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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헤럴드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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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미세먼지 노출, 고콜레스테롤혈증 위험 20% 안팎 높인다” 경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518</link>  
    <pubDate>2026-09-02 15:24:5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미세먼지 노출이 이어질수록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고, 고콜레스테롤혈증 위험 또한 20% 안팎으로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북삼성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이원철·김현일 교수 연구팀은 2016~2022년 국민건강영양조사를 기반으로 성인 1만4867명의 미세먼지 노출과 고콜레스테롤혈증 간 연관성을 분석해 이같은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2일 밝혔다. 미세먼지는 천식이나 폐 질환 등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위험 인자로 꼽혀왔다. 다만 혈액 속 지질 대사에 미치는 구체적 영향 등에 근거가 부족한 편이었다. 연구팀은 환경부의 대기 측정망 데이터를 토대로 대상자의 주거지별 미세먼지·초미세먼지 노출 여부를 파악한 후 질환 발생 위험을 따졌다. 그 결과 고콜레스테롤혈증이 발생할 위험은 미세먼지 하루 노출시 14.3%, 6개월 노출시 22.8%, 5년 노출시 16.6% 각각 증가했다. 초미세먼지도 그랬다. 하루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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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익성·공공성’ 잡는다…코레일관광개발, 송광석 신임 대표이사 취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513</link>  
    <pubDate>2026-09-02 15:23:2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철도 연계 관광과 승무 서비스를 운영하는 코레일관광개발은 2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송광석 신임 대표이사 취임식을 열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제15대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로 취임한 송광석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는 공공성과 수익성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철도관광 기업을 만들겠다는 경영 방향을 밝혔다. 송 대표이사는 이를 위해 현장 중심 경영, 철도관광 경쟁력 강화, 고객서비스 혁신, 지역 상생, 안전 최우선, 청렴·책임경영을 핵심 추진방향으로 제시했다. 열차 내 승무서비스는 고객과 가장 가까운 접점에서 제공하는 핵심 서비스로 규정했다. 현장 의견을 반영하고 고객 응대 역량을 강화해 고객이 체감하는 서비스 품질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철도와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확대하고, 이동과 숙박·관광을 연결하는 체류형 관광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구상이다. 디지털 기반 관광서비스를 고도화해 고객의 여행 편의를 높이고, 안전을 경영]]>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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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기가 진짜 생활관?”…‘신병4’ 팝업, 팬들 발길 몰렸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39</link>  
    <pubDate>2026-09-02 14:42:5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이하 ‘신병4’) 팝업스토어가 팬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KT스튜디오지니는 지난달 15일부터 31일까지 무신사 스토어 성수에서 운영한 ‘신병4’ 팝업스토어가 열띤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신병’ 시리즈는 동명의 메가 히트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병영 드라마로, 시즌4에서는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와 미스터리 신병, 돌풍을 일으킬 대대장의 등장으로 다시 전투태세에 돌입하는 다이내믹한 병영 라이프 후반전을 그린다. 드라마 방영 전부터 진행된 이번 팝업스토어는 시즌3까지 쌓여온 팬덤과 높은 인지도에 힘입어, 팝업을 찾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극 중 배경인 신화부대 생활관을 재현한 포토존을 비롯해 군 보급품 콘셉트의 굿즈 등 ‘신병4’ 세계관을 담은 다양한 MD가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아울러 지난달 22일에는 김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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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4년 만에 온 베니스…이창동 감독, 황금사자상 들어올리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47</link>  
    <pubDate>2026-09-02 14:15: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세계 3대 영화제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베니스국제영화제가 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83번째 막을 올린다. 한국에서는 ‘박하사탕’(2000), ‘오아시스’(2002), ‘밀양’(2007) 등을 만든 거장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의 신작 ‘가능한 사랑’으로 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에 도전한다. 올해 베니스는 이 감독을 비롯해 오랜만에 베니스를 찾은 거장들의 귀환, 그리고 작가주의 경향의 강세가 두드러진다.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는 이날 저녁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일까지 11일간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섬 팔라초 델 시네마 일대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트레인스포팅’(1996), ‘28일 후’(2002), ‘슬럼독 밀리어네어’(2008) 등을 연출한 대니 보일 감독의 신작 ‘잉크(Ink)’다. 1969년 미디어 재벌 루퍼트 머독과 편집장 래리 램이 영국 타블로이드 신문 ‘더 선’을 창간하던 시기를 다룬 작품이다. 영화제는 “새로운 형태의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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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환승연애’ 잘 나가더니…일본·브라질서 잇달아 리메이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15</link>  
    <pubDate>2026-09-02 14:00:0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CJ ENM의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가 일본에 이어 브라질에서도 리메이크된다. 아시아를 넘어 남미까지 글로벌 영토를 확장하면서 이른바 ‘K-포맷’의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2일 CJ ENM에 따르면 ‘환승연애’의 일본 리메이크작 ‘러브 트랜짓(Love Transit)’이 내달 새로운 시리즈 ‘러브 트랜짓 35+(Love Transit 35+)’로 돌아온다. 시리즈 최초로 35세 이상의 참가자들로만 구성, 이혼한 전 배우자들까지 합류한 것이 특징이다. 결혼을 둘러싼 인식이 다양해지는 일본의 사회적 변화에 발맞춰 기획된 이번 시즌은 결혼과 이혼, 가족, 커리어 등 인생의 중대한 전환점을 지나온 성인 남녀 10인이 참여해 한층 깊이 있고 현실적인 선택의 순간들을 담아낼 예정이다. 브라질에서도 ‘환승연애’의 리메이크 제작이 확정됐다. 브라질판 ‘러브 트랜짓’은 유명 TV 감독 보니뉴가 연출을 맡고, 아마존 MGM 스튜디오와 포르마타가 공동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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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요거트에 고인 물, 항상 버렸는데…“액체 금과 같다, 버리면 손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02</link>  
    <pubDate>2026-09-02 14: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요거트 표면에 고인 맑은 액체를 버리지 말고 섞어 먹어야 한다는 영국 의사의 조언이 나왔다.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 소속 일반의(GP) 아미르 칸 박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거트 위에 생기는 맑은 액체를 버리지 말라고 당부했다. 칸 박사는 요거트 위에 생기는 물 같은 액체를 ‘유청(liquid whey)’이라고 설명했다. 요거트를 밤새 두거나 보관하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것으로, 요거트가 상했다는 신호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는 “이상하게 보일 수 있지만 원래 있어야 하는 것”이라며 “아무것도 상한 것이 아니고, 잘못된 것도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유청에는 단백질과 칼슘, 칼륨, 비타민B군 등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들어 있으며 장 건강에도 좋다고 설명했다. 칸 박사는 이를 ‘액체 금(liquid gold)’에 비유하며 “싱크대에 버리지 말라”고 강조했다. 그는 “그 액체에는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많은 영양소가 들어 있다”며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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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서울, ‘미술 축제’의 장으로…‘2026 키아프리즈’ 개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71</link>  
    <pubDate>2026-09-02 13:34: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국내 최대 아트 페어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이 올해도 어김없이 열리면서 세계 미술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5년째 동행 중인 이 행사들은 미술 시장의 불황 속에도 미술 애호가들의 발길을 끌어당기고 있다. 프리즈 서울(FRIEZE SEOUL)과 키아프 서울(Kiaf SEOUL)이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VIP 개막을 시작으로, 대망의 막을 올렸다. 올해로 5회째 공동 개최되는 ‘키아프리즈(키아프+프리즈)’에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300여 개의 갤러리가 참석하기로 하는 등 세계 미술계의 관심이 높아진 상태다. 이성훈 한국화랑협회 회장은 이날 개막식에서 “키아프는 단순히 작품을 사고파는 시장을 넘어 예술을 통해 사람과 사람, 문화와 문화, 한국과 세계가 연결되는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이먼 폭스 프리즈 서울 최고경영자(CEO)도 “여러 전시와 만남을 통해 서울이 전 세계 아티스트, 갤러리, 컬렉터, 관람객들이 모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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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pic] 북적이는 프리즈 서울 2026]]></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53</link>  
    <pubDate>2026-09-02 13:24: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Frieze SEOUL) 2026’ 아트페어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인 프리즈 서울에는 30개 국가·지역에서 133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가고시안, 하우저 앤 워스, 데이비드 즈워너, 페이스, 화이트 큐브, 리만머핀, 타데우스 로팍 등 세계 주요 갤러리와 갤러리현대, 국제갤러리, 가나아트, 학고재, 조현화랑 등이 부스를 마련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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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pic] 키아프 서울, 눈길 사로잡는 작품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52</link>  
    <pubDate>2026-09-02 13:24:2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키아프 서울(Kiaf SEOUL) 2026’ 아트페어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키아프 서울에는 국내 127개를 포함해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갤러리현대, 국제갤러리, 가나아트, 학고재, 아라리오갤러리 등 국내 주요 화랑과 해외 갤러리들이 부스를 꾸몄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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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pic] 키아프 서울 2026 개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51</link>  
    <pubDate>2026-09-02 13:24:1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키아프 서울(Kiaf SEOUL) 2026’ 아트페어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키아프 서울에는 국내 127개를 포함해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갤러리현대, 국제갤러리, 가나아트, 학고재, 아라리오갤러리 등 국내 주요 화랑과 해외 갤러리들이 부스를 꾸몄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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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pic] 키아프 서울 2026 ‘올해는 어떤 작품들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50</link>  
    <pubDate>2026-09-02 13:24:1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키아프 서울(Kiaf SEOUL) 2026’ 아트페어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키아프 서울에는 국내 127개를 포함해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갤러리현대, 국제갤러리, 가나아트, 학고재, 아라리오갤러리 등 국내 주요 화랑과 해외 갤러리들이 부스를 꾸몄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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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동해시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재개..동해페이 특전도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24</link>  
    <pubDate>2026-09-02 12:45: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는 상반기 예산 조기 소진으로 종료했던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9월 부터 재개하고 가을 관광 성수기 단체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동해시는 또 지역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9월 한 달간 동해페이 인센티브를 기존 10%에서 15%로 확대한다. 2일 동해시에 따르면, 동해 관광은 단체관광객 인센티브를 지난해 9120만원을 지원해 단체관광객 9883명을 유치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5000만원을 투입해 5067명을 유치했다. 특히 상반기 예산이 4월 말 조기 소진되면서 사업을 일시 종료했다. 동해시가 9월부터 재개하는 인센티브의 경우, 지원 대상은 버스 1대당 20명 이상 단체관광객으로,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당일 관광은 버스 1대당 20만원, 숙박 관광은 40만원을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한다. 특히, 묵호권 감성관광지와 무릉별유천지, 추암권역 등 주요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상품 운영을 유도하고, 단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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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헤럴드포토] 창경궁에서 즐기는 ‘K-헤리티지 아트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16</link>  
    <pubDate>2026-09-02 10:16: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창덕궁에서 현대 예술을 즐기는 ‘제4회 K-헤리티지 아트전’이 1일 개막했다. (재)한국헤리티지문화재단은 창덕궁관리소, 사회적기업 세이버스코리아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 창덕궁 낙선재에서 《K-헤리티지 아트전: 이음의 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창덕궁관리소, 한국헤리티지문화재단, 세이버스코리아가 공동 주관하며 포르쉐코리아가 후원한다. 전시는 낙선재에서 석복헌, 수강재로 이어지는 공간의 성격에 따라 구성된다. 낙선재에서는 금박·소목·칠·자수 등 전통 공예를 중심으로 장인의 기술과 재료를 보여주고, 석복헌에서는 전통의 재료와 기법을 현대적으로 확장한 공예와 조형 작업을 선보인다. 수강재에는 국내외 동시대 작가들의 회화와 조각 등이 자리해 전통에서 현대미술로 이어지는 전시의 흐름을 완성한다. 무형유산 전승자를 비롯한 전통 장인과 현대 작가 48명이 참여해 금박과 소목, 통영 대발 등 전통 공예를 바탕으로 한 작품부터 회화·설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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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헤럴드포토] ‘신흥시장 사람들 with 코카-콜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15</link>  
    <pubDate>2026-09-02 10:16:4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코카-콜라가 서울 용산구 해방촌 신흥시장 상인들의 삶을 기록한 전시 〈신흥시장 사람들 with 코카-콜라 1일부터 약 두 달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코카-콜라가 신흥시장 상인들의 삶과 일상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해 선보이는 골목형 전시로, 시장을 걷는 동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전시를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됐다. 9월 1일부터 신흥시장 일대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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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글로벌 부호들의 안식처 ‘아만’, 서울 청담에 상륙]]></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44</link>  
    <pubDate>2026-09-02 09:46: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세계적 명성의 호스피탈리티 브랜드 아만이 서울을 차세대 도심 거점으로 낙점했다. 신세계프라퍼티와 협업해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지형을 다시 그릴 전망이다. 럭셔리 호스피탈리티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만(Aman)은 2일 한국 최초의 아만 호텔인 ‘아만 서울(Aman Seoul)’ 개장을 발표했다. 아만 서울은 서울 청담동에 위치하며, 강남 중심부에서 한강을 조망하는 입지를 갖춘다. 아만은 글로벌 최상위 부호와 유명 인사들이 찾는 ‘하이엔드 럭셔리’로 분류된다. 현재 전 세계 21개 여행지에서 36개의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 중이며, 1박 숙박료가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호텔 중 하나로 꼽힌다. 아만의 국내 첫 거점인 ‘아만 서울’은 서울 청담동 52-3, 52-7번지 일대에 지하 8층~지상 38층, 연면적 약 7만㎡ 규모의 통합형 복합 공간으로 들어선다. 예상 개관 시기는 2029년이지만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 내부에는 호텔을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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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수술방의 미친 계’ 김지원이 온다…‘닥터X’로 역대급 다크히어로 예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28</link>  
    <pubDate>2026-09-02 09:06: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김지원이 ‘메디컬 다크히어로’로 돌아온다. SBS 등에 따르면 김지원은 10월 9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으로 시청자를 만난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드라마 ‘VIP’, ‘악귀’, ‘당신이 죽였다’를 연출한 이정림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다. 극중 김지원이 맡은 계수정은 구서대학교병원의 외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의사 용역 소개소에서 파견된 외과의사다. 수술에만 집착해 일명 ‘수술방의 미친 계’로 불리는 인물. 부정부패가 난무하는 구서대학교병원에서 오직 실력으로만 부패한 의료 권력을 도려내며 병원 내 권력의 판도를 뒤흔들 예정이다. 한편 2일 첫 공개된 ‘계수정’ 스틸에서 김지원은 새까만 가죽 코트를 걸친 채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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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코르티스 ‘레드레드’, 틱톡 ‘올해의 여름 노래’ 韓 1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16</link>  
    <pubDate>2026-09-02 08:58:5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레드레드(REDRED)’가 한국의 ‘서머송’ 1위에 올랐다. 2일 틱톡이 발표한 ‘올해의 여름 노래’의 글로벌 및 국가별 리스트에 따르면 코르티스 ‘K-팝 서머(K-Pop Summer)’ 대표 아티스트로 선정된 것은 물론 ‘틱톡 서머 아너 2026(TikTok Summer Honours 2026)’ 부문에서도 ‘올여름을 빛낸 보이그룹(Boyband of the Summer)’에 이름을 올렸다. 코르티스는 “‘레드레드’가 틱톡 올해의 여름 노래로 선정돼 매우 뜻깊고 기쁘다. 전 세계 틱톡 이용자분들이 틱톡 커뮤니티에서 저희의 곡을 발견하고, 각자의 창의적인 방식으로 즐겨주시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 역시 특별한 경험이었다”며, “올여름의 특별한 순간을 저희 곡과 함께해 주신 코어(COER.팬덤명)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틱톡의 ‘올해의 여름 노래’는 사용자들이 음악을 활용해 생성한 숏폼 콘텐츠와 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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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오는 17일부터 티켓 예매 오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05</link>  
    <pubDate>2026-09-02 08:52:5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오는 17일부터 본격적인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2일 부산국제영화제에 따르면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영화제 개·폐막식을 비롯해 오픈 시네마의 야외상영작, 미드나잇 패션의 심야상영작, 액터스 하우스, 커뮤니티비프 상영작에 대한 예매가 시작된다. 아울러 일반 상영작과 씨네 클래스, 마스터 클래스 예매는 오는 21일 오후 2시에 열린다. 상영 시간표는 11일 금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모든 예매는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를 토해 진행되며, 영화제 기간 중 BIFF 매표소에서 잔여석 및 취소된 좌석 한해 구매 가능하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사회구성원 모두를 위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영관의 문턱을 더욱 낮췄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 해설, 그리고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 해설을 제공한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갈라 프레젠테이션 ‘도라’와 특별기획 프로그램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와 ‘산디와라’를 비롯해 아이콘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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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위기 극복 함께” 영진위, 현장과 함께 ‘한국영화 지속발전 특위’ 발족]]></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80</link>  
    <pubDate>2026-09-02 08:38:4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한국영화 산업의 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한국영화 지속발전 특별위원회’를 발족,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영진위는 지난 1일 서울 영화교육지원센터에서 ‘한국영화 지속발전 특별위원회(이하 특위)’를 발족하고 첫 공식 회의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특위는 한상준 위원장을 포함한 영진위 위원 4인과 산업 내 전문성을 갖춘 영화계 민간 위원들로 구성됐다. 활동 기간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 지난 첫 회의에서는 위원 간 호선을 통해 한상준 영진위 위원장과 김조광수 영화제정책모임 공동대표가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영진위 측은 이번 특위가 영진위와 현장의 소통을 일회성 간담회가 아닌 상설 협의 구조로 제도화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영진위는 현장 영화인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한국영화의 창작·제작·투자·유통 생태계를 복원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겠다는 목표다.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기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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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레전드 ‘T1’의 명성만큼 높다…서울스카이에서 ‘정상의 서사’ 체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37</link>  
    <pubDate>2026-09-02 08:16:5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글로벌 인지도를 지닌 e스포츠 구단이 서울의 초고층 랜드마크와 만나 오프라인 관광 자원으로 구현된다.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가 글로벌 e스포츠 전문 기업 T1 엔터테인먼트&스포츠(이하 T1)와 함께하는 체험형 테마 공간 ‘T1 인더스카이(IN THE SKY)’를 오는 11일부터 11월 29일까지 80일간 운영한다. 지하 1층부터 지상 121층까지 이어지는 이동 동선 전반을 T1의 역사와 팬덤 응원 문화로 채웠다. 이번 협업은 국내 최고 높이 전망대인 서울스카이 지하에서 전망층으로 이동하는 과정 자체를 하나의 응원 동선으로 기획했다. 관람객은 층마다 달라지도록 꾸민 공간 연출과 전시 요소를 따라가며 T1의 서사를 체험하고, 전망층에서는 서울 전경을 내려다보며 인터랙티브 체험과 기념 촬영을 진행할 수 있다. ‘T1 인더스카이’의 동선은 서울스카이 지하 1층 입구에서 시작된다. 지하 공간은 T1이 쌓아온 발자취를 조명하는 전시장으로 꾸몄다. 지하 1층 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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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학생 아이디어가 진짜 ‘MICE 행사’로…PCO협회,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495</link>  
    <pubDate>2026-09-02 07:55:1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대학생의 MICE 행사 기획안을 발굴해 실제 산업 현장과 연계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PCO협회는 미래 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산업을 이끌 대학(원)생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신규 MICE 행사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9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참가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컨벤션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MICE 행사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선정된 아이디어가 실제 행사로 개최 및 육성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신규 MICE 행사 개발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2인 이상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은 자유주제와 함께 지역 연계 주제를 운영한다. 올해는 세종시문화관광재단·수원컨벤션뷰로·전주관광재단이 제시한 지역 특화 주제를 바탕으로, 참가자는 각 지역의 대표 산업과 자원을 활용한 MICE 행사를 기획하게 된다. 협회는 공모전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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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BTS, 4년 9개월 만에 美 소파이 스타디움행…LA는 ‘BTS 위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378</link>  
    <pubDate>2026-09-02 00:03: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미국 로스앤젤레스가 ‘BTS 위크(Week)’로 접어들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BTS)은 1~2일, 5~6일(이하 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아리랑 인 로스앤젤레스(ARIRANG IN LOS ANGELES)를 연다. 로스앤젤레스시는 이를 기념해 1~8일까지 ‘BTS 위크’로 공식 선포,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키 컬러인 붉은색 조명으로 시청 외벽을 물들인다. 방탄소년단과 LA를 찾는 글로벌 관객들을 향한 연대와 환대의 징표다. 앞서 지난 31일 로스앤젤레스 시청에선 시의회, 관광청, 빅히트 뮤직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선포식이 거행됐다. 캐런 배스 로스앤젤레스 시장은 “‘BTS 위크’ 선포에는 예술과 문화가 상호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를 하나로 연결하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믿음이 담겼다”며, “세계 문화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 온 방탄소년단의 업적을 기리고, 우리 도시와의 특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6ada0846c36b49589abe2cc43571862d_T1.jpg"/>    
    
  </item>
  
  <item>
    <title><![CDATA[칸·베니스와 어깨 나란히…31번째 BIFF, 글로벌 영화제로의 도약]]></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372</link>  
    <pubDate>2026-09-01 23:13:2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가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서른한 번째 여정을 펼친다. 2019년 이래 최대 규모인 총 247편의 공식 선정작과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어느 때보다 풍성한 라인업으로 영화팬들을 맞는다. 국제영화제작자연맹(이하 FIAPF)의 ‘A-리스트(A-List)’ 영화제 선정, 경쟁부문 최고상 수상작에 대한 미국 아카데미 출품 자격 획득 등 잇따른 낭보로 BIFF의 국제적 위상은 한껏 높아졌다. BIFF는 이 흐름을 발판 삼아 올해 영화제를 통해 세계인이 함께 영화의 미래를 만들어나가는 국제적 플랫폼으로서 또 한 번의 도약을 이루겠다는 목표다. 정한석 BIFF 집행위원장은 1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제31회 BIFF 기자회견에서 “지난해 30회 영화제 이후 BIFF의 국제적 위상이 수직 상승한 것이 사실”이라며 “국제적 인정과 교류 등을 BIFF가 맡게 됐다는 점을 말씀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FI]]>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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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고은 “마음고생하니 새치 늘었다”…스트레스와 새치, 진짜 연관 있을까 [그들의 건강美학]]]></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95</link>  
    <pubDate>2026-09-01 20:3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배우 한고은이 드라마 촬영 중 부쩍 늘어난 새치 고민을 털어놨다. 흔히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머리가 센다’고 하는데, 실제 연구에서도 스트레스와 모발 색소 변화 사이의 연관성이 관찰되고 있다. 다만 이미 검게 자란 머리카락이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갑자기 하얗게 변하는 것은 일반적인 새치 발생 원리와는 다르다. 최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서 한고은은 남편 신영수 씨와 식사하던 중 “요즘 드라마 촬영을 하면서 새치가 늘어났다”며 “아무래도 마음고생을 하니까 그런가 보다”라고 말했다. 특히 힘든 장면을 촬영한 뒤에는 “언니, 눈썹이 하얗게 변했어요”라는 말을 들었다며 눈썹 마스카라까지 사용했다고 밝혔다. 한고은은 “사람이 너무 마음고생을 하면 하루아침에 백발이 된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구나 싶더라”고 말했다. 머리카락 색은 모낭에서 만들어지는 멜라닌 색소에 의해 결정된다. 나이가 들면 멜라닌을 만들어내는 세포와 이를 공급하는 멜라닌세포 줄기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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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박위, 친동생처럼 생각한다”더니…논란 터지자 ‘SNS 활동’ 중단한 박진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315</link>  
    <pubDate>2026-09-01 19:21:2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유튜버 박위가 KTX 낙상 사고 영상 공개로 질타를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 논란 후 배우 박진희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을 멈추면서 박위의 부친인 박찬홍 PD가 박진희를 수양딸로 삼았던 일화가 조명받고 있다. 박위는 지난 2020년 8월 자신의 유튜브채널 ‘위라클’에 ‘이제 공개할게요 제 친누나는... [위라클택시]’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하며 박진희와의 인연을 소개한 바 있다. 당시 박진희는 박위가 운전하는 차에 탑승해 그와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 박진희는 “아버지(박찬홍 PD)한테 인사도 드려야 하니 댁으로 가주세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위는 “누나가 저희 아버지한테 ‘아버지’라고 하는데, 저랑은 어떤 관계이신가요?”라고 물었고, 박진희는 “친누나”라고 답했다. 박진희는 박 PD와의 만남에 대해 “나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고, 스무살에 일을 시작했는데 (박위의 아버지를 보며) ‘저런 어른이 우리 아버지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을 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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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산울림 김창완 “악마 같은 AI, 그래도 음악의 본질은 달라지지 않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308</link>  
    <pubDate>2026-09-01 19:04:3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청춘’의 고백은 역설로 점철돼 있었다. 가장 찬란한 찰나를 통과하던 그 시절, 김창완(72)은 이 노래를 썼다. “‘청춘’, 뭐 다들 아시겠지만, 이거 제 아들 돌날 만든 노래입니다. 친구들 술 마시라고 하고선 옆방 가서 썼어요. 그 나이에 무슨 정신으로 이런 걸 만들었는지, 지금 보면 가소로워요.” 최근 세종문화회관의 동시대 공연 축제 ‘싱크 넥스트26’ 무대에 선 김창완은 ‘청춘’을 부르기에 앞서 이렇게 말했다. 그의 회고에 객석엔 가벼운 웃음이 번진다. 뒤늦게 알아차린 이별에 ‘얼어붙은 마음을 붙잡고’(‘회상’ 중) 가던 길을 멈춰 선다. 거리 위로 ‘덧없는 청춘’이 파도처럼 밀려가고, 돌아선 사람의 의미를 떠올리던 자리마다 ‘시간’이 새겨진다. 그의 노래는 반세기 가까이 다시 불렸다. 객석은 기존 ‘싱크 넥스트’와는 달리 지긋한 연령대의 관객이 상당수 채웠다. 산울림과 김창완을 듣고 자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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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금강송 숲에서 즐기는 영화…세계일화국제불교영화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277</link>  
    <pubDate>2026-09-01 18:00: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강원도 강릉의 금강송 숲에 텐트를 치고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영화제가 열린다. 제6회 세계일화국제불교영화제(조직위원장 정원주)는 오는 5일 강릉 현덕사에서 ‘금강송 솔숲 캠핑&시네마’를 개최한다. 주문진 해안에서 내륙으로 들어간 곳에 자리한 현덕사는 금강송 숲에 둘러싸인 사찰이다. 정갈한 사찰음식과 주지스님이 직접 내려주는 커피는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산사 경험을 전한다. 이날 오후 7시 현덕사 자갈마당에서는 영화 ‘절해고도’가 상영된다. 김미영 감독의 2023년작 ‘절해고도’는 촉망받는 조각가였던 윤철이 아내와 이혼 후 지방 소도시에서 인테리어 업자로 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윤철의 딸 지나는 기괴한 그림을 아무데나 그리며 문제아로 낙인 찍힌 후 미대 진학을 포기한 채 갑작스레 출가를 선언한다. 윤철도 영지를 만나 예측하지 못한 사랑에 빠진다. 생의 길목에서 한 선택과 만남이 절경과 함께 어우러진다. 2024년 부일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했다. 이번]]>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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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코리아헤럴드, ‘제3회 헤럴드전통미술대전’ 닻 올렸다…운영위원 위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203</link>  
    <pubDate>2026-09-01 17:06:1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코리아헤럴드가 1일 ‘제3회 헤럴드전통미술대전(K-ART Competition)’ 운영위원 위촉식을 개최하며 대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헤럴드스퀘어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공동주최사인 헤럴드미디어그룹의 최진영 대표와 아트앤브릿지의 양정석 대표을 비롯해 국내 전통 미술계를 이끄는 주요 미술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날 운영위원에는 ▷엄재권 한국민화예술원 회장 ▷송창수 한국민화전업작가회 회장(전 한국민화협회 회장) ▷윤인수 대한민국 민화전승 문화재 1호(전 한국미술협회 전통공예분과 위원장) ▷금광복 한국민화협회 상임고문(대한민국 민화 전승 문화재) ▷이영철 전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총장 ▷김영삼 한국미술협회 문인화 분과위원장 ▷박정숙 전 갈물한글서회 회장 ▷장지훈 경기대학교 미술대학 서예과 교수 ▷김성태 캘리그라피디자인협회장(KBS아트비전 팀장) ▷오정민 갤러리 푸른하늘 관장 ▷석태진 글씨21 대표(갤러리 일백헌 관장) 등 각 분야 권위자]]>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1.c8bbf3072c574b6482a78ee7a2b0dabc_T1.jpg"/>    
    
  </item>
  
  <item>
    <title><![CDATA[세계 최초의 ‘섬’ 주제 박람회…2026 여수섬박람회, 프레스데이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198</link>  
    <pubDate>2026-09-01 16:58:0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한 대규모 국제 박람회가 5일 개막을 확정하고 막바지 점검을 마쳤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1일 오전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 프레스센터에서 프레스데이를 열고 개막 준비 상황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언론사 취재진 100여 명이 참석했고, 섬박람회 브리핑과 공식 질의응답, 취재진 대상 전시관 투어 순으로 일정이 진행됐다. 조직위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8개 전시관을 비롯한 주행사장 시설을 소개하고 태풍, 집중호우, 폭염 등에 대비한 안전대책과 입장·교통 운영계획을 마련했다. 개도와 금오도 부행사장에서는 섬섬캠핑과 비렁길 트레킹 등 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여객선 반값 운임지원과 ‘섬 반값여행’ 등 여수 섬 연계 혜택도 함께 공개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그리스, 일본, 에콰도르, 탄자니아, 팔라우 등 30개국 해외 지방정부와 세계보건기구, 유니세프 등 3개 국제기구가 참가하며, 조직위는 총 300만 명의 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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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다양성 존중 문화 조성…강원랜드, 양성평등주간 행사 진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177</link>  
    <pubDate>2026-09-01 16:44:1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강원랜드가 양성평등 가치를 확산하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9월 1일부터 7일까지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연다. 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한다. 강원랜드는 임직원들이 양성평등과 상호존중의 의미를 일상에서 생각해보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1일에는 ‘소통·공감 콘텐츠 공모전’의 우수작 5개 팀을 선정해 김은영 성평등위원회 위원장과 임우혁 노동조합 위원장이 직접 시상하며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직장 내 성희롱·괴롭힘 예방을 주제로 한 OX퀴즈와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참여형 행사를 마련해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고,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개선을 도모했다. 또한,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너의 목소리를 들려줘’설문을 통해 상호존중 문화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의 5가지 약속’을 선정해 전 직원의 공감과 실천을 이끌었다. 강원랜드는 7일까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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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모으고 꾸미고 춤춘다’…레고랜드, 몬스터 테마 가을 축제 운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169</link>  
    <pubDate>2026-09-01 16:39:1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레고랜드가 가을 나들이 수요를 겨냥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몬스터 테마 신규 시즌을 선보인다. 레고랜드는 가을을 맞아 ‘브릭 오어 트릿’ 시즌을 9월 11일부터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브릭 오어 트릿’ 시즌은 장난꾸러기 몬스터 원정대를 메인 스토리로 내세워, 몬스터 캐릭터들이 어린이들을 모험에 초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와 함께 ‘모으고, 꾸미고, 춤추고, 맛본다’를 주요 테마로 설정해 가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시즌에는 새로운 분위기로 꾸민 파크 곳곳을 모험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몬스터 랠리’가 진행된다. 레고랜드를 방문한 어린이 원정대는 주요 공간에 마련된 스탬프 포인트를 찾아 미션을 완성하며 주요 놀이기구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모든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가을 시즌 한정판 몬스터 배지와 사탕, 젤리 간식을 증정할 예정이다. 몬스터들과 함께하는 공연과 이벤트도 운영한다. 정문 입구에서 오프닝 공연이 펼쳐지며, 레고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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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글래드스톤, 에드 앳킨스 첫 개인전으로 ‘한남동 시대’ 열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940</link>  
    <pubDate>2026-09-01 14:55:4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사진이라는 매체는 우리가 기억과 감정을 다시 한번 경험할 수 있게 합니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으로 자리를 옮긴 글래드스톤 서울이 개관전으로 영국의 현대미술가 에드 앳킨스(44)의 개인전 ‘원 데이 인 스페이스(1 day in space)’를 내달 31일까지 개최한다. 작가의 한국 첫 개인전인 이번 전시는 기억과 감정이 기술이라는 매체를 통해 어떻게 변화하고 표현되는지 성찰한다. 에드 앳킨스는 지난달 31일 글래드스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기술이란 과학적인 분야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언어와 문명에서 만들어진 다양한 표현 방식을 의미한다”며 “그 기술에 따라 우리가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 어떻게 변주되는지를 살펴보는 작업”이라고 소개했다. 신작 영상인 ‘패시브 메크(Passive Mech)’는 한 달 동안 1분에 한 프레임씩 촬영한 4만3200장의 사진으로 구성한 타임랩스 작품이다. 작가는 덴마크 질랜드에 위치한 별장 외부에 골판지 무대 세트를 설치하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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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투명성센터’ 설립 속도나나…방미통위, 내년도 예산 2977억원 편성]]></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918</link>  
    <pubDate>2026-09-01 14:46: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총 2977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방미통위 설립 후 첫 편성 예산으로, 전년 대비 346억원(13.2%) 늘어난 수준이다. 방미통위는 ‘미디어 기본사회 구현’이란 목표 하에 이번 예산을 ▷방송·미디어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및 혁신 지원 ▷방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 조성 ▷방국민 미디어 주권 강화 분야에 중점 배분했다고 설명했다. 방미통위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인 ‘미디어 기본사회’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국민 일상 전반이 미디어를 통해 영위되는 상황에서, 누구나 미디어에 쉽고 안전하게 접근하고 그 혜택을 고르게 향유하는 사회를 의미한다. 먼저 방미통위는 방송·미디어 산업 발전과 인공지능 대전환(AX)을 지원하기 위해 방송사들이 보유한 영상물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 가공하기 위한 ‘방송영상 인공지능 학습데이터 구축 시범사업’에 100억원을 신규 편성했]]>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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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포토] 파라다이스시티, A.A.무라카미 국내 첫 개인전 New Nature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82</link>  
    <pubDate>2026-09-01 14:27:1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파라다이스시티가 1일 키아프리즈 시즌을 맞이하여 A.A.무라카미 국내 첫 개인전 ‘New Nature’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안개와 빛, 비누방울 등 자연현상과 신기술을 결합한 작품을 통해 자연과 기술의 공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세계 최초로 공개한 가 특징이다. 전시는 내년 2027년 2월까지 진행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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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중병 겪은 청년들이 용감하게 사랑” 中 난리난 한국 데이트 프로그램]]></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59</link>  
    <pubDate>2026-09-01 12:56:1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암과 희귀난치성 질환을 이겨낸 청년들이 용감하게 새로운 사랑을 찾는 과정을 담은 한국 데이트 프로그램이 중국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SBS에서 방영 중인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가 중국 소셜미디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내 남은 연애’는 혈액암, 위암, 뇌종양, 골육종암 등을 겪은 남녀 8명이 한 공간에 모여 새로운 인연을 찾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직업이나 스펙으로 자신을 어필하는 기존 연애 프로그램과 달리, 이 프로그램 출연자들은 ‘투병 일기’로 자신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출연자 중 한 명인 김종은은 급성 골수성 백혈병 진단을 받고 소방공무원의 꿈을 내려놓은 사연을 털어놨다. 그는 골수 이식까지 했지만 이식편대숙주병이라는 후유증까지 생겼다며 “폐 기능이 많이 떨어졌고 손가락과 관절이 굳어가는 상태”라고 말했다. 김선호는 군 복무 중 혈액암 4기 진단을 받으면서 여자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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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기막힌 밤, 메밀꽃 추억 속으로, 평창 효석문화제는 사랑 되찾는 곳[함영훈의 멋·맛·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49</link>  
    <pubDate>2026-09-01 12:43: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평창이 낳은 천재소설가 이효석은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중요 모티브를 ‘물레방앗간, 기막힌 밤’으로 설정했다. 그날을 계기로 ‘동이’가 태어난 줄도 모르고, 봉평장에서 만난 청년이 듬직하게 자신을 업어다 개울을 건너줄때, 허생원은 그 넓은 청년의 등으로부터 특별한 따스함을 느끼면서 장터에서 한두마디 나눴던 호구조사의 퍼즐, 그 기막힌 운명의 퍼즐이 맞춰지기 시작한다. 달빛아래 메밀밭은 소금을 뿌려놓은 듯 했고, 이 정취는 봉평에서의 잊지 못할 추억을 꼭꼭 숨겨두었던 허생원의 가슴을 뭉클하게, 요동치게 한다. 동이 탄생의 비밀을 대충 알 무렵, 동이가 어머니 계신 곳으로 간다하니, 허생원도 냅다 목적지를 바꿔버린다. 주인공은 허생원이지만 동이의 탄생과 스무살 청년의 인생이 소설을 끌고 간 ‘메밀꽃 필 무렵’은 가슴 느꺼운 스토리라인 뿐 만 아니라, 아름다운 강원도 전원풍경이 잘 그려져 있어, 가히 노벨상 감이었다. 우연이 필연이 된, 꽤나 의미있던 동이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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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걸그룹 출신 율희 “피부 좋았는데 여드름 폭발”…‘뽀득뽀득 세안’이 독 되는 이유 [그들의 건강美학]]]></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40</link>  
    <pubDate>2026-09-01 12:29: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최근 여드름과 홍조 등 피부 트러블로 고민하고 있다고 밝힌 가운데, 평소 세안 습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화장을 지우지 않고 잠드는 날이 있는 반면 제대로 씻을 때는 30분가량 여러 단계로 세안해왔다는 것. 피부가 예민해졌을 때는 ‘덜 씻어서’가 아니라 오히려 너무 강하게 씻어서 문제가 커질 수도 있다. 최근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에 출연한 율희는 “원래 진짜 좋은 피부였는데 요즘 여드름이 정말 많이 올라오고 울긋불긋해지고 예민해졌다. 다크서클도 많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방송에서는 야식을 먹거나 화장을 지우지 않고 잠드는 생활과 함께 율희의 세안법도 공개됐다. 물 세안부터 클렌징폼, 스크럽까지 3단계에 걸쳐 약 30분간 얼굴을 씻어온 것으로 나타났다. 세안은 피지와 땀, 메이크업, 자외선차단제 등을 제거하기 위해 필요하지만 오래 한다고 피부가 더 건강해지는 것은 아니다. 피부 가장 바깥쪽의 각질층에는 수분 증발을 막고 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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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50년 동안 베일 가려진 미 캠프 그리브스 기지… 이제 곤돌라로 언제든 간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95</link>  
    <pubDate>2026-09-01 11:50:0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50여년간 아무나 갈 수 없던 곳이었다. 서늘한 긴장감이 스며 나오던 최전선 미군기지는 이제 봉인을 풀고 낯선 이들을 향해 품을 내어주고 있다. 칼날 같은 긴장감이 흐르던 강물 위로 곤돌라가 가로지르며 단절의 거리를 단숨에 좁힌다. 날 선 기억을 품은 막사들은 무용담을 간직한 노병처럼 세월의 흔적을 안고 있지만, 표정만큼은 한결 너그러웠다. 아직 완전히 걷히지 않은 분단의 그늘은 ‘캠프 그리브스’의 서사를 한층 더 극적으로 벼려내는 배경이다. 임진각 평화 곤돌라, 단절의 강을 건너다 비무장지대(DMZ) 남방한계선에서 불과 2㎞ 떨어진 파주시 군내면 백연리. 민간인의 발길이 오래도록 허락되지 않았던 이 땅에는 정전협정 직후인 1953년부터 2004년까지 미 육군 보병 제2사단 506연대가 주둔했다.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와 드라마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배경이 된 바로 그 부대다. 2004년 주한미군 감축 및 재배치에 따라 기지는 문을 닫았고, 전방 방어선은 한국군이 넘겨받았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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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방탄소년단 맞이하는 美 LA가 붉게 물든다…8일간 ‘BTS 주간’ 선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70</link>  
    <pubDate>2026-09-01 11:37:2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미국 로스앤젤레스시가 방탄소년단의 문화적 영향력을 인정해 ‘BTS 위크’를 선포하며 오랜 문화적 연대를 공식화했다. 방탄소년단의 공연 일정을 기념해 시청 점등식도 이어질 예정이다. 로스앤젤레스시와 로스앤젤레스관광청은 방탄소년단의 현지 공연을 맞아 9월 1일부터 8일까지를 ‘BTS 위크’로 공식 선포했다고 밝혔다. 기념 선포식은 지난 8월 31일 로스앤젤레스 시청에서 열렸다. 행사에서는 ‘BTS 위크’ 공식 선포문이 전달됐으며, 세계 음악과 대중문화 발전에 기여해 온 방탄소년단의 성과와 공헌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 ‘아리랑’의 일환으로 9월 1일과 2일, 5일, 6일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4회 공연을 연다. 로스앤젤레스시는 방탄소년단의 방문을 맞아 현지 주민과 방문객을 위해 8일간을 기념 주간으로 지정했다. 해외 최대 규모의 한인사회가 형성된 로스앤젤레스는 한국과의 문화 교류를 이어오는 도시다. 이번 ‘BTS 위크’는 한국 문화의 영향력]]>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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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최태지 전 국립발레단장, 대한민국발레축제 예술감독 위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86</link>  
    <pubDate>2026-09-01 11:3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최태지 전 국립발레단 단장이 ‘대한민국발레축제’의 신임 대표 겸 예술감독으로 위촉됐다고 축제 추진단이 1일 밝혔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9년 8월 31일까지 3년이다. 대한민국발레축제추진단은 김주원 전 대표가 지난 8월 국립발레단 단장으로 자리를 옮기며 이사회 의결을 거쳐 최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 최 신임 대표는 한국 발레의 대중화와 저변 확대를 이끈 상징적인 인물이다.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를 거쳐 1996~2001년, 2008~2013년 두 차례 국립발레단 단장 겸 예술감독을 역임했다. 이 기간 ‘해설이 있는 발레’, ‘찾아가는 발레’ 등의 프로그램을 기획해 발레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국제 무대에서의 활약도 돋보인다. 스위스 ‘로잔 국제발레콩쿠르’와 ‘브누아 드 라 당스’에서 한국인 최초로 심사위원을 지내며 한국 발레의 위상을 높였다. 광주시립발레단 예술감독 재임 시절에는 다채로운 레퍼토리(Repertoire) 개발로 지역 공연예술 발전의 마중]]>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8f153735342f4d1987dbc0b4e98d4036_T1.png"/>    
    
  </item>
  
  <item>
    <title><![CDATA[캠핑장 옆 음악 축제 ‘평화누리 피크닉 페스티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44</link>  
    <pubDate>2026-09-01 11:14: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가을바람을 맞으며 음악의 향연에 빠져드는 축제가 조만간 막을 올린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평화누리 피크닉 페스티벌’(사진)이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잔디마당에서 열린다. 올해는 다양한 라인업과 개선된 관람 환경, 연계 행사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평화누리캠핑장 인근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피크닉형 행사로, 돗자리 피크닉과 라이브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각종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주말 가족 나들이로도 좋은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축제의 메인 공연은 19일에 펼쳐진다. 록 밴드 ‘넬(NELL)’이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르고, ‘10CM’와 ‘선우정아’, ‘너드커넥션’, ‘서도밴드’, 록 밴드 ‘더픽스’ 등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축제의 메시지인 ‘평화’를 상징하는 ‘평화 스페셜 스테이지’에는 뮤지컬 배우 민우혁이 출연해 경기도 비무장지역(DMZ) 평화의 울림을 전하는 무대를 꾸민다. 올해 축제는 전년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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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파주에서 누리는 여유로운 캠핑생활…“몸만 오세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42</link>  
    <pubDate>2026-09-01 11:13:5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자유로 끝자락, 붉게 물든 임진강 물결을 따라 철책선 너머로 서늘한 바람이 스쳐 간다. 한 걸음만 더 내디디면 민간인통제선(민통선)에 닿는 이곳. 엄숙한 안보 관광의 무게를 짊어졌던 공간은 이제 주말마다 가족과 연인의 온기로 채워지는 체류형 휴식처로 거듭났다. 손끝에 닿을 듯 가까운 분단의 문턱에서 마주하는 일상의 평화이기에, 그 온기는 더욱 짙고 다정하게 다가온다. 긴장의 철책 너머 피어난 12만명의 쉼터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평화누리캠핑장은 2023년 경기관광공사 직영 체제로 전환된 이후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지난해 한 해에만 약 12만명이 다녀갈 정도로 수도권 대표 캠핑 명소로 자리 잡았다. 캠핑장은 9월 공간을 대폭 확장한 ‘카라반 스위트존’을 새롭게 선보이며 또 한 번의 진화를 예고한다. 새로 문을 여는 스위트존은 총 6동 한정으로 운영되며, 규격부터 기존 카라반과 확연히 차별화된다. 기존 카라반 사이트가 8×8m 또는 8×10m 규모였던 데 비해 스위트존은 8×12m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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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름도 계급도 없었던 ‘인천의 그림자’… 창작뮤지컬 ‘켈로’ 다시 무대 오른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12</link>  
    <pubDate>2026-09-01 11:07: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1950년 인천상륙작전의 성공 뒤에는 공식 기록에서조차 제대로 이름을 찾기 어려운 이들이 있었다. 정규군의 계급장도, 전쟁 영웅으로 남을 이름도 없이 위험한 임무를 수행했던 비정규 첩보부대 ‘켈로부대’의 이야기가 다시 무대 위에서 되살아난다. (재)제물포문화재단은 창작뮤지컬 ‘켈로’를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제물포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켈로는 한국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을 위해 첩보 활동을 펼쳤던 켈로부대를 소재로 한 창작뮤지컬이다. 전쟁의 승패를 바꾼 대규모 작전 뒤편에서 활동했지만 정규군으로 인정받지 못해 역사 속에 제대로 기록되지 못한 이들의 삶에 초점을 맞췄다. 작품의 중심에는 서로 다른 삶을 살던 여성들이 있다. 각자의 사연을 안고 군에 자원한 이들은 CIA 정보요원 출신 미군 ‘제임스’의 지휘 아래 비밀 임무를 수행할 첩보원으로 길러진다. 훈련 과정에서 이들은 본명 대신 서로의 별명으로 상대를 기억한다. 혹독한 훈련과 생사]]>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39db846a9de045218778e224b20034b1_T1.jpg"/>    
    
  </item>
  
  <item>
    <title><![CDATA[권은비 “확실한 리프팅 시술 효과”…온다·소프웨이브, 어떤 시술이길래 [그들의 건강美학]]]></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401</link>  
    <pubDate>2026-09-01 10:30:2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가수 권은비가 컴백을 일주일 앞두고 운동과 피부과 시술을 병행하는 집중 관리 과정을 공개했다. 아침에는 부은 얼굴을 걱정했던 그는 헬스장에서 운동한 데 이어 ‘온다’와 ‘소프웨이브’ 시술까지 받은 뒤 달라진 모습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권은비권응비궈는비궈눈비’에는 ‘[VLOG] 컴백 일주일 전 권은비의 집중관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민낯으로 등장한 권은비는 “많이 부었다. 많이 먹고 자서 그렇다”고 말한 뒤 헬스장으로 향했다. PT를 마친 뒤에는 “붓기가 아까보다는 좀 빠진 것 같다”며 “관리는 꾸준히 해야 한다. 운동을 열심히 하든가 피부과를 열심히 다녀야 한다. 근데 집에서 하는 관리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아침에 얼굴이 평소보다 부어 보이는 것은 드물지 않다. 자는 동안 체액이 얼굴 조직에 일시적으로 모일 수 있기 때문이다. 수면 시간과 자세, 전날의 염분 섭취 등에 따라서도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 클리블랜드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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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첫 내부 승진’ 역사 쓴 한국인…프랑스 관광청, 정혜원 신임 지사장 선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349</link>  
    <pubDate>2026-09-01 10:18:1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프랑스 관광청 한국사무소가 일반 직원 출신을 지사장으로 선임하며 첫 내부 승진 수장 시대를 열었다. 본청 파견이나 외부 전문가 영입 관행을 깬 최초의 사례다. 프랑스 관광청은 9월 1일부로 정혜원 프랑스 관광청 지사장 직무대행을 신임 지사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프랑스 관광청 한국사무소의 역대 한국인 지사장 중 일반 직원으로 입사해 내부 승진을 거쳐 정식 지사장에 오른 사례는 정혜원 지사장이 처음이다. 그간 본청 소속 프랑스인 지사장이나 한국인 외부 전문가 영입 체제로 운영돼 온 점을 고려하면 이례적인 인사라는 평가다. 한국인 지사장의 선임은 국내 여행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테마 관광 발굴과 양국 파트너십 강화에도 큰 힘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정혜원 신임 지사장은 1996년 에어프랑스 기내통역원으로 입사하며 프랑스 관광 분야에서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1998년 프랑스 관광청 한국사무소에 합류해 프랑스 관광청과 첫 인연을 맺은 뒤 지난 28년간 한국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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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pic] 우중 출근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333</link>  
    <pubDate>2026-09-01 10:14: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중부지방에 비가 내리는 1일 오전 서울 중구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거리를 지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정체정선 영향으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이어지고 있으며, 비는 오후 중으로 차츰 그쳐 저녁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잦아들 전망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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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pic] 험난한 출근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331</link>  
    <pubDate>2026-09-01 10:14: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중부지방에 비가 내리는 1일 오전 서울 중구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인근에서 한 시민이 우산을 쓰고 자전거를 타며 거리를 지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정체정선 영향으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이어지고 있으며, 비는 오후 중으로 차츰 그쳐 저녁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잦아들 전망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7789cbe351ea4b9dbe08fccf3fd578b2_T1.jpg"/>    
    
  </item>
  
  <item>
    <title><![CDATA[[헤럴드pic] 노오란 우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330</link>  
    <pubDate>2026-09-01 10:14: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중부지방에 비가 내리는 1일 오전 서울 중구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인근에서 우산을 쓴 한 시민이 거리를 지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정체정선 영향으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이어지고 있으며, 비는 오후 중으로 차츰 그쳐 저녁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잦아들 전망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89db2970163349c0936b0b7d63ce27a5_T1.jpg"/>    
    
  </item>
  
  <item>
    <title><![CDATA[“작품을 못 볼 가능성도 작품의 일부”…구정아의 ‘우스모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213</link>  
    <pubDate>2026-09-01 09:36:0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전시를 보러 온 관람객도 지나치기 쉬운 미술관 밖의 검은 돌 옹벽. 얼핏 평범해 보이는 벽이지만, 사실은 작가가 직접 하나씩 틈에 숨겨둔 50개의 크리스털이 존재한다. 관람객의 위치와 날씨, 태양의 각도가 맞아떨어졌을 때 우연히 반짝이는 빛을 발견하는 순간, 벽은 이전과 다른 대상이 된다. 구정아 작가(59)의 국내 최대 규모 개인전 ‘구정아: 우스모스(KOO JEONG A: OUSSSMOS)’가 오는 5일 리움미술관에서 막을 올린다. 1990년대 초기작부터 리움미술관을 위해 제작한 신작까지 총 35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제목에서 ‘우스(OUSSS)’는 작가가 1990년대 중반에 고안한 단어이다. 소리이자 접두사이고 접미사인 이 언어는 하나의 뜻으로 고정되지 않고 다른 의미와 결합한다. 때로는 에너지와 물질의 이름이 되고,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이 되기도 하면서 영토를 확장해 왔다. ‘우스’와 우주를 뜻하는 ‘코스모스(COSMOS)’가 결합한 ‘우스모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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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1600년 전 백제의 놀라운 기술…충주 장미산성서 목조 집수지 발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79</link>  
    <pubDate>2026-09-01 09:22: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중원문화유산연구소는 1일 국원관과 충주 장미산성 일원에서 발굴조사 성과 공개회를 개최했다. 조사에서는 백제 한성기 최대 규모의 목조 집수지(물 저장 시설)와 판축기술로 쌓은 성벽, 중앙양식 토기와 다양한 생활유물이 확인돼 백제가 충주를 중원지역의 핵심 거점으로 구축하고 운영한 모습을 확인했다. 이번 조사는 국가유산청, 충청북도, 충주시가 함께 추진하는 충주 장미산성 중장기 조사연구의 일환이다. 2022년 하반기부터 이어진 발굴조사를 통해 기존 돌로 쌓은 성벽 아래에서 백제 한성기 토성과 생활공간, 대형 목조 집수지를 차례로 확인했다.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성 안 북쪽 계곡부에서 드러난 백제 한성기 최대 규모의 목조 집수지다. 안쪽 한 변 약 6.7m, 깊이 약 1.8m의 정사각형 형태로, 길이 7m가 넘는 목재를 통째로 가공해 각 벽면에 사용하고 이를 9단으로 맞물려 쌓았다. 물이 모이는 계곡부에서 물을 저장하고 흐름을 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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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1917편 몰린 서울독립영화제…또 한 번 역대 최다 기록]]></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73</link>  
    <pubDate>2026-09-01 09:20:5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오는 11일 열리는 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가 지난해에 이어 또 한번 역대 최다 출품 수 기록을 갈아치웠다. 서울독립영화제는 올해 영화제를 앞두고 단편 1715편, 장편 202편 등 총 1917편의 작품이 출품, 전년도 기록한 1805편을 뛰어넘어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고 1일 밝혔다. 앞서 서울독립영화제는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단편과 장편 두 개 부문에 대한 작품공모를 진행했다. 공모 대상은 2025년 8월 이후 제작을 완료한 극영화(실사),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실험영화 등 모든 형식의 작품이다. 장르별 단편 출품작은 극영화가 1321편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애니메이션 181편, 다큐멘터리 123편, 실험영화 74편, 기타 16편이 접수됐다. 장편 출품작에서는 극영화 121편, 애니메이션 4편, 다큐멘터리 72편, 실험영화 및 기타 5편이 그 뒤를 이었다. 영화제 측은 “올해는 모든 장르에서 전년 대비 출품작 수가 증가해, 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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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유해진·임시완·김소현 역대급 조합 완성…오컬트 미스터리 ‘모둡’]]></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55</link>  
    <pubDate>2026-09-01 09:12:4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배우 유해진이 ‘파묘’(2024)에 이어 두 번째 오컬트 영화로 돌아온다. 영화 ‘모둡’이다. 배급사 쇼박스는 영화 ‘모둡’의 캐스팅을 마무리하고 오는 4일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영화 ‘모둡’은 1960년대 오랫동안 발길이 끊긴 외딴섬, 그곳에서 풀리지 않는 모둡(매듭)처럼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미스터리다. ‘브로커’(2022), ‘보통의 가족’(2024) 등의 연출부를 맡은 박종현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범죄도시’(2017)의 강윤성 감독이 제작에 참여했다. 영화는 유해진을 중심으로 임시완, 김소현, 이무생 등 신선한 캐스팅 조합으로도 눈길을 끈다. 유해진은 극 중 사건의 중심이자, 어촌마을을 지키며 외딴섬을 경계하는 인물인 이장 ‘이도’ 역을 맡았다. 유해진은 “선선해지는 9월에 함께 촬영을 시작하게 됐다. 무사히 촬영을 잘 마칠 수 있기를 바라며, 최선을 다해 좋은 작품을 만들어가겠다”며 촬영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b7167c47d6e490186aeb0d597182a89_T1.jpg"/>    
    
  </item>
  
  <item>
    <title><![CDATA[동해바다 위를 걸어 무인도까지..고성 송지호 바다하늘길 5일 그랜드오픈[함영훈의 멋·맛·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32</link>  
    <pubDate>2026-09-01 09:04: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 고성에도 바다를 가르는 길이 있다. 코리아라군 송지호 옆, 죽왕면 오호리 연안에 오랜기간 심혈을 기울여 닦아놓은 ‘송지호 바다하늘길’이다. 2018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 선정 이후 8년에 걸쳐 세심한 설계와 시공, 수개월의 안전 검증을 거쳐 지난 5월말부터 약 보름간 시범운영했다. 총사업비 484억여원을 투입해 육상·해상 관광특화시설 설치공사를 마무리했다. 바다하늘길 631m나 걸어 무인도인 대섬(죽도)에 이른다. 주요 시설로는 ▷송지호 바다 하늘센터(연면적 3171㎡ 지상 3층 복합레저체험시설) ▷대섬(죽도) 산책로(길이 270m 너비 2∼3m) ▷유니버셜 동선(길이 80m) ▷송지호 바다하늘길(길이 631m 너비 6m) ▷해상 스카이워크(길이 151m 너비 3~6m) 등이다. 고성군은 ‘송지호 바다하늘길’ 관리·수탁자 선정과 관리·운영 체계 구축까지 약 2~3개월의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운영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역경]]>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f5d03c504fa14a35b4375d0b94ac2cce_T1.png"/>    
    
  </item>
  
  <item>
    <title><![CDATA[‘K-팝 제왕’ 빅뱅 컴백에 전곡 스트리밍 333% 폭증]]></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30</link>  
    <pubDate>2026-09-01 09:03: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전곡 스트리밍 전월 대비 333% 폭증’. 그야말로 K-팝 제왕의 귀환이다. 스무 살 빅뱅이 데뷔 기념일에 맞춰 경이로운 기록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국내 음원 플랫폼 멜론의 뮤직 빅데이터 분석 콘텐츠 ‘데이터랩’에 따르면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은 컴백과 동시에 20여년전 발매한 과거 히트곡들까지 역주행을 기록하며 강력한 음원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앞서 지난 19일 발매된 신곡 ‘빅(BiiiG)’과 완전체의 오프라인 콘서트는 이번 성취의 기폭제였다. 지드래곤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빅’은 발매와 동시에 멜론 톱100 및 일간 차트 1위를 휩쓸었다. 여기에 지난 21~23일 고양에서 열린 월드 투어 ‘XX: 코스모스 인 고양(Cosmos in Goyang)’은 과거 명곡들의 역주행에 불을 지폈다. 단일 곡 중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트랙은 2008년 세상에 나온 ‘하루하루’다. 7월 일간 차트 평균 224위에서 콘서트 전날인 20일을 기점으로 급반등]]>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24.04771013b38446fd82b8a12ca945637f_T1.jpg"/>    
    
  </item>
  
  <item>
    <title><![CDATA[‘귀한 대접’ 목표…10월 개관 앞둔 그랜드 켄싱턴, 임직원 교육 실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14</link>  
    <pubDate>2026-09-01 08:56:4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오는 10월 첫 럭셔리 리조트 개관을 앞둔 이랜드파크가 맞춤형 고객 응대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랜드파크는 지난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그랜드 켄싱턴 설악비치 임직원을 대상으로 서비스 교육을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2024년 신설된 ‘서비스 혁신팀’ 주관으로 고객 접점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객실, 식음, 조리 등 임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교육 대상에는 국내 5성급 및 글로벌 체인 호텔에서 호텔 개관과 국빈·VIP 응대, 국제행사 등을 경험한 인력이 포함됐다. 해당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벗어나 맞춤형 서비스를 실습하는 상황극 방식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참여 직원들은 그랜드 켄싱턴 설악비치의 주요 고객층과 방문 목적, 여행 일정 등을 구체적으로 설정한 뒤 고객과 직원의 역할을 번갈아 맡으며 상황별 대화와 업무 흐름을 실습했다. 특히 고객이 요청하기 전에 필요한 부분을 먼저 파악하고 이를 서비스로 연결하는 ‘선]]>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db9f685196814c8bad71b6bfd0ed465e_T1.jpg"/>    
    
  </item>
  
  <item>
    <title><![CDATA[국민이 뽑은 전국 명소 가볼까…‘100X100 프로젝트’ 인증 시작]]></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62</link>  
    <pubDate>2026-09-01 08:30: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국민 4만여 명이 직접 투표로 선정한 전국 명소가 실제 여행지로 연결된다. 시즌별 특화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전개해 연말까지 국내 여행 붐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국민 참여형 여행 행사인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X100 프로젝트’를 통해 선정된 여행지를 직접 찾아가 인증하는 프로그램을 9월 1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행사는 4만여 명의 국민 투표로 집계한 9883개 명소(중복 제외 6336개)를 단순 목록에 그치지 않고 직접 찾아가는 여행지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9월 한 달간 진행하는 ▷‘프로 방랑러의 도장깨기’는 4개 테마별 명소를 방문한 뒤 인증사진을 제출하는 방식이며, 한 곳만 방문해도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같은 기간 ▷‘100X100 핸드폰 케이스 꾸미기’도 함께 운영한다. 방문한 명소 사진을 온라인 스티커 편집기로 꾸며 접수하면 50명을 추첨해 실물 케이스로 제작해 증정한다. 추석 연휴 기간인 21일부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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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강원, 동아시아 로컬 관광연맹 주도..신원철 경제부지사 관광외교 펼치고 새 아젠다 심는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58</link>  
    <pubDate>2026-09-01 08:29:4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신원철 경제부지사가 강원 관광의 세계화를 위해 동아시아 관광 동맹 행보를 펼친다. 신 부지사는 1일부터 4일까지 필리핀 세부에서 개최되는 제19회 동아시아지방정부 관광연맹(EATOF, 이토프) 총회에 참석, ‘지역과 세계를 잇는 새로운 이토프(NEW EATOF, GO GLOCAL)’ 라는 주제로 이토프 회원 지방정부와 현지 관광업계, 언론을 대상으로 관광외교를 펼친다. 이번 EATOF 총회에는 강원특별자치도를 비롯하여, 필리핀 세부주, 베트남 광닌성, 말레이시아 사라왁주, 라오스 루앙프라방주, 캄보디아 씨엠립주, 일본 돗토리현, 몽골 튜브도 8개 지방정부 지사·성장을 비롯하여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 등 기관과 각 지방정부의 학계, 관광업계, 언론사, 언론매체 등 300여 명이 참가한다. 신 부지사는 심포지엄, 양자·다자 회담, 지방정부 정상 회의 등에 참석하고, 홍보관 운영을 지휘하면서 양양공항 무사증, ITS 강릉 세계총회, 웰니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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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20년 차 베테랑’ 사무엘 피터 총지배인, 국내 힐튼 호텔 전체 이끈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36</link>  
    <pubDate>2026-09-01 08:15: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콘래드 서울은 사무엘 피터 콘래드 서울 총지배인이 힐튼 한국 지역 총괄로 승진했다고 1일 밝혔다. 사무엘 피터 총지배인은 콘래드 서울 총지배인직을 겸임하며 국내 힐튼 호텔 포트폴리오 전반을 총괄한다. 사무엘 피터 총지배인은 콘래드 서울에서 쌓아온 리더십과 호텔 운영 전문성을 바탕으로 역할을 한국 지역으로 확대하게 됐다. 스위스 국적의 사무엘 피터 총지배인은 20여 년 경력의 호텔리어다. 일본, 싱가포르, 태국 등에서 호텔을 운영했으며, 힐튼 히로시마 개관과 G7 정상회의, 힐튼 도쿄·싱가포르에서 럭비 월드컵과 F1 그랑프리 운영을 맡았다. 새롭게 한국 지역 총괄을 맡게 된 사무엘 피터 총지배인은 앞으로 국내 힐튼 호텔 리더들과 협력하며 각 호텔 운영과 성장을 지원하고, 호텔 간 협업과 시너지를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사무엘 피터 콘래드 서울 총지배인 겸 한국 지역 총괄은 “각 호텔과 브랜드가 가진 고유한 강점을 존중하면서 서로의 전문성과 경험을 나누고, 함께 성장할 수 있]]>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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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차 대신 두 발로”……에버랜드 도보 사파리 ‘와일드 사바나’ 운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09</link>  
    <pubDate>2026-09-01 08:04: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차량을 타고 둘러보던 사파리를 직접 걸으며 야생동물을 만나는 도보 체험 프로그램이 도입된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사파리 현장을 직접 걸어서 탐험하는 체험 프로그램 ‘와일드 사바나’를 가을축제 개막에 맞춰 오는 9월 12일부터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와일드 사바나는 사파리 초원을 관람객이 걸으며 동물과 교감하도록 기획한 탐험 프로그램이다. 관람객들은 평소 차량에 탑승해 동물을 관찰하던 로스트밸리로 직접 걸어 들어가 기린, 코끼리, 코뿔소 등의 동물을 마주할 수 있다. 특히 로스트밸리뿐만 아니라 기존에 유료로 운영하던 ‘리버트레일’ 구간까지 탐험 코스에 무료로 개방해 총 15종의 야생동물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다.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 사이 물길에 조성한 부교를 따라 걷는 리버트레일을 통해 초식동물과 사자, 하이에나 등 맹수를 다양한 각도에서 감상할 수 있다. 에버랜드는 동선 곳곳에 탐험로를 조성했으며, 각 동물의 생태적 특성에 맞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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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베트남 호이안에 개장한 힐튼…전 객실이 ‘뷰 맛집’]]></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988</link>  
    <pubDate>2026-09-01 07:54:2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힐튼은 베트남 중부 호이안에 ‘난 리조트 앤 스파 호이안 태피스트리 컬렉션 바이 힐튼’을 개장했다고 31일 밝혔다. 태피스트리 컬렉션 바이 힐튼 브랜드의 첫 베트남 진출이다. 리조트는 호이안 중심부에서 3.5㎞, 다낭 공항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총 174개 객실을 갖췄다. 통유리창과 현지산 석재·목재를 활용해 자연과 어우러지는 개방형 공간으로 조성됐고, 객실은 정원 및 강 전망, 전용 발코니 등을 갖췄으며 19개의 연결 객실도 마련했다. 식음 시설은 모두 4곳이다. 베트남 및 세계 각국 요리를 선보이는 종일 식당 ‘켕 레스토랑’과 한국식 오픈 그릴 해산물 요리를 내는 ‘플레이트 레스토랑’을 운영한다. 500년 전통 김봉 목공예 마을의 디테일을 담은 ‘봉 라운지’와 풀사이드 바인 ‘니파 풀 바’도 갖췄다. 투숙객을 위한 도자기 물레, 목공예, 랜턴 만들기 등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최대 148명을 수용하는 200㎡ 규모 연회장도 마련했다.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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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오디세이’ 개봉 27일째 900만 돌파…‘아바타’ 이후 처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873</link>  
    <pubDate>2026-08-31 22:26:2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가 파죽지세로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천만 고지도 머지 않았다.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는 개봉 27일째인 31일 오후 6시께 누적 관객수 9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28일 800만 고지를 넘은 지 불과 3일 만이다. 900만 관객을 동원한 외화는 지난 2022년 ‘아바타: 물의 길’ 이후 처음이다. 심지어 개봉 30일째 900만을 달성한 ‘아바타: 물의 길’보다 3일 빠른 기록이다. 아울러 ‘오디세이’는 2023년 ‘엘리멘탈’(724만명), 2024년 ‘인사이드 아웃 2’(879만명), 2025년 ‘주토피아 2’(861만 명) 등 최근 3년간 각 연도 외화 최고 흥행작들의 최종 스코어를 모두 뛰어넘으며, 최근 3년간 국내 개봉 외화를 통틀어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오디세이’는 개봉 5주차에도 변치 않는 흥행 열기에 힘 입어 다음 고지를 향해 전력 질주 중이다. 관심은 ‘오디세이’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21594230d8b4488f9f79e5c6491ae7c4_T1.jpg"/>    
    
  </item>
  
  <item>
    <title><![CDATA[41㎏ 최준희 ‘먹뱉’ 논란 뭐길래…다이어트 아닌 식이장애 신호일 수도? [그들의 건강美학]]]></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539</link>  
    <pubDate>2026-08-31 20:3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음식을 직접 먹고 삼키는 영상을 공개하며 이른바 ‘먹뱉’ 의혹을 사전에 차단했다. 마른 체형으로 주목받는 인물의 식사 영상에는 종종 “정말 먹는 것이 맞느냐”는 시선이 따라붙지만, 건강 측면에서 먹뱉은 단순한 다이어트 요령이 아니라 식사와 체중에 대한 불안이 드러나는 위험 신호일 수 있다. 최근 최준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음식을 먹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영상 자막에는 “먹뱉 논란으로 뭐라할까봐 라이브로 다 먹었다”고 적었다. ‘먹뱉’은 음식을 씹은 뒤 삼키지 않고 뱉는 행동을 뜻한다. 먹뱉은 겉으로는 ‘음식의 맛은 느끼되 열량 섭취는 줄이는 방법’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건강한 체중 관리법으로 보기 어렵다. 음식 섭취와 체중 증가에 대한 두려움, 먹고 싶은 욕구와 살찌고 싶지 않은 불안이 충돌할 때 반복되기 쉽기 때문이다. 의학적 관점에서는 먹뱉을 ‘chew and spit’(씹고 뱉기) 행동으로 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54ab888edefe4437aa3013237328df70_T1.jpg"/>    
    
  </item>
  
  <item>
    <title><![CDATA[‘나혼산’ 측, 전현무 즉흥여행 촬영 협조 인정…“금전적 협찬 없었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813</link>  
    <pubDate>2026-08-31 18:16:3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측이 방송인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알마티 즉흥 여행을 둘러싼 논란을 뒤늦게 수습했다.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31일 공식 입장을 통해 “카자흐스탄 방송분은 알마타시 관광청에서 금전적 협찬이나 제작비 지원은 없었다”고 분명히 선을 그었다. 다만 “원활한 현장 진행을 위한 행정적 절차와 촬영 협조만 받았다”고 입장을 밝혔다. ‘나 혼자 산다’는 앞서 지난 14일 방영분에선 전현무가 공항에서 목적지를 알마티로 즉흥적으로 정한 뒤, 렌터카를 대여해 여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화제가 됐다. 문제는 방송 직후 현지에서 운전하기 위해선 사전 공증 서류가 필수적이라는 지적이 제기, ‘즉흥 여행’ 콘셉트에 의혹이이 제기됐다. 심지어 알마티시 관광청이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관광북의 지원을 받아 ‘나 혼자 산다’ 촬영을 진행됐다”고 밝혀 사전 기획 및 협찬 의혹이 불거졌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25.cd402088993545f3902e2fcdc07b40ba_T1.jpg"/>    
    
  </item>
  
  <item>
    <title><![CDATA[“네팔 이재민 돕자”…스트레이 키즈 리노, 월드비전에 1억 원 쾌척]]></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765</link>  
    <pubDate>2026-08-31 17:03:4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멤버 리노가 네팔 홍수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기후 이변으로 인한 해외 재난 현장에 K팝 아티스트의 자발적 지원이 이어진 사례다. 리노가 전달한 후원금은 최근 대규모 홍수로 피해를 입은 네팔 주민들을 위한 긴급구호에 쓰일 예정이다. 월드비전은 현장 조사 결과를 토대로 식량 및 영양, 임시 주거, 식수위생 등을 중심으로 피해 주민의 생존과 일상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리노는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께 조그마한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이재민분들과 현장에서 구호작업에 힘써주시는 모든 분이 하루 빨리 평온한 일상을 회복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 26일 네팔 라수와(Rasuwa)와 누와코트(Nuwakot) 지역을 중심으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하면서 도로와 교량이 유실되고 일부 지역의 접근이 차단되는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월]]>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a.v1.20260831.de54c9d887e0495c89acf5b5d251ca35_T1.jpg"/>    
    
  </item>
  
  <item>
    <title><![CDATA[강원랜드, 석탄전환지역 교육지원 ‘배움숲 공동교육과정’ 개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746</link>  
    <pubDate>2026-08-31 16:48:1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생활·문화</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지리적 한계로 교육 기회가 부족했던 석탄산업 전환지역에 전문 강사진이 참여하는 공동교육과정이 도입됐다. 강원랜드는 지난 20일부터 4주간 석탄산업 전환지역의 교육 소외 현상을 해소하고 지역 인재의 성장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교육지원사업 ‘강원랜드 배움숲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교육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배움숲 공동교육과정’에는 대한민국 대입 학생부종합전형(학종)을 설계한 권오현 서울대 사범대학 명예교수를 비롯해 정윤길 동국대 교수, 변정호 강원대 과학영재교육원장, 김희태 한국에너지공과대 부교수 및 현직 교사들이 강사진으로 대거 합류했다. 이들은 오는 12월까지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문융합 교과인 ‘미래사회 핵심역량의 이해’와 자연·공학융합 교과인 ‘생성형 AI와 메이커 실습’ 등을 지도한다. 그동안 석탄산업 전환지역은 지리적 여건과 적은 학령인구로 타 지역 대학연계 과정 폐강률이 58%에 달했으나, 이번 ‘배움숲 공동교육과정’은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2ad552e7436a4e209868742fade60a21_T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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