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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에스동서, '수성범어 에일린의뜰' 15일 견본주택 공개…719가구 분양

  • 기사입력 2018-06-1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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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범어 에일린의뜰'조감도(자료제공=아이에스동서)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아이에스동서는 15일 '수성범어 에일린의뜰'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대구 수성구 범어동 호텔라온제나 뒤편 수성구 범어동 806-30 일대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30층, 719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 70㎡ 143가구, 71㎡ 63가구, 72㎡ 79가구, 84㎡A 174가구, 84㎡B 127가구, 84㎡C 69가구, 102㎡ 46가구, 팬트하우스 7개 타입 18가구로 구성됐다.

범어동 청솔지구에 짓는 '수성범어 에일린의 뜰'은 지하철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과 2호선 범어역 더블역세권으로, 전체 땅을 매입해 시행·시공하는 일반분양아파트다.

교육 환경도 좋아 대구과학고, 경신고, 대구여고 등 대구시민 누구나 선망하는 수성학군이며 아이에스동서가 동도초등학교를 개증축해 기부 체납한다.

또 단지 한가운데 넓은 잔디 중앙광장에서부터 단지내 별동 어린이집, 곳곳에 건강마당과 테마숲 등 단지 전체가 공원을 방불케 하는 쾌적단지로 완성된다.

분양관계자는 "'수성범어 에일린의뜰'은 교육, 교통, 쇼핑, 문화 등 풍부한 생활편의 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 지상에 차가 없는 쾌적한 공원같은 아파트로, 가장 푸르른 범어생활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수성범어 에일린의뜰' 견본주택은 범어네거리 그랜드호텔 맞은편에 위치한다.

한편 2017년 건설시공능력평가 전국 28위인 아이에스동서는 서울경기지역 8400여가구, 부산 울산지역 1만2500가구, 창원경남지역 6400가구 등 전국에 3만여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했다.

대구는 '수성범어 에일린의 뜰' 분양을 시작으로 내년에 대구 서봉덕재개발 568가구와 수성범어W 1898가구, 2020년 상반기 죽전3구역 재건축정비사업 986가구까지 4000여가구 공급을 이어갈 계획이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