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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 내수 활성화 방안 마련 '관광전략회의' 개최

  • 기사입력 2019-10-1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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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창원)=임순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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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18일 허성무 시장과 실·국·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문화를 통한 내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제1차 관광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현규 제2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는 제19회 마산국화축제를 통한 창원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실·국·소장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토론에 참여했다.

오는 26일 개최되는 제19회 마산국화축제는 다음달 10일까지 16일간, 마산수산시장 장어거리 앞 방재언덕을 주 무대로 마산어시장·창동·오동동, 돝섬 일원에서 펼쳐진다.

경남 최대 축제로 평가되고 있는 국화축제는 축제 기간 동안 지난 해보다 많은 비중으로 전시되는 대형 국화작품과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지역 주민, 지역 상인들과 함께 창원 지역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인 ‘마산국화’라는 콘텐츠를 활용한다”며 “지역 축제가 나아갈 방향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창원관광,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stl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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