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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성군, 세외수입 운영 눈에 띄네...행안부 주관 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 '우수상'

  • 기사입력 2019-11-1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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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재무과 직원들이 행정안전부의 '2019 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후 파이팅하고 있다.사진 가운데가 발표에 나선 김동림 주무관(의성군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의성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9 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각 자치단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방세외수입 확충을 위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공유하기 위해서다.

대회는 체납·징수관리 강화, 신규 수입원 발굴, 세외수입 운영 혁신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의성군은 세외수입 운영 혁신 분야에서 김동림 재무과 주무관이 발표로자로 나서 '일상에서 돈을 캐다-공공예금이자수입 확보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김 주무관은 발표에서 연간 자금수급 분석을 통한 유휴자금 활용으로 공공예금 이자수입 증대 및 지방보조금 관리기준 개선안 등을 합리적으로 제시했다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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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주관 세외수입 운영 혁신 분야 우수사례 발표에서 수상한 김동림 주무관(의성군 제공)


앞서 의성군은 지난 6월 경북도 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세외수입 증대를 통해 지방재정을 확충할 수 있도록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