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지역뉴스 - 대구&경북
  •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태강스틸 등 합작투자 MOU체결

  • 기사입력 2019-02-22 12:14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이미지중앙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21일 경북 영천시청에서 ㈜태강스틸, 미국 카텍(유), 경북도, 영천시와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서 이인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고오선 ㈜태강스틸 대표, 김홍기 미국 카텍(유) 전무이사, 최기문 영천시장 등이 참석했다.

㈜태강스틸은 자동차부품사업 확장을 위해 미국 카텍(유)로부터 120만 달러를 유치해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1만511㎡에 800만 달러 상당의 공장신축과 신규설비에 투자한다.

투자사인 카텍(유)는 미국 앨라배마주 오펠라이카시에 소재한 자동차부품기업으로 금년 매출액 5400만 달러를 예상하고 있다.

이인선 청장은 "이번 MOU 체결로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에 외국기업 10개 사를 유치하게 됐다"며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기업들의 원활한 활동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