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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영주 돈사에 화재발생... 모돈 200두 폐사.7900여만원 피해

  • 기사입력 2019-12-0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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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장수면 돈사에 불이나자 출동한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영주소방서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5일 오전 143분쯤 경북영주시 장수면 갈산리의 한 돼지 사육 농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79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 불로 모돈(어미돼지) 200마리가 폐사하고 건물 1284.9등을 태워 7950여만원(소방서 추산)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나자 소방당국은 차량 10, 소방관 25명을 현장에 투입해 40여분만에 완전 진화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