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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산업 정기주총 통해, 회장 이홍중·사장 이종원 선임…이인중 명예회장 추대

  • 기사입력 2019-03-24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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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중 화성산업 대표이사 회장(화성산업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화성산업은 22일 본사 컨퍼런스홀에서 제61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제61기 재무제표 승인가 정관 일부변경, 이사선임, 이사보수한도 승인 등 모두 4개의 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에 따라 이홍중 사장은 대표이사 회장에, 이종원 전무는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으며 이인중 대표이사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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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원 화성산업 대표이사 사장(화성산업 제공)


이종원 사장은 1998년 입사해 상품본부장, 영업본부장, 기획본부장을 역임했다.

화성산업 2018년 실적은 매출 4752억원, 영업이익 671억원, 당기순이익 492억원을 달성했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올해 초 수립했던 목표와 과제들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품질경영과 내실경영을 바탕으로 브랜드 가치 향상과 고객만족을 더욱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