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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내달 2~3일 ‘수퍼 세일’ 개최

  • 기사입력 2018-05-3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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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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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대표이사 조병하)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이 초대형 쇼핑 축제 ‘수퍼 세일(SUPER SALE)’을 내달 2일과 3일 양일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입점 브랜드의 약 70%인 13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연중 25~65% 할인하는 기존 아울렛 가격에서 추가 20% 할인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일부 브랜드 및 품목 제외). 또 KB국민 또는 삼성카드로 구매하면 구매 금액별 상품권 증정 행사도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아르마니, 코치, 마이클코어스 등 디자이너 브랜드부터 폴로 랄프로렌, 브룩스 브라더스, 빈폴 등 트래디셔널 브랜드, 노스페이스, 블랙야크, 타이틀리스트, 나이키골프 등 골프와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한다. 또 아디다스, 데상트, 푸마, 리복 등 스포츠 브랜드와 캘빈클라인 진·언더웨어, 리바이스 등 캐주얼 데님 브랜드까지 다양한 브랜드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전체 참여 브랜드는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수퍼 세일이 개최되는 양일간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다양한 야외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녀를 동반한 고객들에게는 회전목마, 미니트레인 등 놀이기구를 개방하고 막대 풍선도 무료로 증정한다. 또, 인기 스트리트 푸드와 디자이너 소품을 만나볼 수 있는 ‘플리마켓·푸드트럭 대축제’와 키즈송 메들리 공연, 도자기 만들기 및 비즈공예, 캐리커쳐 행사도 체험할 수도 있다.

양일간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다.

조병하 신세계사이먼 대표이사는 “'수퍼 세일'은 파격적인 쇼핑 혜택과 다양한 즐길거리가 결합된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만의 쇼핑 축제”라며, “차별화된 쇼핑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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