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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앤드루 왕자, 안동 하회마을 방문

  • 기사입력 2019-05-1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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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차남 앤드루 왕자가 14일 경북 안동 하회마을을 찾아 살펴보고 있다(안동시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차남 앤드루 왕자가 14일 안동 하회마을을 방문했다.

앤드류 왕자는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과 필립 공 사이에 태어난 둘째 아들이다.

이는 20년 전인 1999년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가장 한국적인 곳을 보고 싶다며 안동을 찾은지 20년 만이다.

앤드루 왕자는 헬기를 타고 이날 오전 1120분쯤 서울에서 안동에 있는 경북도청에 도착하면서 20년전 여왕의 발자취를 따라 하회마을, 농산물 도매시장, 봉정사를 차례로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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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차남 앤드루 왕자가 14일 경북 안동시 풍천면 하회마을을 찾아 서애 류성룡의 종택 충효당 앞 구상나무를 살펴보고 있다. 이 나무는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이 1999년 4월 21일 안동 하회마을 방문을 기념해 심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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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이 안동하회마을을 방문한 앤드루 왕자에게 안동의 전통 한지를 선물하고 있다.(안동시 제공)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