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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호 결빙, 도선운항 전면 통제

  • 기사입력 2018-01-3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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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댐 결빙으로 31일부터 도선운항이 전면 통제됐다.(안동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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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안동시는 연일 계속되는 한파에 따른 안동댐 결빙으로 안동호의 도선 운항이 31일부터 전면 중지된다고 밝혔다.

운항이 중단되는 노선은 와룡면 나소리와 예안면 목도리, 와룡면 가류리 구간(경북 제704호 운항)과 도산면 서부리와 예안면 천전리 구간(경북 제705호 운항)2개 노선이다.

안동·임하호수운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선박 이용이 불가능한 주민들은 주진교 방면 우회도로이용해 줄 것결빙구간이 해동되면 즉시 운항을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안동·임하호수운관리사무소(054-840-3836)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