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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건설, 대구 '범어자이' 6월 분양 예정…아파트 399가구·오피스텔52실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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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범어자이' 조감도.[GS건설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GS건설은 대구 수성구 범어동 일원에 들어서는 '범어자이'를 오는 6월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이 단지는 아파트와 주거형 오피스텔이 함께 구성되는 주상복합아파트로 지하 6층~지상 최고 34층, 4개 동, 총 451가구 규모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14㎡ 399가구, 주거형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 52실로 구성된다.

'범어자이'는 대구지하철 2호선 범어역이 인근에 있으며 동대구로와 달구벌대로가 인접해 시내외의 이동이 편리하고 KTX, SRT, 고속버스터미널이 자리한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와 동대구IC도 가깝다.

교육 여건도 좋아 범어초, 경신중, 경신고 등이 인근에 있으며 수성구청역 학원가, 구립 범어도서관 등 다양한 교육시설도 인접해 있다.

여기에 현대시티아울렛, 범어먹거리타운, 신세계백화점 등의 주요 문화 및 편의시설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편리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동대구로 이면에 위치해 조용한 주거환경을 갖췄고 바로 옆에 야시골공원이 자리한 숲세권 입지에 조성돼 자연친화적인 쾌적한 일상을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범어자이는 '자이' 브랜드의 혁신설계를 적용할 예정이다. 아파트는 4베이 판상형 위주의 설계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높이고 주거형 오피스텔 역시 4베이 판상형 등 아파트와 동일한 구조설계를 적용한다.

이밖에 어린이집, 피트니스, 골프연습장(GDR), 작은도서관, 공유오피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마련해 입주민의 편의성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대구 수성구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이 아파트인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수 있도록 단지와 평면 설계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범어자이'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범어동 (범어역 4번 출구 인근)에 들어선다. 견본주택 오픈 전까지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 (범어역 11번 출구 인근) 일대에서 홍보관을 운영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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