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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검객들 김천 온다

  • 17일부터 제31회 회장배 중고펜싱대회 열려
  • 기사입력 2019-04-1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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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부터 6일간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제31회 한국중고펜싱연맹회장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가 열린다(김천시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31회 한국중고펜싱연맹회장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가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한국 펜싱을 이끌어갈 검객들이 대거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중고펜싱연맹에서 주최·주관하고 선수단 및 임원·심판 등 총 11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종목은 남녀 플뢰레, 에페, 사브르로 나뉘며, 경기방식은 예선 뿔()리그 및 본선 엘리미나시옹 디렉트로 치뤄진다.

빠른 스피드와 짜릿한 승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펜싱의 플뢰레는 상체 찌르기 종목으로써 머리, , 다리 공격대상에서 제외되는 종목이다.

에페는 전신을 공격할 수 있으며 사브르는 머리와 팔을 포함한 상체를 찌르기와 베기로 공격하면서 점수를 얻는 종목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스포츠 중심도시로서 김천시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는 성공적인 대회로 치러질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