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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대, 지역 초중고교에서 소프트웨어 교육봉사활동

  • 방과후 코딩 교육 진행
  • 기사입력 2018-04-1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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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는 지역 초중고교에서 소프트웨어 교육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은 포항 흥해읍 죽천초등학교에서 코딩교육을 진행하는 모습. (한동대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 한동대는 지역 초중고교에서 소프트웨어 교육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16일 대학측에 따르면 한동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 지원사업' 과제의 하나로 지역사회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사업은 산업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대학 소프트웨어 교육을 혁신함으로써 국가·기업·학생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프트웨어 가치 확산을 목적으로 대학에 지원한다.

지난 해 사업에 선정된 한동대의 소프트웨어 교육봉사 활동은 전산전자공학부 소속 전산 전공 대학생들이 지역의 초.중.고 학생들에게 방과후 코딩 교육을 시행하고 방학 중에는 코딩 캠프를 운영한다.

올해로 2년째를 맞는 봉사활동에 현재 초.중.고등학교에서 117명의 학생이 코딩교육을 받고 있다.

교육은 학교와 학생들의 사정에 따라 모두 6~7차례 또는 10차례의 수업을 진행하며, 1주일에 한 차례씩 열리는 수업은 1시간 30분, 2시간 30분, 또는 4시간 동안 진행한다.

한편, 이번 학기에는 학생들이 포항지역 ▲죽전초 ▲대보초 ▲이동중 ▲흥해중 ▲동지여고 ▲중앙여고 ▲대동고에서 소프트웨어 교육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 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