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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1천만명 관광객 유치위해 월별 테마 관광 홍보 나섰다.

  • 기사입력 2019-01-1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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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중앙

안동의 1월 대표축제 암산얼음축제 모습(안동시 제공)


[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안동시는 문화관광 홍보 로드맵을 정하고 매월 문화와 관광, 각종 체육대회 유치 등을 통합해 홍보에 나선다.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지난해 안동시는 1000만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관광마케팅 라인을 보강, 관광객 773만 명을 유치했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월별 관광 홍보 테마를 대형 여행사 플랫폼, SNS, 언론 등의 채널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먼저 오는 19일부터 9일간 남후면 암산유원지에서 열리는 암산얼음축제를 영남권 최고의 가족형 겨울 놀이축제로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얼음축제에서는 얼음조각, 얼음빙벽, 스케이트, 얼음낚시(빙어, 송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축제와 함께 26일에는 2019 안동웅부배 빙상경기대회가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다. 올해 들어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200여 명의 빙상 꿈나무와 시민들이 참가해 스피드스케이팅 금, , 동메달의 주인공을 가리게 된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의 2019년 새해음악회26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리며 이어 30일에는 1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 - 추운 겨울날 추억의 포크 콘서트가 이어진다. 전시관에서는 어린이의 예술 감성 향상을 위해 색과 빛을 이용한 퍼포먼스 미술체험 피카소 색깔놀이22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진행된다.

정길태 시 관광진흥과장은 “앞으로 1000만명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대내외 홍보활동에 매진할 계획이다고 했다.

◇안동시 월별 행사 및 추천관광지

1월 암산얼음축제 2월 도산서원,이육사문학관 3임청각,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4하회마을 ,안동봄꽃축제 5월 유교랜드,온뜨레피움, 6월 봉정사,학가산, 7월 권정생동화나라, 임산유원지 8월영교, 시립민속박물관(월영야행) 9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안동민속축제 10월 만휴정, 지례예술촌,용계은행나무 11월 선비순례길, 선성현문화단지 12월 벽화마을, 종교타운,구시장 찜닭골목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