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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머티리얼즈, 취약계층 아동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1억3천만원 상당 행복상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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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머티리얼즈 직원들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할 행복상자 및 구성품을 선보이고 있다. (SK머티리얼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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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전문기업인 SK머티리얼즈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펼쳐 울림이 되고 있다.

SK머티리얼즈는 경북 영주시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500여 명에게 '행복상자'(130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행복상자'는 취약계층 아동들을 돕기 위해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들이 조성한 기부금과 물품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선물 상자이다.

행복얼라이언스는 SK머티리얼즈를 포함한 다양한 기업 회원과 지자체, 시민들로 구성된 사회공헌 플랫폼이다.

아동들의 성별과 나이를 고려해 영양간식, 건강식품, 위생용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했다.

행복상자 전달은 SK머티리얼즈가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안전망(Safety Net)' 구축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했다. 지원 대상은 영주시와 협의를 거쳐 선정했고 선물 은 13일부터 개별 배송된다.

이강윤 SK머티리얼즈 대외협력담당 부사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이 행복상자를 통해 기분 좋게 한 해를 시작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행복얼라이언스는 SK머티리얼즈를 포함한 다양한 기업 회원과 지자체, 그리고 시민들로 구성된 사회공헌 플랫폼이다. 각 멤버사 별 전문 역량과 자원 등을 연계해 결식 우려 아동 문제 해결에 앞장서 오고 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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