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지역뉴스 - 대구&경북
  • 주민친화 공간된 경북 영주경찰서 동부지구대 대수선 준공식 가져

  • 기사입력 2019-08-20 16:17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이미지중앙

영주경찰서 동부지구대가 20일 기관단체장과 도·시의원,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수선 준공식 가졌다(영주경찰서 제공)


[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영주경찰서(서장 김상렬)20일 기관단체장과 도·시의원,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부지구대 대수선 공사를 완료하고 준공식을 가졌자.

동부지구대는 지상2층규모(71.66㎡)에 199711월에 신축되어 약 22년이 경과된 노후 청사로 편의시설 부족 등 근무환경이 열악해 주민 3 4000여명의 각종 치안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따라 꾸준히 대수선공사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고, 경북 지방청과 영주경찰서에서 지난4월부터 건물외벽 수리뿐만 아니라 민원응대실, 휴게실, 집무실 등 약 90일간의 공사를 진행하여 쾌적하고 주민친화적인 지구대로 거듭났다.

김상렬 경찰서장은 이번 동부지구대 대수선 공사로 지역주민들이 편하게 찾아올 수 있는 쉼터 같은 역할과 더 나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