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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보건설, 대구 '동성로 하우스디 어반' 오피스텔 오는 15일 공급…502실 구성

  • 기사입력 2019-02-1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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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 하우스디 어반' 오피스텔 투시도.(자료제공=대보건설)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보건설은 오는 15일 대구 중구 남일동 중앙로역 앞에 들어서는 '동성로 하우스디 어반'을 분양한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5층~지상 27층, 전용면적 25~58㎡, 502실 및 편의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 입지는 대구 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 초역세권이며 중앙로역 이용시 대구역까지 1개 정거장, KTX가 정차하는 동대구역까지는 4개 정거장만 가면된다.

또 자동차를 이용하면 국채보상로 등을 통해 시내외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주변에 동성로, 현대백화점, 동아백화점, 대구시청, 경북대병원 등 각종 시설이 밀집돼 있다.

'동성로 하우스디 어반'은 주 이용층인 1인 가구도 풍부해 동성로 주변에 자리한 상업 및 의료시설, 금융기관, 학원 등의 종사자들을 임대수요로 품고 있다.

원룸과 투룸형 일부 타입에는 복층 설계가 적용, 복층 구조는 상하로 공간 분리가 가능하도록 하고 전 실에 IoT(사물인터넷)를 활용한 최첨단 시스템을 선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동성로 하우스디 어반' 오피스텔은 원룸형부터 투룸형까지 8개 타입으로 구성했다"며 "여기에 1인 가구를 위해 냉장고 등의 가전제품을 갖춘 풀퍼니시드(full-furnished)설계가 도입된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대구 중구 달구벌대로 2213번지(대구지하철 2호선 경대병원역 4번출구)에 위치한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