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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헤럴드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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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4일까지 부산 벡스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30</link>  
    <pubDate>2026-09-02 14:06:1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부산시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2026년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가 2~4일 사흘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올해 12주년을 맞은 박람회는 유망 재난안전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전시하고 해외판로 개척을 지원하며 국내 재난안전산업 발전과 첨단기술 기반 재난관리 체계 구축을 이끌어 왔다. 이번 박람회는 ‘첨단 기술의 융합, 안전의 미래’를 주제로 340개 기관·기업이 참여해 920개 부스를 운영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차세대 재난대응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첨단재난산업관’을 비롯해 해외바이어·투자사와의 수출상담회, 글로벌 비즈니스 포럼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된다. 전시관은 6대 안전 분야 기업관, 공공분야, 첨단 재난안전산업존 등으로 구성되며, 침수·지진·화재·산사태 등 각종 재난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혁신 제품들이 전시된다. 또 최근 기후변화와 산업 고도화로 복잡·다변화하는 재난안]]>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6e2cd0a2e06942da9ac794b9ae26afe1_T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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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부산청년 ‘해양수도 공공기관’ 취업 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28</link>  
    <pubDate>2026-09-02 14:05:2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부산경제진흥원은 3일 오후 1시 국립 부경대학교 대학극장에서 부산지역 미취업 청년(18세~39세 미만)과 함께 ‘2026 부산청년 해양수도 부산 공공기관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부산 청년들의 지역 공공기관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현직자로부터 취업 관련 생생한 이야기를 듣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부산시가 주관하는 부산 청년잡(JOB) 성장프로젝트의 지역특화 프로그램으로 ▷부산항만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 ▷부산교통공사 ▷부산시설공단 ▷부산환경공단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부산 7개 공공기관이 참여한다. 1부 취업특강에서는 ‘AI를 활용한 공기업 합격전략’을 주제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NCS·면접 준비 방법, 블라인드 채용에 맞는 AI 활용법, AI 역량검사와 자기소개서·면접 활용 전략 등을 소개하고, ‘해양수도 부산의 미래를 함께 만드는 공공기관’ 특강을 통해 해양·물류 전략산업과 공공기관의 역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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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부산·울산·경남, 국가 양자클러스터 최종 선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42</link>  
    <pubDate>2026-09-02 11:41:5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산·울산·창원)=정형기·박동순·황상욱 기자] 부산·울산·경남이 공동으로 응모한 ‘동남권 양자센싱 클러스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국가 양자클러스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경남도는 3개 시·도가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국비와 지방비를 투입해 조선·해양, 우주항공·방산, 모빌리티·에너지 등 지역 주력 제조업에 양자기술을 접목하는 초광역 ‘글로벌 퀀텀 허브’ 구축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술 연구개발을 담당하는 ‘기술거점(허브)’ 2곳과 산업 수요를 반영하는 ‘수요거점(스포크)’ 4곳을 그물망처럼 연결하는 체계로 추진한다. 핵심 특화 분야인 양자센싱(양자감지)을 중심으로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개발과 전용 알고리즘 연구개발(R&D), 산업 융합 인재 양성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양자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부산시는 양자 연구개발과 기술 지원의 중심축 역할을 맡는다. 부산대학교 양자과학기술센터(QSTC)를 원천기술 연구와 시험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d5f63b431d9a4962a917c8635df24090_T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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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전재수 시장-국힘 부산시당, “초당적 국비 확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31</link>  
    <pubDate>2026-09-02 11:38:4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부산시와 국민의힘 부산시당이 2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2027년도 국비확보 방안과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대응에 나섰다.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회의에는 전재수 부산시장과 이성권 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 등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했다. 시는 당면 현안 1순위로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을 꼽았다. 산업은행·IBK기업은행 등 금융기관과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해양환경공단 등 해양기관, 국책연구기관 유치를 목표로 시·도간 메이저급 공공기관 유치 경쟁과열에 전략적으로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가덕도신공항 적기 개항을 둘러싼 질의 답변도 이어졌다. 정부안에 내년도 가덕신공항 예산 4311억원이 반영됐지만, 중동전쟁으로 국제유가와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면서 대우건설컨소시엄 참여업체 이탈 등 사업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시는 현행 국가계약법상 계약체결 이후 물가 변동분만 공사비에 반영할 수 있는 점을 감안, 정부 국회와 함께 공사비 상승분 반영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9513ad78049645ad869496db49319fc9_T1.png"/>    
    
  </item>
  
  <item>
    <title><![CDATA[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개소 10주년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28</link>  
    <pubDate>2026-09-02 11:37: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개소 10주년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함께한 10년, 함께할 내일’을 주제로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가진다. 2016년 9월 개소한 센터는 지난 10년간 아이의 첫 놀이부터 부모의 서툰 육아 고민까지 울산 울주군 지역 영유아와 가족의 일상을 함께했다.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016년 9월 개소 이후 지금까지 122만5963명이 이용하면서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 육아지원 거점이 되고 있다. 또 ▷장난감과 도서 대여 21만7716건 ▷부모와 보육교직원 교육 26만8740시간 ▷프로그램 이용 13만6505명 ▷어린이집 지원 1만5098회 등으로 나타나 영유아 가족의 생활터로 자리잡았다.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이를 기념해 10주년 기념행사를 마련했다. 12일에는 울주군청 알프스홀에서 가족 공연 ‘매직 미디어쇼, 폴리팝’을 연다. 센터 내에서는 ▷영아체험 ‘10(열)려라, 눈꽃 세상]]>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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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해진공, 국내 기업과 공동 투자한 美 물류센터 본격 운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101</link>  
    <pubDate>2026-09-02 11:30: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산)=정민혜 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해진공)는 2일 공사가 투자한 CJ대한통운의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인근 엘우드 물류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해진공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국내 기업이 미국 현지에서 제품을 보관하고 배송할 수 있는 물류 인프라를 확보해 해외사업을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엘우드 물류센터는 CJ대한통운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미개발 부지를 해진공과의 공동 투자를 통해 개발한 시설이다. 대지면적 약 29만5389㎡, 연면적 약 10만2775㎡로, 축구장 14개에 달하는 대규모 부지다. 대형 화물차가 동시에 물품을 대량 입출고할 수 있는 130개의 도크와 12m 높이의 유효 층고를 갖춰 최적의 물류 처리 능력을 자랑한다. 이 물류센터의 가장 큰 강점은 뛰어난 접근성과 지정학적 위치다. 물류센터가 위치한 일리노이주 엘우드 지역은 시카고 도심에서 남서쪽으로 약 72km 떨어진 곳으로, 미국 최대 내륙 물류 허브인 ‘센터포인트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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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부산 찾은 외국인관광객 “쓰레기통 부족, 카드결제 불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62</link>  
    <pubDate>2026-09-02 11:21:4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은 공공 쓰레기통 부족과 전통시장 카드 결제 애로 등에 불편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는 중국·대만·일본 관광객 21명과 독일·프랑스·이탈리아·캐나다 관광객 13명 등 외국인 관광객 34명(동부산권 15명, 원도심 10명, 서부산권 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1대1 심층 인터뷰 결과를 2일 발표했다. 시는 그동안 통계 기반 정량 설문조사와 신용카드·통신 등 빅데이터 분석으로 관광 트렌드와 만족도를 파악해 왔지만, 관광객을 현장에서 만나 의견을 들은 조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조사는 지난달 22~24일 사흘간 해운대해수욕장, 감천문화마을, 용두산공원 등 부산 주요 거점에서 1인당 30분씩 진행됐고, 참여자는 관광지 현장 섭외와 인근 게스트 하우스 투숙객 신청으로 모집했다. 외국인 관광객들은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자연환경, 활기찬 도시 분위기, 다채로운 미식 등 부산의 관광 콘텐츠에 긍정적인 평가를 보였고, 특히 여행 중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a3f96a8318d94269b73e922317c93fb1_T1.png"/>    
    
  </item>
  
  <item>
    <title><![CDATA[수소도시 울산, 최상의 수소차 운행여건 조성]]></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59</link>  
    <pubDate>2026-09-02 11:20:5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수소를 주요 에너지원으로 하는 ‘수소도시’를 지향하고 있는 울산시가 최상의 수소차 운행 여건 조성을 위해 ▷충전 정보 제공 ▷안정적인 충전소 유지관리 ▷충전소 추가 설치 ▷수소차 보급 확대를 추진한다. 먼저 충전소에 가기 전 충전소 위치와 운영시간, 가격 등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수소 유통 정보체계인 ‘하잉(Hying)’과 ‘하이케어(H2 Care)’ 애플리케이션을 버스정류소 버스정보시스템(BIT)의 시정홍보란 등을 통해 이용 방법을 안내한다. 충전소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예방정비와 긴급복구 강화 ▷노후 충전설비 개선 등 충전소 유지관리 및 고장 예방에 나선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올해 수소충전소 유지관리비로 12억원을 확보했다. 초기에 구축한 충전소를 중심으로 하자보수기간이 종료되고, 또 설비 노후화로 주요 설비의 유지관리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 따른 조치이다. 현재 시행 중인 충전소별 공급일정 관리를 강화해 이용이 적은 시간대에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838d0b4ece80405b8ce902358ac34ca6_T1.png"/>    
    
  </item>
  
  <item>
    <title><![CDATA[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WAVE 2026)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46</link>  
    <pubDate>2026-09-02 10:50: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시가 자동차·조선·석유화학·에너지 등 울산 주력산업에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나가는 모습을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제3회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WAVE 2026)’를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개최한다. 올해는 ▷인공지능(AI)·디지털 혁신 ▷미래 이동수단(모빌리티) ▷조선·방산·첨단소재 ▷청정에너지·탄소중립 등 4개 분야의 전시를 통해 산업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이 어떻게 쓰이고, 무엇이 바뀌는지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꾸민다. 이에 따라 울산의 기존 산업에 인공지능·로봇·데이터·가상 모형(디지털트윈)·지능형 제조기술을 연결해 진행 중인 ‘울산형 산업 인공지능전환(AX)’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조공정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품질과 생산성을 높이는 인공지능 기술과 작업자의 안전을 지원하는 지능형 해법(솔루션), 로봇·이상(비전)·가상 모형(디지털트윈) 기반 자동화 기술 등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774708b4e76849b49e90f00c1963ac93_T1.png"/>    
    
  </item>
  
  <item>
    <title><![CDATA[한국해양진흥공사, 캐릭터 이모티콘 무료 배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40</link>  
    <pubDate>2026-09-02 10:49:3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산)=정민혜 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해진공)가 공사의 공식 캐릭터 ‘마로’의 이모티콘을 무료 배포해 국민과의 소통 접점을 넓힌다. 해진공은 마로 캐릭터를 국민이 일상에서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이모티콘 ‘마로랑 매일매일’을 2일 오후 2시부터 2만5000 개를 선착순으로 무료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모티콘은 그동안 배경화면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 등 홍보 콘텐츠를 통해 선보여 온 마로를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우리나라 해역에 오랫동안 서식해 온 토종 고래이자 웃는 고래로 잘 알려진 상괭이를 모티브로 탄생한 마로는 ‘대한민국 해양산업 성장의 길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라는 해진공의 정체성을 담았다. 이모티콘은 16종으로 구성됐으며, 캐릭터 특유의 다채로운 표정과 동작을 더해 활용도와 친근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카카오톡에서 ‘한국해양진흥공사’ 채널을 검색한 후 친구 추가를 하면 이모티콘을 내려받을 수 있는 알림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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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울산시, 추석 명절 대비 임금체불방지 실태조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20</link>  
    <pubDate>2026-09-02 10:42:5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근로자와 건설기계 임대업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2일부터 16일까지 ‘추석 명절 대비 임금체불방지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에서는 울산시가 발주한 공사 137건과 용역 157건 등 모두 294건을 대상으로 사업장별 임금 지급 실태와 건설기계임대료 지급 여부를 중점 확인해 체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한다. 특히 체불 우려가 있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지급 상황 파악과 함께 체불에 대해서는 관련 기준과 절차에 따라 신속히 대응해 공공 발주 사업장의 건전한 노무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예정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a07073bce0874d45852fe4d5beb28bf1_T1.jpg"/>    
    
  </item>
  
  <item>
    <title><![CDATA[섬에어, 동계 항공권 90% 할인행사 시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227</link>  
    <pubDate>2026-09-01 17:19:2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지역항공 모빌리티 섬에어㈜가 멤버십 보상 서비스인 ‘섬에어 포인트’ 제공과 동계 할인 행사를 시행한다. ‘섬에어 포인트’는 마일리지의 단점을 보완해 적립 즉시 사용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섬에어 회원가입 시 2000포인트가 자동 적립되고, 섬에어 탑승 완료 후 탑승 운임에 따라 1000~3000포인트가 적립된다. 또 9월 한달 동안 최대 1만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9월 내 회원가입 시 3000포인트를 추가 제공(9월 이전 가입한 기존 회원에게는 5000포인트 자동 적립)하고, 섬에어 카카오채널 친구 추가 시 5000포인트를 제공한다. 회원가입 시 적립되는 2000포인트를 제외한 9월 특별 포인트 사용 기한은 올해 말까지이다. 김포~사천 노선 동계 스케줄 오픈을 기념해 얼리버드(early bird)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0월 25일부터 내년 3월 27일까지의 동계 스케줄 구매 시 운임의 최대 9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dbb47eb707fe4f2c8b6759be663f8f92_T1.png"/>    
    
  </item>
  
  <item>
    <title><![CDATA[울산시, 투자 생태계 구축으로 창업도시 완성]]></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192</link>  
    <pubDate>2026-09-01 16:50:2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시가 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해 1일 울산시 남구 종하이노베이션센터의 울산스타트업허브 운당홀에서 김상욱 울산시장을 비롯해 중소벤처기업부·한국벤처투자·금융권·선도기업·지역 유관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미래성장 펀드’ 결성식을 가지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펀드는 울산시가 지난 3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지역성장 펀드’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다. 모(母)펀드는 정부 지원금 350억원을 마중물로 HD현대중공업, NH농협은행, BNK경남은행, 울산과학기술원(UNIST), 고려아연이 출자기관으로 참여해 500억원을 결성했다. 울산시는 이 모펀드를 기반으로 자(子)펀드 630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조성된 펀드는 ▷지역 기업가형 소상공인 ▷초기 창업기업 ▷창업도시 조성 연계 혁신기술 ▷조선·자동차·이차전지·에너지·정밀화학 등 지역 주력산업 분야에 단계별로 투자할 계획이다. 창업 초기 단계부터 주력산업 고도화까지 이어지는 촘촘한 투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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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울산시, 2027년도 국가예산 3조원 돌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186</link>  
    <pubDate>2026-09-01 16:48:1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2027년도 국가예산 정부안에 울산시 예산이 역대 최대 규모인 3조234억원이 반영돼 울산의 미래 성장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주요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1일 지난해 정부안 2조7204억원 대비 11.1% 증액된 3030억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연도별로는 ▷2023년 2조2254억원 ▷2024년 2조5268억원 ▷2025년 2조6119억원 ▷2026년 2조7204억원에서 내년 3조원을 돌파했다. 예산이 반영된 신규사업과 예산은 ▷울산-광주 휴머노이드 기반 자동차산업 제조 인공지능 전환(M.AX) 지원사업 45억원 ▷초거대산업 인공지능(AI) 연구지원사업 60억원 ▷AI선박 기자재 및 첨단부품 실증 지원센터 구축 59억원 ▷고체수소저장합금 적용 수소 기반 중대형 굴착기 실증 27억원 ▷폭염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 23억원 등 61건 2606억원이다. 계속사업은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 1100억원 ▷농소~외동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e324f415684b4cc1bd0d3dd391d17afb_T1.jpg"/>    
    
  </item>
  
  <item>
    <title><![CDATA[울산시의회, 청렴 릴레이 캠페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178</link>  
    <pubDate>2026-09-01 16:44:3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광역시의회가 제9대 의회 출범을 맞아 1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청렴 캠페인 선포식을 가지고 전 의원이 참여하는 릴레이 형식의 청렴 실천 운동을 시작했다. 이날 첫 주자로 나선 이영해 의장은 ‘청렴 릴레이 START!’와 ‘시민을 향한 마음, 청렴으로 실천하는 울산광역시의회’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 청렴 릴레이는 행정자치위원회를 시작으로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 교육위원회 등 각 상임위원회가 바통을 이어받아 정례회 회기 중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울산시의회는 친근한 의회상 구현을 위해 의회 자체 캐릭터 ‘바르미’를 활용하고, 소속 의원들의 청렴 다짐이 담긴 사진을 의회 공식 SNS(블로그, 인스타그램 등)를 통해 실시간 공유한다. 또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핵심 요약 안내서를 의원들에게 배포해 의정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기로 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0fcb5d08604d4c08bd75294bc850cf1b_T1.jpg"/>    
    
  </item>
  
  <item>
    <title><![CDATA[‘가덕도신공항 건설’ 4311억원 등 정부 예산안 반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99</link>  
    <pubDate>2026-09-01 14:36:3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부산시는 1일 기획예산처가 발표한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 등 ‘해양수도 부산’을 실현할 사업들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우선, 남부권 관문공항이자 물류거점이 될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에 4311억원이 반영됐다. 부산항에 피지컬 인공지능(AI) 생태계를 구축하는 항만 자율하역장비 AX 실증사업 73억5000만원과 조선업-해운업의 상생을 도모하는 조선해운 상생협력 지원사업 36억4000만원이 신규 반영됐다. 중소조선 함정 MRO 글로벌 경쟁력 강화사업(50억원)과 수산식품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249억원)이 본격 추진된다. 차세대 항공기 대형 동체의 설계·제작·검증 기술을 확보하는 국산 복합소재 기반 차세대 항공기 대형 동체 기술개발(20억원), 전력반도체 허브 도약을 위한 극한·극지산업용 화합물반도체 제조 인프라 구축사업(35억원)이 정부안에 반영됐다. ▷수출용 신형연구로 개발 및 실증(1528억원) ▷중입자가속기 구축 지원(8]]>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bef93a40bab34573b7c6ade91140f67e_T1.jpg"/>    
    
  </item>
  
  <item>
    <title><![CDATA[부산상의, SMR 사업재편 기업 현장 간담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40</link>  
    <pubDate>2026-09-01 14:09: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부산상공회의소가 사업재편을 추진하는 지역기업의 성공적 스케일업(Scale-up)과 신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은 1일 오전 사하구 ㈜화신볼트산업을 방문해 정순원·정태형 대표이사와 CEO 간담회를 가졌다. 현장에는 동남권사업재편현장지원센터장, 부산시 기업정책협력관, 기업 옴부즈맨이 동행했다. 1964년 설립된 ㈜화신볼트산업은 발전·원자력·석유시추·조선 등 극한 환경에 사용되는 특수볼트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가스터빈용 특수볼트 전체 매출의 80% 이상을 해외에서 창출하고 있다. 화신볼트산업은 신산업 전환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부산상의 ‘동남권 사업재편 현장지원센터’의 맞춤형 컨설팅을 받아, 지난해 ‘고온 열처리 기술을 활용한 SMR 기자재 시장 진출’을 골자로 한 사업재편계획을 정부로부터 승인받았다. 이에 따라 기존 원자력 발전소용 부품 제조기술을 SMR 전용 볼트·너트에 접목해 새 주력사업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정부가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d3f4b58c385241989756805749a93892_T1.jpg"/>    
    
  </item>
  
  <item>
    <title><![CDATA[경남 닥터버스, 하반기에도 의료 취약지 달린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70</link>  
    <pubDate>2026-09-01 11:18:4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창원)=황상욱 기자] 경남도가 도내 의료 취약지 주민들의 진료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간 보건의료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운영하는 ‘경남 닥터버스’가 1일 함양군 병곡면을 시작으로 하반기 순회 운행에 들어갔다. 경남 닥터버스는 안과, 이비인후과, 비뇨의학과 등 전문 진료과목이 개설되지 않았거나 병원 접근성이 떨어지는 도내 농어촌과 도서·벽지 읍·면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이동형 공공의료 서비스다.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전문 교수진 3명과 마산의료원 의료진 등 전문 인력이 14종의 첨단 검진 장비를 갖춘 특수 검진 버스에 탑승해 현장 진료를 펼친다. 올해 하반기 운행은 9월부터 12월까지 도내 14개 읍·면 지역을 대상으로 총 14회 진행된다. 9월에는 함양·고성·하동·함안·남해군을 시작으로, 10월에는 거제·의령·김해시와 통영시 사량면, 11월에는 사천시와 합천·창녕·하동군, 12월 2일에는 거창군 웅양면을 순회한다. 특히 통영시 사량면 등 정기적인 육지 병원 방문이 쉽지 않은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621f01fd37c84bab85aec4c71448d8fb_T1.png"/>    
    
  </item>
  
  <item>
    <title><![CDATA[부산-경북 ‘신해양레저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 지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55</link>  
    <pubDate>2026-09-01 11:17: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부산시는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추진한 ‘신해양레저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가 중소벤처기업부 규제자유특구위원회 심의를 거쳐 규제자유특구로 최종 지정됐다고 1일 밝혔다. 부산시와 경상북도가 공동 기획한 신해양레저 특구는 부산 청사포~신항 해역과 경북 포항 영일만 해역 등 총 682.23㎢ 규모로 지정되며, 지정기간은 2026년 9월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다. 특구에서는 자율운항 레저선박과 인공지능(AI) 기반 해양안전 관제, 무인 수상구조로봇, 수중드론·무인수상선 등 신해양레저 관련 기술을 실해역에서 검증한다. 이번 특구 지정으로 유인 조종을 전제로 한 현행 해양레저 규제를 자율운항·무인 기술까지 수용할 수 있도록 실증의 길이 열린다. ‘수상레저안전법’상 면허를 가진 사람이 직접 동력수상레저기구를 조종해야 하는 규제에 특례를 적용해, 일정한 안전기준을 충족한 자율운항시스템을 조종 주체로 인정하고 면허보유자의 직접조종 의무를 완화하는 것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3905f3cd0d9449bda4232c85f562f69c_T1.png"/>    
    
  </item>
  
  <item>
    <title><![CDATA[울산시, 2차 공공기관 유치에 ‘범시민 총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494</link>  
    <pubDate>2026-09-01 10:59:4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시가 1일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울산광역시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위원회 출범식’을 가지고 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의 모든 역량을 쏟아붓기로 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상욱 울산시장과 이영해 울산시의장을 비롯해 지역 노동계와 경제계, 학계, 시민사회 등 각계 대표 20여 명이 함께했다. 유치위원회는 ▷공공기관 2차 이전 울산 유치를 위한 범시민 공감대 형성 ▷중앙정부 및 정치권 대상 유치활동 지원 등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한다. 울산시는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해 지역 산업의 강점과 공공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해 국가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적 재배치로 접근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울산은 국가 주력산업인 자동차･조선･석유화학을 기반으로 현재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고체 배터리 핵심 생산라인 ▷에너지저장장치(ESS) ▷미래 모빌리티 생산기지 등 대규모 국가 메가프로젝트가 본격화로 첨단산업 전환을 꾀하고 있다. 에너지 신기술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937102c9b8144e019b04223862a3c42a_T1.jpg"/>    
    
  </item>
  
  <item>
    <title><![CDATA[부산시, ‘2026 조선해양 국제 컨퍼런스’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488</link>  
    <pubDate>2026-09-01 10:58:5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2026 조선해양 국제 컨퍼런스(Kormarine Conference 2026)’가 1일 오전 윈덤 그랜드 부산에서 열렸다. 부산시와 산업통상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이 주관한 이날 컨퍼런스는 ‘불확실성 속 항해: 지정학, 탈탄소 전환 그리고 조선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8개국 400여명이 참석해 조선·해운산업의 주요 현안을 살펴보고 미래 대응 전략을 모색했다. 양창호 한국해운협회 상근부회장이 ‘지정학적 변화에 따른 한국 해운·조선산업의 협력 및 발전 방향’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고,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황진회 위원을 좌장으로 진행한 세션1에서는 ‘해운조선 환경규제 동향과 전망’을 놓고 ▷국제해사기구(IMO) 중기조치와 해사산업 탈탄소화에 대한 전략적 대응 ▷유럽 환경규제와 한국선사의 대응 ▷해운·항만 탄소중립을 위한 혁신기술 전환전략 ▷소형모듈원자로(SMR)과 해양·해운 산업의 원자력 활용 등을 논의했다. 세션2에서는 한국조선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c2579e80c6124a5eb1a69b15cbb8c6b4_T1.png"/>    
    
  </item>
  
  <item>
    <title><![CDATA[2일 ‘대입수능 모의평가’ 실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485</link>  
    <pubDate>2026-09-01 10:58: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부산시교육청은 2일 부산지역 125개 고등학교와 36개 지정 학원에서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전국 16개 시·도에서 치러지는 9월 모의평가에 부산에서는 재학생 2만584명, 졸업생과 검정고시 출신자 5568명 등 모두 2만6152명이 응시한다. 오는 11월 19일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유형에 대한 학생들의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시험 성격, 출제 영역, 문항 수 등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동일하다. 이번 모의평가는 전년도 수능 체제를 그대로 유지해 실시한다. 1교시 국어영역과 2교시 수학영역은 ‘공통과목+선택과목’ 구조로 치르고, 공통과목 점수를 활용한 선택과목 점수 조정 절차를 거친 후 표준점수와 등급을 산출한다. 4교시 탐구영역은 계열 구분 없이 최대 2과목을 선택해 응시할 수 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시험 당일 현장 응시가 어려운 수험생은 평가원 온라인 응시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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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전국 로봇 꿈나무, 부산으로 총 출동]]></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473</link>  
    <pubDate>2026-09-01 10:53:3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부산시교육청이 오는 11월 28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2027 로보페스트 국내 예선대회’를 주최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10년 동안 ▷SW교육페스티벌 ▷학생 해커톤 ▷로봇·코딩 캠프 등 SW·AI 교육을 이어온 시교육청이 개최하는 전국 단위 대회다. 이번 대회는 내년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2027 로보페스트 월드챔피언십(ROBOFEST World Championship)’ 출전권이 걸린 대한민국 공식 예선전이다. 전국 초·중·고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비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종목별 1위 팀에게는 세계대회 출전권과 3회 이상의 맞춤형 컨설팅 혜택이 주어진다. 로보페스트는 1999년 미국 미시간주 로렌스공과대학교(LTU)에서 시작된 국제 청소년 로봇 대회로, 지금까지 39개국에서 3만8700여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내년 5월 서울 광운대학교에서 열리는 월드챔피언십은 미국이 아닌 나라에서 열리는 첫 대회다. 로보페스트는 경기가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3b596254430409b8e391ff388562920_T1.png"/>    
    
  </item>
  
  <item>
    <title><![CDATA[부산시, ‘불법 대부광고 전화번호’ 집중 차단]]></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405</link>  
    <pubDate>2026-09-01 10:31:2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부산시는 ‘민생 100일 비상조치’ 사업의 일환으로 서민경제를 위협하는 불법 사금융을 근절하고 금융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9월부터 두달간 ‘불법 대부광고 전화번호 이용정지’를 집중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정지 대상은 대부·대출·일수 등의 문구와 업체 연락처가 포함된 불법 대부광고물로, 최근 6개월 이내 수거하거나 확인한 전단지, 명함, 문자메시지, 인터넷 게시글 등이다. 전단지나 문자메시지를 신고하려는 시민이나 단체는 수거한 전단지나 수신한 문자메시지 화면 사진 등 증빙자료를 첨부해 안전신문고(앱 또는 누리집)에 알리거나, 구군 경제 관련 부서 또는 부산시 소비생활센터(☎051-888-2141~3)에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신고는 미등록 대부업체 여부와 중복 신고 여부 등을 확인한 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앙전파관리소에 공문으로 이용 정지를 요청하고, 관련 시스템에 등록해 해당 전화번호의 이용 정지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만 증빙자료가 첨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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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국해양진흥공사, 올 하반기 정규직 신입 12명 채용]]></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390</link>  
    <pubDate>2026-09-01 10:28:3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산)=정민혜 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해양 금융의 새로운 길을 열어갈 신입사원 12명을 모집한다. 해진공은 1일부터 오는 15일 오후 4시까지 채용 누리집을 통해 2026년 하반기 정규직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에서는 6급 일반 정규직 12명을 선발한다. 분야별로는 ▷공통 9명 ▷보훈 2명 ▷정보기술(IT) 1명이다. 해진공은 채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연령, 학력, 출신 지역, 성별 등이 노출되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지원 자격은 해진공이 정한 어학 능력 등 일정 자격요건을 충족하고 결격사유가 없는 경우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채용에는 공통·보훈 분야의 필기전형에 경영학과 경제학 중 하나를 선택해 응시할 수 있는 선택과목 제도를 도입한다. 기존에는 일반직의 경우 통합전공, IT 분야는 IT전공으로 필기시험을 구분해 실시했으나, 이번에는 공통·보훈 분야의 필기시험 과목을 세분화했다. 전형은 서류전형, 필기전형, 1·2]]>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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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BNK부산은행, 사회적 약자 주거환경 개선사업 동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29</link>  
    <pubDate>2026-09-01 09:03:3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BNK부산은행은 지난달 31일 부산환경공단에서 사회적 약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우리동네 슬레이트 ZERO-ZONE’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부산환경공단, 영도구, 포스코스틸리온 등이 함께 했다. ‘우리동네 슬레이트 ZERO-ZONE’은 노후 슬레이트 철거와 지붕개량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부산환경공단은 공사 발주와 현장관리·감독 등 시공관리를 담당하고, 영도구는 대상자 선정과 행정 지원을 맡는다. 포스코스틸리온은 고기능성 강판을 활용한 지붕개량 시공과 사후 관리를 지원하며, 부산은행은 대상 가구의 자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후원금을 지원한다. 부산은행 후원금은 공모사업 지원기준에 따라 경제적 부담으로 주거환경 개선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취약가구에는 자부담 전액을, 일반가구에는 가구당 최대 2]]>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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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남도의회, 내일 제436회 정례회 개회…17일간 도정질문·결산 심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759</link>  
    <pubDate>2026-08-31 16:59: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부산·울산·경남</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창원)-황상욱 기자] 경남도의회가 오는 1일 제436회 정례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17일간 이어지는 이번 회기에서는 도정질문과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 등이 이뤄진다. 이날 오전 10시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개회식과 회기결정 등 안건 2건이 처리되고, 2026년도 경상남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도지사 제안설명도 이어진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김성갑(거제3)ㆍ강성중(통영1) 의원의 긴급현안질문을 가진다. 두 의원은 8월 집중호우로 인한 거제ㆍ통영 지역 피해와 관련해 경남도의 대응 방안을 따져 물을 예정이다. 이어 박주언(거창1)ㆍ강성중(통영1)ㆍ신종철(산청) 의원 등 3명이 도정 전반에 대한 질문에 나선다. 박주언 의원은 인재개발원 이전과 ‘쉬었음 청년’ 지원 정책을 짚고, 강성중 의원은 ‘경상남도 섬 발전 종합계획’과 ‘한산대첩교 건설사업’ 등을 질의한다. 신종철 의원은 ‘경남 한국학 연구 전담기관 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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