. 참석자들이 해당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할지 함께 생각해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문강사의 청렴특강에서는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임직원 행동강령을 다뤘다. 청렴콘텐츠 공모전 수기 부문 수상작을 모래와 빛으로 재구성한 샌드아트 공연 ‘별이 빛나는 밤’도 이어졌다. 이병훈 이사장은 “공공기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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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전시, 내년도 정부예산 5조 1043억원 확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91</link>  
    <pubDate>2026-09-02 14: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대전시는 2027년 정부 예산안이 올해 4조 8006억원보다 3037억원(6.3%) 증가한 5조 1043억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예산은 정부의 미래대응기금 신설 등 변화된 지방재정 여건과 치열한 국비 확보 경쟁 속에서도 과학기술･미래산업, 교통･도시 인프라, 의료･복지, 생활 밀착 분야 사업이 정부안에 폭넓게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특히 장기간 표류했던 주요 신규･숙원사업들이 정부 예산안에 다수 포함됐다. 동구 용운동 선량지구에 조성되는 대전의료원이 대표적이다. 코로나19를 계기로 지역 필수의료 확충을 위해 지난 2021년 1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으로 추진된 대전의료원은 건립비 70억원이 반영되면서 장기간의 공전을 끝내고 본격적인 건립 단계에 들어서게 됐다. 대전의료원은 15개 진료과 319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또 2년간 국비를 확보하지 못해 사업 추진이 지연됐던 외삼~유성터미널 BRT 연결도로에도 19억 원이 반영됐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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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중소기업 환경책임보험료 부담 줄인다…환경책임보험료 최대 50% 지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97</link>  
    <pubDate>2026-09-02 13:53: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중소기업중앙회, DB손해보험과 3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환경책임보험 중소기업 보험료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기후부는 중소기업의 환경책임보험료 납부 부담을 완화하고 환경사고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한다. DB손해보험은 환경책임보험 대표보험사로서 5억원을 출연하고, 중기중앙회는 지원이 필요한 영세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대상자를 모집해 선정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중소기업은 환경책임보험료의 최대 50%를 지원받게 된다. 다만, 이번 보험료 지원은 중소기업의 보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한시적 지원이다. 기후부와 중기중앙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환경책임보험 대표보험사와 함께 중소기업의 환경･안전 수준을 높이기 위한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조현수 기후부 환경보건국장은 “이번 협약은 정부와 민간이 협력해 중소기업의 환경사고를 대비하는 것”이라며 “내년부터는 사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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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세 169조 늘어도 보통교부세는 2.3조↑…미래대응기금에 지방 몫 축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81</link>  
    <pubDate>2026-09-02 13:47:2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반도체 호황으로 내년 국세수입이 약 169조원 늘어나지만 지방정부가 자율적으로 쓸 수 있는 보통교부세 증가액은 2조3000억원에 그칠 전망이다. 정부가 추가 세수를 미래대응기금에 적립하면서 지방교부세 산정 대상에서 해당 재원을 빼기로 했기 때문이다. 세수 호황에도 지방의 재정 여력은 크게 늘지 않는 가운데, 지방이 사용처를 정하던 재원의 일부가 중앙정부의 사업 선정에 따라 지원받는 돈으로 바뀔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일 나라살림연구소의 지방교부세 추계에 따르면 정부안대로 관련 법률이 개정될 경우 내년 보통교부세는 68조5000억원으로 예상된다. 올해 추가경정예산 기준 66조2000억원보다 2조3000억원, 3.4% 증가하는 규모다. 같은 기간 국세수입이 415조4000억원에서 584조4000억원으로 약 169조원, 40.7% 늘어나는 것과 큰 차이를 보인다. 지방으로 내려가는 돈의 증가폭을 제한하는 장치는 미래대응기금이다. 정부는 최근 10년간 내국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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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밤길 안내부터 근로계약 진단까지…청년 AI 아이디어 겨룬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50</link>  
    <pubDate>2026-09-02 13:3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저시력자의 밤길 보행을 돕고 사회초년생의 근로계약서를 점검하는 등 일상 속 문제를 인공지능(AI)으로 해결하려는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고용노동부는 2일부터 4일까지 ‘제8회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예선을 통과한 20개 팀이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하며 실력을 겨룬다. 해커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참가자들이 한정된 시간 안에 협업해 앱이나 웹 서비스를 개발하거나 사업모델을 도출하는 행사다. 이번 대회는 ‘AI와 함께, 인간의 가능성을 확장하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모두 노동부의 직업훈련 사업인 K-디지털 트레이닝(KDT) 훈련생이다. KDT는 기업의 실제 수요를 반영한 프로젝트 중심 훈련으로 청년들이 AI·로봇·반도체 등 첨단분야의 실무역량을 키우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본선 진출팀들은 생성형 AI와 거대언어모델(LLM), 데이터 분석 등을 활용해 생활과 산업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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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어업 이주노동자 강제노동 싹 잡는다… 급여 강제송금·승선 전 구금도 ‘인신매매’로 식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90</link>  
    <pubDate>2026-09-02 12: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선국 기자] 어업 분야 이주노동자의 급여를 제3자 계좌로 강제 송금하거나 승선 전 구금하는 행위 등이 강제노동을 포함한 인신매매 피해를 가려내는 구체적인 식별지표에 포함된다. 국적에 따라 근로조건이나 위생·보건시설을 차별하는 행위도 착취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명시된다. 성평등가족부는 해양수산부와 함께 어업 분야 이주노동자의 강제노동 피해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개정한 ‘인신매매등피해자 식별 및 보호에 대한 지표’를 오는 3일부터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지표는 인신매매방지법에 따라 수사와 점검 등 현장에서 인신매매 피해자를 판단하는 객관적인 기준으로 활용된다. 이번 개정에는 원양어업과 양식업, 염전 등 업종별 특성과 다양한 고용 형태에서 나타날 수 있는 인신매매 피해 유형을 반영했다. 특히 육지와 떨어진 선박이나 외딴 작업장에서 일하는 어업 분야 이주노동자가 외부와 단절되기 쉽다는 점을 고려해 피해 징후를 구체화했다. 지난해 미국 국무부 인신매매 보고서가 권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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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송전선로, 수혜와 희생의 불공정한 구도 넘어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71</link>  
    <pubDate>2026-09-02 11:53:1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송전선로 경과지 선정을 둘러싼 갈등으로 전국이 몸살을 앓고 있다. 한국전력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신영주~신중부, 신중부~신용인, 신원주~동용인, 북천안~신기흥 구간을 잇는 4개 노선의 고압송전선로(345kV) 건설을 추진 중이다. 과거와 달리 후보지로 거론되는 모든 지역에서 비상대책위원회가 결성돼 지역의회와 환경단체까지 연대해 배수진을 치고 있다. 주민들이 이토록 격렬하게 분노하는 이유는 자명하다. 첫째, 지역의 일방적 희생 때문이다. 이번 송전선로는 통과 지역에 단 1kWh의 전력도 공급하지 않고 전량 용인 반도체 공장으로 직행한다. 막대한 경제적 이익과 일자리는 용인 클러스터 소재 기업과 임직원이 누리고, 재산권·건강권·조망권 침해라는 손실과 위험은 통과 지역 주민이 고스란히 떠안는 불공정한 구도다. 둘째, 절차적 민주주의가 훼손되고 있다. 밀양 송전탑 사태 이후 입지선정위원회 위원의 3분의 2 이상을 주민 대표로 배정하도록 제도가 개선되었지만, 위촉된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1.e6183191b46e4b10aefb30d3e2b6790d_T1.jpg"/>    
    
  </item>
  
  <item>
    <title><![CDATA[이형일 경제부총리 후보자 “세제, 국회 합리적 지적 수용할 것”]]></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40</link>  
    <pubDate>2026-09-02 11:41:2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2일 “(부동산 세제) 법안이 국회에 가서 심의하는 과정에서 일리 있는 지적이 있으면 수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자는 지난달 30일 지명된 후 처음으로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출입기자단을 만나 “큰 틀의 기조는 그대로 가면서도 필요한 합리적인 지적이 있으면 계속 수정해 나갈 자세를 갖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부동산 세제 개편 관련 실거주 중심 주택시장 만들기 위해 이번에 과도한 세제 지원은 일정 부분 줄여야겠다는 생각으로 대책을 발표했다”면서 “이번에 수정한 부분은 실거주와 비거주 차등이 좀 과하다는 시장의 의견이 있었고 여러 의견을 반영해 차등은 완화하지만 차이는 둬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14억에서 12억으로 구분을 뒀다”면서 “국회에서 추가 논의가 된다면 필요한 경우 합리적인 부분이 있으면 반영할 계획이 있다”고 말했다. 집값에 대해서는 “집을 잘 구할 수 있도록 공급을 늘리는 것이 저희들의 대책]]>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50e4aacc66dd4162a385a4445a9e483b_T1.jpg"/>    
    
  </item>
  
  <item>
    <title><![CDATA[이형일 “부동산 세제, 국회서 일리 있는 지적 있으면 수용”]]></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85</link>  
    <pubDate>2026-09-02 11:4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배문숙·양영경 기자]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형일 재경부 1차관은 2일 “(부동산 세제) 법안이 국회에 가서 심의하는 과정에서 일리 있는 지적이 있으면 수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자는 지난달 30일 지명된 후 처음으로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출입기자단을 만나 “큰 틀의 기조는 그대로 가면서도 필요한 합리적인 지적이 있으면 계속 수정해 나갈 자세를 갖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부동산 세제 개편은 실거주 중심의 주택시장을 만들고 과도한 세제 지원을 일정 부분 줄이기 위해 정상화 과정을 통해서 대책을 발표한 것”이라면서 “이번에 수정한 부분은 실거주와 비거주 차등이 좀 과하다는 시장의 의견이 있었고 그런 점을 감안해 차등은 완화하지만 차이는 둬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14억과 12억으로 구분을 뒀다”면서 “국회에서 추가 논의가 된다면 필요한 경우 합리적인 부분이 있으면 반영할 계획이 있다”고 말했다. 집값에 대해서는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a.v1.20260902.cc142561abd64f5db6eb8c727cd88fca_T1.jpg"/>    
    
  </item>
  
  <item>
    <title><![CDATA[차기 한전 사장 3배수 압축…김영록 전 전남지사 유력 [H-EXCLUSIVE]]]></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34</link>  
    <pubDate>2026-09-02 11:39: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김동철 한국전력 사장 후임 공모가 전 전남도지사와 전 국회의원으로 정치인 출신간 경쟁구도로 좁혀졌다. 이로써 한국가스공사에 이어 한전도 정치인 출신 사장으로 채워질 가능성이 확실시되면서 발전공기업 통합, 메가프로젝트 전력 공급, 계통 안정 등 현안을 다룰 수 있는 실무 이해도가 다소 떨어진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2일 에너지업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한전 임원추천위원회는 차기 사장 최종 후보군을 김영록 전 전남도지사, 오영식 전 국회의원(김부겸 총리 비서실장), 이종환 전 한전 사업총괄 부사장 등 3명으로 압축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달 마감한 한전 사장 공모에는 19명이 지원한 가운데 당초 하마평에 오르던 정재훈 전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은 3배수에 들어가지 못했다. 앞서 한전은 지난달 6일 차기 사장 모집 공고를 내고 14일까지 지원서를 받아 임추위 차원에서 최종 후보를 추려 재정경제부 공운위에 넘겼다. 공운위에서 최종 후보가 결정되면 선임 절차가 9부 능선을 넘게 되는 셈이다. 최종 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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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소비자물가 두달만에 3%대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11</link>  
    <pubDate>2026-09-02 11:33: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만에 다시 3%대로 올라섰다. 석유류 가격 상승세가 둔화하고 농축수산물 가격이 내렸지만 지난해 SK텔레콤의 통신요금 감면으로 낮아졌던 비교 기준이 올해 상승률을 높이는 기저효과가 나타났다. 정부는 9월 물가 상승세가 완화될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추석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 확대 등 추가 가격 안정 방안을 검토하고, 담합·독과점 등 민생침해 행위에 대한 범정부 대응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관련기사 8면 국가데이터처가 2일 발표한 ‘2026년 8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20.05(2020년=100)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1% 상승했다. 전월 대비로는 0.2% 올랐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5월 3.1%, 6월 3.2%를 기록한 뒤 7월 2.8%로 내려갔다가 8월 다시 3%대로 높아졌다. 이두원 국가데이터처 경제동향통계심의관은 휴대전화 요금 감면에 따른 기저효과를 약 0.58%포인트로 추산하며 “이를 제거했을 때 전체 물가는 2.]]>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ca79a4c6eb5f4a6a9dd133ca5509713c_T1.jpg"/>    
    
  </item>
  
  <item>
    <title><![CDATA[“건보료 안 내도” ‘급여정지 신고’ 온라인에서 한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66</link>  
    <pubDate>2026-09-02 11:22:2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해외에 3개월 이상 체류 예정인 건강보험 가입자를 대상으로 ‘출국자 급여정지 신고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확대·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에 해외 체류에 따른 건강보험 급여정지를 신고하기 위해 공단 지사를 방문하거나 팩스 등을 이용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 신고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출국자 급여정지 신고 서비스’는 출국 전 신청할 수 있고, 공단 누리집이나 모바일 앱을 통해 별도의 서류 제출을 하지 않고도 신고할 수 있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출국자 급여정지 신고 서비스’ 시행을 통해 해외 체류 예정 국민의 행정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필요로 하는 건강보험 서비스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디지털 기반의 고객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보험 가입자가 3개월 이상 국외에 체류하는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건강보험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c8dc28902a2a473dbba2f7112a539eb7_T1.jpg"/>    
    
  </item>
  
  <item>
    <title><![CDATA[영화 오디세이가 말하는, 데이터센터 버블 논쟁[조원경의 현인들의 경제적 조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33</link>  
    <pubDate>2026-09-02 11:13:1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지난달 개봉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을 끝낸 영웅 오디세우스가 고향 이타카로 돌아가는 10년의 여정을 그린다. 목마로 트로이를 함락시킨 그는 바다 위에서 외눈박이 거인 폴리페모스와 마주치고, 마녀 키르케의 섬에 상륙하며, 세이렌의 유혹을 통과하고, 괴물 스킬라와 소용돌이 카립디스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지난다. 그사이 고향 이타카에서는 오디세우스가 죽었다고 믿은 구혼자들이 그의 저택에 눌러앉아 재산을 탕진하며 아내 페넬로페를 겁박한다. 20년 만에 거지로 변장해 돌아온 오디세우스는 오직 자신만이 당길 수 있는 활을 시험 삼아 구혼자들에게 건네고, 아무도 그 활을 당기지 못하는 걸 확인한 뒤에야 정체를 드러내 심판을 시작한다. 호메로스의 이 서사시는 전쟁보다 더 길고 위태로운 귀환의 이야기다. 힘겹게 얻은 승리가 곧바로 결실로 이어지지 않고, 사이 사이에 수많은 함정과 유혹이 기다리고 있었다. 지금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데이터센터 투자 열풍을 지켜보다 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4.e17e722ab7d44330941ec135514bffce_T1.jpg"/>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pic] 롯데리아, 리아 불고기 레드 출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87</link>  
    <pubDate>2026-09-02 11:03:5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롯데GRS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2일 오전 서울 용산구 롯데리아 숙대입구역점에서 ‘리아 불고기 레드’ 출시 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모델들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리아가 새롭게 선보이는 ‘리아 불고기 레드’는 기존 리아 불고기에 매운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25aab1abfcf94939bc301ac22be670dc_T1.jpg"/>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포토] 롯데리아, 신제품 리아 불고기 레드 출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86</link>  
    <pubDate>2026-09-02 11:03:4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롯데GRS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2일 오전 서울 용산구 롯데리아 숙대입구역점에서 ‘리아 불고기 레드’ 출시 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모델들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리아가 새롭게 선보이는 ‘리아 불고기 레드’는 기존 리아 불고기에 매운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7bd2d2e70e8e4c1284ce6db98d0c3258_T1.jpg"/>    
    
  </item>
  
  <item>
    <title><![CDATA[36년 조선 현장서 52억원 절감…삼성중공업 김승태 은탑훈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03</link>  
    <pubDate>2026-09-02 11: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36년간 조선해양 분야에서 신공법 개발과 공정 개선 등으로 약 52억원의 원가를 절감하고 후배 기술인 양성에 힘쓴 김승태 삼성중공업 사원이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제30회 직업능력의 달 기념식을 열고 직업능력개발 유공자들에게 훈장과 포장 등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올해 직업능력개발 유공 포상자는 모두 78명이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훈장 2명 ▷산업포장 3명 ▷대통령표창 8명 ▷국무총리표창 17명 ▷장관표창 5명 등 35명이 상을 받았다. 은탑산업훈장을 받은 김 사원은 선박 건조 분야 우수숙련기술자이자 경상남도 명장이다. 조선해양 관련 특허 11건을 등록하고 제안·개선 활동을 통해 생산성 향상에 기여했다. 마이스터고와 협력사, 사내 직업훈련소 등에서 500회 이상 강연하며 숙련기술 전수에도 힘썼다. 김 사원은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후배 기술인들에게 아낌없이 나누며, 능력이 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e6d01972b4bb4407be897237b22930d1_T1.png"/>    
    
  </item>
  
  <item>
    <title><![CDATA[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55→67개로…호두·브로콜리·깻잎 추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58</link>  
    <pubDate>2026-09-02 11: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선국 기자] 임산부에게 공급하는 친환경농산물 꾸러미의 필수 품목이 기존 55개에서 67개로 늘어난다. 호두와 브로콜리, 깻잎 등 선호도가 높은 품목이 추가되고 오는 10월부터 상품 관련 불편사항을 한 곳에서 접수할 수 있는 온라인 민원창구도 운영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사업의 공급 품목을 확대하고 품질 관리를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사업은 임산부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친환경농산물의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올해 7월 20일부터 꾸러미 공급을 시작했고, 시행 한 달을 맞아 현장 의견을 수렴해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우선 꾸러미 필수 공급 품목을 55개에서 67개로 12개 늘린다. 농식품부는 지난달 27일 품목선정위원회를 열어 호두와 브로콜리, 깻잎 등 임산부 선호도가 높은 품목을 추가했다. 앞으로 지방정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등 관계기관과 판매 현황을 수시로 점검해 공급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rcv.YNA.20260805.PYH202608050862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여행객 가방에 구아바·롱간 ‘4.3t’…수입금지 식물 조직적 유통 적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19</link>  
    <pubDate>2026-09-02 11: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선국 기자] 여행객의 가방과 기내 수하물에 구아바·롱간·람부탄 등 수입 금지 식물을 나눠 담아 국내로 들여온 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판매한 일당이 적발됐다. 이들이 약 6개월간 불법 수입·유통한 물량은 4.3톤(t)에 달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식물방역법상 수입이 금지된 베트남산 생과실과 열매채소류를 불법 수입해 국내에 유통한 일당을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 검역본부는 국내 유통을 주도한 베트남인 1명과 베트남 귀화인 1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검역본부 특별사법경찰관의 수사 결과 이들은 수입·도매·소매로 역할을 나눠 금지품을 국내에 들여와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입책 A는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입국하는 여행객인 이른바 ‘포터’를 모집했다. 이들에게 금지품을 여행용 가방과 기내 수하물에 나눠 담아 국내로 들여오도록 했다. 물품을 넘겨받은 도매인 B는 국내 판매를 맡을 소매인 C 등 판매자를 모집했다. SNS 단체 대화방에서 금지품 사진과 가격 등의 정보를 공]]>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7a0e7634eaea431a9b0b1f9e69059d88_T1.png"/>    
    
  </item>
  
  <item>
    <title><![CDATA[美 시카고 인근에 축구장 14개 초대형 물류센터…한국기업 전역 ‘이틀 배송’]]></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449</link>  
    <pubDate>2026-09-02 11: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선국 기자] 미국 시카고 인근에 축구장 14개 규모의 초대형 물류센터가 본격 가동된다. 한국해양진흥공사와 CJ대한통운이 공동 투자한 물류센터로, 미국 최대 물류허브와 인접해 철도와 도로망을 이용하면 미국 전역에 이틀 안에 배송할 수 있다. 해양수산부는 미국 일리노이주 엘우드에 해진공과 CJ대한통운이 공동 투자해 건설한 물류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엘우드 물류센터는 대지면적 29만5000제곱미터(㎡), 연면적 10만3000㎡로 축구장 14개 크기다. 대형 화물차가 물류센터에서 화물을 싣고 내릴 수 있는 130개의 도크를 갖췄다. 입지도 강점이다. 엘우드는 시카고 도심에서 남서쪽으로 약 72㎞ 떨어져 있다. 미국 최대 물류허브인 센터포인트 인터모달 센터(Centerpoint Intermodal Center)와는 5.5㎞ 이내 거리다. 철도와 도로망을 통해 미국 전역에 이틀 내 배송할 수 있는 위치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해외 물류시장 개척 지원과 민]]>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56abaca85fe744b59b141bcd28c4ce72_T1.png"/>    
    
  </item>
  
  <item>
    <title><![CDATA[[단독]한전 사장 공모, 김영록 전 전남지사 유력에 오영식 전 의원 막판 뒤집기 총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73</link>  
    <pubDate>2026-09-02 10:59:3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김동철 한국전력 사장 후임 공모가 전직 전남도지사와 전직 국회의원으로 정치인 출신간의 경쟁구도로 좁혀졌다. 이로써 한국가스공사에 이어 한전도 정치인 출신 사장으로 채워질 가능성이 확실시되면서 발전공기업 통합, 메가프로젝트 전력 공급, 계통 안정 등 현안을 다룰 수 있는 실무 이해도가 다소 떨어진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2일 에너지업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한전 임원추천위원회는 차기 사장 최종 후보군을 김영록 전 전남도지사, 오영식 전 국회의원(김부겸 총리 비서실장), 이종환 전 한전 사업총괄 부사장 등 3명으로 압축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달 마감한 한전 사장 공모에는 19명이 지원한 가운데 당초 하마평에 오르던 정재훈 전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은 3배수에 들어가지 못했다. 앞서 한전은 지난달 6일 차기 사장 모집 공고를 내고 14일까지 지원서를 받아 임추위 차원에서 최종 후보를 추려 재정경제부 공운위에 넘겼다. 공운위에서 최종 후보가 결정되면 선임 절차가 9부 능선]]>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603.2c4ed4114a60419eb24d8592ceeabb01_T1.jpg"/>    
    
  </item>
  
  <item>
    <title><![CDATA[추석 열차승차권, 3일부터 예매 개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54</link>  
    <pubDate>2026-09-02 10:52:3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오는 3일부터 추석 명절 열차승차권 예매가 개시된다. 코레일은 추석명절 기간인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운행하는 열차 승차권을 모바일 앱 ‘코레일+’과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접속 가능한 ‘명절 전용 웹페이지’에서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코레일과 에스알 통합 이후 첫 명절 예매인 이번 추석 예매는 반드시 ‘통합 회원’ 전환 및 가입을 마쳐야만 가능하다. 기존 코레일 회원은 자동 전환되지만 에스알에만 가입한 회원은 모바일 앱 ‘코레일+’ 또는 홈페이지에 안내된 별도의 웹페이지에서 통합 회원으로 가입·전환해야 한다. 교통약자 사전예매는 3일과 4일 이틀간 오전 9시~오후 3시까지 진행한다. 대상은 ▷65세 이상의 고령자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등록 장애인 ▷국가유공자(교통지원 대상) ▷임산부다. 경로회원을 제외한 사전예매 대상자는 명절예매 전용 웹페이지에서 인증 절차를 마쳐야 한다. 모든 국민 대상 일반예매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오전 7시~오후 1시까지 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b7e7781c22e1403d8975330b049be44d_T1.jpg"/>    
    
  </item>
  
  <item>
    <title><![CDATA[관세청, SNS 이용 ‘러시’ 국내 판매책 구속]]></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00</link>  
    <pubDate>2026-09-02 10:38:1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SNS를 이용해 액상 마약류 러시를 밀수입해 국내에 유통시킨 베트남 국적의 마약 밀수업자가 세관에 덜미를 잡혔다. 관세청 부산본부세관은 SNS를 통해 1군 임시마약류인 ‘이소부틸 나이트라이트’ 성분의 액상 물질(일명 ‘러시’) 20병(515ml)을 국내로 밀수입하고 유통한 혐의로 베트남 국적의 국내 판매책 A씨(23세, 남)를 검찰에 송치하고 베트남 현지 공급책인 지인 B씨(32세, 여)는 지명수배했다고 2일 밝혔다. 국내 판매책 A씨와 베트남 현지 공급책 B씨는 SNS를 통해 국내 매수자들로부터 주문을 받아 불법 약물을 밀수입하기로 공모하고 B씨가 베트남 현지에서 SNS로 주문을 받으면, 국내에서 체포된 A씨가 대금 회수, 환불, 국내 배송 상황 안내 등 한국 내 거점 역할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올해 5월 초 한국 내 매수자 15명으로부터 러시 20병을 주문받은 뒤, 특송화물로 반입을 시도하면서 세관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품명을 ‘식염수’ 등으로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0a4d69d8cf65410dbde8b847362e271a_T1.jpg"/>    
    
  </item>
  
  <item>
    <title><![CDATA[광릉숲·국립자연휴양림 4곳, 세계 보호·보전지역 등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27</link>  
    <pubDate>2026-09-02 10:18:3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대한민국의 산림생물다양성 보전 성과가 국제사회에서 공식 인정을 받는 쾌거를 달성됐다. 산림청과 국립수목원은 광릉숲과 국립자연휴양림 4곳이 세계 보호·보전지역 데이터베이스(WDPCA)에 OECM으로 공식 등재됐다고 2일 밝혔다. OECM(Other Effective Area-based Conservation Measures)은 법정 보호지역은 아니지만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하도록 효과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지역을 말한다. 이번에 등재된 산림OECM은 ▷광릉숲(2426헥타르, 이하 ha),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119.2ha), ▷국립신불산자연휴양림(1013.1ha),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1578ha), ▷국립황정산자연휴양림(247.4ha) 등 총 5개소, 5383.7ha이다. 국립수목원은 지난 2021년부터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의 평가체계를 바탕으로 수목원·식물원, 자연휴양림, 산림습원, 풍혈지 등 다양한 산림을 대상으로 생물다양성을 조사하고, 산림OE]]>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81d3c4f923494301aa987b9ef9189018_T1.jpg"/>    
    
  </item>
  
  <item>
    <title><![CDATA[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에 1.45조원…행안부 내년 예산, 올해 대비 10.1%↑[2027 예산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76</link>  
    <pubDate>2026-09-02 10: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내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에 1조4500억원이 투입되고 재해위험지역 정비에 1조1579억원이 투입된다. 공공 정보시스템 민간 클라우드 이전, 사회연대경제 추진체계 구축, 섬 반값 여행 지원, 6·10민주항쟁 40주년 기념사업 등에 새롭게 예산이 배정된다. 행정안전부는 2027년도 예산안을 올해 본예산 대비 10.1% 증가한 84조7036억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2일 밝혔다. 지방교부세가 77조1899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사업비 7조634억원, 인건비·기본경비 4503억원으로 구성됐다. 주요 분야별 내용을 보면, ‘AI민주정부 구현‘을 위해 70억원을 들여 정부 혜택을 먼저 안내하는 ‘혜택알리미’ 서비스를 1000여 종 추가하고, 203억원을 투입해 하나의 AI 민원창구에서 안내부터 처리까지 완결하는 ‘AI통합민원플랫폼’을 구축한다. 국민 생활과 안전에 직결되는 주요 정보시스템의 이중 운영체계(DR)를 구축하는데 2716억원을 투입하고, 범정]]>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1d4f01f688364190a15addf16517ccd1_T1.jpg"/>    
    
  </item>
  
  <item>
    <title><![CDATA[호르무즈서 장금상선 관련 유조선 피격…해수부 “한국 선박·선원 아니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60</link>  
    <pubDate>2026-09-02 09:50:5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선국 기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장금상선 관련 유조선이 피격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다만 해양수산부는 해당 선박이 라이베리아 선적으로 우리나라 선박이 아니며 한국인 선원도 승선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했다. 2일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2척이 공격받았다. FT는 해상보안 분석가들을 인용해 장금상선의 영문명인 시노코(Sinokor) 소유로 알려진 ‘세네갈 프로스페리티’호와 사우디아라비아 소유 유조선 ‘시드르’호가 피격됐다고 보도했다. 다만 FT는 호르무즈 해협의 통신 상황이 좋지 않아 선박명 등 관련 정보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앞서 영국 해사무역기구(UKMTO)는 선박 1척이 정체불명의 발사체 3발에 피격됐다고 공지했지만 선박 명칭은 공개하지 않았다. 해수부가 파악한 내용은 FT 보도와 일부 차이가 있다. 해수부는 피격 선박이 우리나라 선박은 아니라고 밝혔다. 해당 선박은 라이베리]]>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ccab98393dd244c6a3fd0011c1eea6dd_T1.jpg"/>    
    
  </item>
  
  <item>
    <title><![CDATA[8월 물가, 3.1%↑…“작년 ‘SKT 해킹 요금 감면’ 없었다면 2.5%”]]></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49</link>  
    <pubDate>2026-09-02 09:47:4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양영경 기자]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만에 다시 3%대로 올라섰다. 석유류 가격 상승세가 둔화하고 농축수산물 가격이 내렸지만 지난해 SK텔레콤의 통신요금 감면으로 낮아졌던 비교 기준이 올해 상승률을 높이는 기저효과가 나타났다. 정부는 9월 물가 상승세가 완화될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추석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 확대 등 추가 가격 안정 방안을 검토하고, 담합·독과점 등 민생침해 행위에 대한 범정부 대응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국가데이터처가 2일 발표한 ‘2026년 8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20.05(2020년=100)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1% 상승했다. 전월 대비로는 0.2% 올랐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5월 3.1%, 6월 3.2%를 기록한 뒤 7월 2.8%로 내려갔다가 8월 다시 3%대로 높아졌다. 이두원 국가데이터처 경제동향통계심의관은 휴대전화 요금 감면에 따른 기저효과를 약 0.58%포인트로 추산하며 “이를 제거했을 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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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IP거래, 시장과 수요자 중심으로 패러다임 전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37</link>  
    <pubDate>2026-09-02 09:43:4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국내 및 세계시장에서 뒤처지고 있는 지식지산 거래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키 위해 관련기관과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댄다. 지식재산처는 2일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서울 강남구)에서 ‘지식재산 거래 심층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수요기업, 공급기관(대학·공공연), 중개기관·투자기관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해 ‘시장과 수요자 중심의 지식재산 패러다임을 전환’을 모색키 위함이다. 그간 우리나라는 연간 10억원 이상의 기술료 수입을 달성하는 공공연구기관이 꾸준히 증가((2007년) 10개 → (2024년) 53개)하는 등 지식재산 거래의 양적 성장을 이어왔다. 아울러, 민간 부문에서는 제약·바이오 기업의 대형 글로벌 계약에 힘입어, 지난해 제약·바이오 분야 기술수출 규모가 20조원을 돌파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그러나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지식재산 거래 시장은 여전히 공급 기술과 시장이 원하는 기술의 불균형, 거래 전문가 부족]]>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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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우상호 지사 브랜드지수, 전국 도 단위 단체장 3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23</link>  
    <pubDate>2026-09-02 09:37:2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춘천)=함영훈 기자]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의 브랜드지수가 자신이 이끄는 광역단체의 위세(인구 12위, 지역내 총생산 13위)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 지사는 도 단위 광역단체장 중에서는 경기, 충남에 이어 3위였고, 인구4위는 경남, 인구 7위인 경북, 인구 10위인 전북, 인구 11위인 충북 단체장의 브랜드지수 보다 높았다. 인터넷과 언론 등이 상대적으로 많이거론되는 광역시 단체장을 포함할 경우 전체 16명의 단체장 중 10위 였다.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브랜드지수 광역자치단체장 부문 지수 산출과 관련, 대한민국 16개 광역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2026년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의 온라인 빅데이터 3688만 4982건을 분석했다고 2일 밝혔다. ‘K-브랜드지수’ 광역자치단체장 부문 종합 집계 결과 오세훈 서울시장(1위), 추미애 경기도지사(2위), 박찬대 인천시장(3위), 전재수 부산시장(4위), 추경호 대구시장(5위), 김상]]>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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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마사회, 체험형 청년인턴 15명 채용…AI·빅데이터 등 4개 분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15</link>  
    <pubDate>2026-09-02 09:34:1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선국 기자] 한국마사회가 사무보조와 말산업,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 4개 분야에서 체험형 청년인턴 15명을 채용한다. 말산업 전문 분야를 제외한 나머지는 장애인·사회형평 전형으로 선발한다. 한국마사회는 청년 구직자에게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제2차 체험형 청년인턴’ 채용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총 15명이다. 분야별로 사무보조 8명, 말산업 전문 2명, AI·빅데이터 전문 1명, 불법단속 지원 4명을 선발한다. 합격자는 과천 본장을 비롯해 부산경남, 영천, 구리지사 등 전국 사업장이나 재택근무를 통해 3개월간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으로 학력과 성별, 전공에 제한이 없다. 입사지원과 면접 과정에서는 출신 학교와 가족 관계 등 편견 요인을 배제하는 블라인드 채용을 적용한다. 특히 말산업 전문을 제외한 모든 분야는 장애인·사회형평 전형으로 운영한다. 마사회는 이를 통해 취업 취약계층의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563101d5e71d448f869a9deb9ce2d692_T1.jpg"/>    
    
  </item>
  
  <item>
    <title><![CDATA[노동부·경찰, 쿠팡 경기광주3센터 압수수색…지게차 끼임 사고 수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10</link>  
    <pubDate>2026-09-02 09:33:1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노동부와 경찰이 경기 광주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노동자 끼임 사고와 관련해 합동 압수수색에 나섰다.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성남지청과 경기남부경찰청은 지난달 23일 발생한 노동자 부상사고와 관련해 쿠팡풀필먼트 경기광주3센터를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압수수색에는 노동감독관과 경찰 약 30명이 투입됐다. 수사기관은 관계자 PC 등을 확보해 사고 경위와 사업주의 안전조치 의무 이행 여부를 살펴볼 계획이다. 사고는 입식 지게차를 사용하는 작업 중 노동자가 끼이면서 발생했다. 노동부와 경찰은 해당 작업 과정에서 끼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조치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성남지청은 물류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사고의 중대성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엄정하게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노동부는 대형 사망사고가 발생하거나 최소한의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같은 유형의 사고가 반복되는 경우 압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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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혜수, 용산 ‘한남리버힐’ 80억 현금 매입…78평 규모]]></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07</link>  
    <pubDate>2026-09-02 09:31:5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김혜수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 고급 빌라인 ‘한남리버힐’을 80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유튜브 채널 ‘Wander Planet’와 뉴시스에 따르면, 김혜수는 지난 2023년 한남동 유엔빌리지 단지 내 고급 빌라 ‘한남리버힐’에 보증금 45억원 규모의 전세로 입주했다. 이후 2년 뒤인 최근 자신이 거주하던 집의 바로 아래층 세대를 80억원에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해당 매물은 현재 시세가 120억원을 웃도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남리버힐은 1999년 3개 동, 지상 4층, 총 32가구 규모로 조성된 유엔빌리지 내 대표적인 고급 주택 단지다. 방 4개와 욕실 3개를 갖춘 전용면적 260제곱미터(㎡) 규모로, 한강 조망권과 철저한 보안을 갖추고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와 배우 김하늘이 소유하고 있으며, 배우 신민아도 결혼 전 전세로 거주했던 곳이다. 서울 종로구에 거주하던 김혜수는 약 3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1e998f7c60694ca8a1b3a9f4bef63cfe_T1.jpg"/>    
    
  </item>
  
  <item>
    <title><![CDATA[아동학대 2회  신고 시 즉시분리…특화학대피해아동쉼터 18개소로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72</link>  
    <pubDate>2026-09-02 09:21:3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최근 발생한 천안 아동학대의심 사망사건의 재발을 막기 위해 정부가 기존 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인다. 아동학대 2회 신고 시 피해아동과 가해자를 즉시분리하고 피해아동이 머무를 수 있는 아동쉼터를 확대한다. 정보시스템 연계를 통해 아동학대 이력과 취학의무면제·유예 정보 등을 공유해 피해아동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 보건복지부는 교육부, 법무부, 행정안전부, 경찰청과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보완 대책’을 2일 발표했다. 1차 신고 후 분리보호하지 않는 경우 피해아동이 학대 위험에 지속해서 노출되는 문제가 있어 1년에 2회 이상 학대 신고가 접수되는 등 재학대 우려가 있는 경우 일시보호조치 또는 응급조치를 시행한다. 경찰이 전담해 온 아동학대 사건에 대해 지방정부에 신고 세부 내용을 신속히 공유하고, 동행출동한 경우 현장에서 대응방안을 공동으로 판단하도록 했다. 아동학대 관련 지방정부 평가 시 재학대 대응 지표를 추가해 지방정부의 아동학대 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eb3c7b1e702b4de1be794ac8aafbfd66_T1.jpg"/>    
    
  </item>
  
  <item>
    <title><![CDATA[정부 “8월 물가, 통신비 기저효과 빼면 2.5%”…추석 할인지원 추가 확대 검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43</link>  
    <pubDate>2026-09-02 09:10: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정부는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1%로 다시 3%대에 올라섰지만 지난해 휴대전화 요금 할인에 따른 기저효과를 제외하면 상승률은 2.5% 수준인 것으로 추정했다. 지난해 8월 한 달간 시행된 통신요금 반값 할인의 기저효과가 올해 물가 상승률을 끌어올렸다는 분석이다. 9월 물가 상승세는 8월보다 완화될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중동 불확실성과 기후 영향 등 상방 요인에 대비해 추석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 확대 등 추가 가격 안정 방안도 강구하기로 했다. 담합과 독과점 남용, 소비자 기만 등 민생침해 행위에 대응하기 위한 범정부 합동대응반도 본격 가동한다. 2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강기룡 차관보는 이날 물가관계부처회의 겸 제1차 민생침해 범정부 합동대응반 회의를 주재하고 “작년 8월 한 달 동안 시행됐던 일시적 휴대전화비 반값 할인이 올해 기저효과로 크게 작용하며 8월 물가는 전년 대비 3.1% 상승했다”고 밝혔다. 7월 상승률(2.8%)보다 0.3%포인트 높아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rcv.YNA.20251002.PYH202510021180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박수현 지사, 민선 9기 첫 시·군 순방길 올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94</link>  
    <pubDate>2026-09-02 08:46:5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오는 11월까지 민선9기 첫 시·군 방문을 방문하는 ‘도민과의 현장 소통’ 대장정에 오른다. 2일 충남도에 따르면 박 지사는 오는 7일 금산군을 시작으로, 11월 13일 예산군까지 15개 시군을 차례로 찾아 도민과 소통의 시간을 이어간다. 이번 첫 시·군 방문은 민선9기 도정 슬로건인 ‘통하는 충남, 도민과 함께’를 바탕으로, 도민과의 현장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과 상생발전 방안을 마련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부제는 ‘도정 7대 목표’다. 시군 방문 주요 일정은 ▷시장·군수 환담 ▷언론인 간담회 ▷시·군의회 방문 ▷도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하며, 행사는 도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한다. 박 지사는 도민과의 대화에서 ‘충효예 충청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어르신과 보훈가족을 존중하며 각계각층 도민들과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 첫 방문 대상지인 금산군에서는 지역 균형발전 의지를 담아 도정 주요 현안과 맞춤형 지원 대책을 모색하고,]]>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c6825203c6004b0c8b5131a6798378d8_T1.jpg"/>    
    
  </item>
  
  <item>
    <title><![CDATA[금리 상승에 보금자리론 최고 5.2%까지…판매액 1년 만에 최소 [머니뭐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52</link>  
    <pubDate>2026-09-02 08:23:3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고정금리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정책모기지인 보금자리론 판매가 1년여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2일 한국주택금융공사(주금공)에 따르면, 지난 7월 보금자리론 신규 판매액은 1조6127억원으로 전월(2조1623억원)보다 25.4% 줄었다. 월간 판매액 기준으로 지난해 6월(1조5714억원) 이후 13개월 만에 가장 적다. 보금자리론은 주금공이 공급하는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방식의 주택담보대출이다. 부부합산 연소득 7000만원 이하 가구가 6억원 이하 주택을 살 때 이용할 수 있고, 만기는 최장 50년이다. 판매액은 2024년 5월 2832억원까지 쪼그라들었다가 회복세로 돌아서 같은 해 11월 1조원, 지난해 9월 2조원을 각각 넘어섰다. 올해 2월에는 2조5675억원으로 2023년 11월(3조688억원) 이후 2년 3개월 만에 가장 많았다. 그러나 3월부터 감소세로 돌아섰고, 6월 반짝 반등했다가 7월 다시 급감했다. 판매 둔화의 배경으로는 은행 주담대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bc4a129cf15d467db09c5f554a9bbe76_T1.jpg"/>    
    
  </item>
  
  <item>
    <title><![CDATA[홈플러스, 오늘 ‘운명의 날’…관계인집회 회생안 표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24</link>  
    <pubDate>2026-09-02 08:09: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진 기자]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이 2일 관계인집회 표결에 부쳐진다. 회생계획안 가결에 무게가 실리지만, 미지급 납품대금에 대한 납품업체의 분할 상환 동의율은 변수다. 서울회생법원은 2일 오후 3시 관계인집회를 열고 회생담보권자와 회생채권자, 주주 등 조별로 회생계획안 동의 여부를 확인한다. 회생담보권자는 75% 이상, 회생채권자는 66.7% 이상, 주주는 50% 이상이 동의해야 가결된다. 유통업계에서는 앞서 회생계획안이 가결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의 김병주 회장이 개인보증을 계기로 2000억원의 긴급운영자금(DIP)이 투입됐고, 이후 영업을 재개한 홈플러스가 매장 정상화 노력을 보인 만큼 주요 이해관계자들이 반대표를 던지기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변수는 5030억원대 납품대금을 받지 못한 납품업체들의 분할 상환 동의율이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8월 31일 기준 공익채권 분할 상환 동의율은 59%다. 물품대금 채권자는 64.4%, 임직원은 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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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속보]8월 물가 3.1%↑ 두 달 만에 다시 3%대…작년 통신요금 인하 기저효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04</link>  
    <pubDate>2026-09-02 08:00: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만에 다시 3%대로 올라섰다. 석유류 가격 상승세는 둔화했지만 지난해 SK텔레콤의 통신요금 감면으로 낮아졌던 비교 기준이 올해 상승률을 높이는 기저효과가 나타났다.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물가 상승률도 3년 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국가데이터처가 2일 발표한 ‘2026년 8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20.05(2020년=100)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1% 상승했다. 전월 대비로는 0.2% 올랐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올해 1·2월 각각 2.0%에서 3월 2.2%, 4월 2.6%, 5월 3.1%, 6월 3.2%로 높아졌다. 7월에는 2.8%로 내려갔지만 8월 들어 다시 3%대로 올라섰다. 상승률을 끌어올린 주요 요인은 휴대전화료였다. 지난달 휴대전화료는 전년 동월 대비 26.7% 상승했다. 지난해 8월 휴대전화료가 21.0% 하락했던 데 따른 기저효과가 크게 작용했다. SK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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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농산물 물가 6.7%↓…폭염·강우에도 두 달 연속 하락]]></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485</link>  
    <pubDate>2026-09-02 08: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선국 기자] 폭염과 강우에도 농산물 물가가 1년 전보다 6.7% 하락했다. 지난 7월 2.2% 하락한 데 이어 두 달 연속 내림세를 보인 데다 하락 폭도 크게 확대됐다. 배추와 토마토 등의 가격이 내린 반면 쌀은 지난해 생산량 감소 영향으로 가격이 상승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8월 소비자물가지수 조사 결과 농산물 물가가 전년 동월보다 6.7% 하락했다고 2일 밝혔다. 같은 기간 농축산물 물가는 3.5% 하락했고 전체 소비자물가는 3.1% 상승했다. 농산물은 최근 강우와 폭염에도 대다수 품목의 작황이 양호해 가격이 낮은 수준을 보였다. 농산물 물가 상승률은 지난 1월 0.9%에서 2월 -1.4%, 3월 -5.6%, 4월 -5.2%, 5월 -0.8%를 기록했다. 6월 1.1%로 상승 전환했지만 7월 -2.2%에 이어 지난달 -6.7%로 하락 폭이 커졌다. 배추와 토마토 등은 가격이 하락했다. 농식품부는 가격 회복을 위해 농자재 할인 등으로 농가 경영비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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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맛·건강·신뢰..청정 강원 농식품 대전..우상호 “일류 브랜드 되도록 지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468</link>  
    <pubDate>2026-09-02 07:28:0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춘천)=함영훈 기자] 대통령상 받은 강원의 술 ‘모월’, 삼척꿀벌, 백두대간 온천지대에서 빚은 오색전통장, 춘천 박사기름, 강원도 꽃차, 동해 가자미식혜, 강릉 개두릅피클, 철원오대쌀 푸딩, 베트남 등지로 수출되는 춘천양념닭갈비, 아이들의 학교급식에 들어가는 비지녹두전... 1일 오후 강원특별자치도 춘천 강원창작개발센터에는 세계 속에서 빛나는 강원도의 주력 농식품 400여 업체가 모였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가 마련한 ‘2026 청정강원 대표 농식품대전’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기존 ‘농촌융복합 인증제품’ 중심의 품평회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18개 시군의 대표 농식품을 한자리에서 종합적으로 선보이는 행사로 규모와 의미를 대폭 확대했다. 특히 지난해 품평회를 통해 350억 원 규모의 공공급식 납품 성과를 거두며 강원 농식품의 대규모 판로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 올해 행사에는 도내 학교 영양교사와 군 급식 담당자, 18개 시군 관계자]]>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1392c7f506934ab4bb5b8f8223998d76_T1.jpg"/>    
    
  </item>
  
  <item>
    <title><![CDATA[‘소멸’만 있는 게 아니다…전국 일자리 5개 중 1개 농촌서 나왔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427</link>  
    <pubDate>2026-09-02 06:44:5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선국 기자]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이어지는 농촌이지만 전국 사업체 일자리 5개 가운데 1개 이상은 농촌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 사업체 가운데 한 해 새로 문을 연 사업체 비율도 12.9%로 도시와 1.1%포인트 차이에 그쳤다. 2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이 발간한 ‘농촌정책 전환을 위한 전략과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전국 사업체 종사자의 21.3%, 540만명 이상이 농촌인 읍·면 지역에서 일하고 있다. 전국 사업체 가운데 농촌에 있는 사업체 비중은 22.2%였다. 농촌의 사업체와 고용 비중은 2020년보다 소폭 높아졌다. 전국 사업체 가운데 농촌 사업체 비중은 2020년 21.4%에서 2023년 22.2%로 0.8%포인트 상승했다. 종사자 비중도 같은 기간 21.2%에서 21.3%로 0.1%포인트 높아졌다. 농촌 일자리가 농업에만 집중된 것도 아니었다. 2023년 종사자 수 기준 농촌의 3대 업종은 제조업, 도매·소매업, 숙박·음식]]>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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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용허가제 외국인 28.7만명 역대 최대…서비스업은 10명 중 4명만 고용허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422</link>  
    <pubDate>2026-09-02 06:41: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고용허가제(E-9)를 통해 국내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가 28만7000명을 넘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그러나 전체 인력의 80%가 제조업에 집중된 반면, 서비스업은 인력난에도 신청 인원의 59%만 고용허가를 받는 등 업종별 수급 불균형이 심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위상 국민의힘 의원이 고용노동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기준 국내 체류 중인 고용허가제 외국인 근로자는 28만7424명으로 집계됐다. 고용허가제는 내국인을 구하지 못한 중소기업이 비전문취업 비자(E-9)를 가진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다. 고용허가제 외국인 근로자는 2021년 15만9463명에서 2022년 20만3121명, 2023년 24만7191명, 2024년 27만1925명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지난해에는 28만2839명까지 늘었고 올해 다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종사자가 22만9844명으로 전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428.1b790947202b4ca083daeb17d93be779_T1.jpg"/>    
    
  </item>
  
  <item>
    <title><![CDATA[“이 주식, 9월 말부터 폭발적 랠리…1년 내 3배 가능” 美매체 전망]]></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951</link>  
    <pubDate>2026-09-01 21: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미국 주요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주가가 오는 9월 말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폭발적 랠리를 재개할 것이라는 외신 전망이 나왔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면서 실적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데다, 현재 주가가 향후 실적 전망에 비해 저평가돼 있다는 분석이다. 미국 금융투자 전문매체 모틀리풀은 30일(현지시간) “마이크론이 오는 9월 30일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라며 “이번 실적 발표가 대규모 랠리를 촉발하고, 연말까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핵심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마이크론의 주가는 올해 한때 연초 대비 325%까지 급등했지만 7월 이후 상승세가 꺾이며 고점 대비 20% 이상 조정을 받았다. 모틀리풀은 그럼에도 현재 주가가 향후 실적 성장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마이크론의 주가가 2027 회계연도 예상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약 6배 수준에 머]]>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f43d2545aab043329eb7b6916878a7df_T1.jpg"/>    
    
  </item>
  
  <item>
    <title><![CDATA[‘빈손 철수’ 8일 만에 쿠팡 다시 찾은 공정위…이번엔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335</link>  
    <pubDate>2026-09-01 20:30: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의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 등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조사에 착수했다. 앞선 조사에서 쿠팡의 거부로 철수한 지 8일 만에 다시 본사를 찾은 것으로, 당시 대규모유통업법 위반 사건과는 별개의 조사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이날 서울 광진구 쿠팡 본사에 조사관 30여 명을 보내 현장조사를 진행했다. 통상적인 현장조사보다 많은 인력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정위는 쿠팡이 다른 사업자의 사업활동을 부당하게 방해하는 행위 등 공정거래법을 위반했는지 살펴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 혐의에 대한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고 보고 현장조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쿠팡은 이날 조사에는 별다른 반발 없이 응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공정위가 철수했던 사건과 달리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를 대상으로 한다. 공정거래법 위반 조사는 행정조사기본법 적용 대상에서 제외돼 조사 개시 전 7일 전까지 서면으로 통지할 의무가 없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611.c6c955bfdbd54fc5b69da6b3e728458d_T1.jpg"/>    
    
  </item>
  
  <item>
    <title><![CDATA[공정위, 장류 가격담합 의혹 정조준…CJ·대상·샘표 등 5곳 현장조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331</link>  
    <pubDate>2026-09-01 20:17:5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설탕과 밀가루에 이어 간장·된장·고추장 등 장류 시장의 가격 담합 의혹을 들여다보기 위해 국내 주요 업체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에 착수했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CJ제일제당과 대상, 샘표, 풀무원, 사조대림을 상대로 현장조사를 진행하고 관련 자료를 확보 중이다. 공정위는 이들 업체가 장류 제품을 공급하는 과정에서 가격이나 거래 조건 등을 사전에 조율하는 등 부당한 공동행위를 했는지 살펴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조사는 최근 공정위가 먹거리 가격과 직결된 식품업계 담합 행위에 대한 감시 수위를 높이는 가운데 이뤄졌다. 앞서 공정위는 지난 2월 약 4년에 걸쳐 설탕 가격을 담합한 혐의로 CJ제일제당과 삼양사, 대한제당 등 3개 사에 총 4083억13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지난 5월에는 밀가루 시장에 대한 제재도 이뤄졌다. 대한제분과 CJ제일제당, 사조동아원, 삼양사, 대선제분, 삼화제분, 한탑 등 7개 사가 밀가루 가격 등]]>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5af0c7c8725140e69f409e37e6d17393_T1.jpg"/>    
    
  </item>
  
  <item>
    <title><![CDATA[드론 6대로 강 하류까지 훑는다…네팔 실종 한국인 9명 수색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329</link>  
    <pubDate>2026-09-01 20:10:0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한국인 직원 9명을 찾기 위한 수색이 확대되고 있다. 한국남동발전은 사람의 체온을 감지할 수 있는 열화상·적외선 드론까지 추가 투입했고, 두산에너빌리티도 헬기를 띄워 발전소 사무동과 댐 주변을 다시 확인하고 있다. 1일 현지 기업 대응팀에 따르면 남동발전은 이날 열화상·적외선 촬영 장비를 갖춘 드론 4대를 추가 투입했다. 기존 장비를 포함해 총 6대의 드론으로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베이스캠프와 파워하우스, 강 하류 일대를 집중적으로 살피고 있다. 수색 범위가 넓고 토사 등으로 육안 확인이 어려운 곳이 많은 만큼 장비를 보강한 것이다. 열화상·적외선 장비를 활용해 사람의 흔적을 찾는 동시에 현장 영상을 촬영해 접근이 어려운 구역의 상황도 파악하고 있다. 남동발전은 지난달 30일과 31일에도 각각 드론 2대를 현장에 투입해 수색했다. 이날에는 장비와 수색 범위를 모두 확대했다. 조영혁 남동발전 사장 직무대행도 이날 네팔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rcv.YNA.20260901.PYH2026090108450001301_T1.jpg"/>    
    
  </item>
  
  <item>
    <title><![CDATA[완성차 5개사 8월 판매 5.9%↓…내수 1위는 쏘렌토[여車저車]]]></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254</link>  
    <pubDate>2026-09-01 17:39: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1일 현대차·기아·GM 한국사업장·KG모빌리티(KGM)·르노코리아의 8월 판매실적을 종합하면 5개사의 국내외 판매량은 총 58만9412대로 전년 동월보다 5.9% 감소했으며 국내 완성차 업체들의 지난달 판매가 뒷걸음질쳐 내수 물량은 8만대 아래로 떨어졌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27.1b43c1cb4e3b417d8414471f38258819_T1.jpg"/>    
    
  </item>
  
  <item>
    <title><![CDATA[세수 풍년이라더니 고용보험료율 인상…월급 300만원 직장인 3000원 더 낸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244</link>  
    <pubDate>2026-09-01 17:27: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정부가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급증을 전망하는 가운데 내년 직장인과 기업의 고용보험료 부담을 올리기로 했다. 월급 300만원인 직장인은 보험료를 매달 3000원씩 더 내야 한다. 실직자가 받는 구직급여는 월 지급액을 낮추는 방향으로 개편한다. 지급 방식을 주 7일에서 주 6일로 바꾸면 월 하한액은 2027년 최저임금 기준 약 176만원이 된다. 고용노동부는 1일 고용보험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고용보험 제도개편 방안’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부터 노사·전문가가 참여한 제도개선 태스크포스(TF)의 논의 결과를 토대로 정부가 구체적인 이행 방안을 마련했다. 내년 실업급여 계정 보험료율은 현행 1.8%에서 2.0%로 0.2%포인트 오른다. 노동자와 사용자가 각각 부담하는 보험료율이 임금의 0.9%에서 1.0%로 인상된다. 월급 300만원인 노동자의 월 보험료는 2만7000원에서 3만원으로 늘어난다. 연간 추가 부담은 3만6000원이다. 사업주도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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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2030년 공공기관 부채 1000억원 육박 …‘닥치고 공급’ LH 175조 급증]]></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158</link>  
    <pubDate>2026-09-01 16:35:1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올해 37개 주요 공공기관 부채가 향후 4년간 220조원 가량 늘어 2030년에는 1000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닥치고 주택공급’에 나선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부채가 175조원 넘게 증가하면서 전체 기관의 재무여건 악화를 가속할 것으로 추정됐다. 반면, 한국전력과 한국가스공사 부채는 영업이익 개선 등에 따라 대폭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재정경제부는 1일 허장 2차관 주재로 열린 제10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이런 전망을 담은 ‘2026∼2030년 공공기관 중장기재무관리계획’을 논의했다. 중장기재무관리계획 대상은 자산 2조원 이상이면서 설립 근거법에 정부의 손실보전 조항이 있는 37개 기관이다. 올해 대상에는 근로복지공단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새로 포함됐다. 계획에 따르면 올해 778조3천억원인 이들 37개 기관의 부채는 2030년 219조1천억원 늘어난 997조4천억원이 될 전망이다. 같은 기간 자산 대비 부채 비율은 208.2%에서 21]]>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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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삼성디스플레이, 충남에 67조원 투자 ‘첫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93</link>  
    <pubDate>2026-09-01 16:10: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삼성디스플레이가 충남에 67조원 투자를 시작으로 정부와 충청권이 발표한 202조원 규모 첨단산업 투자 계획의 포문을 열었다. 충남도는 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시,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와 ‘충남 첨단산업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박수현 지사와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오세현 아산시장, 김재군 한국전력공사 전력계통본부장, 이종식 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장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아산시 내 삼성디스플레이의 기업 투자가 원활하고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과 기반 시설 지원 등에 긴밀히 협력키로 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아산을 중심으로 유기발광다이오드 및 차세대 디스플레이 생산라인 구축 등에 총 67조원을 단계적으로 투자한다. 도와 아산시는 투자계획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에 나서며, 한국전력공사·한국수자원공사는 대규모 첨단산업 투자에 필요한 안정적인 전력]]>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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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또 사망사고 난 코레일…노동부, ‘특별감독급’ 고강도 감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94</link>  
    <pubDate>2026-09-01 16:00: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고용노동부가 지난달 29일 사망사고가 발생한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대해 특별감독에 준하는 고강도 감독에 나선다. 앞으로 공공기관에서 떨어짐·부딪힘·끼임 등 동일한 유형의 산업재해가 반복되면 보다 엄정하게 대응하기로 했다. 고용노동부는 1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김영훈 장관 주재로 ‘동일 유형 반복사고 근절 공공기관 점검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토교통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을 비롯해 한국전력공사·한국철도공사·한국도로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LH)·한국농어촌공사·한국수자원공사·한국서부발전·한국동서발전·국가철도공단·국방과학연구소 등 10개 공공기관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공공기관에서 동일한 사고가 되풀이되는 원인을 살펴보고 안전관리체계가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 기관들은 반복 중대사고 예방대책과 기관별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10년간 한국전력에서는 떨어짐 사고로 5명, 감전 사고로 9]]>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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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전시, ‘스타트업 코리아 투자위크’ 팡파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98</link>  
    <pubDate>2026-09-01 16:00: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혁신기술이 유니콘 기업이 되는 창업도시 대전을 비전 선포와 함께 ‘스타트업 코리아 투자위크’가 1일 유성구 궁동 대전스타트업파크 본부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지영한 대전시 정무과학부시장을 비롯해 목승환 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 충남대·한밭대·한남대·건양대 총장과 국내외 투자사·스타트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의 시작을 함께했다. 개막식 이후 허 시장은 궁동 일대에 마련된 투자 상담장과 전시·체험 공간을 차례로 둘러보며 현장의 열기를 확인했다. 올해 슬로건은 ‘골목에서 세계로, 창업도시 대전의 힘(From the Alley to the World: The Power of Startup City Daejeon)’이다. 개막식 퍼포먼스는 슬로건의 의미를 담아 대덕특구와 대학·연구기관 등 대전 곳곳의 창업 거점이 궁동으로 모여 세계로 뻗어 나가는 과정을 무대 위에 표현했다. 개막식에 이어 열린 비전 선포식에서는 20여 개 창업도시 프로젝트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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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석화 사업재편 ‘1호’ HD현대·롯데 합병 법인 출범…3년간 NCC 100만t 가동 중단]]></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056</link>  
    <pubDate>2026-09-01 15:39:4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정부 주도로 진행 중인 석유화학 업계 구조조정 첫 타자로 HD현대케미칼과 롯데대산석화 합병 법인이 출범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케미칼은 롯데대산석화를 흡수 합병하고 H&L어드밴스드로 사명을 변경해 이날 공식 출범했다. 앞서 롯데케미칼은 이를 위해 대산 사업장을 물적 분할해 롯데대산석화를 신설했다. H&L어드밴스드 지분은 HD현대오일뱅크와 롯데케미칼이 각각 50%씩 보유한다. 기존에 HD현대케미칼 지분은 HD현대오일뱅크가 60%, 롯데케미칼이 40%씩 보유하고 있었다. 양사는 1조2000억원 규모의 추가 출자도 추진한다. 초대 공동대표는 조만간 이사회를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롯데케미칼 측은 천양식 롯데대산석화 전 대표를 공동대표로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사가 정부에 제출한 사업재편 계획에 따라 H&L어드밴스드는 향후 3년간 롯데케미칼 대산 나프타분해시설(NCC) 100만톤(t) 가동을 중단한다. 이는 지난해 정부가 제시한 전체 감축 목표 270]]>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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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농진청 내년 예산 1조2134억원…AI 농업·현장 안전 투자 늘린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998</link>  
    <pubDate>2026-09-01 15:16:4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선국 기자] 농촌진흥청의 내년 예산안이 1조2134억원으로 올해보다 6.5% 늘어난다. 순수 연구개발(R&D) 예산은 12.4% 확대하고, 노지 농업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한 피지컬AI와 AI 영농상담 서비스를 새롭게 추진한다. 폭염에 따른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과 농작업 안전 등 현장 대응 투자도 늘린다. 농촌진흥청은 2027년도 예산안을 올해 1조1394억원보다 740억원 늘어난 1조2134억원으로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순수 R&D 예산은 올해 5661억원에서 내년 6362억원으로 701억원(12.4%) 증가한다. 농진청은 농업인 안전과 밭농업 기계화 등 현장 문제 해결에 1946억원을 투입한다.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사업 예산은 올해 10억원에서 내년 16억원으로 늘리고,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지원체계 구축 예산은 23억원에서 48억원으로 2배 이상 확대한다. 병해충 대응도 강화한다. 토마토뿔나방 등 신규 유입 검역해충과 돌발병해충에 대응하기 위해 33억원 규모의]]>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rcv.YNA.20260827.PYH202608271770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재경부 내년 예산 39.7조…전략형 국부펀드 띄우고 공급망 투자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90</link>  
    <pubDate>2026-09-01 15: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재정경제부가 내년 예산을 올해보다 15.7% 늘어난 39조7000억원으로 편성했다. 한국투자공사(KIC)에 전략투자계정을 신설해 ‘한국판 전략형 국부펀드’로 확대·개편하고 대규모·장기 수출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한 전략수출금융기금 신설을 추진한다. 공급망 주요 품목의 국내외 생산기반 구축을 위한 투자 재원도 올해 100억원 수준에서 내년 2000억원 수준으로 대폭 확대한다. 범부처 ‘초혁신경제 프로젝트’에는 3조원대 중반을 투입해 핵심기술 확보와 실증·사업화를 지원한다. 1일 재경부가 발표한 ‘2027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따르면 내년 재경부 예산은 39조7000억원으로 올해 본예산보다 5조4000억원(15.7%) 늘었다. 일반회계 예산이 1조6000억원, 기금이 38조1000억원이다. 기금은 공공자금관리기금 35조원,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1조9000억원, 국유재산관리기금 1조2000억원 등으로 구성됐다. 재경부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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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TPG, 롯데렌탈 품는다…공정위 “경쟁제한 우려 없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939</link>  
    <pubDate>2026-09-01 14:55:1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미국계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텍사스퍼시픽그룹(TPG)의 국내 렌터카 1위 업체 롯데렌탈 인수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승인을 받았다. 공정위는 TPG 계열사인 렉시콘코리아홀드코가 롯데렌탈 주식을 취득하는 내용의 기업결합을 승인했다고 1일 밝혔다. 롯데그룹은 지난달 11일 TPG와 롯데렌탈 경영권 지분을 넘기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매각 대상은 호텔롯데가 보유한 지분 38.1%와 부산롯데호텔의 23.0% 등 총 61.2%다. 이후 TPG 측은 공정거래법에 따라 공정위에 기업결합을 신고했다. 이번 결합은 양측이 영위하는 사업 간 연관성이 크지 않다는 점에서 별다른 경쟁 제한 우려가 없다고 공정위는 판단했다. TPG는 국내에서 사모투자업과 영유아 영양식품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는 반면 롯데렌탈은 차량 렌탈 사업을 주력으로 한다. 이에 따라 양측 사업 사이에 대체·보완 관계가 형성되지 않는다고 봤다. 공정거래법상 서로 독립적으로 운영되던 기업이 하나의 지배]]>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206.96033b2e5e0b4c5e9fd086380134ace2_T1.jpg"/>    
    
  </item>
  
  <item>
    <title><![CDATA[국내 최대 안전산업 박람회, 2~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902</link>  
    <pubDate>2026-09-01 14:37: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행정안전부는 부산광역시와 2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2015년 시작해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국내 재난안전기업의 우수 기술과 제품을 알리고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산업 전문 박람회다. 이번 박람회는 ‘첨단 기술의 융합, 안전의 미래’를 주제로 국내외 340개 기업·기관이 참여(총 920부스)해 인공지능(AI), 로봇, 드론 등 첨단기술 중심의 최신 재난안전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관은 특별전시관과 일반전시관으로 구성된다. 특별전시관에는 인공지능(AI)·로봇·드론 등 첨단 기술을 선보이는 ‘첨단재난안전산업관’(131개 사 256부스)과, 일본·중국·독일 등 9개국 22개 사가 참여하는 ‘글로벌기업존’(28부스)으로 구성된다. 주요 전시품목으로는 인공지능 기반 실시간 도시 침수 예측 플랫폼(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산업·소방용 안전점검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77a0752165b748769a91831cd0d2107e_T1.jpg"/>    
    
  </item>
  
  <item>
    <title><![CDATA[소비자정책위 민간위원 위촉권, 총리→공정위원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51</link>  
    <pubDate>2026-09-01 14:3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앞으로 소비자정책위원회 전문위원회 민간위원을 국무총리 대신 공정거래위원장이 위촉한다. 관계부처 고위공무원을 사전에 위원으로 지명하도록 한 규정도 없애 필요할 경우 담당 실무자가 회의에 참석하는 등 운영의 유연성을 높인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일 이 같은 내용의 소비자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대통령 재가를 받아 공포된 뒤 오는 1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소비자정책위원회 전문위원회는 소비자 관련 정책을 아우르는 범정부 협의체인 소비자정책위원회에 상정되는 안건 가운데 전문성이 필요한 사안을 미리 연구·검토하는 자문기구다. 개정안은 전문위원회 민간위원 위촉 주체를 국무총리에서 공정거래위원장으로 변경했다. 공정위는 이를 통해 보다 신속하게 위원을 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민간위원의 임기는 3년으로 규정했다. 관계부처 공무원의 전문위원회 참여 방식도 바뀐다. 기존에는 안건과 관련된 부처가 소속 고위공무원을 사전에 위원으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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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비거주 1주택’ 종부세 강화 결국 철회…기본공제 12억원 현행 유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63</link>  
    <pubDate>2026-09-01 14:19:5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정부가 ‘비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기본공제를 12억원에서 9억원으로 낮추려던 방침을 철회했다. 종부세 세 부담 상한을 현행 150%에서 200%로 높이려던 계획도 접었다. 다만 실거주 1주택자의 기본공제를 12억원에서 14억원으로 높이는 방안은 유지하면서 실거주자와 비거주자의 공제 격차는 당초 정부안의 5억원에서 2억원으로 줄었다. 재정경제부는 1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세제개편안’ 정부안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가장 큰 변화는 주택분 종부세다. 정부는 실거주 1주택자의 기본공제를 14억원으로 높이는 방안은 유지하면서 비거주자는 당초 9억원으로 낮추려던 계획을 철회하고 현행 12억원을 유지하기로 했다. 입법예고와 부처협의 과정에서 제기된 의견을 반영한 결과다.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에는 직장·교육·돌봄 등 불가피한 사정으로 본인 소유 주택에 거주하지 못하는 1주택자까지 세 부담을 높이는 것은 과도하다는 지적이 제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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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세청, 130만 가구에 올 상반기분 근로장려금 지급…최대 115만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55</link>  
    <pubDate>2026-09-01 14:16:5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국세청은 오는 15일까지 130만 가구에 2026년 귀속 상반기분 근로장려금 신청 안내분을 발송했다고 1일 밝혔다. 국세청은 올해 상반기에 근로소득만 있는 130만 가구로 작년보다는 4만 가구 줄었다. 모바일 안내문의 ‘신청하기’ 배너 또는 우편 안내문의 QR코드, 자동응답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한 장려금은 지급 요건을 심사해 12월 17일에 지급할 예정이다. 최대 지급액은 115만원이다. 근로소득 외 사업 또는 종교인소득이 함께 있으면 내년 5월 정기 신청 기간에 해야 한다. 장려금 신청과 함께 사전동의하면 향후 2년간 신청요건을 충족할 경우 장려금이 자동 신청된다. 이번 대상 130만 가구 중 72만 가구는 이미 사전 동의해 자동으로 신청됐다. 국세청은 “수수료 납부, 금전 이체 또는 계좌 비밀번호를 요구하지 않으므로 근로장려금 신청을 사칭한 금융사기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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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美 주가 상승에…2분기 국내 기관투자자 해외 외환증권 증가율 ‘역대 최대’ [머니뭐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49</link>  
    <pubDate>2026-09-01 14:14:1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한국은행이 1일 발표한 ‘2분기 중 주요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 투자 동향’ 자료에 따르면 미국 등 주요국 주가가 급등하면서 2분기 국내 기관투자가의 해외 외화증권 투자 잔액이 지난 6월 말 기준 5496억8000만달러(약 753조3000억원)로 지난 3월 말(5029억6000만달러)에 비해 3개월 새 9.3%(467억2000만달러) 증가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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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서랍 속 폐휴대폰, 안전하게 배출…9월 한 달 ‘폐휴대폰 회수 실천운동’ 추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34</link>  
    <pubDate>2026-09-01 14:07:5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범국민 폐휴대폰 회수 실천운동(돌아오라, 서랍속 폐휴대폰!)’을 1일부터 한 달간 추진한다고 밝혔다. 폐휴대폰은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를 통해 회수‧재활용되고 있지만, 개인정보 유출 우려와 배출방법에 대한 정보 부족, 배출의 번거로움 등으로 인해 사용하지 않는 휴대폰을 가정에 장기간 보관하는 경우가 많다. 또 종량제봉투 등에 혼입 배출되면 내장된 리튬이온배터리로 인해 화재 위험이 있는 만큼 평소 안심하고 편리하게 배출할 수 있는 수거체계 확대를 통한 폐휴대폰 수거 활성화가 필요하다. 현재 기후부와 이순환거버넌스(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는 폐휴대폰 기부 프로그램인 ‘나눔폰’을 통해 폐휴대폰을 수거하고 참여자에게 기부금 영수증과 탄소중립포인트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실천운동 기간에는 국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나눔폰을 통해 폐휴대폰을 기부한 국민 중 3000명을 추첨해 커피쿠폰을 지급한다. 실천운동에 참여를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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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산업인력공단, 임직원 100명 대상 ‘청렴라이브’ 교육]]></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17</link>  
    <pubDate>2026-09-01 14: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일 울산 중구 공단 본부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주관하는 ‘청렴라이브(Live)’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임직원의 청렴·윤리의식을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올해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의 기관 방문 교육 대상에 선정됐다. 교육은 법령을 전달하는 강의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연극과 샌드아트 등 문화예술 공연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됐다. 실제 갑질과 이해충돌 사례를 코믹하게 재구성한 상황극 ‘갑질 브레이커’를 시작으로 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임직원 행동강령을 다룬 전문가 특강이 이어졌다. 청렴콘텐츠 공모전 수기 부문 수상작을 재구성한 샌드아트 공연 ‘별이 빛나는 밤’도 선보였다. 이병훈 산업인력공단 이사장은 “공공기관에 대한 신뢰는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높은 청렴의식에서 비롯된다”며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청렴 선도 기관으로 자리매김하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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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청년 일자리 예산 3.3조, 2021년 이후 최대폭…노동부 예산 38.95조[2027년 예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78</link>  
    <pubDate>2026-09-01 14: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정부가 내년 청년 일자리 예산을 올해보다 약 7000억원 늘어난 3조3000억원으로 편성했다. 2021년 이후 가장 큰 증가폭이다. 고용노동부 전체 예산도 38조9537억원으로 1조2776억원 늘었다. 노동부는 약 4조원의 지출 구조조정으로 재원을 마련해 청년 일자리와 취약계층 사회보험, 산업재해 예방, 일·가정 양립에 집중 투자한다. 3일 노동부에 따르면 2027년 노동부 전체 예산안은 올해 본예산 37조6761억원보다 1조2776억원(3.4%) 증가한 38조9537억원이다. 일반회계는 4조3320억원으로 1조5762억원 줄고 특별회계도 3089억원으로 4487억원 감소한다. 반면 기금 지출은 34조3128억원으로 3조3025억원(10.6%) 늘어난다. 노동부는 예산 편성 과정에서 의무지출과 재량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 약 4조원을 구조조정했다. 당초 목표는 4조3000억원이었다. 유사·중복 사업을 조정하고 직업훈련을 AI 중심으로 개편해 확보한 재원은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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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추석 성수품 18만톤 풀고 최대 50% 할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59</link>  
    <pubDate>2026-09-01 14: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정부가 추석을 앞두고 배추·무·사과·소고기 등 19대 성수품을 역대 최대인 18만3000톤 공급한다.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에도 역대 최대인 1030억원을 투입해 소비자 구매가격을 최대 50% 낮춘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는 43조4000억원 규모의 명절자금을 공급하고 서민·취약계층·청년을 위한 정책금융도 지난해보다 4배 이상 확대한다. 상품권 할인과 숙박·교통 지원을 늘려 추석 소비를 전통시장과 지역 관광으로 확산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정부는 1일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누적된 물가 상승으로 커진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소상공인·취약계층의 자금난을 덜고 명절 소비를 지역 내수 활성화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우선 추석 전 3주간인 3일부터 23일까지 19대 성수품 18만3000톤을 공급한다. 평상시 공급량의 1.6배로 역대 최대 규모다. 농산물은 평시의 2.5배인 4만9000톤을 푼다. 배추·무·마늘·양파·애호박 등 채소류는 정부 비축]]>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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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지재처, ‘IP 혁신생태계’ 확대 조성]]></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29</link>  
    <pubDate>2026-09-01 14: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아이디어와 지식재산이 성장할 수 있는 지식재산 혁신생태계가 더욱 견고하고 탄력적인 시스템을 갖춘다. 지식재산처는 2027년도 예산안으로 7106억원을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올해보다 798억원(12.7%) 증가​한 것으로, 사상 최대 규모 증액이다. 지식재산 창출·활용·보호 등에 직접 투입되는 주요사업비도 올해보다 584억원(14.1%) 증가한 4731억원​으로 대폭 확대했다. 지재처가 ▷아이디어·지식재산의 수익화 ▷기술과 지식재산의 보호 강화 ▷지방 주도형 지식재산(IP) 생태계 조성 ▷지식재산 AI 대전환 선도 등 4대 분야에 내년도 예산을 집중 투자한다. ▶ 아이디어․지식재산이 돈이 되는 사회를 구현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지식재산을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우수특허가 해외에서 라이선스 등으로 로열티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해외특허 확보를 위한 전용 특화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 아울러 혁신기업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뒷받침]]>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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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반도체 3.4조·호남 클러스터 1.5조 투입…원유 비축 2000만배럴 확충[2027 예산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15</link>  
    <pubDate>2026-09-01 13:57:3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우리 경제의 버팀목인 반도체 산업의 초격차 확보를 위해 정부가 내년 3조4000억원을 투입하고 중동 지역 불안 상시화에 대비해 원유 비축시설을 2000만배럴 확충하는 등 석유·자원 안보를 대폭 강화한다. 정부는 1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산업통상부의 2027년 예산안을 심의해 승인했다. 내년 산업부 예산안 규모는 13조2573억원으로 올해 본예산 9조 4342억원 대비 3조 8231억원(40.5%) 증가했다. 산업부는 “2013년 에너지분야를 포함한 산업통상자원부 출범 후 역대 최대 규모와 증가율”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산업부에서 에너지기능을 이관받은 기후예너지환경부의 내년 예산안은 산업부의 2배 가량인 25조 7319억 원으로 편성됐다. 산업부는 반도체 강국으로서의 주도권을 이어가기 위해 반도체 관련 예산을 1조3000억원에서 3조4000억원으로 대폭 늘릴 방침이다. 투자는 크게 생산기반 구축과 초격차 생태계 조성으로 나뉜다. 우선 생산기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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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산업부, 첫 ‘5년 단위’ 반도체 법정계획 수립…연말 최종 확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13</link>  
    <pubDate>2026-09-01 13:56: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정부가 그동안 발표·추진해 온 반도체 관련 정책을 종합하는 최초의 법정계획을 수립키로 했다. 이는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5년 단위의 첫 기본 계획이다. 산업통상부는 1일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회의를 연다고 밝혔다. 지난달 11일 시행된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반도체 특별법)’과 시행령에 근거해 반도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5년 단위(2027∼2031년) 법정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자리다. 산업부는 이번 기본계획이 그간 개별적으로 발표·추진해 온 반도체 연구개발(R＆D), 소재·부품·장비, 인력, 지역 등 관련 정책을 종합하는 최초의 법정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회의에는 15명 안팎의 업계 산학연 주요 전문가가 참석하며 반도체 산업 기본방향과 인프라, 인력, 공급망, R＆D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논의되는 내용은 향후 ▷지역·클러스터 ▷인공지능(AI) 반도체·R＆D ▷ 공]]>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deda8554224744039874b4b2ec6ac64f_T1.jpg"/>    
    
  </item>
  
  <item>
    <title><![CDATA[추석 앞두고 임금체불 집중 청산…생계비 융자금리 1%로 인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07</link>  
    <pubDate>2026-09-01 13:54: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근로복지공단이 추석을 앞두고 임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에게 연 1.0%의 저금리로 생계비를 빌려주고, 대지급금 지급 기간을 7일 이내로 단축한다. 근로복지공단은 임금체불 근로자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 달 31일까지 ‘임금체불 집중 청산 기간’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집중 청산 기간에는 체불근로자 생계비 융자금리가 기존 연 1.5%에서 연 1.0%로 0.5%포인트 인하된다. 체불 사업장에 재직하고 있는 근로자는 신청일 이전 1년 동안 1개월분 이상의 임금이 체불됐다면 생계비 융자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일 이전 6개월 이내에 퇴직한 근로자도 최종 3개월분 임금과 최종 3년분 퇴직금을 합산해 같은 금리로 지원받을 수 있다. 인하된 금리는 집중 청산 기간에만 적용된다. 기간이 끝난 뒤에는 다시 연 1.5%로 조정된다. 체불 사업주의 임금 청산을 위한 융자금리도 한시적으로 낮춘다. 산재보험에 6개월 이상 가입한 사업장은 담보대출의 경우 최대 연 1.2]]>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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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7월 온라인쇼핑 25조원 ‘역대 2위’…수입 전기차·중고차 구매 급증]]></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97</link>  
    <pubDate>2026-09-01 13:42:5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지난 7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25조원을 넘어서며 관련 통계 개편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많았다. 수입 전기차와 중고차의 온라인 구매가 늘면서 자동차 관련 거래액이 30% 넘게 급증한 영향이다. 반면 폭염으로 가을옷 구매가 미뤄지면서 의복 거래액은 감소했다. 1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7월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25조95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7.3% 증가했다. 이는 관련 통계가 개편된 2017년 이후 두 번째로 큰 규모다. 역대 최대치는 올해 3월 기록한 25조5434억원이다. 상품군별로는 자동차 및 자동차용품 거래액이 전년 동월 대비 31.1% 늘어 가장 두드러진 증가세를 보였다. 테슬라를 비롯한 수입 전기차 구매가 꾸준히 확대된 데다 최근 중고차의 온라인 거래까지 늘어난 결과라고 국가데이터처는 설명했다. 음식서비스 거래액도 8.9% 증가했고 음·식료품은 8.1% 늘며 전체 온라인쇼핑 시장의 성장을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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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당근 ‘동네모임’으로 플로깅·물물교환…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80</link>  
    <pubDate>2026-09-01 13:20:3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한국환경보전원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과 함께 ‘지구를 위한 동네모임’ 캠페인을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당근의 동네모임 서비스를 활용해 이웃과 함께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생활 속 기후행동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러닝·등산·친목 등 모임 종류와 관계없이 당근 앱 내 동네모임에서 ‘#지구를위한동네모임’ 해시태그를 포함한 일정을 개설하면 된다. 모임원과 함께 ▷플로깅·줍깅·클린하이킹 ▷물물교환·물건 나눔 ▷다회용품 사용 등의 자원순환 활동을 진행한 뒤 후기를 작성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활동 사진을 첨부하거나 참가자 전원이 후기를 작성하면 우수 모임 선정 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후기 작성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친환경 장바구니를 제공하고, 참여 모임 중 10개 팀을 추첨해 해당 일정 참가자 전원에게 1인당 1만원 상당의 당근포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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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국서 잠깐 살고 평생 연금”…외국인 추납 ‘실거주’ 심사 강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77</link>  
    <pubDate>2026-09-01 13:15: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정부가 앞으로 외국인이 국민연금 보험료 추후 납부를 신청할 경우 실거주 여부를 확인하고 관련 서류를 엄격하게 심사한다. 또 기존 국민연금의 가입과 반환일시금 지급에만 적용하던 상호주의를 추납에도 적용하도록 법령 개정을 추진한다.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은 외국인이 짧은 가입 기간에도 추납으로 국민연금을 받는 사례가 지속 지적되자 외국인에 대한 추납 제도를 개선한다고 1일 밝혔다. 우선, 외국인 추납 요건 중 하나인 ‘국내 거주기간’을 외국인 등록과 체류자격유지 기간이 아닌 ‘국내 실거주기간’으로 강화하도록 국민연금공단 지침을 개정하고 8월 31일부터 시행했다. 앞으로는 국내에 거주하지 않은 기간에 대해서는 추납 신청이 불가능하며, 관련 서류에 관한 심사도 엄격해진다. 추납을 신청하는 외국인 가입자는 혼인관계를 입증하는 서류 외에도 출입국에 관한 사실증명을 반드시 제출해야 하고, 증명서상 입국일이 속한 달부터 출국일이 속한 달까지 국내 거주기간이 15일 이상]]>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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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산불 피해목, 숲을 되살리는 재료로 ‘리사이클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76</link>  
    <pubDate>2026-09-01 13:14: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제21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서 최종 심사를 통해 ‘산불피해지 피해목을 활용한 산림생태복원’모델을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기술대전은 학계·공공·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현장심사를 거쳐 총 7건(시공사례지 4건, 복원모델 제안 3건)을 선정했다. 시공사례지 부문 대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은 울진국유림관리소의 ‘산불피해지 피해목을 활용한 산림생태복원’모델은 산불피해목을 현장에서 편책 및 파쇄칩 멀칭 재료로 재활용해 표토 유실방지와 유기물 공급을 유도하는 자원순환형 복원을 실현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자연회복력과 재해위험 정도에 따라 구역별 맞춤형 공법을 유연하게 적용한 점에서 산불피해지 복원의 선도적 표준사례로 호평을 받았다. 복원모델 제안 부문 최우수상(산림청장상)은 그린위드(주)의 ‘폐토석채취장의 지형복원과 식생복원을 병행하는 산림생태복원모델’이 선정을 받았다. 폐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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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해수부 내년 예산 8.3조 ‘역대 최대 증가’…북극항로·수산업 체질전환에 집중]]></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67</link>  
    <pubDate>2026-09-01 13:04:3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선국 기자] 해양수산부의 내년 예산안이 8조2636억원으로 올해보다 10.8% 늘어난다. 2013년 해수부 재출범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정부는 북극항로 개척과 해양수도권 육성에 투자를 집중하고, 총허용어획량(TAC)을 중심으로 어업관리체계를 전환하면서 근해어선을 대대적으로 감척한다. 김 수출 확대와 물가 안정을 위해 마른김 비축도 처음 도입한다. 해수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을 1일 발표했다. 내년 예산은 8조2636억원으로 올해 7조4583억원보다 8053억원(10.8%) 증가했다. 2024년 6조7117억원에서 2025년 6조8620억원, 올해 7조4583억원에 이어 내년 처음 8조원을 넘어선다. 부문별로 수산·어촌 예산이 3조8795억원으로 올해보다 11.5% 늘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해운·항만은 2조2005억원으로 2.7%, 해양산업 등은 1조1629억원으로 10.0%, 해양환경은 4977억원으로 15.6% 증가한다. 연구개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rcv.YNA.20260831.PYH2026083104990001301_T1.jpg"/>    
    
  </item>
  
  <item>
    <title><![CDATA[관세청, ‘마약차단·AI혁신’으로 ‘관세국경’ 강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476</link>  
    <pubDate>2026-09-01 13:00:0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마약차단 N차 저지선 확보와 관세 시스템, 장비 등 관세행정체계가 더욱더 강화된다. 관세청은 2027년도 예산안을 전년 대비 385억원(5.6%) 증액된 7284억원으로 편성하고, 국민 안전을 위한 마약 반입 차단과 관세행정 인공지능 혁신, 현장 맞춤형 연구개발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관세청 역대 최대 규모인 내년 예산안은 인건비 4076억원, 주요 사업비 2841억원, 기본 경비 367억원으로 구성했다. 2027년도 예산안의 핵심 추진 과제로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된 마약의 국내 반입 차단을 위한 ▷강력하고 촘촘한 국경 방어망의 구축, ▷거대한 기술혁명의 시대에 걸맞는 관세행정의 AI 대전환과 일하는 방식의 혁신, ▷현재 활용 가능한 인력과 장비의 한계를 극복하고 관세국경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R&D) 지원 등을 제시했다. ▶ 촘촘한 마약단속망 구축 213억원 관세청은 올해 상반기 767건, 1007kg의 마약을 적]]>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52b0c55623394026aa3d96cedc938145_T1.jpg"/>    
    
  </item>
  
  <item>
    <title><![CDATA[조달청, ‘혁신제품 전문 스카우터 기관’ 공모]]></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61</link>  
    <pubDate>2026-09-01 12:57: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혁신제품 발굴을 위한 스카우터가 개인 중심에서 AI·로봇·기후테크 등 신산업 및 민간투자 전문기관 중심으로 확대 강화된다. 조달청은 R&D기관의 기술 선별력과 민간투자사의 시장·투자 전문성을 활용한 유망 혁신제품 발굴 및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지원키 위해 ‘혁신제품 전문 스카우터 기관’를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조달청은 기술 분야별 전문성이 높은 전문가를 혁신제품 스카우터로 지정하고, 조달시장 밖에 있는 유망 혁신제품을 발굴하고 있다. 2021년 도입 이후 민간·공공기관 소속 전문가를 중심으로 개인 스카우터를 운영해 왔으며, 지난해부터는 전문성과 혁신제품 선별능력을 갖춘 기관을 스카우터로 지정하는 ‘전문기관 스카우터’를 시범 도입했다. 전문기관 스카우터는 기관이 보유한 R&D 역량과 전문인력, 기업 네트워크, 기술사업화 및 투자·보육 역량 등을 활용해 개인 스카우터가 접근하기 어려운 유망 혁신기술과 제품을 체계적으로 발굴할 수 있다. 이번 모집은 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359bfda39f3c428a94a63b65a7ee5945_T1.jpg"/>    
    
  </item>
  
  <item>
    <title><![CDATA[조폐공사, ‘돈 바람 부채’ 출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53</link>  
    <pubDate>2026-09-01 12:44:5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화폐 부산물 활용해 만든 K-헤리티지 굿즈, 일명 ‘돈 바람 부채’가 정식 출시됐다. 한국조폐공사는 지난 8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을 통해 선보여 펀딩률 10,974%를 달성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던 화폐굿즈 ‘돈, 바람. 부채’를 1일부터 공사 쇼핑몰을 통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돈 바람 부채’는 한국조폐공사 업사이클링 브랜드 ‘머니메이드(moneymade)’의 제품으로, 국민 참여형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머니랩(moneyLAB)’을 통해 개발된 세 번째 화폐굿즈다. 국민의 아이디어를 실제 상품으로 구현하고 화폐 부산물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넓혀가는 머니랩의 사업화 사례다. ‘돈 바람 부채’에는 조선 왕실을 상징하는 대표 회화인 ‘일월오봉도’를 담았다. 해와 달, 다섯 봉우리, 소나무와 물결로 구성된 일월오봉도가 지닌 풍요와 번영의 의미를 돈부채에 표현했다. 일월오봉도는 1만 원권 화폐 도안에도 활용된 전통문화 소재로, 화폐디자이너가 직접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a935790badea481b8ff571632ec72a8b_T1.jpg"/>    
    
  </item>
  
  <item>
    <title><![CDATA[메가프로젝트 전력·용수 공급에 1.9조원 투자…전기차 보조금, 2억원으로 증액[2027 예산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31</link>  
    <pubDate>2026-09-01 12:13: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미래성장 기반 확충을 위한 메가프로젝트 전력·용수 공급에 1조90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역대 최대 규모의 전기차 보조금 예산과 히트펌프 예산 배정으로 녹색전환 가속화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7년 기후부 예산 및 기금의 총지출을 올해보다 18.3% 늘어난 25조7319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내년도 기후부 예산안은 ▷첨단산업 성장을 뒷받침하는 전력·용수 기반시설(인프라) 확충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실현을 위한 담대한 에너지 대전환 ▷국민이 체감하는 녹색전환 ▷기후재난으로부터 국민안전 확보 등에 중점을 뒀다. 구체적으로 보면, 반도체·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전력과 용수를 적기에 공급하기 위해 대규모 기반시설 구축을 본격화한다. 2027년 정부안에는 1조9351억원을 반영했고, 이 가운데 전력 분야에 1조5489억원, 용수 분야에 3862억원을 편성했다. 전력 분야에서는 전력망 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666162d935794ab4b1963d7f5f3f0ff0_T1.jpg"/>    
    
  </item>
  
  <item>
    <title><![CDATA[출산·양육 패키지 신설…아이 한 명당 7500만원 지원[2027 예산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30</link>  
    <pubDate>2026-09-01 12:12: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내년부터 혼인·출산·양육 패키지 지원이 추진됨에 따라 아이 한 명당 최고 7500만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기초연금은 소득별 차등지원하고, 부부감액 비율은 축소하는 등 ‘하후상박’형으로 개선한다.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를 신설하고, ‘지역의사선발전형’ 학생 지원과 ‘계약형 지역필수의사’ 전국 확대, ‘시니어의사’ 확대를 통해 지역 의료인력 확충에도 나선다. 보건복지부는 1일 국무회의에서 지난해 본예산 대비 8.2% 증가한 148조7697억원의 내년도 예산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내년에 신설될 미래대응기금에 편성된 아동기본수당, 아이맞이지원금 등을 포함하면 152조4328억원으로 10.9% 증가한 규모이다. 2027년도 복지부 예산안은 ▷국민의 목숨을 살리는 사회안전매트 강화 ▷지역·필수의료를 살리기 위한 투자 확대 ▷지역사회 통합돌봄 안착 및 모두의 돌봄 강화 ▷아동·청년 등 미래세대 회복·성장 지원 ▷보건복지 AX 및 바이오혁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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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농식품부 예산 22.2조 ‘역대 최대 증가’…3.1조 빚도 털고 ‘농업발전기금’ 만든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05</link>  
    <pubDate>2026-09-01 11:59:2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선국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의 내년 예산안이 22조원을 처음 넘어선다. 올해보다 2조원 넘게 늘어나 증가액과 증가율 모두 2000년 이후 최대다. 공익직불 예산은 처음으로 3조원을 돌파하고 농어촌 기본소득 대상은 35개 군으로 확대한다. 농업재해보험과 가격안정제 등 농가 안전망도 강화한다. 이와 별도로 농업 분야 4개 기금에 쌓인 3조1000억원의 채무를 상환하고, 농지·농산물가격안정·FTA기금은 가칭 ‘농업발전기금’으로 통합한다. 농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7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이 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내년 농식품부 예산안은 22조2215억원으로 올해 20조1362억원보다 10.4%(2조853억원) 증가했다. 증가율과 증가액 모두 2000년 이후 가장 크다. 최근 농식품부 예산은 2024년 18조3392억원, 2025년 18조7416억원에서 올해 처음 20조원을 넘어섰고 내년에는 22조원대로 올라서게 된다. 예산에 잡히지 않는 3조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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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2030년 나라살림 1000조…의무지출 연 8.5% ‘재정 경직성’ 커진다[2027년 예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99</link>  
    <pubDate>2026-09-01 11:53:1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정부의 한 해 살림살이 규모가 2030년 처음으로 1000조원을 넘어선다.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를 바탕으로 내년 총지출을 역대 최대인 820조9000억원까지 늘리지만, 2028년부터는 지출 증가율을 단계적으로 낮춰 재정건전성 관리에 나선다. 문제는 반도체 호황이 끝나면 국세수입 증가율이 3% 수준으로 둔화하는 반면 기초연금·아동수당 등 의무지출은 연평균 8.5% 증가해 재정의 경직성이 커질 전망이라는 점이다. 정부가 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2026~2030년 국가재정운용계획’에 따르면 내년 총지출은 올해 본예산 727조9000억원보다 93조원(12.8%) 증가한 820조9000억원이다. 정부는 세수 여력이 집중되는 2026~2027년 재정을 적극적으로 운용하고 2028년부터 총지출 증가율을 9%, 7%, 5% 수준으로 단계적으로 낮추기로 했다. 계획 기간 총수입은 연평균 9.9%, 국세수입은 연평균 13.4%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20]]>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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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3대 메가·AI에 21.3조…‘포스트 반도체’ 첨단전략에 41.4조[2027년 예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98</link>  
    <pubDate>2026-09-01 11:52: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정부가 내년 인공지능(AI)·반도체 등 미래산업에 대한 재정 투자를 대폭 늘린다. 반도체와 피지컬 AI, 국산 AI 데이터센터(AIDC) 등 ‘3대 메가프로젝트’ 관련 예산을 올해보다 97.2% 늘린 21조3000억원 투입한다. 핵융합·소형모듈원자로(SMR)·양자·우주항공·첨단바이오 등 ‘포스트 반도체’ 산업을 포함한 미래 성장엔진에는41조4000억원을 배정한다. 반도체 호황으로 불어난 추가 세수를 재원으로 미래산업 투자를 확대한다는 구상이지만, 유사·중복 사업을 양산하거나 정부의 재량적 지출 수단으로 활용되지 않도록 국회 통제와 성과 검증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1일 기획예산처의 ‘2027년 예산안’에 따르면 3대 메가프로젝트와 AI 총력 지원 예산은 올해 10조8000억원에서 내년 21조3000억원으로 10조5000억원(97.2%) 증가한다. 미래 성장엔진 확충 예산은 51조2000억원에서 62조8000억원으로 11조6000억원(22.7%) 늘어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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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내년 예산 820.9조 역대 최대…2030년 나라살림 1000조 돌파[2027년 예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97</link>  
    <pubDate>2026-09-01 11:52:1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김해솔 기자]이재명 정부가 편성 전 과정을 주관한 첫 예산안에서 총지출이 820조9000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올해보다 지출을 93조원 늘려 인공지능(AI)·반도체 등 첨단산업과 인재 양성, 청년 지원 등에 재정을 집중 투입한다. 반도체 호황으로 세수 여력이 커진 만큼 적극적인 재정 운용을 통해 경기 회복과 성장동력 확보를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1일 국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2027년도 예산안’과 ‘2026~2030년 국가재정운용계획’을 의결했다. 내년 총지출은 올해 본예산 727조9000억원보다 93조원(12.8%) 증가한 820조9000억원이다. 총지출 규모는 물론 증가율도 역대 최대다. 기존 최대 증가율은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의 10.6%였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현재 세계는 AI 혁명과 에너지 대전환,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맞물리면서 산업 질서의 중대한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다”며 “내년도 예산안은 대한민국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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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107.6조 ‘고강도 지출 다이어트’…2100개 사업 폐지·교육교부금 수술 [2027년 예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94</link>  
    <pubDate>2026-09-01 11:49:4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정부가 내년 예산을 짜면서 약 108조원 규모의 고강도 지출 구조조정에 나섰다. 전체 재정사업의 10%가 넘는 2100여개 사업을 폐지하는 한편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과 구직급여 등 의무지출 제도까지 손질한다. 저성과·비효율 사업을 대거 걷어내고 법과 제도에 따라 지출되는 의무지출의 구조개혁까지 병행해 재정의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1일 정부가 국무회의에서 확정한 ‘2027년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 지출 구조조정 규모는 재량지출 38조6000억원과 의무지출 69조원 등 모두 107조6000억원에 달한다. 정부는 재량지출의 15%를 줄이고 의무지출도 구조개혁을 통해 당초 목표인 10% 이상의 절감 효과를 냈다고 밝혔다. 재량지출 구조조정 규모는 역대 최대다. 2022년 12조8000억원이었던 절감액은 2023년 24조1000억원, 2024년 22조7000억원, 2025년 23조9000억원, 올해 26조9000억원을 거쳐 내년 38조6000억원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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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반도체 호황에 법인세만 115조 더 걷혀…162조 ‘미래대응기금’으로 [2027년 예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93</link>  
    <pubDate>2026-09-01 11:49: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반도체 호황으로 나라 곳간에 이례적인 ‘세수 풍년’이 찾아오면서 정부가 162조3000억원을 별도 ‘미래대응기금’으로 분리해 운용한다. 최근 10년간의 증가 추세를 웃도는 내국세를 재원으로 일부는 미래 투자에 쓰고 상당 부분은 향후 세수 감소 등에 대비한 여유자금으로 운용하겠다는 구상이다. 1일 정부가 국무회의를 통해 발표한 ‘2027년 예산안’에 따르면 미래대응기금의 내년 수입 규모는 162조3000억원이다. 정부는 2025년 내국세 결산액에 최근 10년간 내국세 연평균 증가율 6.2%를 적용해 추세치를 산출한 뒤 이를 웃도는 내국세를 기금에 적립한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산식 개편으로 확보되는 재원 가운데 최근 10년 내국세 추세선을 밑도는 부분은 교육·인재계정에 별도로 넣는다. 미래대응기금은 청년, 성장동력, 지방, 교육·인재 등 4개 사업계정과 총괄계정으로 나뉜다. 이 가운데 45조4000억원은 4대 분야 사업에 투입한다. 청년계정에는 청년첫취업지원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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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산업장관 13일 만에 다시 방미...대미투자 1호 막판 조율할 듯]]></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60</link>  
    <pubDate>2026-09-01 11:33:1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김정관(사진) 산업통상부 장관이 다음 달 대미투자프로젝트 1호 발표를 앞두고 13일 만에 다시 미국 출장길에 올랐다. 최근 미국 측의 투자 이행 속도에 대한 압박이 다시 커진 상황에서 이번 김 장관의 방미를 계기로 양국 간 막판 조율이 이뤄질지 주목된다. 산업통상부는 김 장관이 1~4일(현지시간) 주요 20개국(G20) 혁신장관회의, 투자신고식 및 현대-포스코 루이지애나 제철소(HPLS) 기공식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워싱턴 DC 루이지애나를 연이어 방문한다고 밝혔다. 우선, 2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채플힐에서 진행되는 G20 혁신장관회의에 참석해 인공지능(AI) 지식재산권, AI 표준, AI 공급망 분야를 중심으로 AI 혁신을 위한 글로벌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이어 3일 워싱턴 D.C.에서 코트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함께 투자신고식과 라운드테이블을 열고 반도체, 첨단소재, 해상풍력 분야 미국 기업들의 對한국 외국인직접투자를 유치하고, 미 기업들의 한국 투자현황 및 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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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3대 메가+AI에 21.3조…‘포스트 반도체’ 첨단전략 41.4조 [2027년 정부예산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31</link>  
    <pubDate>2026-09-01 11:27: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정부가 내년 인공지능(AI)·반도체 등 미래산업에 대한 재정 투자를 대폭 늘린다. 반도체와 피지컬 AI, 국산 AI 데이터센터(AIDC) 등 ‘3대 메가프로젝트’ 관련 예산을 올해보다 97.2% 늘린 21조3000억원 투입한다. 핵융합·소형모듈원자로(SMR)·양자·우주항공·첨단바이오 등 ‘포스트 반도체’ 산업을 포함한 미래 성장엔진에는41조4000억원을 배정한다. 반도체 호황으로 불어난 추가 세수를 재원으로 미래산업 투자를 확대한다는 구상이지만, 유사·중복 사업을 양산하거나 정부의 재량적 지출 수단으로 활용되지 않도록 국회 통제와 성과 검증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1일 기획예산처의 ‘2027년 예산안’에 따르면 3대 메가프로젝트와 AI 총력 지원 예산은 올해 10조8000억원에서 내년 21조3000억원으로 10조5000억원(97.2%) 증가한다. 미래 성장엔진 확충 예산은 51조2000억원에서 62조8000억원으로 11조6000억원(22.7%) 늘어난다. 이 가운데 ‘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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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내년 예산 821조…2030년엔 ‘1000조’ 넘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17</link>  
    <pubDate>2026-09-01 11:24: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이재명 정부가 편성 전 과정을 주관한 첫 예산안에서 총지출이 820조9000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올해보다 지출을 93조원 늘려 인공지능(AI)·반도체 등 첨단산업과 인재 양성, 청년 지원 등에 재정을 집중 투입한다. 반도체 호황으로 세수 여력이 커진 만큼 적극적인 재정 운용을 통해 경기 회복과 성장동력 확보를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 ▶관련기사 2·3·4면 정부는 1일 국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2027년도 예산안’과 ‘2026~2030년 국가재정운용계획’을 의결했다. 내년 총지출은 올해 본예산 727조9000억원보다 93조원(12.8%) 증가한 820조9000억원이다. 총지출 규모는 물론 증가율도 역대 최대다. 기존 최대 증가율은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의 10.6%였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은 대한민국을 초격차 선도 국가로 도약시키는 든든한 디딤돌이자 국민 삶 전반에 가시적인 변화를 이끄는 마중물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rcv.YNA.20260901.PYH202609010496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내 세금 알뜰히 챙기자” 국민연금 예산 절감 아이디어 공모]]></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72</link>  
    <pubDate>2026-09-01 11:18: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국민연금공단은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10월 1일까지 ‘예산 절감 및 수입 증대’를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예산 운용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국민연금 누리집에서 예산 절감 또는 수입 증대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국민연금은 접수한 아이디어의 실행가능성, 파급효과 등을 종합 심사해 11월 중 누리집에 우수 아이디어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우수 아이디어 제안자에게는 소정의 온누리상품권을 포상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국민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가 국민연금 예산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힘이 된다”며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참신한 예산 절감 방안이 발굴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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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반도체 호황에 ‘세수 115조 풍년’…‘미래대응기금’ 162조 적립 [2027년 정부예산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50</link>  
    <pubDate>2026-09-01 11:15: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반도체 호황으로 나라 곳간에 이례적인 ‘세수 풍년’이 찾아오면서 정부가 162조3000억원을 별도 ‘미래대응기금’으로 분리해 운용한다. 최근 10년간의 증가 추세를 웃도는 내국세를 재원으로 일부는 미래 투자에 쓰고 상당 부분은 향후 세수 감소 등에 대비한 여유자금으로 운용하겠다는 구상이다. 1일 정부가 국무회의를 통해 발표한 ‘2027년 예산안’에 따르면 미래대응기금의 내년 수입 규모는 162조3000억원이다. 정부는 2025년 내국세 결산액에 최근 10년간 내국세 연평균 증가율 6.2%를 적용해 추세치를 산출한 뒤 이를 웃도는 내국세를 기금에 적립한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산식 개편으로 확보되는 재원 가운데 최근 10년 내국세 추세선을 밑도는 부분은 교육·인재계정에 별도로 넣는다. 미래대응기금은 청년, 성장동력, 지방, 교육·인재 등 4개 사업계정과 총괄계정으로 나뉜다. 이 가운데 45조4000억원은 4대 분야 사업에 투입한다. 청년계정에는 청년첫취업지원과 창업사업화, 보편형 공공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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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학교급식 주문 일부 멈춰도 전체 서비스는 계속…aT, 시스템 전면 개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47</link>  
    <pubDate>2026-09-01 11:14:5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선국 기자] 학교와 어린이집의 식재료 주문·계약 과정에서 일부 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다른 서비스는 계속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급식통합플랫폼(eaT)이 전면 개편된다. 연간 4조원 규모의 식재료 계약이 이뤄지는 플랫폼의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도 구축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공공급식통합플랫폼이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공공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시스템 전환 개발에 1일 착수했다고 밝혔다. 공공급식통합플랫폼은 2010년 학교급식 식재료 전자조달시스템으로 출발해 현재 학교와 어린이집 등 공공급식 분야의 식재료 조달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전국 1만곳 이상의 학교와 어린이집이 이용하고 있으며 연간 약 4조원의 식재료 계약이 플랫폼을 통해 이뤄진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하나의 큰 시스템으로 운영하던 기존 구조를 여러 독립된 기능으로 나누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방식으로 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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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폐역엔 실크산업, 삽교천엔 쉼터·삶터…농촌 바꿀 아이디어 54점 선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75</link>  
    <pubDate>2026-09-01 11: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선국 기자] 폐역과 폐철도 부지에 지역 특산물인 실크산업을 접목하고, 하천 주변에는 쉼터와 삶터·일터를 연계하는 등 농촌 공간을 새롭게 활용하는 아이디어 54점이 올해 농촌 계획·건축 대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제24회 한국농촌계획대전’과 ‘제21회 한국농촌건축대전’ 수상작으로 각각 27점씩 총 54점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지역 특성을 살린 농촌 공간과 건축물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두 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농촌계획대전에는 총 77건이 접수됐다. 대상인 농식품부 장관상에는 홍성군 홍동면을 대상으로 한 ‘풀무:삶에 바람을 불어넣다’가 선정됐다. 최우수상 2점과 우수상 4점, 입선 20점도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대상작은 삽교천 수변 공간을 활용한 쉼터인 경관농업지구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삶터인 농촌마을보호지구, 오리 농업을 내세운 일터인 농촌융복합산업지구를 연계한 농촌 공간 모델이다. 지역 자연환경과 친환경 농업을 활용하면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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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입양 전 최대 10일 함께 살아보세요”…보호동물 ‘예비입양제’ 첫 도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00</link>  
    <pubDate>2026-09-01 11: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선국 기자] 유실·유기동물을 입양하기 전 최대 10일 동안 집에서 함께 생활하며 성격과 행동 특성, 가족과의 적응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예비입양제도’가 처음 도입된다. 입양 이후 발생할 수 있는 파양이나 재유기를 줄이기 위한 조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보호동물이 보다 안정적으로 새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이런 내용의 예비입양제도를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예비입양제는 입양을 전제로 동물보호센터의 보호동물을 최대 10일 동안 집으로 데려가 함께 생활한 뒤 최종 입양 여부를 결정하는 제도다. 그동안 유실·유기동물 입양에 관심이 있더라도 보호동물의 성격이나 행동 특성을 충분히 알기 어렵고 실제 가정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이 입양을 망설이게 하는 요인으로 꼽혀왔다. 앞으로는 예비입양 기간 동안 보호동물이 새로운 환경에서 어떻게 생활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가족과의 적응 여부뿐 아니라 이미 키우고 있는 반려동물이 있다면 서로 잘 지낼 수 있는지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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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GAP 인증의 힘…딸기 매출 껑충 뛰고 울산 첫 전용 판매장 열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63</link>  
    <pubDate>2026-09-01 11: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선국 기자] 농산물우수관리인증(GAP)을 활용해 농가 매출을 늘리고 전용 판매장을 개설하는 등 인증농산물의 판로를 확대한 생산·유통 현장의 우수사례 8건이 선정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제12회 GAP 인증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어 생산·유통·지방정부 3개 부문에서 8팀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1일 밝혔다. GAP는 농산물의 생산부터 수확 후 관리와 유통까지 위생·안전 기준에 따라 관리하는 인증제도다. 농관원은 GAP 농산물의 유통 판로를 넓히고 인증을 확산하기 위해 매년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있다. 생산부문 대상은 경북 고령의 우리들엔영농조합법인이 받았다. 조합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GAP 인증 딸기를 재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농가 매출 증대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유통부문 금상에는 농협울산농산물종합유통센터가 선정됐다. 지방정부와 생산자단체가 협업해 울산광역시 최초의 GAP 농산물 전용 판매장을 개설·운영하면서 인증농산물의 차별화된 유통 기반을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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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가을 전어·향어 맛보고 화성·서천 어촌으로…9월 ‘이달의 바다’ 선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39</link>  
    <pubDate>2026-09-01 11: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선국 기자] 가을철 대표 수산물인 전어와 향어가 9월 ‘이달의 수산물’로 선정됐다. 수도권에서 요트와 섬 투어를 즐길 수 있는 경기 화성 전곡리와 광활한 갯벌에서 조개잡이를 체험할 수 있는 충남 서천 선도리는 이달의 어촌여행지로 이름을 올렸다. 해양수산부는 9월 이달의 수산물로 전어와 향어, 어촌여행지로 경기 화성 전곡리·충남 서천 선도리 어촌체험휴양마을을 각각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달의 해양생물에는 남가새, 등대에는 제주 차귀도 죽도등대, 무인도서에는 여수 형제도가 선정됐다. 전어는 우리나라 연근해와 일본 중부 이남 해역, 동중국해 등에 분포하는 청어과 어류다. 몸길이는 20~30cm 정도로 뼈째 먹을 수 있어 칼슘을 함께 섭취할 수 있고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 EPA·DHA 등 오메가-3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다. 특히 가을철에는 고소한 맛이 뛰어나 회와 회무침, 구이 등으로 즐긴다. 천일염을 뿌려 통째로 굽는 ‘전어 소금구이’가 대표적이다. 향어는 잉어과 민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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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해진공, 하반기 정규직 신입 12명 뽑는다…경영·경제 선택과목 도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484</link>  
    <pubDate>2026-09-01 10:58:0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선국 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올해 하반기 정규직 신입사원 12명을 공개 채용한다. 공통·보훈 분야 필기시험에는 경영학과 경제학 중 하나를 선택해 응시하는 선택과목 제도를 새로 도입한다. 한국해양진흥공사(해진공)는 2026년 하반기 정규직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1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원서는 오는 15일 오후 4시까지 채용 누리집을 통해 받는다. 채용 인원은 6급 일반 정규직 12명이다. 분야별로 공통 9명, 보훈 2명, 정보기술(IT) 1명을 선발한다. 이번 채용에서는 공통·보훈 분야의 필기전형에 선택과목 제도가 도입된다. 지원자는 경영학과 경제학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시험을 치를 수 있다. 기존에는 일반직은 통합전공, IT 분야는 IT전공으로 구분해 필기시험을 실시했지만 이번부터 공통·보훈 분야의 시험 과목을 세분화했다. 해진공은 지원자의 직무역량을 보다 심층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채용은 연령과 학력, 출신 지역, 성별 등이 드러나지 않는 블라인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709a8c2b151543e4a8b82df65e813524_T1.png"/>    
    
  </item>
  
  <item>
    <title><![CDATA[추석 성수품 18.3만톤 역대 최대 공급…명절자금 43.4조 푼다[추석민생대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477</link>  
    <pubDate>2026-09-01 10:55: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정부가 추석을 앞두고 배추·무·사과·소고기 등 19대 성수품을 역대 최대인 18만3000톤 공급한다.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에도 역대 최대인 1030억원을 투입해 소비자 구매가격을 최대 50% 낮춘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는 43조4000억원 규모의 명절자금을 공급하고 서민·취약계층·청년을 위한 정책금융도 지난해보다 4배 이상 확대한다. 정부는 1일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누적된 물가 상승으로 커진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고금리·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덜어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우선 추석 전 3주간인 3일부터 23일까지 19대 성수품 18만3000톤을 공급한다. 평상시 공급량의 1.6배로 역대 최대 규모다. 농산물은 평시의 2.5배인 4만9000톤을 푼다. 배추·무·마늘·양파·애호박 등 채소류는 정부 비축물량과 계약재배 물량을 활용해 1만8000톤을 공급한다. 사과와 배는 농협 계약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rcv.YNA.20260813.PYH202608131601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추석 온누리 구매한도 20만원 늘려 10% 할인…고속도로 나흘 무료 [추석 민생대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453</link>  
    <pubDate>2026-09-01 10:47:5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정부가 추석을 계기로 소비 회복세를 지역으로 확산하기 위해 상품권 할인과 국내 여행·교통 지원을 늘린다. 추석 직전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구매 한도를 20만원 추가하고 추가분에는 10% 할인율을 적용한다. 연휴 나흘간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고 비수도권 숙박 할인쿠폰 8만장을 풀어 귀성·여행 수요를 지역 소비로 연결한다. 정부는 1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우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비를 끌어올리기 위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혜택을 확대한다. 평소 월 100만원 한도로 7% 할인 판매하는 상품권은 이달 16~20일 구매 한도가 20만원 늘어난다. 기존 100만원에는 7%, 추가 20만원에는 10% 할인율이 적용돼 이 기간 최대 120만원어치를 구매할 수 있다. 지역사랑상품권 역시 지방정부와 협력해 추석 기간 할인율을 높이고 구매 한도를 늘리기로 했다. 비수도권으로 여행을 떠날 때 받을 수 있는 혜택도 늘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rcv.YNA.20251002.PYH202510020889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추석 장바구니 부담 낮춘다…농축산물 590억원 투입해 최대 40% 할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429</link>  
    <pubDate>2026-09-01 10:40:0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선국 기자] 정부가 추석을 앞두고 사과·배·한우·계란 등 13대 성수품을 평소보다 1.6배 많은 16만3000톤(t) 공급한다. 추석 기준 역대 최대인 590억원을 투입해 국산 농축산물 전 품목을 최대 40% 할인하고, 행사 기간에는 1인당 할인 한도도 적용하지 않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의 ‘농업·농촌 분야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1일 발표했다. 성수품 공급 확대와 할인 지원을 통해 추석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는 한편 농촌 관광과 안전관리 대책도 함께 추진한다. 정부가 집중 관리하는 성수품은 사과·배·배추·무·양파·마늘·애호박·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계란·밤·대추 등 13개 품목이다. 추석 3주 전부터 총 16만3084t을 공급한다. 평시 공급량 10만2362t의 1.6배 수준이며 지난해 추석보다도 4.0% 많다. 지난해 관리 대상이던 감자와 단감은 올해 제외됐다. 농산물 공급량은 4만9660t으로 평시의 2.6배 수준까지 늘린다. 사과는 1만7000t, 배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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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중국산 아크릴산 부틸에 덤핑관세 부과… 5년간 최대 19.17%]]></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358</link>  
    <pubDate>2026-09-01 10:20:1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중국산 아크릴산 부틸 수입품에 대해 앞으로 5년간 최고 19.17%의 덤핑방지관세가 부과된다. 저가 덤핑 수입으로 피해를 보던 국내 산업을 보호하고 공정한 시장 경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 1일 재정경제부는 중국산 아크릴산 부틸(HSK 2916.12.3000)에 대해 덤핑방지관세를 부과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부과 기간은 오는 2026년 9월 28일부터 2031년 9월 27일까지 5년이며, 관세율은 공급업체에 따라 8.32%에서 19.17%로 책정됐다. 이번 결정은 (주)LG화학이 제출한 반덤핑 조사 신청을 받아들여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가 작년 9월부터 조사를 진행한 결과다. 조사 결과 중국산 물품의 덤핑 수입 사실이 확인됐으며, 이로 인한 국내 산업의 실질적인 피해가 입증됐다. 공급자별 확정 덤핑방지관세율은 ▷타이싱 순커(Taixing Sunke Chemicals) 및 관계사 11.42% ▷상해화이(Shanghai Huayi New Ma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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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92명의 청년인턴, 행안부에서 일경험 쌓는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342</link>  
    <pubDate>2026-09-01 10:15: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행정안전부는 1일부터 2일까지 경북 경주시 교원드림센터에서 ‘2026년 제2기 청년인턴 미래도약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2기 청년인턴은 본부 35명, 지방자치인재개발원 9명, 국가기록원 15명, 정부청사관리본부 4명, 이북5도위원회 2명, 국가재난안전교육원 6명, 대통령기록관 3명, 국립과학수사연구원 8명, 국가정보자원관리원 2명, 국립재난안전연구원 8명 등 총 92명이다. 분야별로는 행정 44명, 기록관리 18명, 홍보 10명, 데이터 9명, 외국어 5명, 기타 6명이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행안부와 주요 업무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공직 생활에 필요한 문서작성 교육, 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 청년들이 변화하는 AI업무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효율화 방안 특강이 진행된다.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한 조별 연구소모임도 운영한다. 청년인턴들이 다양한 정책 현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협업을 통해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dc8f7182d0104ce9ab6ac5f16cf2d369_T1.jpg"/>    
    
  </item>
  
  <item>
    <title><![CDATA[8월 반도체 수출 467억달러 ‘역대 최대’… 전체 수출의 47%]]></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316</link>  
    <pubDate>2026-09-01 10:10: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헐드경제=배문숙 기자]지난달 우리 수출이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지난해 같은 달보다 68.7% 증가하며 3개월 연속 900억달러대를 기록했다. 반도체 수출은 전체 수출의 47%를 차지하며 역대 최대치를 또다시 갈아치웠다. 올해 들어서만 다섯 번째 월간 최대 기록 경신이다. 반면 자동차 수출은 여름 휴가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로 30% 가까이 줄었다. 1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982억5000만달러(잠정 통관치)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68.7% 증가했다. 월간 기준 역대 세 번째로 큰 실적이다. 앞서 6월에는 월간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고, 7월에도 988억9000만달러를 기록하며 900억달러대 수출을 이어갔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하루 평균 수출액은 44억7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72.5% 증가했다. 일평균 수출액은 4개월 연속 40억달러를 웃돌았다. 수출 증가세를 이끈 품목은 반도체다. 반도체 수출은 466억5000만달러로 전년 동월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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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반도체제조장비 전략물자 수출시, 이달부터 산업부 허가 받아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80</link>  
    <pubDate>2026-09-01 09:22:4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미국·유럽연합(EU) 등 주요국의 기조에 발맞춰 반도체 제조장비를 포함한 첨단 장비 등 산업·군사 이중용도 품목을 수출하려면 산업통상부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산업통상부는 1일 이 같은 전략물자 수출입고시 개정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제 수출통제 공조를 위해 바세나르체제(WA), 호주그룹(AG), 핵공급국그룹(NSG), 미사일기술통제체제(MTCR) 등의 4대 국제 수출통제체제에서 결정된 개정사항 80여 건을 전략물자 수출입고시에 반영한다. 4대 국제 수출통제체제는 핵·생화학 등 대량살상무기와 미사일, 재래식 무기, 그리고 이들 무기의 개발·제조·사용에 이용될 수 있는 전략물자의 수출을 통제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간 다자 협의체이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회원국들은 매년 각 체제에서 통제 필요성이 합의된 품목을 자국 법령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수출통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산업용뿐만 아니라 군사용으로도 사용될 수 있는 ‘이중용도(dual-use)’]]>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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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전 경제의 선순환 플랫폼 ‘온통대전 2.0’ 개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66</link>  
    <pubDate>2026-09-01 09:16:2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시민 소비가 지역경제 활력으로 이어지는 온통대전 2.0 플랫폼 서비스가 개시됐다. 허태전 대전시장은 1일 온통대전 2.0 출범을 기념해 중앙시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장보기 행사를 열고 상인·시민과 현장 소통에 나섰다. 허시장은 이날 온통대전으로 시장 물품을 직접 구매하며 시민의 소비가 지역 상권 매출로 이어지는 온통대전 2.0의 운영 취지를 알렸다. 상인들과 인사를 나눈 뒤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시장 경기를 살피고 시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이어 온통대전으로 시장 물품을 구매하며 개편된 온통대전 2.0의 이용 방법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의미를 시민들에게 소개했다. 이날 행사는 중앙시장 5번 게이트에서 출발해 대전도매시장, 양키시장, 자유도매시장 등을 거쳐 정원시장까지 약 250m 구간에서 진행했다. 허태정 시장과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온통대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허태정 대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3824d0bbe4004f88845f16b8a0a420a1_T1.png"/>    
    
  </item>
  
  <item>
    <title><![CDATA[작년 국민의료비 GDP의 8.4%…225조원 ‘역대 최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59</link>  
    <pubDate>2026-09-01 09:13: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지난해 국내에서 의료서비스와 의약품 등에 지출된 국민의료비가 225조원에 이르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1일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개한 ‘국민보건계정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국민의료비(잠정치)는 224조9936억원으로 전년보다 3.8% 증가했다. 이는 국내총생산(GDP)의 8.4%에 해당하는 규모다. 국민의료비는 개인의료비(개인에게 직접 주어지는 서비스·재화에 대한 지출로 의료기관과 약국에서 쓴 비용 등)와 집합보건의료비(예방·공중보건사업, 보건행정관리를 위한 지출로 공중을 대상으로 발생)로 구성된다. 지난해 총 국민의료비 약 225조원 중 개인의료비가 208조3000억원(92.6%)을 차지했다. 집합보건의료비는 16조7000억원(7.4%)이었다. 개인의료비도 2024년 196조6000억원에서 지난해 처음으로 200조원을 돌파했다. 개인의료비를 항목별로 보면 외래 72조6000억원(32.3%), 입원 54조5000억원(24.3%), 의약품]]>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4a852aa3ebb7437c9f6001de0cbfc0e3_T1.jpeg"/>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 ‘2026년 청년 친화기업’ 공모]]></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24</link>  
    <pubDate>2026-09-01 09:02:1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충남도는 청년의 지역 취업과 정착을 지원키 위한 ‘2026년 충청남도 청년친화기업’ 공모를 1일터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청년친화기업은 임금·복지·근무 환경 등 청년이 중요하게 여기는 근로 여건을 갖춘 기업을 발굴해 알리고, 청년이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확산하는 사업이다. 도는 지난 2024년 5개 기업·기관, 2025년 11개 기업을 청년친화기업으로 선정했으며, 올해는 15개사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도내 본사 또는 생산 시설 등 사업장을 둔 중소·중견기업으로, 소재지 시군의 추천을 받거나 기업이 직접 신청할 수 있다. 선정은 1차 서류 평가와 2차 현장 평가를 거쳐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정한다. 1차 서류 평가에서는 임금, 청년 근속기간 및 청년 직원 비율, 근로 시간, 복지·소통 등 근로 여건을 평가하고, 2차 현장 평가에서는 사업장 환경, 경영진의 청년 친화적 경영 의지, 청년 재직자의 체감도, 청년과 기업의 동반성장 가능성 등을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120c89f676334435a9e65e644ab44f33_T1.jpg"/>    
    
  </item>
  
  <item>
    <title><![CDATA[강원의료기기전시회(GMES), 해외바이어 원주에 몰려온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20</link>  
    <pubDate>2026-09-01 08:08:3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원주)=함영훈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의 첨단 의료기기를 구매하려는 해외 바이어가 원주로 몰려온다. 강원의료기기전시회(GMES)가 오는 3~4일 원주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 상설전시장에서 열린다. 2006년 ‘강원 메디컬 플라자’로 출범해, 올해 제22회째인 GMES는 해외 바이어를 지역으로 초청해 도내 기업과 직접 연결하는 수출 중심 전시회이다. 지난해 강원 의료기기 수출액은 1조 원을 돌파하며 전국 2위를 기록해 강원 대표 수출산업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올해 전시회에는 147개 기업이 166개 부스 규모로 참가해 디지털 헬스, 병원 장비, 미용·화장품, 체외진단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34개국에서 해외 바이어 128명을 초청해 참가 기업과 일대일 수출 상담 및 비즈니스 교류를 진행할 예정이다. 누적 수출계약 규모는 2억 5100만달러(약 3600억원)에 달한다. 2023년 2064만달러(약 276억원), 2024년 2469만달러(약 331억원)를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3d26e1bf93d54fff8b144e56541e8e48_T1.jpg"/>    
    
  </item>
  
  <item>
    <title><![CDATA[‘국립공원 재난안전’ 포스터·카드뉴스 응모하세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994</link>  
    <pubDate>2026-09-01 07:58:4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1일부터 28일까지 ‘2026년 국립공원 재난안전 콘텐츠 대국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직접 국립공원 재난안전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도록 하고, 생성형 인공지능(AI) 등 변화하는 콘텐츠 제작 환경을 반영한 다양한 재난안전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주제는 국립공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불, 풍수해, 탐방객 안전사고 등 각종 재난·안전사고의 예방과 대응, 국립공원 안전문화 확산과 관련된 내용이다. 이번 공모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일반 전형’과 ‘인공지능 전형’으로 나눠 진행한다. 참가자는 포스터 또는 카드뉴스 중 하나의 형식으로 제작한 작품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할 수 있다. 포스터는 A3(297×420㎜), 해상도 300dpi 이상의 디지털 작품 또는 물감, 크레파스 등을 이용한 손그림 작품을 제출할 수 있으며, 카드뉴스는 1080×1080px 이상 정사각형 정지 이미]]>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4646b0b7b282422b99f113b836e3db22_T1.png"/>    
    
  </item>
  
  <item>
    <title><![CDATA[홈플러스, 2일 관계인집회…‘납품대금 변제’ 최대 변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967</link>  
    <pubDate>2026-09-01 07:37:1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서울회생법원은 2일 오후 3시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 의결을 위한 관계인집회를 열고 공익채권자들에게 3년 내 공익채권을 100% 변제하겠다고 제안한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이 가결되면 법원이 오는 4일 회생계획안을 인가할 가능성이 커진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07.735926f8f14c4beda5c6e11d845c73c7_T1.jpg"/>    
    
  </item>
  
  <item>
    <title><![CDATA[노사발전재단, ‘일터혁신 우수기업’ 모집…최대 15곳 선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801</link>  
    <pubDate>2026-09-01 06: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노사발전재단은 노사협력을 바탕으로 생산성과 노동자의 삶의 질을 함께 높인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일터혁신 우수기업’을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일터혁신 우수기업은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현장 혁신 활동을 통해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고 노동자의 삶의 질과 보상 수준을 함께 향상한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올해는 최대 15개 사업장을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사업을 시작한 지 3년이 지났고 불법 노사분규 발생 등 결격사유가 없는 국내 사업장이다. 노동조합이나 노사협의회가 설치돼 있어야 하며, 노사가 공동으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신청 기업은 일터혁신 추진 실적과 증빙자료 등을 노사발전재단 전자우편(hpws@nosa.or.kr)으로 보내면 된다. 모집 기간은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8일까지다. 재단은 ▷리더십 및 실행체계 ▷참여 ▷숙련 ▷동기부여 ▷성과 등 5개 부문의 추진 실적을 평가한다. 사전 검증과 1차 서면심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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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홍근 “개각으로 실력·능력 검증된 분 들어왔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853</link>  
    <pubDate>2026-08-31 21:18:0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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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단행한 개각에 대해 “관료 중에서 실력·능력이 검증된 사람들이 들어오게 됐고, 정치인 중에서 젊지만, 전문성이라든가 이런 것이 인정된 분들이 들어온 것 같다”고 31일 말했다. 박 장관은 이날 YTN라디오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에 출연해 “좀 더 활기차게 국가의 성장, 경제의 안정을 이끌어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시려고 한 게 아닌가 싶다”고 개각 의도를 풀이하고서 이같이 언급했다. 그는 “부동산 문제 또는 주식과 관련해서 국민들 걱정이 좀 컸다”면서 “이런 것을 이번 기회에 뭔가 좀 새로운 전기로 활용하려고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는다”고 덧붙였다. 박 장관은 “진보적인 정당의 인사도 이번에 등용하지 않았냐”며 “촛불로 만들어져 있는, 국민들의 응원으로 만들어진 정부이다 보니까 그런 개혁적 의지에 대해서도 보다 분명히 하고 가겠다는 뜻이 아닌가 싶다”고 덧붙였다. 야당에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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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근로자 9명 귀국…현장소장은 잔류 [세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836</link>  
    <pubDate>2026-08-31 19:56: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네팔 대홍수로 피해 지역에 고립됐던 한국인 10명 가운데 9명이 무사히 귀국했다. 현장에 남은 1명은 실종된 직원들의 수색을 지원하기 위해 현지에 잔류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네팔 홍수 현장에서 구조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9명이 31일 오후 2시께 한국에 들어왔다고 밝혔다. 이들은 귀국 직후 건강 상태를 확인한 뒤 귀가했다. 입원 치료가 필요할 정도의 건강 이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산에너빌리티는 “9명의 직원들은 갑작스러운 재난과 고립을 겪으며 육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많이 지쳐 있는 상태”라면서 “회사는 직원들의 의사를 존중해 외부 접촉을 최소화하고 가족들과 조용히 재회해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1명인 현장소장은 수색 작업을 최대한 지원하기 위해 현지에 남았다. 현장소장은 지난 30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연락이 닿지 않는 직원들이 하루속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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