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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농협,'AI 청정경북 유지'에 선제적 차단방역 활동 집중

  • 기사입력 2018-01-1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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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농협이 AI구제역 청정 경북을 지키기 위해 비상방역 대책회의를 열고 있다.(경북 농협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농협(본부장 여영현)AI 청정경북 유지를 위한 선제적 차단 방역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농협은 최근 전남·북 오리농가와 경기도 지역 산란계 농가에서 고병원성 AI 발생과 관련,농협 공동방제단을 투입 AI방역을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다.

경북농협은 지난해 보다 12개 증가한 94개 농협 공동방제단을 활용해 AI 취약지역 소독활동 강화하고 있다.


철새도래지 및 중점방역 관리지구 주말 특별방역활동 ,23개 시군 736명의 방역지원 인력풀 구성,농협 표준방역행동 요령(SOP)따른 24시간 비상근무를 통해 AI방역대책을 수립시행하고 있다.

지난 해 1125일에는 경북도에서 전국 최초로 경상북도 일제방역의 날정해 23개 시군 부단체장을 필두로 AI 취약지역인 야생조류 방역관리지역, 가금농가, 과거발생지 등 위험지역에 대한 일제 소독을 진행한바 있다.

여영현 경북농협 본부장은 경북도와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과감하고 신속하게 차단 방역을 실시해 경북이 전국 유일의 AI 및 구제역 청정지역을 유지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ksg@heraldcorp.com