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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헤럴드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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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바이오 노사정 2차 사후조정 또 ‘빈손’…내달 1일 3차 회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539</link>  
    <pubDate>2026-09-22 17:53: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임금 인상과 단체협약 개정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고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의 2차 사후조정 회의가 또다시 소득 없이 끝났다. 노조의 1차 회의록 무단 유출 여파로 상호 신뢰가 무너진 가운데 열린 이번 회의마저 공전하면서 ‘추석 전 타결’은 사실상 무산됐다. 노사는 내달 1일 3차 회의를 열기로 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는 이날 오후 인천지방노동위원회에서 제2차 사후조정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는 노조가 지난 8일 1차 회의 직후 참석자들의 실명과 발언이 담긴 회의록을 외부에 무단 공개하며 빚어진 후폭풍 속에서 약 2시간 동안 냉랭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노동위원회규칙상 금지된 무단 녹음 및 회의록 배포로 협상 테이블의 기본 신뢰가 훼손된 데다, 노조가 요구하는 인력 재배치 및 조직 개편 사전 합의 등 경영권 관련 조항을 두고 노사 간 입장 차가 팽팽히 맞선 것으로 전해졌다. 노동위원회는 갈등 봉합을 위해 노사 양측에 절충을 요]]>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504.960808d38e5b441cb1232c7f359a506f_T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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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산 ‘라이다 인지기술’ 싱가포르 항만에도 적용]]></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339</link>  
    <pubDate>2026-09-22 15:35:3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국산 ‘라이다(LiDAR) 인지기술’ 기반 안전관제 솔루션이 항만분야에도 적용된다. 이 기술은 도로에서 출발해 다중군집시설·산업현장·조선소에어 이어 항만으로 확대되고 있다. 뷰런테크놀로지(대표 김재광)는 싱가포르의 ‘PIER71 스마트포트 챌린지 2026’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자사 스마트인프라 솔루션 ‘룩아웃’을 항만에 적용, 글로벌 해양·항만기업과 현장검증 및 사업협력을 추진하게 된다. 룩아웃은 라이다가 수집한 3차원 데이터에 AI 인지기술을 적용해 작업자·차량·장비를 탐지·분류·추적하는 장치다. 객체별 위치와 속도, 진행방향을 분석해 작업자의 장비 운행구역 진입이나 차량·보행자 동선이 교차하는 위험상황을 식별할 수 있게 해준다. 센서위치와 감지범위는 환경에 맞춰 설계할 수 있다. 항만 교차로에선 운전석에서 확인하기 어려운 방향의 차량과 작업자를 감지한다. 조선소에서는 대형 운반장비 주변 작업자의 접근을 파악해 경보시스템과 연계해준다. 라이다는 야간이나 조도편차]]>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4ca6c72555c246db8e2bce23a6e954ab_T1.jpg"/>    
    
  </item>
  
  <item>
    <title><![CDATA[오스템임플란트, 유럽 학술대회서 신제품 ‘New KS 3’ 글로벌 첫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277</link>  
    <pubDate>2026-09-22 15:07:5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오스템임플란트가 유럽 최대 임플란트 학술대회에서 차세대 주력 임플란트 라인업을 세계 시장에 처음 공개하며 현지 영토 확장에 나선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리는 ‘EAO 콩그레스 2026(EAO Congress Lisbon 2026)’에 참가해 신규 임플란트 라인 ‘New KS 3’를 해외 시장에 최초로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33회를 맞은 EAO 콩그레스는 유럽골유착학회(EAO)가 주최하는 임플란트 치의학 분야 최고 권위의 국제 학술행사다. 약 80개국에서 230개 기업이 참가하고 3500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예정이다. 아시아 기업 최초로 EAO 최상위 ‘다이아몬드(Diamond)’ 스폰서 자격을 확보한 오스템임플란트는 역대 최대 규모인 85㎡ 부스를 마련해 기술력을 과시한다. 이번 행사에서 글로벌 시장에 첫선을 보이는 ‘New KS 3’는 발치 후 즉시 식립이나 무른 골질 등 난도가 높은 임상 환경]]>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698bad3130554b71acdffd658f089fa9_T1.jpg"/>    
    
  </item>
  
  <item>
    <title><![CDATA[체크인 20분서 1분으로…H2O호스피탈리티, 아부다비 럭셔리 호텔에 스마트 체크인 도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266</link>  
    <pubDate>2026-09-22 15:03: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AI 호스피탈리티 테크 기업 H2O호스피탈리티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최고급 럭셔리 호텔에 비대면 디지털 솔루션을 공급하며 중동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H2O는 아부다비의 5성급 호텔 ‘페어몬트 밥 알 바흐’에 자사의 스마트 체크인 솔루션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 글로벌 호텔 체인 아코르 그룹 산하의 페어몬트 밥 알 바흐는 366객실 규모의 비치프런트 호텔이다. 아부다비 크릭에 자리해 UAE 최대 종교 건축물인 셰이크 자이드 그랜드 모스크를 조망할 수 있는 현지 대표 랜드마크 숙박시설이다. 이번 솔루션 도입으로 투숙객의 입실 절차가 대폭 간소화된다. 투숙객은 호텔 도착 전 모바일 메신저인 왓츠앱을 통해 신분증(여권) 등록과 얼굴 인증으로 사전 체크인을 마칠 수 있다. 이후 호텔에 도착하면 프런트에서 별도의 서류 작성이나 여권 실물 제시 없이 안면 인식 기술로 본인 확인을 거쳐 즉시 카드키를 수령하게 된다. 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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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맞춤형 도박문제 예방콘텐츠 패키지’보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256</link>  
    <pubDate>2026-09-22 14:59:5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태열 건강의학 선임기자]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원장 신미경, 이하 ‘예방치유원’)은 학교 현장의 청소년 도박예방교육을 지원하기 위해「맞춤형 도박문제 예방콘텐츠 패키지」를 제작하고 9월 14일부터 보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패키지 보급은「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법」개정에 따라 학교에서 연 2회 이상 실시해야 하는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교육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발된 콘텐츠 주요내용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기본·참여·심화 모듈 총 20개 교안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의 발달 특성과 학교급별 수준 등을 고려해 필요한 모듈을 선택·조합하여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1차시(40~50분) 예방교육 시 2~4개 모듈을 조합해 활용할 수 있으며, 교과연계 및 창의적 체험활동 등 수업의 보충자료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교육자료는 예방치유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교사들이 매번 새로운 교안을 구성해야 하는 부담을 줄이고, 교육 대상과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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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보령, 오리지널 항암제 ‘탁소텔’ 中 3837억 공급계약…역대 최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251</link>  
    <pubDate>2026-09-22 14:58:1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보령이 글로벌 오리지널 항암제 ‘탁소텔(성분명 도세탁셀)’을 앞세워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해외 공급계약을 따냈다. 지난 5월 다국적 제약사 사노피로부터 탁소텔의 글로벌 사업권을 인수한 뒤 거둔 첫 대형 성과다. 보령은 중국 제약기업 ‘이판제약’과 중국 시장에 탁소텔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총 7년이며, 계약 금액은 2억7714만달러(약 3837억원) 규모다. 이는 보령이 체결한 단일 공급계약 가운데 역대 최대치다. 특히 이번 계약에는 연도별 최소구매의무와 실제 구매량이 약정 수량에 미달할 경우 적용되는 보상 조항이 포함돼 장기적인 매출 가시성과 판매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계약에 따른 매출은 향후 공급 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탁소텔 인수 대상 국가 중 매출 비중이 가장 큰 핵심 시장인 중국에서 7년간의 장기 수요를 선제적으로 묶어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보령은 탁소텔 인수 이후 단순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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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약국 코앞서 눈도장…지오영 배송차량, 감기약 ‘광고 명당’ 떴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243</link>  
    <pubDate>2026-09-22 14:53:3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환절기를 맞아 감기 환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약국 문턱 앞에서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의약품 배송차량이 제약사들의 핵심 마케팅 창구로 부상하고 있다. 국내 1위 의약품 유통기업 지오영은 감기약 성수기를 앞두고 내년도 배송차량 랩핑 광고에 대한 제약사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가을부터 겨울로 이어지는 시기는 감기약 수요가 집중되는 대표적인 성수기다. 특히 최근 일교차가 10~15도에 달하는 등 이른 환절기가 찾아오면서 약국 내 감기약 소비가 가파르게 늘고 있다. 약국 데이터 분석 서비스 케어인사이트에 따르면, 이달 둘째 주(9월 6~12일) 전국 약국의 기침·감기약 판매량은 전주 대비 32.4% 급증했다. 이에 따라 감기약 마케팅 경쟁에 불이 붙은 제약사들은 지오영의 전국 유통망에 주목하고 있다. 지오영은 광고를 부착한 500여대의 배송차량을 통해 전국 약국의 약 80%에 의약품을 공급하고 있다. 소비자가 감기약을 사기 위해 약국을 방문하]]>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4f501292e66445d59ddb218b1ffc22d8_T1.png"/>    
    
  </item>
  
  <item>
    <title><![CDATA[한미반도체, AI 시스템반도체용 ‘FC 본더 75’ 첫 출하…2.5D 패키징 공략]]></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235</link>  
    <pubDate>2026-09-22 14:51:4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한미반도체가 인공지능(AI) 반도체용 2.5D 패키징 장비 ‘FC 본더 75’를 글로벌 고객사에 처음 출하했다고 22일 밝혔다. HBM(고대역폭메모리)용 TC 본더를 주력으로 해온 한미반도체가 AI 시스템반도체 패키징 장비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는 행보다. ‘FC 본더 75’는 75㎜×75㎜ 크기의 대형 인터포저 패키징을 지원하는 장비다. 기존 범용 반도체 패키징 크기인 20㎜×20㎜보다 넓은 면적을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AI 반도체에서 CPU와 GPU, HBM 등 여러 반도체를 하나의 패키지에 집적하는 방식이 확산되면서 대형 인터포저를 처리할 수 있는 패키징 장비 수요도 커지고 있다. 2.5D 패키징은 여러 반도체를 인터포저라는 중간 기판 위에 나란히 배치해 연결하는 기술이다. TSMC의 ‘칩 온 웨이퍼 온 서브스트레이트(CoWoS)’가 대표적이다. TSMC는 현재 CoWoS를 통해 시스템온칩(SoC)과 HBM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고 있으며,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f5a057223aef4d9682676a550fad2789_T1.jpg"/>    
    
  </item>
  
  <item>
    <title><![CDATA[환자·보호자 돌발상황 대비…에스텍시스템, 경희의료원서 호신술 교육]]></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224</link>  
    <pubDate>2026-09-22 14:48:3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에스텍시스템이 경희의료원 의료진을 대상으로 환자와 보호자의 폭언·폭행 등 의료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비한 위기대응 및 호신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교육은 지난 11일과 18일 두 차례에 걸쳐 의사와 간호사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의료진은 폭언이나 위협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과 신체적 위협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어 중심의 호신술을 실습했다. 교육은 상대방을 제압하는 기술보다는 위험을 빠르게 인지하고 충돌을 최소화하면서 안전한 거리를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실제 의료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가정해 의료진이 대응 방법을 직접 익히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의료기관 내 폭력 문제는 법률상으로도 규제 대상이다. 현행 의료법은 의료행위가 이뤄지는 장소에서 의료인과 간호조무사, 의료기사 또는 의료행위를 받는 사람을 폭행하거나 협박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도 의료 이용문화 개선 과정에서 폭언·폭행·주취 난동을 안전한 응급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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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티메프 피해기업 정책자금 상환기간 최대 7년 연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156</link>  
    <pubDate>2026-09-22 14:08:2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애리 기자] 티몬·위메프(티메프) 사태로 판매대금을 정산받지 못해 긴급 정책자금을 지원받았던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원금 상환 시점이 다가오는 가운데 정부가 상환기간 연장 등 채무조정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티메프 피해기업의 정책자금 상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과 차주별 맞춤형 채무조정제도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중기부는 티메프 사태 당시 판매대금을 정산받지 못해 자금난을 겪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했다. 그러나 최근 정책자금 상환기간이 도래했지만 피해기업의 경영난이 이어지면서 상환 부담 완화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중기부는 기업의 상환 능력과 연체 여부에 따라 채무조정 방식을 달리 적용한다. 정상적으로 상환하고 있는 차주는 중진공·소진공 자체 채무조정제도를 통해 원리금 상환 부담을 낮춘다. 이미 연체가 발생한 차주는 새출발기금 등 외부 채무조정제도와 연계해 원금 조정과 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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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월드스타는 싸이, 그리고 이 사람”…알파폴드 심사위원이 만든 AI 신약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524</link>  
    <pubDate>2026-09-22 12:3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월드스타는 싸이, 그리고 석차옥이다.” 국내 공중파 교양 채널의 한 과학 교양 프로그램에서 나온 발언이 유튜브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인공은 서울대학교 화학부 교수이자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벤처 ‘갤럭스(Galux)’를 이끄는 석차옥 공동대표다. 석 대표는 20년 이상 계산화학 분야를 개척해 온 세계적인 석학으로, 현재 대통령직속 국가인공지능위원회 과학분과장을 맡아 국가 차원의 AI 과학 정책을 이끌고 있는 핵심 인물이다. 그가 단백질 구조와 AI 혁신을 주제로 진행된 EBS ‘취미는 과학’에 출연한 유튜브 영상은 공개 이틀 만에 조회수 39만회를 넘어서며 누리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대중의 이목을 끈 것은 2020년 전 세계 과학계를 뒤흔든 구글 딥마인드의 ‘알파폴드 2’ 등장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다. 석 대표는 2년마다 열리는 글로벌 단백질 구조 예측 대회 ‘CASP(Critical Assessment of Structure Pre]]>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eba8e5ad126c4477a20a53a45e75c42a_T1.jpg"/>    
    
  </item>
  
  <item>
    <title><![CDATA[대원제약, 골관절염약 ‘신바로’ 독자 제조 가동]]></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962</link>  
    <pubDate>2026-09-22 11:30:0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대원제약이 골관절염 치료 천연물의약품 ‘신바로정’의 자체 생산 라인을 본격 가동하며 연구개발부터 제조, 유통 및 마케팅에 이르는 전 과정을 아우르는 일원화 체계를 구축했다. 대원제약은 22일 신바로의 자체 제조 설비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공동판매 파트너십으로 출발한 협업이 자산 양수를 거쳐 독자적인 생산 역량 확보로 이어지면서, 대원제약은 신바로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근골격계 치료제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신바로는 2011년 선보인 국산 4호 천연물신약으로, 관절 부위의 소염·진통 및 골관절증 치료에 처방되는 전문의약품이다. 대원제약은 지난 2018년 GC녹십자와 공동판매 계약을 맺고 국내 유통과 마케팅, 판매를 맡아왔다. 이후 2024년 자산양수도 계약을 통해 제조판매품목허가권을 비롯한 제품 관련 자산 일체를 인수했다. 지난해 1월부터 신바로를 자사 품목으로 완전히 편입해 사업을 전개해 온 대원제약은 이번 자체 제조 개시를 통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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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유한킴벌리, 연천에서 꿀벌숲 가꾼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949</link>  
    <pubDate>2026-09-22 11:25: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유한킴벌리는 경기 연천군 신서면 내산리에서 임직원이 참여한 ‘2026년 연천 밀원 자생식물 꿀벌숲 나무심기 및 숲가꾸기 자원봉사’(사진)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유한킴벌리와 SK텔레콤 임직원 등이 참여해 꿀벌의 먹이가 되는 밀원 자생식물을 심고 숲을 가꿨다. 유한킴벌리는 평화의숲, 북부지방산림청과 함께 2029년까지 연천 일대에 총 44ha 규모의 공동산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을 통해 2025년까지 3년간 누적 10만1660그루의 나무를 심고 가꿨다. 꿀벌은 농작물과 야생식물의 수분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유한킴벌리는 꿀벌의 먹이원과 서식지를 확대해 산림 생태계의 생물다양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유한킴벌리는 1984년 시작한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을 통해 산불피해지 복원과 생물다양성 보전, 사막화 방지 등의 산림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국내외에서 심고 가꾼 나무는 5800만그루를 넘어섰다. 홍석희 기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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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돈맥경화’ 추석이 두려운 중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940</link>  
    <pubDate>2026-09-22 11:23: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직원들에게 명절마다 10만원씩 주던 상여금도 없앴습니다. 지금은 그 돈도 줄 수 없는 상황입니다.” 경기도 화성시에서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A씨는 본지와 통화에서 추석을 앞두고 이같이 토로했다. 최근 고금리와 인건비 인상 여파로 자금 사정이 악화하면서 불가피하게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위탁받은 물량을 가공해 납품하는 A씨의 회사는 연휴로 공장이 멈추면 그만큼 매출이 줄어드는 구조다. A씨는 “명절이 끼면 쉬는 날이 늘어나는 만큼 매출은 줄어드는데 직원들 월급은 그대로 나가야 한다”라며 “남들은 쉰다고 좋아하지만, 명절이 돌아오는 것이 두렵다”라고 말했다. 추석을 앞두고 자금난을 호소하는 것은 A씨만의 일이 아니다. 김희중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부족한 명절 자금을 마련하고자 납품 대금 조기 회수에 나서는 것은 물론, 결제 대금 지급 연기까지 고려할 만큼 중소기업의 자금 압박이 극심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10곳 중 4곳 지난해 추석보다 ‘자금 사정 어렵다’=중기중앙회가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51218.baac5d4861664159a70ce799ab04e374_T1.jpg"/>    
    
  </item>
  
  <item>
    <title><![CDATA[기보 부실채권 회수율 고작 3%대 [한계 몰린 취약차주][H-EXCLUSIVE]]]></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927</link>  
    <pubDate>2026-09-22 11:21:0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정부가 코로나19 당시 빚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채무조정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기술보증기금의 부실채권 회수비율이 지난해 3%대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기보는 연대보증 면제에 따른 채무자 감소와 회생·신용회복 등으로 권리행사가 제한되는 채권이 늘어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정부의 ‘빚탕감 기조’가 정책금융기관의 채권 회수에 추가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이 나온다. 18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기보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기보의 부실채권 대비 연간 회수비율은 2021년 4.2%에서 2022년 4.0%, 2023년 3.7%, 2024년 3.7%, 지난해 3.4%로 하락했다. 지난해 말 기준 기보가 보유한 부실채권은 6조2050억원이었다. 같은 해 회수한 금액은 부실채권 매각대금을 포함해 2102억원이었다. 부실채권 잔액 대비 한 해 동안 회수한 금액의 비율이 3.4%에 그친 것이다. 부실채권 규모는 2]]>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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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살면서 고치는 ‘스테이모델링’…2일만에 완공]]></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879</link>  
    <pubDate>2026-09-22 11:15:4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이사 않고 살면서 고쳐쓰는 ‘스테이모델링’이 늘고 있다. 전국 아파트의 56.7%가 준공 20년이 지난 노후주택으로 집계된다. 주택 신축은 물론 이사도 줄면서 지금 살고 있는 집을 고쳐쓰려는 이들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 한데 실거주 중 리모델링은 소음· 먼지, 공사기간이 부담이다. 인테리어업계가 이를 감안, 공사기간 단축과 생활불편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고안해낸 게 스테이모델링이다. 일례로 한샘은 부엌, 욕실, 수납공간 부분공사를 도입해 이를 활성화해 고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살면서 2일만에 시공을 끝내는 ‘이지바스5’는 지난 2월 출시 이후 2개월 만에 매출이 3.8배 성장했다. 이 회사 부엌 브랜드 ‘키친바흐’와 ‘유로’의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했으며, 수납가구 ‘시그니처’도 7% 매출이 늘었다고 한다. 리모델링 중에서도 욕실공사는 유독 부담이 큰 영역이다. 방수·배관·타일작업이 얽혀 있는데다 짧아야 4일, 길게는 일주일 이상이 소요돼 불편이 컸다. 한샘 ‘이지바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1565b3f8d58744619cf7bbee24f22022_T1.jpg"/>    
    
  </item>
  
  <item>
    <title><![CDATA[“몸 아파 고향 못가지만...자생한방병원 환자대상 추석이벤트 펼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681</link>  
    <pubDate>2026-09-22 10:05:4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태열 건강의학 선임기자] “추석에도 치료를 위해 병원에서 시간을 보내는 환자분들에게 가족과 함께하는 명절의 따뜻함을 조금이나마 전하고 싶었습니다(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 자생한방병원이 지난 22일 전국 병동 곳곳에서 추석을 앞뒀지만 몸은 병동에 있는 환자들을 위한 추석이벤트를 펼쳤다고 밝혔다.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이 기획한 이번 행사는 자생한방병원의 전국네트워크인 노원·대전·보라매·부산·인천·창원·천안자생한방병원 등 전국 7개 병원에서 실시됐다. 먼저 인천자생한방병원은 병동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추억의 놀이 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뽑기 게임을 비롯해 총쏘기, 병뚜껑 게임, 스톱워치 게임, 비석치기 등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다양한 놀이 행사를 진행했다. 참여 환자들에게는 참치·햄·김 선물세트와 쌍화차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해 명절의 즐거움을 더했다. 대전자생한방병원도 환자들이 투호놀이와 양궁, 물병 세우기 등 간단한 게임을 즐기며 명절의 흥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a8cadb0db13e450484cb19caceca1e99_T1.jpg"/>    
    
  </item>
  
  <item>
    <title><![CDATA[정부, 사회연대경제기업 키운다…전용자금 신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288</link>  
    <pubDate>2026-09-22 10: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애리 기자] 정부가 사회연대경제기업을 위한 전용자금을 신설하고 초기창업패키지와 팁스(TIPS) 등 성장 단계별 지원을 강화한다. 공공기관 우선구매와 대기업 협력 등을 통해 판로 확대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국회·정부·민간이 참여하는 ‘사회연대경제 성장 포럼’을 열고 이 같은 사회연대경제기업 성장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사회연대경제기업은 협력과 연대를 바탕으로 공동체 구성원의 공동이익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경제활동을 하는 기업을 말한다. 이번 포럼은 지난 15일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제정과 지난 6월 사회연대경제 발전 종합계획 발표 이후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성장을 주제로 열린 첫 행사다. 정부는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춰 중기부가 보유한 정책수단을 활용하기로 했다. 초기창업패키지와 팁스 등을 통한 맞춤형 스케일업을 지원하고 임팩트펀드와 보증 등을 통해 자금을 지속 공급한다. 특히 사회연대경제기업이 안정적으로 자]]>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01.ab065da3726e407385f83b0997523b95_T1.jpg"/>    
    
  </item>
  
  <item>
    <title><![CDATA[[김태열의 생생건강S펜] “망상·폭력적행동 심한 치매환자, 뇌 속 ‘이것’이 많아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640</link>  
    <pubDate>2026-09-22 09:52:1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태열 의학전문기자] 치매나 알츠하이머를 앓는 환자중에는 유독 불안증세와 망상, 심한 폭력성을 나태내는 환자들이 있다. 의사들은 흔히들 이런 환자들의 보호자들에게 보통 “보호자분들이 환자를 돌보는데 잎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조언해준다. 이런 망상이나 불안이 심하고 특히 폭력적인 행동을 보이는 환자는 치매환자를 돌보는 입장에서는 많은 인내심과 세심함이 필요하다. 알츠하이머병 환자에게 나타나는 망상이나 불안, 무관심, 초조, 공격성, 수면장애 등 ‘행동·정신 증상’이 뇌 속에 쌓이는 병리 물질에 따라 서로 다른 양상을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신경과 이영건 교수는 국외 뇌영상 오픈 액세스 플랫폼인 ADNI(Alzheimer‘s Disease Neuroimaging Initiative)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알츠하이머병 환자들의 뇌 영상 자료와 임상증상, 뇌척수액 검사결과를 분석한 결과 뇌에 쌓이는 타우 단백질과 알파시누클레인이라는 물질]]>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b7641f5c01ec4dc58bb87dae5d71b9ec_T1.jpg"/>    
    
  </item>
  
  <item>
    <title><![CDATA[코웨이,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 내달 출시…렌털 영토 확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595</link>  
    <pubDate>2026-09-22 09:39:3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애리 기자] 코웨이가 정수기·공기청정기·매트리스 등 생활가전을 넘어 웨어러블 로봇으로 렌털 사업 영역을 넓힌다. 코웨이는 시니어의 보행을 돕는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을 공개하고 다음달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상담 예약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제품은 로보틱스 기업 위로보틱스와 협력해 선보이는 착용형 로봇이다. 사용자의 걷는 힘을 보조해 산책부터 계단 오르기, 등산 등 다양한 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무게는 1.6㎏으로 허리에 본체를 착용하고 다리 스트랩을 연결하는 방식이다. 일상복 위에도 착용할 수 있다. 보행 환경과 사용 목적에 따라 하체 운동·등산·슬로조깅 등 다양한 보행 모드를 지원한다.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자신의 보행 상태와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보행 리포트’도 제공한다. 색상은 페블 그레이, 페일 네이비, 샌드 베이지 등 3종이다. 제품은 렌털 전용으로 출시된다. 코웨이의 이번 제품 출시는 렌털업계의 사업 영역이 전통적인 생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a05e5c459c874cb582de6c36513c1ab1_T1.jpg"/>    
    
  </item>
  
  <item>
    <title><![CDATA[[의료계 동정]연세의대 구성욱 교수,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회장 취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557</link>  
    <pubDate>2026-09-22 09:29:5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태열 건강의학 선임기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학교실 구성욱 교수가 지난 19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제40차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1년이다.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는 대한신경외과학회 산하 최대 규모의 분과학회로, 2,800명이 넘는 회원이 활동하는 국내 대표 척추 학술단체다. 국내외 학술대회와 교육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국제 학술 교류와 연구 협력을 통해 우리나라 척추신경외과학의 발전과 국제적 위상 제고를 이끌고 있다. 구성욱 신임 회장은 임기 동안 회원의 목소리를 학회 운영에 충실히 반영하고, 임상과 연구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과 학술 교류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젊은 회원과 차세대 연구자의 성장 기반을 확대하고, 국내외 학술 네트워크를 활성화해 척추신경외과 분야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방침이다. 국민과 환자를 위한 학회의 공익적 역할도 한층 강화한다. 척추질환에 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692c56c32d964701812ec14eeaa6d927_T1.jpg"/>    
    
  </item>
  
  <item>
    <title><![CDATA[매출만 보던 소상공인 지원…앞으로 ‘소득’도 본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471</link>  
    <pubDate>2026-09-22 09:04:5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애리 기자] 앞으로 소상공인 지원 대상을 정할 때 매출액뿐 아니라 사업소득과 근로소득, 비용 등도 함께 들여다본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소상공인기본법’ 개정안을 비롯해 ‘중소기업기본법’,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판로지원법)’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현행 소상공인 지원은 사업자의 매출액과 상시근로자 수 등을 중심으로 지원 대상을 판단한다. 이 때문에 동일한 대표자가 여러 개의 무인점포를 운영하는 ‘다중사업자’의 경우 점포별로 지원을 받거나, 높은 근로소득이 있는 직장인이 스마트스토어 등을 부업으로 운영하면서 지원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왔다. 개정안은 중기부가 소상공인 정책 수립과 지원에 필요한 정보를 국세청과 고용노동부 등에 요청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국세청으로부터 기존 매출액뿐 아니라 사업소득과 근로소득, 매출원가, 판매비와 관리비 등 관련 정보를 받아 활용할 수 있게 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rcv.YNA.20260921.PYH2026092116790005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투자금 조기 회수에 ‘제동’…벤처투자 불공정 계약 손질]]></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467</link>  
    <pubDate>2026-09-22 09:02:0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애리 기자] 앞으로 벤처투자조합이 정당한 사유 없이 투자기업에 투자금을 조기에 돌려달라고 요구하는 등 불공정한 투자계약을 맺는 행위가 제한된다. 기업공개(IPO)에 실패했다는 이유 등으로 투자자가 보유한 증권의 가격을 과도하게 조정하는 계약 조건에도 제동이 걸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벤처투자법)’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벤처투자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이 투자기업에 과도한 부담을 지우는 불공정한 조건으로 투자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금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구체적으로 정당한 사유 없이 투자기업의 경영성과 지표가 변했다는 이유로 투자금을 조기에 회수하거나, 일정한 유예기간도 주지 않은 채 투자금을 조기 회수하는 조건 등이 제한된다. IPO 실패 등을 이유로 투자자가 보유한 증권의 가격을 과도하게 조정(Refixing)하는 조건도 불공정 투자계약의 범위에 포함된다. 불공정한 조건으로 투자계약을 맺은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908.58db2c0d27634a9db892b7f7b6f37ee5_T1.jpg"/>    
    
  </item>
  
  <item>
    <title><![CDATA[세라젬, 추석 연휴 전국 110여개 체험매장 운영]]></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441</link>  
    <pubDate>2026-09-22 08:53: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애리 기자] 세라젬은 추석 연휴 기간 전국 체험매장과 백화점·복합쇼핑몰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가족 단위 외출과 쇼핑 수요가 늘어나는 연휴를 맞아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는 취지다. 전국 110여개 웰라운지를 비롯해 웰스토어 용인기흥점과 상일점, 웰스클럽 등 다수 체험매장은 추석 당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매장에서 세라젬의 주요 제품을 직접 비교·체험하고 상담받을 수 있다. 웰스토어 용인기흥점에서는 신진 작가들과 협업한 파우제 M8 Fit ‘아트 온 아트 릴레이(Art on Art Relay)’ 작품도 전시한다. 노이서, 규하나, 박노을, 김영진 등 6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백화점과 복합쇼핑몰에서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스타필드 하남점 가든스테이지에서는 오는 2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 3층 이벤트존에서는 다음 달 1일까지 팝업을 연다. 현장에서는 ‘마스터 V 컬렉션’, ‘파우제 M 컬렉션’ 등 주요 제품을 체험할 수 있]]>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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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서울성모병원, “유방암 방사선치료가 ‘피부암’ 위험 높이진 않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426</link>  
    <pubDate>2026-09-22 08:43:1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유방암 수술 후 받는 방사선치료가 피부암 발생 위험을 높이지 않는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22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암병원 유방암센터 윤창익 교수 연구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활용해 유방암 수술 환자를 장기간 추적한 결과, 방사선치료 여부에 따른 피부암 발생 위험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고 밝혔다. 유방외과 진제현·김두레 교수가 공동 제1저자로 참여했다. 유방암은 국내에서 매년 약 3만명의 여성에게 발생한다. 조기 유방암의 경우 유방보존수술 후 남아 있을 수 있는 암세포를 없애기 위해 방사선치료를 병행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방사선 노출이 장기적으로 피부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우려가 있어 왔다. 실제 서양인을 대상으로 한 기존 연구에서는 방사선치료를 받은 유방암 환자의 피부암 위험이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12~57% 높다는 결과가 보고됐다. 하지만 아시아인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연구는 부족했다. 연구팀은 2009년부터 2012년 사이 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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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약사 1만명 거리로 나왔다…비대면진료 앞 ‘약 배송 충돌’ 15년 원격의료 뇌관 재점화]]></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414</link>  
    <pubDate>2026-09-22 08:32:0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오는 12월 24일 비대면진료 제도화를 골자로 한 개정 의료법 시행을 앞두고 처방약 전달 체계를 둘러싼 보건의료계 갈등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 정부가 비대면진료 후 처방약을 집에서 배송받을 수 있는 대상을 전체 환자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의약품 오남용과 의료 영리화를 우려하는 약사사회와 치료 접근권을 요구하는 환자·소비자단체, 안전장치 마련을 전제로 대화를 촉구하는 플랫폼 업계가 정면충돌하는 양상이다. 15년 넘게 이어진 원격의료 논쟁의 종착지가 이제 ‘진료’를 넘어 처방·조제 이후의 의약품 전달(배송) 영역으로 이동했다. 과거 원격의료 도입 시도는 의료영리화 논란에 부딪혀 거센 저항을 불렀다. 이후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비대면진료가 제도화 문턱을 넘었으나, 처방전 발행 이후 약을 수령하는 방식을 두고 보건의료계의 뇌관이 다시 터진 셈이다. 개정 의료법에 따르면 비대면진료 의약품 재택수령 대상은 섬·산간·벽지 거주자, 장기요양급여 수급자, 등록]]>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rcv.YNA.20260920.PYH202609201247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셀트리온, 송도 25만ℓ 시설 유럽 GMP 갱신…연간 생산량 15% 늘린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365</link>  
    <pubDate>2026-09-22 07:44:5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셀트리온이 인천 송도 바이오캠퍼스 내 총 25만리터(ℓ) 규모 원료의약품(DS) 및 완제의약품(DP) 생산시설에 대해 유럽 규제당국의 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EU-GMP) 갱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회사는 검증된 품질 적격성을 토대로 송도 생산량을 전년 대비 약 15% 늘려 글로벌 시장의 처방 수요 확대에 대응하고 제조원가 절감을 통한 수익성 극대화에 속도를 낸다. 셀트리온은 최근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송도 1공장, 2공장, 3공장을 아우르는 총 25만ℓ 규모 DS 설비와 DP 생산설비에 대한 EU-GMP 갱신 인증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셀트리온은 세계 최대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시장인 유럽을 비롯해 글로벌 전역에 고품질 바이오의약품을 중단 없이 공급할 수 있는 제조·품질 관리 역량을 재입증했다. 회사는 이번 인증 갱신을 발판 삼아 송도캠퍼스 가동 효율을 극대화해 올해 연간 총생산량을 전년 대비 약 15% 확대할]]>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news-p.v1.20260414.3d8c756f48db486489b82bb34acbeb14_T1.jpg"/>    
    
  </item>
  
  <item>
    <title><![CDATA[메드팩토, 항암제후보 ‘MP010’ 플랫폼화 추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1017</link>  
    <pubDate>2026-09-22 07: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바이오텍 메드팩토가 차세대 항암제 후보물질 ‘MP010’을 플랫폼화한다. 이는 단일요법으로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데, 특히 병용요법이나 다른 항체와 결합이 용이해 플랫폼화하기 좋은 약물로 평가되기 때문. 우정원 메드팩토 대표는 최근 영국 바이오전문지 ‘파마보드룸(Pharmaboardroom)’과 인터뷰(9월 2일, “Korea‘s real strength right now is active, innovative discovery research…”-한국의 진짜 강점은 활발하고 혁신적인 탐색연구에 있다)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차세대 항암제 후보물질 ‘MP010’과 ADC(항체·약물 접합체) 및 ICI(면역항암제) 병용요법을 적극 추진 중이다. 이미 다수의 글로벌 기업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MP010’은 종양미세환경(TME)에서 과발현되는 ‘EDB-FN’에 선택적으로 결합한다. 동시에 암의 면역회피와 전이를 유도하는 TME의 핵심 조절자 ‘TGF-β’를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72b0541018794b8794fca7e2d74d3c83_T1.jpg"/>    
    
  </item>
  
  <item>
    <title><![CDATA[“회사 팔아 노후자금은 꿈도 못꿔요”…양도세에 막힌 ‘승계 M&A’[중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944</link>  
    <pubDate>2026-09-21 20:1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회사를 팔아 노후자금을 마련하려 했는데 꿈도 못꿔요. 현재는 양도세를 내고 나면 손에 쥐는 돈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세금 문제가 현재대로라면 사실상 손에 쥐는 게 별로 없다는 상담 결과도 받았어요. 제도가 바뀌지 않으면 지금으로서는 회사를 팔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기술보증기금은 2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비즈홀에서 열린 ‘2026 기업승계 M&A 브릿지 포럼’을 개최했다. A씨는 행사 일환으로 열린 ‘현장 상담’ 부스를 찾아 상담을 받았으나 결국 ‘일단 경영 지속’을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다. A씨는 “남편이 10년 전에 창업해서 일군 영농법인인데 노후를 준비해서 매각을 검토 했지만 현재로선 좀 더 기다리는 쪽으로 방향을 잡으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현행 비상장 중소기업의 주식을 팔 때 양도차익에 붙는 세율은 대주주인 경우 과세표준 3억원 이하에는 20%, 3억원 초과분에는 25%가 적용된다. 여기에 양도소득세의 10%에 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2342b097614141398a4cd6da600b2ed8_T1.png"/>    
    
  </item>
  
  <item>
    <title><![CDATA[약사 1만명 광화문 집결… ‘약 배송’ 두고 약사회 vs 벤처업계 정면 충돌[중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894</link>  
    <pubDate>2026-09-21 15:28:1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사설 민간 플랫폼의 먹잇감이 아니다” 지난 20일 서울 광화문에 흰 가운을 입은 약사와 약대생 1만여명이 모였다. 대한약사회가 개최한 ‘국민건강·건강보험 수호 전국 약사 총궐기대회’에서다. 당초 약사회가 예상한 참석자는 5000명이었지만 주최 측 집계로 약사 7000여명과 약대생 3000여명이 거리로 나왔다. 이들이 정부에 요구한 것은 비대면진료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의약품 재택수령, 이른바 ‘약 배송’ 확대 정책의 철회다. 권영희 대한약사회장은 이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사설 민간 플랫폼의 먹잇감이 아니다”며 정부 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이어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산업 활성화와 사설 플랫폼의 이익을 앞세운 정책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고 했다. 약사회는 약 배송 확대가 의료쇼핑과 의약품 오남용을 부추길 뿐 아니라 약국과 환자가 민간 플랫폼에 종속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약사회가 날을 세운 곳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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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우리가 그린 뉴런 우주”…SK바이오팜, 뇌전증 환아 세상 밝힌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775</link>  
    <pubDate>2026-09-21 14:28:1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SK바이오팜이 뇌전증 환아와 가족들의 목소리를 사회와 연결하는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실천에 나섰다. SK바이오팜은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뇌전증 환아와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전시 부스 ‘번쩍번쩍, 내 머릿속 – 우리가 함께 그린 뉴런 우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 연속 페스타에 참가한 SK바이오팜은 단순한 질환 정보 전달과 응급처치 안내를 넘어, 환자와 보호자의 일상과 감정에 주목하는 소통 플랫폼으로 전시를 기획했다. 이번 전시는 SK바이오팜 사내 봉사단 ‘행복이음’이 한국뇌전증협회와 함께 진행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에픽 데이(Epic Day)’의 성과를 바탕으로 구성됐다. 전시 공간은 ‘나의 세계’, ‘함께한 하루, Epic Day’, ‘우리의 뉴런 우주’ 등 3개 구역으로 이어진다. 핵심 공간인 ‘우리의 뉴런 우주’에서는 환아들이 직접 그린 미술 작]]>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b0fe44d685e04489bff5f07697f34d3d_T1.jpg"/>    
    
  </item>
  
  <item>
    <title><![CDATA[중기부, 온라인플랫폼 입점 소상공인 애로 청취…‘동반성장지수’ 도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874</link>  
    <pubDate>2026-09-21 14: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애리 기자] 정부가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한 소상공인이 부담하는 중개수수료와 광고비, 배달비 등을 종합적으로 들여다본다. 플랫폼과 입점업체 간 상생협력 수준을 평가하는 ‘플랫폼 동반성장지수평가’도 제도화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온라인플랫폼-입점 소상공인 상생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플랫폼의 불공정거래 관행에 따른 현장 애로사항과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요식업·숙박업·부동산중개업 등 다양한 분야의 플랫폼 입점 소상공인을 비롯해 공정거래위원회, 소상공인연합회, 동반성장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소상공인들은 이날 중개수수료와 광고비, 정산주기, 환불·반품 정책, 최혜대우·자사우대 정책 등 플랫폼 거래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플랫폼 내 광고가 사실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면서 과도한 광고를 유도하는 문제와 소비자의 과실이나 고의 여부를 확인하지 않은 채 환불·반품 비용을 입점업체에 떠넘기는 사]]>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414.9e3ab261ce7c4f1db2aa7ce5e620cf62_T1.jpg"/>    
    
  </item>
  
  <item>
    <title><![CDATA[헥토파이낸셜, 굿닥터네트웍스 ‘선행 나들이’에 1000만원 후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604</link>  
    <pubDate>2026-09-21 13:48: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헥토파이낸셜이 굿닥터네트웍스가 지난 18일 개최한 ‘2026년 제5회 선행 나들이’ 행사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선행 나들이’는 굿닥터네트웍스가 2022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나눔 행사로, 보육원 아동을 놀이공원에 초청해 봉사자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행사는 지난 18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렸으며 전국 각지 보육원 아동과 봉사자, 후원자, 운영 관계자 등 총 1000여명이 참여했다. 굿닥터네트웍스는 헥토파이낸셜을 비롯한 단체와 기업, 개인의 후원을 통해 참가 아동과 봉사자에게 서울랜드 자유이용권과 식사를 제공했다. 참가 보육원에 전달할 물품과 왕복 버스 비용 등 행사 운영에 필요한 비용도 후원금과 단체 자체 부담금으로 마련했다. 굿닥터네트웍스는 전국 보육원 20여곳의 아동을 대상으로 정기 후원과 물품 지원, 의료 봉사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헥토파이낸셜은 간편현금결제, 가상계좌, 펌뱅킹, PG(전자지급결제대행) 등 결제·정산 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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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분당서울대병원,식약처와 ‘찾아가는 사전상담’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617</link>  
    <pubDate>2026-09-21 13:03: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분당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연구원장 김재용)은 21일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 사전상담과와 함께 ‘찾아가는 사전상담’을 개최했다. ‘찾아가는 사전상담’은 기업 등이 의료기기 개발 과정에서 겪는 인허가 관련 문제에 대해 전문가의 현장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식약처가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지난해 연구중심병원 최초로 식약처와 협력 사업을 시작했다.이번이 세 번째 사전상담으로 맞춤형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사전상담에 참여한 기업은 임상시험계획 승인이나 품목허가 신청을 위해 준비한 제출자료 범위와 요건이 적절한지 식약처 심사 전문가에게 직접 상담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인허가 요건을 사전에 파악함으로써 원활한 제품화를 이룰 수 있다. 분당서울대병원 최병윤 연구기획부장은 “인허가 심사 기준 등이 고도화됨에 따라 관련 요건을 정확히 파악하고 규제에 대응하는 역량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음을 느낀다”며 “세 차례 이어진 현장 상담이 원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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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국사법학회, 성균관대서 추계공동학술대회 열어]]></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453</link>  
    <pubDate>2026-09-21 11:12:3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한국사법학회는 지난 18일 성균관대학교 법학관에서 성균관대학교 법학연구원, 인하대학교 법학연구소와 함께 ‘2026년 한국사법학회 추계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사법의 기초개념의 변화와 발전’을 대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제1주제로는 ‘경영권 분쟁 중 제3자 배정 신주발행의 적법성 판단기준’이 다뤄졌다. 발제를 맡은 안태준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경영권 분쟁이 진행 중이라는 이유만으로 제3자 배정 신주발행을 원칙적으로 제한할 경우 자금조달이나 전략적 사업제휴 등 기업의 경영상 의사결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견해를 제시했다. 안 교수는 “경영권 분쟁 상황에서 ‘경영상 목적’과 ‘경영권 방어 목적’을 사실상 대립적으로 바라보는 기존 법리를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의 신주발행에는 자금조달뿐만 아니라 전략적 투자자와의 제휴, 사업 협력 등 다양한 경영상 판단이 작용할 수 있다며 신주발행의 목적과 구체적인 상황을 함께 살펴야 한다고 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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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일하다 안마받고 짧은 낮잠도…‘복합의자’가 뜬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448</link>  
    <pubDate>2026-09-21 11:11: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일하다 안마도 받고 짧은 낮잠도 즐길 수 있게 하는 ‘복합의자’가 주목받는다. 사무의자를 기본으로 해 안마의자와 리클라이너 소파가 결합된 게 특징이다. 코웨이는 이런 기능의 ‘비렉스 트리플체어2 슬림’(사진)을 새로 선보였다. 신제품은 재택근무를 하거나 장시간 학습에 몰입해도 허리가 편안한 사무의자가 기본. 여기에 안마볼이 안으로 들어가는 ‘히든안마볼’ 구조로 등 배김 없이 안마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탄탄한 헤드쿠션은 목과 머리를 안정적으로 지지해준다. 사용자 체형에 따라 높이를 5㎝까지 조절되게 했다. ‘허리 맞춤형’ 옵션을 선택하면 앞으로 최대 70㎜까지 조절되는 ‘C커브 밀착설계’가 적용됐다. 이는 허리를 견고하게 받쳐줘 바른 자세유지를 돕는다. 개인별 최적자세를 4가지까지 저장할 수도 있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기대어 쉬고 싶을 땐 150도 전동 젖힘 기능이 작동된다. 110∼150도 범위에서 자유롭게 각도가 조절된다. 등받이와 다리받침 역시 자신에게 맞는 편안한 자세를]]>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18.b64e22f55c934d8fb8c3a2a093997e36_T1.jpg"/>    
    
  </item>
  
  <item>
    <title><![CDATA[“창업주 없이 잘 굴러갈까…중기 M&A 몸값, 오너 의존도가 가르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444</link>  
    <pubDate>2026-09-21 11:10:3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대표자가 떠난 뒤에도 회사가 그대로 돌아가는지가 핵심입니다.” 전태환 기술보증기금 M&A지원센터장은 중기 M&A 과정에서 인수자가 눈여겨보는 중요 요소로 ‘오너 의존도’를 꼽았다. 창업주 개인의 영업력이나 기술력, 거래처와의 관계가 회사 경쟁력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기업이라면 대표가 회사를 떠나는 순간 기업가치가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가 매각 협상에도 반영된다는 설명이다. 전 센터장은 17일 헤럴드경제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영업이든 기술이든 대표자 개인에게 묶여 있으면 인수 후 그 부분이 공백이 된다”며 “오너 의존도가 높다는 이유만으로 기업가치가 일정 비율 하락한다고 볼 수는 없지만 인수자가 신중하게 보는 부분 중 하나”라고 말했다. 중소기업은 창업주가 직접 주요 거래처를 관리하거나 핵심 기술을 사실상 혼자 책임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 오랜 기간 축적된 거래처와의 신뢰나 노하우가 대표 개인에게 집중될수록 회사를 인수하려는 입장에선 ‘대표 없는 회사’의 지속 가능성을 따져볼 수밖]]>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0c4b54281fb9415a8f23d9469df46f74_T1.jpg"/>    
    
  </item>
  
  <item>
    <title><![CDATA[‘2026 제21회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 한국프레스센터서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414</link>  
    <pubDate>2026-09-21 11:04:2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은 각 분야에서 뛰어난 문화 경쟁력을 갖춘 인물·기업·기관·브랜드 등을 발굴해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됐다. 대한민국을 문화강국으로 만드는 데 기여한 인물·기업·기관·브랜드를 발굴하는 이번 시상식은 헤럴드미디어그룹이 주최하고 국영문 월간지 파워코리아가 주관했다. 조혜진 아나운서의 사회와 이승재의 음악 연주로 진행됐으며, 국악인 이수완, 소프라노 이은숙, 바리톤 서용교, 해바라기 이주호, 이광준 등이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경기도 용인특례시, 세종문화회관, 통일문화연구원, OBS경인TV, 서울문화재단, GS리테일, 한국민속촌, 가수 이주호, 인지니어스, 경기도 평택시, 경기도 양평군의회, 경기도 의정부시의회,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남이섬, 사단법인 대한아리랑활력무협회, 재단법인 자하연, 슬리밍고 그룹, ㈜아이씨이엘로지스틱스, 뮤즈펜 등 총 39개 기업·기관·인물·브랜드가 선정됐다. 한편 ‘2026 제21회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은 약 2개월]]>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6153e85f914c4c5687e0b19ff8829c1f_T1.png"/>    
    
  </item>
  
  <item>
    <title><![CDATA[전시장 규모 1.5배 확대…‘FLY ASIA 2026’ 부산서 열린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293</link>  
    <pubDate>2026-09-21 10:27:5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 주관하는 창업 엑스포 ‘FLY ASIA 2026’이 오는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Connect Asia, Fly to the World’를 슬로건으로 국내외 스타트업과 투자자를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시장 면적은 전년 대비 1.5배 확대된다. 핵심 주제인 ‘Blue Ocean Connect’를 중심으로 글로벌 투자 자본과 해양·인공지능(AI) 기술의 연계 가능성을 다루고, 관련 산업의 사업 기회와 성장 방향을 살펴볼 예정이다. 행사에는 총 200개 기업이 참가하며, 17개국이 참여하는 약 50개 부스 규모의 글로벌 파빌리온도 마련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개·폐막식을 비롯해 해양·AI·글로벌·투자·금융혁신을 주제로 한 콘퍼런스, 스타트업 IR 및 1대1 밋업, 어워즈, 대학생·유학생을 위한 영스타존 등으로 구성된다. 해양 지속가능성 및 블루테크 혁신 플랫폼 ‘SeaAhea]]>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6b5fc8247ee64531b99bbae19cdcf4c7_T1.jpg"/>    
    
  </item>
  
  <item>
    <title><![CDATA[시몬스, 쉐라톤 제주 402개 전 객실에 매트리스 공급]]></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081</link>  
    <pubDate>2026-09-21 09:26:1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애리 기자] 시몬스가 최근 문을 연 쉐라톤 제주 호텔 전 객실에 매트리스를 공급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몬스는 쉐라톤 제주 호텔 402개 객실 중, 일반 객실에는 ‘뷰티레스트’를, 스위트 객실에는 ‘뷰티레스트 블랙’을 비치했다. 이번 공급은 매트리스뿐 아니라 객실 가구와 집기로 범위가 확대됐다. 시몬스는 카페트와 조명, 소파, 협탁 등도 공급했다. 호텔 측은 매트리스와 가구·집기를 같은 업체 제품으로 구성해 객실 공간의 디자인을 통일했다. 시몬스는 제주 지역 호텔에 대한 매트리스 공급을 이어오고 있다. 2021년 그랜드조선 제주를 시작으로 2022년 파르나스 호텔 제주, 2023년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스파, 지난해 더 시에나 프리모 등에 매트리스를 공급했다. 제주 이외 지역에서는 최근 5년 사이 문을 열거나 리뉴얼한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신라모노그램 강릉, 콘래드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카시아 속초, 대구 메리어트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e646864ada745859fc969c65596342d_T1.jpg"/>    
    
  </item>
  
  <item>
    <title><![CDATA[한샘, 하반기 ‘쌤페스타’ 진행…가구 최대 85% 할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052</link>  
    <pubDate>2026-09-21 09:17:2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애리 기자] 한샘이 오는 28일부터 가구·인테리어 제품 할인 행사인 ‘쌤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한샘은 오는 27일까지 쌤페스타 사전 이벤트를 진행하고, 28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본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가구와 인테리어, 생활용품 등 1500여종을 대상으로 최대 8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본 행사에 앞서 사전 알림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샘몰에 로그인한 뒤 쌤페스타 사전 알림을 신청하면 구매 금액과 상품에 따라 최대 4만5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구매 금액별로 10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3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5000원, 6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5000원 쿠폰을 지급한다. 소파·식탁 등 일부 상품에는 최대 4만5000원의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사전 알림 신청은 28일 오전 9시59분까지 가능하다. 쿠폰은 29일 지급되며 본 행사가 끝나는 다음달 26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행사 정보를 지인 3명 이상에게 공]]>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bda3dbe9361a40eea2500018c3d34b9c_T1.jpg"/>    
    
  </item>
  
  <item>
    <title><![CDATA[유한킴벌리, 연천 ‘꿀벌숲’ 조성…2029년까지 44ha 산림사업]]></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032</link>  
    <pubDate>2026-09-21 09:10:4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유한킴벌리는 경기 연천군 신서면 내산리에서 임직원이 참여한 ‘2026년 연천 밀원 자생식물 꿀벌숲 나무심기 및 숲가꾸기 자원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유한킴벌리와 SK텔레콤 임직원 등이 참여해 꿀벌의 먹이가 되는 밀원 자생식물을 심고 숲을 가꿨다. 유한킴벌리는 평화의숲, 북부지방산림청과 함께 2029년까지 연천 일대에 총 44ha 규모의 공동산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을 통해 2025년까지 3년간 누적 10만1660그루의 나무를 심고 가꿨다. 꿀벌은 농작물과 야생식물의 수분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유한킴벌리는 꿀벌의 먹이원과 서식지를 확대해 산림 생태계의 생물다양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유한킴벌리는 1984년 시작한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을 통해 산불피해지 복원과 생물다양성 보전, 사막화 방지 등의 산림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국내외에서 심고 가꾼 나무는 5800만그루를 넘어섰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1c88399d68e249a593e9c6515ec19184_T1.jpg"/>    
    
  </item>
  
  <item>
    <title><![CDATA[스탠리, 체인톱·전정기·살포기 등 정원용 공구 3종 출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019</link>  
    <pubDate>2026-09-21 09:05:3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의 공구 브랜드 스탠리는 가을철 정원 관리와 야외 작업을 겨냥한 정원용 전동공구 3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제품은 ‘20V MAX 15cm 콤팩트 체인톱’, ‘20V MAX 2-in-1 콤팩트 전정기’, ‘20V MAX 다목적 살포기’ 등이다. 콤팩트 체인톱은 베어툴 기준 무게가 2.3kg이며 15cm 체인 날을 적용했다. 최대 체인 속도는 초당 4.4m이며 2.0Ah 배터리 완충 시 100×100mm 목재를 최대 85회 절단할 수 있다. 안전 트리거와 작동 스위치를 동시에 눌러야 작동하는 듀얼 스위치도 적용했다. 2-in-1 콤팩트 전정기는 트리머와 가지치기 기능을 한 제품에 담았다. 베어툴 무게는 0.9kg이며 2.0Ah 배터리 완충 기준 최대 80분간 사용할 수 있다. 다목적 살포기는 파종과 가축 사료 공급, 잡초 방제, 제설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최대 용량은 5L이며 살포 속도와 배출량을 6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체인]]>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96236948a86544e48b8a2407441f1ab0_T1.jpg"/>    
    
  </item>
  
  <item>
    <title><![CDATA[한미반도체, 故 김정기 작가 작품 AI로 재해석…2040 미래 비전 공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009</link>  
    <pubDate>2026-09-21 09:01:5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한미반도체가 고(故) 김정기 작가의 작품을 인공지능(AI) 기술로 재해석해 2040년 미래 산업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영상 제목은 ‘2020년 과거의 김정기 작가, 2040년 한미반도체의 미래를 그리다’다. 원작은 한미반도체가 창립 40주년을 맞은 2020년 김 작가에게 의뢰한 대형 캔버스 작품이다. 당시 김 작가는 한미반도체의 1980년 설립 당시 모습과 2020년 현재, 미래 모습을 라이브 드로잉으로 표현했다. 한미반도체는 이를 AI 기술로 재구성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자율주행 모빌리티, 우주항공, 스마트시티 등이 구현된 2040년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회사는 이번 영상에 HBM 생산 장비인 TC 본더와 첨단 패키징 장비 ‘마이크로 쏘 & 비전 플레이스먼트(MSVP)’ 등 자사 반도체 장비가 AI 산업 발전에 기여한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한미반도체는 최근 2.5D 패키징 장비와 EMI 쉴드 장비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07f4a7fbef54438f953a4f006b601f29_T1.jpg"/>    
    
  </item>
  
  <item>
    <title><![CDATA[아이들이 그린 그림이 필통으로…삼표그룹, 학대피해아동 지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0005</link>  
    <pubDate>2026-09-21 08:59:1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삼표그룹이 학대피해아동의 그림을 활용해 아동학대 예방 메시지를 알리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피해아동 대상 미술교육에서 시작해 시민과 임직원이 참여하는 예방 캠페인으로 활동 범위를 넓혔다. 삼표그룹은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미술교육을 진행하고 ‘제14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SICFF)’ 현장에서 시민 참여형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삼표그룹은 지난 4월부터 사회적기업 에이드런과 함께 학대피해아동 일시보호시설인 아동푸른센터 이용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미술교육을 진행했다. 수업은 회당 90분씩 총 5차례 진행됐다. 교육은 아이들이 그림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강사와 또래 아동들과 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미술활동을 매개로 정서적 안정을 돕고 다른 사람과 건강하게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삼표그룹은 교육이 끝난 뒤 아이들이 완성한 작품에서 패턴을 추출해 필통을 제작했다. 피해아동의 작품을 일]]>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1ff1e0b6c55d4f158b768be48f60def2_T1.jpg"/>    
    
  </item>
  
  <item>
    <title><![CDATA[동아출판 ‘시각적 문해력 쑥쑥 그림책’ 인정도서 본심사 합격]]></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991</link>  
    <pubDate>2026-09-21 08:56: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동아출판은 초등학생용 인정도서 ‘시각적 문해력 쑥쑥 그림책’이 경기도교육감 본심사에 합격했다고 21일 밝혔다. ‘시각적 문해력 쑥쑥 그림책’은 그림과 글 등 시각 정보를 함께 살펴보고 학생이 자신의 생각을 발견해 표현하도록 구성한 교재다. 각 시·도교육청의 학교자율시간 및 독서교육계획과 연계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다. 교재는 성남장안초등학교에서 진행한 ‘북作북作 책쓰기 프로젝트’ 사례를 바탕으로 개발됐다. 학생들이 그림과 글의 의미를 해석하고 자신의 그림책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읽기와 창작 활동을 연결했다. 동아출판은 교사를 위한 과목 운영·평가 계획 등 행정 자료와 활동지, 수업용 PPT, 도입 영상 등을 함께 제공한다. 성남장안초에서 진행한 파일럿 수업 영상도 두클래스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한다. 본심사 합격을 기념해 초등 교사 체험단도 모집한다. 파일럿 수업 영상 시청 후 소감을 남긴 참가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교재 검토본을 제공할 예]]>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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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세운 인쇄업체 공공임대 10층→18층 증축…한국인쇄協 “의미 있는 첫 결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987</link>  
    <pubDate>2026-09-21 08:54: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서울 세운재정비촉진지구 개발로 사업장 이전을 앞둔 영세 인쇄업체들이 입주할 공공임대시설이 당초 계획보다 크게 늘어난다. 지상 10층으로 계획됐던 시설을 18층으로 높이면서 입주 공간은 72호실에서 약 130호실로 58호실 늘어난다. 한국인쇄협동조합연합회는 세운지구 인쇄업체의 이주와 재정착을 위해 서울시에 건의해 온 ‘제1호 공공임대 인쇄산업지원시설 증축 계획’이 확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6월30일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기존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였던 시설을 지하 2층·지상 18층으로 확대하는 계획안을 의결한 뒤 지난 17일 고시·공고를 통해 이를 확정했다. 이에 따라 시설 내 인쇄업체 입주 공간은 기존 72호실에서 약 130호실로 80%가량 증가하게 된다. 세운지구 정비사업 과정에서 이전이 불가피한 업체들이 기존 산업권역을 벗어나지 않고 영업을 이어갈 수 있는 공간이 그만큼 늘어나는 셈이다. ‘제1호 공공임대 인쇄산업지원시설’은 세운 재]]>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3b695cbdd6854ce1b385245914c5d11a_T1.png"/>    
    
  </item>
  
  <item>
    <title><![CDATA[마티카 바이오, 美 본드웰 손잡고 단백질 소재 공정개발 착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965</link>  
    <pubDate>2026-09-21 08:48:3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차바이오텍의 미국 자회사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가 미국 생명공학기업 본드웰 테크놀로지스와 협력해 차세대 단백질 소재 생산을 위한 공정 최적화 서비스를 제공하며 신규 바이오 물질 영역으로 사업 확장에 나선다. 마티카 바이오는 21일 세포·유전자치료제(CGT) 분야에서 축적해 온 공정개발(PD) 역량을 바탕으로 본드웰이 개발 중인 단백질 바이오소재의 생산 시점을 앞당기고 상업화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기존 CGT 영역에 집중됐던 전문 기술과 노하우를 재조합 단백질 분야까지 성공적으로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드웰은 바이오프로세싱과 첨단 생명과학 분야에 적용되는 차세대 단백질 기술을 개발하는 텍사스 소재 바이오 기업이다. 자연 상태에서 단백질이 갖는 결합·자기조립 특성을 활용한 독자적인 단백질 바이오소재 플랫폼을 구축해 의약품과 환경, 에너지 산업 전반에 적용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마티카 바이오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텍사스 지역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326.cf0d36fe382f4aa9a4ef4e5328473c74_T1.jpg"/>    
    
  </item>
  
  <item>
    <title><![CDATA[AI가 꼽은 렌탈정수기 1위 코웨이…LG전자와 19.6점 격차]]></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963</link>  
    <pubDate>2026-09-21 08:47:5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코웨이가 챗GPT·제미나이·퍼플렉시티·클로드 등 생성형 인공지능(AI) 4종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경쟁력 분석에서 렌탈 정수기 부문 1위에 올랐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세탁기·건조기 등 주요 가전 부문에서 강세를 보인 가운데 정수기에서는 코웨이가 2위와 20점 가까운 격차를 벌렸다. 21일 에이아이빅스랩이 가전·전자제품 8개 부문 182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AI 브랜드 경쟁력 지수(AIBIX)를 분석한 결과 렌탈 정수기 부문에서 코웨이는 82.2점을 기록했다. 2위 LG전자(62.6점)보다 19.6점 높았다. 코웨이는 조사 대상 렌탈 정수기 브랜드 12개 가운데 유일하게 ‘AI 챔피언(Champion)’ 등급에 포함됐다. 생성형 AI가 일반적인 렌탈 정수기 추천 질문을 받았을 때 답변 첫머리에 특정 브랜드를 제시하는 ‘첫 언급 비중’에서도 코웨이가 69.2%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에서 눈길을 끄는 대목은 종합가전 업체와 전문 브랜드 간 경쟁 구도다. 8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ae157c839b304ec89b3bdc794fb15bdb_T1.png"/>    
    
  </item>
  
  <item>
    <title><![CDATA[유한양행, 제4회 YIP 네트워킹 데이…기초연구 협력 가속]]></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953</link>  
    <pubDate>2026-09-21 08:42:5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유한양행은 지난 18일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조성한 복합문화공간 ‘윌로우하우스(Willow House)’에서 ‘제4회 유한 이노베이션 프로그램(YIP) 네트워킹 데이’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한양행 조욱제 대표이사와 김열홍 R&D 총괄사장을 비롯한 R&D 본부 임원, 주요 연구진과 YIP 연구책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연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YIP는 유한양행이 2022년부터 운영 중인 기초연구 특화 오픈이노베이션 모델이다. 국내 대학과 공공연구기관 소속 기초과학 연구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기초연구를 지원하고, 유의미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유한양행과 후속 협력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네트워킹 데이에서는 신약 R&D 정보 교류와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구두 발표와 연구 포스터 전시가 진행됐다. 제4회 YIP에서는 13개 연구 과제가 새롭게 선정됐으며, 현재까지 1~3회를 포함해 총 7]]>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fb1529cc5c594c23b6d8b228ecb51062_T1.jpg"/>    
    
  </item>
  
  <item>
    <title><![CDATA[창신동 빈집이 ‘긴급주택’으로…현대百그룹 4개사 힘 보탰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952</link>  
    <pubDate>2026-09-21 08:42:4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들이 서울 종로구 창신동의 빈집을 화재·침수 등으로 갑자기 거처를 잃은 주민을 위한 긴급주택으로 바꾸는 사업에 참여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현대L&C·현대리바트·지누스·현대그린푸드 등 4개 계열사가 종로구청과 종로주거복지센터가 진행한 ‘창신동 빈집 활용 긴급주택’ 조성 사업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긴급주택은 화재나 침수 등으로 기존 거주지를 사용할 수 없게 된 가구가 새로운 거처를 마련하기 전까지 임시로 머물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활용되지 않던 빈집을 리모델링해 재난 피해 가구의 임시 거처로 활용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새 긴급주택은 종로구 창신동에 있던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158.07㎡ 규모의 단독주택을 리모델링해 조성했다. 지상 1·2층에는 총 4가구가 머물 수 있는 긴급주택을 마련했고 지하 1층에는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용 문화공간을 조성했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들은 각사가 보유한 사업]]>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9e7ad032568a40a9b778fa633f880624_T1.jpg"/>    
    
  </item>
  
  <item>
    <title><![CDATA[코스맥스,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AI 활용 역량’ 우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898</link>  
    <pubDate>2026-09-21 08:17:3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애리 기자] 코스맥스그룹이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코스맥스그룹은 오는 30일 오후 4시까지 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신입사원 지원서를 접수한다. 이번 채용에는 지주사 코스맥스비티아이를 비롯해 코스맥스, 코스맥스엔비티, 코스맥스바이오, 코스맥스파마 등 주요 관계사가 참여한다. 모집 직무는 연구·혁신(R&I)을 중심으로 마케팅(영업), 해외영업, 전략마케팅, 디자인, 품질보증·품질관리(QA·QC) 등이다. 지원 대상은 4년제 정규대학(원) 졸업자와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다. 전형은 서류전형, 온라인 AI 역량검사와 실무면접, 최종면접, 채용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12월 입사할 예정이다. 코스맥스그룹은 지난 상반기 처음 도입한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우수 인재 우대’ 기조를 이번 채용에서도 이어간다. 자기소개서에는 지원자가 AI 도구를 활용해 역량을 키우거나 업무 효율성을 높인 경험을 기술할 수 있는 별도 항목을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3a8dd0d70ea640c985ee4621c542342d_T1.jpg"/>    
    
  </item>
  
  <item>
    <title><![CDATA[연탄 닮은 히터 나왔다…신일전자 ‘신일 온기로’ 와디즈 공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878</link>  
    <pubDate>2026-09-21 07:59:5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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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신일전자가 구공탄의 형태를 본뜬 세라믹 히터 ‘신일 온기로’를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신일 온기로’는 연탄을 연상시키는 원형 디자인에 세라믹 발열 방식을 적용한 난방가전이다. 구공탄에서 디자인 모티브를 가져와 중장년층에는 익숙한 이미지를, 젊은 소비자층에는 레트로 감성을 전달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제품은 원형 발열체 내부에 공기가 이동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해 복사열과 대류열을 함께 활용하도록 설계됐다. 세라믹 발열체에서 발생한 복사열이 주변으로 전달되고 내부에서 데워진 공기가 순환하는 구조다. 한국원적외선응용평가연구원(KIFA) 측정 결과 세라믹 발열체의 원적외선 방사율은 89.6%를 기록했다. 열선을 외부에 노출하지 않는 구조를 적용해 발열 과정에서 발생하는 빛과 눈부심도 줄였다. 연소 과정이 필요 없는 전기식 발열 방식으로 냄새와 그을음 발생을 최소화했으며 3중 안전장치도 적용했다. 고온의 열을 원적외선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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