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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 농촌지도시범사업 신청 접수

  • 기사입력 2019-01-0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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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청.


[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포항시는 이달 말까지 농촌지도시범사업 실시계획에 따른 사업신청을 받는다.

시는 농촌지원분야 17건에 12억 4300만 원, 기술보급분야 49건에 29억 21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업을 조기 집행할 계획이다.

올해 농촌지도분야의 총 사업비는 41억으로 주요사업은 고품질 친환경 쌀, 잡곡 등 수출생산단지 육성시범(1억 원), 이상고온 대응 시설채소 온도저감기술시범(1억 원), 벼 대체 하계-동계 사료작물 일괄재배 시스템 구축 시범(2억 5000만 원), 사과 개화기 동상해 대책시범(1억 2800만 원), 고소득 특화작목 시설현대화 시범(1억 5300만 원), 소비선호형 우리품종 단지조성 시범(1억 9600만 원), 새 소득작목 표고버섯 원목보급 사업(1억 원), 산딸기 생산기간 연장기반 조성(7억 5000만 원), 귀농인 영농기반조성 사업(1억 6000만 원), 농업인소규모 창업기술지원(5000만 원), 청년농업인 자립기반 구축지원(1억 원), 주산지일관기계화사업(2억 원) 등이다.

신청대상은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접수는 각 읍?면소재 농업인상담소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