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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대경본부, 임대주택단지 내 '청년카페' 오픈

  • 기사입력 2019-11-17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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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열린 '청년카페' 오픈 모습.[LH 대구경북본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최근 대구 대곡2지구 국민임대 및 행복주택 혼합단지 내에 '청년카페'를 개소했다고 16일 밝혔다.

청년카페는 복합문화공간이 부족한 임대주택의 단점을 보완해 계획한 주민참여형 공동시설이며 입주민들이 휴식·독서·문화활동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번에 개소한 청년카페는 단지 내 활용도가 낮은 작은도서관을 카페형 공간으로 리모델링한 것이다.

이 카페는 지역 내 건강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회적기업이 위탁, 운영될 예정이다.

김정진 LH 대구경북본부장은 "청년카페가 입주민들의 쉼터이자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주거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