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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중앙농협, 복산지점 신축 이전 개점식

  • 기사입력 2018-07-08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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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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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앙농협(조합장 이상문)은 지난 6일 이상문 조합장을 비롯해 추영근 울산농협본부장, 중앙농협 임원, 관내 조합장,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변지점을 복산지점(지점장 황현태)으로 이전해 개점식을 가졌다.

복산지점은 향후 조합원과 지역주민들에게 편리하고 수준 높은 종합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밀착형 금융점포로 운영할 예정이다.

신축 이전한 중앙농협 복산지점은 울산 중구 계변로 82(복산동)에 소재, 복산아이파크 아파트와 효성해링턴 아파트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체부지 327㎡(약 99평), 건축연면적 364.24㎡(약 110평), 지상 2층 규모로 1층은 금융업무 영업점, 2층은 고객 상담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상문 조합장은 “오늘 복산지점 개점으로 조합원 및 지역주민들게 더욱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농협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중앙농협 임직원은 지역사회와 미래를 함께하는 농협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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