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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천시, 여성 취업희망자 대상 '직업교육훈련' 실시

  • 기사입력 2019-02-1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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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내달 29일까지 직업교육훈련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영천시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영천시 영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구홍우)는 내달 29일까지 직업교육훈련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과정은 사무행정 엑셀사무 실무자 양성과정, 자격증 소지자에게 최신 기술을 교육해 취창업으로 연계하는 리턴 헤어디자이너 양성과정, 밑반찬 마스터 과정, 힐링팜 SNS 마케터 과정으로 모두 4개다.

각 과정별 교육인원은 20명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여성 및 미취업 여성이라면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으며, 자영업에 종사하는 여성의 경우에도 연간 매출액 정도에 따라 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지난 해에는 오토캐드 실무자 양성과정 등 3개 과정에 교육생 54명이 참여해 53명이 수료하고 그 중 33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구홍우 센터장은 "교육비 전액지원, 교육수료 후 취업알선 및 사후관리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는 만큼 취업에 대한 확고한 의지가 있는 여성이라면 직업교육훈련에 꼭 참여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