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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원, 경주·포항시민 입장료 반값

  • 기사입력 2019-08-12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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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블루원 워터파크 전경.[블루원 제공]


[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 경주에 위치한 물놀이시설 블루원은 12일부터 18일까지 경주와 포항시민의 입장료를 50% 할인한다고 11일 밝혔다.

경주·포항시민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 등을 제시하면 동반한 3명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블루원은 야외무대에서 하루 두 차례 아이돌 걸그룹 공연과 러시안 서커스 다이빙 쇼를 한다.

블루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경주·포항시민이 자녀, 가족 등과 함께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위해 마련했다"며 "많은 사람들의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