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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학동 예천군수 후보 무투표 당선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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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예천군수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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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예천)=김성권 기자]김학동(59) 국민의힘 경북 예천군수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김 후보는 6.1전국지방선거 후보등록 마감일인 13일 오후 6시까지 유일하게 김 후보만 등록해 경쟁 없이 무투표 당선됐다.

김 후보는 별도의 선거운동 없이 당선인 신분을 갖게 됐다
.

재선에 성공한 김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진행된 각종 사업을 마무리하고, 민선8기에서는 각종 정책과 공약이 더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김 후보는 "군민들의 현명한 판단과 선택에 무한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표한다"면서 "군민들께서 '무투표 당선'이라는 더없이 큰 선물을 저에게 주셨다. 예천발전에 더욱 매진하라는 군민들의 준엄한 명령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중단없는 발전을 위해 황소처럼 묵묵히 일하겠다""예천군의 발전된 모습을 반드시 보여드리는 것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경북에서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3선에 도전한 이태훈 달서구청장 후보와 재선에 나선 류규하 중구청장 후보가 무투표 당선됐다.

광역의원 선거구는 대구 20, 경북 17곳에서 국민의힘 후보가 단독으로 등록해 무투표 당선됐다.

무투표 당선 선거구는 모든 선거사무와 선거운동이 중지되고, 61일 투표일에 해당 후보자가 당선인으로 결정된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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