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국제승마장, 초·중·고 학생 승마체험 지원사업 나서 ... 초·중·고 494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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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국제승마장관리사업소가 지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승마체험 사업을 시작했다(상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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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상주시는 지역 초··고 학생을 대상으로 승마체험 사업을 시작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신체 발달, 학업 성취에 도움을 주기 위해 서다.

시는 학생승마체험사업비로 국·도비 7400만원을 지원받아 일반승마 479, 재활승마 15명 등 총 494명의 체험 희망자를 모집했다.

승마체험은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진행되며 참여 학생들은 1인당 10회에 걸쳐 기본적인 안전교육, 이론 수업, 말과 교감하기, 승마체험 등을 전액 무료로 배운다.

승마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처음 말과 만났을 때는 생각보다 커서 무서웠지만, 먹이로 당근을 주고 쓰다듬어 보니 친근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상주시 국제승마장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체험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진행해 학생들이 승마체험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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