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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교통 구·김천 톨게이트 부지에 화물공영주차장 조성 한창....내달초 개장 예정

  • 기사입력 2019-08-1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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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교통 구·김천 톨게이트 부지에 화물공영주차장 조성이 한창이다. 이 주차장에는 63대의 차량을 주차할수 있으며 다음달 9일 개장할 계획이다(김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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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김천시는 교동에 위치한 구·김천 톨게이트 부지에 화물공영주차장 조성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19일 시에 따르면 한국도로공사에서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김천시가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기로 올 4월 업무협약을 맺었다.

면적 6,42363대(화물차18,승용차45)의 차량이 주차할수 있는 공간이다.

현재 잡초와 쓰레기로 방치되어 있는 부지 정리를 끝내고 포장공사를 준비하고 있다. 공사는 이달 말경 완료되면 9월 초 개장해 즉시 주차장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공영주차장 확보로 외지 화물차의 주차편의를 제공해 주택가 주차로 인한 민원을 해결하고 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