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지역뉴스 - 대구&경북
  • 이달희 경북도 정무실장, 지역소중포럼 발대식서 SW 융합혁신 촉진 업무협약 체결

  • 기사입력 2019-04-23 21:06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이미지중앙

(경북도 제공)


[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이달희 경북도 정무실장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회관에서 열린 '소프트웨어(SW)를 통해 지역문제해결을 위한 지역소중(지역이 소프트웨어 융합의 중심) 포럼 발대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도는 지역 산업의 소프트웨어(SW)융합혁신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는 경북SW융합클러스터, 경북빅데이터센터, 경상북도블럭체인센터 및 인공지능센터 등을 선도적으로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또 지역 내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융합 인재양성을 위한 다양한 육성지원도 수행하고 있다.

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유기적인 협력으로 도내 소프트웨어(SW)융합 클러스터 2.0, 지역 가상현실(VR)/증강현실(AR)제작거점센터 구축, 지역소프트웨어(SW)교육센터 구축 등 확대 추진한다.

이달희 경북도 정무실장은 "도는 농촌사회의 고령화로 인한 지방 소멸위험, 청년 일자리 부족 등 다양한 지역사회 문제를 소프트웨어(SW)융합을 통해 문제해결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