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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헤럴드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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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메타리치, ‘메타교육혁신위원회’ 출범… 신입 설계사 교육체계 전면 개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3185</link>  
    <pubDate>2026-11-02 17:53:4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법인보험대리점(GA) 메타리치가 신입 보험설계사의 전문성 강화와 안정적인 현장 정착을 위해 교육체계 개편에 나선다. 메타리치는 교육 전략을 총괄하는 ‘메타교육혁신위원회’를 출범하고, 기존 직영과 지사에서 각각 운영하던 신입 설계사 교육과정을 ‘META 부트캠프(META BOOT CAMP)’로 통합한다고 밝혔다. 통합 후 첫 교육과정인 11기는 오는 11월 3일 개강할 예정이다. 이번 개편은 교육 기준과 운영 절차를 일원화하고, 기초교육부터 위촉 이후 현장 적응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메타교육혁신위원회는 고정희 그룹 대표가 위원장을 맡고, 본사 임원과 지사 그룹 대표, 교육 운영 실무 책임자 등이 참여한다. 위원회는 지난 10월 19일 본사에서 첫 회의를 열고 통합 교육과정의 운영 방향과 주요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 그동안 메타리치는 직영 조직을 중심으로 한 ‘MZ부트캠프’와 지사 조직을 대상으로 한 ‘NEXT부트캠프’를 별도로 운영해 왔다. 앞으로는 두 과정에서 축적]]>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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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콜롬보 패션위크 창립자 아자이 비르 싱, 주목할 러시아 패션 브랜드 5곳 선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3024</link>  
    <pubDate>2026-11-02 15:56:2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콜롬보 패션위크(Colombo Fashion Week) 창립자 아자이 비르 싱(Ajai Vir Singh)이 최근 모스크바 패션위크에 참가한 러시아 브랜드 가운데 아시아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이 있는 5개 브랜드를 선정했다. 선정된 브랜드는 일상복부터 아방가르드 스타일, 이브닝웨어, 수공예 기법을 활용한 의상까지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일부 브랜드는 도쿄와 베이징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컬렉션을 공개한 경험이 있다. 아자이 비르 싱은 20년 이상 스리랑카 패션 산업에서 활동해 온 인물로, 콜롬보 패션위크를 창립했다. 그는 지난 9월 말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BRICS+ 패션 서밋(BRICS+ Fashion Summit)’에 연사로 참석하고 모스크바 패션위크를 참관했다. 아자이 비르 싱은 이번에 선정한 브랜드에 대해 “젊고 국제적인 감각을 갖추고 있으며, 서아시아와 남아시아, 동아시아 소비자들에게도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지난 10월 초 막을 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2/news-p.v1.20261102.3ed6bbc733ae4e4aa61cdce8433b6e7b_T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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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리엔케이, 美 코스트코에 ‘셀 투 셀 크림’ 출시…현지 판매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3005</link>  
    <pubDate>2026-11-02 15:47:1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코웨이의 화장품 자회사 힐러비가 운영하는 뷰티 브랜드 리엔케이가 미국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 제품을 확대한다. 리엔케이는 지난 1일 미국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에 ‘셀 투 셀 크림’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리엔케이는 지난 10월 미국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해 신규 뷰티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하는 ‘뷰티 테이블’을 통해 ‘셀레스티엘 콜라겐 크림’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셀 투 셀 크림’은 두 번째 오프라인 판매 제품이다. 리엔케이는 지난 3월 미국 코스트코 온라인몰에서 ‘셀 투 셀 크림’을 판매해 준비 물량이 조기에 소진됐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판매에 이어 오프라인으로 유통 채널을 확대하는 것이다. ‘셀 투 셀 크림’은 피부 탄력과 주름, 보습 관리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애버래스팅 플라워, 아라비아 몰약, 아메리카 노팔 등 식물에서 유래한 ‘리얼셀’ 25만개를 함유했다. 프랑스 보르도대와 공동 연구로 개발한 기술도 적용했다. 식물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2/news-p.v1.20261102.d05d3034b8474365a2cbe87c203a4027_T1.jpg"/>    
    
  </item>
  
  <item>
    <title><![CDATA[넥서스인프라코어, 파이손 스토리지 기술 활용한 AI 인프라 사업 추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3004</link>  
    <pubDate>2026-11-02 15:46:5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AI 인프라 전문기업 넥서스인프라코어(브랜드명 에데나·EDENA, 대표 이욱)가 대만 파이손 일렉트로닉스(Phison Electronics)의 스토리지 및 AI 관련 기술을 활용한 기업용 인프라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넥서스인프라코어는 기존 사옥과 공장, 전산실 등 기업이 보유한 시설을 활용해 AI 데이터센터(AIDC)를 구축하는 온프레미스(On-Premise) 레트로핏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온프레미스 레트로핏은 기존 시설과 전산 인프라를 개선해 기업 내부에 필요한 컴퓨팅 환경을 구축하는 방식이다.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에 필요한 부지 확보와 시설 구축 부담을 줄이는 방안 중 하나로 검토되고 있다. 회사는 파이손의 엔터프라이즈 SSD 제품군인 ‘파스카리(PASCARI)’와 AI 관련 기술인 ‘aiDAPTIV+’를 활용해 기업별 인프라 환경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파스카리는 기업용 데이터 저장장치 제품군으로, 데이터 처리 성능과 전력 효율 등을 고려한 스토리지 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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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삼성바이오로직스, 스위스 ‘폴리펩타이드’ 공개매수 98% 응모…인수 ‘초읽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991</link>  
    <pubDate>2026-11-02 15:35: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펩타이드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폴리펩타이드그룹(PolyPeptide Group)’ 인수를 위한 공개매수에서 지분 97.98%를 확보하며 거래 성공 기준을 크게 웃도는 성적표를 받아 향후 200조원대로 급성장할 글로벌 비만·당뇨 시장에서 후발주자 진입 장벽을 단숨에 뛰어넘는 강력한 교두보를 마련한 것으로 풀이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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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아이엘그룹, ‘로보월드 2026’서 휴머노이드 공연·제조 현장 실증 공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978</link>  
    <pubDate>2026-11-02 15:29:0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피지컬AI 관련 기업 아이엘(307180)과 관계사 아이엘로보틱스가 오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로보월드 2026’에 공동 참가한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킨텍스 제1전시장 3홀 C21에 공동 부스를 마련하고, 휴머노이드 로봇의 제조 현장 적용 기술과 공연·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엘은 제조 현장 실증(POC) 사례를 중심으로 산업용 휴머노이드 기술을 소개한다. 그룹 내 자동차 전장 제조 계열사인 아이엘모빌리티의 사출 생산라인을 테스트베드로 활용해 휴머노이드의 공정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전시 부스에서는 공정 진단과 작업 시나리오 설계, 데이터 수집, 학습·검증, 현장 실증 등 로봇 도입 과정을 소개한다. 제조 현장에서 휴머노이드와 협동로봇을 활용하기 위한 기술 개발 현황도 공유할 예정이다. 아이엘로보틱스는 휴머노이드 ‘아이엘봇(IL BOT) H2’와 ‘Y1’을 활용한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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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소상공인연합회 “퇴직연금 의무화, 영세 사업장 부담 가중”]]></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905</link>  
    <pubDate>2026-11-02 14:52: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소상공인연합회는 정부가 추진하는 전 사업장 퇴직급여 사외적립 의무화 방안에 반대한다고 2일 밝혔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이날 논평을 내고 “5인 미만 영세 사업장까지 퇴직연금 가입을 강제하는 것은 현장 실태를 외면한 탁상행정”이라며 제도 재검토를 요구했다. 정부가 지난달 29일 발표한 ‘퇴직연금 기능강화 방안’은 사업장 규모에 따라 퇴직급여 사외적립을 단계적으로 의무화하는 내용이다. 2028년 100인 이상 사업장을 시작으로 2029년 10~99인, 2030년 10인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관련 법률 개정안은 연내 국회 통과를 추진한다. 소상공인연합회는 기존 퇴직금 제도와 달리 매월 또는 분기마다 적립금을 납입해야 하는 방식이 영세 사업주의 자금 운용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근속기간 1년 미만 근로자 비중이 높은 사업장에서는 퇴직급여 지급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적립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고용 위축 가능성도 제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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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연 300만원 역수입’ 설움 끝…뇌전증 신약 엑스코프리 안방 상륙]]></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868</link>  
    <pubDate>2026-11-02 14:37:5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SK바이오팜이 신약개발 전 과정을 독자 수행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고, 동아에스티가 국내 판권을 보유한 뇌전증 혁신 신약 ‘엑스코프리(성분명 세노바메이트)’가 마침내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받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됐다. 동아에스티는 성인 뇌전증 환자의 부분발작 부가요법 치료제인 ‘엑스코프리정’을 국내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엑스코프리는 지난 2025년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산 41호 신약으로 품목허가를 획득한 이후,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와 건강보험공단 약가 협상을 거쳐 건강보험 급여 목록에 정식 등재됐다. 이번 국내 출시는 치료 대안이 부족해 일상적인 고통을 겪어온 국내 약물 난치성 뇌전증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치료 기회를 열어줬다는 평가를 받는다. 뇌전증은 뇌 신경세포의 비정상적인 전기 신호로 인해 경련과 의식 상실, 감각 이상, 자동증 등 예측 불가능한 발작이 반복되는 만성 신경계 질환이다. 국내 환자 수는 약 36만명으로 추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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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잠자리도 월동 준비”…시몬스는 프리미엄 침구·에이스는 온열매트 [중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855</link>  
    <pubDate>2026-11-02 14:33:2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겨울을 앞두고 침대·침구업계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 침대업체들은 고급 소재와 디자인으로 침실을 꾸미려는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보일러업체들운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온열매트로 ‘따뜻한 침실’ 만들기에 나선다. 본격적인 월동시즌을 맞아 할인 행사도 본격화하는 분위기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시몬스는 올해 가을·겨울(F/W) 시즌 ‘하이엔드 컴포트(High-end Comfort)’를 콘셉트로 프레임 4종과 베딩 6종 등 신제품 10종을 선보였다. 침대 프레임과 침구류를 함께 구성해 침실 전체를 꾸미려는 소비자들을 겨냥한 제품들이다. 시몬스의 대표 제품 ‘비원(B1)’은 특급호텔 스위트룸의 아트월을 연상시키는 대형 헤드보드가 특징이다. 브러싱 가공한 훈증무늬목으로 나무의 질감을 살리고 이탈리아산 천연가죽을 적용했다. 침대 헤드보드를 침실 인테리어의 중심 요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제품이다. 함께 선보인 ‘비쓰리(B3)’는 침대 하부 높이를 12.]]>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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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크레딧코인, ‘CTC 이그니션 2026’서 생태계 프로젝트 9개 공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783</link>  
    <pubDate>2026-11-02 13:57: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블록체인 프로젝트 크레딧코인(Creditcoin)이 ‘CTC 이그니션(Ignition) 2026’에서 생태계 확장 전략과 9개 프로젝트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CafeGM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크레딧코인 생태계의 개발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개발자 및 관계자 간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크레딧코인은 행사에서 ‘체인은 콘솔이다(The chain is the console)’를 핵심 메시지로 제시했다. 게임 콘솔이 다양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이용자를 확보하는 것처럼 블록체인도 애플리케이션을 중심으로 활용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블록체인과 지갑, 네트워크 연결 및 검증 기능 등을 연계해 서비스 간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에 소개된 9개 프로젝트는 기반 인프라, 생태계 애플리케이션, 프라이버시 인프라, 사용자 서비스 등 4개 분야로 구성됐다. 기반 인프라 분야에서는 스페이스코인(Spacecoin)과 어테스트코인(Attestcoin)이 소개됐다. 스페이스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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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쿠첸, ‘한국품질만족지수’ 전기밥솥 부문 6년 연속 1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782</link>  
    <pubDate>2026-11-02 13:57: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쿠첸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6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에서 전기밥솥 부문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품질만족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공동 개발한 품질 평가 지표다.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한 소비자 및 산업 전문가의 평가를 종합해 품질 만족도를 측정한다. 쿠첸은 제품 성능과 신뢰성, 내구성, 사용성 등을 평가하는 사용품질 지수와 제품 이미지, 인지성, 신규성 등을 평가하는 감성품질 지수에서 모두 최고등급을 받았다. 쿠첸은 2019년 밥맛연구소를 출범한 이후 취사 기술 개발을 이어왔다. 지난해에는 2.2 초고압 기술을 적용한 ‘123 밥솥’을 출시했으며, 올해 9월에는 티타늄 내솥을 적용한 ‘티탄 컬렉션’을 선보였다. 티탄 컬렉션은 ASTM F67 Grade 1 규격의 티타늄을 내솥에 적용한 제품이다. 쿠첸에 따르면 최대 192시간의 염수분무 시험을 통과했으며, 내솥 내부에 투명 보호층을 적용해 세척 편의성을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2/news-p.v1.20261102.8aec05587aae4d0b98900f985c10def0_T1.jpg"/>    
    
  </item>
  
  <item>
    <title><![CDATA[딜리셔스, 3분기 누적 매출 258억 원·영업이익 45억 원 기록]]></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754</link>  
    <pubDate>2026-11-02 13:42:4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B2B 패션 플랫폼 기업 딜리셔스(각자대표 김준호·정창한)가 올해 3분기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고 밝혔다. 딜리셔스의 2026년 3분기 잠정 실적 공시에 따르면, 3분기까지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은 258억8천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5% 증가했다. 같은 기간 누적 영업이익은 45억 원으로, 약 1억 원 수준이었던 전년 동기 대비 4,312.7% 증가했다. 매출 증가와 함께 영업이익이 개선되면서 수익성도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3분기 단일 실적 역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연결기준 매출액은 82억7천만 원으로 16.5%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13억 원으로 1,760% 증가했다. 회사 측은 패션업계의 계절적 비수기에도 실적이 개선된 배경으로 사업 구조 개편과 플랫폼 운영 효율화를 꼽았다. 특히 B2B 패션 플랫폼 ‘신상마켓’을 중심으로 기존 고객의 서비스 이용이 이어지면서 매출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는 설명이다. 딜리셔스는 고수익 사업 중심의 운영]]>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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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SK·포도뮤지엄, ‘선혜원 아트프로젝트 2.5’ 개최… 궁중무용·오페라 선보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328</link>  
    <pubDate>2026-11-02 13: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SK·포도뮤지엄은 지난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삼청동 선혜원에서 ‘선혜원 아트프로젝트 2.5’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외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성악가들과의 교류를 바탕으로 궁중무용과 오페라 공연, 공개 마스터클래스 등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기존 시각예술 중심의 전시 프로그램에서 공연과 교육으로 활동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선혜원 아트프로젝트는 2025년 김수자의 개인전 ‘호흡–선혜원’으로 시작됐다. 올해는 모나 하툼, 최성임, 김윤수 등 세 작가가 참여한 ‘흔들리는 것들의 안부’ 전시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전시 공간인 한옥을 활용해 서로 다른 장르의 공연과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행사 첫날인 10월 24일에는 선혜원 경흥각 월대에서 정구호 감독이 연출한 조선 궁중무용 ‘춘앵무’가 공연됐다. 이어 경흥각 내부에서는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The Metropolitan Opera)에서 활동하는 소프라노 박혜상, 메조소프라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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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75년 경쟁력에 미래기술 이식…AI·자율주행 트랙터 선보일 것” [Biz & People]]]></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607</link>  
    <pubDate>2026-11-02 11:26: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내년엔 고도화된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한 트랙터를 출시하고, 2028년엔 피지컬 AI기술을 탑재한 자율주행 잔디깎이 로봇인 자율주행 모어를 상용화할 계획이다.” 김소원 TYM 대표가 그리는 회사의 미래에는 자율주행과 인공지능(AI), 정밀농업이 있다. 하지만 출발점은 첨단기술이 아니다. 트랙터의 품질과 부품 공급, 사후서비스(A/S)라는 농기계 제조업의 기본 경쟁력을 먼저 다진 뒤 그 위에 새로운 기술을 올리는 것이 김 대표가 제시한 TYM의 성장 방식이다. 김 대표는 헤럴드경제와의 서면인터뷰에서 “자율주행이나 AI 같은 신기술도 물론 중요하지만, 농기계 제조사로서 업의 본질이자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 즉 ‘품질과 신뢰’다”라며 “제품의 완성도, 안정적인 부품 공급, 믿을 수 있는 서비스 체계, 이 세 가지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기술도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가치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TYM이 75년 동안 쌓아온 것도 결국 이 기본 경쟁력이고, 나]]>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2/news-p.v1.20261026.616a7baad3d8442490305d2807faa335_T1.png"/>    
    
  </item>
  
  <item>
    <title><![CDATA[[산업포장 한국에어로㈜ 김왕환 대표] 공기압축기 국산화·기술혁신 주도 비용 절감·탄소중립 등 동시 해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555</link>  
    <pubDate>2026-11-02 11:14:1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산업포장을 받은 한국에어로㈜ 김왕환(사진) 대표는 공기압축기 국산화와 에너지효율 혁신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 결과, 산업생산성 향상과 환경보호를 주도했다는 평가다. 1987년 대전에서 창립 이후 39년간 공기압축기 분야에 전념, 외산장비 중심 시장의 국산화와 기술혁신을 주도해왔다. 26년간 50여억원을 연구개발에 투자해 수윤활식 ‘오일프리 싱글스크류 공기압축기’를 개발하고 30여건의 특허권을 확보했다. 또 IoT 기반 실시간 모니터링과 예지정비(고장예측)를 도입해 설비가동률을 높임으로써 고객기업들의 생산성을 향상을 도왔다. 모터와 인버터의 가변속 구동기술을 적용한 고효율 오일프리 공기압축기는 사용 현장에 따라 전력 사용량을 20~45%까지 절감할 수 있게 했으며, 탄소중립과 환경보호에도 기여한 것으로 인정된다. 오일프리 공기압축기는 오일 없이 물을 이용하는 친환경 공기압축기다. 물을 활용해 밀봉·윤활·냉각 뿐 아니라 녹방지까지 수행하는 혁신기술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기존 오일식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2/news-p.v1.20261027.676ef4f2b67f40cdba4ad59d60df4095_T1.jpg"/>    
    
  </item>
  
  <item>
    <title><![CDATA[[은탑산업훈장 ㈜풍산에프앤에스 류상우 대표] 공정혁신·기술개발 방산수출 선도 제조공정 자동화…신뢰성 극대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553</link>  
    <pubDate>2026-11-02 11:13: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은탑산업훈장 수훈자인 ㈜풍산에프앤에스 류상우(사진) 대표는 공정혁신과 기술개발로 5년간 회사 매출 375% 신장을 이끌어냈다. 또한 방산수출을 선도해 한국의 세계 5대 방산강국 성장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류 대표는 2015년 취임 이후 설비관리와 제조공정 자동화를 주도했다. 그 결과, 누적 생산성을 58.6% 높이고 품질혁신으로 제품의 신뢰성을 극대화했다. 매년 매출의 7%를 연구개발에 투자해 탄약 핵심부품인 신관과 정밀계측기를 국산화한 점도 평가됐다. 이와 함께 풍산에프앤에스는 차세대 소형원전 핵심부품의 독자 가공기술도 확보했다. 특히 수출용 신관 개발과 500억원 투자로 충남 논산시 광석면에 제2공장을 신축해 생산기반을 확충하고, 신규 개발품목으로 매출의 60% 이상을 창출했다. 이에 따라 최근 5년간 매출은 375% 늘어났으며, 수출비중은 78%로 높아졌다. 아울러 상생의 노사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속적 지역사회 후원과 산학협력을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로 사회적 책임을 다했]]>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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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금탑산업훈장 ㈜진양오일씰 이명수 대표] 국내 오일씰 산업 기술자립 실현 글로벌 부품사슬 핵심업체 성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552</link>  
    <pubDate>2026-11-02 11:13: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진양오일씰 이명수(사진) 대표는 ‘오일씰’의 기술자립을 이끈 공로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그는 AI 제조혁신을 통한 글로벌 부품산업 선도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대구 달성군 소재 진양오일씰은 자동차·가전용 오일씰을 생산한다. 윤활유 누유 방지와 기계장비 보호 역할을 하는 오일씰은 차부품, 가전제품, 각종 기계류 등에 다양하게 사용된다. 이 대표는 독자적 오일씰 핵심기술 확보를 통해 해외 선진기업에 의존하던 국내 오일씰 산업의 기술자립 실현을 이끌었다. 고성능·고내구성 제품 개발로 현대차·기아와 삼성전자·LG전자 등 국내 주요 기업 및 해외 27개 기업들에 제품을 공급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부품사슬의 핵심 공급업체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생산혁신 전담조직을 구성해 K-스마트 등대공장 선정을 이끌고, 로봇자동화 등 제조혁신을 추진해 생산성 향상과 제조경쟁력 강화에 앞장섰다. 나아가 휴머노이드 로봇용 마그네틱엔코더 모듈과 자율주행 이동로봇용 메카넘휠도 개발했다. 미래 첨단산업으]]>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2/news-p.v1.20261027.f6630337fd054c199387aa2393d8fba4_T1.jpg"/>    
    
  </item>
  
  <item>
    <title><![CDATA[“AI혁신부터 ESG경영까지”…산업계 미래 성장동력 키운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550</link>  
    <pubDate>2026-11-02 11:12:5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산업계가 인공지능(AI) 전환과 공급망 재편, 탄소중립이라는 거대한 변화의 한복판에 서 있다. 기술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생산비용 부담까지 커지면서 기업들은 생존을 위한 생산성 혁신에 사활을 걸고 있다. 과거와 같은 생산량 확대와 비용 절감만으로는 경쟁력을 유지하기 어려운 시대다.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생산공정을 고도화하는 동시에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는 것이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생산성 혁신은 단순한 비용 절감 수단을 넘어 기업의 성장 잠재력을 높이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 동력으로 부상했다. 특히 AI를 활용한 제조혁신은 생산량 확대와 품질 개선뿐 아니라 산업재해 예방과 에너지 절감 등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산업통상부와 한국생산성본부(KPC)는 2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수상기업 대표와 산업계 임직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대한민국 생산성·지속가능경영 혁신대상’을 개최했다. 올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2/news-p.v1.20261029.0b00b0db801d465dbaa5ddd4904f6e33_T1.jpg"/>    
    
  </item>
  
  <item>
    <title><![CDATA[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교섭위원 교체·파업 압박’에 교섭 2주 연기 통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494</link>  
    <pubDate>2026-11-02 10:52: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3일로 예정됐던 노동조합과의 교섭 일정을 2주간 연기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노조 측에 공식 통보했다. 노조가 사측 대표 교섭위원의 전면 교체를 일방적으로 요구한 데다 대화 이면에서 파업 준비와 여론전을 병행하는 등 교섭 환경을 심각하게 훼손해 정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하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날 노조 측에 공문을 발송하고 오는 3일 열릴 예정이던 단체교섭을 2주간 연기하자고 제안했다. 회사는 당초 진정성 있는 논의를 통해 실질적인 진전을 이루겠다는 기대를 안고 교섭 재개 일정을 잡았으나, 정작 교섭이 열리기도 전에 노조가 노사 간 신뢰를 깨뜨리고 대화 창구를 닫아버렸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공문을 통해 노조가 지난달 30일 사측 대표 교섭위원의 전면 배제 및 교체를 요구한 점을 교섭 파행의 직접적 원인으로 지목했다. 노조가 단지 견해 차이나 소통 방식을 빌미 삼아 사측 교섭위원의 법적·실질적 지위를 부정]]>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2/ams.V01.photo.HDN.P.20260504.P12026050415285658433495081_T1.jpg"/>    
    
  </item>
  
  <item>
    <title><![CDATA[제로마켓, ‘2026 서울머니쇼 플러스’ 참가…글로벌 트레이딩 사업 소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435</link>  
    <pubDate>2026-11-02 10:28:0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호주 시드니에 본사를 둔 핀테크 기업 제로마켓(ZERO Markets)은 지난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 서울머니쇼 플러스’에 참가했다고 2일 밝혔다. 제로마켓은 이번 행사에서 ‘글로벌 트레이딩 인프라와 파트너십 솔루션’을 주제로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해외 사업 현황과 금융거래 관련 기술 및 협력 사례를 소개했다. 행사에는 사흘간 약 1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전해졌다. 제로마켓은 행사 기간 국내 핀테크 기업과 플랫폼·데이터 사업자 등 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금융서비스 및 기술 분야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현장에서는 제로마켓의 해외 사업 운영 현황과 파트너십 사례를 소개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제로마켓 관계자는 “이번 서울머니쇼는 여러 국가에서 쌓아온 파트너십 경험을 국내 시장에서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행사 기간 국내 핀테크 기업과 플랫폼·데이터 사업자들을 만나 협업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시장의 수요와 업계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2/news-p.v1.20261102.79f531f3ab8d412c9296bfa0081bc6a3_T1.jpg"/>    
    
  </item>
  
  <item>
    <title><![CDATA[솔타메디칼코리아, 배우 정은채와 신규 브랜드 캠페인 공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0542</link>  
    <pubDate>2026-11-02 10:22: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피부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솔타메디칼코리아 유한회사(대표이사 한상진)는 배우 정은채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신규 캠페인 ‘나를 위해, 써마지 FLX’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30~40대 여성 소비자를 주요 대상으로 진행하는 하반기 브랜드 마케팅 활동이다. 회사는 ‘나를 위해’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자기 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반영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솔타메디칼코리아는 배우 정은채가 다양한 작품에서 보여준 이미지가 브랜드의 캠페인 방향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캠페인 영상에는 정은채가 출연해 자기 관리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회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메인 캠페인 영상에 이어 관련 콘텐츠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후속 영상은 자기 관리에 관한 내용을 비롯해 제품 관련 정보 등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회사 측은 소비자들이 브랜드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2/news-p.v1.20261030.4f741d00393c4a1295d82a0b347a1c29_T1.jpg"/>    
    
  </item>
  
  <item>
    <title><![CDATA[노을, 파나마 국가 검진 체계에 AI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공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407</link>  
    <pubDate>2026-11-02 10:21:3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이 파나마 정부의 국가 공공의료 체계에 AI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을 정식 공급한다. 노을은 지난 29일(현지시간) 파나마 전역 여성의 자궁경부암 조기 진단을 위한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마이랩 CER(miLab CER)’ 공식 전달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페르난도 보이드 갈린도 파나마 보건부(MINSA) 장관과 대통령실 관계자, 한병진 주파나마 대한민국 대사, 국립 진단세포병리학 표준센터(CERCID)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노을 측에서는 안정권 최고운영책임자(COO)와 중남미 사업개발 담당자, 현지 유통 파트너사 임원진이 자리했다. 이번에 전달된 마이랩 CER은 파나마의 자궁경부암 진단 체계에서 중심 역할을 하는 주요 공공의료 거점에 배치된다. 마이랩의 자동화된 워크플로우와 AI 기반 검체 분석을 통해 전문 의료진의 판독 업무를 지원하고 조기 검진 체계를 구축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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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지식재산처, 코스맥스 방문…K-뷰티 기술 보호 방안 논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176</link>  
    <pubDate>2026-11-02 09:09:3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코스맥스는 지난달 29일 정연우 지식재산처 차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경기도 성남시 판교 R&I센터를 방문하여 K-뷰티 산업의 지식재산 보호를 위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2일 밝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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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예신뷰, ‘밸류라이즈’로 사명 변경…브랜드 통합 솔루션 사업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0631</link>  
    <pubDate>2026-11-02 09: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브랜딩 및 디자인·제작 기업 예신뷰가 사명을 ‘밸류라이즈(Valuerise)’로 변경하고 브랜드 통합 솔루션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새 사명인 밸류라이즈는 가치(Value)와 상승(Rise)을 결합한 이름으로, 기업과 제품의 가치를 발굴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사명 변경은 기존 디자인·인쇄 제작 중심의 사업을 브랜드 전략과 콘텐츠 기획 등으로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밸류라이즈는 약 10년간 예신뷰라는 이름으로 운영해 온 브랜딩 및 디자인·제작 사업을 바탕으로 기업 간 거래(B2B) 브랜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 영역은 브랜드 전략 수립, 네이밍, 시각 아이덴티티 개발, 패키지 디자인, 인쇄·제조,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이다. 회사는 기획 단계부터 소재와 원가, 생산 방식 등을 고려해 디자인과 실제 제품 제작 과정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메디컬·바이오·제약 및 헬스케어 분야의 관련 프로젝트도 수행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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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소원 TYM 대표 “새만금 피지컬 AI, 기술 사업화의 기회”… 메가성장특위서 제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114</link>  
    <pubDate>2026-11-02 08:45:4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농기계 전문기업 TYM이 전북 새만금을 거점으로 자율주행 농기계와 무인 작업장비, 스포츠필드 관리 로봇 등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을 육성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지역 중소기업과 기술 개발부터 제품화, 실증, 해외시장 진출까지 협력하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TYM은 김소원 대표이사가 지난달 29일 전북 새만금에너지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메가성장특별위원회 현장간담회에 참석해 이 같은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새만금 메가성장 프로젝트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산업 발전과 기업 성장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광재 수석부위원장,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문성요 새만금청장 등 정부·정치권 관계자와 현대차그룹, 현대건설 등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1951년 설립된 TYM은 트랙터와 콤바인, 이앙기 등을 생산하는 종합 농기계 기업이다. 전북 익산에 생산공장과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2/news-p.v1.20261102.9a849ac048b7442bb1fb8f7c02c0bd67_T1.jpg"/>    
    
  </item>
  
  <item>
    <title><![CDATA[삼양그룹 임원인사…김지섭·정지석, 내년 3월 대표이사 선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099</link>  
    <pubDate>2026-11-02 08:41: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삼양그룹이 김지섭 삼양홀딩스 부사장과 정지석 삼양사 식품그룹장을 각각 차기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43년간 그룹에 몸담았던 엄태웅 대표는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삼양그룹은 조직 안정화와 내실 경영에 초점을 맞춘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11월 1일부로 시행됐으며 그룹 내부에서 성장한 임원들을 주요 사업부문 책임자로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김지섭 부사장은 삼양홀딩스 스태프그룹장으로 승진해 재경실장을 겸임한다. 1961년생인 김 그룹장은 1988년 삼양사에 입사해 비서팀장과 회계팀장을 거쳤으며 2019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이후 삼양홀딩스 재경실장 등을 역임한 재무 전문가다. 삼양그룹은 김 그룹장을 중심으로 준법문화 정착과 재무 건전성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김 그룹장은 내년 3월 정기주주총회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삼양홀딩스 대표이사로 선임된다. 엄태웅 대표는 이번 인사를 계기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1983년 입사한 엄 대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2/news-p.v1.20261102.aefad148f968477183d0db9dc1fa8d61_T1.jpg"/>    
    
  </item>
  
  <item>
    <title><![CDATA[한국콜마, ‘지속가능경영·생산성 혁신 공로’ 대통령표창 2관왕]]></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097</link>  
    <pubDate>2026-11-02 08:40:3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한국콜마는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포상하기 위해 마련된 ‘2026 대한민국 생산성·지속가능경영 혁신대상’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체계적으로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속가능경영과 생산성 혁신 분야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2/news-p.v1.20261102.77745bb677c04dc291e95eebb04cde4a_T1.jpg"/>    
    
  </item>
  
  <item>
    <title><![CDATA[주사만 맞으면 끝? 에피데이부터 에피슬림까지…한미약품 ‘비만에 진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095</link>  
    <pubDate>2026-11-02 08:40:1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한미약품이 비만 치료제 처방을 넘어 환자의 생활 습관 관리와 영양 케어까지 아우르는 ‘비만 토털 케어’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산 1호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비만 신약 ‘에페(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의 품목 허가에 이어, 디지털 관리 플랫폼 ‘에피데이’와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에피슬림’을 잇달아 연계하며 입체적인 비만 솔루션을 완성하는 모양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의 국산 첫 비만치료제 에페가 지난달 출시하면서, 체중 관리 전용 애플리케이션 ‘에피데이’도 관심을 끌고 있다. 해당 앱은 단순한 식단 기록을 넘어 비만 치료 주사 투약 내역과 컨디션, 체성분, 식사, 운동을 통합 추적하는 ‘다이어리’ 기능을 지원한다. 이용자가 자신의 신장과 체중을 입력하면 체질량지수(BMI)를 실시간으로 환산해 초기 건강 상태를 진단한다. 이때 잘못된 데이터 왜곡을 방지하기 위해 신장은 최초 입력값으로 고정되며 변경이 불가능하도록 설계됐]]>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2/news-p.v1.20261102.cc16cfd5b55a412eabf63d21b4332981_T1.jpg"/>    
    
  </item>
  
  <item>
    <title><![CDATA[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기업 지원 계속… 143건 바이어 발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083</link>  
    <pubDate>2026-11-02 08:32:3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기업 14개사의 산업 인공지능(AI) 전시회 참가를 지원해 834건의 제품 상담과 143건의 바이어 발굴 실적을 거뒀다. 일본과 인도네시아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제휴와 현지 납품을 위한 협의도 진행됐다. 중진공은 지난달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린 ‘2026 산업AI EXPO’에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기업 14개사가 참여하는 통합관을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 참가는 산업 AI 분야의 기술과 제품을 보유한 창업기업이 잠재 고객을 확보하고 신규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 기간 청년창업사관학교 통합관에는 총 2634명이 방문했다. 참가기업들은 제품 상담 834건을 진행하고 잠재 바이어 143건을 발굴했다. 기업당 평균 약 60건의 제품 상담을 진행한 셈이다. 해외 기업과의 협력 논의도 이뤄졌다. 오가네 프로그램은 일본 도쿠시마시 소재 산엑스(SANX)로부터 기존 시스템 사용자와 연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2/news-p.v1.20261102.b9f2567c4fb546e5b7dc9badc9c27880_T1.jpg"/>    
    
  </item>
  
  <item>
    <title><![CDATA[창업진흥원, ‘SWITCH 2026’서 10개 기관과 통합관 운영… 13억 계약 추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056</link>  
    <pubDate>2026-11-02 08:18:5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국내 스타트업 26개사가 싱가포르에서 열린 글로벌 기술 전시회에 참가해 약 13억원 규모의 계약을 추진하고 759건의 투자 상담을 진행했다. 차세대 배터리 소재와 웨어러블 로봇 기술을 개발하는 국내 기업 2곳은 글로벌 스타트업 경진대회에서 상위 50개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6 싱가포르 기술·혁신 주간(SWITCH 2026)’에 참가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2일 밝혔다. SWITCH는 싱가포르 기업청이 주최하는 글로벌 기술·창업 행사다. 올해 행사에는 약 100개국에서 2만5000명 이상이 참가했으며 30개 이상의 국가관이 운영됐다. 창업진흥원은 2022년부터 5년 연속 행사에 참가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 국내 창업지원기관들과 통합관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신용보증기금,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국기계연구원 등 10개 기관과 함께 ‘K-혁신기]]>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2/news-p.v1.20261102.6dfe388cd3c7468aa9d3d96e48c74520_T1.jpg"/>    
    
  </item>
  
  <item>
    <title><![CDATA[삼성바이오로직스, 美 제약사 공급계약 628억으로 증액…고객사 수요 확대 지속]]></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021</link>  
    <pubDate>2026-11-02 07:57:0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미국 소재 제약사와 체결한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계약 규모를 대폭 늘리며 글로벌 빅파마와의 ‘락인(Lock-in)’ 효과를 재확인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미국 소재 제약사와의 의약품 위탁생산계약 금액이 기존 325억2773만원에서 628억2422만원으로 2일 정정 공시했다. 이번 정정으로 늘어난 계약금액은 302억9649만원이다. 달러 기준 총 계약금액은 기존 2866만6370달러에서 2670만 달러 증액된 5536만6370달러다. 직전 공시 금액 대비 약 93.1% 증가한 규모다. 이번 계약은 지난 2020년 3월 체결한 바이오의약품 생산 의향서(LOI)를 바탕으로 같은 해 11월 본계약이 맺어진 건이다. 이후 고객사의 수요 증가에 따라 물량이 확대되면서 2023년 12월 1차 증액에 이어 이번에 추가 증액이 이뤄졌다. 계약 기간은 2020년 10월 28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 약 10년이며, 계약 상대방과 세부 제품]]>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2/news-p.v1.20260723.12bd5fc5c09c49bb926cb1beece76bfb_T1.png"/>    
    
  </item>
  
  <item>
    <title><![CDATA[홈앤쇼핑, 11월 쇼핑 혜택 확대…TV 생방송 상품 모바일 구매 시 10% 적립]]></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2001</link>  
    <pubDate>2026-11-02 07:36:3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홈앤쇼핑이 11월 한 달간 TV 생방송 상품의 모바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적립금을 지급하고 주말 할인쿠폰과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TV 방송과 모바일 앱을 연계한 구매 혜택을 늘려 고객 이용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홈앤쇼핑은 11월 1일부터 12월 1일 오전 1시 59분까지 ‘11월 라이브 셀렉션 적립’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행사 기간 선정된 TV 생방송 상품을 방송 중 모바일로 구매하면 구매금액의 10%를 적립금으로 돌려준다. 주말 구매 고객을 위한 ‘주말홈앤커밍’ 행사도 진행한다. 11월 매주 금요일인 6일과 13일, 20일, 27일 오전 10시와 오후 5시에 각각 선착순 2000명에게 5000원 할인쿠폰을 발급한다. 쿠폰은 TV 상품을 4만원 이상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다.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TV LIVE 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행사도 마련했다. 주말 TV LIVE 상품을 주문하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응모된다. 매주 추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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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당신의 전자담배 한 모금…폐 속엔 포름알데히드·비소 찼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1712</link>  
    <pubDate>2026-11-01 13:35:4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식품의약품안전처와 보건복지부 등으로 구성된 담배유해성관리정책위원회는 지난해 11월 시행된 ‘담배의 유해성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내 판매 중인 담배 465개에 대한 유해성분 검사 결과를 29일 처음으로 공개했는데, 포름알데히드, NNN 등 국제암연구소(IARC) 지정 1군 인체발암물질이 다수 검출됐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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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이소영 장관, 창업 현장부터 골목상권까지…울산·경북 현장 행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1516</link>  
    <pubDate>2026-11-01 12:00:0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울산과 경북 일대에서 ‘1박 2일 현장 속으로’ 일정을 진행하며 현장에서 제기된 신산업 전환 지원과 규제 개선 등의 요구를 정책에 반영한다는 방침으로 울산과 경북을 찾아 1박 2일간 창업기업과 중소 제조업체, 지역상권을 잇달아 방문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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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K-뷰티 전성기는 이제 시작”…수출 신기록에 콜마·코스맥스도 ‘방긋’[중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0582</link>  
    <pubDate>2026-11-01 07: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올해 3분기 중소기업 화장품 수출액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데 이어 국내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양강인 한국콜마와 코스맥스도 호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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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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