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지역뉴스 - 대구&경북
  • 태왕 새해 출발 순조, '방촌역 태왕아너스' 1순위 청약 마감…2월 '성당동 태왕아너스' 공급

  • 기사입력 2019-02-07 10:01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이미지중앙

'방촌역 태왕아너스'투시도.(태왕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태왕은 올해 첫 분양에 나서는 사업이 전 타입 청약 마감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태왕이 대구 동구 방촌동 옛 OB맥주물류센터 자리에 분양한 '방촌역 태왕아너스'의 전 주택형이 1순위 청약 마감됐다.

이날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 단지는 지난달 30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아파트 84㎡A형이 최고 24.8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84㎡B형6.1대 1, 78㎡형이 6.7대 1을 기록했다.

주거형 오피스텔 55㎡형, 59㎡형도 높은 청약률을 보였다.

'방촌역 태왕아너스' 아파트는 오는 11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25~27일 정당계약을 진행하며 주거형 오피스텔은 10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11~12일 계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대구 동구 동대구로 458번지(현대시티아울렛 옆)에 위치한다.

한편 태왕은 올해 모두 2175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2월 중에는 대구 달서구 성당동 223-8번지 일원에 지하2층, 지상32층 3개동 아파트 84㎡A 112가구, 84㎡B 114가구, 오피스텔 50㎡ 72호실 등 298가구의 '성당동 태왕아너스'를 공급한다.

이어 남구 이천동 한마음재건축(412가구), 중구 태평로 주상복합(182가구)과 상주무양(271가구), 구미 공단4주공 재건축(756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노기원 태왕 대표이사는 "과감한 전문 인재영입과 도전적인 사업계획이 결실을 이루고 있다"며 "전국 규모의 건설리더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