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지역뉴스 - 대구&경북
  • 경북도 환동해본부-포항시, 영일만 르네상스 우리는 동반자

  • 기사입력 2018-03-14 20:45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이미지중앙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와 포항시가 14일 UA컨벤션에서 환동해시대 상생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사진은 이강덕 포항시장이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포항시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지난 2월 개청한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와 포항시가 14UA컨벤션에서 환동해시대 상생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 간부공무원과 포항시 간부공무원 간의 교류를 통해 환 동해시대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해양 분야 정책제안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서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이원열 환동해지역본부장, 장두욱 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및 양 기관 간부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시·도 간의 지속적인 정보교류 및 협업을 통해 북방경제의 중심축, 환동해 시대의 중심지로 함께 나아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자리에서 올해 포항시정 운영방향에 대해 직접 설명하며 환동해지역본부 간부공무원들과 시의 다양한 추진정책들을 공유했다.

이원열 환동해지역본부장은 경북의 환동해 지역을 국토발전을 선도하는 신성장 축으로 만들어 세계 속의 해양 경북으로 힘차게 뻗어가는 전초 기지의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