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진 신화' 김천상무, 10일 부천전 티켓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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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홈 개막전을 매진으로 장식한 김천상무가 10일 부천전 홈경기 티켓을 5일 오픈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은 지난 5일 온라인 예매 사이트 티켓링크를 통해 10일 오후 6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1’ 6R 부천FC와 홈경기 온라인 예매를 시작했다.

방역당국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지침에 따라 김천은 총 3,066석을 개방했다.

전 좌석은 14매까지 온라인 예매만 가능하며 경기 당일 현장 구매는 불가능하다.

예매 가능 좌석은 테이블석(T구역)을 포함한 가변석A(W구역), 스탠딩석을 포함한 가변석B(N구역), A,B,G,H,I구역이다.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가변석은 총 724석 예매 가능하다.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앞 뒤 한 자리, 좌 우 세 자리 씩 띄어 앉기를 시행한다.

원정 팬 입장은 프로축구연맹 가이드라인에 따라 불가능하다.

테이블석(T구역)은 성인 15000, 청소년 1만원, 어린이 8000원이다.

테이블석을 제외한 가변석(W/N구역)은 성인 1만원, 청소년 8000, 어린이 6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외 A,B,G,H,I구역은 성인 8000, 청소년 6000, 어린이 4000원이다.

군인, 국가유공자, 경로우대자(65세 이상), 장애인, 미취학 아동은 무료 입장 가능하다.

다만, 이들 또한 반드시 온라인 예매를 마쳐야하며 경기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 증빙 확인 후 입장권을 발권 받아야 한다.

김천시민은 3000원 할인을 제공하며 문화누리카드 40% 할인, 축덕카드(신용) 5000, 축덕카드(체크) 30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김천상무 홈경기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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