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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가수 방주연씨 홍보대사 위촉

  • 기사입력 2018-02-07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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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가수 방주연(67·본명 방일매)씨가 경북 상주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상주시는 지난 5일 시장실에서 방씨에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했다.

방씨는 앞으로 상주시에서 열리는 문화 행사나 축제를 지원하는 등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활동에 나선다.

상주시 만산동에서 태어난 방씨는 공성면의 옥산초등학교에 다니다 5학년 때 부친의 직장을 따라 부산으로 이주했다.

1970년 '슬픈연가'로 데뷔했으며 '당신의 마음', '자주색 가방', '기다리게 해놓고', '내곁에 있어주' 등 많은 히트곡을 냈다.

방씨는 "고향 발전을 위해 도움을 될 방안을 늘 생각해 왔다"며 "홍보대사로서 상주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