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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레일 경북본부, 멘토-멘티 해피트레인...사회적 가치실현 구현

  • 기사입력 2019-09-2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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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경북본부가 멘토-멘티 30명을 초청해 해피트레인 행사를 가졌다(경북본부 제고예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철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 기금으로 운영하고 있는 코레일 해피트레인이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문화체험 의 기회를 제공 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코레일 경북본부(본부장 차경수)멘토-멘티 30명을 초청해 지난 20일부터 23일간 의 일정으로 제주도 일원 사적지 와 문화체험관 등 을 둘러보는 해피트레인 행사를 가졌다.

‘2019 해피트레인 역사속으로란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소외계층 청소년 멘티의 문화소양 함양과 견문을 넓혀주기 위해 제주 4·3평화 기념관을 비롯해 제주도 일원 사적지 와 문화체험관을 견학했다.

차 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혜와 신뢰로 한 사람의 인생을 잘 보살펴주 는 멘토와, 주위의 도움으로 자신의 무한한 잠재력을 키워나가는 미래 주역인 멘티들이 다양한 철도문화를 함께 체험하고 상호 정서 유대 강화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 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