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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성형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후관리’ 필수
기사입력 2014-08-06 10:49
  • 매혹적인 곡선을 가진 여성의 가슴은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여름이 다가올수록 그 가치가 더욱 빛이 난다. 가슴은 신이 만든 아름다운 여성의 신체 중 가장 으뜸으로 손꼽히는 부위로 시대에 따라 미의 기준은 바뀔지언정, 가슴이 갖는 여성성의 상징과 미의 가치는 변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선천적으로 빈약한 가슴을 가지고 태어난 여성들은 노출의 계절이 돌아올 때마다 울적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고 말한다. 최근 가슴성형을 받은 직장인 이아름(27, 가명)씨는 “어릴때부터 작은 가슴을 가지고 있어 특히 여름에 옷을 입을 때마다 맵시가 나지 않아 콤플렉스였는데, 지난달 연휴를 맞이하여 병원을 꼼꼼하게 알아본 후 가슴성형을 받았다. 수술 후 자신감도 생겼고, 예쁜 옷을 입을 때도 기분이 좋아진다”고 전했다. 이처럼 가슴성형은 단순히 작은 가슴에 볼륨감을 더해주는 것만이 아니라 수술 후 자신감까지 더해주기 때문에 연령대와 상관없이 많은 여성들이 가슴성형을 원하고 있다. 특히 노출의 계절이 다가오면서 가슴성형의 수요가 증가하기 시작한다. 성공적인 가슴성형을 위해서는 자신에게 적합한 보형물 종류와 사이즈, 절개법 등을 찾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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