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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헤럴드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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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기보-NICE, 기술력까지 보는 기업 신용정보사업 추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546</link>  
    <pubDate>2026-09-02 15:52: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김서현 기자] 기술보증기금이 NICE평가정보와 손잡고 기술기업에 특화된 신용정보사업을 추진한다. 기보의 기술평가 정보와 NICE의 기업신용정보를 연계해 기업의 재무·신용 상태뿐 아니라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기보는 지난 1일 서울 영등포구 NICE평가정보 본사에서 NICE평가정보와 ‘인공지능(AI) 기반 기술기업 특화 기술·신용정보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신용정보사업을 공동 발굴하고 기술기업에 특화된 신용정보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이 보유한 기술·신용정보를 서로 교류하고 공동 활용한다. 향후 관련 신용정보 서비스 확산을 위한 공동 마케팅과 신용정보사업 분야의 전략적 협력도 이어갈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기업의 재무·신용정보에 기보가 보유한 기술혁신정보와 ‘혁신성장역량지수(Tech-Index)’를 결합한다. Tech-Index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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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리출석 원천 차단…학원은 교육 전념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519</link>  
    <pubDate>2026-09-02 15:25:3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학원가에서 대리출석을 원천 차단, 학원들로 하여금 교육활동에 전념케 하는 안면인식 출결서비스가 나왔다. 비에이치소프트(대표 소병혁)는 이같이 ‘페이스패스’를 정식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자사 학원관리 플랫폼 ‘에듀OK’와 모바일 출결·수납서비스 ‘출결톡’에 연동 운영된다. 토스의 결제단말기 자회사인 토스플레이스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개발돼 핀테크가 에듀테크 분야로 확산된 것이다. 페이스패스는 학생이 학원 키오스크에 다가서면 등록된 얼굴을 인식해 등·하원을 자동 처리한다. 출결번호를 입력할 필요 없이 1초 내외의 빠른 속도로 인증이 완료된다. 인식 정확도는 99.9% 수준. 이 서비스는 비에이치소프트의 학원관리 시스템과 토스플레이스의 인증기술 및 인프라가 실시간 연동된다. 학생이 얼굴을 인증하면 보안서버에서 즉시 위·변조 판별 및 인증을 거친 뒤 비에이치소프트로 전송돼 학부모 알림 발송 및 학원기록이 자동 처리된다. 에듀OK와 출결톡을 이용하는 학원들을 대상으로 페이스패스 기능]]>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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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3회차 맞은 ‘포스터브릿지 2026’, 카자크 크리에이티브와 MOU…아시아 협력 벨트 완성]]></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52</link>  
    <pubDate>2026-09-02 14:50: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글로벌 스타트업 플랫폼 ‘포스터브릿지(FOSTERBRIDGE)’가 카자흐스탄 공식 대표단과 창의기업의 국제 컨퍼런스 참가 지원, 쇼케이스·피칭 프로그램·전시 등 시장 진출 활동의 공동 기획 등에 협력하기 위해 카자크 크리에이티브(Corporate Fund “Creative Industries Development Fund” of the Republic of Kazakhstan)와 손잡고 중앙아시아 유망 창의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잇는 가교 역할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카자크 크리에이티브는 카자흐스탄 내 참가 기업을 발굴·추천하고 현지 정부 기관 및 파트너와 협력을 조율하며, 포스터브릿지는 특화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하고 참가 기업 큐레이션 및 글로벌 투자자·파트너 연계를 전담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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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착공은 11%↑ 준공은 41%↓…건자재사들 ‘보릿고개 버티기’ 3色 생존법 [중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402</link>  
    <pubDate>2026-09-02 14:33:1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올해 들어 주택 착공 물량이 두 자릿수 증가세로 돌아섰지만 건자재업계의 표정은 밝지 않다. 건자재 업체들의 주력제품인 창호와 바닥재, 벽지, 인테리어필름 등은 대부분 건축 중·후반부에 들어가는 ‘마감재’들인 탓이다. 착공부터 준공까지 걸리는 기간은 통상 3년인데 지금 늘어나는 착공 물량이 건자재업계의 매출로 반영되기까진 일종의 ‘보릿고개’다. 건자재업체들은 이 기간을 인테리어 수요 겨냥한 소비자시장(B2C)과 부분 리모델링, 고가 재건축·재개발 시장 등으로 눈을 돌리며 사활을 모색중이다. 2일 국토교통부의 ‘2026년 7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올해 1~7월 전국 주택 착공 물량은 13만8383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1% 늘었다. 지방 착공은 25.5% 늘었고 서울은 1만9507가구로 전년 대비 44.4% 증가했다. 문제는 준공이다. 같은 기간 전국 주택 준공 물량은 13만5513가구로 전년 동기보다 41.4% 줄었다. 아파트 준공은 11만9682]]>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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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씨엔플러스, 전남대와 모듈형 AI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84</link>  
    <pubDate>2026-09-02 14:26: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씨엔플러스는 지난 7월 전남대와 ‘AI 데이터센터 기반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남대 캠퍼스에 모듈형 AIDC를 구축하기 위한 협력에 나섰다고 밝혔다. 양측은 1단계 사업으로 전남대 내에 전력 용량 200㎾ 규모의 모듈형 데이터센터 2개 동을 구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시설은 AI와 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분야의 교육·연구·실증과 지역 산업의 AI 전환(AX) 및 디지털 전환(DX)을 지원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씨엔플러스는 데이터센터의 구축과 운영, 유지보수 및 향후 사업화 등을 담당하는 협력안을 제시했다. 전남대에서 운영 경험과 실증 자료를 확보한 뒤 대학과 공공기관, 지역 기업 등으로 관련 사업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후속 사업에는 외부 투자 유치 등을 통해 데이터센터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현재 구상안에 따르면 2단계는 10개 동·1.5MW, 3단계는 20개 동·3MW 이상 규모다. 다만 구체적인 사업 규모]]>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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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비쥬웍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와 ‘웰니스 스테이’ 사업 협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52</link>  
    <pubDate>2026-09-02 14:17:2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메디컬 운영서비스(MSO) 기업 비쥬웍스(VISUWORKS·대표 류익희)는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의 투자자문 자회사인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 투자자문사(대표 지소림)와 ‘웰니스 스테이(Wellness Stay)’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해외 환자가 진료 전후 국내에 체류하는 동안 이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을 발굴하고, 의료서비스와 연계한 체류 지원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비쥬웍스는 의료기관의 운영과 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메디컬 운영서비스 기업이다. 회사는 해외 환자의 진료뿐 아니라 숙박과 식단, 컨디션 관리 등 국내 체류 과정까지 연계하는 ‘웰니스 스테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비쥬웍스는 의료서비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용자 관리 체계와 관련 서비스를 설계한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 투자자문사는 사업에 적합한 부동산 후보지 발굴과 투자 및 자금조달 관련 자문을 맡는다. 양사는 강남 의료시설 밀집 지역 인근에서 파일럿]]>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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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플랜코리아·건설공제조합, 9년째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지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07</link>  
    <pubDate>2026-09-02 13:56: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사진 설명: 지난 1일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현장을 찾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우형 건설공제조합 홍보팀장, 김영락 꿈이있는푸른학교지역아동센터장, 서용화 플랜인터내셔널코리아 차장. [플랜코리아 제공] 플랜코리아와 건설공제조합은 지역아동센터의 노후 시설을 정비하는 ‘푸른꿈 자람터’ 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인 꿈이있는푸른학교지역아동센터는 시설 노후화로 지속적인 보수와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누수로 벽지가 훼손되고 곰팡이가 반복적으로 발생했으며, 오래된 사물함과 들뜬 장판으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도 제기됐다. 두 기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누수와 곰팡이로 훼손된 공간을 정비하고 노후 사물함을 교체·보수했다. 들뜬 장판도 새로 교체해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의 생활 및 교육 환경을 개선했다. 지난 1일에는 건설공제조합 임직원들이 현장을 방문해 폐사물함 정리와 센터 내·외부 청소 등에 참여했다. 건설공제조합은 2018년부터 플랜코리아와 협력해 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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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미반도체, ‘세미콘 타이완’ AI 반도체 2.5D 패키징 장비 공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302</link>  
    <pubDate>2026-09-02 13:55: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한미반도체가 대만에서 AI 시스템반도체용 2.5D 패키징 장비와 HBM용 TC 본더를 대거 선보인다. 한미반도체는 2일부터 4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2026 세미콘 타이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미반도체는 2015년부터 올해까지 12년 연속 행사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FC 본더 3.5’, ‘FC 본더 75’, ‘2.5D TC 본더 40 C2S’, ‘2.5D TC 본더 40 C2W’, ‘2.5D TC 본더 120’ 등 2.5D 패키징 장비 5종을 공개한다. 이 가운데 ‘2.5D TC 본더 120’은 출시를 앞두고 있다. 2.5D 패키징은 실리콘 인터포저 위에 GPU와 CPU, HBM 등 여러 칩을 통합하는 기술이다. TSMC의 CoWoS가 대표적인 기술로 꼽히며 AI 반도체와 고성능컴퓨팅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한미반도체는 최대 350mm x 350mm 크기의 실리콘 인터포저와 기판을 지원하는 장비 라인업도 갖췄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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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국 미식과 만난 프로세코 DOC…‘UNCORKING PROSECCO DOC 2026’ 개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82</link>  
    <pubDate>2026-09-02 13:47: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 9월 13일까지 서울 35개 레스토랑·바에서 음식 연계 프로그램 진행 프로세코 DOC 보호 컨소시엄은 지난 8월 31일 콘래드 서울에서 ‘UNCORKING PROSECCO DOC 2026’ 개막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탈리아 스파클링 와인인 프로세코 DOC를 한국의 다양한 음식과 함께 소개하고, 음식과 사람, 문화가 어우러지는 이탈리아의 미식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비아시오토(Biasiotto), 라 조이오사(La Gioiosa), 라 마르카(La Marca), 세레나 와인 1881(Serena Wines 1881), 테누타 산토메(Tenuta Santomè), 토레셀라(Torresella) 등 이탈리아 와이너리 6곳이 참여했다. 행사장에서는 각 와이너리의 프로세코 DOC를 소개하는 시음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프로세코 DOC는 이탈리아 북동부 지역에서 생산되는 스파클링 와인이다. 컨소시엄에 따르면 신선한 과실 향과 산미, 섬세한 기포가 특징으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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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에데나 이욱 대표, ‘CONNECT by Cointelegraph’서 기관용 디지털자산 정산 기술 발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232</link>  
    <pubDate>2026-09-02 13:10: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글로벌 금융 IT 인프라 기업 에데나(EDENA)는 이욱 대표가 오는 9월 29일 서울에서 열리는 ‘CONNECT by Cointelegraph: Seoul Edition’에 연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2026(KBW 2026) 기간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와 코인텔레그래프 엑셀러레이터가 주관한다. 기관투자가와 글로벌 핀테크 기업 경영진, 정책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전통 금융(TradFi)과 분산원장기술(DLT)의 융합, 기관용 금융 인프라의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이욱 대표를 비롯해 체탄 카르카니스(Chetan Karkhanis) 프랭클린템플턴 디지털자산 고객전략 수석부사장, 앙브르 수비랑(Ambre Soubiran) 카이코(Kaiko) 최고경영자, 밀러 화이트하우스-레빈(Miller Whitehouse-Levine) 솔라나 정책 연구소(Solana Policy Institute)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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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AI 쓸 줄 아세요?”…신입 취업 ‘AI 활용능력’에 달렸다 [중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10</link>  
    <pubDate>2026-09-02 12:3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신입사원 채용의 ‘기본 스펙’에 인공지능(AI) 활용능력을 보는 기업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기존에는 코딩이나 전산업 개발자를 뽑는 직역에서 이런 능력을 요구했다면 최근에는 영업·구매·인사·연구개발(R&D) 분야에서도 ‘우대 요건’으로 AI활용 능력을 보는 회사들이 늘어나고 있다. 고용노동부도 ‘직업공통능력’에 AI 활용력을 추가했고, 취업 사이이트에서도 AI 관련 키워드가 80% 넘게 늘었다는 통계도 나온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코스맥스그룹은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부터 우대사항에 ‘AI 활용 역량’을 새로 넣었다. 채용 직무도 AI 개발에 국한되지 않았다. 연구혁신(R&I)을 비롯해 마케팅, 해외영업, 전략마케팅, 디자인, 구매, 경영관리 등이 대상이었다. 자기소개서에도 AI 도구를 활용해 자신의 역량을 보완하거나 업무 효율을 높인 경험이 있는 경우 이를 기술하도록 했다. 코스맥스 측은 “이번 공개채용부터 ‘AI 활용 역량’을 우대사항에 추가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5368bac0347e4aa59ec0924ba172834a_T1.jpg"/>    
    
  </item>
  
  <item>
    <title><![CDATA[환경책임보험료 최대 50% 지원…중기중앙회·기후부·DB손보 맞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38</link>  
    <pubDate>2026-09-02 12: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환경책임보험에 가입해야 하는 중소기업 가운데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보험료의 최대 50%를 지원받는다. DB손해보험이 사업 재원으로 5억원을 출연하고 중소기업중앙회가 영세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3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DB손해보험과 ‘환경책임보험 중소기업 보험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환경책임보험 가입에 따른 중소기업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중소기업에는 환경책임보험료의 최대 50%가 지원된다. 환경책임보험은 환경오염 사고가 발생했을 때 피해자에 대한 배상과 오염 복구 등에 필요한 비용을 보장하는 제도다. 현행 ‘환경오염피해 배상책임 및 구제에 관한 법률’에 따라 특정대기유해물질이나 특정수질유해물질을 배출하는 시설, 지정폐기물 처리시설 등 환경오염 위험이 높은 시설을 설치·운영하는 사업자는 환경책임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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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중기·벤처업계 “이소영 장관 후보자, 성장에 방점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97</link>  
    <pubDate>2026-09-02 11:29:3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중소·벤처·소상공인 단체들이 이소영(사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일제히 ‘성장’을 주문하고 나섰다. 구체적인 주문 사항은 여러 갈래였다. 중소기업계는 성장이 동반하는 ‘양극화 해소’를 첫머리에 넣었고, 벤처업계는 연간 40조원 벤처투자 국정과제 이행을, 스타트업계는 ‘성장으로’의 정책 전환을 강조했다. 소상공인들은 당장의 ‘생존’을 최대 현안으로 제시했다. 2일 중기업계에 따르면 이 후보자가 중기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후 중소기업중앙회와 소상공인연합회, 벤처기업협회, 이노비즈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 등이 ‘환영 입장’을 냈다. 중기부 중소기업 기본통계에 따르면 2023년 기준 국내 중소기업 종사자는 1911만8000명이다. 중기 업계를 대표하는 맏형 격인 중기중앙회는 ‘양극화 해소’를 최우선 과에 방점을 찍었다. 중기중앙회는 이 후보자가 국회 스타트업 연구모임 ‘유니콘팜’ 등을 통해 규제 개선에 나선 점을 평]]>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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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일단 숨통” “성실상환 박탈감”…코로나 빚 탕감, 엇갈린 소상공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91</link>  
    <pubDate>2026-09-02 11:28: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술집을 운영하던 김모(42) 씨는 코로나19를 버티지 못하고 2022년 문을 닫았다. 김씨는 가게를 운영하면서도 배달 일을 병행하고 주말에는 대리운전까지 뛰며 약 3년에 걸쳐 2000만원의 대출금을 모두 갚았다. 김씨는 “당시 주변에서 ‘뭐 하러 그렇게까지 갚느냐, 어려워지면 정부가 결국 탕감해줄 거다’는 말을 많이 했지만 약속은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거봐, 버티면 된댔잖아’라는 이야기가 요즘 제일 듣기 싫다”고 말했다. 반면 2019년 식당을 개업한 이모(29) 씨는 장기연체에 빠진 소상공인들의 사정을 이해한다고 말했다. 테이블을 중심으로 영업하는 업종 특성상 배달로 매출을 대체하기 어려워 코로나 당시 매출 타격을 대출로 버텨 왔다. 이씨는 대출금을 갚고 있는 상황이긴 하나 최근 금리까지 오르면서 상환 부담은 가중되고 있다. 이씨는 “탕감이 아니라 조정만 해줘도 숨통이 트이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며 “정책이 오히려 늦게 나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코로나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1.f83b7ae995884afa9e06bd4f77c28900_T1.jpg"/>    
    
  </item>
  
  <item>
    <title><![CDATA[서울성모병원, 임상시험 대상자 AI로 뽑는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0070</link>  
    <pubDate>2026-09-02 11:23: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 연구팀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임상시험에 참여할 수 있는 다발골수종 환자를 자동으로 선별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임상연구 코디네이터(CRC)가 약 2주에 걸쳐 수기로 하던 적격성 검토를 수십 초로 줄인 것이 핵심이다. 2일 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은 박성수(오른쪽) 혈액내과 교수 주도로 해당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다발골수종센터에 도입했다고 밝혔다. 외부 예산이나 타 부서 지원 없이 의료진이 직접 개발했으며, 지난 4월 개발에 착수해 약 2개월 만에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완성했다. 다발골수종은 골수의 형질세포가 악성으로 증식하는 난치성 혈액암이다. 재발과 불응이 반복되는 특성으로 신약 개발과 임상시험이 활발하지만, 기존에는 담당 교수가 등록 대상 임상시험을 공지하면 코디네이터가 환자별 전자의무기록을 직접 확인해 등록·배제 기준과 대조해야 했다. 이 과정에는 통상 2주가 걸렸다. 연구팀이 개발한 소프트웨어는 치료 이력과 최신 검사 결과, 임상시험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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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중기중앙회·롯데카드, 노란우산 가입 문턱 낮춘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38</link>  
    <pubDate>2026-09-02 11: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2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롯데카드와 ‘소기업·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노란우산공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롯데카드 이용 소기업·소상공인이 온라인에서 노란우산에 가입할 수 있도록 청약 절차를 구축하고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롯데카드 고객은 카드 앱이나 문자로 제공되는 링크를 통해 노란우산에 가입할 수 있다. 롯데카드 가맹점 사업자 가운데 노란우산 미가입자를 대상으로 전문 상담원의 유선 안내도 진행한다. 카드사가 보유한 소상공인 고객 접점을 활용해 공제 가입 채널을 넓히는 방식이다. 노란우산은 소기업·소상공인의 폐업이나 노령 등에 대비해 생활안정과 사업 재기를 지원하는 공제제도다. 2007년 도입됐으며 올해 9월 기준 누적 가입자는 341만명을 넘어섰다. 가입자는 연간 최대 600만원의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고 납입 원금에는 연 복리 이자가 적용된다. 공제금은 법적으로 압류가 금지된다.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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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서울대 미래경제연구센터, ‘기업지배구조와 이해관계자 자본주의’ 제1차 월례포럼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908</link>  
    <pubDate>2026-09-02 10:40: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서울대학교 미래경제연구센터(센터장 이지홍 교수, 이하 미래경제연구센터)는 지난 1일 서울 중구 서울시티타워에서 ‘기업지배구조와 이해관계자 자본주의’를 주제로 제1차 월례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래경제연구센터는 금융·산업·공정거래 분야의 학술적 논의와 정책 현안을 함께 다루기 위해 이번 월례포럼을 마련했다. 첫 포럼에서는 콜린 메이어(Colin Mayer) 영국 옥스퍼드대 사이드(Saïd) 경영대학원 명예교수가 온라인으로 발표했다. 김병연 서울대 석좌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관련 분야의 국내외 학자와 전문가 1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의견을 나눴다. 발제를 맡은 메이어 교수는 ‘21세기 기업의 목적과 한국에 대한 시사점(The Purpose of Business in the 21st Century and Its Implications for Korea)’을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기업을 단순히 주주 이익을 높이는 조직으로 바라보는 기존 관점에서 벗어나 기업 활동이 사회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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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ETS, 개편 TOEFL 교사 지원 강화…교육 프로그램 누적 참여자 1000여 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52</link>  
    <pubDate>2026-09-02 10:25:5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ETS가 개편 TOEFL iBT의 평가 방식과 교수법을 국내 교육 현장에 공유하기 위한 교사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진행된 온·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에는 누적 1000여 명의 교육자가 참여했다. ETS Korea는 교사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는 9월 12일 오후 2시 서울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강남호텔에서 ‘Teaching TOEFL iBT Skills Workshop’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1월 개편된 TOEFL iBT의 시험 구조와 평가 방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실제 영어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ETS의 교육과 승인을 받은 TOEFL 전문 강의자가 Reading·Listening·Speaking·Writing 전 영역의 시험 구성과 평가 기준을 설명한다. 각 영역에서 학생들의 학습 성취도를 높이기 위한 교수 전략과 실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지도 방법도 함께 소개한다. 특히 Speak]]>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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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샘, 무몰딩 욕실 시공 이틀로 단축…‘이지바스7’ 출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812</link>  
    <pubDate>2026-09-02 10:16:2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애리 기자] 한샘은 무몰딩 디자인과 조적 시공 방식을 적용한 욕실 리모델링 신제품 ‘이지바스7’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지바스7은 무몰딩 디자인의 젠다이와 파티션, 욕조 에이프런 등을 이틀 만에 시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타일 공사가 4일에서 최대 7일까지 걸렸던 것과 비교하면 공사 기간을 크게 단축했다. 욕실 리모델링에서 공사 기간 단축은 거주 중 인테리어 수요를 공략하는 데 중요한 요소다. 특히 조적 디자인은 벽돌을 쌓고 양생하는 과정 때문에 공사 기간이 길고 소음과 먼지가 발생해 실제 거주하면서 시공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한샘은 기존 조적 방식 대신 가공·조립이 가능한 구조체를 적용해 이러한 디자인을 이틀 안에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고기능성 소재 ‘누보핏(NUVO-Fit)’도 적용했다. 강마루 시공에 사용되던 ‘T&G 결합 방식’을 욕실 환경에 맞게 변형한 ‘사선 엣지 결합’ 공법을 도입해 소재 간 결합력을 높이고 시공 오차를 줄였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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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청년 소상공인 ‘창업안심보험’ 나온다…폐업 시 최대 2000만원 지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70</link>  
    <pubDate>2026-09-02 10: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애리 기자] 정부가 청년 소상공인이 폐업할 경우 최대 2000만원을 지급하는 ‘창업안심 정책보험’을 신설한다. 건강검진으로 가게 문을 닫아야 할 경우 휴업비를 지원하고, 1인 자영업자에게는 월 50만원의 육아수당을 지급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서울 성동구 KT&G 상상플래닛에서 ‘청년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2027년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정책 방향을 공개했다. 이번 대책은 지난 5~7월 진행한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간담회에서 제기된 현장 의견을 토대로 마련됐다. 중기부는 창업 5년 미만 청년 4만8000명을 대상으로 하는 창업 안심 정책보험 신설한다. 창업 연차에 따라 연간 보험료의 60~80%를 지원할 계획이다. 보험 가입자가 매출 감소나 질병, 재난 등으로 폐업할 경우 재창업 비용과 사무실 임차료, 근로자 임금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최대 2000만원을 일시 지급한다. 결혼·출산·재난·질병 등으로 휴업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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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출입국사무소 대신 캠퍼스로”…서울외국인청, 외국인 유학생 대상 ‘이동출입국’ 운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700</link>  
    <pubDate>2026-09-02 09:29:5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서울출입국·외국인청이 학기 초 체류 관련 행정 수요가 몰리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대학 캠퍼스로 직접 찾아간다.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세종로출장소는 오는 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관할 대학 7곳을 방문해 ‘찾아가는 이동출입국’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외국인등록과 체류자격 변경 등 출입국 관련 업무를 위해 학생들이 직접 출입국관서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세종로출장소 관할 지역에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 유학생이 몰려 있다. 국내 외국인 유학생(D-2·D-4)은 약 32만명으로, 이 가운데 4만4000여명이 세종로출장소 관할 37개 대학에 재학 중이다. 전체의 약 14%에 해당하는 규모다. 특히 매 학기 초에는 외국인등록과 체류자격 변경 등 각종 민원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학생들의 행정 부담이 커진다. 세종로출장소는 이를 고려해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우수대학 등을 중심으로 직접 캠퍼스를 찾아 관련 업무를 처리하기로 했다. 첫 일정은 9일 고려대학]]>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bdac0a5beeed426eb36ee76aaeca3780_T1.jpg"/>    
    
  </item>
  
  <item>
    <title><![CDATA[[르포] 시장 전망치는 좋은데…명절특수 앞 “IMF 때보다 힘들다”는 전통시장 [중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626</link>  
    <pubDate>2026-09-02 09:03:4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김서현 기자] “추석 대목은 이제 옛말이에요. 나라에서나 기대하는 거죠.” 지난 1일, 서울 영등포 중앙시장의 한 의류잡화점. 일찍 문을 열었지만 네 시간 넘게 첫 손님을 받지 못했다. 점주 이모씨는 “지금 시장에서는 IMF 때보다 힘들다는 얘기가 나온다”며 “추석이라고 전통시장에 와서 선물 사던 시대는 지났다”고 말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이날 공개한 ‘2026년 8월 소상공인시장 경기동향조사’에 따르면 9월 소상공인 전망 경기실사지수(BSI)는 95.1로 전월 전망치보다 24.1포인트 올랐다. 전통시장 전망 BSI도 38.5포인트 급등한 105.0을 기록했다. 두 지수 모두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준이다. 전통시장 전망 BSI는 2023년 9월 이후 처음으로 기준선인 100을 넘었다. ‘추석 효과’ 기대가 지표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실제 상인들의 기대감은 지표와 달랐다. 의류잡화점엔 재고가 모든 벽면을 두 겹씩 채우고도 매대 위에 100여개 더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1.279c3b504359493f8c302851684069a2_T1.jpg"/>    
    
  </item>
  
  <item>
    <title><![CDATA[서울성모병원, 다발골수종 임상시험 대상자 선별 AI 개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547</link>  
    <pubDate>2026-09-02 08:20: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 연구팀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임상시험에 참여할 수 있는 다발골수종 환자를 자동으로 선별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임상연구 코디네이터(CRC)가 약 2주에 걸쳐 수기로 하던 적격성 검토를 수십 초로 줄인 것이 핵심이다. 2일 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은 혈액내과 박성수 교수 주도로 해당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다발골수종센터에 도입했다고 밝혔다. 외부 예산이나 타 부서 지원 없이 의료진이 직접 개발했으며, 지난 4월 개발에 착수해 약 2개월 만에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완성했다. 연구팀은 특허 출원과 프로그램 저작권 등록도 마쳤다. 다발골수종은 골수의 형질세포가 악성으로 증식하는 난치성 혈액암이다. 재발과 불응이 반복되는 특성으로 신약 개발과 임상시험이 활발하지만, 기존에는 담당 교수가 등록 대상 임상시험을 공지하면 코디네이터가 환자별 전자의무기록을 직접 확인해 등록·배제 기준과 대조해야 했다. 이 과정에는 통상 2주가 걸렸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bfc9aa507a094a3d896bb92e84b2f7fc_T1.png"/>    
    
  </item>
  
  <item>
    <title><![CDATA[‘한줌 간식’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하는 ‘해바라기씨’]]></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168</link>  
    <pubDate>2026-09-01 16:39:1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태열 건강의학 선임기자] 견과류 중심의 ‘한 줌 간식’ 시장에서 해바라기씨가 새로운 식물성 원료로 주목받고 있다. 식물성 단백질ㆍ식이섬유ㆍ비타민 E를 함유한 데다 그래놀라ㆍ빵ㆍ단백질 바ㆍ스프레드 등 다양한 식품에 활용할 수 있어서다. 미국 농무부(USDA)가 2026년 8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5/26 마케팅 연도 세계 해바라기씨 생산량은 약 5,505만t으로, 2024/25년 약 5,301만t보다 3.8%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1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한국 시장에서도 미국산 해바라기씨의 존재감은 작지 않다. 한국무역협회 자료상 2025년 미국산 해바라기씨는 수입액과 물량 기준 모두 국내 수입국 가운데 2위를 차지했다. 해바라기씨는 크게 기름을 짜는 오일용과 간식ㆍ식품 원료로 사용하는 컨펙션용(스낵용)으로 나뉜다. 오일용은 씨가 비교적 작고 껍질이 검지만, 컨펙션용은 껍질에 흰 줄무늬가 있고 상대적으로 크다. 컨펙션용은 다시 껍질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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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데이터누리, HUG·공항공사·마사회 잇단 수주…공공데이터 사업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106</link>  
    <pubDate>2026-09-01 16:07: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데이터 전문기업 데이터누리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공항공사, 한국마사회와 잇따라 데이터 관리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하며 공공부문 데이터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데이터누리는 HUG와 한국공항공사, 한국마사회 등과 ‘기관공유데이터 관리시스템’ 사업 계약을 체결해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기관공유데이터 관리시스템’은 기관 내부에 분산된 공유 대상 데이터를 수집·가공·관리하고 이를 ‘국가공유데이터 플랫폼’과 연계하는 시스템이다. 기관별 데이터를 표준화해 공공데이터 자산으로 관리하고 공공기관 간 데이터 공유·활용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공유데이터는 공공기관이 생성하거나 취득해 관리하고 있는 데이터를 다른 공공기관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전자적인 방식으로 처리·가공한 데이터를 뜻한다. 행정안전부는 ‘인공지능 및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에 맞춰 기관별 공유데이터 구축과 범정부 차원의 데이터 연계·공동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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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호빵맨, LG트윈스와 잠실서 만난다…4일부터 협업 팝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9096</link>  
    <pubDate>2026-09-01 16:03: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인기 캐릭터 ‘호빵맨’이 프로야구 LG트윈스와 손잡고 잠실야구장에 팝업스토어를 연다. 호빵맨과 세균맨이 각각 시구와 시타에도 나선다. 초이락컨텐츠컴퍼니는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호빵맨 X LG트윈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호빵맨 캐릭터와 프로야구 구단 LG트윈스의 지식재산권(IP)을 결합한 행사다. LG트윈스는 2023년과 2025년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했다. 행사 기간 잠실야구장에는 팝업스토어와 포토존이 운영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성인·키즈 유니폼과 펫 유니폼을 비롯해 마킹키트, 배색 집업, 티셔츠, 볼캡, 야구공, 조리개 파우치, 엠블럼 뱃지, 캐릭터 뱃지, 열접착 패치, 아크릴 키링, 쿨타올, 응원 머플러 등 호빵맨과 LG트윈스의 협업 제품을 판매한다. 온라인에서는 LG트윈스 콜랩샵을 통해 관련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5일 열리는 LG트윈스 홈경기에서는 호빵맨 인형탈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세균맨]]>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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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아티스트컴퍼니, 틱톡과 배우 참여형 브랜드 사업 추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98</link>  
    <pubDate>2026-09-01 14:36:3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아티스트컴퍼니가 틱톡과 배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브랜드 사업을 추진한다. 아티스트컴퍼니는 1일 서울 강남구 틱톡코리아에서 틱톡과 관련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승현 아티스트컴퍼니 대표, 배우 이정재, 정재훈 틱톡코리아 운영 총괄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배우의 철학과 생활방식, 취향 등을 반영한 브랜드를 공동으로 기획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브랜드 기획과 제품 개발을 비롯해 콘텐츠 제작, 크리에이터 협업, 해외 소비자 접점 확대 등의 과정에서 협력한다. 기존 광고 모델이나 앰배서더 활동과 달리 배우가 브랜드 기획·개발 단계부터 참여하는 방식이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소속 배우의 IP 관리와 브랜드 기획을 담당하고, 틱톡은 콘텐츠와 크리에이터, 커머스 인프라를 지원한다. 첫 협력 대상은 배우 이정재다. 이정재는 지난 8월 틱톡 공식 계정을 개설했으며, 자신의 생활방식과 취향을 반영한 신규 브랜드의 기획·개발에 참여하]]>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66a9065f95714ac7be1a3a093e406492_T1.jpg"/>    
    
  </item>
  
  <item>
    <title><![CDATA[존쿡 델리미트,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육가공 부문 수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891</link>  
    <pubDate>2026-09-01 14:31:1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에쓰푸드가 운영하는 육가공 브랜드 존쿡 델리미트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육가공 브랜드 부문에서 10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존쿡 델리미트는 10년 연속 수상 브랜드를 대상으로 선정하는 ‘마스터피스 브랜드’에 이름을 올렸다. 존쿡 델리미트는 2005년 육제품 브랜드 ‘존쿡’으로 출발했으며, 2013년 브랜드 리뉴얼을 거쳐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됐다. 이후 소시지를 비롯해 하몽, 잠봉, 슈바인학센, 까챠토레 등 다양한 육가공 제품을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최근에는 기존 제품의 맛과 식감을 개선하고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2017년 출시한 ‘킬바사’는 제품 리뉴얼을 통해 소고기 풍미를 강화했으며, ‘스모크 소시지’에는 고기를 큼직하게 썰어 넣는 ‘리얼 미트 텍스처 공정’을 적용했다. 간편식 제품도 확대하고 있다. 최근 브리또와 트러플 잠봉, 피스타치오 모타델라 등을 활용한 샌드위치를 출시했다. 소시지와 델리미트, 바비큐 제품에 이어 간편식으로 제품 영역을 넓히는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4bec0fb53f664157b9f3d1a0829eaf3f_T1.jpeg"/>    
    
  </item>
  
  <item>
    <title><![CDATA[공공배달앱 ‘할인쿠폰 살포’…내년 1200억 쏜다 [중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24</link>  
    <pubDate>2026-09-01 14:3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애리 기자] 정부가 민간 배달플랫폼의 독과점을 완화하고 소상공인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내년 공공배달앱 육성에 1240억원을 투입한다. 전국 공공배달앱 가운데 경쟁력 있는 3~4개를 선정해 집중적으로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다만 예산의 약 97%인 1200억원이 소비자 할인쿠폰에 투입될 예정이어서 할인 지원이 끝난 뒤에도 공공배달앱 육성 효과가 이어질 지가 관건이다. 1일 중소벤처기업부의 2027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중기부는 ‘상생배달앱 지원’ 사업을 신설하고 1240억원을 편성했다. 민간 배달플랫폼의 독과점을 완화하고 공공배달앱을 소비자와 입점업체, 라이더가 이용하고 싶은 플랫폼으로 육성한다는 취지다. 다만 모든 공공배달앱에 예산을 나눠주는 것은 아니다. 경쟁력 있는 앱을 추려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중기부는 전국에서 운영 중인 공공배달앱 가운데 공공성과 시장성 등을 평가해 3~4개를 ‘상생배달앱’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중기부는 이달 선정 공고를 내고 11월께 상생배달앱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rcv.YNA.20250609.PYH202506090924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중기부, 내년 예산 18조 역대 최대…‘모두의 창업’에 4411억 푼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716</link>  
    <pubDate>2026-09-01 12:29:2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애리 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내년도 예산을 역대 최대인 18조원 규모로 편성했다. ‘모두의 창업’에 4411억원을 투입하는 등 창업부터 성장·수출, 재도전까지 중소기업의 성장 단계별 지원을 확대한다. 1일 중기부에 따르면 2027년도 예산안은 18조724억원으로 올해 본예산 16조5233억원보다 1조5491억원(9.4%) 증가했다. 중기부는 융자사업에 대한 이차보전을 확대하고 소액·뿌려주기식 관행적 지원사업을 폐지해 마련한 재원을 중점 사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한다. 창업 분야에서는 ‘모두의 창업’에 4411억원을 편성했다. 올해 모두의 창업에는 본예산 628억원과 추가경정예산 2003억원 등 총 2631억원이 투입됐다. 내년 예산은 이보다 1780억원(67.7%) 늘어난 규모다. 지원 인원도 올해 1만5000명에서 내년 2만명으로 확대한다. 단계별 사업화 자금은 올해 평균 2000만원에서 내년 평균 3000만원으로 늘린다. 기존 예비창업패키지는 내년부터 모두의 창업에 편]]>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cf441e0f9746417686ef546cb1a177ef_T1.jpg"/>    
    
  </item>
  
  <item>
    <title><![CDATA[KDSEC-린벤처스, 300억 방산펀드 조성]]></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87</link>  
    <pubDate>2026-09-01 11:20:2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한국방위산업지원센터(KDSEC)와 벤처캐피탈(VC) 린벤처스가 유망 방산기업을 발굴해 실제 투자 검토로 연결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정부가 올해부터 방산 관련 기업에 3년간 3100억원 규모의 투자자금을 공급하는 ‘방산기술혁신펀드’를 가동하는 가운데 민간 투자사에서도 방산기업 발굴 움직임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한국방위산업지원센터와 린벤처스는 유망 방산기업 발굴과 투자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린벤처스 측은 초기 투자 규모 300억 원으로 계약을 체결하고 펀드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펀드 투자자금은 대기업 1곳과 중견기업 1곳이 각각 조달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방위산업지원센터는 인천 송도에 본사를 둔 민간 법인으로 방산기업 지원 사업 등을 하고 있다. 린벤처스는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된 벤처투자회사로 기업·기술 가치평가와 투자구조 수립, 기업가치 제고, 인수합병(M&A) 등의 투자 업무를 수행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방위산업지원센터는 방산기업을 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8c3ebc1571db4b239d177d29ba5764bc_T1.png"/>    
    
  </item>
  
  <item>
    <title><![CDATA[지역별 전기요금제 도입에  中企 “업종별 차등도 필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78</link>  
    <pubDate>2026-09-01 11:19: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어려울 때 전기료를 내려주는 것은 고마운 일이죠. 다만 지난 몇 년간 오른 걸 생각하면 ‘언 발에 오줌 누기’라는 느낌도 있습니다.” 한 제조업체는 최근 경기 부진 속에서도 매달 4000만원대의 전기료를 내고 있다. 한전이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산업용 전기요금을 7차례 올리면서 이 기간 요금은 약 80% 상승했다. 업체 관계자는 “전기료 부담이 워낙 커진 상황이라 이번 인하로 숨통은 트이겠지만 체감할 정도인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이다. 또 다른 수출 중심 제조업체는 월 매출 약 25억원 가운데 에너지 비용이 14%가량을 차지한다. 과거 10% 안팎이던 매출액 대비 전기료 비중이 전기료 상승과 함께 커졌고, 최근 업황까지 부진해 비용 부담이 큰 상황이다. 이 업체는 이번 제도에 따른 전기료 절감 폭을 2~5%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다. 업체 대표는 “경기가 워낙 어려워 전기료가 조금 내려간다고 상황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겠지만, 매출의 약 70%가 수출에서 나오는 만큼 원가 경쟁]]>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rcv.YNA.20260826.PYH202608261294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삼성바이오, 2.7조 CDMO기업 인수 본격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574</link>  
    <pubDate>2026-09-01 11:19:0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삼성바이오로직스(사진)가 글로벌 펩타이드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폴리펩타이드그룹 인수를 위한 공개매수에 착수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폴리펩타이드그룹의 자사주를 제외한 발행주식 전량인 3301만6411주를 대상으로 한 공개매수 설명서를 자사 홈페이지에 게시했다고 1일 밝혔다. 공개매수는 폴리펩타이드그룹 인수를 위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 자회사 ‘삼성펩타이드’를 통해 진행한다. 공개매수 가격은 주당 44.31스위스프랑이다. 발행주식 전량이 공개매수에 응모할 경우 총 인수금액은 14억6000만스위스프랑(약 2조7000억원)에 달한다. 이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인수 발표 전 60거래일 동안 거래량 가중평균주가인 39.7스위스프랑보다 11.6% 높은 수준이다. 폴리펩타이드그룹 이사회는 이번 공개매수를 만장일치로 지지했다. 스위스 인수위원회 공인 평가기관이자 글로벌 재무자문 기업인 IFBC도 공개매수 가격이 공정하다는 의견을 냈다. 최대주주인 드라우프니르 홀딩도 보유 주식 1837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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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은행잎 추출물, 치매 예방에만 효과? 혈전도 혈류 문제.. 혈전 치료제 병용 효과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491</link>  
    <pubDate>2026-09-01 10:59:2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태열 건강의학 선임기자] 혈액은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 될 구성요소다. 폐에서 받아들인 산소를 우리 몸의 조직과 세포에 전달하고, 이산화탄소는 가져와 밖으로 내보낸다.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와 호르몬 등도 혈관을 타고 전달된다. 때문에 혈관의 건강은 우리 몸 곳곳에 영향을 미친다. 혈관과 관련된 건강 문제 중 가장 신경 써야 하는 것 중 하나는 혈전이다. 혈전은 혈관 안에서 혈액이 굳어 생긴 덩어리를 말한다. 혈전은 손상된 혈관을 막아 출혈을 멈추는 정상적인 과정에서 생길 수 있지만, 혈관 안쪽이 손상되거나 혈류가 느려지고 혈액이 쉽게 굳는 상태가 되면 혈관을 막는 원인이 될 수 있다. ▶혈전 질환, 어떤 것이 있나?=혈전은 말초동맥질환과 이어진다. 가볍게는 말초 동맥을 서서히 막아 다리 등 하지에 통증이나 염증을 유발하는 증상이 대표적이다. 다리 등 말초 부위로 가는 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혀 혈류가 줄어드는 질환이다. 고지혈증으로 인한 동맥경화증이 주요 원인이며 고혈]]>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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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모두의창업 2기’ 예비·초기 창업자 모집, 이화여대 멘토기관 참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478</link>  
    <pubDate>2026-09-01 10:55:4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모두의창업 2기’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참여자 모집에 나선 가운데 이화여자대학교 창업지원단이 멘토기관으로 참여해 기술 기반 창업팀 지원에 나선다. 이화여대는 ▲AI·빅데이터 ▲바이오·헬스케어 ▲기후테크·ESG 등 기술 기반 창업 분야이자 대학의 핵심 연구 역량이 집중된 특화 분야를 중심으로 전문가 멘토단을 구성했다. 전문가 멘토단은 참여 창업팀의 기술 고도화를 비롯해 비즈니스 모델(BM) 수립과 시장 진출 등을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초기 창업자는 오는 9월 17일 오후 4시까지 모두의창업 전용 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멘토기관으로 ‘이화여자대학교’를 선택하면 된다. 이화여대는 참여 희망자를 위한 프리스타트 캠프(사업설명회)도 마련한다. 행사는 9월 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화여대 ECC 이삼봉홀에서 열린다. 프리스타트 캠프에서는 사업에 대한 상세한 안내와 창업 관련 특강이 진행된다. 참석자를 대상으로 전문가와 1대 1로 3]]>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3c6104a492b041499bfbf3219dbfd529_T1.jpg"/>    
    
  </item>
  
  <item>
    <title><![CDATA[한림대학교의료원, 제21대 이재준 의료원장 취임..춘천성심병원에 조재호 교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440</link>  
    <pubDate>2026-09-01 10:44:2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태열 건강의학 선임기자] 한림대학교의료원 제21대 의료원장에 이재준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장이 9월 1일자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8년 8월 31일까지다. 이재준 신임 의료원장은 2000년 한림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강원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6년부터 약 10년간 병원장을 맡아 지역 필수의료 강화와 의료서비스 질 향상, 연구개발 역량 확대 등을 이끌어왔다. 이번 인사에서 의료원장 취임과 함께 한림대학교 의무부총장을 겸임한다. 이 의료원장은 병원장 재임 기간 ‘환자중심병원’, ‘연구중심병원’, ‘직원이 행복한 병원’을 목표로 진료와 연구 경쟁력을 강화했으며, 2016년 최초 지정 이후 세 차례 재지정된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중심으로 중증응급환자 치료체계를 구축해 한림대춘천성심병원이 강원 영서지역 응급의료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지역 거점병원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이 의료원장은 ‘병원의 미래는 연구’라는 신념을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388c4ae9919d466c8916c074d60628b7_T1.png"/>    
    
  </item>
  
  <item>
    <title><![CDATA[국립교통재활병원장, 신형익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취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417</link>  
    <pubDate>2026-09-01 10:35:2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태열 건강의학 선임기자] 서울대병원(병원장 백남종)이 위탁 운영하는 국립교통재활병원장에 신형익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취임했다. 임기는 2026년 9월 1일부터 2028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 국립교통재활병원은 교통사고 환자의 장애를 최소화하고 빠른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설립하고 서울대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공공재활병원이다. 교통사고를 비롯해 추락, 산업재해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한 중증외상 환자의 재활에 특화되어 있으며, 2026년 7월 기준 전체 입원환자의 70.8%가 중증외상 환자다. 신 원장은 △중증외상재활병원 위상 강화 △주간재활관 개관을 통한 재활 연속성(Continuum of care) 구축 △임상·정책 연구 강화 △중증외상재활 전문 인재 양성을 4대 과제로 제시했다. 중증외상에 특화된 다학제 진료 역량과 국내 유일의 자동차보험 집중재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보다 중증도가 높은 외상 환자까지 치료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2027]]>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43496a1f601743289175141c27ef974c_T1.jpg"/>    
    
  </item>
  
  <item>
    <title><![CDATA[유한양행, 케이메디허브와 신약 R&D 협력 강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317</link>  
    <pubDate>2026-09-01 10:11: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애리 기자] 유한양행이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케이메디허브)과 손잡고 신약 연구개발(R&D) 경쟁력을 강화한다. 유한양행은 케이메디허브와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한양행의 신약 개발 역량과 케이메디허브가 보유한 신약개발 연구 인프라 및 기술지원 체계를 연계해 유망 신약 후보물질의 공동 연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차원이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신약 공동연구 과제 발굴 및 수행 ▷우수 연구인력 교류를 통한 R&D 역량 강화 ▷연구 시설 및 첨단 장비 등 상호 기술지원 ▷의료산업 네트워크 구축 등의 분야에서 협력한다. 유한양행은 케이메디허브의 전문 연구인력과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전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향후 구체적인 협력 수요에 따라 공동연구와 기술협력으로 협력 범위도 확대한다. 이번 협약으로 유한양행은 자체 신약개발 역량에 외부 전문인력과 연구 인프라를 결합해 신약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c68aa56e740d4793abe26c9985c287ec_T1.jpg"/>    
    
  </item>
  
  <item>
    <title><![CDATA[LX하우시스, ‘취향의 발견’ 전시공간 선보여…가을 인테리어 수요 공략]]></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267</link>  
    <pubDate>2026-09-01 09:51:1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애리 기자] LX하우시스가 ‘취향의 발견’을 테마로 한 전시공간을 선보이며 가을 인테리어 성수기 수요 공략에 나선다. LX하우시스는 서울 강남구 ‘LX Z 플래그십’에 주방과 거실 등으로 구성된 ‘취향의 발견’ 전시공간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취향의 발견’은 유행을 그대로 따르기보다 제품의 색상부터 소재, 질감, 마감 등 세부 요소에 개인의 취향을 반영해 공간을 구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벽과 바닥, 창호, 주방 등을 개별 제품으로 선택하기보다 하나의 취향으로 연결된 공간으로 구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LX하우시스는 ‘취향의 발견’ 첫 브랜드 앰배서더로 브랜딩 전문가인 노희영 히노컨설팅펌 대표를 선정했다. 노 대표와 협업해 LX Z 플래그십 3층에 주방과 거실, 현관, 세탁실, 드레스룸, 욕실 등의 주거공간을 꾸몄다. 특히 주방에는 고객 취향을 반영해 새롭게 개발한 녹색 계열의 ‘히노 그린&민트’ 컬러를 적용했다. ‘히노 그린’ 색상의 인조대리석 ‘하이막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8990a8cc3a624a99a99a135a106cdc86_T1.jpg"/>    
    
  </item>
  
  <item>
    <title><![CDATA[“회장님 아니세요?”…기업 오너들 ‘부회장’ 직함 고집하는 이유[중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107</link>  
    <pubDate>2026-09-01 08:52:3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최대주주로 올라섰고 대표이사도 맡았다. 주요 투자와 인수합병(M&A), 그룹의 중장기 전략도 직접 결정한다. 회사 안팎에선 모두 그를 최종 의사결정권자로 인식한다. 실질적인 역할만 놓고 보면 ‘회장’임이 분명하다. 그럼에도 정작 공식 직함은 수년째 ‘부회장’인 기업 오너들이 적지 않다. 왜 그들은 부회장 직을 유지하는가. 대표적인 인물은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이다. 윤 부회장은 콜마그룹 지배구조 정점에 있는 콜마홀딩스의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다. 2026년 1분기 기준 콜마홀딩스 최대주주는 윤 부회장으로 지분 31.75%를 보유하고 있다. 올해 7월 대량보유상황보고서에서도 윤 부회장은 콜마홀딩스의 최대주주로 기재됐다. 윤 부회장은 2019년 지주사 대표를 맡으며 경영 전면에 나섰고 현재 한국콜마 부회장으로서 사내이사도 맡고 있다. 지난 5월 창업주 윤동한 회장이 윤 부회장을 상대로 제기했던 콜마홀딩스 주식반환 소송을 취하하면서 그룹 지배구조 역시 윤 부회장]]>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1784a35a96bd4d84bcde814125ac838b_T1.jpg"/>    
    
  </item>
  
  <item>
    <title><![CDATA[KDSEC-린벤처스, 300억 규모 방산 펀드 조성…방산기업 발굴·투자 연계 맞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024</link>  
    <pubDate>2026-09-01 08:09:4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한국방위산업지원센터(KDSEC)와 벤처캐피탈 린벤처스가 300억원 안팎 규모의 방산펀드 조성을 추진한다. 기술력을 갖췄지만 투자시장과의 접점이 부족했던 방산·부품·소재 기업을 발굴해 초기 투자부터 후속 투자까지 연결하는 투자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린벤처스와 한국방위산업지원센터는 최근 ‘방위산업 분야 투자 활성화 및 중장기 투자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측은 협약을 토대로 약 300억원 규모의 방산펀드 조성을 추진 중이다. 지난달 21일 체결된 협약에는 방산 관련 첨단기술을 보유한 유망기업 발굴과 1차 검토·실사, 투자구조·규모·조건 설계, 초기 투자 이후 후속·중장기 투자 검토, 방산 특화 공동투자 및 투자사업 협력 등이 담겼다. 협약 유효기간은 체결일로부터 2년이다. 투자 대상은 부품·소재와 정밀제조를 비롯해 항공우주, 드론·무인체계, 로봇, 인공지능(AI), 센서, 통신, 전자·반도체 등 방위산업과 연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8c3ebc1571db4b239d177d29ba5764bc_T1.png"/>    
    
  </item>
  
  <item>
    <title><![CDATA[중기부, ‘지역 AI 전환 유공자’ 뽑는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7654</link>  
    <pubDate>2026-09-01 06: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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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헤럴드경제=부애리 기자] 정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생산성을 높이거나 비용 절감 등 실제 경영 성과를 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발굴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026년 중소기업 AI 전환 우수사례 공모전’ 참가기업과 ‘지역 중소기업 AI 활용·확산 유공 포상’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다. AI 전환 우수사례 공모전은 AI 기술을 도입·활용해 생산성 향상, 품질 개선, 비용 절감, 매출 증가, 신규 비즈니스 모델 창출 등 경영 혁신 성과를 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신청서와 AI 도입 우수사례 등을 기업 소재지를 관할하는 지방중소벤처기업청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중기부와 중진공은 AI 도입·활용 사례의 혁신성과 확장 가능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10개사를 선정한다. 대상 1개사와 최우수상 2개사, 우수상 2개사에는 중기부 장관상을, 장려상 5개사에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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