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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헤럴드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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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글로벌 기업 줄서는 갤럭스…박태용 대표 “전통 실험 불가한 난제 타깃 해결” [비즈피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52</link>  
    <pubDate>2026-10-12 20:3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요코하마)=최은지 기자] 지난 9일 일본 요코하마 파시피코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바이오 박람회 ‘바이오 재팬 2026’ 현장에서 만난 박태용 갤럭스 각자대표는 글로벌 AI 신약 개발 시장의 거품론과 과도한 낙관론을 경계하며 기술 본질에 대한 냉철한 진단을 내놨다. 국내 대표 AI 단백질 구조 설계 전문 바이오텍인 갤럭스는 최근 베링거인겔하임, 아스트라제네카 등 글로벌 빅파마는 물론 LG화학, 셀트리온, GC녹십자, 동아ST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 및 전통 제약사들과 연쇄적으로 공동 연구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업계에서 가장 유망한 기업으로 꼽히고 있다. 국내외 유수 제약사들이 줄지어 갤럭스를 찾는 핵심 이유에 대해 박 대표는 ‘대체 불가능한 독보적 기술력’과 ‘선제적 네트워크 확장’을 꼽았다. 박 대표는 “초기에는 우리가 이 기술을 신약에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파트너사들에 먼저 설득하고 보여줘야 했다면, 지금은 파트너사들이 먼저 구체적이고 적절한 신약 주제를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1.4c4d404799c74df39ae3cd891cae7126_T1.jpg"/>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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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t;신제품·신기술&gt;교원 웰스, 거위털 침구로 수면제품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00001</link>  
    <pubDate>2026-10-12 16:46:4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매트리스 렌탈사업을 하는 교원 웰스가 거위털 침구세트를 선보이며 수면제품을 확대했다. 이 회사는 최근 ‘스위트온’ 침구세트를 처음 선보였다. 폴란드산 구스다운과 기능성 구리원사가 적용됐다. 자사 매트리스, 침대프레임과 연계해 고객의 수면환경을 종합 제안한다는 게획이다. 신제품은 구스솜 속통, 여름솜 속통, 이불커버, 베개커버, 매트리스패드로 구성됐다. 구스솜 속통은 솜털 90%와 깃털 10%로 구성된 구스를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포근한 사용감을 구현했다. 필파워는 800 이상으로 높은 복원력과 보온성을 갖췄다고 한다. 또 계절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신소재 마이크로파이버를 활용한 여름솜 속통도 함께 구성됐다. 마이크로파이버는 가볍고 내구성이 강한 게 특징이다. 한겨울에는 구스와 여름솜 속통을 함께 넣어 더욱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교원 웰스 측은 밝혔다. 이불과 베개 커버는 고밀도 80수 면 100%로 구현했다. 80수는 일반 침구에 주로 사용되는 40~60수 원단보다 한층 부드]]>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3b21546eda224c5ba16708c2a18df243_T1.jpg"/>    
    
  </item>
  
  <item>
    <title><![CDATA[&lt;신제품·신기술&gt;현대리바트, 두가지 쿠션감 ‘210 리버서블 매트리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00000</link>  
    <pubDate>2026-10-12 16:46:3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현대리바트가 매트리스 양면에 서로 다른 쿠션감을 구현한 ‘210 리버서블 매트리스’(사진)를 새로 출시했다. 신제품은 양면의 단단한 정도를 다르게 설계해 매트리스를 뒤집어주기만 해도 새 침대를 들인 것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윗면에는 20mm 두께의 고경도 폼을 적용해 탄탄하게 받쳐주는 느낌을 살려 성인은 물론, 누워 있는 시간이 긴 영·유아까지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영·유아는 수면 중 뒤척임이 많아 지나치게 푹신한 매트리스보다는 단단한 매트리스를 사용하는 게 안전하다고 한다. 여기에 지퍼로 쉽게 탈부착할 수 있는 방수 전용 패드를 함께 구성해 배변훈련 중인 아이도 위생적으로 쓸 수 있도록 했다. 매트리스 아랫면은 신체 곡선을 부드럽게 감싸는 ‘드림폼’이 20mm 두께로 적용됐다. 윗면보다 한층 포근하고 안락한 ‘미디엄하드’ 구조다. 이는 깊고 편안한 숙면이 중요한 청소년이나 성인에게 알맞다고 리바트 측은 밝혔다. 제품 규격은 슈퍼싱글, 퀸, 라지킹 등 3]]>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804be4fd338e49e8a7a6f38f47ec621a_T1.jpg"/>    
    
  </item>
  
  <item>
    <title><![CDATA[&lt;신제품·신기술&gt;세라젬, 혈액순환 개선 ‘셀트론 순환매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995</link>  
    <pubDate>2026-10-12 16:44:4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의료가전 기업 세라젬(대표 이경수)이 혈액순환을 개선하는 매트를 새로 선보였다. 신제품 ‘셀트론 순환매트’(사진)는 침대 위나 바닥에 깔고 누워서 전신 혈액순환을 관리할 수 있게 하는 의료기기다. 근육통 완화에도 도움이 되도록 개발, 2가지 기능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인증을 받았다. 혈액순환 개선에는 자사 전위기술이 적용됐다. 하단의 전극패드가 전압 차이를 만들어 몸에 미세한 전기자극을 전달, 전신 혈액순환 개선을 돕는다고 한다. 장시간 사용을 고려해 적정 전위강도를 적용해 자는 동안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근육통 완화를 위한 온열기능도 갖췄다. 최대 60도 온열기술로 혈류량을 증가시키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신에 온기를 고르게 전달한다고 했다. 온도는 35∼60도 총 6단계로 나눠 사용자의 취향과 몸상태, 계절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했다. 겨울에는 온열매트 대신 사용할 수 있디고도 했다. 회사 측은 “직관적 터치형 조절기로 전위와 온열 기능을 손쉽게 조절할 수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cb3cc7707bf94b4bb3610fdf903fa523_T1.jpg"/>    
    
  </item>
  
  <item>
    <title><![CDATA[웹케시, 국내 진출 中기업에 ‘경리나라’ 공급 길 텄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945</link>  
    <pubDate>2026-10-12 16:10: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유재훈 기자]금융 AI 기업 웹케시(대표 강원주)가 국내에 진출해있는 중국계 기업에 ‘경리나라’ 공급을 확대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웹케시는 7일 중국 기업의 한국 진출을 지원하는 기업인 위세얼(공동대표 루이스·김강)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위세얼이 관리하는 국내 진출 중국계 기업을 대상으로 경리나라 도입과 이용을 지원한다. 위세얼은 웹케시의 세일즈 파트너로서 고객사에 경리나라를 소개하고, 국내 진출을 준비하는 중국 현지 셀러를 대상으로 경리나라를 보급하는 데 힘을 보태기로 했다. 웹케시는 서비스 도입 기업을 위해 경리나라를 통해 위세얼 고객사의 데이터를 위세얼 시스템과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을 새롭게 개발한다. 또 초기 데이터 연계, 기술 대응 등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지원한다. 향후 이용 고객사 확대에 따른 추가 개발 및 기술 요구사항에도 양사가 협력할 계획이다. 경리나라는 급여, 세금계산서, 지출증빙, 자금관리 등 중소사업자의 경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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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태열의 생생건강S펜] “암은 유전? 폐암 환자 7.9%에서 암 관련 생식세포 병원성 변이 확인”]]></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70</link>  
    <pubDate>2026-10-12 15:41:1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태열 의학전문기자] 국내 연구진이 폐암 환자의 7.9%에서 암 발생에 관여할 수 있는 유전적 소인이 확인됐다는 메타분석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폐암 가족력이나 젊은 연령에서의 발병, 다발성 원발성 폐암 등으로 선별된 고위험군에서는 유병률이 약 32%까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폐암은 전 세계 암 사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흡연이 대표적인 위험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비흡연자나 젊은 연령에서 발생하는 폐암 등 환경적 요인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사례가 있어 유전적 소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기존 연구는 연구 대상이나 검사 범위가 달라, 유전적 소인인 ‘생식세포 병원성 변이’의 분포를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서울대병원 영상의학과 이지영 교수·임상유전체의학과 김시현 교수·심장혈관흉부외과 나권중 교수·영상의학과 구진모 교수, 내셔널 주이시 헬스 영상의학과 윤순호 교수 공동 연구팀은 폐암 관련 연구 28개를 종합해 생식세포 병원성 또는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296bb0e7ace8492b802a2e1f22f88b4b_T1.jpg"/>    
    
  </item>
  
  <item>
    <title><![CDATA[[김태열의 생생건강S펜] 전립선암 수술 후 재발, 방사선치료 횟수 줄여도 암 억제 효과 비슷]]></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51</link>  
    <pubDate>2026-10-12 15:34: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태열 의학전문기자] 국내 남성 암 발생률 1위인 전립선암은 수술로 전립선을 제거한 뒤에도 서너 명 중 한 명은 10년 이내 전립선특이항원(PSA) 수치가 다시 상승하는 ‘생화학적 재발’이 발생한다. 이 경우 6~7주 동안 30~33회의 방사선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치료 횟수를 20%가량 줄인 저분할 방사선치료도 기존 치료와 비슷한 암 억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아산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김영석 교수·송영주 전문의, 삼성서울병원 방사선종양학과 박원 교수팀이 전립선암 수술 후 생화학적 재발이 발생한 환자를 대상으로 방사선 횟수에 따른 치료 효과를 비교한 결과, 치료 횟수를 기존 33회에서 26회로 줄여도 암 억제 효과가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무작위배정 3상 임상연구 결과는 종양학 분야 세계적 권위지인 미국 ‘임상종양학회지(Journal of Clinical Oncology, 피인용지수 44.7)’에 최근 게재됐다. 생화학적 재발은 전립선절제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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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태열의 생생건강S펜] 식후 명치나 오른쪽 윗배 통증 반복, 원인은 ‘담낭 속 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37</link>  
    <pubDate>2026-10-12 15:29:3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태열 의학전문기자] 명치나 오른쪽 윗배가 아프면 흔히 체했다고 생각해 소화제부터 찾기 마련이다. 하지만 기름진 음식을 먹은 뒤나 밤에 통증이 반복된다면 위가 아닌 담낭이 원인일 수 있다. 담낭이나 담관에 결석이 생기는 ‘담석증’의 신호일 수 있기 때문이다. 잠깐 지나가는 통증으로 여기고 방치하면 담낭염이나 담관염, 췌장염 같은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소화기외과 장재훈 교수와 함께 소화불량으로 오인하기 쉬운 담석증의 증상부터 치료, 예방법까지 알아본다. ▶담석증 환자 해마다 증가… 2021년보다 19.4% 늘어=간에서 만들어진 담즙은 담낭에 모였다가 십이지장으로 배출되며 지방의 소화를 돕는다. 이때 담즙을 구성하는 콜레스테롤과 담즙산, 담즙 색소 등의 균형이 깨지면 찌꺼기가 생기고 점차 굳어져 담석이 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담석증 환자는 2025년 28만 6,703명으로 2021년보다 19.4% 늘었다. 인구 고령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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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동반위, 전국 7개 전통시장 안전 개선… “노후 전기시설 개선 및 스마트 안전진단까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804</link>  
    <pubDate>2026-10-12 15:13:3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전통시장 화재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노후 전기시설을 개선하고, 디지털트윈과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도입하는 사업이 전국 7개 전통시장에서 추진된다. 12일 동반성장위원회에 따르면 동반위는 지방정부가 지역별 안전 수요를 직접 발굴하는 ‘2026년 전통시장 및 영세가맹점 안전환경 개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화재예방 3개,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2개, 이용환경 개선 2개 등 모두 7개 지역과제다. 전통시장 화재는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하는 비중이 높다. 소방청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22년까지 10년간 전국 전통시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509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전기적 요인이 236건으로 전체의 46.4%를 차지했다. 부주의로 발생한 화재는 150건(29.5%)이었다. 동반위는 이날 동두천시와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동두천중앙시장 영세점포 80곳의 노후 전기시설을 개선하기로 했다. 노후 전선과 배선, 분전함,]]>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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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동나비엔, 美 동·서부에 기술거점 구축…현지 생산기지도 추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87</link>  
    <pubDate>2026-10-12 15:05:4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경동나비엔이 미국 동부와 서부에 기술개발 및 전문인력 교육 거점을 마련했다. 북미 시장에서 주력 제품인 온수기와 보일러를 넘어 냉난방공조(HVAC)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 미국 현지 생산기지 구축도 추진한다. 경동나비엔은 미국 뉴저지와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이노베이션 센터’와 ‘트레이닝 아카데미’를 개소했다고 12일 밝혔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6일 뉴저지, 9일 어바인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북미 주요 유통사인 존스톤과 설치·시공업체 인도어 웨더 관계자 등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거점 구축은 경동나비엔의 북미 사업구조 전환과 맞물려 있다. 경동나비엔의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은 8135억원으로, 이 가운데 북미 매출은 5049억원을 차지했다. 전체 매출에서 북미 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62%다. 기존 온수기와 보일러 판매를 통해 확보한 유통망을 활용해 히트펌프와 수처리 시스템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이노베이션 센터는 북미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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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세림로보틱스 산업용 청소로봇, GS건설·포스코이앤씨 현장 도입…거친 건설현장서 자율주행 청소 입증]]></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756</link>  
    <pubDate>2026-10-12 14:51:2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국내 산업용 로봇 전문기업 세림로보틱스가 개발한 산업용 청소로봇이 GS건설과 포스코이앤씨 등 대형 건설사의 주요 현장에 잇따라 공급되며, 극한의 작업 환경으로 꼽히는 건설 현장에서 본격적인 상용화 성과를 거두고 있다. 그동안 산업용 청소로봇은 주로 제조 공장이나 물류 센터, 대형 유통 시설 등 정형화된 실내 공간을 중심으로 활용되어 왔다. 반면 건설 현장은 시공 과정에서 대규모 분진과 시멘트 가루 등이 상시 발생하고, 철근·자재·중장비가 수시로 이동하는 데다 공정 단계에 따라 이동 동선이 시시각각 바뀐다는 점에서 로봇 운용의 불모지로 여겨졌다. 이러한 난관 속에서도 세림로보틱스의 청소로봇이 실전 투입에 성공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고도화된 ‘자율주행 및 환경 인식 기술’이 자리 잡고 있다. 해당 로봇은 고성능 AI 카메라와 다중 센서를 탑재해 시시각각 변하는 현장 레이아웃과 장애물을 실시간으로 감지·회피한다. 사전에 입력된 경로를 단순 반복하는 수준을 넘어, 유동적인 현장 상황에 유연]]>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5969df300cd74866a10214793ca5e4a5_T1.png"/>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손찬락 장수상회 대표이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585</link>  
    <pubDate>2026-10-12 13:19:27</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양정원 기자] 경기도 김포에 위치한 장수상회(대표이사 손찬락)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줄지어 놓인 장독들이다. 된장과 고추장 등 전통 장류가 익어가는 공간 주변으로 식물과 체험시설이 어우러져 있다. 한쪽에서는 우리밀 피자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도 진행된다. 이 공간을 만든 손찬락 대표이사에게 장수상회는 단순한 판매장이 아니다. 30년 넘게 이어온 ‘좋은 재료와 제대로 된 과정’에 대한 고민을 한곳에 담아낸 결과물이다. 그가 사업에 뛰어든 것은 1989년이다. 직장생활을 접고 30대 초반 창업한 그는 처음에는 떡집을 운영했다. 먹거리를 본격적으로 연구하게 된 계기는 아내의 투병이었다. 가족의 건강이 악화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음식과 생활환경을 다시 보기 시작했다. 좋은 재료를 어떤 방식으로 다뤄야 본래의 맛과 특성을 살릴 수 있을지 스스로 찾아다니며 공부했다. 손 대표이사는 “가족이 많이 아프면서부터 먹거리를 다르게 보기 시작했다”며 “좋은 재료를 어떻게 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9b704dc1bf8948b19bd8153c6a0ee113_T1.jpg"/>    
    
  </item>
  
  <item>
    <title><![CDATA[‘1차 모두의 창업’ 200명 가린다…지역별 오디션 개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035</link>  
    <pubDate>2026-10-12 12: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애리 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국민 창업 프로젝트인 ‘모두의 창업’의 다음 단계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지역별 오디션을 개최한다. 중기부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전국 17개 시도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지역창업전담기관에서 ‘1차 모두의 창업’ 지역별 오디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모두의 창업’은 국민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시제품 제작부터 실제 창업까지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부의 창업 프로젝트다. 이번 오디션에서는 1차 공모 신청자 6만2944명 가운데 1라운드를 통과한 일반·기술트랙 도전자 500명을 대상으로 3라운드인 권역별 오디션에 진출할 200명을 선발한다. 평가 방식도 한층 전문화된다. 기존 멘토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투자자와 기술 분야 전문가들로 평가위원단을 구성한다. 도전자들이 공개 투자설명회(IR)를 통해 창업 아이디어와 사업 모델을 발표하면 아이디어 고도화 과정과 아이템 우수성, 시장 진입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이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rcv.YNA.20260513.PYH202605131922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中企사랑나눔재단, 서해 수호 장병에 3300만원 상당 식품·운동용품 전달]]></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88</link>  
    <pubDate>2026-10-12 11:3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12일 경기 평택에 위치한 해군 제2함대사령부를 방문해 3300만원 상당의 식품과 운동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서해를 수호하는 해군 장병들의 사기를 높이고 복무 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 물품은 3000만원 상당의 브리또와 장병 생활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만원 상당의 운동용품이다. 브리또는 국내 식품 제조기업 남향푸드또띠아가 후원했다. 남향푸드또띠아는 브리또와 또띠아 등을 제조·유통하는 중소기업으로, 군부대뿐 아니라 보육원과 복지관, 노인시설 등에도 식품을 기부하고 있다. 재단에 따르면 남향푸드또띠아는 매년 1억원 상당의 제품을 기부하며 중소기업계의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군 장병을 위한 지원도 이어지고 있다. 재단은 올해 2월에도 육군 제25사단 장병들에게 남향푸드또띠아가 후원한 3000만원 상당의 브리또를 전달했다. 이번 해군 제2함대 지원까지 합하면 올해 두 차례 군부대에 전달한 브]]>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5b470b2237b84e23a0b35da442a2097f_T1.jpg"/>    
    
  </item>
  
  <item>
    <title><![CDATA[[김태열의 생생건강S펜] “살만 뺀다면 건강해쳐도...마운자로, 임산부는 물론 13세이하 아동에까지 무분별하게 처방”]]></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66</link>  
    <pubDate>2026-10-12 11:22:4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김태열 의학전문기자] 최근 출시 1년만에 국내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되고있는 비만치료제인 ‘마운자로’가 처방이 금지되는 임산부나,고령층 등을 넘어 심지어 13세 미만의 아동에게까지 처방이 이루어지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당국에 띠르면 마운자로는 임신 중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명확히 명시한 임산부에게까지 300건 이상 처방된 정황이 확인됐다. 또한, 안전성·유효성이 확립되지 않은 만 13세 미만인 소아에게도 100건이 넘게 처방됐으며, 투여 시 일부 환자의 민감성을 배제할 수 없는 고령층에서도 수만 건의 처방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나 마운자로 열풍 속 ‘안전 사각지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백종헌 국회의원(국민의힘, 부산 금정구)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8월 첫 국내 출시 이후, 2026년 7월까지 약 1년간 임산부에게 325건이나 처방된 것으로 집계되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통합정보시스템에서 제공하는 ‘마]]>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ed2cf9ff621d40d1868ab052f55da4a3_T1.jpg"/>    
    
  </item>
  
  <item>
    <title><![CDATA[리엔케이, 美코스트코 입점 북미 오프라인 시장 출사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19</link>  
    <pubDate>2026-10-12 11:14:3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코웨이의 화장품 자회사 힐러비가 운영하는 뷰티 브랜드 리엔케이(re:nk)가 미국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에 진출했다. 미국 온라인 시장에서 거둔 판매 성과를 바탕으로 현지 오프라인 유통망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것이다. 12일 코웨이에 따르면 리엔케이는 지난 7일 미국 전역의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 50곳에 공식 입점했다. 리엔케이가 미국 시장에서 오프라인 판매망 확대에 나서면서 북미 화장품 시장 공략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리엔케이는 앞서 코스트코 온라인몰과 아마존, 틱톡샵 등 미국 주요 전자상거래 채널을 통해 제품을 판매해 왔다. 특히 지난 3월과 5월 코스트코 온라인몰에서 각각 ‘셀 투 셀 크림’과 ‘셀 투 셀 에센스’가 조기 완판되면서 현지 소비자들의 수요를 확인했다. 이번 오프라인 입점은 온라인 판매 성과를 바탕으로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직접 선보이게 되면서 판매 채널도 다변화됐다. 리엔케이는 코스트코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08.25f2a31cda544b6f96d30a5d0aafec3a_T1.jpg"/>    
    
  </item>
  
  <item>
    <title><![CDATA[송도 시대 앞둔 롯데바이오…글로벌 수주 신호탄]]></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414</link>  
    <pubDate>2026-10-12 11:14:03</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11월 인천 송도 1공장 준공을 앞둔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송도 시대’ 개막을 알리는 신호탄을 쐈다.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강자 알보텍과의 대규모 원료의약품(DS) 위탁생산(CMO) 계약을 따낸 데 이어, 송도 공장의 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준비 일정을 6개월 이상 조기 달성하며 본격적인 상업 가동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8일 일본 요코하마 파시피코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바이오 재팬 2026’ 현장에서 만난 장준영 롯데바이오로직스 PMO(Project Management officer) 상무는 “이번 알보텍과의 10년 장기 계약은 미국 시러큐스 공장에서 시작해 향후 송도 1공장으로 기술이전(테크 트랜스퍼)을 진행하는 연계 모델”이라며 “5000L 규모의 시러큐스에서 초기 생산을 검증한 뒤, 물량이 늘어나면 1만5000L 규모의 송도 대형 상업 플랜트로 확장해 생산하는 구조”라고 밝혔다. 이번 수주는 롯데바이오로직스가 강조해 온 ‘듀얼 사이트(Dual Site)’ 전략]]>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08.5ef921a0be0240a9b55d11f252f587af_T1.png"/>    
    
  </item>
  
  <item>
    <title><![CDATA[겨울 장사만으론 부족…경동나비엔·귀뚜라미의 사계절 승부 [중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24</link>  
    <pubDate>2026-10-12 10:49:32</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국내 보일러 업계 양강인 경동나비엔과 귀뚜라미그룹이 ‘사계절 사업’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경동나비엔은 에어컨 출시로 여름을 공략하는 한편 환기청정기를 앞세워 가정용 냉난방공조(HVAC) 사업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귀뚜라미는 산업용 공조로 넓혔다. 귀뚜라미범양냉방 등 냉동공조 기업들을 잇달아 인수하면서 겨울철 난방 수요에 의존하던 사업 구조를 바꾸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경동나비엔은 북미에서 온수기와 보일러로 확보한 판매 기반을 에어컨과 히트펌프 등 가정용 냉난방 제품으로 넓히고 있다. 귀뚜라미는 반도체·배터리 생산시설과 대형 건물 등에 들어가는 산업용 냉각·공조설비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삼았다. 경동나비엔은 올해 4월 북미시장에 가변용량 에어컨을 선보였다. 냉방 수요에 따라 압축기 운전량을 조절하는 제품으로, 기존 온수기와 보일러에 더해 여름철 판매할 수 있는 제품군을 확보한 것이다. 경동나비엔은 올해 초 미국에서 열린 ‘AHR 엑스포 2026’]]>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0b9d4dac061f4e89bdeefba3cb2c4490_T1.jpg"/>    
    
  </item>
  
  <item>
    <title><![CDATA[자리 비우면 절전, 돌아오면 난방…귀뚜라미 AI 카본매트 홈쇼핑 판매]]></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23</link>  
    <pubDate>2026-10-12 10:49:2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귀뚜라미가 수면패턴과 자리 이탈 여부에 따라 난방을 자동 조절하는 카본매트의 홈쇼핑 판매에 나선다. 사용자가 자리를 비우면 절전운전으로 전환하고 돌아오면 기존 난방 모드로 복귀하는 제품이다. 귀뚜라미는 12일 오후 10시55분 GS홈쇼핑에서 ‘2027년형 3세대 카본매트 AI 온돌’을 처음 선보인다고 밝혔다. 첫 방송은 60분간 진행한다. 오는 22일과 28일에는 각각 오후 6시35분부터 60분간 추가 방송한다. 제품에는 ‘AI 수면 제어 시스템’과 ‘AI 척척 온도 시스템’을 적용했다. 스마트 리모컨 중앙의 AI 버튼을 3초간 누르면 AI모드가 작동한다. AI 수면 제어 시스템은 사용자가 선호하는 수면온도와 사용시간을 판단해 매트 온도를 조절한다. AI 척척 온도 시스템은 사용자의 자리 이탈을 감지하면 절전운전으로 바꾸고, 복귀하면 기존 AI모드로 전환한다. 회사 측은 수면 적정 온도 적용, 수면시간 산출, 사용자 이탈·복귀 감지 정확도에 관한 한국기계전]]>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09fa6890824348a5bc44d206377652e5_T1.jpg"/>    
    
  </item>
  
  <item>
    <title><![CDATA[함파트너스, 글로벌 PR대행사 64위…전년보다 9계단 상승]]></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312</link>  
    <pubDate>2026-10-12 10:42:34</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종합 커뮤니케이션 기업 함파트너스가 글로벌 PR대행사 순위에서 64위에 올랐다. 지난해 73위보다 9계단 상승한 것으로, 2024년 100위와 비교하면 2년 새 36계단 높아졌다. 함파트너스는 글로벌 PR 산업 전문 매체 ‘프로보크 미디어(PRovoke Media)가 발표한 ‘글로벌 탑 300 PR 에이전시 랭킹 2026(Global Top 300 PR Agency Ranking 2026)’에서 이 같은 순위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프로보크 미디어가 공개한 집계표에서 함파트너스의 2025년 수수료 수입(Fee Income)은 6707만5115달러로, 2024년 4511만900달러보다 약 49% 증가했다. 이번 순위는 PR대행사의 사업 규모를 비교하는 지표다. 함파트너스는 기업·브랜드 PR을 기반으로 디지털·소셜 마케팅, 콘텐츠 제작, 데이터 분석, 고객경험(CX)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왔다. 최근에는 생성형 AI의 검색·응답 과정에서 브랜드가 어떻게]]>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6050d205f88042b3965af63c1e8aa656_T1.png"/>    
    
  </item>
  
  <item>
    <title><![CDATA[솔루엠, 일본 유통시장 전자종이 사업 확대…BIPROGY와 협력]]></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036</link>  
    <pubDate>2026-10-12 09:33:08</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솔루엠이 일본 유통업계의 인력 부족과 매장 자동화 수요에 대응해 전자가격표시기(ESL)와 대형 전자종이(E-Paper) 사이니지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일본 유통업계에서는 가격표 교체와 매장 안내물 관리 등 반복 업무를 줄이기 위한 디지털 전환 수요가 커지고 있다. 일본 신용조사기관 데이코쿠데이터뱅크에 따르면 2026년 7월 정규직이 부족하다고 답한 기업은 51.3%로, 7월 기준 4년 연속 절반을 넘었다. 슈퍼마켓을 포함한 식료품 소매업의 정규직 부족 비율도 올해 4월 50.0%로 전년 대비 5.6%포인트 상승했다. 일본 슈퍼마켓 3개 협회가 공동 발표한 ‘2025년 슈퍼마켓 연차통계조사’에서는 슈퍼마켓 운영사들의 정규직 충원율이 필요 인원의 75.5%, 파트타이머·아르바이트는 79.4% 수준으로 나타났다. 같은 조사에서 업계가 꼽은 주요 경영 과제는 수익성 향상 86.3%, 인재 확보·육성 73.0%였다. 유통 현장에서 가격표 관리는 반복적으로 인력이 투입되는 업무 가운데 하나다]]>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de7ab907c4fa48c89beebf1d91992c1c_T1.jpg"/>    
    
  </item>
  
  <item>
    <title><![CDATA[SK바이오팜, 美 뉴저지서 콘퍼런스…‘세노바메이트’ 개발 노하우 공유]]></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017</link>  
    <pubDate>2026-10-12 09:25:1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SK바이오팜이 미국 현지에서 글로벌 제약·바이오 전문가들과 독자 개발 신약 ‘세노바메이트’의 전 주기 개발 및 상업화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SK바이오팜은 지난 10일(현지 시각) 미국 뉴저지에서 재미한인제약인협회(KASBP) 뉴저지 및 뉴욕 지부와 함께 ‘미충족 수요부터 환자 접근성까지(From Unmet Need to Patient Access)’를 주제로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에는 SK바이오팜과 미국 법인 SK라이프사이언스, KASBP 관계자, 제약·바이오 업계 및 학계 인사 등 약 170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제약사가 미국 현지에서 글로벌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신약 발굴부터 직접 상업화에 이르는 전 과정을 조망하고 협력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프로그램은 ▷발굴 및 R&D(Discovery & R&D) ▷임상 및 규제(Clinical & Regulatory) ▷상업화 및 그 이후(Commercial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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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제21회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공모]]></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938</link>  
    <pubDate>2026-10-12 08:59:4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대한민국의 교육관련 우수기관/기업 및 브랜드를 공모합니다” 헤럴드미디어그룹이 지난 2006년부터 시행해 온 ‘대한민국 외국어교육산업대상’을 확대한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은 우수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교육관련 기관/기업을 부문별로 시상함으로써 교육소비자에게는 검증된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관/기업에게는 교육프로그램 및 제품에 대한 경쟁력확보와 지속적인 개발동기를 부여하기 위하여 제정된 상입니다.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은 기업의 교육적 책임에 대한 사회적기여 및 기업이미지, 신뢰도 향상을 위해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고품격 국영문 월간지 파워코리아가 주관합니다. 본 대상의 상세내용은 아래와 같으니 교육관련기업/기관/브랜드는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 아 래 - 시상명 : 제21회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주 최 :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 주 관 : 월간 파워코리아 - 일 정 응모신청 : 2026. 10. 12(월) ~ 2026. 12. 11]]>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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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HK이노엔 ‘케이캡’, 美 소화기학회서 비미란성 3상 결과 발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912</link>  
    <pubDate>2026-10-12 08:44:1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HK이노엔의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이 미국 대규모 임상 3상에서 비미란성 질환에 대한 유효성을 입증하며 현지 처방 근거를 강화했다. HK이노엔은 미국 파트너사인 세벨라 파마슈티컬스가 9일부터 14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테네시주에서 열리는 미국 소화기학회 연례학술대회(ACG 2026)에서 케이캡의 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NERD) 미국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핵심 3상인 ‘TRIUMpH-NERD’ 프로그램을 토대로 위식도역류질환 권위자인 로니 파스 미국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의과대학 교수가 현지 시각 14일 진행한다. 임상은 미국 성인 환자 783명을 대상으로 테고프라잔 50㎎, 100㎎, 위약을 1일 1회 4주간 투여한 뒤 20주 연장 투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분석 결과 테고프라잔은 두 용량 모두 1차 평가지표(4주차까지 24시간 가슴 쓰림이 없는 날의 비율)와 2차 평가지표(야간 가슴 쓰림]]>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50424.2d359b38aa774d86beff3c6d302b7f70_T1.jpg"/>    
    
  </item>
  
  <item>
    <title><![CDATA[[단독]‘승계절벽’ 中企가 늙어간다…70세 이상 대표님 4년 새 60% 급증 [중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910</link>  
    <pubDate>2026-10-12 08:43:56</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애리 기자] 국내 중소기업 경영자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기술보증기금 보증을 받는 기업은 최근 4년간 감소했지만, 대표자가 70세 이상인 기업은 오히려 6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영자의 은퇴 시기가 다가오는 기업이 늘면서 후계자를 찾지 못한 중소기업의 기술과 일자리가 단절되는 이른바 ‘승계절벽’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12일 헤럴드경제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박성민 국민의힘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기술보증기금 자료에 따르면 기보의 전체 직접 보증 기업은 2022년 8만4239곳에서 올해 8월 8만927곳으로 줄었다. 반면 같은 기간 대표자가 70세 이상인 기업은 1866곳에서 2979곳으로 59.6% 증가했다. 전체 보증기업에서 70세 이상 대표 기업이 차지하는 비중도 2022년 2.22%에서 올해 8월 3.68%로 1.46%포인트 높아졌다. 기업 수는 줄어드는 가운데 고령 경영자가 이끄는 기업의 비중은 꾸준히 확대되고 있]]>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rcv.YNA.20260324.PYH202603241162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AI가 브랜드 추천하는 시대”…메타브랜딩, 16일 실전 세미나]]></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876</link>  
    <pubDate>2026-10-12 08:19:0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소비자를 대신해 상품과 브랜드를 검색하고 추천하는 환경에서 기업의 브랜드 전략은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 AI 검색에 대응하는 커뮤니케이션부터 디자인, 소비자 조사, 팬덤 구축까지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브랜드 컨설팅 기업 메타브랜딩은 오는 16일 서울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AI시대 브랜딩 실전을 논하다’를 주제로 제761회 ‘수요스터디’ 오픈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이 확산하는 가운데 기업이 고유한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기술을 실무에 접목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브랜드 전략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소비자 조사, 팬덤 분야의 전문가 6명이 강연자로 참여한다. 박항기 메타브랜딩 대표는 키노트 스피치와 ‘AI 시대 브랜딩과 프레임웍’ 강연을 통해 브랜드의 철학과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전략을 수립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김형남 메타]]>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385ab9cf2bef45c8b2a1ad316e2516d9_T1.jpg"/>    
    
  </item>
  
  <item>
    <title><![CDATA[중진공, KT&G 상상마당 부산과 협업… 지역 상생 소비 축제]]></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868</link>  
    <pubDate>2026-10-12 08:16:1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지역 중소기업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하면서 음악 공연까지 즐길 수 있는 소비 축제가 부산에서 열렸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민간 문화공간과 손잡고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에 나선 것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KT&G 상상마당 부산과 협력해 지난 10일 부산 KT&G 상상마당에서 ‘KOSME 상생페스타X상상하는 마케트’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진공이 운영하는 소비 촉진 프로그램 ‘KOSME 상생페스타’와 KT&G 상상마당 부산의 지역 상생 프로그램 ‘상상하는 마케트’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상상하는 마케트’는 KT&G 상상마당 부산이 2021년부터 지역 소상공인과 소비자를 연결하기 위해 운영해 온 프로그램이다. 중진공은 지역 중소기업 제품의 판매와 체험 기회를 늘리기 위해 올해 행사를 해당 프로그램과 연계했다. 행사장에서는 지역 중소기업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는 판매·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도 참여해]]>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2171096b140642faa4d9b0224e84e87d_T1.jpg"/>    
    
  </item>
  
  <item>
    <title><![CDATA[HLB 간암 신약, FDA 4번째 문 두드린다…제조시설 보완 후 재신청]]></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852</link>  
    <pubDate>2026-10-12 08:00:59</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HLB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거듭된 보완 요구를 딛고 간암 1차 치료제 신약 승인을 위한 네 번째 도전에 나섰다. HLB는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와 파트너사인 중국 항서제약이 현지 시각 9일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을 간암 1차 치료제로 승인해 줄 것을 요청하는 신약허가신청서(NDA) 및 생물의약품 허가신청서(BLA)를 FDA에 다시 제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제출은 최초 신청 이후 세 번째 재신청으로, 총 4번째 승인 신청에 해당한다. 앞서 엘레바와 항서제약은 2023년 5월 최초 허가 신청을 냈으나 2024년 5월 제조시설 실사 및 임상 사이트 이슈로 1차 보완요구서(CRL)를 받았다. 이어 2024년 9월 서류를 보완해 재도전했으나 2025년 3월 2차 CRL을 수령했고, 2026년 1월 23일 단행한 세 번째 신청 역시 7월 9일 3차 CRL이 발행되며 고배를 마셨다. 이후 양사는 FDA와 협의를 이어가며 지적 사항이었던 ]]>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50527.b93738bfb3c94db194ff12da6dfa347e_T1.jpg"/>    
    
  </item>
  
  <item>
    <title><![CDATA[셀트리온, 3분기 매출 1.5조 ‘분기 최대’…영업익 사상 첫 5000억 돌파]]></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842</link>  
    <pubDate>2026-10-12 07:54:11</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셀트리온이 올해 3분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갈아치우며 회사 설립 이래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5000억원의 고지를 밟았다. 외형 성장과 함께 고수익 제품군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과 원가 구조 개선이 맞물리면서 수익성 지표가 가파르게 개선됐다. 셀트리온은 연결 기준 2026년 3분기 잠정 실적으로 매출액 1조5000억원, 영업이익 5100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45.8%, 영업이익은 69.2% 각각 증가했다. 이에 따른 영업이익률은 34%로 전년 동기 대비 4.7%포인트 상승했다. 이번 실적으로 셀트리온은 연초 장래사업·경영계획 공시를 통해 시장에 제시했던 분기별 이익 목표를 3개 분기 연속 초과 달성했다. 회사는 당초 1분기 3000억원, 2분기 4000억원, 3분기 50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목표치를 제시한 바 있으며, 실제 분기마다 가이던스를 웃도는 실적을 내놓으며 시장 신뢰를 공고히 했다. 실적]]>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0414.b7864bd2ff514cb6b254b80f9c9f2ce2_T1.jpg"/>    
    
  </item>
  
  <item>
    <title><![CDATA[“쿠팡 먹통에 장사 망쳤는데”…소상공인 5개 단체 “광고비까지 보상하라”]]></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784</link>  
    <pubDate>2026-10-12 06:40:05</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지난 9일 새벽 발생한 쿠팡과 쿠팡이츠의 대규모 접속 장애를 둘러싸고 소상공인 단체들이 집단 반발에 나섰다. 소상공인들은 광고비와 영업 기회 손실까지 반영한 실질적인 피해 보상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소상공인연합회와 전국상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 등 5개 단체는 11일 공동성명을 내고 쿠팡의 공식 사과와 피해 보상안 마련, 재발 방지 대책 수립을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지난 9일 자정부터 약 2시간 40분 동안 이어진 쿠팡 앱과 물류센터 전산망 오류 사태가 소상공인의 생존권을 직접적으로 위협했다”며 “플랫폼의 가장 기본적인 의무인 안정성 유지를 저버렸다”고 비판했다. 앞서 쿠팡과 쿠팡이츠, 쿠팡플레이 등 주요 서비스에서는 9일 자정 무렵부터 2시간 넘게 접속 장애가 발생했다. 이용자들이 앱과 홈페이지에 접속하지 못하면서 상품 주문과 음식 배달이 중단됐고, 물류센터 전산망에도 문제가 발생해 일부 배송이 취소됐]]>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rcv.YNA.20261009.PYH2026100904610001300_T1.jpg"/>    
    
  </item>
  
  <item>
    <title><![CDATA[신유열, 연휴 반납하고 유럽·일본 강행군…“송도 앞세워 글로벌 수주 확대” [바이오 재팬 2026]]]></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677</link>  
    <pubDate>2026-10-11 18: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요코하마)=최은지 기자] 신유열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대표가 10월 한글날 연휴를 모두 반납하고 유럽과 일본을 잇는 전방위 글로벌 행보에 나섰다. 신 대표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박람회 ‘CPHI 월드와이드 2026’ 일정을 소화한 직후 곧바로 일본 요코하마로 날아와 9일 아시아 최대 바이오 행사인 ‘바이오 재팬 2026’ 현장을 직접 진두지휘했다. 신 대표의 바이오 재팬 참가는 지난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로 3년 연속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에 2024년부터 올해 초까지 3년 연속 빠짐없이 참석하고, 지난해 보스턴 ‘바이오 USA’ 현장을 직접 챙긴 신 대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핵심 거점이자 글로벌 빅파마들이 밀집한 일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매년 요코하마를 직접 찾고 있다. 한글날이자 행사 마지막 날 일본 요코하마 파시피코 전시장에 모습을 드러낸 신 대표는 부스 현장을 세밀하게]]>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1/news-p.v1.20261011.1f6aeff463ed4e63b6a6cdf8968bf7ed_T1.png"/>    
    
  </item>
  
  <item>
    <title><![CDATA[AI 스타트업 세무조사 면제·유예…중기부·국세청, 지원 확대]]></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465</link>  
    <pubDate>2026-10-11 12: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애리 기자] 정부가 인공지능(AI)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2559곳을 대상으로 기술개발부터 세무 부담 완화까지 연계 지원에 나선다. 창업 5년 이내 AI 스타트업은 정기 세무조사 선정 대상에서 제외하고, 다른 AI 중소기업은 최대 3년간 세무조사를 유예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국세청은 유망 AI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559개 기업을 대상으로 양 기관의 지원사업을 연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12월 양 기관이 체결한 ‘AI 중소·스타트업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 중기부가 성장 가능성이 높은 AI 기업을 발굴해 연구개발(R&D), 사업화, 금융, 창업, 해외 진출 등을 지원하면 국세청이 세정 지원에 나서는 방식이다. 중기부는 올해 AI 모델·서비스 개발과 산업현장의 AI 도입 등을 지원하는 20개 사업을 통해 선정된 기업 명단을 국세청과 공유했다. 지원사업에는 AI 기술개발을 비롯해 AI 응용 제품 상용화, AI·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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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중기부, ‘2차 모두의 창업’ AI 설루션 선정…100만원 지원]]></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8460</link>  
    <pubDate>2026-10-11 12: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부애리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가자의 아이디어 구체화와 사업모델 고도화를 지원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설루션 공급기업 50개 사와 설루션 103개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모두의 창업은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도전할 수 있도록 교육과 멘토링, 단계별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AI 설루션 지원은 참가자들이 시장조사와 콘텐츠 제작, 서비스 개발 등에 AI를 활용해 창업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과 서비스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마련됐다. 중기부는 AI·소프트웨어(SW) 기술 전문가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신청 설루션을 직접 사용하고 범용성과 기술·가격 적정성, 보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를 통해 50개 기업이 제공하는 103개 설루션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설루션은 홈페이지 제작부터 상품 이미지 및 홍보 콘텐츠 생성, 계약서 작성까지 창업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AI를 활용해 제품과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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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빈 공간 스스로 찾아 메운다”…성수대교 보수에 쓰인 ‘특수몰탈’의 비밀 [중기+]]]></title>
    <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197</link>  
    <pubDate>2026-10-11 10:00:00</pubDate>
    <author>헤럴드경제</author>
    <category>중기·바이오</category>                                                                                                            
    <description>
    <![CDATA[[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서울 성수대교와 올림픽대교의 ‘단차 보수’ 작업에 특별한 시멘트 ‘삼표 특수몰탈’이 사용됐다. 이 제품은 펌프로 밀어 넣으면 별도의 진동 다짐 작업 없이도 구조물 아래 빈 공간으로 흘러 들어가 틈새를 메운다. 지반침하로 생긴 빈 공간을 충전하고 구조물의 지지 상태를 개선하는 데 활용되는 특수 건설재료다. 제품은 물처럼 잘 흐르면서도 시멘트와 모래 등이 쉽게 분리되지 않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좁고 복잡한 공간을 메우는 데 필요한 유동성과 점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기술이 적용됐다. 11일 삼표산업과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교량 진입부에 단차가 발생하는 주된 원인 중 하나는 도로와 교량을 지탱하는 기초 구조가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겉으로는 하나의 도로처럼 보이지만 아래쪽을 살펴보면 차이가 있다. 교량은 일반적으로 지하 깊은 곳의 단단한 지반에 연결된 말뚝기초 등이 무게를 지탱한다. 반면 진입도로는 흙을 쌓아 올린 성토층 위에 설치되는 경우가 많다. 시간이 흐]]>
    </description>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8/news-p.v1.20261008.dc6c4774c70c4896b709744e529a7e74_T1.png"/>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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