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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레일 영주기관차,사랑나누기회 봉사활동 빛났다...경북사랑의 열매 단체유공자 선정

  • 기사입력 2019-10-0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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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영주기관차,사랑나누기회 가 경북사랑의 열매 단체유공자로 선정, 경북지사상을 수상했다(코레일 경북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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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코레일 봉사단이 추구하는 '레일로 이어지는 행복한 세상 만들기'라는 사회와의 상생 노력이 훈훈한 감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코레일 경북본부 영주기관차승무사업소 사랑나누기회(회장 전준홍)가 경북사랑의 열매 단체유공자로 선정됐다.

영주기관차승무사업소 사랑나누기회는 그동안 직원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에 참여해 노인복지시설등을 찾아나서 대청소와 입소 어르신들의 말벗이 됐다. 또한 매년 겨울철 소외계층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왔고 불우청소년들에는 장학금과 생품필등을 꾸준히 지원해 왔다.

특히 각종 지역사회 행사등에도 참여여 일손이 모자라는 주관단체들을 위해 자원봉사자로 묵묵히 소임을 다해왔다.

이와같은 참봉사 실천으로 지난 8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2019년도 경북사랑의 열매 유공자 시상식에 시상대에 올라 경북도지사 상을 수상했다.

전 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280여명 의 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