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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성어묵, 추석맞아 ‘효성어묵 추석선물세트’ 4종 출시

  • 진공살균 제조로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40일
  • 기사입력 2019-08-2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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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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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어묵이 추석을 맞아 ‘효성어묵 추석선물세트’ 4종을 선보였다.

추석선물세트를 구성하고 있는 제품들은 6종 행복가득세트, 9종 사랑가득세트, 12종 온정가득세트를 비롯해 한정판용 효성가득세트이다. 선물세트는 모두 진공살균 제조해 유통기한이 제조일로부터 40일로 길고 무료배송이 선물에 특화되어 있다.

효성어묵은 부산의 오랜 전통과 역사가 살아있는 동래 온천에서 1960년 최초 설립돼 3대에 걸쳐 가업을 이어오며 부산어묵의 맥을 지켜오고 있다.

바다에서 갓 잡은 생선으로 만들었던 옛 부산어묵의 맛은 그대로 이어가며, 전국 어묵업체 중 단 2%만 보유한 어육살 자체가공 설비 라인으로 화학 첨가물 없는 깨끗한 전통 그대로의 어묵을 만든다. 꼬지어묵부터 최상급의 프리미엄 어묵까지 다양한 제품이 있으며, 또 최근에는 소포장 진공살균 자동화 라인을 갖춰 편의점 시장에도 진출해 있다.

행복가득세트는 실속있는 구성으로 150g~240g으로 소포장된 각기 다른 6가지 어묵을 종류별로 맛볼 수 있다. 매콤한 달모양의 매콤 신월을 비롯해 우엉과 수제우엉전, 수제 오징어볼, 사각어묵의 최고급버전으로 사군자의 이름을 딴 ‘국’ 제품 등 어묵탕 스프 2봉까지 포함해 저렴한 가격에 선물세트 구비가 가능하다.

사랑가득세트는 고객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은 인기 제품으로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푸짐한 9종의 어묵이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효성어묵의 모든 제품은 국내산 생야채를 사용하고 있어 어묵의 맛과 질을 좌우한다.

온정가득세트는 2385g의 대용량으로 고마운 마음을 담아 푸짐하고 큰 선물세트 구성이다.

다용도 사각어묵인 ‘국’, 탱글한 식감의 ‘말이소’, 아삭한 우엉과 야채가 듬뿍 들어간 ‘수제 우엉 전’, 직접 삶은 오징어가 들어간 ‘수제 오징어볼’, 청양고추의 알싸함이 있는 ‘매콤신월’, 당면과 청양고추가 들어간 소라모양을 닮은 ‘매콤 코로네’, 작지만 쫄깃한 ‘오알’, 튀기지 않고 구운 ‘청죽’, 치즈가 듬뿍 들어간 ‘치즈네모’, 담백하고 깊은 맛의 ‘오란다’, 홍고추의 화끈함이 살아있는 ‘수제 매콤 전’, 생부추의 향미가 가득한 ‘부추어묵’으로 구성된 고급 수제 어묵 12종이 들어있어 이 역시 많이 판매되는 선물세트다.

효성가득세트는 별도 엄선된 최상급의 원재료로 오랜 경력의 장인이 직접 만들어 명절인 일년에 단 두 번만 소량으로 출시되는 어묵으로 12종이 들어간 고급세트다. 이름만 수제 어묵인 기계 생산 제품이 아닌 어묵 장인의 손끝에서 직접 하나하나 만들어내는 전통을 고집하고 있다.

효성어묵 추선선물세트는 현대백화점 부산점, 대구백화점, SSG닷컴, H몰 등 유통 판매처를 비롯해 효성어묵 공식 쇼핑몰을 통해서 구매할 수 있다.



cgn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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