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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성중공업, 대구 '해링턴 플레이스 감삼' 오는 23일 견본주택 오픈…아파트 200가구·오피스텔 120실 공급

  • 기사입력 2019-08-2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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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해링턴 플레이스 감삼' 투시도[효성중공업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효성중공업이 오는 23일 대구 '해링턴 플레이스 감삼'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대구 달서구 감삼동 일원에 공급되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6층의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다.

아파트 전용 84㎡A, 84㎡B, 101㎡A 타입 200가구 및 오피스텔 84㎡A, 84㎡B, 84㎡C 120실 등 모두 320세대로 구성된다.

단지에서 걸어서 5분여 거리에 대구지하철 2호선 죽전역이 있으며 인근에 성서IC·남대구IC가 있어 광역교통망을 갖췄다.

교육여건도 좋아 근접거리에 장기초, 장동초, 본리초, 새본리중, 죽전중·경화여고 등과 달서구립성서도서관이 있다.

또 가까운 곳에 대구의료원이 있으며 홈플러스와 이마트 등 대형마트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해링턴 플레이스 감삼'은 채광 및 통풍이 뛰어난 남향위주로 건립되며 4베이 설계를 갖춰 우수한 공간 활용도 가능하다.

여기에 다기능 복합시스템, 미세먼지 에어샤워 시스템, 단지 내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등 '4STEP 미세먼지 제거 프로젝트'도 적용된다.

분양 관계자는 "'해링턴 플레이스 감삼'은 타운 내에서도 맨 앞자리에 위치한다"며 "최고 46층으로 지어져 탁 트인 조망과 개방감을 만끽할 수 있는 입지로 향후 초고층 스카이라인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청약일정은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견본주택은 대구 달서구 이곡동 1258번지에 위치한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