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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정기업,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6월 중 공개

  • 기사입력 2019-06-1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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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조감도.(삼정기업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삼정기업은 대구 달서구 월성동 682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견본주택을 6월 중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30층 12개동, 모두 1392가구로 건립된다.

이 가운데 조합원분 833가구를 제외한 559가구가 일반 분양분이다.

이곳 입지는 월곡로, 남대구IC와 바로 인접해 있으며 유천IC, 월배로, 상인역 등을 통해 시내외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 사업지 바로 옆에는 월암초·중교가 위치해 있고 학산초·중, 효성중·여고, 대건중·고 등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생활편의시설도 인접해 롯데백화점 상인점, 이마트, 홈플러스, 조암공원, 학산공원, 대구수목원, 월광수변공원 등이 지척에 있다.

대단지라는 규모에 걸맞게 안전, 소음 등 공동주택성능 등급 인증으로 한층 더 높은 품질을 누릴 수 있도록 건축계획도 적용된다

여기에다 다양한 휴게시설과 놀이공간, 녹지로 구상된 특화조경, 넓은 동간거리의 판상형 남향위주 배치로 쾌적한 단지내 생활을 보장한다.

삼정기업 관계자는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가 월성, 월배지역 안에서도 최고의 입지와 대단지인 만큼 단지시설과 설계 등에서 지역내 랜드마크로 선보인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대구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준비 중이며 기존 '월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견본주택을 그대로 사용한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