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구역 골드클래스' 3월 중 공개…아파트 329가구·오피스텔 63실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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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 골드클래스'투시도.[보광종합건설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보광종합건설은 3월 중 대구 동구 신암동에서 선보이는 '동대구역 골드클래스'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22층 6개동, 공동주택 329가구, 오피스텔 63실로 구성된다.

공급면적별 세대수는 공동주택의 경우 ▲84㎡A 269가구 ▲84㎡B 60가구며 오피스텔은 ▲69㎡A 42실 ▲69㎡B 21실이다.

'동대구역 골드클래스'는 KTX, SRT를 이용할 수 있는 동대구역이 인근에 위치하며 동대구 복합환승센터도 가깝다.

주위에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현대시티아울렛, 이마트 만촌점, 파티마병원 등의 풍부한 편의시설이 있다.

교육환경도 좋아 단지 바로 앞에 동대구초등학교가 있으며 인근에 청구중·고, 경북대, 동부도서관 등이 위치해 있다.

분양 관계자는 "대구 동구지역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동네는 누가 뭐래도 동대구역세권"이라며 "'동대구역 골드클래스'는 엑스코선(예정)의 트리플역세권을 자랑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시공사인 보광종합건설(주)은 HUG의 신용평가등급 A+ 등급에다 지난해 한경주거문화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동대구역 골드클래스' 견본주택은 대구 동구 동대구로 599 번지에 준비 중이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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