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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헤럴드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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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누구나 즐기는 ‘스포츠 중심도시’ 부산 조성]]></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30</link>  
    <pubDate>2026-10-12 15:25:1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부산시가 시민 누구나 생애 전 주기에 걸쳐 스포츠를 즐기는 ‘스포츠 중심도시’ 조성에 나선다. 부산시는 12일 오후 시청 1층 대강당에서 ‘민선9기 부산 체육정책 비전 특강’을 열고 ‘누구나 즐기는 모두의 스포츠, 스포츠 중심도시 부산’ 비전과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특강에는 전재수 시장을 비롯해 시·구·군 체육회와 종목별 단체 관계자, 현장 체육인,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비전 특강은 체육 전문가와 이해관계자,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해 마련했다. 시는 세계보건기구(WHO)와 유네스코(UNESCO) 등 국제기구가 질병 예방과 의료비 절감, 정신건강 등 각종 사회문제의 해법으로 신체활동과 스포츠를 제시하고 있다는 점을 배경으로 들었다. 시는 생활체육 메카도시, 전문체육 중심도시, 일상밀착 체육시설 등 3대 정책방향 아래 5대 추진전략과 12대 핵심과제를 가동한다. 5대 전략은 ▷365일 일상이 되는 1인 1스포츠 ▷세계로 성장하는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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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남도, “박완수 ‘13시간 조사’ 정치공세 대상되어선 안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27</link>  
    <pubDate>2026-10-12 15:24: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창원)=황상욱 기자] 경남도가 박완수 도지사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경찰 조사와 관련해 12일 입장을 밝혔다. 유해남 경남도 대변인은 이날 오전 10시 브리핑에서 “13시간 조사를 받았다는 사실 자체가 혐의의 중대성이나 범죄사실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경남도는 이날 진보당 경남도당의 사퇴 촉구 기자회견에 앞서 입장을 낸 데 이어 향후 정치적 공세가 거세질 가능성에도 대비해 도의 입장을 분명히 한 것으로 보인다. 유 대변인은 “박 지사가 지난 7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13시간 동안 경찰 조사에 성실히 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러 관계자의 진술과 개별적인 사실관계, 정황 등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조사가 길어진 것으로 판단한다”며 “조사 시간만을 근거로 혐의가 중대하거나 상당한 증거가 확보된 것처럼 해석하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도청 압수수색과 관련자 조사 등 수사가 확대되는 과정에서도 수사기관의 절차에 협조해 왔다고 밝혔다. 앞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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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울산상공의소, 중구 서동으로 이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66</link>  
    <pubDate>2026-10-12 12:16: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상공회의소가 남구 신정동 회관의 역사를 뒤로하고 중구 서동으로 이전해 새 출발을 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울산시 중구 서동 606-5에 지하 2층·지상 4층·연면적 1만6389㎡ 규모의 신축회관을 완공하고 지난 8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서는 지난 1983년 신정동 옛 회관 개관 당시 앞마당에 심었던 배롱나무를 이식해 지난 43년 동안 이어온 지역 상공계의 역사와 상공회의소 본연의 역할을 새 회관에서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신축회관에는 700명을 수용하는 1447㎡ 면적의 그랜드홀과 세미나실, 기업홍보관, 기업지원 시설 등이 들어섰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신축회관이 단순한 사무 공간을 넘어 다양한 비즈니스 행사와 산업 교류가 연중 진행되는 울산산업 혁신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회관 이전과 함께 사무국 조직을 기존 5본부(3본부, 1센터, 1위원회) 11팀에서 6본부(4본부, 1센터, 1위원회) 12팀 체제로 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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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울산 태화강국가정원, ‘국내 최고 생활정원’ 인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03</link>  
    <pubDate>2026-10-12 11:32: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시가 2028년 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태화강국가정원 내에 조성하고 있는 주제별 정원이 산림청과 산업통상부 등 각 기관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으면서 국내 최고 수준의 생활정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울산 남구가 태화강국가정원에 조성한 ‘태화강 그라스정원’이 산림청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시행한 ‘2026년 생활정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실외정원 종합 분야 대상에 선정됐다. 태화강 그라스정원은 울산 남구가 지난 2022년부터 내년까지 단계적으로 태화강 기준 남구 쪽 태화강국가정원의 번영교 하부에서부터 명촌교 구간 둔치 9만9500㎡에 총 63억원을 투자해 관상용 풀과 꽃으로 조성해 오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실내외 생활정원의 우수사례 발굴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과 정원의 사회·문화적 기능 확대를 위해 열렸다. 산림청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조성된 ▷생활권역 실외정원 및 소읍지역 144개소 ▷생활권역 실외정원 101]]>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0aa079a56c9c440a8c9911e95db38e3c_T1.jpg"/>    
    
  </item>
  
  <item>
    <title><![CDATA[경남도, 거창에 60억 투입 ‘저탄소 스마트농업’ 단지 조성]]></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25</link>  
    <pubDate>2026-10-12 11:15:3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창원)=황상욱 기자] 경남도가 거창군 거창읍 대평리 일원에 총사업비 60억원 규모의 저탄소 에너지 공동이용시설을 구축한다고 12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42억원을 확보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시설원예 농가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추진된다. 도는 2027년부터 2028년까지 4ha 부지에 지열 천공 273공과 공동 냉난방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설이 완공되면 딸기 2.8ha, 토마토 1.2ha 등 총 4ha 재배시설에 지열 냉난방 에너지를 공급한다. 화석연료 의존도를 낮추고 에너지 비용을 줄인다. 시설원예 농가에서는 냉난방비 등 에너지 비용이 전체 생산비의 약 70%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열 냉난방 인프라가 갖춰지면 농가의 주요 고정비 부담을 낮추는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사업 규모도 확대됐다. 당초 신청액은 35억4500만원이었으나 평가 과정에서 총사업비가 60억원으로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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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부산시, 2026 국제해양에너지플랜트산업전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20</link>  
    <pubDate>2026-10-12 11:14:5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부산시는 오는 14~16일 사흘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6 국제해양에너지플랜트산업전(Offshore Korea 2026)’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부산시와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벡스코·경연전람·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KOSHIPA)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조선·해양플랜트 및 해양에너지 기업의 해외판로 개척과 기술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전시회에는 15개국 170여 개사가 참가하며, 기업 전시부스 443개를 포함해 컨퍼런스 등 총 600개 부스 규모로 운영된다. 조선·해양플랜트와 기자재, 해양에너지 분야의 기술·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고, 친환경·탈탄소와 디지털 전환 등 글로벌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기술을 소개한다. 특히 HD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한화오션·HJ중공업 등 국내 주요 조선소가 대규모 부스로 참가해 최신 기술을 소개하고, 조선소 임직원의 단체참관도 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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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남교육청, 총 상금 370만원 ‘브랜드 슬로건’ 공모]]></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04</link>  
    <pubDate>2026-10-12 11:12:5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창원)=황상욱 기자] 경남도교육청이 새로운 경남교육의 가치와 정체성을 담을 브랜드 슬로건을 공모한다. 경남교육청은 12일부터 31일까지 ‘경남교육 브랜드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제19대 교육감 취임에 맞춰 경남교육이 지향하는 가치를 친근한 문구와 이미지로 표현하고, 교육 현장 및 도민과의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기획했다. 공모 분야는 경남교육을 상징하는 슬로건 문구와 제안 이유, 시각화 이미지 등이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출품작도 인정하며, 이 경우 AI 활용 내용 확인서를 함께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경남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접수는 공모전 전용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경남교육청 공식 누리집과 SNS를 통해서도 접속할 수 있다. 심사는 공감성과 상징성, 미래 가치 등을 종합 반영한다. 최종 입상작 10편에는 교육감상과 함께 총 37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최우수상 1편 100만원, 우수상 3편 각]]>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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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부산 출생’ 아기에게 ‘부산 쌀’ 선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01</link>  
    <pubDate>2026-10-12 10:39:3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부산에서 태어난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고 부산쌀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부산쌀로 키우는 아이’ 행사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신청일 현재 부산시에 사는 보호자의 2026년 출생아를 대상으로 선착순 200명에게 아이가 태어났을 때 체중과 같은 무게의 부산쌀을 선물한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가정은 12일부터 23일까지 온라인 접수 페이지(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_WuEpewzDv8pao8E15m8acNGCONS3smCx--vHQsUlWeNS5g/viewfor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할 때는 출생체중을 확인할 수 있는 출생증명서와 부산 거주 및 가족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이때 주민등록번호 뒷자리와 진료정보 등 불필요한 개인정보는 가린 후 제출해야 하며, 쌍둥이 등 다태아는 출생아별로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신청자격과 증빙서류가 확]]>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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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울산시, 5명 이상 자녀 가정에 가사지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176</link>  
    <pubDate>2026-10-12 09:54:5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시는 18세 이하 자녀 5명 이상인 다자녀 가정의 청소·세탁·정리정돈 등 가사 부담을 덜어주면서 부모들이 자녀 돌봄에 시간을 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다자녀 가정 가사지원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서비스는 회당 3시간, 월 2회 이용할 수 있다. 회당 서비스 단가는 6만2000원이다. 이용을 원하는 가정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대상 여부 등을 확인하고 신청하면 된다. 서비스는 가정에서 가사서비스 업체를 선정해 이용하고 비용을 계좌이체, 카드 등으로 지불한 뒤 증빙서류를 갖추어 행정복지센터에 비용을 청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울산시의 미성년 자녀 가구는 2025년 말 국가통계포털(KOSIS) 기준으로 10만4614가구이다. 자녀 수로 구분하면 ▷1자녀는 4만7684가구 ▷2자녀는 4만9123가구 ▷3자녀는 7289가구 ▷4자녀는 455가구 ▷5자녀 이상은 63가구이다. 울산시는 5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의 양육 지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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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송상근 사장 “북극항로 시대 출발점은 친환경·안전·국제협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121</link>  
    <pubDate>2026-10-12 09:52:1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산)=정민혜 기자] 부산항만공사(BPA)는 송상근 사장이 8일부터 10일까지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열린 ‘2026 북극서클 총회(Arctic Circle Assembly 2026)’에 참석해 책임 있는 북극 이용을 위한 원칙을 제시하고, 신뢰와 연대에 기반한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송 사장은 이번 총회에서 북극경제이사회(AEC) 주관 세션에 연사로 초청돼 ‘책임 있는 극지 연결을 위한 국제 항만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했다. 북극서클 총회는 2013년부터 매년 10월 레이캬비크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북극 국제회의로, 각국 정부·국제기구·학계·산업계·원주민 대표 등 70여 개국 2000여 명이 참석한다. 송 사장은 발표에서 “공급망 위기 속에서 북극항로 검토가 불가피해진다면 그 검토는 ▷환경적 책임 ▷안전 ▷신뢰와 연대에 기반한 국제협력이라는 세 가지 원칙 위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송 사장은 “이는 해양수산부 재직 시절 북극 정책을 다루며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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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HJ·동부건설, KLPGA 대회 적립금 3000만원 기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022</link>  
    <pubDate>2026-10-12 09:26:0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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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부산시는 11일 오후 경남 양산 에이원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A) ‘2026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시상식에서 대회 ‘채리티존(Charity Zone)’ 적립금 3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전재수 시장과 유상철·송경한 HJ중공업 대표이사, 허상희 HJ중공업·동부건설 부회장,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이사, 김순희 KLPGA 수석부회장 등 대회 관계자 및 갤러리 2만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은 대회 기간 출전 선수들의 티샷이 코스 특정 홀에 지정된 ‘채리티존’에 안착할 때마다 주최 측이 일정 금액을 성금으로 적립하는 방식으로 조성됐다. 기부금 전액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차세대 스포츠 유망주 육성에 쓰인다. 기부금 중 2000만원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관내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되고, 나머지 1000만원은 부산광역시골프협회에 전달돼 유소년 골프 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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