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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건설, 대구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 견본주택 14일 오픈…아파트 585가구·오피스텔 100실 구성

  • 기사입력 2018-09-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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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 투시도.(자료제공=라온건설)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라온건설이 14일 대구 달서구 진천동 555-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대구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규모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3층, 4개동으로 전용면적 68㎡, 84㎡, 94㎡ 등 아파트 585가구, 전용면적 82㎡ 오피스텔 100실로 구성된다.

이곳 단지 인근에는 진천역, 이마트, 월배초가 있으며 유천IC, 앞산터널, 앞산순환도로, 테크노폴리스로 등을 통해 대구 시내외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이밖에도 주변에 대천동 선사유적지, 학산공원, 월광수변공원 등이 위치해 삶을 여유롭게 만든다.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은 라온건설이 범어1, 2차, 월배에 이어 대구에 4번째로 선보이는 곳으로 월배, 진천 일대 초고층 아파트로 건립된다.

오피스텔동 1~3층은 근린생활시설로 조성돼 단지 내에서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으며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선다.

오피스텔 전 실을 4-Bay 및 맞통풍 판상형 혁신평면 구조로 설계하고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했다.

분양 관계자는 "진천역, 이마트, 월배초 도보거리라는 입지적인 메리트에 43층 랜드마크 가치까지 더해져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도 관심이 높다"며 "진천 최고의 단지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 견본주택은 대구수목원 앞에 위치한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