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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대 50% 할인"…메가마트, 17~21일까지 ‘메가블랙데이’

  • 기사입력 2018-10-1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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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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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마트만의 연중 최대 규모 할인행사인 '메가블랙데이'가 17일부터 시작된다.

메가마트는 5일간 매장 내 모든 상품을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메가블랙데이’를 17일부터 21일까지 전 점포에서 일제히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매장에서 판매되는 4만여 전 상품의 할인 행사인 이 행사는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앞두고 다양한 상품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인기 신선신품과 생필품을 비롯해 겨울 인기 가전제품, 패션상품, 주방용품 등 차별화 상품군을 대거 확대·운영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비씨/국민/롯데/메가 쇼핑체크 카드로 구매시 대표 할인상품으로 제철 맞은 햇 조생밀감 1박스(3kg)를 정상가 1만1900원에서 50% 할인된 5980원에 판매한다.

또 가을 나들이철 가장 인기가 많은 국내산 냉장 삼겹살과 목살 100g의 경우 정상가 2180원에서 46% 할인된 1180원, 호주산·미국산 냉장 찜갈비 100g은 정상가 2080원에서 48% 할인된 1080원, 계란 30입은 정상가 5780원에서 35% 할인된 3780원, 제주 갈치 3마리는 24% 할인된 8900원, 전복 1kg는 25% 할인된 2만9800원, 화장지 30롤은 46% 할인된 5900원, 햅쌀 20kg는 정상가에서 13% 할인된 4만7500원 등에 판매한다.

또 해당카드 결제와 상관 없이 1등급 이상 한우 국거리·불고기, 사과, 생 고등어, 바나나, 시금치 등 인기 신선식품을 비롯해 라면, 고추장, 참기름, 간장 등 가공식품과 세제. 화장지 등 생활용품, 주방용품, 겨울 침구류, 건강기능식품 등 200여 대표 인기상품을 별도로 선정해 추가 할인한다.

이와 함께 추워진 날씨에 본격적인 겨울맞이를 준비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온열매트와 구스다운·극세사 이불 등 겨울 시즌 제품을 30~50% 할인과 함께 메가마트에 입점한 전자랜드 매장에서는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 인기 가전제품 전 품목을 블랙데이 특별 가격으로 기획해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 해외 유명 식기 브랜드 최대 40% 할인, 뷰티 전 브랜드 최대 50% 할인 특별전과 패션 전 브랜드의 경우 최대 80% 할인 및 구매 금액별 10% 상품권도 증정한다.

또한 메가마트 온라인 쇼핑몰인 ‘메가마트몰’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1만 여종의 상품에 대해 메가블랙데이와 동일한 할인 혜택을 하루 더 연장해 행사 기간을 22일까지 진행하는 ‘사이버 먼데이’도 실시한다.

단, 이번 메가블랙데이 행사에는 담배, 쓰레기 종량제 봉투, 분유1·2단계 등 법규상 할인불가 일부 품목은 행사에서 제외된다.

메가마트 관계자는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앞두고 인기 신선식품과 생필품, 가전제품을 비롯해 겨울 시즌 제품 등을 특별 기획해 역대 최대 규모로 준비했다”며 “겨울을 준비하는 소비자의 가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는 연중 마지막 최고의 알뜰쇼핑의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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