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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농협, '사랑의 한돈 나눔'행사 가져

  • 기사입력 2019-12-0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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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농협이 소비가 둔화된 한돈의 소비촉진활성화를 위해 ‘사랑의 한돈 나눔행사’를 가졌다(경북 농협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농협(본부장 도기윤)과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사랑의 한돈 나눔행사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전날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 안동시지구협의회 무료급식소도 참여했다.

아프라카돼지열병(ASF)으로 인해 소비가 둔화된 한돈의 소비촉진활성화에 기하고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사랑을 실천하기위해 마련됐다.

최근 파주, 연천 지역에서 ASF가 검출돼 많은 우려를 낳고 있지만, ASF는 돼지에게 치명적인 질병이나 사람에게는 감염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농협은 소비자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시식행사와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소비활성화를 위해 한돈의 우수성 과 안전성 등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윤병록 경북농협 경제부본부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돈농가와 추운 겨울이 힘든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나눔 행사를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