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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지 코오롱하늘채 스카이뷰' 계약 4일 만에 완판

  • 기사입력 2018-11-15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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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 코오롱하늘채 스카이뷰' 견본주택 내 모습.(사진제공=코오롱글로벌)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시지 코오롱하늘채 스카이뷰'가 완판됐다.

14일 코오롱글로벌에 따르면 주거용 오피스텔로 선보인 '시지 코오롱하늘채 스카이뷰'가 계약 시작 4일 만에 모든 호실의 계약을 마쳤다.

이번에 공급된 이 단지는 청약통장이 필요 없어 분양 전부터 관심이 높았으며 실제로 지난달 25일 오픈 한 견본주택에는 4일 동안 3만 8000여명의 내방객이 방문했다.

이어 2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청약접수에는 1만2140건이 접수돼 평균 17.7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시지 코오롱하늘채 스카이뷰'는 전 실이 선호도 높은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되고 4베이, 4.5베이, 테라스, 최상층 특화 등 다양한 평면설계를 적용해 선택 폭을 넓혔다.

또 코오롱글로벌이 구축한 음성인식이 접목된 지능형 홈IoT 플랫폼인 '하늘채 IoK(아이오케이)'가 적용된다.

분양 관계자는 "분양 전부터 청약제도 개편 전 수성구에 진입할 수 있는 청약기회로 불리며 수요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인 것이 기대 이상의 빠른 계약마감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시지 코오롱하늘채 스카이뷰'는 예전 이마트 시지점 부지인 대구 수성구 신매동 일원에 들어서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지하 5층~지상 46층 4개 동, 모두 686실 규모로 건립된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